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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타일러가 모자장수...김구라 “발음이 올드하네” 지적 ‘폭소’

    ‘복면가왕’ 타일러가 모자장수...김구라 “발음이 올드하네” 지적 ‘폭소’

    ‘복면가왕’ 모자장수의 정체는 방송인 타일러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수상한 모자장수’(이하 모자장수)가 ‘시간을 달리는 토끼’(이하 토끼)에게 패하며 정체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남성 듀오 십센치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를 선곡했다. 토끼와의 듀엣 무대에서 모자장수는 다채로운 손동작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지만 판정단들은 그의 성별조차 구분하지 못했다. 투표결과 모자장수는 70대 29로 2라운드 진출에 실패해 솔로 곡 존박의 ‘아임 유어 맨’(I’m your man)을 선보였다. 모자장수의 정체는 바로 3년차 방송인인 미국인 타일러였다. 한국어 발음이 정확했던 탓에 패널들은 타일러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김현철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여자”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발음 자체가 올드하네”라고 말했다. 조장혁과 신봉선은 영어 발음을 지적했다. 이에 타일러의 정체가 공개된 이후 이들은 어쩔 줄을 몰라 했다. 타일러는 “방송 등을 통한 이미지 때문에 나를 조금 딱딱하게 보시는 것 같았다. 앞으로 다양한 색깔을 보여드리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정화 “마동석, 말없이 손잡으며 시작” 상남자의 프러포즈

    예정화 “마동석, 말없이 손잡으며 시작” 상남자의 프러포즈

    예정화가 마동석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예능인력소’는 ‘한 많은 여성 예능인 성토대회’라는 주제로 개그우먼 신봉선, 김지민, 홍현화와 방송인 예정화, 김정민, 래퍼 나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연인 마동석과의 17세 나이 차이 러브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우종이 “마동석의 어떤 매력에 빠졌냐”고 묻자 예정화는 “러블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예정화는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대해 “워낙 둘 다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하다가 친해졌다. 어떻게 하는지 운동법을 물어봤다”고 밝혔다. 사귀자는 말이 있었냐는 질문에는 “그런 게 딱히 없었다. 저희 나이 대에는 그런 게 있는데, 오빠 나이 대에는 자연스럽게 사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자연스럽게 스킨십부터 갔냐”고 묻자 예정화는 당황하며 “손을 잡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애칭을 묻는 말에는 “다 똑같지 않냐. ‘애기’라고…”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시국이 이렇지만 예쁘게 봐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정화 “마동석 애칭은 애기, 러블리한 매력 있다”

    예정화 “마동석 애칭은 애기, 러블리한 매력 있다”

    예정화가 배우 마동석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tvN ‘예능인력소’는 ‘한(恨) 많은 여성 예능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봉선, 김지민, 홍현희, 김정민, 예정화, 나다 등 여성 예능인들이 총출동해 화끈한 입담을 과시한다. 잘나가는 예능대세부터 풋풋한 예능신인까지, 다른 토크쇼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예능 인력들의 현실주의 토크가 색다른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특히 최근 화제의 열애설의 주인공 예정화가 사랑꾼 마동석과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마동석과의 열애설에 대해 묻는 김구라, 조우종, 서장훈, 조세호 등 MC들의 물음에 예정화는 “마동석과 사귄 지 3개월이 됐다”고 수줍게 밝히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이어 예정화는 “마동석은 러블리하고 스마트한 매력”이 있다고 말하며 “둘 다 워낙 운동을 좋아해, 어떻게 운동하는지 등 운동에 대해 서로 물어보고 가르쳐주고 하면서 가까워졌다”고 고백했다. 예정화는 특히 마동석과의 애칭을 ‘애기’라고 밝혀 출연진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며 “시국이 이렇지만 예쁘게 봐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진 = 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최민용, 윤균상 닮은 꼴 ‘형제라 해도 믿을 듯’

    ‘복면가왕’ 최민용, 윤균상 닮은 꼴 ‘형제라 해도 믿을 듯’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우 최민용이 윤균상 닮은 꼴로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27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최민용이 잊혀진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깜짝 출연했다. 최민용은 큰 키와 순한 이목구비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윤균상과 닮은 모습이다. 당일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민용 윤균상 닮은듯’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사진에는 윤균상과 최민용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두 사람은 큰 키와 순해 보이는 이목구비가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의 외모를 갖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복면가왕’에는 최민용을 비롯해 차오루, 신봉선, 가수 김사랑 등이 출연해 가창력을 발휘 했다.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한 최민용은 “아직까지 기억해주시고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해서 인사드리러 나왔다.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열심히 할 것”이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유리 ‘1대100’ 1인으로 출연 “실연 후 2달 만에 체중 20kg 빠져”

    서유리 ‘1대100’ 1인으로 출연 “실연 후 2달 만에 체중 20kg 빠져”

    성우 서유리가 27일 KBS2 ‘1대100’에 1인으로 출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연관 검색어에 ‘서유리 몸매’가 있을 정도로 서유리 씨의 다이어트가 화제가 되었다”고 하자 서유리는 “지금도 마른 체형은 아니지만 20kg 정도 감량했다. 남자친구한테 차이고 내환이 많아 두 달 정도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충현 아나운서가 “운동을 따로 한 건가요?”라고 묻자 서유리는 “어릴 때 돈 없던 시절에 버스 3~4 정거장 전에 내려서 계속 걸었다. 밥그릇도 간장 종지로 바꿨다. 반찬은 다 먹되, 밥은 딱 세 숟가락만 먹었다. 모든 다이어트 방법 중 가장 합리적인 것 같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한편 KBS2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신봉선과 서유리가 도전한 ‘1대100’은 27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영민, “여친 임신시켜 본사람?” 손가락 접기 게임

    장영민, “여친 임신시켜 본사람?” 손가락 접기 게임

    가구 디자이너 장영민이 황당한 질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iHQ K-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백성현과 그룹 피에스타 재이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러브스토리’를 주제로 손가락 접기 게임을 했고, 장영민은 멤버들에 “연애하면서 임신을 시켜본 적이 있다?”라고 질문을 던져 야유를 받았다. 특히 신봉선은 장영민에 “오빠, 미쳤냐”라며 발끈했고, 장영민은 “내가 그래서 결혼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박잎선은 장영민에 “나 임신해서 결혼했다”라며 솔직함을 드러냈고, 신봉선은 “이 언니가 자기 임신해서 결혼했다고 손가락을 하나 접겠대”라며 폭소했다. 또 허경환은 뱀뱀에 “너는 왜 접었냐”라고 물어 당황케 했고, 신봉선은 한국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 뱀뱀에 “너 조심해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신봉선, ‘연기 스승’ 장혁에 돌직구 “수다 떨러 왔냐”

    ‘함부로 배우하게’ 신봉선, ‘연기 스승’ 장혁에 돌직구 “수다 떨러 왔냐”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기 스승으로 나선 배우 장혁에게 직언을 서슴지 않는 당당함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12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K STAR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에서는 장혁이 액션 연기 지도에 나선다. 평소 ‘액션의 신’이라 불릴 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장혁은 이날 바쁜 스케줄 중에도 완벽에 가까운 수업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그 덕분에 진지한 이론 수업은 오랜 시간 지속됐고, 이에 지친 제자들은 액션 연기 시범을 보여 달라고 바랐으나 좀처럼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결국 신봉선이 나섰다. 신봉선은 “시집가서 시어머니 잔소리가 이렇게 힘들까”라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으나 장혁은 이 역시 굴하지 않았다. 그의 이론 수업이 계속 되자 신봉선은 급기야 ‘오늘 수다 떨러 오신 거예요?’라는 ‘사이다 직언’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그럼에도 장혁은 끝까지 당황하지 않았다. 그는 의외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끝까지 할 말 다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으로 꽉 채웠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수업 내내 마라톤 입담을 뽐낸 장혁과 신봉선의 아옹다옹 케미를 볼 수 있는 ‘함부로 배우하게’는 12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내 이름은 알고 보면 39금” 민망+폭소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내 이름은 알고 보면 39금” 민망+폭소

    톡톡 튀는 매력의 소유자 신봉선과 박잎선이 iHQ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에서 최초로 이름에 얽힌 독특한 비화를 공개한다. 오늘(14일) 밤에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연기와 예능 아이템을 접목시 킨 친숙하고 참신한 예능 버라이어티 쇼이다. 개그맨 허경환, 개그우먼 신봉선, 피에스타 차오루, 갓세븐 뱀뱀, 웹툰 작가 박태준, 방송인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그런 가운데 신봉선과 박잎선이 녹화 도중 이름에 얽힌 비화를 털어놔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신봉선은 원래 이름이 유명 톱스타와 관련된 이름이었다고 밝히며 갑작스러운 개명에 당혹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이 박잎선을 예로 들며 “박잎선의 이름, 얼마나 예쁘냐”고 말하자 박잎선은 자신의 이름이 본명이 아닌 가명이라고 공개했다. 이는 회사 대표가 지어준 가명으로 ‘박잎선’이란 이름에는 19금을 뛰어넘는 39금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모두를 민망하게 만들었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출연진들 모두를 놀라게 한 신봉선과 박잎선 이름에 얽힌 비화가 공개될 iHQ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늘(14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뱀뱀 차오루 박태준과 “브이” 셀카 ‘화기애애’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뱀뱀 차오루 박태준과 “브이” 셀카 ‘화기애애’

    갓세븐 뱀뱀이 ’함부로 배우하게’ 차오루 박잎선 박태준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뱀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부로 배우하게 6월 14일 첫방!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 STAR 새 예능 ’함부로 배우하게’ 출연진인 뱀뱀과 박잎선, 차오루, 박태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오는 6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차오루 신봉선 “발연기 탈출합니다”

    ‘함부로 배우하게’ 박잎선 차오루 신봉선 “발연기 탈출합니다”

    ‘함부로 배우하게’ 현장공개가 화제다. 8일 서울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서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진인 신봉선, 차오루, 뱀뱀, 박태준, 박잎선, 장영민 등이 참석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를 그린다. 또한 ‘함부로 배우하게’는 어렵다고 인식된 연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연기를 즐겁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이를 위해 베테랑 연기자들이 특별 강사로 초빙되는가 하면 이들의 연기 지도는 시청자들의 내재된 연기 욕구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함부로 배우하게’의 제작진은 “연기를 연습하는 과정이 예능답게 유쾌하게 그려지지만 제 2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진심으로 함께 응원할 것이다”라며 “또한 연기를 어깨 너머로 배우고 익히거나 연기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함부로 배우하게’가 새로운 방향등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연기 욕망 분출해요”

    박잎선, ‘함부로 배우하게’ 이혼 후 첫 공식석상 “연기 욕망 분출해요”

    박잎선이 ‘함부로 배우하게’를 통해 연기자로 거듭난다. 8일 서울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서 K STAR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 현장공개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출연진인 신봉선, 차오루, 뱀뱀, 박태준, 박잎선, 장영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배우 박잎선은 전 축구 국가대표 송종국과 이혼 후 첫 공식석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오는 6월 14일 화요일 밤 9시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배우하게’ 발연기 탈출기, 신봉선부터 박잎선까지 ‘상상초월 출연진’

    ‘함부로 배우하게’ 발연기 탈출기, 신봉선부터 박잎선까지 ‘상상초월 출연진’

    글로 배운 연기에 영혼을 불어넣어줄 특별한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K STAR에서 오는 14일(화) 첫 방송되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들 안에 내재된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풍월로만 들었던 연기에 직접 도전하는 리얼 유쾌 도전기. 연기와 예능 아이템을 접목시켜 친숙하고 참신한 예능 버라이어티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훈남 개그맨의 표본 허경환과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대세로 떠오른 피에스타의 차오루와 글로벌 아이돌의 대표주자 갓세븐의 뱀뱀, 높은 평점을 자랑하는 웹툰작가 박태준과 방송인으로 첫 발을 내딛은 박잎선, 인테리어 회사 대표 장영민이 출연해 ‘함부로 배우하게’만의 특별수업을 거쳐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날 준비를 시작한다. 특히 출연자들은 연기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인물들이지만 정식적으로 연기를 배워본 적이 없는 만큼 소위 발연기부터 이름 모를 연기까지 다양한 연기 색깔이 60분 내내 시청자들을 웃음대잔치로 초대한다. 또한 ‘함부로 배우하게’는 어렵다고 인식된 연기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연기를 즐겁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라고. 이를 위해 베테랑 연기자들이 특별 강사로 초빙되는가 하면 이들의 연기 지도는 시청자들의 내재된 연기 욕구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함부로 배우하게’의 제작진은 “연기를 연습하는 과정이 예능답게 유쾌하게 그려지지만 제 2의 꿈을 위한 일이기에 진심으로 함께 응원할 것이다”라며 “또한 연기를 어깨 너머로 배우고 익히거나 연기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함부로 배우하게’가 새로운 방향등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新) 연기 버라이어티의 탄생을 앞두고 있는 새 예능프로그램 ‘함부로 배우하게’는 오는 6월 14일(화)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면가왕 백세인생 VS 김기리, 허경환-신봉선도 몰라본 랩실력 “지코인줄”

    복면가왕 백세인생 VS 김기리, 허경환-신봉선도 몰라본 랩실력 “지코인줄”

    ‘복면가왕’ 백세인생과의 대결에서 패한 김기리가 주목받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조PD와 인순이의 노래 ‘친구여’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 ‘나왔다고 전해라 백세인생’과 ‘아임 파인 땡큐’의 무대가 그려졌다. 전주 부분 ‘아임 파인 땡큐’는 “내가 누군지 한번 맞혀 봐”라고 랩을 시작한 뒤 본격적인 무대를 시작했다. ‘백세인생’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파인 땡큐’의 랩이 청중의 귀를 사로잡았다. 풍부한 성량으로 무대를 채운 ‘백세인생’에 대한 칭찬이 이어진 후 복면가왕 연예인 판정단 김현철은 ‘파인 땡큐’가 오직 랩만 해서 노래실력을 확인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노래는 부르지 않았던 파인 땡큐의 실력을 두고 의혹이 이어지자 복면가왕 MC 김성주는 결국 육성으로 짧게나마 노래를 들려주겠다고 제안했다. 파인 땡큐는 바이브의 목소리로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부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짧은 노래 소절이었지만 뛰어난 파인 땡큐의 노래 실력에 판정단의 의혹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었다. 김구라는 ‘대세 래퍼’인 블락비 지코까지 언급하며 그의 실력을 높게 샀다. 복면가왕 백세인생과 파인 땡큐는 각각 56, 43의 표를 얻어 백세인생이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파인 땡큐는 비록 패했지만, 랩만으로 승부했음에도 백세인생과 크지 않은 표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로꼬의 ‘니가 모르게’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파인 땡큐는 개그맨 김기리였다. 판정단에 있던 동료 개그맨 허경환과 신봉선 역시 전혀 예상치 못했다는 듯 한참을 놀란 표정을 보이더니 끝내 웃음을 터트렸다. 선배 개그맨 이윤석 역시 “사람을 이렇게 속이나”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지코가 거론될 정도로 훌륭한 무대를 선보였던 김기리에 허경환은 “목소리가 비슷했다”며 얼떨떨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기리는 백세인생의 탁월한 가창력에도 표차이가 크지 않았던 점에 놀란 듯 “그런데 왜 이렇게 표 차가 안 난 거에요?”라며 놀라워했다. 복면가왕 판정단은 김기리에 “잘했으니까”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님과 함께2’ 허경환·오나미 커플, 소시지 키스까지…

    ‘님과 함께2’ 허경환·오나미 커플, 소시지 키스까지…

    ‘님과 함께2’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하는 허경환과 오나미가 소시지 키스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허경환-오나미 커플의 신혼집에 집들이차 방문한 개그우먼 신봉선과 박지선이 오나미의 지원 사격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과 오나미는 신봉선과 박지선이 지켜보는 가운데 ‘소원 들어주기’ 팔씨름을 하게 됐다. 오나미는 소원으로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허경환과 했던 뽀뽀 장면을 재연하고 싶다”면서 흑심을 드러냈다. 대결이 시작되자 신봉선과 박지선은 오나미의 소원성취를 위해 팔씨름 내내 반칙을 일삼았고 허경환은 팔씨름에서 패배했다. 주저하는 허경환의 모습에 신봉선과 박지선은 “뽀뽀가 힘들면 그냥 소시지를 입에 물라”며 키스를 종용했고 음악을 깔아주기까지 했다. 결국 허경환은 오나미의 머리에 손을 얹고 소시지 키스를 감행했다. 이에 신봉선과 박지선은 오나미와 함께 덩실덩실 춤을 추며 기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은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영상=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식스밤, 몸에 딱붙은 ‘분홍색 타이즈’로 인기몰이☞ ‘난 안되겠니??’ 짝짓기 시도하려다 망신당하는 수사자
  •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누구?…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자 ‘대박’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누구?…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자 ‘대박’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누구?…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자 ‘대박’ 복면가왕 골든타임 ‘복면가왕’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역대급’ 탈락자들이 속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맞서 21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감성 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이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주전자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선보였고 골든타임은 중성적인 미성으로 노래해 대조를 이뤘다. 결과는 골든타임이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곧바로 공개된 주전자의 정체는 27년차 미남 가수 심신이었다. 1990년대 ‘오직 하나 뿐인 그대’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심신이 등장하자 유영석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영석은 “ 그 당시 심신 씨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보여주니까…”라면서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심신은 “음악을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을 알아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서 ‘오직 하나 뿐인 그대’ 무대를 다시 펼치며 인기를 얻었던 권총 춤을 선보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질주본능 사이클맨’과 ‘차가운 도시원숭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이문세의 ‘소녀’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경연 결과 도시원숭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어 사이클맨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사이클맨은 평소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줬던 개그맨 황제성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의외의 노래 실력에 절친인 유상무와 신봉선 등도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황제성은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다”면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웃을 일은 없다”면서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황제성은 “선배들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그 시점에 ‘복면가왕’ 섭외가 왔다”면서 “복면쓰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동규와 에스더의 ‘다시 태어나도’를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승패가 세 표 차이로 갈릴 만큼 팽팽한 승부였다. 대결 결과 어우동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후 체키라웃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체키라웃의 정체는 배우 김진우였다.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과 ‘리멤버’ 등에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11년차 배우의 반전 모습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 번째 대결은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판정단이 “왜 이런 사람들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 “난 못 뽑는다”라고 토로할 만큼 폭발력 있는 무대였다. 대결 결과는 파리넬리의 승리였고, 이어 정체를 공개한 눈꽃여왕은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던 다나로 밝혀졌다. 판정단과 관객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골든타임 대체 누구?…역대급 탈락자들에 더 궁금증 증폭

    ‘복면가왕’ 골든타임 대체 누구?…역대급 탈락자들에 더 궁금증 증폭

    ‘복면가왕’ 골든타임 대체 누구?…역대급 탈락자들에 더 궁금증 증폭 복면가왕 골든타임 ‘복면가왕’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역대급’ 탈락자들이 속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맞서 21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감성 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이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주전자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선보였고 골든타임은 중성적인 미성으로 노래해 대조를 이뤘다. 결과는 골든타임이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곧바로 공개된 주전자의 정체는 27년차 미남 가수 심신이었다. 1990년대 ‘오직 하나 뿐인 그대’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심신이 등장하자 유영석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영석은 “ 그 당시 심신 씨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보여주니까…”라면서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심신은 “음악을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을 알아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서 ‘오직 하나 뿐인 그대’ 무대를 다시 펼치며 인기를 얻었던 권총 춤을 선보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질주본능 사이클맨’과 ‘차가운 도시원숭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이문세의 ‘소녀’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경연 결과 도시원숭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어 사이클맨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사이클맨은 평소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줬던 개그맨 황제성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의외의 노래 실력에 절친인 유상무와 신봉선 등도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황제성은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다”면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웃을 일은 없다”면서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황제성은 “선배들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그 시점에 ‘복면가왕’ 섭외가 왔다”면서 “복면쓰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동규와 에스더의 ‘다시 태어나도’를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승패가 세 표 차이로 갈릴 만큼 팽팽한 승부였다. 대결 결과 어우동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후 체키라웃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체키라웃의 정체는 배우 김진우였다.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과 ‘리멤버’ 등에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11년차 배우의 반전 모습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 번째 대결은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판정단이 “왜 이런 사람들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 “난 못 뽑는다”라고 토로할 만큼 폭발력 있는 무대였다. 대결 결과는 파리넬리의 승리였고, 이어 정체를 공개한 눈꽃여왕은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던 다나로 밝혀졌다. 판정단과 관객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정체?…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 ‘반전’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정체?…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 ‘반전’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정체?…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 ‘반전’복면가왕 골든타임 ‘복면가왕’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역대급’ 탈락자들이 속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맞서 21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감성 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이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주전자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선보였고 골든타임은 중성적인 미성으로 노래해 대조를 이뤘다. 결과는 골든타임이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곧바로 공개된 주전자의 정체는 27년차 미남 가수 심신이었다. 1990년대 ‘오직 하나 뿐인 그대’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심신이 등장하자 유영석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영석은 “ 그 당시 심신 씨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보여주니까…”라면서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심신은 “음악을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을 알아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서 ‘오직 하나 뿐인 그대’ 무대를 다시 펼치며 인기를 얻었던 권총 춤을 선보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질주본능 사이클맨’과 ‘차가운 도시원숭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이문세의 ‘소녀’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경연 결과 도시원숭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어 사이클맨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사이클맨은 평소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줬던 개그맨 황제성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의외의 노래 실력에 절친인 유상무와 신봉선 등도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황제성은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다”면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웃을 일은 없다”면서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황제성은 “선배들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그 시점에 ‘복면가왕’ 섭외가 왔다”면서 “복면쓰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동규와 에스더의 ‘다시 태어나도’를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승패가 세 표 차이로 갈릴 만큼 팽팽한 승부였다. 대결 결과 어우동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후 체키라웃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체키라웃의 정체는 배우 김진우였다.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과 ‘리멤버’ 등에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11년차 배우의 반전 모습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 번째 대결은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판정단이 “왜 이런 사람들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 “난 못 뽑는다”라고 토로할 만큼 폭발력 있는 무대였다. 대결 결과는 파리넬리의 승리였고, 이어 정체를 공개한 눈꽃여왕은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던 다나로 밝혀졌다. 판정단과 관객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골든타임 궁금증 증폭…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등 역대급 탈락자 ‘대박’

    ‘복면가왕’ 골든타임 궁금증 증폭…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등 역대급 탈락자 ‘대박’

    ‘복면가왕’ 골든타임 궁금증 증폭…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등 역대급 탈락자 ‘대박’ 복면가왕 골든타임 ‘복면가왕’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역대급’ 탈락자들이 속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맞서 21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감성 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이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주전자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선보였고 골든타임은 중성적인 미성으로 노래해 대조를 이뤘다. 결과는 골든타임이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곧바로 공개된 주전자의 정체는 27년차 미남 가수 심신이었다. 1990년대 ‘오직 하나 뿐인 그대’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심신이 등장하자 유영석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영석은 “ 그 당시 심신 씨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보여주니까…”라면서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심신은 “음악을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을 알아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서 ‘오직 하나 뿐인 그대’ 무대를 다시 펼치며 인기를 얻었던 권총 춤을 선보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질주본능 사이클맨’과 ‘차가운 도시원숭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이문세의 ‘소녀’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경연 결과 도시원숭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어 사이클맨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사이클맨은 평소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줬던 개그맨 황제성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의외의 노래 실력에 절친인 유상무와 신봉선 등도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황제성은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다”면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웃을 일은 없다”면서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황제성은 “선배들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그 시점에 ‘복면가왕’ 섭외가 왔다”면서 “복면쓰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동규와 에스더의 ‘다시 태어나도’를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승패가 세 표 차이로 갈릴 만큼 팽팽한 승부였다. 대결 결과 어우동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후 체키라웃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체키라웃의 정체는 배우 김진우였다.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과 ‘리멤버’ 등에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11년차 배우의 반전 모습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 번째 대결은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판정단이 “왜 이런 사람들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 “난 못 뽑는다”라고 토로할 만큼 폭발력 있는 무대였다. 대결 결과는 파리넬리의 승리였고, 이어 정체를 공개한 눈꽃여왕은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던 다나로 밝혀졌다. 판정단과 관객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정체는?…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에 궁금증↑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정체는?…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에 궁금증↑

    ‘복면가왕’ 골든타임은 정체는?…심신·황제성·김진우·다나 역대급 탈락에 궁금증↑복면가왕 골든타임 ‘복면가왕’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역대급’ 탈락자들이 속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걸’과 맞서 21대 가왕 자리를 노리는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연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는 ‘감성 폭발 주전자 신사’와 ‘기적의 골든타임’이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선곡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주전자는 허스키한 목소리를 선보였고 골든타임은 중성적인 미성으로 노래해 대조를 이뤘다. 결과는 골든타임이 승리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곧바로 공개된 주전자의 정체는 27년차 미남 가수 심신이었다. 1990년대 ‘오직 하나 뿐인 그대’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린 심신이 등장하자 유영석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유영석은 “ 그 당시 심신 씨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보여주니까…”라면서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심신은 “음악을 계속 하고 있는 모습을 알아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서 ‘오직 하나 뿐인 그대’ 무대를 다시 펼치며 인기를 얻었던 권총 춤을 선보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질주본능 사이클맨’과 ‘차가운 도시원숭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이문세의 ‘소녀’를 선곡해 감미로운 듀엣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의 경연 결과 도시원숭이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어 사이클맨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사이클맨은 평소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줬던 개그맨 황제성이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의외의 노래 실력에 절친인 유상무와 신봉선 등도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했다. 황제성은 “정신적으로 피폐했었다”면서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는데 내가 웃을 일은 없다”면서 개그맨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황제성은 “선배들이 새로운 도전을 많이 하라고 했는데 그 시점에 ‘복면가왕’ 섭외가 왔다”면서 “복면쓰고 다니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 대결은 ‘소울충만 체키라웃’과 ‘경국지색 어우동’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김동규와 에스더의 ‘다시 태어나도’를 부르며 가창력을 과시했다. 승패가 세 표 차이로 갈릴 만큼 팽팽한 승부였다. 대결 결과 어우동이 2라운드에 진출했고 이후 체키라웃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체키라웃의 정체는 배우 김진우였다. 최근 SBS ‘돌아온 황금복’과 ‘리멤버’ 등에 출연했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했다. 11년차 배우의 반전 모습에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 번째 대결은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판정단이 “왜 이런 사람들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 “난 못 뽑는다”라고 토로할 만큼 폭발력 있는 무대였다. 대결 결과는 파리넬리의 승리였고, 이어 정체를 공개한 눈꽃여왕은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했던 다나로 밝혀졌다. 판정단과 관객들은 모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송년기획 개그 콘서트(KBS2 일요일 밤 9시 15분) ‘개콘’ 레전드가 총출동한다. 현직 ‘개콘’ 식구들과 ‘개콘’의 전성기를 풍미한 레전드들이 동시 출격하는 동창회 콘셉트의 특집을 마련했다. 연말 시청자들을 위한 특별한 웃음 선물로 개그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김병만, 김준현, 변기수, 허경환, 신봉선, 윤형빈, 정경미, 신보라, 안상태, 박휘순 등 추억의 스타들로 라인업을 구축해 현직 ‘개콘’ 식구들과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과거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졌던 레전드 코너를 선보이거나 기존 코너들에 접목시켜 시청자의 향수를 자극하는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무한도전 막내 광희가 발연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배우 이성민과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함께한다. 한편 무한도전의 위기설 속에서 전문가들이 심층 분석에 나선다. 그리고 올해를 장식할 도전으로 멤버들은 1000만원의 상금을 목표로 10시간 동안 도망쳐야만 한다. 더이상의 리얼은 없는 최종 게임이 펼쳐진다. ■SBS 스페셜(SBS 일요일 밤 11시 10분) 최근 한국에선 특정 여성들을 지칭하는 ‘된장녀’, ‘김치녀’, ‘김여사’ 등의 단어가 늘면서 여성 혐오 현상이 만연해지고 있다. 이처럼 여성으로 살아가기 벅찬 세상에서 발칙하고도 도발적인 20대의 젊은 페미니스트 여성 세 명이 함께한다. 이들을 배우 박철민이 직접 만나 진땀 나는 토크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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