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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봉선 솜사탕 vs 닉콜 고래… ‘봉Q커플’-’명콜’ 대결 벌이나

    신봉선 솜사탕 vs 닉콜 고래… ‘봉Q커플’-’명콜’ 대결 벌이나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제이큐(JQ)가 부른 듀엣곡 ‘솜사탕’이 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최근 공개된 ‘명콜 드라이브’의 ’고래’와 뜨거운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두 사람이 부른 ‘솜사탕’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의 BGM 추천앨범으로 선정됐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화제의 노래 ‘솜사탕’은 제이큐의 새 싱글곡으로 사랑에 빠진 한 여자가 느끼는 설렘과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신봉선은 곡의 피처링을 맡아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돌(dol) 선생’ 래퍼 JQ의 이니셜을 따 달콤 살벌한 ‘봉Q 커플’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 부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공개된 박명수-니콜 커플 ‘명콜 드라이브’의 새 싱글 ‘고래’와 앞으로 인기 판도를 둘러싸고 치열한 인기 경쟁을 펼치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TN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애중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서였다. 출연진과 해당되는 질문에 손가락을 하나씩 접는 일명 ‘손병호 게임’을 선보이던 도중 “여기서 솔로 아닌 사람은 손가락 접어”라는 질문에 손가락을 접지 않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 리지가 “어?”하며 놀랬지만 MC들은 이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고 곧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갔다. 빠른 진행이었으나 눈치 빠른 시청자들은 방송 게시판을 통해 “신봉선, 드디어 남자친구 공개인가”, “좋겠다” 등 신봉선의 연애모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때문에 현재 신봉선이 연애중인 게 맞다면 남자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팬들의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료 개그맨 노우진이 볼에 뽀뽀를 해주는 사진을 게재, 연인사이로 오해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쌈디 “레이디 제인 말고 대시하고픈 女 있다” 고백

    쌈디 “레이디 제인 말고 대시하고픈 女 있다” 고백

    남성 힙합듀오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에게 당당치 못한(?) 고백을 했다. 사이먼디는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유재석과 박미선을 비롯한 MC군단의 짓궂은 진행에 진땀을 흘렸다. 이날 방송분에서 사이먼디는 “여기 있는 출연자 중에서 대시하고 싶은 연예인이 있느냐”는 질문에 게스트 중 유일하게 긍정했다. 유재석과 박미선은 사이먼디의 대답을 문제 삼아 “여자 친구도 있는 사람이 왜 그러느냐”며 궁지에 몰아넣었다. 사이먼디는 “박미선 누나라고 답하려 했을 뿐이다”며 급히 상황 수습에 나섰지만 손담비와 애프터 스쿨 가희, 리지 등 미모의 여자 게스트들이 많았던 녹화 현장에서 사이먼디의 해명은 변명으로 치부됐다. 유재석은 사이먼디의 공식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을 향해 “질문에 앞서 분명히 박미선, 신봉선을 제외한다고 3번이나 밝혔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땀을 흘리고 있는 사이먼디를 향해 “진짜로 택하려 했던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다. 사이먼디는 진지한 얼굴로 “죽을 수도 있는 문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 이상형은 여자친구다.”고 강조하며 여자친구를 향해 “오해하지 마. 진짜 박미선 누나를 꼽으려 했어. 네가 짱이다”고 짧은 영상편지를 보내며 애정을 과시했다. 박송 직후 시청자들은 “새로운 염장 커플의 등장”, “방송내내 눈치 보는데 쌈디 진짜 귀여웠다”, “레이디제인이 생각보다 무서운가? 여자에게 꽉 잡혀 사는 것 같다”, “나중에 커플끼리 방송에 나와도 재미있겠다” 등 부러움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사이먼디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비스트, 숙소에 곰팡이 핀 음식 가득 “그래도 못 버려”

    비스트, 숙소에 곰팡이 핀 음식 가득 “그래도 못 버려”

    그룹 비스트가 숙소에서 사용하는 지저분한 냉장고를 공개했다. 비스트는 21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every1 ‘아이돌 메이드’에서 숙소를 찾은 MC 신봉선과 정가은에게 정리되지 않은 냉장고 내부를 서슴없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냉장고 안에는 곰팡이 핀 반찬들과 유통기한이 4개월이 지난 아이스크림 등으로 가득 차 있어 모두를 경악케 했다. 하지만 오래된 음식물들은 대부분 팬들이 선물한 것으로 바쁜 스케줄에 음식을 일일이 챙겨먹지 못해 묵혀둔 것. 비스트 멤버들은 가사도우미로 변신한 신봉선과 정가은에 “냉장고에 있는 음식은 팬들의 선물이 많아서 음식물을 버릴 때는 꼭 허락을 받아야 한다.”며 팬들이 보내준 사랑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이돌 메이드’는 신봉선 정가은이 비스트의 가사도우미가 되어 숙소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 every1 ‘아이돌 메이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씨엔블루 정용화 “혀로 입술 핥는 행동 일부러”

    씨엔블루 정용화 “혀로 입술 핥는 행동 일부러”

    남자 아이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무대에서 독특한 제스처를 선보이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정용화는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사전녹화에 참석해 “팬들의 마음을 녹이는 나만의 비법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용화는 평소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를 때 다양한 제스처를 많이 하기로 유명하다. 이에 MC신봉선은 “그 중에서도 입술을 혀로 핥는 제스처는 왜 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정용화는 “팬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데뷔 초 ‘외톨이야’를 부를 때 입술이 말라서 혀로 입술을 한 번 핥은 적이 있다던 정용화는 당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서 팬들 사이에서 굉장한 호응을 얻었고 이후 가끔씩 혀를 사용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정태, ‘적반하장’ 도둑에게 고소당할 뻔?

    김정태, ‘적반하장’ 도둑에게 고소당할 뻔?

    배우 김정태가 도둑에게 고소당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에 영화 ‘마음이2’의 송중기, 성동일과 대학교 선배 안선영과 함께 출연해 잘못된 집에 찾아 들었던 도둑에 얽힌 이색 경험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태는 “그날따라 3형제가 모두 집안에 있었다. 태권도 선수 생활을 했던 첫째형과 씨름이 전공이었던 둘째 형이 집에 일찍 귀가했던 그날 밤, 도둑이 들었다.”며 “우리집은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않고 지내는 집인데 하필이면 운도 없는 지지리 없는 도둑이 집을 잘못 고른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정태는 “도둑은 어머니의 가방을 가지고 나가다가 작은 형들에게 들켰고 작은형의 지시를 받은 형제들은 도둑의 뒤를 정신없이 뒤 杆았다.”며 “입구가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 특성상 도망가기는 힘들다고 판단. 옥상으로 올라가 ‘여기있냐 나와라’며 장독대를 하나씩 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정태의 말을 듣던 개그우먼 신봉선은 “도둑이 얼마나 무서웠을까”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결국 도둑은 김정태의 형들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김정태는 “형들이 도둑을 향해 ‘넌 도둑질을 했다. 좀 맞아야 겠다.’고 했다. 그리고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러 갔던 딱 5분 사이에 일이벌어졌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김정태의 형들이 짧은 사이에 도늑을 너무 심하게 때려놓은 것. 당시 도둑의 몰골을 본 경찰은 “이러시면 큰일난다. 단순한 절도죄로 처리하면 될 것을 이렇게 때렸으니 폭행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말을 들은 도둑은 재빠르게 잔머리를 써 “술 취해서 우리집인 줄 알고 들어간 것인데 왜 나를 때리냐”며 적반하장으로 “폭행죄로 고소하겠다.”고 나섰다. 한편 김정태의 말을 듣고 있언 성동일은 계속 옆에서 “형제끼리 사이가 안 좋아서 분위기 더욱 안 좋았을 것”이라며 추임새를 넣고 “행여나 이 방송을 본 시청자분들께서 도둑을 직접 잡겠다고 나설까봐 걱정된다. 자칫 큰일 날 수 있으니 참아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예능계도 女風당당

    예능계도 女風당당

    요즘 가요계만 ‘여풍’이 거센 것은 아니다.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막론하고 TV 예능계에도 집단 여성 MC와 출연자를 앞세운 프로그램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 프로는 독특한 컨셉트와 출연진의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했다. ‘무한도전’, ‘1박2일’ 등 남성 버라이어티쇼가 장기 집권해온 예능계에 판도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SBS는 오는 18일부터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으로 여성 버라이어티 ‘영웅호걸’을 신설한다. 인기검증 리얼 버라이어티쇼를 내세운 ‘영웅호걸’은 여자 연예인들이 다양한 단체를 방문해 인기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SBS·MBC 여성 버라이어티쇼 신설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았고, 가수 노사연을 포함해 무려 12명의 여자 연예인이 멤버로 참여한다. ‘신상녀’ 서인영을 비롯해 탤런트 유인나·홍수아, 가수 아이유 등이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장을 내민다. 개그우먼 신봉선, 방송인 정가은, 그룹 ‘카라’의 니콜 등도 합류했다. MBC는 지난달 11일부터 여성 정보 버라이어티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을 내보내고 있다. 탤런트 홍은희·이채영, 뮤지컬 배우 홍지민, 방송인 현영 등이 출연하는 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친해지기’ 등 출연자들이 여자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고 여성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전달한다. KBS는 가요계 아이콘인 걸그룹 멤버 7인의 농촌 리얼 버라이어티 ‘청춘불패’를 매주 금요일 방영하고 있다. 최근 2기 멤버로 교체해 순항 중이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 ‘카라’의 구하라 등 청춘 스타들이 강원도 홍천의 ‘아이돌촌’에서 자급자족을 체험하며 땀을 흘리는 소박한 컨셉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블 채널도 여성 예능프로 봇물 소재나 주제 면에서 지상파 TV보다 자유로운 케이블 채널에서도 여성 예능 프로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케이블 채널의 시청률이나 광고를 견인하는 주요 시청자 층인 20~40대 여성을 겨냥한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채널 QTV는 ‘개그계의 대모’ 이경실을 필두로 개그우먼 김신영·정선희, 가수 간미연, 탤런트 정시아 등 7명의 연예인이 공동 MC를 맡은 ‘여자 만세’를 지난달 30일부터 내보내고 있다.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컨셉트를 내세웠다. 멤버들이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며 여성들만의 공감대를 지향한다. ‘무한도전’의 여성 버전인 ‘무한걸스’로 여성 버라이어티쇼 제작에 불을 지핀 MBC 에브리원도 지난 6일부터 여성 리얼 버라이어티 ‘플레이걸즈 스쿨’을 내보내고 있다.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들이 ‘최신 유행 즐기는 법’을 배우는 과정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일상을 담고 있다. 김태성 SBS 예능국장은 “기존의 남성 리얼 버라이어티쇼에 여성만 끼워맞춘 식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예능 프로는 가변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차별화된 컨셉트와 멤버들 간의 화학작용을 바탕으로 시청자들과의 공감대 형성에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이민희 선수 “여자 럭비 선수로 신봉선 탐나”

    이민희 선수 “여자 럭비 선수로 신봉선 탐나”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 주장 이민희(25) 선수가 개그우먼 신봉선을 팀에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지난 6일 SBS ‘영웅호걸’이 공개한 첫 촬영현장에서 ‘영웅호걸’ 멤버들은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과 함께 게임을 했다.이민희 선수는 게임 후 “신봉선 언니는 몸이 되고 파워도 세니까 15인제 럭비 경기 정도는 거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실제 선수로 뛰어도 될 것 같다. 신봉선을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럭비를 제대로 배운 것은 2009년 9월부터 11월 말까지 홍콩에서 여자 클럽팀에 소속돼 있던 게 전부다.”며 “당시 15인제 게임을 처음 해봤다.”고 운동을 하면서 겪었던 고초를 털어놨다.또 이민희 선수는 “선수들이 경기규칙 등 럭비를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운동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 알고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며 “경기를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여건이 되어있지 않아 힘든 상황이다.”며 현 럭비선수들의 어려움을 토로했다.여러 단체를 방문해 인기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웅호걸’은 이날 녹화에서 첫 방문팀으로 여자 럭비 국가대표팀을 찾아가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을 응원했다.한편 방송인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은 ‘영웅호걸’은 노사연 정가은 가희 이진 나르샤 유인나 지연 신봉선 서인영 홍수아 아이유 니콜 등 12명의 출연진이 치열한 인기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소시’ 윤아 “데뷔 후 첫 지하철 탑승, 교통카드 당황”

    ‘소시’ 윤아 “데뷔 후 첫 지하철 탑승, 교통카드 당황”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윤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함께 지하철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옥수역에 도착한 윤아는 “연습생 시절에는 4년 동안 매일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데뷔 후에는 처음 타본다.”고 밝혔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게 된 윤아는 “지하철 표도 못 끊을 것 같다.”고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윤아는 새롭게 설치된 교통카드 발매기의 사용법을 몰라 당황했지만 다른 승객의 도움으로 용문역행 교통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었다. 특히 윤아는 교통카드에 신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장동민의 표까지 끊어주는 배려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윤아는 장동민이 파트너로 신봉선을 선택해 용문역까지 홀로 가는 외로움을 겪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패떴2’ 멤버들은 ‘골드미스’ 양정아의 깜짝 카메라를 시도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제동-신봉선, 트위터에 커플 인증?...’애틋’

    김제동-신봉선, 트위터에 커플 인증?...’애틋’

    개그맨 신봉선이 김제동과 연인처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친소 우리자긴 내 허벅지가 세상에서 젤 얇다네요.”라는 닭살스러운 멘트와 함께 김제동이 신봉선을 번쩍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즐겁다는 듯 활짝 웃고있고 김제동은 미소는 짓고 있지만 다소 힘겨워 보이는 표정이다.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사귀어도 되겠어요.”, “둘이 부부 같아요. 외로운 사람들 끼리 얼른 뭉치세요.”, “신봉선 허벅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제동뿐.. 김제동 화이팅!” 등 둘의 다정한 모습을 반기는 눈치다. 반면 일부 팬들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신봉선의 맞선남 노현태 씨를 의식한 듯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 텐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한 남자는 상처 받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봉선과 김제동은 현재 MBC ‘환상의 짝꿍’에서 MC와 부반장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신봉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봉선-김제동 포옹 인증샷 트위터 공개…닭살 커플 탄생

    신봉선-김제동 포옹 인증샷 트위터 공개…닭살 커플 탄생

    개그맨 신봉선이 김제동과 연인처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친소 우리자긴 내 허벅지가 세상에서 젤 얇다네요.”라는 닭살스러운 멘트와 함께 김제동이 신봉선을 번쩍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봉선은 즐겁다는 듯 활짝 웃고있고 김제동은 미소는 짓고 있지만 다소 힘겨워 보이는 표정이다.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잘 어울려요. 사귀어도 되겠어요.”, “둘이 부부 같아요. 외로운 사람들 끼리 얼른 뭉치세요.”, “신봉선 허벅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제동뿐.. 김제동 화이팅!” 등 둘의 다정한 모습을 반기는 눈치다. 반면 일부 팬들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신봉선의 맞선남 노현태 씨를 의식한 듯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 텐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한 남자는 상처 받겠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봉선과 김제동은 현재 MBC ‘환상의 짝꿍’에서 MC와 부반장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신봉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SBS 7월 개편 확정…사실상 ‘패떴2’ 폐지

    SBS 7월 개편 확정…사실상 ‘패떴2’ 폐지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가 폐지를 맞는다. SBS측 7월 11일부터 ‘일요일이 좋다’ 1부에 ‘런닝맨’을 방송하며 오는 18일에는 ‘영웅호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두 코너가 메인 프로그램으로 결정되면서 ‘패떴2’는 사실상 종영됐다. SBS측이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의 폐지에 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편성 개편안을 공개함으로써 사실상 종영을 밝힌 셈이다. 이로써 2008년 6월 첫 방송된 이후 시즌2까지 선보였던 ‘패밀리가 떴다’는 막을 내리게 됐다. ‘패떴1’은 ‘국민남매’ 유재석 이효리를 필두로 윤종신 이천희 김수로 박예진 대성 등 다양한 예능 스타들을 배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패떴1’은 대본 공개로 리얼리티 논란을 겪으며 시청률이 하락세를 타자 올해 2월 시즌2를 시작했다. ‘패떴2’는 김원희 지상렬 윤상현 신봉선과 아이돌 군단 조권 윤아 택연이 MC로 합류해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꼴지의 굴욕을 겪으며 4개월 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유재석의 SBS 컴백으로 화제를 모은 ‘런닝맨’은 지석진 하하 김종국 등이 고정 멤버로 나서며 첫 회 게스트로 이효리 황정음이 출연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신봉선 도플갱어, 美‘그레이 아나토미’ 출연?

    신봉선 도플갱어, 美‘그레이 아나토미’ 출연?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 개그우먼 신봉선을 닮은 배우가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국내 포털 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최근 ‘신봉선’, ‘미드(미국 드라마) 출연’ 등의 키워드를 포함한 제목의 방송화면 캡처사진이 게재됐다.해당 캡처사진은 ‘그레이 아나토미’ 극중 신봉선과 흡사한 외모를 소유한 동양계 여배우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를 본 다수의 네티즌들은 도플갱어, 즉 또 하나의 신봉선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사진 = ‘그레이 아나토미’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골미다’ 최종회, 신봉선 ‘리코더 연주’로 커플 선정

    ‘골미다’ 최종회, 신봉선 ‘리코더 연주’로 커플 선정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가 개그우먼 신봉선의 맞선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골미다’는 평균 연령 33.5세 골드미스들의 이야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1년 8개월간 골드미스들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마지막회에 사랑을 찾은 주인공은 신봉선이었다. 지난 6일 마지막 방송분에서 신봉선은 비올리스트 노현석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신봉선은 음악가인 노현석에게 리코더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연주해 들려줬다. 이는 노현석이 첫 만남 때 자신을 위해 들려줬던 음악에 대한 화답. ‘골미다’ 멤버들은 신봉선이 리코더를 꺼내드는 모습을 보고 폭소했지만 그간 열심히 준비한 듯 정성 가득한 연주에 미소를 지으며 응원했다. 특히 맞선남 노현석은 신봉선의 연주를 듣고 “감동인데요. 내가 연주했던 곡을 기억해줘서 좋았어요.”라며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후 신봉선, 노현석 커플은 멤버들의 축하를 받으며 ‘골미다’의 마지막 커플로 선정됐다. 한편 ‘골미다’ 종영파티에 참석한 배우 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열애를 고백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 “맞선남 노현석이 튼살크림 선물” 굴욕

    신봉선 “맞선남 노현석이 튼살크림 선물” 굴욕

    신봉선이 맞선남 노현석으로부터 굴욕적인(?) 선물을 받았다. 신봉선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맞선남인 비올리스트 노현석에게 재생크림을 선물 받았다. 신봉선은 “왜 재생크림을 선물하신 거냐?”고 물었지만 맞선남은 분명히 말해주지 않고 뜸을 들이며 “나중에 말해주겠다.”고 대답했다. 알고 보니 그 재생크림은 단순히 피부 재생을 위한 크림이 아닌, 튼살이나 지방의 뭉침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셀룰라이트 전용 재생크림’이었던 것. 맞선남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다리가 예쁘신데 종아리 쪽에 약간의 트임이 마음이 아팠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선물할 생각이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신봉선도 속마음 인터뷰를 통해 “정말 섬세하신 것 같다.”고 답해 자칫 굴욕적일 수도 있는 맞선남의 선물을 오히려 자신에 대한 세심한 배려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식사자리에서 신봉선은 맞선남이 독일에서 오랜 기간 머물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했지만 결국 다음 만남을 선택해 두 사람의 맞선은 훈훈한 성공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재영 “‘골미다’하차 후 남자친구 생겨” 고백

    진재영 “‘골미다’하차 후 남자친구 생겨” 고백

    배우 진재영이 ‘골드미스가 간다’에 깜작 출연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진재영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 지난해 6월 하차 후 오랜만에 출연해 멤버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봉선은 진재영에게 배신감을 드러내며 “진작 하차했어야 했다.”며 억울해 했다.진재영이 현재 만나고 있는 상대는 진재영보다 4살 연하인 골프강사 J씨로 두 사람은 1년 전 첫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이날 최종회 방송에서 신봉선은 맞선남 노현석씨와 두 번째 만남에 성공을 거두며 커플이 됐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재영 “4살 연하 남친 생겼다” 깜짝 고백

    진재영 “4살 연하 남친 생겼다” 깜짝 고백

    배우 진재영이 남자친구를 깜짝 공개했다.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전 멤버였던 진재영은 6일 종영되는 ‘골미다’ 에 출연해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이날 방송에서 진재영은 “‘골미다’ 하차 후 드디어 내게도 남자친구가 생겼다.”이라고 밝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진재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진재영의 남자친구는 4살 연하의 골프강사로 훤칠한 키와 호남형 얼굴을 지닌 남자로 진재영과는 스승과 제자로 만나 가까워졌다. 한편 골드미스스타들이 사랑을 찾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렸던 ‘골미다’는 1년 8개월 만에 종영한다. ‘골미다’는 양정아 예지원 송은이 진재영 장윤정 신봉선 박소현 현영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윤아, 세상 제일 미모의 할머니로 뽑혀..왜?

    ‘소시’ 윤아, 세상 제일 미모의 할머니로 뽑혀..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소녀시대 윤아를 할머니라고 놀리며 큰 굴욕을 줬다. 김희철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2’)에 윤아, 옥택연, 지상렬, 김원희, 윤상현, 신봉선, 조권 등 패밀리들과 게스트로 초대 받은 원더걸스와 출연해 즉석 미팅을 꾸몄다. 이날 사랑의 짝대기 형식으로 진행된 방송에서 윤아는 어떤 남자의 지목을 받지 못해 침울해했다. 특히 자신을 뽑을 것이라고 믿었던 옥택연 마저 자신을 버리자 충격을 받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김희철은 장난기 가득한 위로의 말을 건넸다. 고개를 숙이고 있는 윤아에게 “괜찮다.”라고 입을 뗀 후 “윤아는 대한민국 최고로 아름다운 할머니”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섹시한 ‘붉은 악마’로 완벽 변신

    장신영, 섹시한 ‘붉은 악마’로 완벽 변신

    탤런트 장신영이 섹시한 붉은 악마로 변신, 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에 나선다.장신영은 5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패션 of 크라이’에서 ‘붉은 악마’ 응원단으로 완벽 변신한다.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장신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레드 색상의 민소매 롱티셔츠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연출,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레드 색상의 커다란 날개 소품까지 준비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장신영은 “월드컵 응원룩 미션을 하고 나니, 월드컵이 실감나고 떨린다.”며 “태극전사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패션 of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네 명의 MC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을 펼치는 시추에이션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사진 = 온미디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자전’ 김주혁 “나는 쇼핑중독” 인정

    김주혁이 영화계의 소문난 ‘쇼퍼홀릭’임을 공식 인정했다. 배우 김주혁이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MC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에 출연해 ‘쇼핑’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MC 박명수는 김주혁에게 “영화계에서 옷 잘 입는 패셔니스타로 소문났다.”고 밝히자 김주혁은 “쇼핑하는 것을 좋아한다. 신발과 이너를 특히 좋아한다.”고 솔직히 인정했다. 또 출연진들이 ‘이너’라는 단어를 생소해하자 김주혁은 “점퍼 안에 입는 티셔츠를 말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주혁은 지난 2007년 한 남성잡이와의 인터뷰에서도 “연기 이외에 유일한 관심이 쇼핑이라고 할 만큼 패션에 관한 정보에 민감하다. 직접 고른 옷을 입고 거울 앞에 서 있는 내 모습을 보는 게 몇 안 되는 취미생활 중 하나”라며 ‘쇼핑 애찬론’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주혁, 조여정, 김성령, 김영철, 원더걸스(선예, 소희, 혜림, 유빈, 예은)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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