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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주 신동 “과거 신봉선과 소개팅 했다” 늦은 고백

    슈주 신동 “과거 신봉선과 소개팅 했다” 늦은 고백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과거 신봉선과 소개팅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아이돌 가수임에도 당당히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음을 밝혀 화제가 됐던 신동은 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신봉선과의 특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신동은 “데뷔 초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진행자가 이상형을 물어보기에 ‘키 작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고 대답했다”며 “그랬더니 해당 프로그램 작가가 ‘신봉선이란 친구가 있는데 괜찮다면 소개시켜주겠다’고 해 신봉선과의 만남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은 “당시 신봉선이 데뷔 초라 한가했는지 전화를 받자마자 라디오 부스로 한 걸음에 달려왔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 날 서로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한동안 전화통화를 자주했다고 전하며 신동은 “그때 잘됐더라면 지금의 여자친구가 ‘신봉선’이 됐을지 모른다”고 이에 MC들이 “둘이 결혼했으면 정말 건강한 아이가 나왔을 것”이라고 말해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신동과 신봉선의 소개팅 에피소드는 5일 밤 11시15분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수연은 이미지가 아닌 ‘김하늘’이었다 (인터뷰) ▶ 타블로, 학력 논란 잠재울까? ‘캐나다 시민권’ 공개 ▶ 미쓰에이 수지, 초딩 졸업사진 공개...네티즌 "모태청순녀!" ▶ 성유리, 민낯 공개 "생얼도 여신미모+우월피부"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왕언니’ 가희, 유이 ‘뱃살 논란’ 미니홈피 통해 해명
  • 홍수현, ‘패션 오브 크라이’ 발탁…장신영 하차

    홍수현, ‘패션 오브 크라이’ 발탁…장신영 하차

    배우 홍수현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패션 오브 크라이’에 발탁됐다. 5일 홍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홍수현이 ‘패션 오브 크라이’의 패널에 고정 출연할 예정이다. 기존 패널이었던 장신영의 하차가 결정된 후 뒤를 이을 홍수현은 프로그램에 새로운 활력을 넣을 예정이다. ’패션 오브 크라이’는 패션에 대한 다양한 팁을 제공하는 패션 전문 프로그램. 스타일 멘토인 송경아를 주축으로 신봉선 안영미 김빈우가 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홍수현 "’패션 오브 크라이’의 애청자였다. 조금은 낯설지도 모르지만 참신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수현이 첫 등장하는 방송분은 7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무릎팍’ 축구 이정수에 쇼트트랙 이정수 사진…황금어장 또 방송사고 ▶ 애프터스쿨, 문메이슨 최고의 누나 도전 ‘애정공세’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제빵탁구’ 윤시윤-전광렬, 극적인 父子 상봉 ‘예고’ ▶ ’시크릿’ 전효성, 팜므파탈 재킷 ‘개미허리’ 공개 ▶ ’승부사’ 허정무 "찢어진 내 고환, 너무 예뻤다"
  • 78년생 일락 누나가 79년생? 윤지민 나이논란

    78년생 일락 누나가 79년생? 윤지민 나이논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속일 순 없는게 나이다. 특히 공인으로서 말이다. 최근 배우 윤지민이 ‘나이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6월 29일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 1980년생인 신봉선 보다 나이가 많은 30대라고만 밝힌 것. 윤지민의 공식 프로필에는 79년생으로 나와 있다. 윤지민은 가수 일락(본명 윤대근)의 사촌으로 당시 일락은 1981년생으로 활동하고 있었으나 이후 1978년생임을 고백, “윤지민은 나 보다 한 살 많은 사촌 누나”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 말에 따르면 윤지민은 77년생 이어야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내 동생(78년생)이 모델인데 윤지민을 ‘언니’로 불렀다”, “대학동기다. 77년생이 확실하다”, “사촌(일락)이랑 아주 세트로 나이를 속이는 구나”등 각종 증거를 대며 사실 밝히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결국 윤지민 측은 4일 “윤지민은 77년 생이 맞다”고 뒤늦게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박명수 “‘고래’는 동물 아니고 소리 지르는 모양새”

    박명수 “‘고래’는 동물 아니고 소리 지르는 모양새”

    개그맨 박명수가 일명 명콜드라이브의 신곡 ‘고래’의 의미를 밝혔다.박명수는 오는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 걸그룹 카라 멤버 니콜과 함께 부른 ‘고래’의 뜻을 공개하고 노래도 선보였다. 4월 ‘해피투게더 3’에서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파이야’를 선보인 것에 이은 박명수의 두 번째 쇼케이스인 셈이다.일본 활동으로 같이 노래를 할 수 없는 니콜을 대신해 지원군으로 나선 개그우먼 신봉선이 박명수와 화장실에서 깜짝 등장해 안무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특히 신봉선은 개그계의 댄싱퀸답게 녹화 전 급히 짠 안무를 박명수보다 더 잘 춰 출연진의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박명수는 자신의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가사와 입모양이 맞지 않게 립싱크를 해 폭소케 했다.박명수는 “‘고래가’ 무슨 뜻이냐”는 질문에 “그걸 작곡가가 알지, 내가 아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며 “사실 ‘고래’는 해변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을 의미한다”고 바다에 살고 있는 고래일 거라는 예상을 뒤엎을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고래’는 지난해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입을 맞춰 ‘냉면’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박명수가 니콜과 부른 ‘냉면’의 새로운 버전으로 이 역시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만든 곡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신봉선, ‘누 에삐오’ 코믹 개사…“말만하면 낳아줄게” 폭소

    신봉선, ‘누 에삐오’ 코믹 개사…“말만하면 낳아줄게” 폭소

    개그우먼 신봉선이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노래 ‘누 에삐오’(Nu ABO)를 외로운 마음을 담아 개사해 불러 화제다.2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신봉선은 함께 출연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신동이 자신들의 노래 ‘미인아’를 산모를 위한 곡으로 개사해 부른 것과 달리 “나를 위해 준비했다”며 외로움이 한껏 묻어나는 가사를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개그계의 댄스퀸 신봉선은 ‘누 에삐오’ 노래가 나오자 에프엑스의 안무를 따라했다. 특히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며 “말만 하면 낳아줄게 빨리 빨리 대시해줘”라고 노래를 부르며 가사에 맞게 아기를 낳는 듯한 율동을 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어 웨이브의 여왕 개그우먼 신지선이 가수 임상아의 노래 ‘뮤지컬’을 “내 배를 그냥 내버려둬. 더 이상 부풀리지마”라고 네 번의 임신으로 예쁜 옷을 입지 못하고 수차례 다이어트를 해야 했던 서러움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신동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좋아해 질투가 난다고 고민을 털어놔 김지선이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희가 두손 든 서인영 독설 “나이 말고 나 이길 게 있어?”

    가희가 두손 든 서인영 독설 “나이 말고 나 이길 게 있어?”

    독설에도 지지않고 맞대응하던 가희(애프터스쿨 소속)가 가수 서인영의 나이를 들먹인 독설에 결국 무릎을 꿇었다.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1일 방송분. 멤버들이 서로에게 아쉬웠던 점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서인영이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멤버로 가희를 지목했다. “첫회부터 나한테 ‘건방지다’하는데 가희후배도 만만치 않게 건방져 아쉽다”고 선택의 이유를 달았다. 가희 역시 지지 않고 “인영선배님은 예의바른 것 같으면서도 뒤에서 엎어버리는 게 아쉽다”고 반격에 나섰다. 이어진 서인영의 말이 가희를 KO패시켰다. “가희는 나한테 이길 게 나이밖에 없어서 아쉽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서인영과 가희의 공방전 외에도 신봉선은 정가은을 ‘앙숙’으로 지목해 “정가은은 8등신에 너무 예쁜데 ‘싼티’ 나는 게 아쉽다”고 지적했다. 정가은 역시 “신봉선은 몸의 비율은 괜찮은데 복부 쪽에 살이 너무 집중돼 있다”고 대응,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노홍철-홍수아-노사연과 코믹셀카 “영웅호걸 파이팅”

    지연, 노홍철-홍수아-노사연과 코믹셀카 “영웅호걸 파이팅”

    티아라 지연이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멤버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지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아 언니랑 사진찍기 놀이~! 지연 수아 영웅호걸 화이팅! (노)사연 선배님 (노)홍철 오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지연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영웅호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멤버들과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지연은 홍수아와 함께 인상을 쓰며 노홍철의 양쪽 볼을 주먹으로 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선사했다.이외에도 지연은 홍수아와 시종일관 예쁜 표정을 지으며 왕언니 노사연과도 함께 사진을 촬영해 폭넓은 친분을 드러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사연과 노홍철 얼굴 작아보인다. 일부러 뒤에서 찍었구나”, “지연은 인상을 써도 너무 귀엽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웅호걸’에는 노사연, 서인영, 가희, 지연, 홍수아, 이진, 유인나, 나르샤, 아이유, 신봉선, 니콜, 정가은 등이 출연한다.사진 = 지연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슈주’ 신동 “2PM 닉쿤 좋아하는 연인에 질투폭발”

    ‘슈주’ 신동 “2PM 닉쿤 좋아하는 연인에 질투폭발”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여자친구로 인해 2PM의 닉쿤을 질투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신동은 2일 KBS 2TV 출산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김지선, 신봉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신동은 “여자친구가 닉쿤을 좋아한다.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선은 “여자친구가 신동은 한 남자로 좋아하는 것이고, 닉쿤은 단지 연예인으로 좋아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신동은 “그래도 닉쿤에게 질투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버스데이’에서는 4.3kg으로 태어난 신동과 4.8kg으로 태어난 노사연 등 ‘우량아’ 연예인들의 출생 몸무게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봉선 산부인과 굴욕 “ 문병갔는데 산모로 오해받아”

    신봉선 산부인과 굴욕 “ 문병갔는데 산모로 오해받아”

    개그우먼 신봉선이 23살 때 임산부로 오해받았던 웃지 못 할 사연을 공개했다.2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신봉선은 “간호사가 날 임산부로 착각했다”고 입을 열었다.신봉선은 “이모가 산부인과에서 큰 수술을 받아 문병을 갔었다”며 “산부인과는 산모를 위해 따뜻하게 해놓더라. 너무 따뜻해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고 말했다.이어 신봉선은 “지나가던 간호사가 이모에게 ‘아이 낳는가봐요?’라고 조용조용히 물어봐 이모가 심하게 웃다 실밥까지 터져서 재수술까지 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패널 이경실이 “몇 살 때 그랬었냐”고 묻자 신봉선은 꽃다운 나이인 “23살 때”라고 말해 한 번 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자신의 여자친구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을 좋아해 질투가 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고교시절 이후부터 사진 안 찍어”? 신동, 훈남시절 사진 공개

    “고교시절 이후부터 사진 안 찍어”? 신동, 훈남시절 사진 공개

    슈퍼주니어 신동의 훈남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8월 2일 방송된 KBS 2TV 출산 장려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 등과 함께 출연해 지금과는 사뭇 다른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지금과는 달리 뚜렷한 이목구비에 턱 선이 살아 있는 갸름한 모습이라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신동 역시 “이후 사진은 없다. 이후부터는 사진 찍는 것을 싫어했다”고 말해 본인도 당시가 절정의 외모였음을 인정했다. 출연자들은 신동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본 뒤 ‘훈남’이라 부르며 감탄했지만 유년시절 사진 속 신동은 현재와 다름없는 통통한 모습이라 대조를 이뤘다. 신동은 “어머니가 날 낳으실 때 굉장히 힘들어 하셨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뭇 대조되는 두 장의 사진에 대해 신동은 “키가 크다 보니까 살이 빠졌다”고 나름의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특의 과거 사진도 공개됐다. 3살 정도로 보이는 사진 속 이특은 지금의 마른 체구와 달리 살이 통통하게 올라 출연자들은 “신동이라고 해도 믿겠다”며 폭소했다. 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나이 말고 이길 게 있어?” 서인영 독설에 가희 KO패

    “나이 말고 이길 게 있어?” 서인영 독설에 가희 KO패

    방송에서 가수 서인영이 후배 가희(애프터스쿨 소속)에게 독설을 퍼부어 눈길을 끈다.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1일 방송분. 멤버들이 서로에게 아쉬웠던 점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 때, 서인영이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멤버로 가희를 지목했다. “첫회부터 나한테 ‘건방지다’하는데 가희후배도 만만치 않게 건방져 아쉽다”고 선택의 이유를 달았다. 가희 역시 지지 않고 “인영선배님은 예의바른 것 같으면서도 뒤에서 엎어버리는 게 아쉽다”고 반격에 나섰다. 이어진 서인영의 말이 가희를 KO패시켰다. “가희는 나한테 이길 게 나이밖에 없어서 아쉽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서인영과 가희의 공방전 외에도 신봉선은 정가은을 ‘앙숙’으로 지목해 “정가은은 8등신에 너무 예쁜데 ‘싼티’ 나는 게 아쉽다”고 지적했다. 정가은 역시 “신봉선은 몸의 비율은 괜찮은데 복부 쪽에 살이 너무 집중돼 있다”고 대응,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인영 vs 가희 “건방져서 아쉬워”…독설 ‘공방전’

    서인영 vs 가희 “건방져서 아쉬워”…독설 ‘공방전’

    가수 서인영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서로 ‘독설 공방전’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인영과 가희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평소 마음에 들지 않는 ‘영웅호걸’ 멤버를 고르라는 말에 가희를 선택했다. 서인영은 “‘영웅호걸’ 방송 1회 때부터 나한테 ‘건방지다’고 했는데 후배 가희도 만만치 않게 건방진 게 아쉽다”고 말했다. 서인영의 공격을 받은 가희는 “서인영 선배는 예의바른 것 같으면서도 뒤에서 엎어버리는 게 아쉽다”고 반격을 가했다. 가희의 반격에 서인영은 “가희는 나한테 이길 게 나이밖에 없는 게 참 아쉽다”고 강력하게 받아쳐 가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인영과 가희의 공방전 외에도 신봉선은 정가은을 ‘앙숙’으로 지목해 “정가은은 8등신에 너무 예쁜데 ‘싼티’ 나는 게 아쉽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가은은 “신봉선은 몸의 비율은 괜찮은데 복부 쪽에 살이 너무 집중돼 있다”고 대응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신봉선, 멱살잡이…이경규가 어쨌길래?

    신봉선, 멱살잡이…이경규가 어쨌길래?

    개그우먼 신봉선이 대선배 이경규의 멱살을 잡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강호동조차 깍듯하게 대하는 ‘규라인’ 수장이니 만큼 배경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녹화를 끝마친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장에서 일어난 일이다. 이경규가 신봉선에게 질문을 던진 후 딴청을 피우자, 촬영 내내 참았던 신봉선이 결국 이경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것. “평소 선배에게 깍듯한 후배로 유명한데 도저히 못 참겠다”고 신봉선이 멱살잡이를 시작하자, 곁에 있던 출연자들 역시 지원사격에 나서 이경규를 당황케 했다. 이후 이경규가 급격하게 달라진 모습을 선사,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녹화에선 개그우먼 김지선, 신봉선,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등이 참석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8월 2일 오후 11시 5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조미령-김광규 사우나 로맨스…커플 탱고 뒤 “오빠”

    조미령-김광규 사우나 로맨스…커플 탱고 뒤 “오빠”

    명품조연으로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빛을 내고 있는 싱글남&녀 조미령과 김광규가 사우나에서 핑크빛 로맨스에 빠졌다.29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에서 조미령은 “김광규의 팬이었는데 함께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았다” 고 말했으며 김광규 역시 “조미령이 이상형이다” 며 맞장구를 치며 속마음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영화 ‘여인의 향기’ OST 에 맞춰 커플 탱고를 선보인 뒤부터 조미령이 김광규에 대한 호칭을 ‘광규 씨’에서 ‘광규오빠’ 라고 바꿔 부르면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MC 유재석이 “두 사람이 잘 되면 결혼식 사회를 보겠다” 고 큰 소리를 치고 박명수는 축가를, 박미선과 신봉선은 화동을, 함께 출연한 김성민은 주차를 맞겠다고 말해 사우나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채경, 래퍼JQ ‘솜사탕’ 뮤비서 달콤한 키스

    박채경, 래퍼JQ ‘솜사탕’ 뮤비서 달콤한 키스

    배우 박채경이 래퍼 JQ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박채경은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JQ와 상큼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지난 27일 싸이월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박채경은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박채경과 JQ가 선보인 싱그러움이 깃든 키스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채경은 사랑하는 남자의 볼에 부끄러운 듯 짧은 키스를 건네며 어렵사리 마음을 표현하는 이 장면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채경의 연기에 “어릴 적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난다”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솜사탕’은 JQ와 함께 ‘달콤 살벌한 봉Q커플’이란 별칭을 얻은 신봉선이 애교 섞인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소화했다. 사진 = 뮤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채경, 래퍼JQ와 풋풋한 키스..“첫사랑 생각나”

    박채경, 래퍼JQ와 풋풋한 키스..“첫사랑 생각나”

    배우 박채경이 래퍼 JQ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설레게 했다. 박채경은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JQ와 상큼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지난 27일 싸이월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박채경은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박채경과 JQ가 선보인 싱그러움이 깃든 키스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채경은 사랑하는 남자의 볼에 부끄러운 듯 짧은 키스를 건네며 어렵사리 마음을 표현하는 이 장면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채경의 연기에 “어릴 적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난다”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솜사탕’은 JQ와 함께 ‘달콤 살벌한 봉Q커플’이란 별칭을 얻은 신봉선이 애교 섞인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소화했다. 사진 = 뮤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채경, 래퍼 JQ와 풋풋한 교복키스에 동안효과

    박채경, 래퍼 JQ와 풋풋한 교복키스에 동안효과

    배우 박채경이 래퍼 JQ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인 가운데 그녀의 동안외모가 화제다. 박채경은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JQ와 상큼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뮤직비디오에서 박채경은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히 박채경은 교복을 입고 JQ와 상큼한 키스를 선보이며 자신의 동안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박채경은 1988년생으로 22살이다. 박채경은 사랑하는 남자의 볼에 부끄러운 듯 짧은 키스를 건네며 어렵사리 마음을 표현하는 이 장면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채경의 연기에 “어릴 적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난다” “완전 동안이다”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솜사탕’은 JQ와 함께 ‘달콤 살벌한 봉Q커플’이란 별칭을 얻은 신봉선이 애교 섞인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소화했다. 사진 = 뮤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어디 ‘두분토론’ 하는데 건방지게~”(인터뷰)

    “어디 ‘두분토론’ 하는데 건방지게~”(인터뷰)

    “어디 남자 개그맨 인터뷰 하는데 건방지게 눈을 동그랗게 떠!” (남하당 박영진 대표) “그럼 눈을 동그랗게 뜨지, 세모나게 뜰까요? 이렇게, 이렇게?” (여당당 김영희 대표) 지금까지 이런 개그코너는 없었다. 12년 역사를 가진 KBS ‘개그콘서트’ 코너 중에서 가장 공격적이다. “어디 남자가 얘기 하는데 건방지게”, “발에서 고린내 나는 남자들 같으니”란 남녀 차별적인 대사가 쉼 없이 오가는 이 코너는 마치 예리한 칼날을 걷는 것처럼 조마조마하다. 불쾌감이 느껴진다는 반응이 없진 않지만 ‘두분토론’의 황당한 주장들이 시청자들의 공감과 박수를 이끌어낸다는 의견이 더 많다. 쉽사리 좁혀지기 어려운 남녀 간 입장 차이를 ‘윽박’과 ‘깐족’이란 양념으로 버무린 토론은, 팽팽한 논리 대결은 없지만 폭소를 터뜨리기엔 충분하다. 뜨거운 반응 속에 방송 5주째를 맞는 ‘두분토론’ 출연진을 만나봤다. 공채 입사 3개월 만에 여당당 대표 역으로 ‘제 2의 신봉선’이라고 불리는 김영희(28)는 “아직 신인이라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불쾌감 0%에 도전하는 ‘두분토론’의 건방지지 않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 “여성 비하, 페미니스트 희화화라니” ‘두분토론’의 기본 포맷은 토론이다. ‘남하당’(남자가 하늘이다 당)의 대표 박영진(30)과 ‘여당당’(여자가 당당해야 나라가 산다 당)의 김영희가 놀이공원, 대학 등 주제로 남녀 간 엇갈리는 생각을 말한다. 시민논객 김대성(28)과 사회자 김기열(30)은 코너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두분토론’은 초기 불쾌하다는 시청자 반응이 터져 나왔다. 남성우월의 구시대적 사고를 가진 박영진 대표의 “어디서 여자들이 건방지게!”란 대사가 여성을 비하한다는 것. 또 잘생긴 남자 아이돌에 집착하는 김영희의 설정은 페미니스트를 희화화 한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이에 두분토론 출연진은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박영진은 “비하 의도는 전혀 없었다. 우리가 모든 남성과 여성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다. 억지스럽고 과장된 캐릭터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해명했고 김기열 역시 “다른 생각 없이 웃기고 싶었다.”고 잘라말했다. 이들은 “요즘 유행하는 막장 드라마의 억지 설정처럼 그저 재밌는 캐릭터들이 나온 것으로 봐 달라.”고 당부했다. ● ‘허경환 대타’ 김영희, 홈런 치다 이 코너의 가장 큰 수확은 수퍼루키 김영희의 발견이다. “여자는 소나 키워!”라는 박영진의 황당한 공격에 그녀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그죠?”라고 걸쭉한 대구 사투리로 응수한다. 데뷔 2개월 차로는 믿어지지 않는 코믹 연기다. 사실 김영희는 허경환의 대타였다. “기획 초기 이 코너의 소재는 남녀 토론이 아니었어요. 허경환씨가 출연하기로 했는데 감독님이 여자 출연진이 있는 게 좋겠다고 조언해주셔서 김영희가 투입됐죠. 워낙 데뷔하기 전부터 극단에서 유명했던 친구라서 잘 할 거라고 믿었어요.” (박영진) 대신 투입된 김영희는 신인답지 않은 배짱으로 홈런을 쳐냈다. 데뷔 2개월 만인 걸 감안하면 흠 없는 만루홈런인 셈. 김영희는 “어머니 말투와 억양을 흉내 냈는데 이렇게 호응이 좋을지 몰랐다. 쟁쟁한 선배들에게 매일 배운다는 생각으로 연기한다.”고 신인다운 겸손함을 보였다. ● ‘5주 징크스’ 깨고 ‘불쾌감 0%’ 도전 이 코너에서 박영진은 싸움닭 같은 호통개그로, 김기열은 국민 MC 유재석을 연상케 하는 정리자 역할로, 김대성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여장개그로 각자 가장 잘할 수 있는 개그코드로 활약하고 있다. 잘 수리된 톱니바퀴처럼 ‘두분토론’은 막힘없이 굴러간다. 하지만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고 입을 모은다. 공격적인 대사들이 개그로 이해되면서 불쾌하다는 반응이 거의 사라졌지만 여전히 “‘두분토론’ 나오면 채널 돌린다.”는 시청자들이 있다. 박영진은 “단 한명도 불쾌감을 없이 웃을 수 있길 바란다.”고 소망을 내비쳤다. 시민논객으로 출연중인 김대성은 이번 코너로 ‘3주 종영 징크스’를 깼다. ‘김대성의 저주’는 풀린 셈. 이제 목표는 5주다. 아예 징크스를 없애도록 장수 코너가 됐으면 좋겠다고 그는 간절하게 말했다. 두분토론 팀은 “부끄럽지 않고 신선한 개그로 불쾌감 0%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건방진 대사로 건방지지 않은 유쾌한 웃음을 주는 ‘두분토론’이 빡빡한 일상의 활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 본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 신봉선, 90만원 코수술 ‘굴욕’ 아이유에게 권유

    신봉선, 90만원 코수술 ‘굴욕’ 아이유에게 권유

    개그우먼 신봉선이 성형수술 사실을 털어놓은데 이어 90만원 이라는 비용까지 공개해 굴욕을 맛봤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2부-영웅호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2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모여 서로의 단점 맞추기에 나섰다. 문제 출제자로 나선 가수 아이유는 자신의 단점으로 낮은 코를 꼽았고, 나머지 멤버들이 정답을 맞춰야 하는 상황이었다. 정답을 전혀 모르는 멤버들에게 MC 이휘재는 “신봉선”이라는 힌트를 주자, 티아라의 지연은 “코가 낮다”고 단번에 정답을 맞췄다. 더 큰 굴욕은 이휘재가 “그래도 수술한 코다”고 거든 것. 결국 신봉선은 “90만원 주고 수술했다”며 아이유에게 “언니가 소개해줄까”라고 말해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영웅호걸’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봉선-래퍼 JQ 듀엣곡 ‘솜사탕’ 인기폭발…차트1위 점령

    신봉선-래퍼 JQ 듀엣곡 ‘솜사탕’ 인기폭발…차트1위 점령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제이큐(JQ)가 부른 듀엣곡 ‘솜사탕’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3일 두 사람이 부른 ‘솜사탕’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의 BGM 추천앨범으로 선정됐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화제의 노래 ‘솜사탕’은 제이큐의 새 싱글곡으로 사랑에 빠진 한 여자가 느끼는 설렘과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신봉선은 곡의 피처링을 맡아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사진 = TN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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