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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스피드 컴백, 팬들 위해 ‘선물 같은 단 한 사람’ 열창

    (영상)스피드 컴백, 팬들 위해 ‘선물 같은 단 한 사람’ 열창

    그룹 스피드(SPEED)가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달달한 팬송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길 소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는 엘시 은정과 그룹 스피드의 합동 게릴라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 이날 은정과 스피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피드는 타이틀곡 ‘왓 유’(What U)와 함께 새 앨범 수록곡이자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단 한 사람’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에게 다가가며 달달한 목소리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한 스피드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해보였다. 스피드 세준은 “명동 버스킹 공연을 통해 팬 분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며 양일간 가진 첫 게릴라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스피드 유환은 “저희가 1년 4개월 만에 힐리스라는 신발을 신고 새로운 곡으로 컴백을 하게 됐다. 6월 1일 앨범이 발매되는데 설레고 긴장된다”며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지난 5월 3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 스피드는 1일 정오 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그룹 스피드 명동서 ‘왓 유(What U)’ 게릴라 공연

    (현장영상)그룹 스피드 명동서 ‘왓 유(What U)’ 게릴라 공연

    그룹 스피드(SPEED)의 게릴라 공연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스피드는 SBS ‘인기가요’ 일정을 마치고 명동 거리로 이동, 컴백 타이틀곡 ‘왓 유(What U)’로 팬들과 교감을 나눴다. 특히 스피드 멤버들(김유환, 최성민, 신종국, 김정우, 키오, 오태하, 박세준)은 교복을 연상시키는 수트에 ‘힐리스(바퀴가 달린 신발)’를 신고 강렬하고 절도 있는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스피드의 이번 신곡 ‘왓 유’는 2013년 최대 히트곡 중 하나인 엑소의 ‘으르렁’을 작곡한 줌바스 뮤직그룹에서 만든 노래로, 파워풀한 일렉트릭 기타사운드와 세련된 스트링이 어우러진 댄스곡. ‘왓 유’의 퍼포먼스에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샤이니, 엑소 등과 함께한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스피드는 오는 6월 1일 정오 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의 음원을 발표하며 공식적인 활동에 나선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손수 신발끈 묶어줘” 목격담 들어보니 ‘달달’ 태양 민효린 열애설 인정 그룹 빅뱅의 태양(27)과 배우 민효린(29)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민효린이 사귀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민효린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민효린과 태양이 교제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 봐 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태양이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 시’의 뮤직비디오에 민효린이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태양과 민효린은 이별 후 서로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했다.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온라인 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 및 커플 아이템 등으로 추정되는 운동화, 반지 등을 착용한 사진이 올라와 교제 의혹이 불거졌다. 이 중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은 두 사람의 열애설의 결정적 증거로 자주 언급됐다. 해당 태양 민효린 제주도 목격담 글에는 “산방산 밑에 있는 xxxx. 민효린이랑 태양이 몰래 왔다간 건 비밀”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민효린이 머물고 있는 서울 성동구 인근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보도하기도 했다. 사진 속 태양과 민효린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채로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 태양은 민효린의 풀린 신발끈을 손수 묶어주며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엘시 은정·스피드’ 명동 게릴라 버스킹 하이라이트

    ‘엘시 은정·스피드’ 명동 게릴라 버스킹 하이라이트

    티아라 은정(이하 엘시 은정)과 보이 그룹 스피드의 합동 게릴라 버스킹 공연이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열렸다. 이 날 무대는 엘시 은정의 이번 활동 마지막 무대와 그룹 스피드의 컴백 무대로 꾸려졌고, 이를 보고자 몰려든 팬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엘시 은정은 솔로 앨범 ‘아임 굿’(I’m good) 수록곡 ‘눈물비’ 무대에서 고혹적인 우산 퍼포먼스를 펼치며 게릴라 버스킹 공연의 첫 포문을 열었다. 이어 엘시 은정은 타이틀곡 ‘혼자가 편해졌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소화하며 이별의 감성을 표현했다. 절제된 안무를 선보인 엘시 은정과 달리 스피드는 파격적인 안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피드 멤버들은 새 앨범 타이틀곡 ‘왓 유’(What U) 무대에서 힐리스(바퀴가 달린 신발)를 신고 덤블링을 하는 등 화려하고 역동적인 고난도의 군무를 펼쳐 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 날 진행된 엘시 은정과 그룹 스피드의 합동 공연은 아프리카 TV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됐다. 한편 은정은 엘시(ELSIE)라는 이름으로 솔로로 데뷔, 타이틀 곡 ‘혼자가 편해졌어’를 발표한 후 ‘인위에타이’(音悦Tai)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또 스피드는 1일 ‘왓 유’(What U), ‘로즈’(Rose), ‘선물 같은 단 한 사람’(Baby U) 등이 포함된 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을 발표하며 1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칠레 단체서 제작한 셀프 낙태 강좌, 왜?

    칠레 단체서 제작한 셀프 낙태 강좌, 왜?

    칠레의 한 비영리단체가 ‘셀프 낙태’ 강좌 영상을 제작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달 제한적 낙태 허용을 지지하는 단체 ‘마일스 칠레’(MILES Chile)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낙태 강좌’(Abortion Tutorial)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신발 편’, ‘신호등 편’, ‘계단 편’ 등 총 3편의 시리즈물로 제작됐다. 영상 속 여성들은 높은 힐의 굽을 부러뜨린 후 소화전 앞에서 일부러 넘어지거나 신호등을 무시하고 도로에 뛰어들기도 하고, 높은 계단 위에서 몸을 던지는 등 소위 ‘셀프 낙태’ 방법들을 소개한다. 공통적으로 영상 세 편의 말미에는 ‘칠레에서는 사고로 인한 유산만이 유일하고 합법적인 낙태’라는 문구가 뜬다. 결국 세 편의 영상은 낙태를 종용하는 영상이 아니라, 성범죄로 인한 임신 등에 대해 제한적 낙태를 주장하며 이를 엄격히 금지하는 칠레의 현실을 풍자적으로 담은 것이다. 마일스 대표 클라우디아 디데스는 “칠레에서는 낙태가 은밀하게 행해지고 있다. 이는 법이 있든 없든 계속될 것이다”라며 “우리가 원하는 건 낙태가 안전하게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낙태 전면 금지를 완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자 올해 초 산티아고 의사 출신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은 제한적 낙태 허용 법안을 의회에 제출하며 “낙태를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모든 형태의 낙태수술을 범죄로 처벌하는 것은 여성의 생명과 위험에 빠뜨리고, 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사진·영상=MILES Chil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 삼각관계 본격화…공효진 “뽀뽀는 왜 했냐!”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 삼각관계 본격화…공효진 “뽀뽀는 왜 했냐!”

    ‘프로듀사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프로듀사’ 차태현이 공효진의 마음을 거절한 가운데 김수현, 공효진, 차태현의 삼각 관계가 본격화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프로듀사’ 5화에서 차태현은 만취한 공효진의 고백을 모른 척 하지만 극 후반에서 김수현과 얽힌 사연이 공개돼 삼각 관계의 서막을 알렸다. 극중 공효진은 술에 취해 신발을 벗고 화장실에 들어가고, 고백과 애교 등 연이은 술주정을 선보였다. 아기처럼 먹고 싶은 메뉴를 줄줄이 읊고, 혀 짧은 소리로 “포장마차에 가자”고 조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만취한 공효진은 자신을 친구로만 대하는 차태현에게 투정을 부리듯 툭툭 쏘아대는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억눌러 왔던 마음을 털어놓는다. 결국 공효진은 차태현에게 “선 볼 거면서 내게 뽀뽀는 왜 했냐”며 소리를 지르고, “마음을 털어 놓을 사람이 없어 힘이 든다”며 눈물을 보였다. 공효진의 섬세한 연기 덕에 예진의 감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게 전달됐다. 극 후반에 차태현이 공효진의 마음을 알면서도 친구 관계를 선택했다는 것이 드러난 가운데 김수현이 공효진과 차태현의 관계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 삼각관계…공효진 “뽀뽀는 왜 했냐!”

    ‘프로듀사’ 차태현-공효진-김수현 삼각관계…공효진 “뽀뽀는 왜 했냐!”

    ‘프로듀사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프로듀사’ 차태현이 공효진의 마음을 거절한 가운데 김수현, 공효진, 차태현의 삼각 관계가 본격화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프로듀사’ 5화에서 차태현은 만취한 공효진의 고백을 모른 척 하지만 극 후반에서 김수현과 얽힌 사연이 공개돼 삼각 관계의 서막을 알렸다. 극중 공효진은 술에 취해 신발을 벗고 화장실에 들어가고, 고백과 애교 등 연이은 술주정을 선보였다. 아기처럼 먹고 싶은 메뉴를 줄줄이 읊고, 혀 짧은 소리로 “포장마차에 가자”고 조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만취한 공효진은 자신을 친구로만 대하는 차태현에게 투정을 부리듯 툭툭 쏘아대는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억눌러 왔던 마음을 털어놓는다. 결국 공효진은 차태현에게 “선 볼 거면서 내게 뽀뽀는 왜 했냐”며 소리를 지르고, “마음을 털어 놓을 사람이 없어 힘이 든다”며 눈물을 보였다. 공효진의 섬세한 연기 덕에 예진의 감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이 있게 전달됐다. 극 후반에 차태현이 공효진의 마음을 알면서도 친구 관계를 선택했다는 것이 드러난 가운데 김수현이 공효진과 차태현의 관계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소민 연인 윤현민과 치킨집 데이트…볼뽀뽀 애정과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과 치킨집 데이트…볼뽀뽀 애정과시

    전소민 연인 윤현민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는 “친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윤현민이랑 전소민이 왔다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커플 신발과 커플링을 하고 와서 마스크 팩을 사갔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의 맥주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생맥주를 즐기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현민은 전소민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음걸이 교정 ‘스마트 신발’ 표준硏 김종호 박사팀 개발

    걸음걸이 교정 ‘스마트 신발’ 표준硏 김종호 박사팀 개발

    국내 연구진이 올바른 걷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신발’을 개발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질량힘센터 김종호 박사팀은 촉각센서와 발광다이오드(LED)를 이용해 올바른 자세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발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및 6개국 특허 등록을 마친 상태로,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스마트 신발은 힘과 압력의 세기를 측정할 수 있는 촉각센서와 빨강·파랑·초록색 빛을 내는 LED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예쁘다는 말 자주한다” 여전히 달달

    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예쁘다는 말 자주한다” 여전히 달달

    전소민 연인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는 “친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윤현민이랑 전소민이 왔다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커플 신발과 커플링을 하고 와서 마스크 팩을 사갔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의 맥주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생맥주를 즐기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현민은 전소민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예쁘다는 말 자주 해준다” 달달

    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예쁘다는 말 자주 해준다” 달달

    전소민 연인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는 “친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윤현민이랑 전소민이 왔다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커플 신발과 커플링을 하고 와서 마스크 팩을 사갔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의 맥주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생맥주를 즐기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현민은 전소민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전소민 윤현민 데이트사진…치킨집서 볼뽀뽀 깜짝

    택시 전소민 윤현민 데이트사진…치킨집서 볼뽀뽀 깜짝

    택시 전소민 윤현민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는 “친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윤현민이랑 전소민이 왔다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커플 신발과 커플링을 하고 와서 마스크 팩을 사갔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의 맥주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생맥주를 즐기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현민은 전소민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전소민 윤현민 데이트사진 보니…볼뽀뽀 애정과시

    택시 전소민 윤현민 데이트사진 보니…볼뽀뽀 애정과시

    택시 전소민 윤현민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는 “친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윤현민이랑 전소민이 왔다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커플 신발과 커플링을 하고 와서 마스크 팩을 사갔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의 맥주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생맥주를 즐기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현민은 전소민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예쁘다는 말 자주한다” 여전히 달달

    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예쁘다는 말 자주한다” 여전히 달달

    전소민 연인 ‘택시’에 출연한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국민 썸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전소민과 손수현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연인 윤현민에 대해 “예쁘다는 말을 자주 해준다. 그게 진심이 아니라도 내가 ‘이거 진짜 예쁘다’고 하면 ‘네가 더 예뻐’라고 해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전소민은 “윤현민과 알고 지낸지는 6개월 됐다. 교제한 건 5개월 됐다”면서 “예전엔 다정하고 세심하고 배려 깊은 사람을 좋아했는데 지금은 의리 있고 양심적이며 자기가 한 말은 지키는 사람이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한 커뮤니티에는 “친구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윤현민이랑 전소민이 왔다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에는 “전소민과 윤현민이 커플 신발과 커플링을 하고 와서 마스크 팩을 사갔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의 맥주 데이트 장면도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소민과 윤현민은 최근 야외 테이블에 앉아 생맥주를 즐기는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다정한 분위기가 무르익자 윤현민은 전소민의 볼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자 ‘두근두근’

    프로듀사 시청률,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자 ‘두근두근’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가 백승찬 PD(김수현)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박2일’ 촬영 중 승찬은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팔로 받쳐줬고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기도 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행동에 설레임을 느끼기 시작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시청률 급상승 11% “달달한 러브라인 어떻게 전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시청률 급상승 11% “달달한 러브라인 어떻게 전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시청률 급상승 11% “달달한 러브라인 어떻게 전개?”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달달 케미 본격 시작 “승찬과 엮여볼까 생각한다” 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달달 케미 본격 시작 “승찬과 엮여볼까 생각한다” 왜?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달달 케미 본격 시작 “승찬과 엮여볼까 생각한다” 왜? 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에서 아이유가 김수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 만들기에 돌입했다. 23일 프로듀사에서 신디(아이유 분)는 ‘1박 2일’ 첫 촬영을 했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 분)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김수현 분)을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 2일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디가 발을 헛딛어 넘어질뻔 하자 승찬이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자기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강정을 느끼는 듯 했다. 한편 김수현과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본격 가동되면서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프로듀사’ 4회는 전국기준 11.0%의 시청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2%)에 비해 0.8%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기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 발에 딱 맞는 ‘3D 프린팅 신발’ 나온다

    당신 발에 딱 맞는 ‘3D 프린팅 신발’ 나온다

    신발 판매장에 갔을 때 자신에게 딱 맞는 신발을 맞출 수 있다고 상상해보자. 이런 꿈 같은 미래가 3D 프린팅 기술 덕분에 조만간 현실이 될 듯하다. 스웨덴의 한 3D 프린팅 회사가 매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신발을 찾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도록 하는 3D 스캐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 등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볼루멘탈’(Volumental)은 특정 상품을 구매하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키넥트’나 인텔의 ‘리얼센스’와 같은 3D 카메라를 사용해 ‘불과 몇 초 만에’ 한 사람의 발을 완전히 스캔하는 기술. 이어 카메라의 데이터는 연결된 컴퓨터로 전송되고 3D 이미지를 생성한다. 사람은 대략 비슷한 발 크기를 갖고 있지만, 모든 사람의 발 모양은 다르므로 새로운 신발을 신을 때는 어느 정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기술을 활용하면 새 신발을 신더라도 즉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볼루멘탈의 공동창업자인 캐롤라인 발레두드는 가디언에 “신발 및 의류 판매장에서 자신에 맞는 신발이나 청바지 등 의류를 찾기 위해 크기 별로 착용해야 하는 현재 시스템은 10년 안에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업체는 지난 3월부터 이탈리아 브랜드 스카로쏘와 협력사 관계를 맺고 단 몇 초 만에 밀리미터(mm) 단위로 측정하는 기술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또한 이 기술은 한 사람이 자신의 발 크기를 한 번만 측정하면 이 기록을 시스템 내에 저장해 나중에 다시 검사할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스카로쏘는 오는 가을 안에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매장에 3D 스캔을 사용한 신발 측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볼루멘탈은 이보다 더 큰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바로 개개인이 가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를 활용해 자신의 발을 스캔하고 집에서 주문하는 것이다. 이 방식은 측정 데이터를 클라우드를 통해 서버로 접속한 뒤 계산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 이들은 오는 2017년까지 이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사진=볼루멘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심쿵’ 러브라인에 시청률 상승세..어땠기에?

    김수현 아이유, 프로듀사 ‘심쿵’ 러브라인에 시청률 상승세..어땠기에?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가 백승찬 PD(김수현)에게 미묘한 감정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박2일’ 촬영 중 승찬은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팔로 받쳐줬고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기도 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다. 신디는 그런 승찬의 행동에 설레임을 느끼며 두 사람의 본격 러브라인을 예고 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률 급상승 ‘시청자도 두근’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 러브라인에 시청률 급상승 ‘시청자도 두근’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23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1박2일’ 첫 촬영에 돌입한 신디(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 짝짓기에서 신디는 0표를 받아 낙오자가 됐다. 그러나 신디는 “차라리 잘 됐다. 얼굴 빨개지고 사람다워 보이지 않냐. 어차피 엮일 생각이 없다”고 매니저(최권)에게 말했다. 이어 백승찬 PD(김수현)를 가리키며 “쟤랑 엮여볼까 한다. 케미가 살잖아”라고 말했다. 신디는 우산을 펴서 백승찬이 자신에게 달려오도록 했다. 그는 “저봐, 달려오잖아. 속이 다 보이는 사람이야. 1박2일 만에 쟤 꼬실 수 있다. 참 쉽잖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가위 바위 보 게임 등을 하며 스타와 PD가 아닌 청춘남녀로 돌아간 듯 자연스럽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무엇보다 신디가 발을 헛디뎌서 넘어질 뻔 하자 승찬이 신디를 팔로 받쳐주거나 신디의 신발 끈을 묶어주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또 갑작스러운 기상변화에 비가 내리자 승찬은 신디의 머리 위에 손우산을 씌워 비를 막아줬고 신디는 그런 승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묘한 감정을 느꼈다. 프로듀사 김수현 아이유의 본격 러브라인에 시청률도 상승했다. ‘프로듀사’ 시청률은 2주 만에 11%대에 진입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프로듀사 시청률은 전국기준 11.0%로 나타났다. 4회 프로듀사 시청률은 지난 프로듀사 3회 방송분(10.2%)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며 자체 최고기록을 경신한 성적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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