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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서울드라마어워즈’ 신민아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보고있다”

    ‘2016서울드라마어워즈’ 신민아 “김우빈 ‘함부로 애틋하게’ 보고있다”

    배우 신민아가 ‘2016서울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서 연인 김우빈을 언급했다. 신민아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신민아는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옅은 핑크 컬러의 쉬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핑크빛 드레스와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는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 보고 있냐”는 김선근 아나운서의 질문에 “보고 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 분(김우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지”를 묻는 추가 질문에 신민아는 “열심히 방송보고 있습니다”라고 답하며 미소를 보였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은 드라마 부분 세계 최대 시상식으로, 전세계 드라마 산업 발전과 문화콘텐츠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글로벌한 축제다. 시상식은 오후 5시 30분부터 배우 신현준과 걸스데이 민아, 이지연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KBS 2TV에서 생중계 된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기 위해서라면 문제없어요”…‘뚱보’ 특수분장 도전한 연예인 10인

    “연기 위해서라면 문제없어요”…‘뚱보’ 특수분장 도전한 연예인 10인

    영화나 드라마에서 종종 특수분장으로 파격 변신한 배우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라면 예쁘고 멋져 보이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 하지만 스타들은 오직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위해 과감히 특수분장에 도전하는데요. 최근에는 배우 정혜성이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다소 후덕한 체형의 공주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특수분장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4~5시간. 오직 작품을 위해 고통스럽고 긴 작업시간을 견디며 특수분장에 도전한 스타들을 살펴봤습니다. 1.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 정혜성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여동생 명은 공주 역을 맡아 열연 중입니다. 통통한 공주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에 도전한 정혜성. 정혜성이 명은공주로 변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총 4시간 30분 정도. 얼굴과 목, 손 등에 실리콘으로 만든 인조 피부를 붙이고 한복 안에 몸집을 커 보이게 하기 위한 팻슈트까지 껴입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드림하이’ 아이유 아이유는 KBS2 ‘드림하이’(2011)을 통해 ‘뚱보’ 특수분장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기린예고 동창생 제이슨(장우영 분)에게 한 눈에 반한 후 피나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초밥소녀 필숙 역을 맡았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유의 특수분장을 위해 총 6천만원이 소요됐으며, 분장 시간은 총 5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로맨스타운’ 정겨운 “먹을 때도 입이 잘 안 벌어져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걸 먹거나 빨대로 빨아먹곤 했다.” KBS2 ‘로맨스타운’(2011)에서 150kg 거구로 변신한 정겨운은 특수분장의 고충에 대해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당시 정겨운은 원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육중한 몸매와 바가지 머리로 파격변신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4.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 특수분장에 도전한 연예인을 언급할 때 김아중을 빼놓을 수 없죠. ‘뚱녀’ 변신의 원조격인 김아중. 그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2006)에서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에서 전신 성형수술로 미녀가 된 강한나 역을 맡았습니다. 6시간에 걸친 특수 분장을 견디며 열연을 펼친 김아중은 해당 영화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5. ‘허삼관’ 윤은혜 윤은혜는 영화 ‘허삼관’(2015)에서 마을처녀 임분방 역을 맡아 100kg의 거구로 특수분장 했습니다. 감독 하정우는 “임분방 캐릭터는 살집 있고 푸근한 인상이지만 파격적으로 전혀 반대의 외모인 윤은혜 씨에게 제안을 했고 흔쾌히 수락해줬다”며 윤은혜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6. ‘칼잡이 오수정’ 오지호 ‘조각 미남’ 오지호도 과거 SBS드라마 ‘칼잡이 오수정’(2007)을 통해 150kg의 뚱보 특수분장에 도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극 중 사랑하는 여자에게 버림받은 후 다이어트를 통해 꽃미남으로 거듭나는 고만수 역할을 맡았습니다. 7.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유인영은 KBS2 ‘오 마이 비너스’(2015)에서 과거 120kg이 넘는 거구에서 피나는 다이어트로 몸짱이 된 변호사 오수진 역할을 맡았습니다. 실리콘으로 얼굴과 손 등을 덮고, 몸에 맞게 특수 제작된 의상을 입는 등 장장 3시간이 걸리는 특수분장을 소화해낸 유인영. 그는 “특수 분장으로 사람들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 촬영은 편했지만, 한편으로는 좀 섭섭하더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8.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특수분장에도 미모를 숨길 수 없었던 신민아. 그는 KBS2 ‘오 마이 비너스’(2015)에서 21세기 비너스에서 ‘몸꽝’이 돼버린 강주은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당시 신민아의 특수 분장에는 총 2억 원이 소요됐다고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9. ‘돈의 화신’ 황정음 황정음은 SBS ‘돈의 화신’(2013)에서 폭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복재인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특수분장 때문에 옷을 갈아입고 화장실에 갈 때 10분이 넘게 걸린다”며 “석고를 얼굴에 오랫동안 대고 있어야 해서 답답한 마음에 울기도 했었다”고 특수 분장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10. ‘화평공주 체중감량사’ 유진 유진은 KBS2 ‘화평공주 체중감량사’(2011)에서 4시간에 걸친 특수분장을 통해 화평공주로 변신했습니다. 극중 유진이 맡은 화평공주는 결혼 첫날밤 자신을 소박 맞힌 남편에게 충격을 받고 각고의 노력 끝에 체중 감량에 성공, 미모의 여인으로 거듭나는 인물입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연기 위해서라면 문제없어요”… ‘뚱보’ 특수분장 도전한 연예인 10인

    “연기 위해서라면 문제없어요”… ‘뚱보’ 특수분장 도전한 연예인 10인

    영화나 드라마에서 종종 특수분장으로 파격 변신한 배우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라면 예쁘고 멋져 보이고 싶은 것이 당연지사. 하지만 스타들은 오직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위해 과감히 특수분장에 도전하는데요. 최근에는 배우 정혜성이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뚱보 공주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특수분장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4~5시간. 오직 작품을 위해 고통스럽고 긴 작업시간을 견디며 특수분장에 도전한 스타들을 모아봤습니다. 1. ‘구르미 그린 달빛’ 정혜성 정혜성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왕세자 이영(박보검 분)의 여동생 명은 공주 역을 맡아 열연 중입니다. 통통한 공주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에 도전한 정혜성. 정혜성이 명은공주로 변신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총 4시간 30분 정도. 얼굴과 목, 손 등에 실리콘으로 만든 인조 피부를 붙이고 한복 안에 몸집을 커 보이게 하기 위한 팻슈트까지 껴입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드림하이’ 아이유 아이유는 KBS2 ‘드림하이’(2011)을 통해 ‘뚱보’ 특수분장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기린예고 동창생 제이슨(장우영 분)에게 한 눈에 반한 후 피나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초밥소녀 필숙 역을 맡았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유의 특수분장을 위해 총 6천만원이 소요됐으며, 분장 시간은 총 5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로맨스타운’ 정겨운 “먹을 때도 입이 잘 안 벌어져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걸 먹거나 빨대로 빨아먹곤 했다.” KBS2 ‘로맨스타운’(2011)에서 150kg 거구로 변신한 정겨운은 특수분장의 고충에 대해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당시 정겨운은 원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육중한 몸매와 바가지 머리로 파격변신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4.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 특수분장에 도전한 연예인을 언급할 때 김아중을 빼놓을 수 없죠. ‘뚱녀’ 변신의 원조격인 김아중. 그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2006)에서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에서 전신 성형수술로 미녀가 된 강한나 역을 맡았습니다. 6시간에 걸친 특수 분장을 견디며 열연을 펼친 김아중은 해당 영화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5. ‘허삼관’ 윤은혜 윤은혜는 영화 ‘허삼관’(2015)에서 마을처녀 임분방 역을 맡아 100kg의 거구로 특수분장 했습니다. 감독 하정우는 “임분방 캐릭터는 살집 있고 푸근한 인상이지만 파격적으로 전혀 반대의 외모인 윤은혜 씨에게 제안을 했고 흔쾌히 수락해줬다”며 윤은혜를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6. ‘칼잡이 오수정’ 오지호 ‘조각 미남’ 오지호도 과거 SBS드라마 ‘칼잡이 오수정’(2007)을 통해 150kg의 뚱보 특수분장에 도전한 바 있습니다. 그는 극 중 사랑하는 여자에게 버림받은 후 다이어트를 통해 꽃미남으로 거듭나는 고만수 역할을 맡았습니다. 7. ‘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유인영은 KBS2 ‘오 마이 비너스’(2015)에서 과거 120kg이 넘는 거구에서 피나는 다이어트로 몸짱이 된 변호사 오수진 역할을 맡았습니다. 실리콘으로 얼굴과 손 등을 덮고, 몸에 맞게 특수 제작된 의상을 입는 등 장장 3시간이 걸리는 특수분장을 소화해낸 유인영. 그는 “특수 분장으로 사람들이 아무도 알아보지 못해 촬영은 편했지만, 한편으로는 좀 섭섭하더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8.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특수분장에도 미모를 숨길 수 없었던 신민아. 그는 KBS2 ‘오 마이 비너스’(2015)에서 21세기 비너스에서 ‘몸꽝’이 돼버린 강주은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당시 신민아의 특수 분장에는 총 2억 원이 소요됐다고 알려져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9. ‘돈의 화신’ 황정음 황정음은 SBS ‘돈의 화신’(2013)에서 폭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복재인 역할을 위해 특수분장을 시도했습니다. 그는 “특수분장 때문에 옷을 갈아입고 화장실에 갈 때 10분이 넘게 걸린다”며 “석고를 얼굴에 오랫동안 대고 있어야 해서 답답한 마음에 울기도 했었다”고 특수 분장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10. ‘화평공주 체중감량사’ 유진 유진은 KBS2 ‘화평공주 체중감량사’(2011)에서 4시간에 걸친 특수분장을 통해 화평공주로 변신했습니다. 극중 유진이 맡은 화평공주는 결혼 첫날밤 자신을 소박 맞힌 남편에게 충격을 받고 각고의 노력 끝에 체중 감량에 성공, 미모의 여인으로 거듭나는 인물입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과 호흡’ 김예원, 신민아 앙숙으로 등장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과 호흡’ 김예원, 신민아 앙숙으로 등장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과 호흡’ 김예원이 캐스팅 됐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예원이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 캐스팅됐다”며 “김예원은 극중 신민아(송마린 역)의 어린시절 친구이자 앙숙인 ‘이건숙’ 역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판타스틱 로맨스물로 ‘오 나의 귀신님’, ‘고교 처세왕’ 등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배우 이제훈이 시간 여행자이자 수천억대 자산을 지닌 부동산 투자회사 대표 ‘유소준’ 역에 캐스팅 됐고, 신민아가 그의 아내 ‘송마린’을 연기한다. 극중 김예원은 이건숙으로 분해 얼굴과 몸매 모두 빼어나지만 아역 스타였던 신민아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유독 그 앞에서만 남다른 경쟁심이 발동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내년 1월 방송을 목표로, 오는 9월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주희, 신민아·이제훈과 tvN ‘내일 그대와’ 출연...어떤 역할?

    박주희, 신민아·이제훈과 tvN ‘내일 그대와’ 출연...어떤 역할?

    배우 박주희가 신민아, 이제훈 주연 ‘내일 그대와’ 출연을 확정지었다. 31일 소속사 클로버컴퍼니에 따르면 박주희가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 캐스팅 됐다. 극 중 박주희는 ‘시간 여행자’ 이제훈의 오랜 친구 ‘신세영’을 연기할 예정이다. 세영은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너무도 여린 성격의 소유자다. 최근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서 도한나 역을 소화하며 전도연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준 만큼 박주희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천천히 성장하고 있는 그녀가 이번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 이제훈 등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선사할 신선한 케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0% 사전 제작될 예정인 tvN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의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물로, 2017년 첫 금토드라마로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대본리딩 공개..수수해도 빛나는 ‘우월 케미’

    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대본리딩 공개..수수해도 빛나는 ‘우월 케미’

    신민아 이제훈 주연 ‘내일 그대와’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31일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혜, 연출 유제원) 제작진은 배우들의 대본리딩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촬영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내일 그대와’ 대본리딩은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됐다. 유제원 감독은 “좋은 작품을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는 진심 어린 소감으로 대본리딩의 서문을 열었다. 유쾌한 시작 만큼,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 역시 돋보였다. 신민아는 애교 가득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를, 이제훈은 전작 ‘시그널’과는 확 달라진 연기 색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격태격하면서도 알콩달콩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일 신민아, 이제훈은 내년 초 세젤예(세상 제일 예쁜) 커플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신민아 이제훈 외에도 ‘유소준(이제훈)’의 친구이자 같은 회사 기획팀장 ‘강기둥’ 역의 강기둥, NGO단체 건축팀 팀장 ‘신세영’ 역의 박주희, ‘김용진’ 역의 백현진, ‘송마린(신민아)’의 앙숙 같은 동창 ‘이건숙’ 역의 김예원, 세영의 아빠인 ‘신성규’ 역의 오광록, 마린의 엄마인 ‘차부심’ 역의 이정은, ‘두식’ 역의 조한철 등 개성강한 배우들이 함께 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는 tvN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물로 2017년 tvN의 첫 금토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사진=CJ E&M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공개연애 중인 스타커플 1탄 ‘배우-배우 커플’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공개연애 중인 스타커플 1탄 ‘배우-배우 커플’

    공개연애에 소극적이던 과거와 달리 최근 연예인들은 당당하게 연애 사실을 밝히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과거엔 있어도 없는 척 열애사실을 꽁꽁 숨기며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를 하는 스타 커플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공개 연애’가 보편화됐고, 대중들 역시 그들의 공개 연애에 따뜻한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자신들의 사랑을 숨기지 않는 스타들. 자신들의 ‘사랑꾼’ 면모를 솔직하게 드러내며 예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스타 커플들을 모아봤다. 1. 김우빈(27)-신민아(32) 의류 광고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연인이 된 김우빈-신민아 커플. 지난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신중한 성격의 두 사람은 공개된 장소보다는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전해졌다. 2. 이기우(35)-이청아(32) 이기우와 이청아는 2011년 방영된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예인 스키팀 A11에서 함께 취미활동을 즐기다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3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3. 곽도원(42)-장소연(36) 곽도원-장소연 커플의 시작은 독특했다. 지난해 장소연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장도연의 적극적인 대시를 거절한 사람은 바로 곽도원. 두 사람은 영화 ‘곡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결국 장소연의 공개 고백이 시발점이 돼 두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 인정 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4. 주상욱(38)-차예련(31)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애증의 커플로 열연한 주상욱과 차예련. 드라마에서 못 이룬 사랑을 현실에서 이뤘다. 지난 3월 주상욱과 차예련은 “골프를 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열애 보도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연인이 됐다. 드라마 촬영을 함께 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드라마가 종영한 후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시작했다. 5. 윤계상(38)-이하늬(33) 2013년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3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윤계상-이하늬 커플. 두 사람은 열애설을 계기로 진짜 연인이 됐다. 당시 두 사람이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각자의 개인적 이유로 발리에 간 것이 밝혀지며 열애설은 해프닝에 그쳤다. 이후 친한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 한 이하늬와 윤계상은 그 자리에서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관계가 진전됐다. 6. 강경준(33)-장신영(32) 강경준과 장신영은 2013년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미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장신영. 강경준은 장신영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쌌고, 그런 모습에 감동을 받은 장신영이 강경준의 마음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7. 이상엽(33)-공현주(32) 이상엽과 공현주는 친구에서 연인이 된 케이스다. 예전부터 동료로 오랫동안 알고 지낸 두 사람은 2013년 8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특히 이상엽은 지난 3월 MBC ‘일밤-진짜사나이2’ 여군특집4에 출연한 공현주를 위해 프로그램 나레이션을 맡았다. 당시 방송에서 이상엽은 “결혼계획을 다 세워놨다” “사랑한다 현주야” 등 연인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아 많은 화제를 모았다. 8. 송승헌(39)-유역비(28)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송승헌-유역비 커플. 두 사람은 지난해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현실에서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영화촬영 이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자주 연락을 하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 최근 ‘제3의 사랑’ 국내 개봉을 앞두고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송승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유역비의 영화를 응원하는 글을 게재하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큐레이션팀 sns@seoul.co.kr
  • 배우 이민기, 성폭행 해프닝 tvN ‘내일 그대와’ 불발? 신민아도 ‘불투명’

    배우 이민기, 성폭행 해프닝 tvN ‘내일 그대와’ 불발? 신민아도 ‘불투명’

    배우 이민기가 성폭행 사건에 휘말렸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드라마 출연도 불투명하게 됐다. 최근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 배우 이민기 신민아가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양측은 검토 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은 아니라고 밝힌 상태. 14일 이민기의 성폭행 무혐이 소식이 전해지자 tvN 관계자는 “드라마 제작진이 이민기 씨 사건을 오늘 알았다”며 “그동안 이민기 씨가 전역하지 않은 상태라 구체적인 논의 단계가 아니었고, 출연 제안만 들어갔던 상황이어서 ‘논의 중’이라는 표현을 썼다. 이민기 씨의 출연이 당초 확정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캐스팅에 대해 뭐라 알려드릴 수 있는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이민기는 지난 2월 부산의 한 클럽에서 만난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지만 해당 여성의 고소 취하로 경찰 조사에서 혐의없음(불기소)으로 처리됐다. 이에 이민기의 소속사 측은 “이민기가 부산의 클럽을 찾았고 신고를 받은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 여자분의 실수로 신고가 접수됐고 여자분께 사과도 받았다. 오래 전 성실히 조사를 마쳤고 ‘혐의없음’으로 처리됐다”고 해명했다. 공익근무 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이민기는 8월 소집해제 후 복귀작으로 ‘내일 그대와’가 유력히 거론돼 왔다. ‘내일 그대와’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의 허성혜 작가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유제원 PD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이민기와 신민아가 출연할 것으로 보도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이민호 신민아’ 연인 질문에 대처하는 자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이민호 신민아’ 연인 질문에 대처하는 자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이 공식석상에서 공개 연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현석PD,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이 참석했다. 이날 실제 연인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배우 이민호를 남자친구로 둔 수지는 답을 하지 않았다. 김우빈은 “이런 질문이 나올 줄 알았다”고 웃으며 신민아의 반응에 대해 “굉장히 응원해주고 있고 드라마 티저가 공개될 때마다 잘 지켜봐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민호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응원을 많이 해주더라”고 수지의 답까지 대신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까칠하고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극중 김우빈은 도도하고 까칠한 한류 스타이자 초절정 시크남 신준영 역을, 수지는 돈 앞에 무너지고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비굴녀’ 노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민기 신민아, tvN ‘내일 그대와’ 물망..역대급 케미 성사? “논의 중”

    이민기 신민아, tvN ‘내일 그대와’ 물망..역대급 케미 성사? “논의 중”

    배우 이민기와 신민아가 ‘내일 그대와’로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16일 방송계에 따르면 케이블채널 tvN 새 드라마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혜, 연출 유제원)의 남녀주인공에 각각 이민기와 신민아가 물망에 오른 상태다. 이민기는 앞서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이후 4년여 만의 차기작이다. 공익요원으로 근무중인 그는 오는 8월 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신민아는 ‘내일 그대와’ 출연이 성사되면, 올해 초 종영한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이후 5개월 만의 차기작 소식이 될 전망. 특히 ‘대세 드라마 채널’로 거듭나고 있는 tvN과는 데뷔 이후 첫 번째 인연이기도 하다. 특히 이민기와 신민아는 2009년 개봉한 영화 ‘10억’으로 한 차례 연기 호흡을 맞췄던 터. ‘내일 그대와’의 남녀주연 자리를 꿰차게 될 경우 무려 7년만의 연기 재회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여행자와 그의 아내의 판타지 로맨스. ‘오 나의 귀신님’, ‘천국의 눈물’, ‘고교처세왕’을 연출했던 유제원 PD,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했던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tvN 관계자는 이민기 신민아 캐스팅에 대해 “남녀주인공에 이민기와 신민아가 출연 논의 중이다. 확정된 사항은 아무 것도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내일 그대와’는 금토드라마로 편성시기를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중기-수지, 만찢 남녀 1위 선정 ‘2위는 누구?’

    송중기-수지, 만찢 남녀 1위 선정 ‘2위는 누구?’

    송중기, 수지가 연예계 대표 만찢남녀 1위에 선정됐다. (주)투믹스(대표 김성인)의 웹툰 플랫폼 짬툰은 독자들이 선호하는 웹툰 원작 영화, 드라마에 어울리는 만찢남녀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일주일간 회원 6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당장 웹툰 속으로 들어가도 손색없는 만찢남’을 묻는 질문에 송중기가 23.72%(153명)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을 맡은 그는 남성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순정 만화 주인공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매력도 동시에 지녔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그 뒤를 이어 ‘응답하라 1988’로 청춘스타 반열에 오른 박보검이 16.74%(108명)로 2위에 올랐다. 박보검 역시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순수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웹툰 원작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동시에 열연한 서강준과 박해진은 12.87%(83명), 10.08%(65명)로 나란히 3,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강동원은 7.91%(51명), 이제훈은 4.96%(32명), 소지섭은 4.65%(30명)의 득표율을 얻었다. 김수현, 유아인, 이준기, 지성, 공유 등도 순위에 올랐다. ‘만찢녀’에서는 수지가 13.49%(87명)으로 1위에 올랐다. 걸그룹 출신이지만 영화 ‘건축학개론’, 드라마 ‘드림하이’, ‘구가의 서’ 등으로 배우로서 인정받고 있는 수지 역시 청순만화 여주인공 같은 순수한 외모를 지녔으면서도 당찬 성격의 반전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수지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설현은 10.85%(70명)로 뒤를 이었다. 설현은 이미 웹툰 원작 드라마인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웹툰에서 갓 나온 듯한 청순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국민 여동생 박보영은 10.08%(65명)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다. 송혜교는 9.46%(61명)으로 근사하게 4위에 올랐고 한효주는 8.68%로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혜리는 8.06%(52명), 아이유는 7.75%(50명), 신민아는 6.82%(44명)의 득표율을 얻었다. 장나라, 유이, 김새론, 김지원, 황정음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짬툰은 또한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 중 최고의 캐스팅이었던 배우’에 대한 설문조사도 함께 했다. 설문조사에서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과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가 각각 26.05%(168명), 23.26%(150명)로 남녀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김수현은 20.47%(132명)로 남자 2위, 서강준은 16.90%(109명)로 뒤를 이었다. 황정음은 14.73.%(95명)로 여자 2위, 신세경은 13.64%(88명)로 3위였다. 이 밖에도 박해진, 박신양, 이성민, 김고은, 유이, 설현 등이 순위에 올랐다. 아직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를 해보지 않은 배우 중에서 가장 보고 싶은 배우는 앞선 설문조사와 같이 송중기와 수지가 25.43%(164명), 21.24%(137명)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박보검과 강동원, 혜리와 박보영도 독자들이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에서 보고 싶은 배우로 나타났다. 짬툰의 홍보 담당자는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독자들 사이에서 아직 영상화 되지 않은 웹툰을 주제로 가상 캐스팅을 하는 문화가 생겨났다”라며 “앞으로 웹툰 원작 영화, 드라마가 청춘스타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손끝까지 빛난다” 스타들의 네일아트 10선

    “손끝까지 빛난다” 스타들의 네일아트 10선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네일아트에 사람들의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화려한 차림새에 맨 손톱은 심심한 느낌이 들고, 큐티클과 굳은살이 정리되지 않은 손톱은 지저분한 이미지를 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패션을 추구하는 스타는 어떨까. 스타들은 본인의 매력을 더 드러내기 위해 혹은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손끝에 집중한다. 손끝까지 반짝거리는 스타들의 스타일리시한 네일아트를 모아봤다. 1. 포미닛 현아 2. 소녀시대 태연 3. 신민아 4.FT아일랜드 이홍기 5. 투애니원 6. 씨스타 효린 7. 이민정 8. 소녀시대 티파니 9. 구하라 10. 고준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김우빈 신민아 “여전히 잘 만나요” 청담동 데이트 포착

    김우빈 신민아 “여전히 잘 만나요” 청담동 데이트 포착

    배우 김우빈(27), 신민아(32) 커플이 일각에서 제기된 결별설을 일축했다.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결별설에 대해 26일 “김우빈 신민아는 현재 연인으로서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다만 김우빈 신민아 모두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주 만나지는 못했다. 김우빈은 최근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영화 ‘마스터’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포츠월드는 지난 25일 김우빈 신민아 커플이 서울 강남구 청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우빈 신민아는 지난해 7월 각 소속사 측을 통해 열애 중임을 공식으로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지오다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EN스타그램] 신민아, 여신 드레스 입고 ‘이건 무슨 포즈?’ 러블리 매력

    [EN스타그램] 신민아, 여신 드레스 입고 ‘이건 무슨 포즈?’ 러블리 매력

    배우 신민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상큼한 미소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의 투피스에 블랙 컬러의 양말, 화이트 컬러의 스트랩 슈즈를 더한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신민아, 발끝까지 스타일리시한 패셔니스타” “신민아, 패셔니스타의 블랙 앤 화이트란 이런 것” “신민아, 패션의 완성은 역시 슈즈지” “신민아, 장난기 넘치는 포즈에도 넘나 예쁜 것” “신민아, 근황도 러블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1월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민아, 발렌티노 F/W 컬렉션 한국대표 참석 ‘압도적 시크 미모’

    신민아, 발렌티노 F/W 컬렉션 한국대표 참석 ‘압도적 시크 미모’

    배우 신민아가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6-17 가을/겨울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2016 봄/여름 컬렉션의 마이크로 비즈 장식으로 디자인 된 락백을 선택했다. 컬렉션의 주요 모티브였던 마스크 참 장식이 있는 미니 드레스와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소재의 블랙 롱코트를 매칭해 발렌티노가 추구하는 ‘타임리스 모더니티’를 시크하게 연출했다. 특히 패션쇼 후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와 ‘피엘파올로 피춀리’를 백스테이지에서 만나 이번 프레타포르테 2016-17 가을/겨울 컬렉션에 대한 축하와 찬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6-17 가을/겨울 컬렉션은 관중을 바로 예술 작품으로 끌어들이는 급진적인 문화를 시도하며, 모든 시대를 관통하는 가장 심오하고 자유분방한 인간의 감정과 유사한 발레, 음악 등의 변하지 않는 표현의 형태를 통해 이를 전달하고자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민아, ‘다리 올리고 입술 쭉~’ 섹시 포즈도 사랑스럽게

    신민아, ‘다리 올리고 입술 쭉~’ 섹시 포즈도 사랑스럽게

    배우 신민아가 화보촬영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현장에서 찍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신민아는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바닥에 엎드려 다리를 들어올리며 난해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이내 신민아는 포즈가 힘든 듯 골반을 두드리며 투정 섞인 표정을 지어 깜찍함을 유발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KBS ‘오마이비너스’ 종영 후 화보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모델 아이린, 청초한 매력 뽐내며 랙앤본 D.I.Y 프로젝트에 참여

    모델 아이린, 청초한 매력 뽐내며 랙앤본 D.I.Y 프로젝트에 참여

    다양한 끼와 매력을 발산하며 패션계의 핫한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세계적인 한국인 모델, 아이린이 랙앤본(rag&bone)의 D.I.Y(Do It Yourself)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랙앤본 D.I.Y 프로젝트는 미란다 커, 캐롤린 머피 등 할리우드 톱 모델들과 함께 하며 전혀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촬영한 화보로, 매번 공개 이후 뜨거운 이슈를 낳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국내에선 배우 신민아가 동양인 최초로 참여해 온라인상에서 많은 이슈를 모은 적이 있다. 랙앤본 D.I.Y 프로젝트에 참여한 아이린은 “숨가쁘게 정신 없는 서울의 도심을 떠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비춰지는 이미지를 단순화하고 싶었다. 모두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 며 랙앤본 D.I.Y 프로젝트와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특히, 제주도에서 촬영한 이번 화보는 데님과 베이직 톱만으로 글로벌 모델이 가진 특유의 발랄함과 긍정 에너지를 담으면서 내추럴한 본연의 감성까지 잘 녹여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일본의 배우이자 모델인 준 하세가와(Jun Hasegawa)와 아이린이 함께 한 D.I.Y 화보 또한 공개되어 많은 화제가 되고 있으며, 아이린과 준 하세가와가 함께 한 D.I.Y 화보 및 기존 프로젝트는 랙앤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못 간다고 전해라” 시가족 웃긴 신민아의 ‘백세인생’

    “못 간다고 전해라” 시가족 웃긴 신민아의 ‘백세인생’

    “60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 배우 신민아가 요즘 유행 중인 이애란의 노래 ‘백세인생’을 불렀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신민아 분)은 김영호(소지섭 분)의 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주은은 조용한 집안 분위기에 계속 불편해하다가 무언가를 결심한 듯 김영호의 가족들을 한데 모았다. 그리고는 한복차림에 춤사위까지 펼치며 이애란의 ‘백세인생’을 감질나게 불렀다. 하지만 가족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결국 김영호는 중간에 노래를 끊고 상황을 수습하려 했다. 바로 그 순간 할머니 이홍임(반효정 분)이 웃음을 터트리며 분위기는 반전됐다. 한편 신민아가 강주은 역으로 열연을 펼친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5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영상=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뚱녀 변신 모습 공개 “자세히 보니? 대박”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뚱녀 변신 모습 공개 “자세히 보니? 대박”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뚱녀 변신 모습 공개 “자세히 보니? 대박”오마이비너스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뚱녀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신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신민아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극중 캐릭터인 뚱녀로 변신한 강주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고등학생 때는 타고난 미모로 ‘대구 비너스’로 유명세를 탔다가 33세인 현재 살이 쪄 15년 연애한 첫사랑까지 떠나 보내는 강주은 역할을 맡았다. 특히 강주은은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법고시에 합격해 나름 잘 나가는 중소 로펌에 입사한 엘리트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예빈, 쭉쭉빵빵 ‘명품 몸매’ 과시… 신민아와 호흡

    강예빈, 쭉쭉빵빵 ‘명품 몸매’ 과시… 신민아와 호흡

    강예빈이 ‘오 마이 비너스’ 출연을 예고했다. 얼반웍스이엔티는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제작 몽작소) 촬영에 임하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펌 사무실로 보이는 한 촬영장에서 해맑게 웃고 있는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며 해맑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16일 방송될 1회에서는 주은(신민아 분)에게 사건을 의뢰하기 위해 등장하는 강예빈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최근 인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제작진의 선택을 받아 출연하게 되었다는 후문. 강예빈은 주은과 기싸움을 벌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강예빈은 “기대작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분량이 많지 않았지만 배우, 스태프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즐거운 촬영이 될 수 있었다.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KBS2 ‘오 마이 비너스’는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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