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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목고등학교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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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란 서울시의원, 신목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최재란 서울시의원, 신목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5일 신목고등학교 교직원들로부터 교육 안전시설과 환경개선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목고등학교 교직원은 이날 감사패를 통해 최재란 의원에게 “서울교육 발전과 공존의 협력적 공교육 정상화에 큰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특히 본교 교육 안전시설과 환경개선 등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했기에 그 공을 기리어 전 교직원의 뜻을 모아 이 패를 드린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평소 주권자의 요청과 필요에 따라 정책을 개선하고 예산을 집행하는 게 지방의원의 책무라고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해 온 최 의원은 감사패 수여 소감에 대해 “지난해 신목고등학교 학부모대표와 함께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과 예산을 상의한 후 편성한 예산이라 개인적으로 보람이 크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최 의원은 “신목고등학교는 교문을 나서면 바로 앞이 안양천로로 평소 차량이동 많고 속도가 빠르기로 유명하다”라며 “후문을 이용하면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으나 일부 입주민의 반대로 정체상태”라면서 “포기하지 않고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으로서 양천구 내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학부모와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2025년 양천구 학교시설 사업예산 130억 6300만원 확정을 주도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5년 양천구 학교 시설개선 예산 130억 6300만원 확정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5년 양천구 학교 시설개선 예산 130억 6300만원 확정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025년도 서울시의 양천구 학교 시설 사업 예산이 130억 6300만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5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은 약 10조 8,102억 원으로 스마트기기 보급 사업비와 인건비 등은 삭감됐고,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업비는 증액됐다. 양천구는 학교 및 기관 운영비, 교육사업비, 인건비 등 가운데 가장 관심이 큰 교육시설 사업비는 130억 6300만원이 확정됐다. 운동장 환경개선 사업과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축과 증축,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 의원은 2025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으로 양천구 갑(목1·2·3·4·5동, 신정1·2·6·7동) 지역 내 노후화된 학교들의 외부환경과 실내환경을 개보수함으로써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고, 전자칠판 설치 등을 통해 학습환경을 개선하고자 7개 학교 13개 사업을 포함해 학교 시설개선 사업에 7억 8900만원을 증액했다. 최 의원이 증액한 해당 학교별 세부사업을 살펴보면, ▲양화초등학교 1억 6900만원(정문 및 후문 교체 공사, 전자칠판 및 수납장 설치, 체육관 조도개선 등) ▲정목초등학교 2억 1100만원(교무실, 학부모 회의실 환경개선, 연결통로, 도서관 복도 및 계단실, 계단실 타공판 조성, 주차장 LED 개선공사 등)▲서정초등학교 8000만원(일반교실 수납 및 환경개선) ▲목동중학교 1억원(보도블럭 개선공사), ▲목동초등학교 4800만원(전자칠판 및 수납장) ▲신목고등학교 1억 3000만원(다목적 구정 개폐식 그늘막) ▲목동고등학교 5100만원(환경개선 학생 휴게공간 데크공사)이 포함됐다. 최 의원은 “학교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민원이 급식실 신·증축, 체육관 같은 학생 복지 관련인데 모두 절차가 복잡하고 3~4년 이상 걸릴 뿐만 아니라 예산 규모도 커 일부 학교에 한정된다”면서 “지속해서 살펴 바른 먹거리를 위생적으로 제공하고,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권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안타까운 건 학생 정서 지원을 위한 교내 심리상담이나 열악한 특수교육 환경 개선 사업이 상대적으로 후순위로 밀리고 있는 것”이라면서 “비록 이번 예산안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습공간을 만드는데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5년 양천구 학교 예산 수요조사·환경 개선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최재란 서울시의원, 2025년 양천구 학교 예산 수요조사·환경 개선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오는 11월 1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의회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양천구 내 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학교 환경 개선 요구사항을 청취했다. ​최 의원은 10월 한 달 동안 서정초등학교·정목초등학교·양화초등학교·목동중학교·신서중학교·신목고등학교 등을 방문했다. 과밀학급 문제, 급식실 증축, 화장실 개선사업 등을 비롯해 통학로 개선, 특수학급 교실 면적 기준 미달 문제와 엘리베이터 부족 문제도 있었다. 최 의원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님들의 지적과 요구사항을 꼼꼼하게 메모했으며 “40년 전 개교 당시 나무 창틀이 그대로라 놀란 반면 대형 커피숍 같은 도서관이 있어 방과 후 삼삼오오 모여 공부와 토론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학교별 환경이 달라 고민이 깊다”면서 “생각보다 열악한 학교 환경에 안타까움이 컸다”고 말했다. 또한 최 의원은 지난 2022년 가을 신서중학교 학생들과의 만남에서 신정네거리 지하철역 계단에 자전거 경사로를 만들어 달라는 민원을 받고 추진한 경험이 인상깊어 가능하면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애쓰고 있다.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최 의원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넘어 아침에 눈 뜨면 빨리 학교에 가고 싶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면서 “현장에서 청취한 사항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는 물론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최재란 서울시의원 “교문 나서면 쌩쌩 달리는 차들, 목일중·신목고 통학로 안전점검”

    최재란 서울시의원 “교문 나서면 쌩쌩 달리는 차들, 목일중·신목고 통학로 안전점검”

    통학로 안전에 위협을 받는 양천구 목일중학교와 신목고등학교 학생을 위해 대책을 마련하고자 안전점검에 나섰다.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최재란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황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갑)과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대표들과 함께 목일중학교와 신목고등학교 통학로 일대 교통안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 자리는 황희 국회의원의 주선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전문가들이 함께해 직접 도보로 학교 주변을 걸으며,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서구 염창 나들목에서 광명시를 잇는 안양천로는 평소 차량 이동이 많기로 유명하다. 양천구 목일중학교와 신목고등학교 교문을 나서면 바로 이 안양천로를 마주하게 된다. 이곳은 주변 도로의 차량 속도가 빠르고, 학교 앞 보행로가 좁아 학생의 안전을 위협받는 곳으로 학부모의 걱정이 깊다. 황희 국회의원은 “지난 2018년 직선형 도로를 곡선으로 바꿔 목동초 통학로를 개선한 경험이 있다”면서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 의원은 “목동은 서울시에서 자전거 이용률이 가장 높은 곳이고 학생들 상당수가 자전거로 통학하고 있으나 좁은 길과 분리되지 않은 자전거 도로로 위험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면서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통학로 개선 사업과 위험도로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 문영민 서울시의원, 신목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2)은 양천구 신목고등학교로부터 서울교육 발전과 교육환경시설 개선에 앞장서 온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문 의원은 지난해 교육위원회로 소속 상임위원회를 이전하여 관내 학교 환경 및 시설개선 사업에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며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애썼다. 이에 신목고등학교는 “본교의 발전과 공교육 정상화에 크게 기여하였기에 그 공을 기리어 전 교직원의 뜻을 모아 이 패를 드린다”며 선정 이유를 전했다. 문 의원은 1991년 양천구의회 제1대 구의원부터 시작하여 현재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까지 약 30여 년간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오며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는 목동의 교육환경 또한 책임졌다. 더욱이 지난해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노후시설 현대화사업과 방수공사, 장애인 편의시설, 화장실개선, 소방시설개선 등 다양한 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서 왔다. 문 의원은 “지난 한 해는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19 상황으로 학교와 학생, 학부모 모두가 힘든 상황이었다”며, “하루빨리 종결되어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민규 서울시의원 “수능 1교시 중 감독관 실신…철저한 진상 규명 필요”

    양민규 서울시의원 “수능 1교시 중 감독관 실신…철저한 진상 규명 필요”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은 지난 17일 교육위원회 제298회 정례회에서 “서울시의회 신문고에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시험 중 감독관이 실신하여 수험생이 피해 본 사건이 접수되었다”며 이 사태에 대한 서울시교육청의 대처 및 향후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서울시교육청 자체 조사 및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수능 시험이 치러진 양천구 신목고등학교에서는 1교실 중 부감독관이 학생들 옆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실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쓰러 진 부감독관은 의식이 없었으며 당시 학생들의 OMR카드에 도장을 찍고 있던 정 감독관은 동요하는 학생들을 통해 이를 파악하고 황급히 도움을 요청하러 간 것으로 파악됐다. 양 의원은 “학생이 진술한 내용을 보면 학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는데 부감독관이 갑자기 기절했고, 그 주변에 있던 학생들은 경직된 상태로 부들부들 떨고 있는 부감독관을 보고 모두 경악했지만 다른 학생들의 피해를 생각해 비명도 지르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된다”며 “결국 학생들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을 망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청의 2차 조사결과에서는 그 사태를 “부감독관이 쓰러져 학생들이 놀라긴 했지만 교실은 동요 없이 평온했다”라고 서술하고 있으며 “즉시 부감독감이 교체되어 수험생에게 방해가 되었다고는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있다며 “감독관이 실신하여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교실이 동요 없이 평온할 수 있으며 그런 상황에서 학생들이 제대로 시험을 볼 수 있겠냐”고 교육청의 보고내용을 질타했다. 이어 “아이들은 이 시험을 위해 평생을 달려왔다”며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험에서 학교와 교사에 의해 학생들이 피해를 봤는데 교육청은 피해 학생들에게 사과 한마디 하고 있지 않다”면서 향후에라도 수능 시험장에서 학생들에게 이러한 피해는 생기지 않도록 “감독관 배정 과정에서부터 감독관 실신 이후 수습과정, 그리고 최종 사태 처리 과정 등 사건 전‧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후속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양 의원은 진상규명 과정에서 문제가 드러날 경우 “서울시교육청은 수능 감독관 지정 및 교육 방법, 사건 발생 시 수능고사장에서의 대응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개선해야 할 것”이라며 교육청의 수능고사 관리 체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무현 사위’ 곽상언 고 육영수 여사 고향에 총선 출마

    ‘노무현 사위’ 곽상언 고 육영수 여사 고향에 총선 출마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법무법인 인강 대표변호사가 제21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민주당은 곽 변호사와 함께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박종국 전 머니투데이 더리더 편집장의 입당식을 오는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연다. 곽 변호사는 1971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 신목고등학교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나와 미국 뉴욕대 로스쿨에서 법학석사, 서울대 법과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3년 노 전 대통령의 딸 정연씨와 결혼했다. 곽 변호사의 출마 지역구는 자신의 본적인 충북 영동이 포함돼 있는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곽 변호사는 이를 위해 지난 16일 당적을 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충북시당으로 옮겼다.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영부인인 고(故) 육영수 여사의 고향인 충북 옥천이 포함돼 민주당에서는 험지로 분류되는 곳이다. 현역 의원도 자유한국당 소속의 재선인 박덕흠 의원이다. 민주당은 이곳에 ‘노무현 사위’로 상징성이 있는 곽 변호사를 출마시키기 위해 꾸준히 접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곽 변호사는 전기요금 누진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 위자료 청구 소송도 벌였으나 전기요금 소송과 함께 모두 패소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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