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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홍방마라탕, 농심 콜라보 신메뉴 ‘짜파게티 마라샹궈 & 볶음밥’ 출시

    라홍방마라탕, 농심 콜라보 신메뉴 ‘짜파게티 마라샹궈 & 볶음밥’ 출시

    라홍에프앤비의 중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라홍방마라탕’이 ‘농심’과 협업해 콜라보 신메뉴 2종 ‘짜파게티 마라샹궈’와 ‘짜파게티 볶음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짜파게티 마라샹궈는 짜파게티 소스 특유의 맛으로 볶아내 기존의 맵고 얼얼한 맛을 낮춰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짜파게티 볶음밥의 경우, 라홍방마라탕의 계란볶음밥 메뉴와 함께 짜파게티 소스를 넣어 볶은 메뉴로 마라탕과 함께 어울리는 메뉴로 출시됐다. 또 짜파게티 마라샹궈는 기존 마라샹궈와 동일하게 재료를 골라 담아 무게대로 계산 후 조리가 가능하며, 짜파게티 볶음밥은 단품 메뉴로 주문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라홍에프앤비는 1세대 마라탕 브랜드 한국 기업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마라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에도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는 맛있는 메뉴를 선보이고자 농심 짜파게티와의 콜라보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콜라보 신메뉴는 전국에 위치한 라홍방마라탕 매장에서 접할 수 있으며, 메뉴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 블로그나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파란 눈의 춘향, 만날 수 있을까…5월 남원서 94회 춘향제

    파란 눈의 춘향, 만날 수 있을까…5월 남원서 94회 춘향제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한 제 94회 춘향제가 5월 10일~17일 전북 남원 일대에서 열린다. 남원시는 21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프레스데이 행사를 열고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는 춘향제의 방향성과 관전 포인트 등을 소개했다. 특히 최경식 시장이 변 사또로 분장, 춘향제를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내외신 기자의 눈길을 끌었다. 춘향제는 판소리 춘향전의 주인공인 성춘향과 이몽룡이 만난 날을 기념하는 축제다. 국내 최장수 전통문화축제 중 하나로, 1931년 시작돼 올해 94회째다. 올해 축제는 5월 10일~16일 남원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 요천둔치 등 남원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춘향 무도회, 발광난장 대동 길놀이, 세일페스타, 만 원의 행복 등 국내외 젊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우선 역대급 한복 파티로 기록될 춘향 무도회가 눈길을 끈다. 참여자들의 캐릭터 복장을 위해 행사장 입구인 춘향교삼거리부터 십수정 사이에 한복 대여 부스 15동과 메이크업 부스 8동이 마련된다. 한복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파티, 댄스동호회와 비보이 단체의 공연 등 대규모 행렬과 다양한 거리 공연도 준비됐다.‘글로벌 춘향 선발대회’도 이채롭다. 이전과 달리 올해 춘향 선발대회에선 이른바 ‘다문화 춘향’을 선발할 예정이다. 공식 미스 춘향 진·선·미·정·숙·현 6명 외에 번외로 파란 눈의 외국 춘향이 선발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남원시에 따르면 21일 현재 캐나다, 일본, 베트남 등 5개국의 여성이 참여 신청을 했다. 축제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더 많은 다문화 춘향이 도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남원시 전역에서 ‘춘향, 세일 페스타’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백종원의 더본 코리아와 함께 남원 지역 농산물로 개발한 신메뉴도 준비했다. ‘만 원의 행복’은 축제 기간 중 추어탕 등 음식값을 1만원만 받겠다는 이벤트다. 지난해 축제 때 음식값 바가지 논란으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걸 반성한다는 뜻을 담았다. 최 시장은 “100년을 바라보는 춘향제의 정체성을 찾고, 축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내고자 한다”며 “글로벌 축제에 걸맞게 다양한 문화가 남원에 흡수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관악구 “상인 스터디 그룹에 참여할 상인 모십니다”

    관악구 “상인 스터디 그룹에 참여할 상인 모십니다”

    서울 관악구가 골목상권 내 소상공인들의 역량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상인 스터디 그룹 활동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관악구는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여 골목상권 상인 간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상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구성을 3년 동안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보라매동, 조원동 등 전역에서 총 9개 스터디 그룹이 운영됐다.구는 올해 권역별 10대 골목상권의 상인회를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상권 별 스터디 그룹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구는 우선 ▲SNS 활용 홍보 ▲신메뉴 개발 ▲소품 만들기 등 상인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상권 별 선호도가 높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할 계획이다. 올해 구는 10대 골목상권 별 1개 스터디 그룹을 지원할 계획이며, 1개 스터디 그룹당 최소 3명에서 최대 5명의 상인으로 구성한다. 스터디 그룹은 오는 4월에서 6월까지 8회의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관악구 관계자는 “골목상권 내 상인들이 정기적 모임 활동을 하고 상인들끼리 단합하여 지속 가능한 소상공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스터디 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 또는 해당 상권 상인회장에게 제출하면 된다. 직접 그룹을 구성하여 신청하거나 개별 신청 모두 가능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상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지역상권활성화과(02-879-5743) 또는 한국경영디자인컨설팅(주)로 문의하면 된다.
  • 5월 남원춘향제에서 백종원 신메뉴 선보인다

    5월 남원춘향제에서 백종원 신메뉴 선보인다

    오는 5월 개최하는 ‘제94회 남원춘향제’에서 백종원 대표의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이 지역 내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전북 남원시는 춘향제의 안전하고 합리적인 먹거리 제공과 남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종원의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업한다고 20일 밝혔다. 남원시는 백종원 대표의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함께 오는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개최하는 남원춘향제에서 품질이 우수한 지역 내 농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 시는 막걸리 축제 행사장인 남원시 경외상가 리모델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청년 먹거리 상가를 구축해 남원 도시 브랜드 입지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남원시와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은 제94회 남원춘향제에서 ‘막걸리 축제’와 전통음식 테마의 ‘춘향 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먹거리 부스 운영자 선정 후 일대일 컨설팅 교육이 진행된다. 아울러 시는 이번 남원춘향제를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로 만들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시는 남원춘향제 기간 각각의 먹거리 존에 키오스크를 활용해 투명한 먹거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으로 민원 사전 예방과 현장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업해 만든 신메뉴와 함께 전통음식, 막걸리, 다양한 세계음식을 테마로 맛있고 풍성한 남원춘향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무엇보다 안전한 먹거리와 바가지요금을 근절할 수 있는 시스템 강화로 상인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푸라닭 치킨, 사이드 신메뉴 ‘후라잉 닭발’ 출시

    푸라닭 치킨, 사이드 신메뉴 ‘후라잉 닭발’ 출시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안주류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사이드 신메뉴 ‘후라잉 닭발’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이드 신메뉴 ‘후라잉 닭발’은 매콤 쫄깃한 무뼈 닭발을 바삭하게 튀겨낸 푸라닭 스타일의 튀김 요리로 기존 무뼈 닭발이 가지고 있는 쫀득하고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에 바삭함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다.‘후라잉 닭발’은 푸라닭 특제 소스인 고추 마요 소스와 악마 소스가 함께 제공돼 기호에 따라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배달뿐 아니라 홀 전용 메뉴로도 마련되어 있어 집에서는 물론 매장에서도 맥주와 함께 간편하게 안주로 즐길 수 있다.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바삭하고 쫀득한 식감을 가진 후라잉 닭발은 맥주 안주나 야식으로 제격인 메뉴로 치킨과 함께 풍성하게 즐겨 보시길 추천한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치킨 메뉴와 잘 어우러지는 맛과 식감을 가진 특색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고 있다.
  • 백종원, ‘대파라떼’ 사과…“메뉴 개발해서 미안하다”

    백종원, ‘대파라떼’ 사과…“메뉴 개발해서 미안하다”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 대표가 자기가 개발한 신메뉴 논란과 관련해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유튜브 채널 ‘백종원’이 지난 26일 공개한 영상에서 백종원은 “고객님들에게 죄송하다. 밤낮으로 애써주시는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죄송하다. 대파크림 감자라떼를 개발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신메뉴 대파크림 감자라떼에 대해 “최근의 커뮤니티에 많이 올라온다. 아르바이트생들이 난처하다더라”고 털어놨다. 그는 “얼마 전에 출시했는데 호불호가 확 갈린다. 심지어는 많은 항의가 들어온다고 해서 아르바이트생들이 힘들다고 하더라. 제가 개발한 거다. 잘못했다. 백종원이라고 해서 항상 성공만 하겠냐?”고 했다. 백종원은 “사실 맛있다. 대파, 감자 농가 소비를 위해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식사 대용 메뉴가 되기를 바랐다. 너무 저항이 세서 해명하겠다”며 대파크림 감자라떼를 맛보기 위해 카페로 이동했다. 백 대표는 “내가 테스트할 때 아이스는 하지 말자 그랬다. 근데 내가 컨펌했다.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했다. 논란의 신메뉴를 사 사무실에 온 백 대표는 “괜찮은데 왜 그러지?. 선입견을 가져서 그런 것 같다. 이름에서 대파를 뺐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사장이라서 컨펌해서 억지로 맛있다고 하는 게 아니다. 나 그런 사람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록 내가 만들었지만, 맛없으면 맛없다고 한다. 사실은 이게 반응이 좋을 줄 알고 컨펌했는데 반응이 안 좋아서 단종될 수도 있다”고 했다.
  • “첫 손님이지?”…카페 사장, 꽃배달 어르신 행동에 눈물 쏟은 사연

    “첫 손님이지?”…카페 사장, 꽃배달 어르신 행동에 눈물 쏟은 사연

    카페 개업 축하 화분을 배송해준 어르신에게 커피를 대접한 사장이 오히려 감동을 받은 사연이 화제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최근에 문을 연 서울의 한 카페로 꽃배달을 온 어르신과 카페 사장이 나눈 대화 영상이 공유됐다. 영상 원본은 지난달 23일 해당 카페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라왔다. 카페 점주 A씨는 “카페를 운영하며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정말 많이 배운다. 세상을 살아가며 마음 씀씀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크게 배운다”며 영상을 올렸다.당일은 영하 15도의 추운 아침이었다. A씨 카페 앞으로 차 한 대가 멈춰 선 뒤 한 어르신이 카페 안으로 들어왔다. A씨 친구가 보낸 개업 축하 화분을 배송하러 온 어르신이었다. 어르신이 배송을 마치고 카페를 나가려고 하자 A씨는 “커피 한 잔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어르신은 “그럼 라테 한 잔 부탁해도 되겠냐”고 했고 A씨는 “잠시 기다려달라”라고 답했다. 이후 잠깐 차에 다녀온 어르신은 카페 내부를 살피기도 했다. A씨가 완성된 라테를 건네자 어르신은 지갑에서 1만원짜리 지폐를 꺼내 A씨에게 건넸다.A씨가 손사래를 치며 “아유, 이런 거 바라고 드리는 게 아니다”라고 거절하자 “아침에 일찍 열어서 아직 (첫 영업) 개시 안 하지 않았냐”며 “내가 팔아줘야지”라고 말했다고 한다. A씨가 연신 괜찮다고 해도 “그냥 받아라. 괜찮다”며 “내가 꽃 배송하면서 커피 대접 받은 적이 처음이다. 고마워서 그런 거니까 받아라”라며 지폐를 A씨 손에 쥐여줬다. 어르신은 “많이 팔아라”라고 덕담을 건넨 뒤 떠났다. A씨는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핑 돌았다”고 전했다.이틀 뒤인 같은 달 25일 사장은 SNS에 재차 글을 올려 “저에게 큰 가르침과 울림을 주신 어르신과 연락이 닿았다”며 “통화를 드려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거듭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어르신께서는 사실 화이트초콜릿 모카만 드신다고 하신다”면서 “그래서 오늘부터 신메뉴 개발 들어가려고 한다. 어르신께서 오시면 맛있게 만들어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영상은 조회수 904만회를 넘겼다. 어르신은 이후 카페를 방문해 A씨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 “손흥민이 준 설거지”…손흥민 골 넣자 ‘메가커피’ 알바생들 즐거운 비명

    “손흥민이 준 설거지”…손흥민 골 넣자 ‘메가커피’ 알바생들 즐거운 비명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2·토트넘)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무대에서 활약하자 그를 전속모델로 발탁한 메가커피가 ‘손흥민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손흥민의 득점으로 몰려드는 손님들 때문에 메가커피 아르바이트생들에서는 “손흥민이 설거지감을 잔뜩 줬다” “기쁜데 슬프다” 등의 유쾌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메가커피 알바생 반응’, ‘고통받는 메가 커피 알바’, ‘메가커피 알바생들 손흥민에게 할말 많은 듯’ 등의 제목으로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온 아르바이트생들의 인증샷이 담긴 글이 공유됐다. 한 네티즌은 SNS에 “손흥민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설거지통에 잔뜩 쌓인 컵, 믹서기통, 우유갑 등의 사진을 올렸다. 메가커피 아르바이트생이라고 밝힌 또 다른 네티즌들도 “이걸 다 닦으면 이만큼이 또 생기고, 그렇게 무한 복제된다” “손흥민씨 때문에 하루종일 컵만 닦는다” “손흥민이 골 넣으면 기쁜데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했다. 이러한 인증글은 호주와의 8강전이 있던 지난 3일 이후 집중적으로 올라왔다. 이날 한국 축구는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하며 아시안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전의 시작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당시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에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를 황희찬이 성공시켜 승부를 연장으로 이끌었다. 이후 연장 전반 황희찬이 얻어낸 프리킥을 손흥민이 그림같은 슛으로 골문에 꽂아 2-1로 역전승했다. 손흥민의 활약에 그가 전속모델을 맡고 있는 매장으로 손님들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아시안컵을 기념한 ‘무료음료 쿠폰’ 이벤트도 한몫 했다. 메가커피는 지난달 15일 대한민국의 조별 리그 1차 바레인전부터 손흥민이 골을 넣는 즉시 딸기시즌 신메뉴 무료 음료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전에서는 한 골당 선착순 1000명, 8강전부터 4강전, 결승전까지는 한 골당 선착순 2000명에게 쿠폰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승리하면 추가 1000개의 쿠폰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브랜드 공식 모델인 손흥민 선수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회 기간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함께 응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여야 러브콜’ 백종원 국회 대신 국방부로… 왜?

    ‘여야 러브콜’ 백종원 국회 대신 국방부로… 왜?

    여야에서 영입설이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6일 국방부를 찾았다. 더본코리아는 이날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군 급식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방부는 “병영식당 운영방식 개선과 군 급식에 적합한 조리기구 및 레시피 개발, 조리병 취업 지원 등 군 급식 발전을 위한 노력을 더본코리아와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백 대표는 협약식에서 “신세대 장병들이 군에 와서도 집에서 먹던 밥과 비슷하게라도 먹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내 아들도 10년 정도 뒤면 가서 밥 먹으며 지내게 될 곳이니 부모의 마음으로 군 급식이 획기적으로 변화하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학사장교 14기로 제7포병여단에서 간부식당 관리 장교로 일했던 백 대표는 “군 장교로 복무할 때 간부식당을 운영하며 군 급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최근 모 방송사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미8군과 우리 군의 병영식당 운영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국방부와 더본코리아는 2월 중 시범부대를 선정해 식당 운영방식 개선과 군 급식에 적합한 조리기구 개발, 조리법 전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병영식당 개선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성과를 살펴 컨설팅 사업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가 전국에 산재한 가맹점들의 질을 높이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온 노하우를 군과 공유하고 도움을 준다면 군 급식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 당국도 군 급식의 품질 관리에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방부는 “백종원 대표가 군에 대해 각별한 애정이 있으며 더본코리아는 쉽고 간편한 조리법을 통한 신메뉴 개발에 특화됐다”며 “조리병 숙련도 저하 등 문제를 겪는 군 급식분야의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취업 지원도 이뤄진다. 백 대표는 “군 급식 발전을 위해서는 조리병이 (누구나) 선호하는 좋은 보직으로 자리잡을 필요가 있다”며 “군 조리병에게는 전역 후 더본코리아 우선채용 기회를 줌으로써 군 경력을 보람되게 여기도록 협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 “핏물이 줄줄” 이장우 ‘회심의 메뉴’ 돼지족발 폐기 소동

    “핏물이 줄줄” 이장우 ‘회심의 메뉴’ 돼지족발 폐기 소동

    ‘장사천재2’ 이장우가 장사 도중 삶은 족발을 전량 폐기했다. 21일 방송된 tvN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는 이장우가 신메뉴 족발 장사에 도전했다. 이장우는 “스페인 어딜 가도 하몽이 있더라. 돼지족발을 즐겨 먹는 스페인이니까 한국식 족발을 도전해도 될 것 같다”고 야심차게 말했다. 손님들은 장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줄을 서가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이장우를 비롯한 직원들도 “족발 많이 썰어야겠다”라며 대박을 예감했다. 이장우는 3시간여 동안 족발을 삶은 뒤 최대한 빨리 식히기 위해 팔에 화상까지 입어 가며 고군분투했다.족발을 썰던 이장우는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왜 족발 안이 빨갛냐. 원래는 하얀색이어야 한다. 안 익었을 리는 없는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장우는 “3시간을 삶았으면 저 정도 크기에 안 익을 수가 없다. 그런데 족발을 썰었더니 안이 너무 빨갛고 써는 촉감마저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결국 인내심이 바닥난 손님들은 “족발이 나오면 빨리 말을 해 달라”라며 주문을 독촉하기 시작했다. 주방으로 달려온 직원들은 “맛이 짠 거 보니까 고기가 염장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족발을 정말 많이 해봤는데, 원래 두꺼운 고기라 안이 짤 수 없다”라고 말했다. 존박은 “고기에는 그냥 돼지 다리라고 쓰여 있어서 생고기인 줄 알았는데 염장 고기였다”라고 말했다. 결국 이장우는 고개를 내저으며 “장사가 안될 것 같다”라며 족발 전량을 폐기했다. 이에 난처해하던 존박은 손님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족발이 준비가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이대 상권 살리기 팔 걷은 서대문… 시작은 ‘빵낀과’ 계승

    이대 상권 살리기 팔 걷은 서대문… 시작은 ‘빵낀과’ 계승

    “지역의 이야기가 있고, 주민들과 학생들의 추억이 담긴 가게를 그냥 사라지게 할 수는 없잖아요.”(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 서울 서대문구가 분식집을 차렸다. 바로 신촌동 이화여대 앞 골목의 작은 가게 ‘빵낀과’(빵 사이에 낀 과일)의 유산을 잇기로 한 것이다. 서대문구는 지난 22일 이대 앞 상점가에서 구청 직영 매장인 행복이화 카페 ‘빵 사이에 낀 과일’ 개업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헌 구청장을 비롯해 이대 상권 활성화에 관심이 많은 주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학교 앞의 작은 상점이 문을 닫는데 서대문구가 나서 가게를 이어받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1997년 문을 연 이 가게는 한때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코로나19로 학교 앞 상권이 타격을 입으면서 가게 사정도 급속하게 나빠졌고, 사장인 박춘희(72) 할머니는 올해 초 폐업을 결정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초기에는 졸업생들이 나서 구매 운동을 벌일 정도로 추억이 있는 가게”라면서 폐업 “이대 졸업생과 재학생들은 아쉬움이 컸다”고 설명했다. 이대 앞과 신촌기차역 인근 상권 활성화를 준비하고 있는 서대문구 입장에선 이런 자원이 사라지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이에 직접 요리법을 배워 가게를 열기로 한 것이다. 구는 이 매장을 식음료 신메뉴 개발 및 판매뿐만 아니라 초기 창업자 시제품 홍보와 지역 예술가 작품 전시 등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한다. 이 구청장은 “1990년대만 해도 서울 최고 상권 중 하나가 신촌·이대였다”면서 “이 지역이 가진 유산과 청년들의 에너지를 모아 예전의 영광을 찾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잡는 맛 먹는 재미…화천 산천어축제 신메뉴 공개

    잡는 맛 먹는 재미…화천 산천어축제 신메뉴 공개

    강원 화천군이 2024 산천어축제에서 선보일 산천어 음식 신메뉴 개발에 한창이다. 군은 지난 11일 축제장 산천어식당에서 신메뉴 후보 시식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시식회에서는 산천어 칠리, 우족 설렁탕, 어묵 해물전골, 회 도시락 등 신메뉴 후보 8종이 공개됐다. 또 매운탕, 회덮밥, 어묵우동 등 기존 메뉴 10종을 개선한 음식도 내놓았다. 군은 오는 19일에도 시식회를 가진 뒤 신메뉴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다. 내달 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산천어축제에서는 신메뉴 외에도 산천어까스, 튀김, 찹스테이크 등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구이터와 회센터에서는 관광객이 잡은 산천어를 즉석에서 요리해 맛볼 수 있다. 최문순 군수는 “산천어축제를 찾는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식도락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 ‘올해 마지막 기회’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 최대 20% 할인…슈퍼서울위크 개최

    ‘올해 마지막 기회’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 최대 20% 할인…슈퍼서울위크 개최

    연말을 맞아 국내 대표 온라인 쇼핑몰 5곳에서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슈퍼서울위크’가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우체국쇼핑, 11번가, G마켓, 옥션, 롯데온 등 5곳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소상공인 제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연말감사특별전은 여름휴가특별전(7월), 한가위특별전(9월)에 이은 올해 마지막 행사다. 겨울나기 콘셉트에 맞춰 수분 마스크팩과 헤어팩, 겨울간식 떡볶이 밀키트 등 약 1만 3000여개의 서울시 소상공인 제품이 준비된다. 앞서 여름휴가특별전에는 1만 2253개 사가, 한가위특별전에는 1만 3095개 사가 참여해 총 85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시는 소상공인 제품의 상품성을 높이고 판로 개척을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해 올해 잠재력 있는 소상공인 1100개사를 선정해 지원했다. 구체적으로 라이브커머스 방송, 크라우드 펀딩, 전문가 방문 코칭, 온라인 소비자 조사평가, 상품디자인 개선,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영상 제작 등의 지원을 제공했다. 채식주의자용 비건소스 제조사인 ‘버틀’은 서울시의 메뉴 컨설팅을 받고 신메뉴를 개발해 크라우드 펀딩에서 목표치의 1076%인 초과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1000여개 사를 선발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홍보 마케팅과 해외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MD상담회도 확대 진행할 예정이다. 최선혜 서울시 소상공인담당관은 “올해 마지막 할인 기획전에서 소비자들이 품질 좋은 소상공인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가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장 목소리와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900원 ‘갓성비’ 짜장버거 통했다…노브랜드 신메뉴 1위

    2900원 ‘갓성비’ 짜장버거 통했다…노브랜드 신메뉴 1위

    짜장면 한 그릇 가격이 7000원을 돌파한 가운데 2900원 노브랜드 ‘짜장버거’가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14일 출시한 짜장버거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1만여 개씩 팔리며 출시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3만 개를 넘어섰다. 노브랜드 버거가 올해 선보인 신메뉴 중 일일 판매량 1위에 해당하는 결과다. 짜장버거의 인기에 매장 평균 매출도 약 5% 오르며 전체 매출을 견인했다고 신세계푸드 측은 설명했다.짜장버거는 신세계푸드가 직접 개발한 짜장소스에 두툼한 고기 패티, 양파, 양상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기의 가장 큰 요인은 저렴한 가격이다. 단품 2900원, 세트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출시 기념 혜택도 있다. 먼저 신세계 20개 계열사가 참여하는 2023 쓱데이에 맞춰 오는 19일까지 SSG닷컴에서 짜장버거 세트를 20% 할인된 3920원에 즐길 수 있는 e쿠폰 1만장을 선착순 한정판매 한다.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에서는 오는 19일까지 짜장버거 세트 또는 ‘짜계치’ 세트를 구매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스탠바이미, 애플워치 9,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20일까지 노브랜드 버거 전용 앱 쿠폰으로 짜장버거 세트와 짜계치 세트를 구매하면 팝콘만두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노브랜드 버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짜장버거 전용 패키지로 출시한 철가방 사진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짜장버거 세트 무료 e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짜장버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이 뛰어난 메뉴를 가성비 높은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뿐 아니라 노브랜드 버거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뱀고기부터 취두부 토핑까지…중화권 피자헛의 충격적인 현지화, 반응은?

    뱀고기부터 취두부 토핑까지…중화권 피자헛의 충격적인 현지화, 반응은?

    미국의 글로벌 피자 체인 브랜드인 피자헛이 최근 홍콩에서 뱀고기가 토핑으로 얹어진 피자를 신메뉴로 내놓았다. 이와 더불어 과거 출시한 이색 토핑의 피자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4일(이하 현지시간) “피자헛 아시아 지부는 ‘도우 위에 소스와 토핑이 올라간 것이 피자’라는 비교적 느슨한 정의에 따라 피자를 만든다”면서 “아시아의 피자헛은 특이한 조합으로 피자헛 팬뿐만 아니라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끊임없이 놀라움과 충격을 준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대만의 한 유튜버이자 쇼 진행자는 피자헛의 ‘실험적인’ 신메뉴를 두고 “피자헛은 감히 피자의 한계에 도전한다”면서 “맛과 비주얼 모든 면에서 여러분에게 놀라움을 안겨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SCMP는 최근 수년간 피자헛이 출시한 5가지 이색 피자를 소개했다.이 중에는 향신료로 사용되는 고수와 돼지 내장을 토핑으로 올린 대만의 피자헛 메뉴도 포함돼 있다. 대만 피자헛은 지난 5월 고수, 돼지 내장 조림, 굴, 당물 등을 얹은 한정판 피자를 출시했다. 중국에서는 고약한 냄새로 유명한 두리안과 취두부가 토핑으로 올려진 피자가 판매됐다. SCMP는 “냄새를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는 두리안과 취두부를 합친다면? 중국 피자헛은 지난 7월, 실제로 ‘이런 일’을 했다”면서 “해당 피자는 짙은 검은핵으로 발효된 전통 취두부와 두리안, 그리고 마늘과 고추 등이 올려져 판매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상한 조합에 매료된 사람들은 SNS에 ‘이상할 것 같지만 맛은 좋다’는 후기를 남겼다”고 덧붙였다.싱가포르에서는 한국의 음식인 부대찌개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군대 스튜 피자’가 출시되기도 했다. 여기에는 떡과 김치, 햄 등이 토핑으로 올라갔으며 지난 9월 출시돼 최근까지 한정판매 됐다. 최근에 홍콩 피자헛이 출시한 뱀고기 피자는 약 1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뱀고기 전문 레스토랑과 컬래버레이션(협업)한 결과로 알려졌다. 현지에서 뱀 고기는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 푸라닭 치킨, ‘김미바삭 치밥세트’ 출시…SNS 인증 이벤트 진행

    푸라닭 치킨, ‘김미바삭 치밥세트’ 출시…SNS 인증 이벤트 진행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 푸라닭 치킨이 15일 ‘김미바삭 치밥세트’를 정식 출시하며, ‘김미바삭 치밥 인증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미바삭 치밥세트’는 푸라닭의 신메뉴 ‘김미바삭’과 즉석밥이 함께 제공되는 세트 메뉴로 뼈, 순살, 윙콤보로 각각 구성돼 있어 취향에 맞춰 부위 선택이 가능하다.김미바삭은 지난 9월 출시된 푸라닭의 신메뉴로 한국인의 소울푸드 ‘김’을 주제로 ‘한식과 치킨의 만남’을 트렌디한 맛과 비주얼, 식감으로 표현한 메뉴다. 또한 ‘김미바삭 치밥 인증 SNS 이벤트’는 김미바삭과 치밥을 맛있게 즐기는 인증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후, 푸라닭 공식 인스타그램 내 URL을 통해 응모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100명에게는 푸라닭 모바일 금액권 10만원권이 제공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푸라닭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푸라닭 관계자는 “김미바삭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공유하는 리뷰를 보고 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치밥을 즐기실 수 있도록 김미바삭 치밥세트를 출시했다”라며 “김미바삭 치밥세트 순살 옵션은 순살 치킨만의 독보적 촉촉함까지 느낄 수 있고, 밥과 함께 먹기에도 편리하다” 라고 전했다.
  • ‘뱀고기’ 얹은 한정 메뉴 내놓은 홍콩 피자헛, 식감 봤더니

    ‘뱀고기’ 얹은 한정 메뉴 내놓은 홍콩 피자헛, 식감 봤더니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가 뱀을 먹기 가장 좋은 때”(광둥어 지역 방언) 미국의 피자 체인 피자헛이 홍콩에서 뱀고기를 올린 피자를 한정판 신메뉴로 출시했다. 중국 남부지방에서 겨울 보양식으로 즐겨 먹는 전통 음식인 뱀탕에 들어가는 재료를 피자 토핑으로 올린 것이다. 피자헛은 이번 신메뉴 개발을 위해 100년 전통의 홍콩 유명 뱀탕 전문점과 협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피자헛 홍콩은 오는 22일까지 피자 위에 잘게 자른 뱀고기와 목이버섯, 중국 전통 건조 햄 등을 올리고 토마토소스 대신 전복 소스를 바른 신메뉴를 한정 판매한다. 토핑에 들어간 뱀고기는 중국 구렁이, 줄무늬 우산뱀, 흰색 줄무늬 뱀을 섞은 것으로 피자헛 홍콩은 “이 특별한 뱀 피자는 감칠맛과 풍미를 모두 지녔으며, 모든 맛의 완벽한 균형을 느끼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홍콩과 중국 남부 지역의 일부 미식가들은 오래전부터 뱀고기를 겨울 보양식으로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겨울잠 준비로 살을 찌우기 시작하는 가을부터 겨울 사이에 잡은 뱀을 넣고 끓인 뱀탕을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몸이 따듯해진다고 알려져 있다. 어린 시절부터 뱀탕을 즐겨 먹었다는 홍콩 출신의 레이철 웡은 “뱀고기의 식감은 닭과 비슷하고 맛은 생선 등 해물과 비슷하다. 겨울에 고단백 식품으로 뱀고기를 먹는 것을 좋아한다. 이번 신메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뱀고기 피자는 소비자들의 화제를 모으기 위한 일종의 마케팅으로 보이지만 실제 홍콩 사람들이 즐겨 먹는 재료를 토핑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패스트푸드를 선호하는 젊은 층에 유행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CNN은 전했다.
  • 샐러디·스팸, 콜라보레이션 신메뉴 2종 출시

    샐러디·스팸, 콜라보레이션 신메뉴 2종 출시

    국내 최다 매장을 보유한 샐러드 프랜차이즈 ‘샐러디’가 국내 캔햄 시장 1위 ‘스팸’과 콜라보레이션한 겨울 시즌 한정 신메뉴를 출시했다. 1일 업체에 따르면 나트륨이 걱정되지만 맛을 포기할 수 없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얀데스 소금으로 나트륨은 줄이고 맛은 그대로 살린 스팸®25%라이트를 넣은 신메뉴 2종은 스팸®25%라이트에그 웜볼과 스팸®25%라이트에그 버거 2종으로 구성됐다.스팸라이트에그 웜볼은 모두가 즐기기 좋을 뿐 아니라, 스팸 라이트를 사용해 나트륨을 25% 줄였기 때문에 조금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짭짤한 스팸과 부드러운 에그스크램블이 곡물밥과 어우러져 든든한 스팸덮밥 같은 느낌을 낸다. 거기에 상큼한 당근라페와 달콤한 옥수수, 알싸한 양파, 매콤한 할라피뇨가 더해져 풍부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샐러디 관계자는 “지난 여름, 팔도비빔장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에도 색다른 시도를 해보고 싶었다”며 “스팸®25%라이트를 사용했기 때문에 맛보다 건강을 생각해 샐러디를 찾아주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는 메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샐러디와 스팸®25%라이트의 콜라보레이션 신메뉴 2종은 1일부터 전국의 350여 개 샐러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샐러디는 오는 7일까지 자사앱을 통해 신메뉴를 보다 저렴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타임 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샐러디 홈페이지 및 샐러디 어플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SPC 쉐이크쉑, 한정판 ‘핫 허니 치킨’ 2종 출시

    SPC 쉐이크쉑, 한정판 ‘핫 허니 치킨’ 2종 출시

    SPC가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핫 허니 치킨’(Hot Honey Chicken) 2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핫 허니 치킨 시리즈는 꿀과 함께 치폴레 타바스코 등을 섞어 달콤하면서도 약간의 매콤함과 스모키함이 느껴지는 ‘허니 글레이즈 소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핫 허니 치킨 2종은 ▲수비드(저온 요리) 조리 후 바삭하게 튀긴 치킨 패티에 달콤한 허니 글레이즈 소스와 아삭하고 상큼한 애플 코울슬로를 더한 버거 ‘핫 허니 치킨’(9500원) ▲한입 크기의 바삭한 치킨 바이트를 매콤달콤한 허니 글레이즈 소스에 찍어 먹는 사이드 메뉴 ‘핫 허니 치킨 바이트’(6400원)로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다음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쉐이크쉑은 이번 핫 허니 치킨 신메뉴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신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인 페어링 메뉴(핫 허니 치킨, 쉑마이스터 에일 드래프트) 주문 시 프라이를 주고, 2인 페어링 메뉴(핫 허니 치킨, 쉑버거, 프라이, 쉑마이스터 에일 드래프트) 주문 시 쉑마이스터 에일 드래프트를 추가로 한 잔 더 준다. 또한 해피포인트 애플리케이션에서 핫 허니 치킨 바이트, 스페셜 레모네이드 등의 쿠폰을 주는 랜덤게임을 진행한다. SPC 쉐이크쉑 관계자는 “핫 허니 치킨 시리즈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의 시즌 한정 메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메뉴를 통해 쉐이크쉑만의 맛과 개성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오미자 축제에 웬 송어가?…“수산물 불안 없애러 왔죠”

    오미자 축제에 웬 송어가?…“수산물 불안 없애러 왔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해양 수산물 소비가 부진한 가운데 경북 문경시가 특산물 축제를 통해 지역 대표 민물 어종인 송어 판촉에 나선다. 문경시는 오는 15~17일 3일간 국내 최대 오미자 산지인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2023년 문경오미자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다. 특히 시는 이번 축제 기간 ‘백두대간 문경송어축제’라는 작은 축제도 함께 연다.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문경 오미자축제장에 송어가 등장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단독으로 추진되는 일반 축제와 달리 ‘축제 in 축제’ 개념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로 해양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이 깊어지면서 내수면 수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맞춰 송어축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송어양식장과 송어횟집을 돕는 데도 한몫할 것”이라고 했다. 시는 송어축제를 전국의 대학생들이 펼치는 송어요리 경진대회와 송어 잡기 체험행사, 송어 시식, 유명 유튜버의 문경 송어 홍보 등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특히 5만원 이상 오미자를 구매한 관광객은 송어 맨손잡기 체험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내수면 대표 양식어종인 송어는 피부색이 소나무 껍질을 닮아서 붙은 이름으로 차갑고 깨끗한 1급수에서 사는 냉수어 종이다. 칼슘과 철분, 비타민이 풍부한 저열량 고단백 영양식품으로 동맥경화,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1965년 소득증대와 식량 증산을 목적으로 미국에서 도입돼 강원도와 경북에서 주로 양식하며 문경은 경북에서 가장 많이 기른다. 양식장 10곳에서 연간 230여t을 생산한다. 판매점도 14곳에 이르며 맛도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문경시는 문경대학과 함께 송어 덮밥 3종류, 송어 튀김 소스 2종류, 모둠 초밥, 스테이크 소스 2종류 등 송어 신메뉴를 개발해 지역 송어 음식점 등에 보급하고 있다. 백두대간 문경 송어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홍보해 내수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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