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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예비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비용 제시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예비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비용 제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예비창업자들에게 합리적인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컨셉트로 새롭게 변신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 합리적인 창업비용으로 창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현재 70호점까지 파격적인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비용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지난 가을시즌에는 프리미엄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신메뉴를 출시하기도 했다.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 중 선택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시그니처베이글과 함께 출시된 메뉴로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 있다. 디저트카페전문점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한국최초로 미국 154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베이글카페의 전국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베이글카페 관계자는 16일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메뉴구성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글카페는 최근 나주혁신도시점을 오픈하며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새로 오픈한 나주혁신도시점은 오픈 기념이벤트로 베이글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브랜드 오레시피, 브랜드 역량과 장점으로 창업시장서 순항 중

    반찬가게브랜드 오레시피, 브랜드 역량과 장점으로 창업시장서 순항 중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혼밥 및 집밥 트렌드가 생겨나면서 반찬전문점 창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다양한 반찬과 음식을 손쉽게 만날 수 있는 반찬전문점을 통해 혼자 사는 사람도 홈푸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창업전문가들은 “반찬전문점은 이미 수많은 개인브랜드들과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지만, 투자가 이뤄지는 창업이니만큼 브랜드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부담 없는 가격, 최소한의 인력, 쉬운 조리, 소규모매장 운영 등의 장점을 내세우며 반찬가게창업시장에서 순항 중이다. 전국 가맹점 170개 이상을 운영 중인 오레시피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하는 것이다. 업체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12월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아이스크림창업 ‘베이글카페’, 12월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글카페는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디저트카페 및 아이스크림창업, 카페창업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 일정은 오는 13일 오후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14일 세종점, 15일 부산정관신도시점, 16일 대구월배역점 순으로 진행되며,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컨셉트와 운영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다. 베이글카페는 최근 미국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및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 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다. 이 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이글카페는 지난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아울러 출시된 가을 신메뉴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다. 현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는 베이글카페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베이글카페 관계자는 5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글카페는 현재 하프모닝 베이글모닝 이벤트로 아침식사를 가볍게 하프베이글과 음료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장 행정] 종로 쪽방 주민 커피엔… 자립의 열기·희망의 향기

    [현장 행정] 종로 쪽방 주민 커피엔… 자립의 열기·희망의 향기

    김영종 구청장 “자립 기회 중요” 공공근로·마을 작업장 등도 추진 내년에는 쪽방 공동시설 마련도 “서울 종로에 사는 1000여명의 쪽방촌 주민들이 지금까진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기 어렵지만, 이제부터는 얼굴에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김영종 종로구청장) 지난 29일 종로구 창신동 동대문쪽방상담소 1층에 문을 연 ‘너나들이·커피방’의 환한 노란색 페인트는 추운 날씨에도 주변까지 따뜻하게 밝혔다. 쪽방 주민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너나들이·커피방’에서는 창신동 쪽방 주민 4명이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주 동안 유명 음식 사업가인 백종원씨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에서 조리 교육을 받았다. 서로 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란 뜻의 ‘너나들이·커피방’은 아메리카노 1500원, 카페라테 2000원으로 메뉴가 저렴해 인근 동대문 신발도매상가와 문구거리 상인들의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요즘 인기 있는 멕시코 음식인 부리토와 토스트를 결합해 만든 신메뉴 ‘부리토스트’는 2500원이란 싼 가격에 맛까지 더해 시장 상인들의 든든한 간식거리로 손색 없다.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어 최근 각광받는 칼라만시 차도 배달한다. 김 구청장은 “종로구에는 창신동에 300여명, 돈의동에 700여명의 쪽방 주민들이 살고 있는데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회 제공”이라고 강조했다. 요리에 재능이 없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단순한 메뉴를 개발한 백씨는 “원래 전공이 사회복지”라며 “음식사업은 시작이 중요한데 손님이 없는 게 가장 힘드니 한 잔이라도 더 주문해 달라”고 말했다. 백씨는 매출과 위생점검은 물론 상시적인 자문으로 커피방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때까지 경영지원을 계속하게 된다. 종로구는 쪽방촌 주민들의 이름과 사는 곳을 지도로 만들어 이들이 추운 날씨에 노숙자로 전락하는 일이 없도록 신경 쓰고 있다. 서민들의 마지막 보루인 쪽방도 월세가 15만~23만원이지만 고시원은 두 배 수준이라 이곳에서마저 떠나면 서울에 갈 곳이 없다. 새뜰마을로 불리는 돈의동 쪽방촌에서는 ‘돈의동 홍반장 마을집사 프로젝트’가 지역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쪽방촌 주민 6명이 공공근로사업인 ‘돈의동 홍반장’으로 활약하며 다른 주민들의 병원 동행, 집수리, 장보기, 세탁물 배달, 청소 등을 돕는다. 내년 하반기에는 쪽방 주민 공동시설도 들어선다. 샤워실, 세탁실, 임시숙소, 북카페, 교육공간 등을 마련해 쪽방촌이 인간적인 삶터로 탈바꿈하게 된다. 돈의동에는 쪽방 주민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마을공동 작업장이 들어선다. 이곳에서 가죽공예, 화분 만들기 등의 공동작업을 통해 삶의 의욕을 불어넣어 안전한 마을을 만들게 된다. 김 구청장은 “돈의동은 지난 1년간 요리교육을 하는 ‘행복마을학교 희망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범죄율이 대폭 줄었다”며 “희망을 품고 새로운 직업에 도전할 기회를 더 많이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무한리필 즉석떡복이 ‘두끼떡볶이’, 신메뉴 통해 가장 매운 떡볶이에 도전

    무한리필 즉석떡복이 ‘두끼떡볶이’, 신메뉴 통해 가장 매운 떡볶이에 도전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떡볶이가 다음달 출시 예정인 신메뉴를 통해 떡볶이 프랜차이즈 중 가장 매운 맛의 떡볶이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두끼떡복이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두끼의 매운 맛 떡볶이는 매운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며 "해당 신(新)메뉴를 시작으로 신(辛)메뉴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끼떡볶이는 다양한 재료와 소스를 이용해서 조리해 먹는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로 꾸준한 제품 개발을 통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젊은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치즈떡, 오뎅튀김, 짬뽕소스 등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하면서 운영 중인 가맹점주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으며 SNS를 비롯 커뮤니티들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 브랜드는 현재 가맹점 수가 90호점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과 대만의 진출을 기반으로 다른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진출을 준비 중이며 중국에서 추가적인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스크림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 오는 11월 대구창업박람회 참가

    아이스크림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 오는 11월 대구창업박람회 참가

    아이스크림 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베이글카페는 최근 미국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및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 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다. 또한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으며,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베이글카페는 지난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출시된 가을 신메뉴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다. 현재 시그니쳐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는 베이글카페 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23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 모든 김치류 공급가 동결로 가맹점 지원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 모든 김치류 공급가 동결로 가맹점 지원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가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간 동결해 가맹점 지원에 나서고 있다. 오레시피 반찬전문점 가맹본부는 배추김치뿐만 아니라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한다고 밝혔다. 오레시피 가맹본사 담당자는 23일 "배추가격이 올라서 본사에서는 손실이 심각하지만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반찬 가게전문점 오레시피는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했다.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다. 현재 전국 가맹점에서는 현재 신제품 출시 행사로 무료 증정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최근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가졌으며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권과 우수가맹점 현판을 수여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미국 바세츠아이스크림 독점 계약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미국 바세츠아이스크림 독점 계약

    디저트카페창업 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미국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및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베이글카페의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 바세츠아이스크림은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필라델피아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4번가 쿠키는 식사 대용으로 가능할 만큼의 빅사이즈 쿠키다.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선보이고 있는 베이글카페는 현재 70호점까지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가을맞이 프리미엄 시그니쳐 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 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며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아울러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와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도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는 15일부터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는 이번 전국설명회에서 예비창업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설명회는 15일 오후2시 서울양재점을 시작으로 16일 세종점, 17일 대구월배역점, 18일 부산정관신도시점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매장인테리어컨셉트와 운영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베이글카페는 10평 소형 콘셉트로 새롭게 변화된 BI와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합리적인 창업 비용으로 창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풍성한 지원과 더불어 10평 소형매장을 4,950만원에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디저트카페창업브랜드 ‘베이글카페(Beigel Caffe)’는 최근 부산정관점과 부산거제점을 오픈했다. 현재 부산정관점과 부산거제점 오픈 이벤트로 베이글과 크림치즈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을맞이 신메뉴와 프리미엄 시그니쳐베이글을 출시했다. 베이글카페의 시그니쳐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가능하고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가을 신메뉴는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와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 등이다. 현재 베이글카페의 전 매장에서는 시그니쳐베이글 및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 이벤트 또한 진행 중이다. 이 브랜드는 최근 국내 카페브랜드 최초로 미국의 150년 전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 계약을 맺었다. 이번 독점계약을 통해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바세츠아이스크림과 4번가 쿠키의 빅사이즈 쿠키를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업체 관계자는 9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창업박람회’ 참가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레시피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올 초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자연조미료 신제품 ‘맛다린’ 출시를 기념해 무료증정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오레시피가 개발한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 제품이다. 또한 오레시피 가맹본부는 배추김치뿐만 아니라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가맹점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하고 있다. 가맹본사 담당자는 9일 "배추가격이 올라서 본사에서는 손실이 심각하지만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반찬전문점 오레시피는 최근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가지고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권과 우수가맹점 현판을 수여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대구월배역점 오픈 및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디저트카페창업 베이글카페, 대구월배역점 오픈 및 전국투어설명회 진행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Beigel Caffe)’가 대구월배역점을 오픈하고, 오픈이벤트로 베이글과 크림치즈 주문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증정하는 고객이벤트를 진행한다. 베이글카페는 최근 국내 카페브랜드 최초로 미국의 150년 전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바세츠, 프리미엄 쿠키브랜드 4번가 쿠키와 독점계약을 맺었다. 이번 독점계약을 통해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바세츠아이스크림과 4번가 쿠키의 빅사이즈 쿠키를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가을맞이 프리미엄 시그니쳐 베이글과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 시그니쳐 베이글은 12가지 베이글을 마음대로 선택 가능하며 직화불고기, 함박스테이크패티도 선택해 먹을 수 있는 신제품이다. 아울러 밀크티라떼, 티라미수라떼, 토피넛라떼와 뉴욕핫도그베이글, 로스트치킨베이글도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31일 “한층 안정적인 시스템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로 예비창업자와 고객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차별화를 위해 메뉴의 다양화 또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저트카페 생과일쥬스전문점 베이글카페는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전국투어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전국설명회를 통해 디저트카페 창업 희망자들에게 계약 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며, 매장인테리어 콘셉트와 운영 효율성 및 다양한 메뉴를 접하는 현장설명회로 꾸며진다. 한편 디저트카페 베이글카페는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창업브랜드 ‘오레시피’, 신제품 자연조미료 ‘맛다린’ 출시

    반찬가게창업브랜드 ‘오레시피’, 신제품 자연조미료 ‘맛다린’ 출시

    반찬가게전문점 '오레시피'가 신제품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오레시피는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현재 오레시피 전국 가맹점에서는 신제품 출시 행사로 무료 증정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오레시피가 선보인 자연조미료 맛다린은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스틱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11가지 이상의 자연재료를 사용해 맛내기 어려운 국, 탕, 찌개에 사용하면 깊은 맛이 나는 자연조미료다. 해당 브랜드 가맹본부는 배추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했다. 배추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이 브랜드는 올 초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24일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서울창업박람회 참가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서울창업박람회 참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족의 등장으로 반찬전문점이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찬전문점은 이미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으나 이 가운데 오레시피가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로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 140개를 달성하고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 가맹본부는 배추김치, 파김치, 부추김치 등 모든 김치류의 공급가를 1년 동안 동결했다. 배추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가맹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동일한 가격에 HACCP 인증된 김치를 공급하고 있다는 게 가맹본사 담당자의 설명이다. 또한 이 브랜드는 올 초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10일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찬가게 창업브랜드 오레시피는 최근 우수가맹점 시상식을 가졌으며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권과 우수가맹점 현판이 수여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고기 프랜차이즈 ‘그램그램’, 실속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

    소고기 프랜차이즈 ‘그램그램’, 실속 있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

    국내 경기 불황으로 자영업에 뛰어드는 창업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아이템 선정부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실패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2015년 국세청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4년 폐업을 신청한 자영업자 수는 무려 68만 업체에 달하며 그 중 외식업은 23%를 기록했다. 따라서 다른 업종에 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소고기 프랜차이즈 브랜드 ‘그램그램’이 전년 대비 상승한 수익률을 시현하며 창업 시장에서 순항 중이다. 해외 음식을 특화한 프랜차이즈가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한국인 입맛에 맞는 고기 아이템은 꾸준한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그램그램은 소고기를 부위별로 선택해서 먹을 수 있으며 4인분을 시키면 4인분을 더 주는 서비스 덕분에 외식 메뉴로 꾸준히 선호되고 있다. 최근에 선보인 특양모둠 신메뉴의 경우 술안주로도 선택 받으며 매출 성장에 한 몫 했다는 평가다. 소비자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고객 서비스를 통해 재방문율을 높이면서 소비자층이 다양해지고 있어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인지도를 쌓고 있다. 그램그램 관계자는 28일 “자체 물류 배송시스템과 메뉴 연구시설을 운영해 매장에 완제품을 제공, 인건비를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높여 저조한 성장을 보이는 창업 시장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영란 법 시대 한우도 변한다... 김영란 횡성한우 메뉴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에 맞춰 2만 4000원짜리 횡성한우 메뉴가 나왔다. 횡성축협은 28일 기존 등심 세트의 절반 이하 가격인 신메뉴를 공개했다. 등심 100g과 얇게 저민 횡성한우에 야채를 다져 넣은 65g짜리 스테이크 1개 등으로 구성했다. 2000원짜리 된장찌개와 밥 한 공기, 3000원짜리 소주 1병을 시켜도 전체 식사 비용은 2만9000원으로 법에서 정한 접대비 중 식사비인 3만 원을 넘지 않는다. 횡성축협 한우프라자에서 500g짜리 등심(1++)을 7만 원에 내놓은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를 보인다. 신메뉴는 횡성한우프라자 본점과 우천·새말·둔내점, 인천 계양점 등 횡성한우프라자에서 판매된다. 앞서 횡성축협은 지난 추석 때 김영란법 시행에 대비해 횡성 한우 등심·안심·채끝 등으로 만든 떡갈비 스타일의 선물세트 ‘스테이크의 비밀’을 5만 원 미만의 가격에 출시한 바 있다. 횡성축협 관계자는 “김영란법으로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 고육지책으로 법에서 정한 고시액을 넘지 않는 신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며 “사실상 남는 게 없지만, 대세를 거스를 수도 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니펍, 신메뉴 출시와 함께 기념 이벤트 진행

    미니펍, 신메뉴 출시와 함께 기념 이벤트 진행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소비활동이 위축되고 있으나 이런 불경기에도 주류 판매량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불황에도 늘어나는 술 소비로 인해 전국에 술집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국에 30여 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 중인 미들비어 ‘미니펍’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술집 브랜드로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이에 미니펍은 신메뉴를 출시하면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니펍이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크림떡볶이와 계란말이(햄, 치즈, 날치알) 등 2가지다. 크림떡볶이의 경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계란말이는 햄, 치즈, 날치알 총 3가지 중 원하는 맛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니펍은 2가지 신메뉴를 선보이면서 신메뉴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신메뉴 세트 주문 시 크림생맥주 2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신메뉴 택1(크림떡볶이, 계란말이), 유린기, 생맥주 2잔이 한 세트로 나오는 이벤트다. 또한 신메뉴를 먹은 후 사진과 함께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에 등록하고 후기 URL을 카카오톡 @미니펍에 보내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3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미들비어 미니펍 관계자는 27일 “최근 요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저렴하면서 풍성하고 맛 좋은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창업시장에 부는 ‘여풍’, 거품 없는 실속형 여성창업아이템이 뜬다

    창업시장에 부는 ‘여풍’, 거품 없는 실속형 여성창업아이템이 뜬다

    여성의 경제활동이 예전과 달리 적극적이고 활발해지고 있다. 결혼과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로 인해 취업보다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여성들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와 달리 프랜차이즈 운영이 쉬워진 가운데 생계를 위해 창업전선에 뛰어드는 주부들이 늘어나면서 창업시장에도 여풍이 불기 시작했다. 많은 창업아이템 중에서 여성창업자들에게 선호되고 있는 것은 프랜차이즈창업이다. 체계적인 관리와 노하우로 창업의 시작부터 운영까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창업에 대한 부담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적은 자본으로 창업을 진행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경기와 상관없이 구매층을 확보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 치킨창업은 실속형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성창업자의 비중이 높아진 가운데 현미쌀치킨 브랜드 바른치킨은 비교적 창업과 운영이 쉬운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주방인력의 최소화, 인건비의 최소화, 편리한 운영 등 유망 여성창업아이템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차별화된 메뉴와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바른치킨은 오뚜기 중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통해 깨끗한 기름의 기준을 선정했고 58오일 체인지 시스템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깨끗한 기름으로 치킨을 조리한다는 전문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바른치킨은 오일코디네이터와 담당SC(Store Consultant)를 매장에 파견해서 기름의 상태를 체크, 소비자들에게 균일한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직영물류센터를 통해 신선한 식자재를 전국에 당일 배송하는 한편, 가맹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팩 식자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본사 내부에서 메뉴개발센터를 운영, 최신 트렌드를 담은 신메뉴를 연 2회 이상 출시하고 기존 메뉴의 품질 강화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매장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26일 ”상대적으로 노동강도가 적고 본사의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재고관리가 용이해 인건비와 기타 비용이 감소, 높은 수익 창출이 기대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깔끔한 카페형 인테리어를 구비한 바른치킨은 퀄리티에 비해 저렴한 인테리어 비용을 자랑한다. 본사의 인테리어 마진을 포기하고 시공을 진행하기 때문에 20평 매장을 업종변경 할 때, 집기와 인테리어 비용을 포함해 2천만원이면 리모델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본이 필요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최대 2천만원의 무이자대출을 진행해 창업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찬가게창업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브랜드 본사 역량 중요”

    반찬가게창업 홈푸드카페 오레시피 “브랜드 본사 역량 중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혼밥족의 등장으로 반찬전문점이 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반찬전문점은 이미 다양한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는 만큼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 140개를 달성하고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를 선보이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에서 운영하는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또한 오레시피는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처리가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하는 것이다. 브랜드 홍보 및 가맹점 이벤트도 수시로 진행 중이다. 오레시피는 브랜드홍보를 위해 공중파 및 각종 예능프로그램 ppl과 박람회 참가 등을 본사 비용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홍보 및 매출 향상을 위해 SNS(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분기별로 새로운 음료와 메뉴도 개발한다. 새로운 메뉴 및 계절상품을 분기별로 개발해 전국 가맹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26일 “핵가족과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면서 “감각적이고 다양한 신메뉴를 꾸준히 출시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레시피는 올 초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SNS를 통한 소비자들의 먹거리 정보공유...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 눈길

    SNS를 통한 소비자들의 먹거리 정보공유...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 눈길

    최근 많은 먹거리 정보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공유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떡볶이 재료들을 이용해서 직접 조리해먹는 즉석떡볶이 두끼떡볶이가 SNS상의 분식 맛집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간식인 떡볶이에 무한리필이라는 개념을 더한 두끼떡볶이는 김관훈 대표가 만든 떡볶이 브랜드로서, 설립 2년 차인 현재 80개의 매장을 오픈해 운영 중에 있다. 업체 관계자는 21일 “두끼떡볶이의 주 고객층이 20~30대이기 때문에 최근 SNS상의 유명 커뮤니티에 소개되는 등 유명세를 보이고 있는 것 같다”며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이는 만큼 좋은 퀄리티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반 프로세스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끼떡볶이 김관훈 대표는 “‘떡볶이의 모든 것’이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들을 이용해 두끼떡볶이에 다양한 소스들과 떡 재료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신메뉴를 통해 기존 고객들에게도 새로운 맛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끼떡볶이는 현재 중국과 대만에 진출해 현지에서 매장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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