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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목식당’ 노라조 출격, 튀김덮밥집 신메뉴 먹방 도전

    ‘골목식당’ 노라조 출격, 튀김덮밥집 신메뉴 먹방 도전

    ‘골목식당’에 노라조가 출격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7번째 골목 ‘둔촌동’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튀김덮밥집은 3주간 틈틈히 카레 연구에 매진해 12가지의 향신료를 직접 배합해 만든 수제 카레를 선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카레 맛을 보완하기 위해 공덕 소담길에서 카레 고수로 활약했던 앤디를 초대했고, 손님으로 카레와 인연이 깊은 2인조 그룹 ‘노라조’가 함께 했다. 평소 카레를 좋아한다는 노라조는 화려한 등장으로 3MC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지만, 막상 시식을 시작한 후에는 웃음기를 지운 채 전문가 포스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풋고추의 조합으로 합격점을 받았던 옛날돈가스집에는 ‘개그계 대표 사랑꾼 부부’ 김민기&홍윤화 부부가 방문했다. 옛날돈가스집의 업그레이드된 음식을 맛보기 위해 방송도 잊은 채 어마어마한 양의 메뉴를 주문한 부부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먹방 중 자연스럽게 애정행각을 주고받으며 돌연 옛날돈가스집 사장님 부부와 애교 배틀까지 벌였다. 이밖에 지난주 방송에서 눈물을 쏟았던 화제의 모둠초밥집 이야기도 전파를 탄다. 일식경력 17년 차, 1년 전 초밥에 대한 열정으로 모둠초밥집을 오픈한 부부 사장님은 초밥으로 성공하고 싶었지만 현 상권에선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늘린 메뉴만 무려 40종이었다. 결국 맛과 장사는 별개라는 사실을 깨닫고 가게를 내놓은 지 5개월째였고 백종원을 만난 부부 사장님은 첫 만남 당시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은 백종원의 질문에 “이사보다도 현 골목에서 초밥으로 살아남고 싶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경쟁력을 높인 단일메뉴 수제초밥을 제시했고, 부부 사장님은 현 골목에서의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며 그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가성비 갑’ 수제초밥을 선보였다. 앞서 이뤄졌던 시식단의 의외의 평에 백종원은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다르다”며 사장님 초밥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MC 정인선을 설명요원으로 투입해 손님들에게 사장님의 수제초밥을 설명하게끔 했고 사장님 초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손님들은 “이 가격에 이 구성이면 훌륭하다”, “이게 정말 가성비 초밥”이라며 연이은 호평을 쏟아냈다.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그동안 간절히 원했던 모둠초밥집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행복하다는 부부 사장님은 백종원에게 연거푸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반가운 손님들의 등장으로 한층 더 즐거웠던 둔촌동 골목의 마지막 이야기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빠는 딸바봉, 역대급 신메뉴 ‘이름 어떻게 지었나?’

    아빠는 딸바봉, 역대급 신메뉴 ‘이름 어떻게 지었나?’

    ‘아빠는 딸바봉’ 신메뉴가 화제다. 최근 출시된 베스킨라빈스 신메뉴 ‘아빠는 딸바봉’은 딸기와 딸기 무스가 들어간 아이스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봉봉 프레첼을 넣은 제품이다. 배스킨라빈스의 스테디셀러 ‘엄마는 외계인’의 후속 제품으로 지난 1일부터 ‘아빠는 딸바봉’을 판해하고 있다. ‘아빠는 딸바봉’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한 네이밍 공모 이벤트를 통해 채택된 제품명으로, 약 4만 2천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판매가는 더블주니어 기준 4300원이다. 이달의 맛 ‘아빠는 딸바봉’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싱글레귤러를 두 단계 업그레이드한 더블주니어로 제공한다고 베스킨라빈스 측이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엄선된 재료에 할인까지…부산 삼정타워 ‘Q.라운지’, 브런치 50%할인 프로모션

    엄선된 재료에 할인까지…부산 삼정타워 ‘Q.라운지’, 브런치 50%할인 프로모션

    부산 유일의 복합공간이자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삼정타워 8층에 위치한 Q.Lounge(이하 Q.라운지)가 브런치 신메뉴 3종을 출시하고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오전 9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되는 Q.라운지는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맛있는 음식과 플라워, 라이프스타일, 갤러리 등을 함께 선보이는 공간이다. 음식 메뉴로는 전문 바리스타가 만드는 향긋한 커피와 정통 파티쉐가 정성스럽게 구워내는 베이커리, 맛은 물론 눈까지 즐거운 칵테일, 광안리 유명 맛집 솔 탭하우스의 정통 뉴욕피자와 수제맥주가 판매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Q.라운지 브런치 세트 메뉴는 ▲신선한 채소에 뛰어난 풍미의 리코타치즈를 듬뿍 얹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정통 파티쉐가 매일 아침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드는 ‘프렌치 토스트’ ▲좋은 재료로 만들어 제철 과일과 함께 제공되는 ‘Q.에그샌드위치’의 세 가지로 구성됐다. 브런치 메뉴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문 가능하며,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브런치 타임’ 이벤트로 매일 선착순 10팀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Q.라운지 관계자는 “Q.라운지는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며 “Q.라운지에서 엄선한 재료로 만든 브런치로 여유로운 삶의 ‘맛’과 ‘멋’을 동시에 즐겨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정타워는 국내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스타벅스 리저브 하이프로파일’과 부산의 첫 ‘쉐이크쉑’, 부산 최대 규모 패션 편집샵 ‘원더플레이스’, 서면 최초의 리클라이너 특화관을 갖춘 ‘CGV’ 등 다채로운 브랜드가 모여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s가든, 중식의 깊은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 4종 출시

    js가든, 중식의 깊은 풍미와 향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 4종 출시

    신선한 식자재를 사용해 건강한 중국요리를 선보이는 차이니즈 파인 다이닝 ‘js가든’이 가을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이번에 출시된 신메뉴 4종은 모두 신선한 국내 해산물과 최근 외식 트렌드를 접목한 요리이다. 첫 번째로 ‘마라차돌해산물볶음’은 화끈한 마라 소스에 국내산 전복과 관자, 해삼, 갑오징어, 각종 버섯을 함께 볶아 매콤하면서도 해산물의 풍부한 맛을 살린 js가든만의 마라 요리이다. 묘하게 중독되는 마라의 얼얼한 맛에 신선한 해산물의 부드러운 식감이 더해져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이 특징이다. 두 번째 메뉴는 ‘트러플 중새우’로 땅 속의 검은 보석이라고 불리는 트러플을 이용한 오일과 소금, 소스를 이용해 신선한 중새우와 함께 볶아낸 요리이다. 향긋한 트러플 향과 함께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새우의 맛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세 번째 메뉴는 사천식 가정요리인 ‘어향유슬’로 새콤달콤한 어향소스에 국내산 목살과 채썰은 야채를 넣고, 고추기름까지 더해 매콤하게 볶은 뒤 꽃빵과 곁들여 먹는 요리이다. ‘트러플 중새우’와 ‘어향유슬’은 지난 9월 17일 출시된 js가든 런치박스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현미쌀눈건관자스프’는 타임지에서 2019년 10대 푸드 top10으로 선정된 시금치와 토마토를 활용한 메뉴이다. 생리활성 물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토마토와 엽산과 카토리노이드가 풍부한 시금치에 버섯을 첨가하여 새콤하게 제공되는 스프로, 식감이 좋은 건 관자와 현미가 들어가 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메인요리를 즐기기 전 가볍게 즐기기 좋다.js가든이 선보이는 신메뉴 4종은 중국식 팬인 ‘웍’(Wok)을 이용해 짧은 시간 동안 고온에 볶아 재료의 영양분과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여, 원재료 특유의 식감과 향을 온전히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편, js가든은 최고급 식자재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건강한 중국요리를 제공에 앞장서며, 2013년 청담점 오픈 이래로, 압구정점, 잠원점, 판교점, 송도점, 대구점을 100% 본사 직영 운영으로 깐깐한 품질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글로벌 메뉴 도입으로 새 단장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글로벌 메뉴 도입으로 새 단장

    서울랜드가 운영 중인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캘리포니아피자키친(CPK)‘은 참신한 글로벌 메뉴 도입으로 고객들을 새롭게 맞이하고 있다.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의 이번 새단장은 글로벌 메뉴 리뉴얼을 통해 전 세계 레스토랑이 공통으로 선보이는 코어 메뉴(Core Menu)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22개의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 탄생은 ‘캘리포니아피자키친’만의 새로운 피자 개발 과정에서 진행됐다. 이탈리아 피자나 뉴욕피자, 시카고 피자 중 그 어떤 것도 아닌 ’캘리포니아 스타일의 피자‘를 새롭게 보여줌으로써 기존의 피자들과는 철저하게 차별화했다. 특히 기존의 밀가루 도우의 맛과 식감에 뒤지지 않으며 저탄수화물의 글루텐프리라는 장점까지 더한 컬리플라워 크러스트도우를 완성해 올해 글로벌 메뉴 리뉴얼을 계기로 전세계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컬리플라워 크러스트 도우를 개발한 캘리포니아피자키친 수석부사장은 “컬리플라워 크러스트 도우는 글루텐에 민감한 고객뿐만 아니라, 건강에 관심을 갖고 야채소비량을 늘리려는 고객들을 위한 기발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의 CEO 짐 하얏트(Jim Hyatt) 회장이 메뉴 리뉴얼을 위해 국내에 직접 방문해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확실한 메뉴 개발 진행을 확인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메뉴 도입은 고객들의 입맛 다변화와 최신의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현재 운영 중인 모든 매장에서 기존의 메뉴들과 확실히 차별화 리뉴얼된 메뉴들을 통해 캘리포니아 스타일 피자의 참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985년 미국에서 창립 오픈한 캘리포니아피자키친은 국내 론칭 12주년을 맞았다. 국내에는 잠실 롯데월드몰점을 비롯해 역삼 GFC점, 코엑스점, 명동M플라자점, 청량리역사점, 용산 아이파크몰점, 은평 롯데몰점, 김포공항 롯데몰점, 산본 롯데피트인점, 인천 스퀘어원점 등 총 10개 매장을 운영하며 트렌디한 맛과 분위기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버랜드 가을 정원서 바비큐 파티 만끽

    에버랜드 가을 정원서 바비큐 파티 만끽

    에버랜드가 1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야외 정원에서 가을 입맛 사로잡는 세계 바비큐 축제를 연다. 내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장미원에서 13일간 펼쳐지는 에버랜드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Red & Grill Barbecue Festival)에서는 중국, 베트남, 스페인 등 세계 8개국 테마의 바비큐 메뉴 22종을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가을 펼쳐지고 있는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은 봄에 열리는 ‘스프링온스푼 푸드 페스티벌’과 함께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양대 음식 문화 축제로 꼽히고 있다. 올해는 지난 3년여 간의 푸드 페스티벌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푸짐하고 트렌디한 메뉴들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먼저 중독성 있는 매운맛이 일품인 중국식 ‘마라 오징어구이’와 베트남식 샌드위치인 ‘반미 바비큐 플레이트’를 선보인다. 이 두 메뉴는 최근 국내에서의 인기를 반영해 새롭게 선보이는 축제 메뉴다. 아울러 토르티야와 함께 터키레그, 구운 새우 등 푸짐한 구성으로 지난해 바비큐 축제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멕시칸 빅플레이트’와 육즙 가득한 스페인풍의 ‘로스트 비프스테이크’도 판매한다. 여러 명이 함께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바비큐 메뉴로 좋다. 한식 마니아라면 언양식 불고기 컵밥과 춘천식 닭꼬치 등이 마련된 한국 부스를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이외에도 8개 국가별로 마련된 각 부스에서는 산토리니 레모네이드, 흑당 버블티, 망고주스 등 바비큐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도 판매한다. 또한 축제 기간 장미원 일대는 다양한 포토스팟과 인증샷 소품, 이색 연출물 등을 통해 야외 캠핑장 분위기로 변신한다. 특히 축제 기간에 맞춰 100만 송이 가을 장미는 물론, 포인세티아, 메리골드 등 다양한 가을꽃이 만개해 720석 규모의 야외 파라솔 의자에 앉아 맛있는 음식과 함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에버랜드는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에서 음식을 구매하는 모든 이용객에게 재미있는 문구가 삽입된 알록달록 레터링 스티커 4종을 무료로 선물하는 이벤트도 한다. 오는 11월 17일까지 펼쳐지는 에버랜드 핼러윈 축제에 맞춰 좀비블러드케이크, 해골핫도그, 눈알모히또에이드 등 달콤·살벌하게 즐길 수 있는 핼러윈 신메뉴 44종도 선보이고 있어 레드앤그릴 바비큐 페스티벌과 함께 맛볼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귀성길 막힐 때 ‘부르면 복이 와요~’… ‘맛남의 광장’서 고향의 맛 느껴요

    귀성길 막힐 때 ‘부르면 복이 와요~’… ‘맛남의 광장’서 고향의 맛 느껴요

    올 추석도 여느 때처럼 방송사들이 준비한 ‘예능 잔칫상’이 안방에 차려질 예정이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웃음꽃을 피울 프로그램이 푸짐하다.KBS는 장애인 체육을 다룬 ‘즐거운 챔피언’과 생활밀착형 음악예능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을 방송한다. ‘즐거운 챔피언’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 유튜버 말왕, 모델 한현민 등이 장애인 스포츠 전국대회 챔피언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휠체어에 앉거나 안대를 쓰고 볼링 등의 대결을 펼친다. 15일 오후 1시 20분 KBS1에서 방송된다. 12~13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되는 ‘부르면 복이 와요…’에서는 유세윤과 붐이 노래방 트럭을 타고 각지를 찾아 사람들의 흥과 끼, 사연을 만난다. MBC는 10년 전통의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를 12~13일 오후 4시 40분 편성했다. 3년 만에 부활한 씨름, 신설 종목인 이스포츠, 투구 등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2부작 파일럿 예능 ‘언니네 쌀롱’ 2부는 12일 밤 10시 5분 방송된다. 데뷔 후 첫 예능 MC로 나선 한예슬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헤어디자이너 차홍 등이 지난주 1부에 이어 의뢰인들의 스타일을 바꿔 준다. SBS는 13일 오후 6시 황금손 프로젝트 ‘수작남녀’를 준비했다. 연예계 소문난 금손들이 수작을 만들어 내는 미다스의 손들을 찾아가 노하우를 전수받는 콘셉트의 방송이다. 같은 날 오후 8시 40분에는 백종원이 출연하는 ‘맛남의 광장’이 방송된다. 지역특산품을 이용해 개발한 신메뉴를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에서 여행객들에게 선보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사이먼 도미닉 “‘골목식당’ 본방사수 중 알몸 상태로 오열” 왜?

    사이먼 도미닉 “‘골목식당’ 본방사수 중 알몸 상태로 오열” 왜?

    11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소통 불가의 시간을 거쳐 백종원에게 양념장 특별 강의를 받은 닭칼국숫집은 일주일간 연구 끝에 완성한 얼큰 닭칼국수 양념장으로 본격적인 점심 장사에 나섰다. 그러나 장사 모습을 관찰하던 백종원은 사장님의 반복되는 실수에 “저렇게 하지 말랬는데..”라며 표정이 굳어졌다. 칼국숫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사장님의 장사 모습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테크닉은 늘었지만, 마인드는..”이라며 혹평을 이어나가 현장의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두 번째로 백종원이 방문한 가게는 중화떡볶이집이다. 이날 사장님들은 그간 연구한 떡볶이뿐만 아니라 잘 어울리는 사이드메뉴 X튀김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이색 비주얼의 X튀김을 보고 미소를 지었는데, 이색 비주얼 X튀김은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롱피자집의 신메뉴 ‘백종원피자’를 맛보기 위해 2호 손님 래퍼 쌈디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등장했다. 스웩 넘치는 특별한 손님들의 방문에 평소 단호박 사장님들마저 시종일관 함박미소를 지었다. ‘백종원피자’ 시식에 잔뜩 기대감을 내비친 쌈디와 코드쿤스트는 시식과 동시에 “피자 느낌이 아니다”라는 의미심장한 평가를 남겨 지켜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했다. 이밖에, 쌈디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열혈 시청자임을 인증했다. 본방사수 중 알몸인 채로 오열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종원 역시 쌈디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랩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종원은 본격적인 ‘백종원피자’ 판매를 앞둔 롱피자집에 “메뉴를 다시 수정해야 할 것 같다”라며 돌발 선언을 했다.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부천 대학로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종원 “♥ 소유진 요리는 내 담당, 메뉴는 주로...”

    백종원 “♥ 소유진 요리는 내 담당, 메뉴는 주로...”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집안 요리 분담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파일럿 ‘맛남의 광장’을 맛 볼 수 있는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백종원 대표를 비롯 박재범, 양세형, 백진희 네 사람이 한 차를 타고 황간 휴게소를 향해 가고 있다. 이날 박재범이 백종원 대표에게 “집에서도 직접 요리를 하시나요?라고 묻자 백종원은 “당연하지”라고 답하며 미소를 띄었다. 이어 양세형이 “형수님(소유진)도 요리를 잘하신다”라고 말하자 백종원은 “아이들 요리는 와이프가, 와이프 요리는 내 담당이다”라며 집안 요리 분담에 대해 설명했다. 양세형은 “그럼 가장 최근에 해준 요리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백종원은 “기억이 안난다”고 의외의 답을 전했다. 그는 “와이프랑 자주 술 한잔을 한다. 그럴 때 와이프 친구들이 자주 와서 함께 술자리를 갖는다. 와이프와 친구분들은 단무지만 썰어서 줘도 최고의 리엑션을 내뿜기 때문에 계속해서 요리를 내주게 된다. 그러다 보면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양세형은 “그러면 어떤 요리를 제일 좋아했었냐?”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즉흥적인 요리를 좋아한다. 달걀 볶음 요리를 해달라 하면 ‘중국식으로 해줄까요? 태국식으로 해줄까요? 한국식으로 해줄까요?’라고 해준다”라고 답했다. 소여사님의 친구들까지 살뜰히 챙기는 백종원 대표의 부드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양세형은 백종원 대표와 음식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백대표식 요리를 먹어본 경험자로서 “그 중 최고는 김치만두였다”며 최고의 요리를 꼽았다. 그는 “별거 들어가지 않았는데 들깨 가루랑 김치의 조합이 너무 맛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SBS 추석특집 파일럿 ‘맛남의 광장’은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하는 식문화 개선 프로그램. 13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규현, 백종원 신메뉴 피자 맛 본 1호 손님 ‘어떤 평가?’

    ‘골목식당’ 규현, 백종원 신메뉴 피자 맛 본 1호 손님 ‘어떤 평가?’

    ‘백종원의 골목식당’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4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음식점 사장님들의 고민과 백종원의 솔루션이 공개된다. 앞서 양념장 연구 숙제를 받은 닭칼국숫집은 최근 백종원에게 양념장 점검을 받게 됐다. 하지만 사장님은 밤을 새운 연구에도 불구하고, 양념장을 만드는 원리조차 이해하지 못했고, 이에 백종원이 직접 양념장 특강에 나섰다. 그러나 백종원은 끝내 인내심 한계에 부딪혀 뒷목까지 잡았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그동안 모두가 궁금해했던 창업주 어머니가 닭칼국숫집에 방문해 현 사장님과 함께 얼큰 닭칼국수 연구에 돌입했다. 해답이 나올 줄 알았지만, 진전이 없었고 결국 백종원이 다시 닭칼수집에 방문해 문제점을 고민했다. 한편, 시종일관 ‘백종원의 아빠 미소’를 짓게 만든 롱피자집은 뜻밖의 실수로 백종원에게 충고를 들어야 했다. 이어 손님 앞에서 유독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던 무뚝뚝한 롱피자집 형제 사장님을 위해 ‘일일 서빙요정’ MC 정인선까지 출동했다. 과연 사장님들은 열정적인 MC정인선의 특급과외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밖에 백종원이 직접 개발한 신메뉴 피자를 맛볼 1호 손님으로 슈퍼주니어 규현이 함께 한다. 최근 규현은 ‘강식당3’에서 직접 피자를 만들어 ‘피자 셰프’, ‘조피자’라고 불리며 남다른 피자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규현은 직접 만든 100% 수제 반죽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내비치며 사장님에게 폭풍 질문하는 등 피자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에 사장님은 “우리는 반죽 안 한다”라며 단호한 대답으로 순식간에 대화를 차단해 3MC를 폭소케 했고, 정인선은 피자를 시식하던 규현에게 벌어진 긴급상황을 막기 위해 롱피자집으로 전력 질주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함께 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체리부터 흑당까지…‘카페미미미&키친미미미’ 가을 신메뉴로 감성 충전

    체리부터 흑당까지…‘카페미미미&키친미미미’ 가을 신메뉴로 감성 충전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브레라 23에서 탄생한 미미미가 전개하는 ‘카페미미미(Caffe MeMeMi)’와 ‘키친미미미(Kitchen MeMeMi)’가 가을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가을 신메뉴를 선보인다. 카페미미미와 키친미미미는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톡톡 튀는 콘셉트의 메뉴들, 트렌디하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매장 인테리어로 감성 충만 플레이스로 사랑받고 있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정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미미미 가을 신메뉴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체리로 개발한 다채로운 음료와 푸드, 디저트이다. 여기에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흑당을 활용한 ‘이탈리안 밀크티’도 더해졌다. 먼저 카페미미미는 한국에서 음료 3종과 푸드 1종을 출시한다. 음료는 블랙 슈가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와 미미미만의 부드러운 밀크티가 완벽 조화를 이루는 ‘이탈리안 밀크티’, 상큼한 체리를 가득 담아 건강과 맛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체리 주스 ‘체리 밤’, 부드러운 밀크 아이스크림에 새콤달콤한 체리를 듬뿍 넣은 체리 파르페 ‘체리 바이 레드’를 선보인다. 푸드는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새콤한 체리잼이 만난 ‘리코타 체리 샌드위치’가 한정 출시된다. 키친미미미는 ‘이탈리안 밀크티’ 음료 1종과 디저트 3종, 쿠키 3종을 가을 신메뉴로 구성했다. 디저트 3종으로는 커스터드 크림 베이스에 달콤한 초콜릿이 듬뿍 들어간 ‘초코 펀치 에끌레르’, 커스터드 크림 베이스에 산딸기로 상큼함을 더한 ‘베리 스윗 에끌레르’, 체리와 커스터드 크림으로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체리 케이크 ‘러브썸 체리 커스터드’가 있다. 쿠키 3종은 달콤 쌉싸름한 커피 향의 가나슈 초콜릿에 청크 초콜릿 칩이 아낌없이 토핑된 진하고 촉촉한 ‘초코 브라우니 쿠키’, 마카다미아 너트와 크랜베리를 듬뿍 넣은 ‘베리 넛 쿠키’, 누텔라 잼에 고소함을 더해 줄 헤이즐넛, 초코칩이 콕콕 박혀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헤이즐넛 퍼지 쿠키’로 구성됐다. 한편 키친미미미에서는 가을 신메뉴 한정 판매 기간 동안 할로윈 세트 메뉴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한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고스트 세트(밀라노 파스타+만조 크림 리조또) ▲뱀파이어 세트(밀라노 파스타+채끝 등심 스테이크) ▲몬스터 세트(성게알 오일 파스타+오렌지 폭립 스테이크)의 할로윈 세트 메뉴를 선보이며, 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펌킨 호러 가든 샐러드’를 증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롱피자집 신메뉴 맛 본 백종원 “여기까지가..”

    ‘백종원의 골목식당’ 롱피자집 신메뉴 맛 본 백종원 “여기까지가..”

    ‘백종원의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이 신메뉴를 평가받는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카레 피자&커리 피자’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가 됐던 롱피자집은 최근 개발한 생애 두 번째 신 메뉴를 선보여 기대감을 모았다. 또 신메뉴를 맛보기 위해 의문의 여성 시식단이 방문했는데, 의문의 여성은 “내 입맛엔 아니야”라는 냉정한 평가로 3MC를 폭소케 했다. 이어 신메뉴 시식에 나선 백종원은 긴 침묵 끝에 “여기까지가 최선인 듯”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이에 ‘골목식당’ 롱피자집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닭칼국숫집에 칼국수 선호도 조사를 제안한 백종원은 가톨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외”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밖에도 백종원은 매번 조리 중 간을 보는 사장의 잘못된 습관에 일침을 가했다. 하지만 사장이 “사실 제가”라며 간을 볼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에 백종원은 사장을 향해 “창업주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으시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레피자·커리피자, 백종원 맛이 없다면서 호평한 이유?

    카레피자·커리피자, 백종원 맛이 없다면서 호평한 이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커리피자, 카레피자가 등장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피자집 솔루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백종원은 기본기가 탄탄한 롱 피자집 사장에게 신메뉴를 개발해보라고 조언했다. 이에 일주일 만에 신메뉴 커리 피자를 개발한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 사장은 “찾아보니까 카레 피자는 어디에도 없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김성주는 “카레 피자가 없을 리가”라며 의아해했고, 백종원은 다시 한번 검색해보라고 말했다. 이에 롱피자집 사장은 ‘카레피자’로 검색했고, 결과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이에 백종원은 ‘커리피자’로 검색하게 했다. 커리피자 검색 결과가 잔뜩 나오자 롱 피자집 사장은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롱피자집 사장은 감자 당근을 넣고 끓인 카레를 직접 빵에 바르는 방식과 카레 소스를 바르고 감자 당근을 토핑으로 올리는 두 가지 방식으로 커리 피자를 선보였다. 이를 맛 본 백종원은 “카레가 맛이 없다”면서도 “처음에 이 정도면 대단한 거다. 음식 소질 있다. 연구해봐라”고 다른 메뉴를 개발해볼 것을 조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커리피자 화제 된 이유는? “다른 데 없더라”

    ‘백종원의 골목식당’ 커리피자 화제 된 이유는? “다른 데 없더라”

    커리피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백종원은 기본기가 있는 롱피자집 사장에게 신메뉴를 개발해보라고 조언했다. 이에 롱피자집 사장은 일주일 만에 카레피자를 개발했다. 롱피자집 사장은 카레피자를 연구한 이유에 대해 “찾아보니까 카레피자는 다른 데 없더라”고 말했다. 사장의 말에 의아함이 든 백종원은 다시 한 번 검색해보라고 말했다. 롱피자집 사장이 ‘카레피자’로 검색하자 검색 결과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 이에 백종원은 ‘커리피자’로 검색하게 했다. 커리피자 검색 결과가 잔뜩 나오자 롱피자집 사장은 당황했고, 백종원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롱피자집 사장은 감자 당근을 넣고 끓인 카레를 직접 빵에 바르는 방식과 카레 소스를 바르고 감자 당근을 토핑으로 올리는 두 가지 방식으로 카레피자를 선보였다. 백종원은 “카레가 맛이 없다”면서도 “처음에 이 정도면 대단한 거다. 음식 소질 있다. 연구해봐라. 다음에 안 되면 같이 하면 된다”고 다른 메뉴를 개발해볼 것을 조언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 신메뉴 공개, 백종원 평가는?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롱피자집 신메뉴 공개, 백종원 평가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부천 대학로 편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백종원에게 메뉴 가짓수가 많아 지적받았던 중화떡볶이집은 메뉴 유지와 축소를 두고 시누이와 올케가 서로 다른 의견차를 보였는데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장님은 첫 촬영 당시 문제였던 떡볶이의 과다한 기름양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해 다시 선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본인의 과거 실패 경험담까지 언급하며 선배로서의 조언을 아끼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사장님은 “손님들은 기존 불맛을 좋아한다”며 여전히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 방송 후 사람들의 반응을 미리 두려워하며 걱정을 토로했는다. 첫 점검 당시 백종원에게 뜻밖의 호평을 받았던 롱피자집은 사장님의 허세 넘치는 말투와는 달리 ‘우수 점주’라는 백종원의 평가에 MC김성주가 깊은 의혹을 제기했다. 급기야 가게의 모든 면을 파헤치겠다며 ‘그것이 알고식당’을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이밖에 백종원은 롱피자집의 피자 조리 과정을 훤히 꿰뚫어 보며 백발백중 예측해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현실 형제 케미로 주목받은 롱피자집 사장님은 생애 처음 개발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를 맛본 백종원은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맛”이라고 평가해 그 맛을 궁금케 했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첫 촬영 당시 비싼 가격, 과도한 단맛, 기본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제육덮밥으로 혹평을 했던 닭칼국숫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사장님의 기존 제육덮밥 조리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눈높이에 맞춰 요리의 기초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 사장님은 백종원의 제육덮밥 포기 권유에도 불구하고 메뉴에 대한 애착으로 일주일간 연구해 다시 선보였다. 그러나 이를 맛본 백종원은 갑작스럽게 주방으로 향했는데, 지난 일주일간 연구를 거쳐 재탄생된 세 가게의 메뉴는 어땠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포토] 돈치킨X이경규 신메뉴, ‘허니마라치킨’ 출시!

    [서울포토] 돈치킨X이경규 신메뉴, ‘허니마라치킨’ 출시!

    방송인 이경규와 박의태 돈치킨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돈치킨X이경규 신메뉴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신메뉴 허니마라치킨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 08.20.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백종원 휴게소 영업 “‘맛남의 광장’, 오늘(19일) 황간휴게소 뜬다”

    백종원 휴게소 영업 “‘맛남의 광장’, 오늘(19일) 황간휴게소 뜬다”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이번에는 휴게소 영업에 나섰다. 백종원은 SBS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 ‘맛남의 광장’을 통해 19일부터 본격적인 휴게소 영업에 들어간다. 백종원이 직접 영업하는 휴게소는 충북 영동군 황간휴게소 부산행 방면에 있다. 방송 출연진들은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충북 영동군 황간면 회포길 102’에 위치한 휴게소에서 영동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휴게소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백종원과 함께 가수 박재범, 배우 백진희, 방송인 양세형 네 사람이 휴게소를 방문한 손님들에게 직접 음식을 만들어 판매한다. 이번 휴게소 특집에서는 영동군의 지역 특산물을 최대한 이용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석특집 ‘맛남의 광장’은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철도역, 공항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교통 이용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버거킹, #버거킹크라운 캠페인 감사 릴레이 이벤트

    버거킹, #버거킹크라운 캠페인 감사 릴레이 이벤트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종이왕관을 쓰고 ‘킹’이 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 캠페인인 #버거킹크라운 캠페인의 ‘감사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버거킹은 올 3월부터 소비자가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버거킹크라운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들뿐만이 아니라 버거킹의 크루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매장에서의 경험을 온라인인 SNS상에서 전파하며 확산을 도모한다. 크라운을 활용한 캠페인은 과거 버거킹 매장에서 제공했던 종이 왕관의 향수를 되살린 리마인드 캠페인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버거킹크라운 캠페인은 연중 테마를 변경하며 꾸준히 전개되고 있다. 소비자의 인증샷 배틀 콘셉트, 버거킹 크루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증샷 콘테스트 등도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현재까지 수 천 개의 SNS 인증샷이 게재되고 있으며 하나의 놀이 문화처럼 자발적인 소비자 참여도 많다. 여름을 맞아, 이 달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버거킹크라운 캠페인 테마는 감사 릴레이다. 버거킹 크라운을 쓰고 손하트 인증샷을 촬영해 고마운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과 함께 필수해시태그와 지인을 태그하면 된다. 버거킹의 최신 신메뉴인 통모짜시리즈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면 당첨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버거킹은 인기 SNS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삽입할 수 있는 움짤 스티콘(GIPHY GIF)을 제작, 인기 메뉴인 통모짜시리즈와 버거킹 왕관 이미지 움짤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다. 소비자들은 이벤트 참여 시 버거킹의 다양한 움짤 이미지를 삽입해 독창적이고 재미있는 인증샷을 만들 수 있다. #버거킹크라운 캠페인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버거킹 한정 기념품, 워터파크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한편 버거킹 크라운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딜리버리 주문 시에는 버거킹 크라운이 제공되지 않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영록, 떡볶이 레시피 공개 “48년 전 알바 경험..비결은 후추”

    전영록, 떡볶이 레시피 공개 “48년 전 알바 경험..비결은 후추”

    ‘덕화다방’에서 전영록이 무려 48년 전의 기억을 되살린 떡볶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다방’에는 특급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가수 전영록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영록이 합류한 ‘덕화다방’은 파격 신메뉴 떡볶이를 내놓았다. 전영록은 “1971년도에 창신동 떡볶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전영록은 “이 떡볶이의 맛은 후추로 좌지우지한다고 하더라”고 맛의 비결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떡볶이를 맛본 뒤에 “중독성 강한 맛” 이라는 평과 함께 황금 레시피를 전수해달라고 했다. 공개된 전영록의 떡볶이 레시피는 먼저 고추장 푼 물에 설탕을 넣은 뒤 다진 소고기를 듬뿍 넣었다. 이어 양파를 넣어 떡볶이 소스를 우려냈다. 가장 중요한 건 후추였다. 전영록은 후추를 아낌없이 계속해서 넣었다. 맛을 보려던 김보옥은 재채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이렇게 졸인 소스에 어묵과 떡을 넣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더 후추를 듬뿍 넣어 전영록표 떡볶이를 완성했다. 전영록표 떡볶이를 맛본 손님들은 입을 모아 “너무 맛있다”, “포장도 해줄 수 있냐”며 폭발적 반응을 보여 단시간 품절 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골목식당’ 백종원, 이대 백반집 삼자대면 “배신당한 기분”

    ‘골목식당’ 백종원, 이대 백반집 삼자대면 “배신당한 기분”

    ‘골목식당’ 백종원이 이대 백반집 사장님들과 삼자대면에 나섰다. 오늘(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역대 출연 가게들을 기습 점검하는 ‘여름특집’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백종원은 아주 특별한 사장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았다.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MC정인선과 함께 붐업요원으로 활약한 배우 김민교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민교는 방송 당시 메뉴 개발을 위해 직접 태국에 찾아가 요리를 배워오는 등 열의를 보이며 모범생 면모를 뽐냈고, 방송 이후에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를 거듭하며 실제 ‘태국음식점’을 차렸다. 과연 그는 연예인식당의 모범 졸업생답게 가게를 잘 운영하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이대 앞 백반집에 비밀 점검 요원들을 투입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본 백종원은 직접 점검에 나섰다. 냉장고를 열어본 후 충격에 빠진 백종원은 “배신당한 기분”이라며 사장님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백반집 사장님들과의 삼자대면에 나선 백종원은 답답함에 가슴을 치며 호소했다. 한편 백종원은 홍탁집에 닭곰탕은 물론 신메뉴 초계국수에도 어울릴 수 있는 ‘대전 청년구단’ 막걸리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백종원은 초계국수 육수 시식에 나섰고, “국수 말아먹고 싶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동안 초계국수에 대한 손님들의 반응을 묻자, 연신 좋아하는 어머니와는 달리 홍탁집 사장님의 표정은 줄곧 어두웠다. 또한 백종원은 홍탁집 사장님에게 돈가스집이 이사를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됐다. 주변 민원이 끊이지 않아 포방터 시장을 떠날 위기에 놓였다는 돈가스집의 최근 근황도 소개될 예정이다. ‘여름특집’ 마지막 편은 오늘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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