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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0.8%로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25.3%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0.8%로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25.3%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40.8%로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25.3%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홍준표 지지율 하락 “대체 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홍준표 지지율 하락 “대체 왜?”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홍준표 지지율 하락 “대체 왜?”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다시 상승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다시 상승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다시 상승세”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김무성 지지율 5주 연속 2위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김무성 지지율 5주 연속 2위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형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김무성 지지율 5주 연속 2위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변화 추이 보니…”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변화 추이 보니…”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변화 추이 보니…”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사 골프논란 뒤 지지율 변화는?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사 골프논란 뒤 지지율 변화는?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형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사 골프논란 뒤 지지율 변화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지지율 추이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지지율 추이는?”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하락…문재인 지지율 1위 “지지율 추이는?”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 무엇?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 무엇?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대통형 지지율, 홍준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원인 무엇?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5.3% 1위…박근혜 대통령·김무성·박원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25.3% 1위…박근혜 대통령·김무성·박원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5.3% 1위…박근혜 대통령·김무성·박원순 지지율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5.3%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25.3%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5.3%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지율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5.3% 1위…정당 지지율은 어떻게 변화했나

    문재인 지지율 25.3% 1위…정당 지지율은 어떻게 변화했나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5.3% 1위…정당 지지율은 어떻게 변화했나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하락 수준은?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하락 수준은?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하락 수준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하락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5.3%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지율 하락 왜?

    문재인 지지율 25.3%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지율 하락 왜?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5.3% 12주 연속 1위…홍준표 지지율 하락 왜?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25.3% 1위…홍준표 골프 논란 뒤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25.3% 1위…홍준표 골프 논란 뒤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25.3% 1위…홍준표 골프 논란 뒤 지지율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지지율은?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 12주 연속 1위…박근혜 대통령·새누리당 지지율은?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지난주 조사보다 하락한 반면 새정치민주연합과 문재인 대표의 지지율은 상승했다. 새누리당과 박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홍준표 경남지사의 골프 논란의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00명을 대상으로 한 3월 4주차(23~27일) 여론조사 결과 새누리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하락한 36.2%로 나타났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2.7%포인트 상승한 29.1%로 30%에 근접했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동일한 4.8%를 기록했다. 박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도 홍 지사의 골프 논란 영향을 받았다. 박 대통령 지지도는 1.9%포인트 낮아진 40.8%로 2주 연속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0.2%포인트 상승한 52.5%다.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는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0.4%포인트 상승한 25.3%로 한 달만에 다시 25%를 넘어섰다. 문 대표는 12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천안함 폭침 발언 등 중도층 껴안기 행보가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현장 행보 강화에 따라 0.1%포인트 상승한 11.9%로 5주 연속 2위를 지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포인트 하락한 9.9%로 3위를 유지했지만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 자릿수 지지율을 얻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7.72%로 0.2%포인트 하락했지만 3주 연속 4위를 지켰다. 특히 대전·충청·세종에서 지지율이 20%에 근접하며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안철수 전 새정치연합 대표(7.71%), 홍준표 지사(5.3%),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5.0%), 김문수 새누리당 보수혁신특별위원장(4.7%), 안희정 충남지사(4.2%), 남경필 경기지사(3.5%) 등의 순이었다. 홍준표 지사의 지지율은 골프 논란으로 상승세가 꺾이며 0.7%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4%,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1주 연속 1위…하락세 멈추고 반등

    문재인 지지율 11주 연속 1위…하락세 멈추고 반등

    ‘문재인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모처럼 반등하며 11주 연속 선두를 지켰다. 26일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에 따르면 16~20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4.9%를 기록하며 11주 연속 1위 행진을 이어갔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1.8%로 4주 연속 2위를 지켰고 박원순 시장은 2주간의 하락세를 마치고 11.5%로 3위를 지켰다. 이어 이완구 총리가 7.9%, 안철수 전 대표가 6.8%로 조사됐다. 무상급식 중단을 둘러싸고 문재인 대표와 논쟁을 벌인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6.0%로 8위에서 6위로 올랐다. 김문수 위원장 5.3%, 정몽준 전 대표 4.8%, 안희정 충남도지사 3.6%, 남경필 경기도지사 3.0%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8.2%, 자동응답 방식은 5.9%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떨어져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떨어져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안철수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1위 수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반면 박근혜 지지율은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주에 비해 0.5%포인트 떨어져 3주 연속 하락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2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0.8%로 2.3%포인트 하락했으나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0.6%포인트 하락한 10.3%로 3주 연속 3위에 머물렀다.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완구 총리는 1.3%포인트 상승한 8.0%로 안철수 전 대표(7.4%)를 밀어내고 5주 만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몽준 전 대표는 0.1%포인트 상승한 6.6%로 6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6.3%), 홍준표(5.7%), 남경필(3.9%), 안희정(3.7%) 순이었으며 ‘모름/무응답’은 0.7%포인트 줄어든 13.3%였다. 세대별로 보면 20대 16%/72%(긍정/부정), 30대 15%/75%, 40대 29%/63%, 50대 50%/41%, 60세 이상 65%/25%로, 50대 이하의 긍정률은 대체로 지난 주와 비슷했으나, 60세 이상은 74%→65%로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다시 30%대로 주저앉았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17~19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36%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꺾인 것은 한달 만에 처음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54%로 조사됐으며, 10%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선두…박근혜 지지율은 30%대로 ‘문재인 지지율’ ‘박근혜 지지율’ ‘안철수 지지율’ ‘차기대선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1위 수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반면 박근혜 지지율은 다시 30%대로 떨어졌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주에 비해 0.5%포인트 떨어져 3주 연속 하락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2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0.8%로 2.3%포인트 하락했으나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0.6%포인트 하락한 10.3%로 3주 연속 3위에 머물렀다.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완구 총리는 1.3%포인트 상승한 8.0%로 안철수 전 대표(7.4%)를 밀어내고 5주 만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몽준 전 대표는 0.1%포인트 상승한 6.6%로 6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6.3%), 홍준표(5.7%), 남경필(3.9%), 안희정(3.7%) 순이었으며 ‘모름/무응답’은 0.7%포인트 줄어든 13.3%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다시 30%대로 주저앉았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17~19일 전국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하락한 36%로 나타났다.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이 꺾인 것은 한달 만에 처음이다. 반면에 부정평가는 2%포인트 높아진 54%로 조사됐으며, 10%는 의견을 유보(어느 쪽도 아님 4%, 모름/응답거절 6%)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김무성 박원순 중 지지율 2위는?

    문재인 지지율 10주 연속 1위…김무성 박원순 중 지지율 2위는?

    ‘문재인 지지율’ ‘김무성 지지율’ ‘박원순 지지율’ 문재인 지지율이 10주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리얼미터가 9~13일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24.0%로 10주 연속 선두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주에 비해 0.5%포인트 떨어져 3주 연속 하락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지난 2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10.8%로 2.3%포인트 하락했으나 3주 연속 2위를 유지했고, 박원순 시장은 0.6%포인트 하락한 10.3%로 3주 연속 3위에 머물렀다. ‘부패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이완구 총리는 1.3%포인트 상승한 8.0%로 안철수 전 대표(7.4%)를 밀어내고 5주 만에 4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정몽준 전 대표는 0.1%포인트 상승한 6.6%로 6위를 유지했다. 이어 김문수(6.3%), 홍준표(5.7%), 남경필(3.9%), 안희정(3.7%) 순이었으며 ‘모름/무응답’은 0.7%포인트 줄어든 13.3%였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CATI)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전화면접 방식은 19.0%, 자동응답 방식은 6.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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