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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식날 도망간 남편에 1억3600만원 건 女

    결혼식날 도망간 남편에 1억3600만원 건 女

    “결혼식날 도망간 남편을 찾아주는 사람에게 현상금을 드립니다!” 중국의 한 여성이 분노에 찬 현상금을 내걸었다. 바로 결혼식에서 도망친 남편을 잡기 위해서다. 지난 16일 한 인터넷 게시판에 ‘xiongdf‘라는 이름의 아이디로 글이 한 편 올라왔다. 닝보시에 사는 한 부유한 여성은 올해 5월 초 결혼을 하기로 한 날 아침 남편이 도망을 쳤다는 내용이다. 이 네티즌은 남편의 자세한 신상과 사진을 공개한 뒤 “80만 위안(1억 3600만원)을 걸겠다.”고 선언했다. 그녀는 “나와 하객들이 오랫동안 예식장에서 기다렸지만 결국 그는 오지 않았다.”면서 “내가 가진 회사와 자동차와 집을 모두 팔아서라도 그를 찾겠다.”고 다짐했다. ‘표적’이 된 남성은 1987년생이며, 준수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 사이에서 이 주장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두고 논란이 나오자 현지 언론인 안웨이상바오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이 언론의 기자가 글을 올린 여성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두 사람은 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만나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작은 회사를 운영하는 신부는 올해 25살로,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자란 신랑과 달리 유복하게 자란 여성이었다. 그녀는 “그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결국 상처만 남았다.”면서 “채팅을 통해 만났으니,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여자를 우롱할지 모른다. 이 남자를 만나면 반드시 내게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난 5개월간 무슨 일이 있었던지간에, 직접 만나 이야기하고 진실을 듣고 싶다.”고 희망했다. 사진=결혼식날 도망친 남편의 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사설] 공공기관 방만경영 분노할 기력도 없다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경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언론과 국회의원 등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지적했으나 우이독경(牛耳讀經)이다.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경영이 도마에 올랐지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할 수도 없다.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가 알려질 때마다 국민들의 혈압과 불쾌지수만 높아진다. 국민들은 이제 분노할 기력도 없다. 한국은행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1억원 정도나 되지만, 한은은 직원들에게 임대주택도 공짜로 주고 주택자금도 5000만원까지 빌려준다. 한국거래소도 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1억원을 넘지만 자녀학원비 명목으로 연간 120만원씩을 줬다. 농협은 2005년부터 5년간 성과급과 특별성과급 명목으로 1조 8500억원을 직원들에게 나눠줬다. 신(神)도 감탄할 좋은 공공기관들은 금융분야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전력·캠코·코트라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비슷하다. 일일이 거론할 필요도 없고, 그럴 가치도 없을 정도다. 빚에 허덕여도 성과급을 직원들에게 뿌리는 게 공공기관이다.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SK텔레콤·포스코 등 대표적인 대기업들의 급여와 복지도 최고수준이다. 그러나 이들 민간기업은 국내·외 기업들과의 경쟁을 통한 성과를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것이어서 공공기관과는 성격이 다르다. 공공기관처럼 경쟁도 거의 없는 ‘땅 짚고 헤엄치기식’도 아니고, 국가의 예산지원을 받는 것도 아니다. 요즘 신도 부러워할 공공기관에 다니면 인기 좋은 1등 신랑감이라고 한다. 공공기관이 이렇게 양심불량이 된 근본적인 이유는 물론 해당 공공기관 최고경영자(CEO)와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탓이다. 하지만 이를 엄격히 감시해야 할 주무부처와 감사원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도덕적 해이가 여전한 상태에서 이명박정부 출범 뒤 표방한 ‘공공기관 선진화’는 공허하게 들릴 뿐이다. 정부는 소극적이고 방관자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도덕적 해이가 심한 공공기관의 CEO를 당장 해임하고 예산 지원을 줄이는 등 강도 높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공공기관 선진화’는 공공기관의 도덕적 해이를 뿌리 뽑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 72세 신랑+92세 신부 ‘최고령’ 결혼 화제

    알콩 달콩한 신혼생활을 막 시작한 신혼부부가 있다. 그런데 신랑의 나이가 72세, 신부의 나이는 92세? 중국 쓰촨성에 기막힌 커플이 탄생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이 커플의 나이를 합치면 무려 164세. 72세의 신랑인 황씨는 얼마 전 92세의 신부 천씨와 행복한 혼인을 올렸다. 이들은 인근에서 혼인신고를 한 커플 중 가장 연령이 높은 커플로 기록됐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지난 10년 전. 1999년 건강이 좋지 않아 요양원에 들어갔던 황씨는 역시 홀로 사는 천씨를 만나 우정을 쌓았다. 당시 이미 80세가 넘은 천씨는 노화로 시력이 좋지 않아 식사에 어려움을 겪었고, 황씨는 이런 천씨를 알뜰하게 돌봤다. 서로가 서로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되어준 그들은 결국 사랑의 감정을 느꼈고, 결혼을 결심했다. 이들이 남들보다 훨씬 늦은 결혼을 결심한데에는 주위의 응원도 한 몫을 했다. 하지만 결혼을 결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올 6월, 황씨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됐다. 천씨는 하루를 멀다 않고 ‘예비 신랑’을 병원까지 배웅하는 등 정성을 쏟았고 그 결과 천씨의 건강은 호전세를 보였다. 지난 17일 오전, 관할 등기소를 찾은 두 사람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했고, 관계부처와 정부관계자, 노인협회 및 주위의 수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축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두 사람은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지만 죽는 날까지 서로를 아끼겠다.”고 다짐했고, 인터넷상에는 백년해로를 기원하는 네티즌들의 응원메시지가 줄을 잇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50년만의 홍수에도 ‘결혼식 강행’ 中부부

    “이게 어떻게 잡은 길일인데…” 인생의 단 하루뿐인 결혼식 날, 홍수가 나서 꼼짝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 중국의 한 부부는 결혼식 날 도시 전체가 물바다가 돼 식장까지 가는 길이 통제되자 대형 채굴기를 동원해 결혼을 강행해 눈길을 모았다. 중국 하이난성 충하이에 사는 유 지차이(24)양은 결혼식 당일 설렘에 가득 차 눈을 떴지만 곧 실망할 수밖에 없었다. 간밤 폭우로 도시에 50년 만의 최악 홍수가 닥친 것. 강물이 불어나 도로는 통제됐고 준비한 리무진은 물에 잠겼다. 하객 대부분이 결혼식에 오지 못한다고 전화를 걸어오자 가족과 친지들은 신부에게 결혼식 연기를 제의했다. 그러나 그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렵게 잡은 길일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것.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신부는 신랑 성 첸(25)과 함께 구조대에게 채굴기를 태워달라고 요청했다. 그녀는 “우리는 이 날짜를 매우 어렵고 특별하게 잡았다. 미래를 위해서 이날 반드시 결혼을 해야 한다. 홍수가 우리의 인생을 막을 수 없지 않느냐.”고 통사정한 것. 결국 구조대는 예비부부를 결혼식이 열린 회관까지 태워줬다. 하객들이 오지 않은 썰렁한 결혼식이었지만 두 사람은 무사히 결혼식을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된 뒤 다시 채굴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녀는 “구조대원들의 희생정신에 놀랐다. 어렵게 부부가 된 만큼 우리 미래는 밝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겠다.”고 소망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상견례 메뉴도 상품시대

    가을철 결혼시즌이 시작되면서 고급 음식점들이 상견례를 특화한 메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성북동의 전통 한식당 ‘삼청각’은 최근 메뉴 업그레이드와 함께 상견례 메뉴(1인당 6만 5000원)를 내놓았다. 전복볶음, 관자구이, 한우 등심 버섯구이 등 그동안 상견례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았던 대표 요리로 구성했다. 양가 어른과 예비 신랑·신부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정갈한 음식으로 갖췄다는 게 삼청각의 설명이다.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의 중식당 ‘서궁’과 일식당 ‘다봉’에서도 상견례 특선 메뉴를 내놓았다. 서궁에서는 쓰촨성, 베이징, 광둥 등 중국 본토의 음식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선보인다. 다봉은 회, 초밥, 구이 등이 포함된 깔끔하고 정갈한 정통 일식 코스요리로 격식 있는 상견례 메뉴로 제격이라고 호텔은 밝혔다. 5만~7만원. 서울 외발산동 메이필드 호텔의 ‘봉래헌’은 2007년 서울시가 지정한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으로 서울·경기 지방에 근간을 둔 궁중음식을 선보인다. 주방에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와 유기농 재료들로 전통 궁중음식을 재현해 진구절, 건오절판, 신선로, 전복초, 한방꼬리찜, 모듬버섯돌구이 등으로 이뤄진 코스 정식을 선보인다. 5만 9000~13만원.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중식당 ‘천산’은 중국의 고전 시 구절을 담은 서예 작품들이 비치돼 격조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오픈키친’을 통해 요리사들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신뢰감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차(茶)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차 소믈리에가 중국 전통차를 직접 따라주는 특별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식당의 대표 상견례 메뉴는 동충하초 샥스핀 찜과 로브스터 요리로 가격은 12만원부터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에바, 웨딩사진 공개…이영은-유인영과 함께 ‘찰칵’

    에바, 웨딩사진 공개…이영은-유인영과 함께 ‘찰칵’

    방송인 에바(본명 에바 포피엘)가 배우 이영은, 유인영과 함께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6일 결혼을 앞둔 에바는 고혹적이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담은 웨딩사진을 본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공개된 에바의 웨딩사진은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이영은, 유인영과 함께 행복에 겨워 웃는 모습이다. 에바의 결혼식에는 KBS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친분을 쌓은 개그맨 남희석이 사회자로 나서며 축가는 가수 KCM과 수호가 부를 예정이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에바는 한 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 이경구 씨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프러포즈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비신랑 이경구 씨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조교로 재직 중이다. 에바의 결혼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에서 치러지며 그녀의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과 해외 친구들이 참석한다. 사진 = 본웨딩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타고 레드카펫…中재벌 결혼식 포착

    소타고 레드카펫…中재벌 결혼식 포착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부호들이 증가하면서 이색적인 결혼식 풍경이 종종 포착되고 있다. 도로를 몇 시간씩 점거한 채 수퍼카 퍼레이드를 하는 건 이미 예사. 최근 중국의 한 지방도시에서 고급 외제차 수십 대의 호위를 받으며 소를 타고 레드카펫을 거니는 재벌 부부가 목격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더양시의 한 고급호텔 앞에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다. 이날 혼인을 하는 젊은 남녀가 영화제에나 등장할 법한 레드카펫을 천천히 걸으며 식전 행사를 연출한 것. 눈에 띄는 건 신부였다. 웨딩드레스로 멋을 낸 신부는 2m정도인 흰색 야크(소과 동물)에 올라탄 채 천천히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며 결혼식을 자축했다. 레드카펫 중간에 멈춰 예비 신랑과 입을 맞추기도 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15대 등 수퍼카들의 호위를 받으며 부부의 레드카펫은 600m나 이어졌다. 2시간에 걸쳐 호텔에 도착한 이들은 드레스를 입은 모델들의 박수를 받으며 호텔에 입장,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를 마쳤다. 현지 언론매체 따르면 신랑은 부동산 사업과 호텔업을 하는 우완 창큉(30)이며 신부는 루오 장(29)으로, 두 사람은 5년 전 같은 일하다가 만나 사랑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커플은 레드카펫 행사를 위해서 160만 위안(한화 2억 600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일부 사람들은 “결혼이 경사스러운 일은 맞지만 길을 막아 불편을 유발하거나 서민들의 기를 죽이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한편 중국은 지난 30년 간 결혼식 비용이 평균 4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0대 중반 부부가 수십억 원을 들여 성대한 결혼식을 여는 등 재력과 인맥을 과시하려는 호화 결혼식을 선호하는 풍토가 자리잡고 있어 중국에서도 이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복면 쿵푸자매 ‘짝찾기 무술대회’

    중국의 한 쿵푸자매가 무술대회를 통해 데이트 상대를 찾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무술전문가인 샤오린(22)과 여동생 인(21)이 전통방식으로 신랑감을 찾기 위해 무술대회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이들 자매는 중국 포샨에서 3일 동안 열리는 무술대회에서 최종 결승에 오른 남성들에게 데이트 기회를 줄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먼저 활쏘기 실력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선보여야 한다. 또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옮기고 날카로운 대나무 창을 피해 근력과 순발력을 테스트한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 과정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두 자매 중 한 명과의 대결에서 이겨야 한다. 이 관문을 통과한 참가자만이 쿵푸 자매의 복면을 벗기고 데이트 신청을 할 수 있다. 린은 “참가자들은 맨 손이나 원하는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우리를 이길 수 없다면 만날 자격이 없다.”고 전했다. 인은 “우리가 그간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났던 남자들은 모두 약해 빠졌다. 그래서 중국의 전통 방식인 ‘비우자오친(무예를 겨뤄 신랑감 얻기)’을 통해 데이트 상대를 찾기로 했다.”고 말했다한편 참가자들은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쿵푸자매의 미모에 의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난 매우 뛰어난 무술가다. 하지만 쿵푸 자매의 얼굴을 먼저 보고나서 싸울지를 결정하고 싶다.”고 전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벌써 파파라치가?’ 에바-훈남 남편, 이색 웨딩사진 ‘눈길’

    ‘벌써 파파라치가?’ 에바-훈남 남편, 이색 웨딩사진 ‘눈길’

    방송인 에바(본명 에바 포피엘)가 1살 연하 훈남 예비남편과 이색적인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오는 16일 결혼을 앞둔 에바는 고혹적이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담은 웨딩사진을 본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공개된 에바의 웨딩사진은 ‘훈남’으로 알려진 한 살 연하의 예비남편 이경구 씨와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이영은, 유인영 등과 함께 행복에 겨워 웃는 모습이다. 특히 남편과 파파라치들을 피해 도망가는 콘셉트로 찍은 사진 등 다양한 설정과 배경으로 개성 있고 독특한 웨딩 촬영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에바는 한 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 이경구 씨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프러포즈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비신랑 이경구 씨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조교로 재직 중이다. 에바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남편에 대해 “검은 피부에 레포츠 강사다운 근육질 몸매다. 이해심이 많고 너그러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결혼식에 앞서 지난 3월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신설로 곤욕을 치르기도 한 에바는 당시 방송에서 “외국에선 결혼 전에도 혼인 신고를 많이 한다. 아직 임신부가 아니다”라며 소문을 부인했다. 에바의 결혼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에서 치러지며 그녀의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과 해외 친구들이 참석한다. 사진 = 본 웨딩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에바 웨딩사진 공개…결혼식 앞두고 임신설 곤욕

    에바 웨딩사진 공개…결혼식 앞두고 임신설 곤욕

    결혼식에 앞서 웨딩사진을 공개한 에바가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신설로 곤욕을 치렀다. 오는 16일 결혼을 앞둔 방송인 에바(본명 에바 포피엘)가 1살 연하 훈남 예비남편과 이색적인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에바는 고혹적이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담은 웨딩사진을 본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공개된 에바의 웨딩사진은 ‘훈남’으로 알려진 한 살 연하의 예비남편 이경구 씨와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이영은, 유인영 등과 함께 행복에 겨워 웃는 모습이다. 특히 남편과 파파라치들을 피해 도망가는 콘셉트로 찍은 사진 등 다양한 설정과 배경으로 개성 있고 독특한 웨딩사진 촬영을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에바는 한 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 이경구 씨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프러포즈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비신랑 이경구 씨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조교로 재직 중이다. 에바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 남편에 대해 “검은 피부에 레포츠 강사다운 근육질 몸매다. 이해심이 많고 너그러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결혼식에 앞서 지난 3월 이미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임신설로 곤욕을 치르기도 한 에바는 당시 방송에서 “외국에선 결혼 전에도 혼인 신고를 많이 한다. 아직 임신부가 아니다”라며 소문을 부인했다. 에바의 결혼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에서 치러지며 그녀의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과 해외 친구들이 참석한다. 사진 = 본 웨딩, 에바 웨딩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혼인신고 마친’ 에바, 이영은-유인영 함께 웨딩화보 ‘찰칵’

    ‘혼인신고 마친’ 에바, 이영은-유인영 함께 웨딩화보 ‘찰칵’

    방송인 에바(본명 에바 포피엘)가 배우 이영은 유인영과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16일 결혼을 앞둔 에바가 고혹적이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담은 웨딩사진이 본웨딩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에바는 이번 결혼식에 평소 절친한 연예인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드라마를 통해 친해진 이영은 유인영과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웨딩화보를 찍었다. 결혼식에는 KBS ‘미녀들의 수다’에서 친분을 쌓은 개그맨 남희석이 사회자로 나서며 축가는 가수 KCM과 수호가 부를 예정이다.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에바는 한 살 연하의 레포츠 강사 이경구 씨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프러포즈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예비신랑 이경구 씨는 훤칠한 키의 만능 스포츠맨으로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조교로 재직 중이다. 에바의 결혼식은 16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AW컨벤션에서 치러지며 그녀의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과 해외 친구들이 참석한다. 사진 = 본웨딩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윤주 발연기, 어색 대사+돌발 행동…‘무도’ 폭소

    장윤주 발연기, 어색 대사+돌발 행동…‘무도’ 폭소

    톱모델 장윤주가 극단적인 발연기를 통해 폭소를 자아냈다. 10월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등 멤버들이 7월 달력의 촬영을 위해 셰익스피어의 희곡 ‘한여름 밤의 꿈’ 연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의 모델 선생님인 장윤주 역시 여주인공 헬레나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패션쇼 무대 위에서 최고의 워킹을 선보여온 장윤주는 연극 무대에서 최악의 발연기를 선사했다. 무대에 등장할 타이밍을 놓친 장윤주는 슬픔에 빠져 도망치는 장면에서는 어색함의 극치를 달성했다. 또한 억양도 감정도 없는 대사는 어색했고 상대 배우의 이름을 잘못 외우는 실수를 저질렀다. 게다가 장윤주의 돌발 애드리브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이에 ‘무한도전’의 김태호 PD 등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색깔 있고 일관성 있는 연기력”이라고 장윤주의 발연기에 호평(?)을 보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김탁구 누나’ 최자혜, 동갑내기 훈남 회사원과 결혼

    ‘김탁구 누나’ 최자혜, 동갑내기 훈남 회사원과 결혼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한 탤런트 최자혜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최자혜는 11월 6일 낮 12시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동갑내기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최자혜와 서른살 동갑내기로 현재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 있는 준수한 외모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최자혜는 “예비 신랑은 나와 대화가 잘 통한다. 결혼이 급하지 않았는데, 예비 신랑을 만난 후 결혼을 하고 여자로서 가정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연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최자혜는 지난 9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윤시윤 분)의 의붓누나 구자경 역을 맡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외수, 중국 한글공정에 분노 일갈 “한글이 부럽냐!”

    이외수, 중국 한글공정에 분노 일갈 “한글이 부럽냐!”

    소설가 이외수가 중국의 ‘한글공정’에 대해 분노의 일갈을 터트렸다. 최근 중국은 조선족이 사용하는 조선어가 자국의 언어라고 주장하며 ‘조선어 국가표준 워킹그룹’을 구성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PC 키보드용 조선어 입력 표준, 소스코드, 지역식별자 등 표준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의 한글공정을 강하게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가 한글이라는 보물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귀중함을 모르고 소홀히 하니 중국이라는 도둑이 이를 훔치려는 마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짱깨들아 한글이 부럽냐. 하지만 아닌 밤중에 홍두깨처럼 무조건 네 것이라고 우기지 말고 그 잘나빠진 습성을 살려서 짝퉁이나 만들어 쓰도록 해라”고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또한 “중국이 한글을 중국의 문화유산이라고 우기는 것은 한국이 만리장성을 한국의 문화유산이라고 우기는 것과 무엇이 다르랴”라며 “이참에 우리도 천안문, 삼국지, 만리장성, 홍콩 다 우리 거라고 한번 우겨 볼까”라고 비꼬기도 했다. 이외수의 중국 ‘한글공정’ 비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속상하다”, “동북공정에 이어 한글공정? 중국이 미쳤다”, “우리 것을 꼭 지켜야 한다” 등 황당하고 화가 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tvN, 이외수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탁구누나’ 최자혜, 훈남 회사원과 11월 6일 결혼

    KBS 2TV ‘제빵왕 김탁구’서 탁구(윤시윤) 누나 ‘구자경’ 역으로 출연한 연기자 최자혜가 11월의 신부가 된다. 최자혜의 관계자는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훤칠한 훈남형 스타일이다. 교제기간이 길었음에도 일반인이라 최자혜가 연애 사실을 공개할 수 없었다”고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교제해온 사이임을 알렸다. 이어 “최자혜는 결혼후에도 연기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자혜의 결혼식은 11월 6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봄의 왈츠’, ‘로비스트’ 등으로 얼굴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제빵왕 김탁구’서 비중있는 역할로 출연, 인지도를 높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궈징징, 알몸투시 영상 재유출…재벌3세 약혼자 ‘뿔났다’▶ 오지호 ‘남자김치’ 홍진경김치 제치고 1위 비결▶ ‘청순미 대명사’ 하수빈, 16년 만에 가수컴백 ▶ 이세창, 전 여친의 배신…결혼 실패한 사연▶ 가인, ‘돌이킬 수 없는’ 사막 댄스버전 뮤비 화제
  • 빨강머리유행, 박봄부터 지드래곤까지…★들이 주도했다

    빨강머리유행, 박봄부터 지드래곤까지…★들이 주도했다

    지난 여름 스타들의 ‘금발 열풍’ 한 차례 지나간 가을 자리에 빨강머리유행이 들어섰다. 최근 연예인들은 와인색 혹은 붉은색으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꾀했다.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전인화를 비롯, 빅뱅의 지드래곤, 투애니원(2NE1)의 박봄,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등이 붉은 계열의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 특히 걸그룹 투애니원의 박봄은 금발을 선택한 씨엘(CL)과는 달리 과감한 빨강머리 유행에 동참했다. 박봄은 긴 생머리를 머리를 유지한 채 강렬한 빨강머리를 연출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페미닌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그룹 빅뱅의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은 기존의 금발 대신 부드러운 빨강머리로 변신해 일명 ‘사과머리’로 불리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역시 금발에서 붉은 머리로 변신한 케이스다. 그는 붉은 빛이 도는 단발머리에 가벼운 웨이브를 넣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매리는 외박중’, 매리 문근영 스틸 공개…“예쁜 인형”

    ‘매리는 외박중’, 매리 문근영 스틸 공개…“예쁜 인형”

    배우 문근영의 신작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의 스틸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 속의 문근영은 변함없이 사랑스러운 인형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문근영은 11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서 고단한 일상을 이어가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능청스럽고 낙천적인 성격의 위매리를 연기한다. 극중 캐릭터와 동년배인 문근영 역시 편안하게 캐릭터에 적응해가고 있다. 그동안 문근영은 ‘바람의 화원’ 속 남장여자, ‘신데렐라 언니’의 차갑고 냉정한 여성, 연극 ‘클로져’의 스트립 댄서 등 강렬한 캐릭터를 소화해왔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매리는 외박중’ 스틸 이미지에서는 기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의 문근영으로 돌아왔다. 문근영은 “‘매리는 외박중’ 시놉시스가 마음에 들었고 장근석의 캐스팅 확정과 연출진 역시 믿음이 갔다”며 “원래는 좀 쉬었어야 했는데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휴식을 포기한 이유를 전했다. ‘매리는 외박중’ 공동제작을 맡은 ACC코리아와 KBS미디어는 “문근영은 작품에 임하는 자세나 스태프들과 조화를 이루어 작업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다”고 호평했다. 이어 “캐릭터 분석에도 굉장히 열정적이어서 왜 항상 캐스팅 1순위에 문근영이라는 이름이 놓여있는지를 확인해주는 배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매리는 외박중’은 인기 만화 ‘풀 하우스’의 원작자인 원수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드라마 ‘궁’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연애관을 발랄하게 그려낸 인은아 작가가 ‘매리는 외박중’에 투입돼 기대를 모은다. 젊은이들의 결혼관과 사랑, 꿈 그리고 이상을 ‘가상결혼’이라는 이색 소재를 통해 새롭게 그려낼 로맨틱 코미디 ‘매리는 외박중’은 드라마 ‘성균관스캔들’ 후속작으로, 오는 11월 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 ACC코리아, KBS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레인보우 김지숙·김재경, 졸업사진에 팬들 ‘깜놀’…왜?

    레인보우 김지숙·김재경, 졸업사진에 팬들 ‘깜놀’…왜?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지숙과 김재경의 졸업사진이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모았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인보우 김지숙 김재경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하지만 해당 사진 속의 김지숙은 동일 인물인지 의심이 들 정도로 전혀 다른 모습이라 팬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데뷔 후 소녀시대 태연의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김지숙은 졸업사진 속에서는 전혀 다른 이목구비를 갖고 있어 지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누구냐 넌!”, “동일인물 일수가 없다. 말도 안 된다”, “앨범 잘못 가져왔다” 등 김지숙의 과거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공개된 김재경의 졸업사진은 현재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김지숙과는 다른 반응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재경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예전 그대로다”, “이목구비가 그대로 남아있다”, “예쁘다”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루나 빠진’ 에프엑스 청바지 화보…왜?

    ‘루나 빠진’ 에프엑스 청바지 화보…왜?

    걸그룹 에프엑스가 일부 멤버들만 청바지 화보를 찍어 팬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공식적으로 다리부상 입은 엠버 외에 루나 역시도 화보에서 찾아볼 수 없기 때문.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 설리 빅토리아는 최근 진 캐주얼 브랜드 ‘캘빈클라인’(CK) 모델로 발탁돼 패션매거진 ‘보그걸’ 10월호에 수록될 화보촬영을 마쳤다. 이들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분위기는 물론 어린 나이답지 않은 뇌쇄적인 눈빛을 연출해 화보를 완성시켰다. 하지만 화보 속에서 루나를 볼 수 없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휴식차 미국에 체류중인 것으로 알려진 엠버는 부상을 이유로 불참했지만, 루나는 특별한 이유가 없다는 게 팬들의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왜 루나만 뺐지? 그녀의 말벅지 때문인가?”, “루나도 충분히 섹시할 수 있는데, 왜 없지?”, “루나야 괜히 기죽지 말자. 니가 없으면 에프엑스도 없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보그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서민정, 딸 예진 사진공개 ‘엄마닮은 눈웃음’

    서민정, 딸 예진 사진공개 ‘엄마닮은 눈웃음’

    배우 서민정 딸 예진 양의 최근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서민정의 남편 안상훈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마이 큐티 예진”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딸의 독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진양은 식당으로 보이는 배경으로 엄마 서민정과 똑같은 눈웃음을 지으며 손가락으로 자신의 볼을 찌르고 있다. 머리에 꽂은 커다란 리본 핀은 공주풍 의상을 즐겨 입던 서민정의 깜찍하고 여성적인 취향(?)을 반영한 듯해 눈길을 끌었다. 서민정은 2007년 8월 한 살 연상 재미동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 후 미국 뉴욕 맨해튼으로 건너간 뒤 2008년 7월 첫 딸 예진을 출산했다. 한결혼 후 별다른 연예 활동 없이 가끔 미니홈피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던 서민정은 지난 5일 베스트프렌드 이수영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일시 귀국했다. 사진 = 안상훈 씨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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