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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지 결혼, 예비신랑 3살 연상 훈남 치과의사 “소속사가 밝힌 성격은?”

    이윤지 결혼, 예비신랑 3살 연상 훈남 치과의사 “소속사가 밝힌 성격은?”

    이윤지 결혼, 예비신랑 3살 연상 훈남 치과의사 “소속사가 밝힌 성격은?” 배우 이윤지(30)가 ‘가을의 신부’가 된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3일 “이윤지가 9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윤지와 예비 신랑은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낸 친한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된 지 3~4개월 정도 됐다. 예비 신랑은 33세의 치과의사로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해 11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상남이 상상 속에서였지만 행복했던 웨딩드레스 씬. 본방사수 오랜만에 하고 상박커플보며 홀로 눈물바람. 흑흑”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KBS2 ‘왕가네 식구들’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이윤지의 모습이다. 이윤지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윤지는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광박으로 열연했다. 왕광박은 최상남(한주완 분)과 러브라인을 그렸다. 네티즌들은 “이윤지 결혼, 축하해요”, “이윤지 결혼, 남편 치과의사라니 부럽다”, “이윤지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윤지 결혼, 치과의사 열애 4개월 만에 결혼발표.. 초고속 진행 ‘알고보니..’

    이윤지 결혼, 치과의사 열애 4개월 만에 결혼발표.. 초고속 진행 ‘알고보니..’

    ‘이윤지 결혼’ 배우 이윤지(33)가 결혼한다. 23일 이윤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윤지가 치과의사 예비 신랑과 4개월의 열애 끝에 오는 9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이윤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윤지는 예비신랑과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냈으며 친한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된 지 3~4개월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이윤지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은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을 가진 33세의 치과의사로 알려졌으며 이번 결혼식은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및 주례, 축가 등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이윤지 결혼 축하한다”, “이윤지 결혼, 치과의사 대박이네”, “이윤지 결혼, 4개월 만에 어떻게 결혼하나 했더니 10년 알고 지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무엑터스(이윤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윤지, 오는 9월 결혼 ‘열애 4개월 만에?’

    이윤지, 오는 9월 결혼 ‘열애 4개월 만에?’

    23일 배우 이윤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윤지가 치과의사 예비 신랑과 4개월의 열애 끝에 오는 9월 2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랑과 10년 동안 편히 알고 지냈으며 친한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된 지 3~4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배려심 깊고 듬직한 성품을 가진 33세의 치과의사로 알려졌으며 이번 결혼식은 양가 친지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26회 아이니웨딩박람회 성황‥예비부부 ‘뜨거운 호응’ 얻어

    제26회 아이니웨딩박람회 성황‥예비부부 ‘뜨거운 호응’ 얻어

    19~20일 양일간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에서 열렸던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에 4000여쌍의 예비부부가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아이니웨딩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총 100여개의 웨딩스튜디오 업체, 60여개의 웨딩드레스 업체, 40여개의 메이크업 업체, 이외에 각종 혼수 관련 업체 50여곳이 참가했다.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는 해피바스 쿨링 선 스프레이, 웨딩잡지 특별판, 롯데면세점 VIP카드, 웨딩다이어리가 제공됐다. 아이니웨딩은 웨딩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 50만원, 3부 다이아 목걸이, 티아라 가드링 반지, 신랑한복, 맞춤예복(셔츠포함)+구두까지 총 1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현장에서 직접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마쳤다. 또 박람회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20명에게 오션월드 커플이용권을 증정하였다. 박람회 현장에 구현된 실제 웨딩 촬영 세트장에서는 미니 리허설 촬영이 진행돼 많은 예비부부의 인기를 끌었다. 촬영한 사진은 즉석인화, 사진메일전송 서비스까지 더해 박람회장을 찾은 예비부부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아이니웨딩은 박람회 당일 계약자들에게 50만원 상당의 양가어머니 메이크업비용 전액지원과 10만원 상당의 신랑 키높이 구두 무료대여 등 이틀간 적용되었던 당일 계약 특전이 예비부부들의 전폭적인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아이니웨딩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인기 있는 스튜디오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드레스 스타일과 최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아이니웨딩&혼수박람회는 국내 최다 드레스를 전시,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 웨딩드레스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아이니웨딩은 다음달 23일과 24일 아이니웨딩스퀘어에서 웨딩드레스 전문가 스타일링전을 펼친다. 로맨틱, 럭셔리, 노블레스, 심플&쉬크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스타일링 페어는 체형과 이미지에 따른 맞춤 웨딩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거품 없는 웨딩 박람회, 인터넷 카페 회원들이 만든다

    거품 없는 웨딩 박람회, 인터넷 카페 회원들이 만든다

    한 해의 반이 지나고 여름이 왔다. 그런데 찌는 듯한 여름 날씨에 누구보다 열심히 발품을 파는 이들이 있으니, 다름 아닌 예비 신랑 신부들이다. 태어나 처음 하는 결혼이지만,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는 곳은 마땅치 않다.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정보들도 전부 신뢰했다간 큰 코 다치기 일쑤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은 예비 부부들에게 정보 제공처로 가장 선호되는 곳을 꼽자면 ‘웨딩박람회’와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다. 웨딩박람회나 결혼박람회 등의 행사에 참가해 발품을 줄이거나,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로 객관적인 정보를 얻으려는 예비 부부들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공신력 있는 결혼 관련 인터넷 카페가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네이버의 결혼준비 및 신혼여행 전문 카페로 가장 많은 회원수를 보유한 ‘신혼 여행 싸게 가기(이하 신행싸)’는 5년 연속 네이버 대표 카페로 지정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신행싸 카페는 컨설팅 업체의 개입이 없이 결혼업체와의 직거래를 가능토록 해 비용 절감의 효과를 보고 있으며,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12,000편이 넘는 신혼여행후기와 상품구매후기 등을 통해 결혼 관련 혼수 업체를 검증하여 왜곡되지 않은 정보를 회원들끼리 공유하는 장점이 있다. 또, 웨딩박람회를 카페 회원들이 직접 개최하기도 하는데 ‘온라인 커뮤니티가 주최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웨딩박람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는 남다른 박람회로 예비 부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오는 7월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이틀간 신사역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4번째로 개최되는 ‘신행싸 웨딩박람회’에도 벌써부터 예비 부부들의 문의가 몰리고 있다. 신혼여행, 웨딩드레스, 한복, 예물, 침구, 그릇, 가구 등 다양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판매자 위주의 웨딩박람회를 탈피해 소비자 관점에서의 거품 없는 박람회로 주목 받고 있다. 신행싸 카페에는 지난 박람회 참가 회원들의 후기가 게재되어 있어 관련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신행싸 웨딩박람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신혼여행싸게가기’ 또는 박람회 홈페이지(www.lovelyweddi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과 결혼 사진보니..’밝은 성격이라 눈물 나’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과 결혼 사진보니..’밝은 성격이라 눈물 나’

    ’유채영 위암 말기’ 가수 겸 배우 유채영(41)이 위암 말기 판정으로 위독한 상태다. 21일 한 매체는 위암 말기 판정으로 수술을 받았던 유채영이 암세포가 기타 장기로 전이돼 손쓸 수 없는 단계로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말 찾은 병원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개복 수술을 받았지만, 수술 도중 기타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사실을 알고 암 세포 일부만 제거한 채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병세가 위중해져 진행해 오던 MBC 표준FM라디오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에서도 하차했다. 현재 유채영은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지난 2008년 결혼한 남편 김주환 씨와 가족들이 유채영의 곁을 지키고 있다. 김주환 씨는 “유채영의 병세가 위중하다”며 “유채영이 활동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줬다. 유채영을 아는 많은 분들이 이 기사를 본 뒤 기도해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채영 위암 소식에 네티즌은 “유채영 위암, 생명 위독하다니”, “유채영 위암, 완쾌해서 다시 밝은 모습 보여주길”, “유채영 위암, 안타깝다”, “유채영 위암, 기도할게요”, “유채영 위암..너무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채영은 2008년 한 살 연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과거 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이 될 김주환 씨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해 만천하에 결혼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채영 위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세 소년, 할머니뻘 63세 여성과 결혼한 사연

    9세 소년, 할머니뻘 63세 여성과 결혼한 사연

    9살 소년이 할머니 뻘인 63세 여성과 결혼하는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음푸말랑가 지역의 한 마을에서 이색적인 결혼식이 열렸다. 아직 소년 티를 벗지 못한 9살 소년이 자신보다 무려 50살 이상이나 많은 할머니와 결혼한 것. 이날 결혼식의 주인공인 꼬마 신랑 사넬레 메시렐라는 멋진 은색정장을 차려입고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꽃단장한 할머니 헬렌 샤반검을 신부로 맞아들였다. 100여명의 하객들의 뜨거운 축복을 받은 이날 결혼식은 그러나 놀랍게도 첫번째가 아니다. 지난해 3월에도 역시 똑같은 결혼식을 올려 세계언론의 주목을 받았기 때문이다.이번에 다시 결혼식을 올린 것은 꼬마 신랑의 바람 때문이다. 메시렐라는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이후 이런저런 말들이 많았다” 면서 “이번에 다시 결혼식을 올려 우리 관계를 보다 공식화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결혼식 소식이 언론을 통해 전해진 이후 수많은 비난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 결혼식에 얽힌 사연이 알려지자 비난은 감동으로 바뀌었다. 바로 작고한 할아버지의 소원이었기 때문. 소년의 엄마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멋진 예복을 입고 손자가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했다” 면서 “신부를 직접 선택했는데 그녀가 바로 샤반검으로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많은 이들의 우려와 달리 결혼식은 실제로 치뤘으나 법적으로는 완전 남남이다. 신부 샤반검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결혼식으로 사넬레는 언젠가 또래와 ‘진짜 결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신랑 메시렐라도 “좀 더 나이를 먹으면 내 나이에 맞는 여자와 결혼하겠지만 지금에 충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Top photo/Barcroft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씨줄날줄] 소방헬기 기장과 세월호 선장/문소영 논설위원

    지난 17일 오전 광주 도심에 소방헬기 한 대가 추락했다는 소식에 전 국민의 가슴 한쪽이 슬쩍 더 무너졌다. 세월호 참사 해역 수색을 지원하다가 복귀하던 강원소방본부 헬기로 119 특수구조단 소속 소방관 5명이 모두 숨졌다. 광주 도심에 떨어졌다고 했는데 시민 피해는 부상자 1명에 그쳤다. 헬기 추락지점에서 10m가량 떨어진 버스 승강장에 있던 여학생에까지 파편이 튄 것이다. 추락한 지역은 광주 신흥 택지지구인 수완지구로, 학생 1360여명이 다니는 성덕중학교와 44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 원룸 등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어떻게 된 것일까. 헬기 조종사인 정성철 소방경 등 탑승자들이 탈출해 생존을 도모하기보다 2차 피해를 줄이고자 회피비행을 한 궤적이 드러나는 등 인구밀집 지역을 피하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헬기에 탑승했던 막내 소방관인 이은교씨는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예비 새신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더 가슴이 아프다. 특전사 출신으로 ‘영원히 31살’로 남게 된 그는 지난 14일에 “강원도 119 특수구조단 항공구조대는 세월호 항공수색을 5번째 5일씩 지원합니다.(중략) 오늘도 저희 119 소방관들은 최고가 되겠다”고 다짐을 공개적으로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그는 소방관이 국가직으로 전환되길 소원했고, 국가안전처가 아니라 ‘국민안전처’가 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참사를 피하다가 전원 사망한 소방헬기 기장과 소방대원의 희생을 보면서, 지난 4월 16일 침몰하는 배 세월호에 승객 370여명을 남겨둔 채 자신들만 살아난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을 생각한다. 해양수산부 공무원 등이 민간 이권단체로 이직하는 해피아를 척결하고, 그 과정에서 시민안전을 위협했던 규제완화를 바로잡고, 해경 등이 인명구조의 골든타임을 놓친 상황을 모두 개선해도 앞으로 영원히 알 수 없는 수수께끼가 승객을 두고 도망친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의 심리와 이유일 것이다. 법정에서 그들은 “살고 싶었다”고 했다. 그러나 선장과 승무원이 “객실에 가만히 있어라”가 아니라 “질서 있게 대피하라”는 방송만 했더라면 세월호 희생자는 크게 줄었을 것이다. 선장이 비정규직에 300만원 안팎의 월급쟁이로 알려지자 시민들의 비난은 크게 줄었지만, 직업 윤리의식을 대입시켜도 용서할 수 없는 행위다. 17일 공개된 동영상에서 단원고 학생들은 “선장은 뭐하냐”, “무섭다. 살고 싶다”고 했었다. 위험이 닥쳐도 영웅처럼 행동할 것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전문 직업인으로서 사명의식과 습관을 과연 쉽게 저버릴 수 있을까. 소방헬기 기장 등도 살겠다는 본능을 억누르고 살신성인의 길을 택하지 않았을까.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오늘도 세월호 수색 지원… 최고의 119 되겠습니다”

    “오늘도 세월호 수색 지원… 최고의 119 되겠습니다”

    “강원도 119특수구조단 항공구조대는 진도 세월호 침몰 해역에 대한 유실 방지 항공수색을 오늘도 지원합니다. 여러분, 무더운 날씨 조심하시길. 오늘도 저희 119소방관들은 최고가 되겠습니다.” 17일 소방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구급대원 이은교(31) 소방사가 사고 사흘 전인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그는 또 같은 날 제주 서귀포 시내 단란주점에서 난 화재에 대해 전했다. 좋은 소식과 슬픈 소식 모두 전한다면서 단란주점 화재에서 대피한 이들 모두 무사하지만 소방관 한 분이 화재 진압 도중 순직했다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하지만 이후 나흘간의 항공 수색 지원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17일 오전 이륙한 지 4분 만에 광주 도심으로 추락하면서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다른 공무원 4명과 함께 세상을 떠났다. 이 소방사는 이날 순직한 공무원 중 막내였다. 특전사 출신 중사로 전역했고, 2007년 이라크평화재건사단 복무 때는 육군참모총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소방 공무원으로서 근무 경력은 3년 7개월 됐지만 구조활동에 대한 의욕이 대단했다고 동료들은 평가했다. 일선 소방서에서 시작해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항공구조대에 몸담은 지는 2년째였다. 10여개의 자격증이 있었지만, 구조대원으로서 전문성을 갖추려고 올봄 한 대학의 간호학과에 입학했다. 지난 6월에는 지방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을 촉구하며 인권위에 차별 진정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 소방사는 오는 9월 약혼녀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HK테일러, 맞춤정장-결혼예복 여름행사 진행

    HK테일러, 맞춤정장-결혼예복 여름행사 진행

    맞춤 정장 브랜드 HK테일러는 쿨 비즈 여름정장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여름맞이 이벤트를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제 비스포크 손바느질 맞춤양복과 맞춤예복으로 유명한 HK테일러의 여름행사 맞춤정장은 HK테일러 목동본점 인근 직영제작소에서 제작되며 패키지에 포함돼 있는 구두와 벨트, 셔츠까지 모두 맞춤으로 제작되어 본인만의 맞춤정장과 구두 벨트를 준비할 수 있다. 패키지는 남성 악세사리(포켓치프, 부토니에, 수입안감, 고급단추, 넥타이)가 포함돼 있으며, 119만원이라는 파격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HK테일러의 맞춤정장 구입 시, 수제 벨트와 수제구두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정장 구매 고객에 한해 커플 맞춤셔츠 1+1 행사도 진행한다. 8월 15일까지 파격가로 진행하는 ‘비스포크 패키지’는 고급 비즈니스 정장뿐 아니라 예비 신랑들의 결혼 예식복으로도 손색이 없다. 40년 경력의 양복 명장이 제작하는 HK테일러의 수제정장은 목동 직영 연구소에서 고객 맞춤의 완벽한 핏팅감과 착장감의 핸드메이드 정장을 제작하고 있으며, 120수 맞춤 드레스 셔츠, 촬영, 본식용 턱시도 1회 대여, 남성 정장 액세서리 등을 풀 패키지로 준비할 수 있다. 행사용 이벤트 원단은 국내외 최고급 영국산 양복원단인 스카발, 해리슨, 바우러벅, 테일러앤롯지, 핀텍스 등과 이태리산 맞춤양복지인 구아벨로, 드라고, 로로피아나, 아리스톤,에르메네질도제냐 원단, 일본 미유키 양복지등이 준비돼 있다. HK테일러 여름행사와 비스포크 수제 맞춤정장 행사는 HK테일러 목동본점 외 청담점, 잠실점, 건대점, 분당(성남)점, 안양평촌점, 대전유성점, 광주상무점, 창원마산점, 대구점을 비롯, 부산 법원점과 8월 오픈 예정인 전주중앙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지점별 카페 회원에 한해 진행한다. HK테일러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ktailor.co.kr) 또는 전화(02-2694-0122)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구 중고명품 매장 ‘고이비토’ 고객중심 서비스로 신뢰성 확보

    대구 중고명품 매장 ‘고이비토’ 고객중심 서비스로 신뢰성 확보

    중고명품 시장이 해가 갈수록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한 오픈마켓 시장의 조사에 따르면 중고명품 매출이 지난해 185% 상승했고, 올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대비 200% 증가했다. 이는 명품을 과시하기 위한 사치품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명품의 진정한 가치를 평가하는 등 명품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렇게 중고명품에 대한 인식이 다양해짐에 따라 중고명품시장을 찾는 고객들의 사연도 가지각색이다. 이와 관련해 대구모다아울렛점의 고이비토 중고명품 거래소가 매장을 방문해 위탁판매 및 중고명품 구매를 하는 고객들의 사연을 들어봤다. ”5년 전 신랑과 연애할 때 선물받은 가방을 가지고 나왔어요. 이 가방을 처분하고 조금 다른 스타일의 가방을 구매하기 위해 겸사겸사 매장에 들른 거죠.” (서OO, 35세) ”평소 루이비통, 프라다, 샤넬 등 해외 명품에 관심이 많은데, 요즘 신제품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가지고 있던 루이비통 가방을 몇 개 가지고 나와 위탁판매를 하고 새 가방을 살까 해서 고이비토를 찾게 됐어요.” (황OO, 29세) 서씨는 새로운 디자인의 명품을 구매하기 위해, 황씨는 신상품의 가격 상승으로 중고명품을 통해 가격방어를 하기 위해 고이비토 매장에 들른 것. 고이비토 대구모다아울렛점 김현숙 대표는 “요즘 신상품 가격이 많이 오르다 보니 중고명품매장에서 신상품 같은 중고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많다”며 “대부분의 고객들이 제품대비 가격 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중고명품 거래의 활성화만 믿고 아무 매장에서나 거래를 한다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일부 업체가 중고명품의 인기에 편승해 수수료를 지나치게 높게 받거나 매입 가격을 터무니없이 낮게 책정하고, 위탁받은 제품을 분실하거나 훼손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고명품을 거래할 때는 해당 업체가 체계적인 매입 및 판매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정확한 평가 가격의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고이비토 대구모다아울렛점은 기본을 철저하게 지키는 업체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중고명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업체로서 전국적인 네트워크 망을 갖추고 있어 어떤 대리점을 찾더라도 원하는 제품을 찾을 수 있고, 진품, 가품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 당일 현금 매입은 물론, 전국적인 판매시스템과 온라인 거래의 활성과, 전문 감정시스템 및 가격 책정 등의 다양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고명품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김현숙 대표는 “자사는 중고명품의 오프라인 거래뿐만 아니라 온라인 거래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이 역시 고이비토에 대한 깊은 신뢰가 뒷받침되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 캐스팅 확정

    ‘마이 시크릿 호텔’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 캐스팅 확정

    ‘고교처세왕’ 후속 tvN 새 월화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에 유인나, 진이한, 남궁민, 이영은이 캐스팅 됐다. ‘마이 시크릿 호텔’은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에서 새 신랑과 예식 지배인으로 7년만에 재회하게 된 전 부부 남상효(유인나 분)와 구해영(진이한 분)의 꼬일대로 꼬인 결혼식과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을 그린 16부작 킬링 로맨스물이다. 여주인공 남상효 역은 유인나가 맡았다. 호텔 예식사업부 총 책임자인 남상효는 매사에 긍정적이고 유쾌한 성격의 완벽주의자로 서류상 미혼인 인물. 이혼 7년 만에 전 남편의 결혼식을 맡아 준비하다 예상치 못한 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남상효의 전 남편 ‘구해영’에는 진이한이 낙점됐다. 잘 나가는 건축가 구해영은 까칠한 완벽남. 7년 전 남상효와 불 같은 결혼을 했지만 100일을 못 채우고 헤어졌다. 전 아내 남상효가 우연히 자신의 재혼을 맡게 되고 살인 사건에 함께 휘말리며 묘한 로맨스에 빠진다. 남상효의 직장 상사이자 호텔전문 경영이사 조성겸은 남궁민이 맡는다. 호텔 최고의 인기남이자 이 시대 최고의 엘리트남으로 남상효와 여은주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벌이는 인물. 특히, 호텔 살인 사건이 개인사와 엮이면서 미스터리의 중심 인물로 등장한다. 이영은은 욕망에 충실한 화끈한 성격의 호텔 홍보실장 여은주로 등장한다. 일도 잘하고 놀기도 잘 노는 쿨 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으로 조성겸을 사이에 두고 남상효와 한 치의 양보 없이 삼각관계를 벌여 긴장감을 선사한다. ‘굿바이 마눌’의 김도현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닥터이방인, 시티헌터 등을 연출한 홍종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야왕을 제작한 베르디미디어가 제작사로 나섰으며 고교처세왕 후속으로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방콕 여행 중 인연 1년간 열애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방콕 여행 중 인연 1년간 열애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방콕 여행 중 인연 1년간 열애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는 트위터를 통해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과 예복을 입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결혼, 앞으로 두 사람 아끼면서 잘사세요”, “신주아 결혼, 예복 입은 모습 너무 예쁘다”, “신주아 결혼, 햄 볶으면서 산다니 너무 부럽다. 방콕 생활 정말 즐거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태국 재벌과 결혼 “햄 볶으며 잘 살게요”…신주아 남편 누군가 했더니

    신주아 태국 재벌과 결혼 “햄 볶으며 잘 살게요”…신주아 남편 누군가 했더니

    신주아 태국 재벌과 결혼 “햄 볶으며 잘 살게요”…신주아 남편 누군가 했더니 배우 신주아(30)가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32)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지난 12일 신주아는 태국 방콕에서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신주아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신랑과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중국계 태국인이다. 신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신랑 라차나쿤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라차나쿤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신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라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2일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신부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어떻게...”

    12일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한 신부 신주아, “태국인 남편을 어떻게...”

     배우 신주아의 결혼식 사진은 말그대로 화보다.  신주아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하얀색 배경 앞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밝은 미소를 짓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영화의 한 장면같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이다. 이들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었다.  신주아는 결혼식 이후 트위터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칭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인사글로 띄웠다.  신주아는 2004년 SBS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이후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히어로’,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신주아 재벌가 며느리?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 “새신랑과 햄볶으며 잘 살게요”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방콕 신혼생활 정말 좋겠다. 나도 방콕에서 신혼생활 부러워요”, “신주아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와 결혼하면 재벌가 며느리? 돈 많은 집안과 결혼하는 듯”, “신주아 햄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한국에서는 그럼 연예계 활동 중단하는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누구?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아들…신주아 방콕 여행 인연”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누구?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아들…신주아 방콕 여행 인연”

    신주아 결혼 훈남 남편 누구? “태국 페인트 회사 경영인 아들…신주아 방콕 여행 인연” 배우 신주아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햄 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너무 부러워요”, “신주아 좋은 남편 만났네요. 즐겁게 알콩달콩 잘 사세요”, “신주아 경영인 2세 결혼 나도 재벌과 결혼하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훈남 남편 누구? “훈남 경영인 2세…넘치는 한국 사랑”

    신주아 훈남 남편 누구? “훈남 경영인 2세…넘치는 한국 사랑”

    신주아 훈남 남편 누구? “훈남 경영인 2세…넘치는 한국 사랑” 배우 신주아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햄 볶으며 행복하게 사세요”, “신주아 재벌과 결혼했나”, “신주아 방콕 신혼 생활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주아, 태국인 사업가와 결혼, SNS에서 “행복하게 햄 볶으며...”

    신주아, 태국인 사업가와 결혼, SNS에서 “행복하게 햄 볶으며...”

    신주아‘ ‘신주아 결혼‘ 배우 신주아(30)가 트위터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신주아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32)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는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지난해 처음 신랑 라차나쿤을 만났다.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1년여만에 결혼에 골인한 것이다. 신혼살림은 방콕에 마련했다. 신주아는 연기활동을 잠정 중단할 계획이다. 신주아는 13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과 함께 남편의 얼굴을 공개한 결혼 사진을 올렸다. 신주아는 한 방송을 통해 남편에 대해 “하나하나 뭐든지 다 챙겨주고 자상하다.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와서 결혼을 결심했다. 밥 먹을 때도 하나하나 다 챙겨주고, 뭐든지 다 해준다. 엄청 자상해서 이런 남자가 한국에 있을까 생각을 할 정도”라고 말했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오로라공주’, ‘몽정기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주아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경영인 2세 “신주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신주아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경영인 2세 “신주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신주아 2살 차 훈남 남편 ‘라차나쿤’ 경영인 2세 “신주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배우 신주아(30)의 결혼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인 사라웃 라차나쿤(32)과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결혼사진에서 두 사람은 밝은 표정을 짓고 휴대전화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신주아는 결혼식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글을 올렸다. 신주아 방콕에서 신혼생활을 할 예정이며, 연기 활동은 당분간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신주아는 영화 ‘녀녀녀’,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드라마 ‘작은 아씨들’,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신주아 씨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방콕에서 알콩달콩 신혼생활 잘 하세요”, “신주아 영화 드라마에서는 잘 못봤는데 이제 재벌가 며느리 되는 건가?”, “신주아 결혼 축하드려요. 앞으로 예쁜 아기도 낳고 재미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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