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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위해 무려 43년 ‘남장’ 한 엄마의 감동 사연

    딸 위해 무려 43년 ‘남장’ 한 엄마의 감동 사연

    자식의 생계를 위해 무려 43년간 남자행세를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안타까움과 감동을 동시에 주고 있다.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집트에 살고 있는 시사 아부 다우(65)라는 여성은 첫째아이를 임신한 지 6개월 만에 남편이 사망하고 홀로 가정을 꾸려야 하는 어려움에 처했다. 당시 그녀가 살고 있던 룩소르에서는 성차별이 매우 심각해 여성은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다. 고작 21살이었던 그녀는 막 태어난 딸을 위해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했고, 이를 위해 남장을 계획했다. 자신이 여자라는 것을 숨기려 머리를 짧게 자르고 펑퍼짐한 남자 옷을 입었다. 그렇게 남자가 된 그녀는 무려 43년간 벽돌공과 구두닦이로 일을 해 딸을 키웠고 가족을 부양해왔다. 아부 다우는 “내가 재혼하길 바랐던 내 남동생은 종종 신랑감을 몰래 내게 데려오곤 했지만 사랑없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았다”면서 “나는 스스로 가장이 되기 위해 남자 옷을 입고 머리를 잘랐다”고 말했다. 이어 “20~30대때에는 남자보다 강한 힘으로 벽돌공 일을 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힘이 부쳤다. 그래서 구두닦이로 직업을 바꿨다”면서 “어렸을 때 여자라는 이유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내가 내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남자로서 고된 일을 하는 것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본래 딸이 결혼한 이후 남자 위장을 그만두려 했지만, 사위가 갑작스럽게 병에 걸려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딸 내외의 생계를 위해 남장을 계속해 왔다. 아부 다우는 “사람들이 내게 성별을 물어보면 언제나 ‘여자’라고 답한다. 거짓말 하지 않는다. 다만 외모에서 오는 차별이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는 학대 등을 피하기 위해 남장을 한 것이며, 룩소르의 많은 시민들이 이를 알고 있다”면서 “이제는 남장을 할 이유가 없지만 이대로가 익숙하다”고 전했다. 한편 룩소르 시 정부는 최근 그녀를 ‘도시에서 가장 헌신적인 어머니’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新 평판 사회] 예단비만 10억… 돈으로 얼룩진 결혼 풍속도

    최근 한 신혼부부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불거진 예단비 10억원은 돈으로 얼룩진 결혼 풍속도의 한 단면이다. 결혼생활은 고작 5개월에 그쳤지만 그 사이 양쪽 가족 간에 오간 돈은 13억원에 달했다. 신부의 친정 부모가 시댁에 예단비로 10억원을, 신랑 집은 신부 집에 봉채비로 2억원을 건넸다. 신부는 신랑이 마련한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으로 4000만원을, 신랑 어머니는 6000만원이 넘는 스포츠클럽 회원권을 신부에게 내놨다. 이명옥(가명·60)씨는 지난해 큰딸 결혼식에 평생 모은 노후 자금 3억여원을 모두 털어 넣었다. 아파트 구입비 1억원을 보태고 호텔 예식비 8000만원을 포함해 혼수 마련에 2억여원을 썼다. 노후 생활을 위해 장만했던 오피스텔도 급히 처분했다. 이씨는 “사돈댁의 사회적 체면에 맞추다 보니 분에 넘치는 결혼식 비용이 들어갔다”면서 “기죽을 딸 아이 생각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앞으로 노후 생활이 막막하다”고 털어놨다. 웨딩컨설팅 듀오가 발표한 ‘2015 결혼비용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신혼부부 한 쌍당 결혼 비용은 평균 2억 3798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남들처럼’ 또는 ‘남 보란 듯’ 진행한 결혼은 결국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신혼부부 1000명 중 70%는 ‘다시 결혼 준비를 한다면 비용을 최소화하겠다’고 답했다. 불필요한 결혼 절차를 축소하거나 생략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고착화된 결혼 절차(45.8%)’와 ‘주변의 이목과 체면(33.6%)’ 때문이라고 꼽았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배우급 훈훈 비주얼 ‘화들짝’ 4살 연하 글로벌회사 CEO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배우급 훈훈 비주얼 ‘화들짝’ 4살 연하 글로벌회사 CEO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4살 연하 패션업계 사업가..배우급 외모 ‘깜짝’ 장윤주 표정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4일 새벽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며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다. 고맙다.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겠다”고 5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예비남편에 대해서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이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장윤주가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장윤주와 예비신랑은 작년 가을께 같은 업종에서 일을 하다가 친해졌으며 올해 초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에 네티즌들은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훈훈하네”,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잘 어울린다”,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4살 연하라니.. 장윤주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의 메이트”…결혼식은 5월 29일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의 메이트”…결혼식은 5월 29일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 메이트”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여행 좋아하는 내게 평생 여행메이트 생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여행 좋아하는 내게 평생 여행메이트 생겨”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발표

    장윤주 5월 결혼, 3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발표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공개 ‘눈부신 외모’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공개 ‘눈부신 외모’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과 찍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달달한 데이트 사진보니 ‘훈훈한 기럭지+배우급 외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달달한 데이트 사진보니 ‘훈훈한 기럭지+배우급 외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4살연하 예비신랑 외모보니 ‘배우 아니야?’ 깜짝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5월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설명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메이트 생겼다”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메이트 생겼다”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29일 교회에서 화촉…예비신랑은 누구?

    장윤주 5월 결혼, 29일 교회에서 화촉…예비신랑은 누구?

    장윤주 5월 결혼, 날짜는 5월 29일…“예비 신랑은 믿음직스러운 4살 연하 사업가” ‘장윤주’, ‘장윤주 5월 결혼’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23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5월 29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이며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중이다. 장윤주는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 남편은 지난 1월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면서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얼굴 공개…콧날이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얼굴 공개…콧날이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얼굴 공개…콧날이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 여행 메이트예요”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 여행 메이트예요”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콧날 대박’…노홍철에게 전한 메시지 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콧날 대박’…노홍철에게 전한 메시지 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콧날 대박’…노홍철에게 전한 메시지 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같은 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지금은 너무 바빠서 결혼 준비를 못하고 있는데 이제부터 해야 된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또 지난해 1월 MBC에서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했던 노홍철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서로 좋은 사람 만나서 나도 결혼하고 그분(노홍철)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면서 “결혼식에 무한도전 멤버들도 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4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후 노홍철 언급 “그분도 그렇게…”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후 노홍철 언급 “그분도 그렇게…”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후 노홍철 언급 “그분도 그렇게…”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같은 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지금은 너무 바빠서 결혼 준비를 못하고 있는데 이제부터 해야 된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또 지난해 1월 MBC에서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했던 노홍철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서로 좋은 사람 만나서 나도 결혼하고 그분(노홍철)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면서 “결혼식에 무한도전 멤버들도 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4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투샷 보니 ‘행복 가득한 미소’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투샷 보니 ‘행복 가득한 미소’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 여행메이트”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 여행메이트”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배우급 외모 ‘깜짝’ 장윤주 표정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배우급 외모 ‘깜짝’ 장윤주 표정보니

    모델 장윤주(35)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24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두 사람 어디서 만났나?

    장윤주 5월 결혼, 두 사람 어디서 만났나?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한다. 23일 장윤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얼마나 잘 생겼길래?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얼마나 잘 생겼길래?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24일 새벽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며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다. 고맙다.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겠다”고 5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예비남편에 대해서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이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결혼, 남자친구 누구? 어떻게 만났는지 봤더니..

    장윤주 결혼, 남자친구 누구? 어떻게 만났는지 봤더니..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한다. 23일 장윤주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있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와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지인 등만 초대해 조용한 교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예비신랑이 4살 연하지만 믿음직스러운 면이 많다. 착하고, 순수하다. 또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장윤주와 잘 맞았던 것 같다”고 귀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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