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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ㆍ종교플러스]

    ‘백제 대외관계사’ 학술회의 ●백제문화개발연구원은 21일 오후 1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백제 대외관계사의 종합적 검토’를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신형식 서울시사편찬위원장이 ‘백제 대외관계사의 위상’이란 제목으로 기조발표를 하고, 이어 ‘5·6세기 백제와 고구려, 신라와의 관계’(양기석 충북대 교수), ‘백제와 남조와의 관계’(정재윤 공주대 교수), ‘백제와 왜국과의 외교관계’(김은숙 교원대 교수), ‘문물교류로 본 백제의 대외관계’(임영진 전남대 교수) 등이 소개된다. (02)796-0873. 건강한 청년문화 사역 포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청년복음화본부는 20일 서울 해오름교회에서 ‘21세기 건강한 청년문화 사역을 위한 포럼’과 함께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비전축제 The Praise’를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한기총 청년대학생위원회 총무 오영섭 목사 등이 청년목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02)741-2782~5.
  • “날 버려요”…유신ㆍ덕만, 눈물로 이별하다

    “날 버려요”…유신ㆍ덕만, 눈물로 이별하다

    결국 유신랑은 덕만을 포기하며 눈물 흘렸다. 남자로서 덕만(이요원 분)을 아끼고 함께 도망쳐 사람답게 살고자 했던 유신랑(엄태웅 분)의 바람은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18일 방송된 ‘선덕여왕’ 26회에서 유신과 덕만은 서로를 놓아준다. 독기를 품고 신라의 왕이 되려는 덕만은 유신을 밀어내고, 고민 끝에 유신은 덕만의 결정을 받아들인다. 안타까운 이별 앞에 두 사람이 흘린 눈물은 보는 사람까지 짠하게 만들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사람의 이별이 너무 안타깝다’, ‘덕만을 위하는 유신의 결정을 이해하지만 너무 아쉽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한편 유신은 미실(고현정 분)에 대적할 ‘덕만파’를 만드는 일에 앞장 서며 그 첫 걸음으로 가야세력 월야(주상욱 분)와 동맹을 맺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8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7년 전 왕전리 마을회관에서 한국생활을 시작한 마야민트엔 가족. 같은 회사에서 트럭을 만들며 안팎으로 서로의 빈 곳을 채워 주는 부부는 일을 마치면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 네 대를 이끌고 텃밭으로 달려간다. 오늘도 한마음으로 서로의 곁을 지키는 마야민트엔 가족의 일상을 찾아간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코요태의 신지, 성형외과 의사 이수상 원장이 ‘1대100’ 최후의 1인에 도전한다. 이에 맞설 100인으로는 개그우먼 안영미, 강유미, 정경미, 김경아와 개그맨 황현희, 최근 ‘있잖아’로 활발히 활동중인 아이유, 에이트의 이현과 함께 ‘에너지의 날 특집’을 맞아 출동한 93명의 에너지 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한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덕만은 신라로 돌아가 공주 신분을 회복하려고 결심한다. 이에 덕만은 상천관 서리가 미실 앞에서 죽으며 남긴 말에서 힌트를 얻어 책력에 밝은 월천대사를 포섭하려 한다. 가야의 비밀결사조직 복야회는 가야 출신 월천대사를 복수심에 먼저 포섭해 간다. 한편 미실은 일식 문제를 논하려다 낭패를 본다. ●백세 건강 스페셜(SBS 오전 11시) 여성이 남성에 비해 감성이 10배 정도 크기 때문에 감정을 상할 확률이 훨씬 더 높으며, 불안이나 우울, 신체화증상 등이 더 많이 나타난다. 이런 이유로 여성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질병들로 많은 고통을 받게 된다. 남녀 차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인 상황들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장애를 딛고 인권변호사를 꿈꾼다. 스스로의 힘으로 책 한 장 넘기지 못하고 연필 한 자루 쥘 수 없었던 소년이 척수성근위축증이라는 병을 뛰어넘어 당당히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 학생이 되었다. 공부의 한계는 없다고 말하는 김영관 학생. 그의 공부 방법은 무엇인지 들어본다. ●세계 세계인<디지털로 되살린 렘브란트>(YTN 오후 8시35분) 네덜란드의 국민화가로 불리는 렘브란트의 작품은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데 이번에 700점이 넘는 그의 작품 모두를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네덜란드에서 열리고 있다. 어떻게 그의 그림을 다 모을 수 있었을까? 다 모은 것이 아니라 디지털 복제 기술을 동원한 것이다.
  • 알천ㆍ비담, ‘선덕’의 사람이 되다

    알천ㆍ비담, ‘선덕’의 사람이 되다

    알천과 비담이 공주가 된 덕만에게 충성을 맹세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5회에서 알천랑(이승효 분)은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사인 규명을 위한 시위를 벌인다. 하지만 미실(고현정 분)과 진평왕(조민기 분)이 쌍생의 비밀을 덮기로 하고 천명의 죽음을 사고로 일단락 시키려하자 알천은 자결을 결심한다.   이때 등장한 덕만(이요원 분)이 “살아라. 견디어라. 죽고자 한다는 그 마음으로 살아서 견뎌라. 화랑의 주인으로서 명한다.”고 말하자 알천은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한다. 또 ‘짐승 간지’ 비담(김남길 분) 역시 덕만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비담은 스승 문노(정호빈 분)에게 도와주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말하고 덕만을 따라 서라벌로 향한다. 덕만은 비담에게 앞으로 자신에게 계속 반말할 것을 부탁하고 훗날 자신을 위해 큰 일을 해줄 것을 약속받는다. 미실이 건넨 독약을 마시고 죽음을 맞이한 신녀의 수장 서리(송옥숙 분)는 덕만의 모습에서 미래의 왕을 보고 덕만이 찾는 월천대사가 있는 화덕사의 위치를 알려주고 죽는다. 덕만은 “난 신라의 왕이 될 겁니다. 미실이 신라를 차지한 방법 그대로.”라고 외치며 미실과 맞설 것을 밝혔다. 한편 18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6회에서 유신은 덕만을 왕으로 모실 것을 약속하고 월야(주상욱 분)를 포함한 가야 세력을 끌어 모은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신라를 먹어 버릴 것”…카리스마 발산

    덕만 “신라를 먹어 버릴 것”…카리스마 발산

    ‘울보’ 덕만이가 독하게 변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5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큰 결심을 하고 서라벌로 돌아왔다. 천명공주를 구하지 못한 분함에 자결하려는 알천(이승효 분) 앞에 나타난 덕만은 알천에게 자신의 낭도가 될 것을 권한다. 이어 덕만은 신녀로 변장하고 궁에 잠입해 어머니 마야부인(윤유선 분)을 만나고 서찰을 통해 아버지 진평왕(조민기 분)에게 자신이 살아 있음을 알린다. 또 비담(김남길 분)과 알천 그리고 유신(엄태웅 분)에게 자신이 왕이 되어 신라를 구할 것임을 선언한다. 미실(고현정 분)이 했던 그 방식 그대로 사람을 얻어 왕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덕만의 의지는 진지하고 단호했다. 또 이 날 방송에서 배우 주상욱이 가야의 왕자 ‘월야’역을 맡아 처음으로 등장했다. 월야는 대가야 월광태자의 아들로 훗날 김유신의 낭도가 된다. 한편 ‘선덕여왕’ 25회는 전국 시청률 39.0%(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시와 산] (20) 안동 학가산

    [도시와 산] (20) 안동 학가산

    백두대간에서 힘차게 뻗어 나온 문수지맥이 남쪽으로 내달리다 마지막으로 불끈 치솟았다. 경북 안동과 예천군 경계에 있는 학가산(鶴駕山·882m)이다. 산세가 수려하고 하늘로 비상하는 학을 닮아 이렇게 불린다. 안동과 예천주민들은 학가산을 그야말로 진산과 명산으로 여긴다. 산다운 산이 없는 가운데 홀로 산의 풍채를 지녔고, 이 속의 영험한 기를 받아 많은 인재가 배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영남 인물의 반은 안동·예천에 있다고 했다. 주민들은 이를 오로지 학가산의 덕택이라 믿으며 산에 기대어 산다. 지난해 6월에는 학가산 자락의 안동·예천 땅이 나란히 경북의 새천년 도읍지로 결정되는 경사를 맞으면서 학가산은 주민들로부터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여년간 학가산을 연구하는 안동 길주초교 장두강 교장은 “학가산은 영남의 거령(巨靈), 가장 영적인 산”이라고 평가했다. ●농암·퇴계 등 수많은 인재 배출한 진산 학가산은 찬란한 불교문화를 꽃피운 곳이다. 신라시대 의상 대사의 10대 제자 중 한 명인 능인 대사가 학가산에서 법문에 정진한 이래 조선 초까지 불교가 번성했던 곳이다. 당시까지만 해도 학가산 남쪽 자락에는 안동에서 가장 컸다는 광흥사를 비롯한 사찰과 암자가 200여개나 됐다. 사찰 등이 화재로 많이 소실된 지금도 ‘팔(8)방 구(9)암자’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학가산은 봉화와 안동 땅의 청량산과 더불어 ‘산수(山水) 문학’의 보고다. 한국국학진흥원 임노직 수석 연구위원은 “청량산이 퇴계 산수문학의 단일 성지라면 학가산은 예천, 영주 등 경북 북부지역의 수많은 유학자가 산의 골골을 돌아다니며 산수문학을 즐긴 곳”이라고 설명했다. 영남의 각종 문집에는 학가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주옥 같은 시 1000여편과 유산기(기행문) 30여편이 전해진다. 학가산의 문인으로는 농암 이현보, 퇴계 이황, 학봉 김성일, 은둔의 선비였던 청음 김상헌 등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이처럼 학가산은 절경과 함께 문학이 흐르고, 불교의 문화와 정신이 골짜기마다 배어 있다. 고려 공민왕(1330~1374)의 흔적도 엿볼 수 있다. 홍건적의 2차 침입으로 안동에 몽진 온 공민왕이 쌓은 것으로 알려진 학가산성이다. 성은 허물어지고 터만이 휑한 모습이다. 공민왕은 두 차례나 침입한 홍건적을 전멸시켰지만 국력을 쇠퇴시켜 왕조의 멸망을 재촉한 원인의 하나가 됐다. ●꼬불꼬불해서 행복한 광흥사 코스 인기 안동 쪽 산행코스는 모두 14개다. 광흥사 코스를 택하면 산행의 즐거움과 묘미가 더한다. 정상까지는 2시간 정도. 산 들머리인 천주(天蛛)마을까지 30여분 거리인 등산로는 숲이 울창하다. 흙길은 기름져 비단길같이 부드럽다. 풋풋한 흙냄새와 신선한 공기, 이름 모를 숱한 풀벌레 소리가 어우러져 오감이 즐겁다. 평탄한 길은 꼬불꼬불 나 있어 정겹다. 마치 낙원 같다. 길섶에서 만난 윤삼숙(50·여·안동시 옥동)씨는 “등산객들은 이 구간을 ‘행복한 길’이라 한다. 산행을 전후해 몸을 푸는 구간으로는 이만 한 곳이 없다.”며 즐거워했다. 어느새 ‘하늘 거미’ 뜻이 있는 천주마을에 다다른다. 10여가구가 사는 하늘 아래 첫 동네다. 이 마을의 한 노파는 “마을에는 하늘거미가 앞산 복지봉과 뒷산 학가산에 거미줄을 치면 중앙이 마을이 된다고 해서 이름 지어졌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고 들려줬다. 이 마을에 들어와 살면 식복은 저절로 해결된다는 의미란다. 마을에서 산 정상까지는 선물 보따리가 널렸다. 등산로를 따라 길게 늘어선 원시림과 기암괴석, 분재처럼 자란 노송은 길손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놓는다. 정상부에 오르면 능인 대사의 이름을 딴 능인굴이 나온다. 능인이 수행과 포교를 하면서 살았다는 거대한 자연 석굴이다. 굴 막장의 항상 마르지 않는 석간수는 길손에게 반가운 존재다. 학가산의 압권은 단연 정상에서의 조망이다. 정상인 국사봉에 서면 사방이 탁 트인다. 산 아래 무수한 산은 올망졸망 멋을 부리고 굽이쳐 흐르는 낙동강 줄기가 간간이 시야에 들어온다. 동쪽으로는 청량산과 일월산이, 서쪽, 남쪽, 북쪽으로는 예천, 의성, 영주의 때묻지 않은 산야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장관이다. 경북의 새 천년 도읍지가 들어설 안동 풍천면과 예천 호명면 일원은 용틀임 중이다. 안동시 산악연맹 이홍영(54) 이사는 “전국의 산 정상에서 사방이 모두 바라다보이는 곳은 학가산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산자락엔 온천·메밀밭 등 온통 즐길거리 학가산 자락은 각종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산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을 수 있는 학가산 온천은 알칼리성 중탄산나트륨 온천으로 첨가물을 쓰지 않는다. 메밀 꽃이 피는 가을이면 산자락의 안동 북후면 신전리 일대는 온통 하얀색으로 변하다. 메밀밭이 자그마치 20㏊에 달한다. 이 마을 입구를 지키는 수령 400여년의 이른바 ‘김삿갓 소나무’는 또 다른 볼거리다. 조선 후기 방랑시인 김삿갓이 신전리 석탑사에 들렀다가 이 나무 아래에서 쉬어간 뒤 나뭇가지가 삿갓 모양으로 변했다는 얘기가 전해진다. 가을이면 신전리와 이웃한 옹천리 일원에서는 ‘안동 학가산 산약(마) 맛 축제’도 열린다. 학가산 예천 북쪽 계곡 140만㎡엔 자연휴양림이 터를 잡았다. 안동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학가산 세 이름 안동 “도심 품은 배산” 영주 “앞산 같은 안산” 예천 “해가 뜨는 동산” 경북 안동과 예천, 영주의 중심에 있는 학가산은 시대와 지역에 따라 명칭과 해석이 제각각이다. 이들 지역의 읍지 등은 학가산 혹은 하가산(下柯山·아랫가지 산)이라 하며 안동의 서쪽 40리, 영주의 남쪽 40리, 예천의 동쪽 31리에 있다고 했다. 안동 8경 중 제5경 학가귀운(鶴駕歸雲)편에는 학가산영조삼군(鶴駕山影照三郡)이라는 말이 나온다. 즉 학가산의 그늘이 (이들) 세개 군에 드리운다는 것이다. 18세기 영주 출신의 뛰어난 문필가 송정환은 학가산의 관점에 따라 “안동에서는 작(爵)이 되고, 영주에서는 문(文)이 되고, 예천에서는 부(富)가 된다.”했다. 이는 풍수 사상에 근거한 것으로 안동에서는 벼슬하는 사람, 영주에선 글쓰는 선비, 예천엔 부자가 많이 난다는 뜻이다. 하지만 오늘날 학가산 구역도 상에는 안동과 예천에 걸쳐 있다. 총 면적 1557㏊의 53%인 826㏊가 안동, 나머지 731㏊는 예천 땅이다. 또 지역마다 산의 위치에 따라 안동은 학가산이 도심을 감싸고 있다 해서 배산, 영주는 앞산이라 안산, 예천은 해가 뜨는 산이라 해 동산이라 한다. 산 정상의 생김새도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 영주에서는 평평해서 선비봉, 안동에선 울퉁불퉁해 문둥이봉, 예천은 인물이 수려하다 하여 인물봉으로 부른다. 이렇듯 소백산을 명산으로 하는 영주를 뺀 안동과 예천은 서로 학가산을 자기 고장의 명산이라 주장하며 자랑한다. 심지어 안동과 예천은 각각 학가산 정상(예천쪽 870m, 안동쪽 882m)에 표지석을 설치하는 등 산을 둘러싼 자존심 싸움까지 벌이고 있다. 학가산 자연휴양림 관계자는 “몇 년 전 예천 쪽에서 학가산 정상에 표지석을 세웠으나 이후 안동 쪽에서 이를 몰래 허물어 표지석을 다시 세우는 등 지역간 신경전이 만만찮다.”고 귀띔했다. 안동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알천 ‘낭장결의’…덕만 “신라 먹어버릴 것”

    알천 ‘낭장결의’…덕만 “신라 먹어버릴 것”

    덕만의 든든한 지원군 알천랑이 ‘낭장결의’를 했다. ‘낭장결의’란 화랑들이 화장을 하고 대의를 위해 죽음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세우는 일. 지난 14일 용인 MBC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세트장에서 알천랑 이승효의 낭장결의 촬영이 진행됐다. 천명공주(박예진 분)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한 것을 자책하고 공주의 죽음이 누군가의 음모라고 주장하며 그 배후를 찾아내기 위해 알천랑은 단독 낭장결의를 한다. 알천랑은 머리를 풀고 눈가와 입술을 붉게 칠함으로서 결의의 비장함을 강조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선덕여왕’ 25회에서는 천명의 죽음에 크게 절망했던 덕만(이요원 분)은 신라를 먹어버리겠다고 말하며 서라벌로 향한다. 비담(김남길 분)은 덕만을 돕고자 따라나서고 미실(고현정 분)과 진평왕(조민기 분)은 쌍생아의 비밀을 조용히 덮기로 합의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중국어 대사 외우느라 진땀 뺐죠”

    소지섭 “중국어 대사 외우느라 진땀 뺐죠”

    “중국어 대사 연기가 가장 힘들었어요. 해외 작품 경험이 많은 장쯔이가 최대한 편하게 하라고 조언을 해주더군요. 많은 힘이 됐어요.” 로맨틱 코미디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개봉(20일)을 앞두고 1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만난 소지섭은 여전했다. 얼굴엔 특유의 말간 미소를 머금었고, 목소리는 나긋나긋하게 흘렀다.한·중 합작영화로 장쯔이가 주연을 맡은 이번 영화에서 그는 외과의사 ‘제프’ 역할을 맡았다. 제프는 결혼 두 달 전에 약혼녀를 차버리고 새로운 사랑에 눈이 먼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카인과 아벨’, 영화 ‘영화는 영화다’ 등을 통해 남성적이면서도 흡인력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했던 소지섭이 ‘나쁜 남자’로 변신한 것이다. 극중 비중은 예상보다 크지 않다. 그래도 원래는 카메오식 출연이었는데, 작업하면서 분량이 늘어났단다. 바람둥이 캐릭터여서 혹시 팬들이 실망하지 않을까 염려되진 않았을까. ●나쁜남자 변신… “악평 걱정 안해요” “악평을 걱정했다면 출연을 못했겠죠. 새로운 연기, 새로운 환경에 도전한다는 의미에서 저에겐 의미가 컸어요. 그리고 전 제프를 나름대로 진중한 캐릭터로 봤어요. 결혼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이잖아요? 결혼 두 달 전에 다른 여자에게로 가는 게 물론 좋은 건 아니지만, 제프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죠. 진짜 바람둥이라면 고민을 안 하겠죠.” 그의 말대로 제프는 귀여운 소피(장쯔이)와 섹시한 매력의 안나(판빙빙)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그는 어떤 스타일을 더 선호할까. “두 스타일 다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제프도 그렇게 갈등한 거겠죠. 굳이 선택을 하라면, 아직까진 아무래도 귀여운 쪽이 좋은 것 같아요. 제 이상형이 해맑게 웃는 여자거든요.” ●“밝고 귀여운 여자가 좋아요” ‘소피의 연애매뉴얼’에는 장쯔이, 판빙빙, 허룬동 등 중국의 대표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그들과의 작업이 그에게는 좋은 추억으로 남은 듯했다. “장쯔이는 극중 캐릭터처럼 실제로 굉장히 밝고 귀엽고요, 판빙빙은 현장에서 카리스마가 있어요. 허룬동은 털털하고 매너가 좋아요.” 네티즌들 사이에서 그는 ‘소간지’로 통한다. 그의 성과 일본말 ‘간지’의 합성어로 스타일이 남다르다는 뜻이다. 자신의 별명 얘기가 나오자, 순간 얼굴이 붉어졌다. “언제부터 ‘소간지’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 처음엔 되게 어색했어요. 외출할 때도 나갔다가도 옷 갈아입으러 다시 들어오고…. 이젠 좀 익숙해졌어요.” 그는 현재 일본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있다. 한 달짜리 프로젝트로 16일 출국할 예정. 그 다음 작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영화든 드라마든 올해 안에 인사드릴 계획이란다. 새로운 연기라면 다 도전해보고 싶지만, 베드신만큼은 아직 생각이 없단다. 이유는 자신이 민망해서라고. 참, 장쯔이에게 제프의 복수를 담은 ‘소피의 연애매뉴얼’ 2탄을 만들자고 제의해 놓았다니, 귀추를 주목해볼 일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해외 진출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부탁했다. “요즘 ‘지.아이.조’ 이병헌씨나 ‘블러드’ 전지현씨 등 우리나라 배우들이 외국 진출을 많이 하잖아요? 해외에서는 톱스타가 아니고 현장에서 조화를 맞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거든요. 많이 다독이고 따뜻하게 봐줬으면 좋겠어요.”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北억류 유씨 무사귀환 “기쁘고 감사” 정진영 “김민선은 정당했다” 경찰서 유치장이야 호텔이야? 이희호여사가 하염없이 운 이유 사고는 남자가 치고 고민은 여자가? 남잔 축구,여잔 무용…교과서 속 인권차별
  • 부산 범어사 일제 잔재 ‘퇴출’

    범어사가 일제 잔재 청산작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범어사는 오는 2013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입해 범어사의 민족문화 중장기 발전계획인 ‘범어사 종합 정비계획’을 마련,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우선 1단계 사업으로 2013년까지 50억원을 들여 일제 강점기 때 잔재의 청산 작업을 벌인다. 이날부터 사찰안에 있는 일제 잔재의 상징물인 조선총독부 표지석 제거와 보물 제250호인 3층 석탑을 원형대로 복원하고자 난간석 해체 공사에 들어갔다.또 대웅전 앞에 심어져 있는 금송(일본 왕실을 상징하는 나무) 3그루와 편백나무, 삼나무 등도 제거한다. 이와 함께 일본 건축양식을 따른 대웅전과 관음전 전면에 있는 난간대 등도 고유의 우리 불교 건축양식으로 바로잡는다.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인 범어사는 한국불교건축의 진수를 담은 대표적인 사찰로서 가람 배치는 전통불교 건축양식인 상·중·하단 3단 구성의 틀과 함께 선교양종(禪敎兩宗) 교리적 측면을 적용한 체용설(體用說)에 기반을 두고 있다.그러나 이런 가람 배치와 문화재는 일제가 민족문화를 말살하려고 크게 훼손하고 왜곡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NOW포토] 김연아 “스카프로 멋냈어요”

    [NOW포토] 김연아 “스카프로 멋냈어요”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 선수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라이언 오서, 한글 넥타이 메고 “안녕하세요”

    [NOW포토] 브라이언 오서, 한글 넥타이 메고 “안녕하세요”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상큼한 미소’ 매력적이네~

    [NOW포토] 김연아, ‘상큼한 미소’ 매력적이네~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가 미소를 짓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장쯔이와 키스신 무척 아쉬워”

    소지섭 “장쯔이와 키스신 무척 아쉬워”

    로맨틱 코미디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배우 소지섭이 장쯔이와의 키스신을 아쉬워했다. 13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소피의 연애매뉴얼’ 기자간담회에서 소지섭은 “장쯔이와의 키스신은 한방에 오케이(OK)가 났다.”며 “너무 순식간이어서 아무 느낌도 없었고 개인적으로 무척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에 장쯔이는 “저는 그날 무척 추웠다는 것 밖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며 살짝 물러섰다. 또한 소지섭과 장쯔이는 영화 속에서 각각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판빙빙과 허룬동 대신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장쯔이는 “소지섭과 허룬동 둘 중 하나를 이상형으로 꼽으라고 한다면 당연히 소지섭이라며 환하게 웃었고 소지섭은 “이런 얘기는 오늘 처음 들어본다. 저도 장쯔이를 택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소지섭은 “요즘 국내 배우들의 해외 진출작이 많은데 첫 작품을 가지고 모든 평가를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더 좋은 해외 진출작이 나오기 위한 발판이 되는 중요한 첫걸음인데 지나친 비난은 배우들의 장래에 도움이 안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은 ‘배신한 애인을 되찾는 과학적인 다단계 복수극’이라는 흥미로운 스토리로, 소지섭은 결혼 두 달 전 톱스타 여배우에게 마음을 빼앗겨 약혼녀를 차버린 나쁜 남자 ‘제프’역을 맡아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표’ 백만불 짜리 미소

    [NOW포토] ‘김연아표’ 백만불 짜리 미소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 선수가 미소를 짓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故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 기대해 주세요”

    김연아 “故 마이클 잭슨 추모공연 기대해 주세요”

    ‘피겨요정’ 김연아(19ㆍ고려대)가 아이스쇼를 통해 전설적인 팝의 황제 故 마이클 잭슨을 추모한다. 김연아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등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연아와 3년 만에 복귀무대를 갖는 ‘피겨계의 전설’ 미셸 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스테판 랑비엘, 김연아의 코치 브라이언 오서가 참석했다. 김연아는 먼저 가장 존경하는 스케이터이자 세계선수권대회 5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미셸 콴과의 합동공연에 대해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특히 이번 아이스쇼에서 김연아는 미셸 콴과 함께 마이클잭슨 추모 공연을 펼치게 됐다. 총감독 브라이언 오서와 안무가 데이빗 윌슨이 야심차게 준비한 추모공연에서 전 출연진은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 ‘비트 잇’, ‘빌리 진’등의 리듬에 맞춰 현란한 스케이팅 댄스를 선보일 예정. 김연아는 “너무 어렸을 때라 마이클 잭슨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워낙 유명한 스타여서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많이 들었다. 이번 쇼에서 선수들과 그의 노래에 맞춰 신나게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 외에 미셸 콴, 스테판 랑비엘, 아담 리폰, 셰린 본 등이 출연하는 ‘삼성 애니콜 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쯔이 “허룬동 보다는 소지섭”

    [NOW포토] 장쯔이 “허룬동 보다는 소지섭”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감독 에바 진, 제작 소피 프로덕션)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장쯔이와 소지섭이 서로 바라보며 웃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쯔이 ‘그녀의 당당한 워킹!’

    [NOW포토] 장쯔이 ‘그녀의 당당한 워킹!’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감독 에바 진, 제작 소피 프로덕션)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장쯔이가 행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셸 콴, 구릿빛 피부의 ‘섹시한 미소’

    [NOW포토] 미셸 콴, 구릿빛 피부의 ‘섹시한 미소’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미셸 콴 선수가 미소를 짓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든든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함께

    [NOW포토] 김연아, 든든한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함께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세계적인 피겨챔피언과 한자리에

    [NOW포토] 김연아, 세계적인 피겨챔피언과 한자리에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스테판 랑비엘(사진 왼쪽부터), 미셸 콴, 김연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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