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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신라호텔, 프라이빗한 럭셔리 ‘카바나’ 선봬

    제주신라호텔, 프라이빗한 럭셔리 ‘카바나’ 선봬

    제주신라호텔은 지난 7월 22일 총 4개동의 카바나를 오픈한데 이어 안락하고 럭셔리한 휴식을 선사할 ‘카바나 패키지’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제주신라 카바나는 세계적으로 최고급 야외 가구를 선보이는 회사로 명성이 난 Jardin De Ville의 제품이다. 프라이빗 공간 카바나 내부는 2인용 배드, TV, 미니냉장고, 티테이블, 미니 아이스박스, 잡지책, 신라 베스 타월, 에비앙 생수 2병 등이 세팅됐으며 천정에는 실링팬이 설치돼 있어 제주의 시원한 자연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카바나 안에 설치된 전화기로 밤 12시까지 다양한 꼬치요리와 샐러드, 치킨, 과일 및 칵테일, 맥주, 와인, 사케 등 풀사이드 스낵과 풀사이드 바 메뉴를 편리하게 주문 할 수 있게 했다. 특별히 까나페, 과일, 와인 등으로 구성된 로맨틱 카바나 메뉴도 마련해 카바나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있는 것.또한 카바내 내에서는 무선 인터넷(삼성전자 넷북 아디다스 스페셜 에디션을 무료 대여)과 보드 게임이 가능하다. 카바나 한 동 설치비용은 3천만 원, 제주 신라 측은 마치 객실 하나를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로 럭셔리한 피서를 즐길 수 있게 기획했다고 전했다. 로사 (ROSA), 베르베나(VERBENA), 산달로(SANDALO), 가로파노(GAROFANO)라는 카바나 4개 동의 고유 이름을 명명했으며 동시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로마향의 이름이기도 하다.특히 400년 전통의 피렌체 뷰티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6가지 아로마 중 하나를 선택해 카바나에서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카바나 이용방법은 투숙객이 카바나만 별도로 예약하거나 카바나 패키지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두 가지다. 카바나 별도 이용 시 이용 시간과 가격은 오전(Fresh Morning) 09시~12시까지 10만원이며 오후(Relax Afternoon) 13시~19시는 20만원, 저녁(Romantic Night) 20시~24시의 경우 15만원이다. 이어 시간대별로 생과일주스, 아이스커피, 칵테일 2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객실 1박, 조식 2인을 포함하는 ‘풀사이드 카바나 패키지’는 카바나 이용 특전에 독일 타우누스 언덕지하 400m에서 솟아난 미네랄 워터 ‘슈틀리히 파킹엔’과 자연주의 수제 명품 화장품 ‘콩당세’ 라이트닝 프로텍티브 크림 50ml 정품을 200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풀사이드 카바나 패키지’는 숙박 날짜와 카바나 이용 시간 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며 9월 30일까지 가격은 43만원~57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예약 및 문의: 국번없이 1588-1142 www.shilla.net/jeju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공항 면세점 설문, 장동건·서인영 쇼핑 이미지와 어울려…

    공항 면세점 설문, 장동건·서인영 쇼핑 이미지와 어울려…

    에어스타 애비뉴는 해외 출국객 500명 남녀 20~49세를 대상으로 면세점 쇼핑에 대한 설문조사를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실시했다고 알렸다.쇼핑 예산과 구매하고 싶은 아이템 에어스타 애비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조사까지 다양하게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총 6개의 질문으로 구성해 조사한 결과를 밝혔다.◆ 해외여행 비용 10~30%, 면세점 지출전체 휴가 비용 중 면세점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절반가량인 약 47%(236명)가 10~30%를 지출할 예정이라고 밝혀 해외여행 시 면세점 쇼핑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뒤를 이어 10% 미만(35%, 176명), 30~40%(10%, 52명), 40%이상(6%, 31명)이라는 응답 순으로 조사됐다.◆ 남녀 불문, 화장품·주류 아이템 선호도 UP설문에 참여한 500명(남자 206명, 여자 276명, 무응답 18명) 중 여성은 화장품(35%, 99명)을 구입하겠다는 의견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2위는 가방(25%, 72명)을 선택했으며 주류가 14%(41명)로 그 뒤를 이었다. 남성의 경우 주류를 1위(50명, 23%)로 꼽았으며 선글라스(42명, 19%)와 화장품이 공동 2위(40명, 19%)로 나타나 그루밍족 열풍을 반영하듯 남성들도 자신을 꾸밀 수 있는 아이템 구매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화장품을…남성은 시계 받고 싶어해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질문에 여성은 1위(32%, 90명)로 화장품을 꼽았다. 이 밖에 가방 21%(59명), 시계 17%(46명)와 액세서리가 13%(37명)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시계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았으며(34%, 69명) 주류·담배가 24%(50명), 가방이 13%(26명)로 뒤를 이었다.◆ 에어스타 애비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장동건&신민아인천공항 면세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으로는 장동건이 23%(115명)로 1위를 차지, 결혼 후에도 흔들림 없는 인기를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어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소지섭이 20%(99명) 2위를 차지했으며 F4의 구준표 이미지의 영향으로 이민호가 18%(90명)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승기 15%(73명), 박지성 13%(64명), 김남길 9%(47명) 순으로 나타났다.여자 연예인으로는 각종 설문조사에서 1위를 휩쓸며 대세를 굳히고 있는 신민아가 26%(129명)로 1위, 피겨여왕 김연아가 20%(98명)로 2위, 고소영이 3위(76명 15%), 김태희가 15%(73명)를 차지했다.◆ 면세점에서 부모님 선물 챙길 효자 연예인 ‘국민MC 유재석’방송을 통해 항상 반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민MC 유재석(31%, 156명)은 면세점에서 부모님 선물을 먼저 구입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조사됐다.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박지성이 2위(19%, 95명)를 차지했으며 그 뒤로는 장윤정(18%, 92명), 이승기(13%, 63명), 문근영(12%, 60명) 순으로 나타났다.◆ 신상녀 서인영, 면세점 쇼퍼홀릭 해외여행 시 면세점에서 가장 쇼핑을 많이 할 것 같은 연예인에 대한 설문에는 변치 않는 신상녀 서인영이 29%(144명)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효리가 24%(120명), 소녀시대가 14%(68명)로 3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에이미(13%, 63명), 김연아(11%, 52명), 비(8%, 40명) 등이 이름을 올렸다.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영업본부장은 “소비자의 면세쇼핑에 대한 인식 및 구매 성향을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 TOP 3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에서 쇼핑과 다양한 이벤트, 문화 체험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에어스타 애비뉴는 세계 최초의 통합 면세점 브랜드로 신라, 롯데, 한국관광공사 면세점이 모두 입점하여 500여 개의 유명브랜드 70개 매장에서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시론] 신라기술자 구진천을 아십니까/이도학 한국전통문화학교 한국고대사 교수

    [시론] 신라기술자 구진천을 아십니까/이도학 한국전통문화학교 한국고대사 교수

    8월이면 휴가철이라 산과 들로 가지만 그래도 바닷가를 찾는 인구에 비할 수 있을까.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역사지리적 환경에서 바다는 생활의 방편을 넘어 친숙한 존재이다. 이럴 때면 신라 장군 이사부가 512년에 동해의 거친 파고를 헤치고 나가 지금의 울릉도인 우산국을 점령한 사건이 의미 깊게 닿고는 한다. 울릉도에 갈 때마다 풍랑에 시달리곤 했던 필자로서는 신라인들이 어떻게 그 먼 바다까지 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 경외감이 들 때가 많았다. 그런데 신라인들의 활동 권역은 우리들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다. 신라가 일본열도로 쳐들어가 왜왕의 항복을 받아냈다는 전승이 일본 측 문헌과 그곳을 다녀온 통신사들의 기행록에 함께 전해지고 있다. 5세기대 신라 고분에서는 타조나 구세계원숭이를 비롯해서 개미핥기 등과 같은 아열대 지역 동물들의 형상이 정확하게 묘사된 토우(土偶)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는 신라와 동남아시아 지역 교류의 산물로 볼 수 있다. 또 신라에서는 일찍부터 바다와 관련된 이름의 파진찬(海干)이라는 벼슬과 선부(船府)라는 관부까지 갖춰져 있었다. 그럴 정도로 신라인들은 일찍부터 바다에 대한 깊은 관심과 더불어 상당한 해양 능력을 구비하였던 것이다. 당(唐)은 고구려를 멸망시킨 이듬해 정월에, 주적이 바뀌어 일촉즉발의 험악한 관계가 된 신라에 자석을 요구하였다. 신라는 그해 5월에야 자석 두 상자를 당에 바쳤다. 자석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지남차라는 이름의 자석을 중국에서는 기원 이전에 이미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중국에서 일찍이 개발한 자석을 당이 신라에 요구한다는 자체가 의아하다. 그렇다면 이는 이미 신라가 나침반의 원리를 터득해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연안이 아닌 원양항해를 위해서는 현재의 자기 위치 파악이 중요하므로, 방향 감각은 망망대해에서 꼭 견지해야 할 일차적 전제인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이사부 항해의 의문이 풀릴지도 모른다. 나침반은 원양항해의 발전과 맞물려 있는 사안임을 생각하면, 백제가 동남 아시아 나라들과 교류했던 동력도 파악해 볼 수 있을 듯하다. 당은 자석에 이어 쇠뇌(쇠로 된 발사 장치가 달린 활) 기술자인 신라인 구진천(仇珍川)을 자국으로 데려갔다. 그가 제작한 쇠뇌로 쏘면 화살이 무려 1000보를 날아갔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사정 거리는 무기의 성능을 알려 주는 유력한 지표가 된다. 그런데 당은 구진천으로 하여금 쇠뇌를 만들게 하였지만 그가 만든 쇠뇌는 본국에 있을 때와는 달리 멀리 나가지 못했다. 고작 30~60보밖에 이르지 못하였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구진천은 갖은 핑계를 대면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않았다. 그는 조국에 해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역량을 숨긴 것이다. 이와 관련해 중국의 수나라가 고구려에서 자국의 쇠뇌 기술자를 매수해 데려갔다며 힐책한 사건이 상기된다. 구진천의 행적은 고구려에 매수된 수나라 기술자와는 크게 대비되고 있다. 어쨌든 신라 자석을 통한 나침반 기술로 차질 없이 서해를 건너오고, 또 성능 좋은 신라 쇠뇌로 신라를 치겠다는 당나라의 속셈을 엿볼 수 있다. 이것도 이이제이(以夷制夷)인 셈이다.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훨씬 빼어났던 선조들의 기술력과 그것을 지키려는 열정은 한국 현대 과학의 연원임을 생각하게 한다. 선조들은 발달한 항해술과 조선술을 기반으로 바다를 잘 이용해 광활한 세계를 체험했다. 이때 활발하게 이루어진 기술 교류를 통해 중국 일변도의 편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같다. 8세기 중엽에 신라인들이 제작한 인공산인 만불산을 보고는 중국인들은 “신라의 기교는 하늘이 준 것이지 사람의 것이 아니다.”라고 격찬했다. 중국도 탐냈던 신라의 과학 기술인 것이다.
  • 부여·공주 “백제문화 영광 되살린다”

    부여·공주 “백제문화 영광 되살린다”

    백제의 고도(古都) 충남 부여·공주가 신라의 고도 경북 경주시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경주 양동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역사도시로 발전과 영화를 누리는 가운데 충남도와 자치단체들이 쇠락한 백제 고도 살리기에 나섰다. 충남도는 5일 세계유산신청서 작성과 자료보완 등을 거쳐 2015년 ‘공주·부여 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월11일 공주 무령왕릉 등 공주·부여지구 19개 유산을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시킨 바 있다. 다음 달 2일부터는 롯데부여리조트가 문을 연다. 부여 규암면 합정리에 들어선 이 콘도는 객실 322실 규모다. 역사·문화 테마리조트인 이곳은 올해 안에 유명 브랜드가 입점한 ‘프리미엄 아웃렛’과 18홀 규모의 골프장을 착공한다. 이어 2013년까지 백제테마정원, 인공 선화호, 롯데어린이월드, 팜파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준호 충남도 백제역사지원계장은 “보문단지가 경주의 획기적 발전을 이끌었듯이 부여리조트는 백제 고도 발전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음 달 18일 세계대백제전 개막과 함께 문을 여는 인접 백제문화단지도 왕궁촌 등 백제역사와 문화를 재현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경주와는 아직 관광인프라 등 격차가 크다는 지적이 많다. 경주 보문단지는 특급·관광호텔 15개, 555실을 갖춘 콘도 8개가 있다. 부여는 45실짜리 2급 호텔 1곳, 공주에는 49실짜리 관광호텔 1개가 전부다. 전체 숙박시설은 경주가 338개에 이르지만 부여는 69개, 공주는 118개에 불과하다. 일반 음식점도 경주 4768개, 부여와 공주가 각각 870개와 1938개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부여·공주에는 위락시설이 아직 한곳도 없다. 연간 관광객은 지난해 부여와 공주가 각각 478만명과 308만명을 기록한 반면 경주는 828만명에 이른다. 외국인 관광객도 경주는 51만명이 넘었으나 부여와 공주는 10만여명과 2만 8000명으로 격차가 크다. 경주시 관계자는 “경주는 통일신라까지 1000년의 역사지만 부여는 123년, 공주는 63년으로 짧아 유적과 유물의 수와 다양성에서 차이가 많다.”고 설명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경주는 역대 정부의 정책적 배려가 있었고, 역사상 승자와 패자라는 부분도 격차를 벌려 놓았다.”고 지적했다. 충남도는 다음 달 19일부터 10월17일까지 공주·부여 일대에서 ‘700년 대백제의 꿈’을 주제로 세계대백제전을 연다.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에 앞서 참가국 관광장관들이 모이는 ‘T20’ 회의도 10월11~14일 부여에서 개최된다. 4대강 사업으로 백마강 주변에 생태습지, 자전거도로, 데크 등이 들어서는 것도 관광자원으로 한몫할 것으로 주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공주시는 다음달 16일 웅진동 공주문화관광지에서 단체용 한옥 6동으로 구성된 구들방 한옥촌을 연다. 내년 6월 이곳에 추가로 단독 한옥 23채가 들어선다. 2012년에는 국제컨벤션센터와 백제문화공원 등으로 이뤄진 고마아트콤플렉스를 개장한다. 박순발 충남대 고고학과 교수는 “공주·부여는 발굴조사가 덜 이뤄진 데다 도굴도 많아 한계는 있다.”면서도 “불교 유적은 백제가 압도적이고, 일본인 관광객이 부여를 많이 찾을 정도로 백제가 동아시아의 중심이었다는 것을 부각시키면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전망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NTN포토] 홍진영 ‘특유의 상쾌한 미소’

    [NTN포토] 홍진영 ‘특유의 상쾌한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경상북도 홍보대사 홍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젠틀한 슈트로 멋냈어요’

    [NTN포토] 윤상현 ‘젠틀한 슈트로 멋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경상북도 홍보대사 윤상현이 입장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장 받는 윤상현

    [NTN포토]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장 받는 윤상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윤상현이 경상북도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경상북도 화이팀!’

    [NTN포토] 윤상현 ‘경상북도 화이팀!’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윤상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허리 숙여 인사하는 윤상현

    [NTN포토] 허리 숙여 인사하는 윤상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 에서 경상북도 홍보대사 윤상현이 인사를 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초신성 ‘경상북도 홍보 열심히 할게요’

    [NTN포토] 초신성 ‘경상북도 홍보 열심히 할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경상북도 홍보대사 초신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범 ‘늠름한 모습으로’

    [NTN포토] 김범 ‘늠름한 모습으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김범과 방문위 노영우 본부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범

    [NTN포토]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김범이 노영우 본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 받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김범

    [NTN포토]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김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김범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윤상현 ‘경상북도 홍보대사로 위촉’

    [NTN포토] 윤상현 ‘경상북도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경상북도 홍보대사 윤상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범 ‘쑥스러운 인사’

    [NTN포토] 김범 ‘쑥스러운 인사’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범이 인사를 하고 있다. ’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제주신라, 늦은 휴가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눈길

    제주신라, 늦은 휴가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눈길

    극성수기를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싶은 늦깎이 피서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이 있어 눈길을 끈다.제주신라호텔은 성수기를 피해 늦은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를 선보인다.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는 제주의 달빛과 아름다운 조명 아래서 밤 12시까지 낭만적인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로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에 빠지기 충분하다. 또한 오는 14일안으로 예약을 미리하는 고객을 위해 ‘문라이트 얼리 버드 패키지’를 선보이고 기존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 혜택 이외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패키지 이번 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는 밤 12시까지 야외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이용, 2인 조식 포함, 프리미엄 하이네켄 병이나 생맥주 쿠폰 2매 제공 등이 포함된다. 8월 29일 30일 31일에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렌터카 48시간 이용 특전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문라이트 스위밍 패키지’에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라이트 스위밍 얼리버드 패키지’의 경우 2박 이상 투숙 시 9월 13일부터 16일 사이 1박에 28만원, 9월 12일과 17일은 34만원으로 특별한 가격에 제공된다. (세금, 봉사료 포함)이 패키지는 G20 참가국 중 9개국의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쿠폰 2장과 제주 해산물과 바비큐 디너 뷔페 2인 또는 렌터카 48시간 이용 중 한 가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단, 오는 14일 안에 예약해야 하는 것.◆ 야외 수영장·자쿠지, “동시에 즐긴다”제주신라호텔 야외 수영장은 밤 12시까지 운영되며 야쟈수와 아열대 식물들이 펼쳐진 숨비 정원에 원형으로 이루어진 야외 수영장과 세련된 우드 데크, 널찍한 라탄 체어가 남국의 이국적인 분위기로 절정을 이룬다. 특히 숨비 정원 안에는 야외 수영장과 함께 자리한 숨비 스파, 야외 패밀리 자쿠지, 야외 핀란드식 드라이 사우나가 리뉴얼 오픈했고 노천 스파와 자쿠지 및 야외 수영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형 스파 존이 자리하고 있다.또한 자쿠지의 경우 10명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이에 벽면에 하이드로젯을 설치해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 스파 기능도 갖추고 있어 안락한 휴식을 제공할 전망이다.◆ 풀사이드 바의 낭만 제주신라의 야외 수영장에서 문라이트 스위밍을 즐기며 풀사이드 바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풀사이드 바는 밤 12시까지 다양한 꼬치요리와 샐러드, 치킨, 과일 등의 스넥을 즐길 수 있고 맥주, 와인, 막걸리, 사케 등의 주류도 함께 판매한다. 호텔 관계자는 나이트 스위밍과 함께하는 풀사이드 바의 낭만을 원한다면 제주신라를 방문해 꼭 경험해야 할 필수 코스라고 추천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꽃남’ 김범, 멋진 워킹!

    [NTN포토] ‘꽃남’ 김범, 멋진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김범이 입장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즐겁게 박수 치는 ‘홍진영·윤상현·김범’

    [NTN포토] 즐겁게 박수 치는 ‘홍진영·윤상현·김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진영, 윤상현, 김범이 박수를 치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홍진영

    [NTN포토]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홍진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진영이 미소를 짓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초신성 ‘경상북도 홍보대사로 위촉’

    [NTN포토] 초신성 ‘경상북도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된 ‘한류드림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식 및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초신성이 경상북도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고 있다.’2012 한국방문의해’ 기념 특별이벤트의 서막을 알리는 ‘한류드림페스티벌’은 신라 천년고도 경북 경주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3일간 개최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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