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동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 1만 배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 체중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 루드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 의료
    2026-06-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421
  • ‘SBS 연예대상’ 이승기 “대상의 무게, 이렇게 큰지 몰랐다”

    ‘SBS 연예대상’ 이승기 “대상의 무게, 이렇게 큰지 몰랐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31)가 ‘SBS 연예대상’ 대상을 받은 후 못다한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분한 ‘2018 SBS 연예대상’ 대상!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해주신 모든 ‘집사부일체’를 사랑해주신 팬 분들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018 S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직후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기는 “대상. 이 두 글자가 주는 무게가 이렇게 큰 지 몰랐습니다. 너무 감사 드리고 혹시나 제가 수상소감 때 얘기 못한 분이 있다면 서운해하지 마시고. 제가 확실한 건 우리 팬들은 확실히 얘기한 거.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승기는 “여러분들 덕분에 이 상 받았습니다. ‘집사부일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2019년에도 ‘집사부일체’ 더욱 더 상승할 수 있도록 많은 에너지와 애정 보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박수홍, 한고은, 김종국의 진행으로 ‘2018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승기는 신동엽 유재석 백종원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한 뒤 “제가 잘해서 받은 상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많은 훌륭한 선배들과 함께 방송을 하면서 배웠던 것이 저에게 굳은 살을 배기게 하지 않았나 싶다. ‘집사부일체’ 최고의 사부님들의 연륜과 철학, 신념의 무게가 담겨서 더 의미있는 것 같다”면서 “2019년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훌륭한 예능 선배님들이 도전했던 것처럼 저도 그 길을 따라서 안전한 길을 답습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뚜벅뚜벅 제 길을 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배우 이상윤(37), 그룹 비투비 육성재(23), 개그맨 양세형(33)이 이날 각각 신인상, 우수상,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집사부일체’ 멤버 전원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의 커튼콜]서울시향 상주음악가 테츨라프, 그가 머리를 기른 이유는

    [주말의 커튼콜]서울시향 상주음악가 테츨라프, 그가 머리를 기른 이유는

    1988년 쇤베르크 협주곡으로 데뷔 이후 호평 이어져2019년 내한 무대에서 바흐, 베토벤 등 ‘음악의 성찬’ 선보일 예정 ※주말의 커튼콜’은 최근 화제가 됐거나 내한을 앞둔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네만야 라두로비치,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멋들어진 헤어스타일의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들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시아권 연주자들에게서는 보기 어려운 긴 머리, 턱수염을 기른 이들 남성 연주자의 모습은 왠지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록스타’ 같은 느낌마저 준다. 그래도 젊은 시절에 수염 정도 기르고 있었던 카바코스에 비해 짧은 머리의 모범생 회사원 같은 외모였던 세계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테츨라프가 머리와 수염을 기르기 시작한 변화는 음악팬들에게는 다소 당혹스럽기도 했다. 2019년 서울시향 상주음악가로서 한국을 찾게 된 테츨라프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머리를 기른 이유를 묻자 단지 “8년전 지금의 아내가 된 여성을 만났고, 아내가 긴 머리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답변 뒤에는 멋쩍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외모와 음악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설명하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여섯 자녀와의 안정적인 생활이 음악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는 해외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음악가로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연주 때문에 독일에 있는 아내와 아이들과 떨어져 있을 때”라고 답할 정도로 가정적인 남자다. 이른바 ‘음악 신동’에게 악기를 연습을 시키는 모습조차 그에게는 비판의 대상이다. 부모의 사랑 속에 한창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들이 악기 연습을 ‘강요’ 당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많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친듯이 연습에 몰두하는데, 그것은 좋지 않다”면서 “그 방법은 성장하면서 팔에 무리를 준다”고 지적했다. ●‘신동 스토리’ 없이도 빛나는 데뷔 독일 함부르크의 목사 가정에서 자란 테츨라프가 바이올린을 연주한 것은 6살이었다. 그가 실제 “바이올린이 내 삶의 일부가 됐다”고 말할 수 있는 나이는 15살 때라고 한다. 3~4살 때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해 10대 때 이미 거장들과 협연하며 세상을 놀라게 하는 ‘신동 서사’와는 거리가 멀지만, 이같은 ‘스토리’ 없이도 그는 자연스럽게 세계적인 연주자로 주목받게 됐다. 22살 때인 1988년 미국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의 데뷔 무대에서 ‘난곡’ 쇤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을 거침없이 연주한 그에게 평단의 호평이 쏟아진 후 이어진 수많은 수상 기록은 음악가로서 그의 위상을 보여준다. 가장 최근에는 한누 린투와의 바르톡 음반으로 2018년 그라모폰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바로크부터 21세기 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지만, 당연히 바흐와 브람스 등 독일 레퍼토리를 빼놓을 수는 없다. 그의 고향 함부르크가 낳은 최고의 작곡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그가 어린 시절 처음 접한 음악이었고,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은 그가 가장 자신 있게 연주하는 레퍼토리이기도 하다.더불어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를 세번이나 녹음한 그는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로 넘어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 바흐 해석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그 자신은 외모 변화와 음악과의 상관관계에 선을 긋지만, 적어도 앨범 재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달라진 외모만큼 그의 음악 역시 진화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준형 음악칼럼리스트는 서울시향에 기고한 글에서 “1993년 첫 바흐 녹음은 가벼운 선율과 민첩한 리듬을 엮어나가는 자연스러운 감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후 2005년 두번째 녹음을 통해 10여년 동안 한층 깊어진 해석을 선보였다”며 “활 놀림과 다이내믹스는 더욱 섬세하고 예리하면서도 자유로워졌다”고 평가했다. 테츨라프 역시 세번의 레코딩에 대해 “기교적으로 더 진보했기 때문이고, 나의 연주력으로 더 훌륭하게 완성시키고 싶은 욕심으로 완성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테츨라프가 선보일 음악의 성찬 2010년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연주로 처음 한국을 찾은 테츨라프는 서울시향과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여동생 타냐 테츨라프 등이 함께하는 테츨라프 콰르텟 공연 등 그동안 5차례 내한한 바 있다. 내년 상주음악가로서 서울시향과의 무대는 모두 6번으로, 과거 내한에서 선보인 그의 음악세계를 한해 동안 압축해 선보인다. 상주음악가로서 첫 무대는 내년 1월 5~6일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번 협연이다. 다음날인 7일에는 서울 광화문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 2번과 소나타 3번, 드보르자크 현악 5중주가 포함된 실내악 공연이 예정돼 있다. 9월에는 피츠버그 심포니 음악감독 만프레드 호네트와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베토벤과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등 실내악 무대가 준비중이다. 그는 내년 새로운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음반 발매를 계획하고 있어 오는 9월 연주회는 음반 출시 시점과 맞물릴 것으로도 예상된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신동빈의 김경호 vs 정용진의 최우정… 유통 맞수의 온라인 ‘원픽’, 누가 승자될까

    신동빈의 김경호 vs 정용진의 최우정… 유통 맞수의 온라인 ‘원픽’, 누가 승자될까

    롯데와 신세계가 각각 온라인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예고하고 나서면서 이들의 ‘선발 투수’로 등판한 김경호(51)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 대표와 최우정(52) 신세계 온라인신설법인 대표 내정자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대표 모두 ‘젊은 피’인데다 온라인 유통사업에서의 경력을 두루 갖춘 만큼 그룹의 미래 먹거리를 짊어진 ‘신흥 라이벌’로 떠오르는 모양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김경호 대표는 1994년 대홍기획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뒤 1996년 롯데닷컴 오픈 멤버로 합류해 이후 계속 온라인사업 분야의 전문성을 키워왔다. 롯데닷컴에서 경영전략팀장, 마케팅기획팀장, 마케팅부문장, 영업부문장, 영업본부장을 두루 거쳐 대표이사까지 올랐다.한편 최우정 대표는 다양한 온라인 사업 경력을 갖고 신세계에 영입된 인물이다. SBS PD 출신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사, 온켓 대표, 다음 뉴커머스부문장 등을 거쳐 디앤샵의 전신인 다음커머스 사장을 맡았다. 특히 최 대표는 당시 만 37세의 나이로 디앤샵의 대표이사를 역임하다 디앤샵이 GS홈쇼핑에 인수되자 대표이사에서 물러났지만, 디앤샵의 실적이 나빠지자 2009년 대표이사 자리에 복귀할 정도로 이커머스사업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는 평이다. 2010년 이마트 온라인사업 담당 상무로 신세계그룹에 발을 들인 뒤에는 계속 그룹의 온라인 사업을 맡아왔다. ‘쓱(SSG)닷컴’ 활성화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두 대표 앞에는 당면한 과제가 산적해있다. 김 대표의 경우 이미 개별적으로 덩치를 키워온 각 계열사의 온라인몰 백오피스 통합 작업 본격화하면서 이들의 수익을 적절히 배분하고 이해관계를 조율해야하는 민감한 임무가 주어졌다. 최 대표는 당초 신세계가 온라인신설법인 핵심 거점 기지로 야심차게 추진하던 하남 온라인센터 건립 좌초를 딛고 빠르게 새로운 거점 기지 마련에 나서야하는 상황이다. 한편 롯데그룹은 롯데쇼핑 이커머스사업본부를 공식 출범하고 내년 상반기에 백화점, 마트, 홈쇼핑, 롯데닷컴 등 유통 계열사 7개의 서비스를 모은 온라인 통합 플랫폼의 초기 모델 ‘투게더 앱’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2020년까지 통합 쇼핑 플랫폼인 ‘롯데원 앱’(가칭)을 내놓는 등 5년 동안 약 3조원을 투자해 2022년 온라인사업 매출 20조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신세계그룹은 내년에 기존 이마트와 신세계에서 각각 이마트몰과 신세계몰을 분할·합병한 신설법인을 설립하고, 모두 1조 7000억원을 투자해 2023년까지 온라인 매출 10조원을 달성한다는 포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성남시-LH, 순환정비방식 재개발사업 협약

    성남시-LH, 순환정비방식 재개발사업 협약

    경기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7일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 박상우 LH 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재개발사업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기본업무 협약’을 맺었다. LH는 협약에 따라 성남시 재개발 사업 시행자로 참여 때 해당 구역 소유주와 세입자가 임시 거주할 수 있는 순환용 주택을 마련한 뒤 정비 공사가 진행된다. 성남시가 내년 상반기 중 수립하는 ‘2030년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포함하는 재개발 사업 구역이 추진 대상이다. 전면 철거 후 재개발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LH가 소유한 임대주택에 사업구역 주민이 거주하도록 해 원래 살던 곳에 재정착할 수 있게 하려는 조처다. 현재 이런 방식의 순환 이주 재개발사업이 추진 중인 곳은 LH가 시행하는 성남시 2단계 재개발사업 구역이다. 신흥2구역(21만350㎡, 6488가구), 중1구역(10만8423㎡, 3113가구), 금광1구역(23만3366㎡, 7499가구)이 해당한다. 4718가구의 소유자·세입자가 위례·여수지구에 마련된 순환용 공동주택으로 2016년 6월부터 2017년 10월 사이에 이주했다.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022년까지 이곳에 거주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대규모 이주 수요 발생으로 원주민들이 재정착하지 못하고 밖으로 내몰리는 전면 철거방식의 재개발 사업 부작용을 해결하려고 이번 협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기는 중국] 교실서 여학생 강간 살해한 고교생 ‘무기징역’

    최근 중국법원은 고등학교 교실에서 동급생 여학생을 강간, 살해한 남학생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중국 베이징시 고급 인민법원은 27일 오전에 열린 왕저(王哲)군에 대한 2심 재판에서 원심 양형을 유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사건은 지난 2016년 5월 19일 저녁 베이징의 신동방외국어학교에서 발생했다. 이 학교에 재학 중인 야오이(姚易) 양은 이튿날 새벽 학교 건물 6층 교실에서 온몸에 피멍이 든 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당시 17살 왕저 군은 경찰에 본인이 실수로 야오이 양을 죽였다고 자수했다. 왕 군은 “여자친구였던 그녀가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요구했지만, 추후 선생님께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우겨서 그녀를 말리다 실수로 그녀의 목을 조르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야오 양의 모친은 그의 말이 거짓임을 직감했다. 딸은 그녀에게 “왕 군이 귀찮게 쫓아다녀서 전학하고 싶다”고 누차 말했고, 그녀는 “이번 학기만 마치고 전학 가자”고 딸을 달랬다. 그랬던 딸이 왕 군의 여자친구일 리가 만무했다. 또한 발견된 딸의 온몸에 피멍이 든 점, 하체 부위에 과다 출혈이 있는 점 등은 심각한 구타와 성폭행 피해가 있음을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왕 군의 고의 살해를 증명할 만한 증거가 부족했다. 모친은 집과 차를 판 돈으로 전국 각지의 검의관을 찾아다녔다. 결국 다수의 검의관과 전문가들은 야오 양이 구타, 성폭행에 의해 피살되었음을 증명했다. 지난해 6월 베이징시 제일중원(第一中院)은 1심 재판에서 왕 군의 고의살인죄, 강간죄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판결했다. 하지만 왕 군은 재판 결과에 불복하고 항소를 제기했다. 재판 과정에서 신동방외국어 학교 측은 “왕 군은 평소 학교 성적이 우수한 모범생이니 감형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또한 왕 군의 가족은 그녀에게 “돈으로 해결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오전 베이징시 고급 인민법원에서 열린 2심 재판은 원심판결을 유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야오 양의 모친은 재판 결과에 대해 “미성년자에 대한 최고 형벌이니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면서 “모든 부모는 자식을 잘 교육하고, 아이들을 보호해 더는 가해자도 피해자도 없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홍싱신원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은수미 시장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참여 작가와 간담회 가져

    은수미 시장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참여 작가와 간담회 가져

    은수미 성남시장은 26일 오후 성남아트센터에서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 참여 작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는 성남문화재단이 ‘성남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만화가 33명이 참여해 독립운동가 항일활동을 웹툰 콘텐츠로 제작하는 사업이다. 은 시장은 “역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웹툰을 통해 국가 탄생 100주년, 성남 탄생 50년을 조명할 수 있는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타짜’ ‘식객’ 등으로 잘 알려진 허영만 작가, ‘바람의 나라’ 김진 작가 등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에 참여를 확정지은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참여했다. 유재호 성남시의회 의원,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 등도 참여해 만화가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9억원 추가 확보

    여주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9억원 추가 확보

    경기 여주시는 방범용 CCTV설치 등 8개 사업에 대한 특별조정교부금 69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방범용 CCTV설치 11억원 ▲명성로 보행자도로 설치사업 10억원 ▲이호지구 간이양수장 설치사업 10억원 ▲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 공사 10억원 ▲여주시 치매안심센터 설치 5억원 ▲파크골프장 조성 공사 3억원 등으로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시설 확충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을 위한 주민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외부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교부된 69억원과 기 교부된 51억원을 더해 120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2017년도 대비 6억원이 증가한 규모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시, 특별조정교부금 118억원 추가 확보

    광주시, 특별조정교부금 118억원 추가 확보

    경기 광주시는 3정수장 증설사업 등 17개 사업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17억91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6개 사업 92억원 보다 64억원을 더 많은 것으로 올해 시는 총 27개 사업 156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별조정교부금 주요내용으로는 ▲광주상수도시설 확장사업(제3정수장 증설사업) 10억원 ▲태전동 광남고등학교 앞 도로개설공사 5억원 ▲역동∼양벌간 도로개설공사 5억원▲초등학교 주변 단속용 CCTV 설치사업 2억원 ▲경안전통시장 쿨링포그시스템 설치사업 2억원 ▲버스정보안내 전광판(BIT) 설치사업 16억 7900만원▲쉘터형 버스승강장 설치사업 2억3100만원 ▲경안천 제방도로 둘레길과 생태공원 조성사업 9억원 ▲연곡2리 마을회관 신축공사 8억원 ▲태화산 숲길 정비사업 10억원 ▲문형4리 배수로 정비공사 3억원 ▲양벌소공원 리모델링 사업 5억원 ▲용산2교 확장공사 5억원 ▲노후 차집관로 개선사업 ▲분뇨처리시설 악취개선사업 15억7700만원 ▲우산천 노후제방 정비사업 5억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심통학로 확보 6억원 등 17개 사업이다. 신동헌 시장은 “전 공무원과 국회의원, 도·시의원들과 합심해 달성한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현안사업 등 주민숙원 사업 해결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2019년 상반기 국내·외 교류 지원사업 공모

    경기 이천시는 다음달 18일까지 2019년도 상반기 국내?외 교류지원 사업을 공모해 선정되는 단체의 교류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국내·외 교류지원 사업은 이천시의 자매우호도시와 기타도시 간 청소년, 문화예술, 스포츠 등 민간교류 확대를 위해 시 차원에서 행정과 재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최근 2년 간 일본 고리야마시와의 청소년 축구교류, 중국 경덕전시와의 한중 도예명장 교류전, 일본 세토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등 국제교류를 지원했으며, 제주 서귀포시로의 청소년 교류활동 등 국내교류도 지원했다. 이번 공모는 소재지를 이천에 두고 있는 관내 비영리 기관 및 단체라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해투4’ 문희준-토니안 “H.O.T. 신비주의 때문에 10억 광고 포기”

    ‘해투4’ 문희준-토니안 “H.O.T. 신비주의 때문에 10억 광고 포기”

    ‘해투4’에 출연한 문희준-토니안이 ‘신비주의’ 때문에 10억짜리 광고를 거절했다고 밝혔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해투4)의 27일 방송은 ‘응답하라 랩소디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대불문 가요계를 들썩이는 뮤지션들 H.O.T. 문희준-토니안, 황보, 폴킴, 샘김, 에이프릴 나은과 특별 출연한 댄스 신동 ‘어썸 하은’ 나하은이 한 자리에 모여 왁자지껄한 토크 파티로 폭풍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문희준-토니안은 신비주의 컨셉인 H.O.T. 시절의 고충을 모두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H.O.T는 KBS에서 녹화를 할 때 MBC 화장실을 썼다고 알려 졌을 정도로 극강의 신비주의를 고수했던 아이돌. 토니안은 음료 광고를 고사했던 일화를 밝히며 “캔에 얼굴을 새겨 넣는다고 하길래 발에 밟힐까 봐 거절했다. 우리가 오버했다”고 때아닌 자기 반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문희준-토니안은 “10억짜리 광고를 거절한 적도 있다”고 전해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유인즉슨 도넛 모양의 튜브를 끼고 오븐에 들어가는 컨셉의 광고였기 때문. 이에 문희준은 “지금이라면 밀가루를 들고 진짜 오븐에도 들어갈 수 있다”며 ‘탈 신비주의’를 강조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그런가 하면 문희준은 “영화 주인공 자리도 들어왔는데 단 한 장면 때문에 출연을 고사했다”며 땅을 치고 후회하기도 했다고. 이에 과연 문희준이 영화 출연을 포기하게 만든 장면은 어떤 장면이었을 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동시에, 본 방송에서 펼쳐질 문희준-토니안의 신비주의 풀 스토리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 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늘(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남 미금역 인근 상배수관 터져…200세대 물 공급 끊겨

    지난 26일 오후 10시 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역 인근에서 상수도 배관이 터져 약 5시간 30분 만에 복구됐다. 이때문에 주변 단독주택과 상가 등 200여 세대에 한때 물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 사고로 도로 약 10m 구간에 물이 넘쳤고, 시청 측이 복구 작업을 벌이는 동안 경찰이 4개 차로 중 3개 차로를 통제했다. 시청 관계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도로가 1∼2㎝가량 내려앉았는데 그 영향으로 배관 이음새가 벌어지면서 물이 넘쳤다”며 “오늘 중으로 도로포장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한 컷 세상] 인생 최대의 고민

    [한 컷 세상] 인생 최대의 고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시장에서 공갈 젖꼭지를 문 어린아이에게 아빠가 두 개의 강아지 인형을 보여 주고 있다. 아마 이때까지의 인생 중 가장 고민스러운 선택이 될지도 모르겠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인사]

    ■농협 경남본부 ◇농협중앙회·경제지주 지역본부 본부장 △여일구 경제부본부장 △박성호 경영부본부장 ◇시군지부장 △이성섭 창원시지부장 △김경곤 진주시지부장 △우승태 거제시지부장 △최원일 양산시지부장 △김세운 함안군지부장 △손두기 하동군지부장 △ 권동현 산청군지부장 △류길년 합천군지부장 △오재덕 의령군지부장 ■포스코경영연구원 ◇신규 선임 △원장 장윤종 ◇승진 △부사장 조용두(부원장 겸임) △전무 허광숙 △상무 이윤희 박동철 △상무보 심상형 공문기 ■케이뱅크 ◇임원 승진 △부행장 정운기 △전무 옥성환 △상무보 양영태 ■동원그룹 ◇부사장 △동원홈푸드 CMS본부장 정문목 △동원홈푸드 식재본부장 김성용 ◇전무이사 △S.C.A.SA 대표이사 이종오 △동부익스프레스 사업지원실장 박성순 △동부익스프레스 부산지사장 겸 DPCPT 대표이사 김인수 △동원에프앤비 영업본부장 강동만 ◇상무이사 △동원엔터프라이즈 CSM추진실장 김은자 △동원에프앤비 수원공장장 김명식 △동원에프앤비 마케팅부문장 겸 펫푸드부문장 최우영 △동원에프앤비 유통사업부장 문상철 △동원시스템즈 해외1사업부장 송종선 ■일진그룹 ◇대표이사 선임 △일진전기 대표이사 사장 황수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 전무 변정출 ■신동아건설 ◇전무 승진 △인사총무·공사관리 김상중 ◇이사 승진 △업무 김연수 △건축영업 유경원 △기획·경영혁신 김세준 ◇이사대우 승진 △개발사업 임상우 △서면·근남 국도건설 공사 김태현 △부산 괴정 아파트 건설 공사 이정교 ■CBS △미디어본부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최승진 △미디어본부 디지털미디어센터 3CP 팀장 김효은
  • 남한산성에서 해를 보라… 황금돼지 복을 품어라

    농악단 길놀이·한시 낭독·민속공연 떡국 3000인분 장만 ‘행복한 충만’ 경기 광주시는 ‘제1회 남한산성 수어장대 해맞이 한마당’을 새해 1월 1일 마련한다고 26일 밝혔다. 남한산성 해맞이추진위원회와 성남민족예술인총연합이 공동 주최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제공한다. 지금까진 광주 지역이면서도 성남 민간단체가 일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신동헌 광주시장과 은수미 성남시장도 참석한다. 참가자들은 전통공원에 집결한 후 광지원농악단 길놀이 장단에 맞춰 행사장으로 이동한다. 1부 수어장대 공연에선 한시 낭독, 성악·가요 공연 등 새벽 동틀녘 분위기에 맞게 조용한 시간을 즐기며 해오름을 감상하고 희망을 담은 구호를 함께 외친다. 2부 전통공원 행사에선 사물놀이, 판소리, 버꾸놀이 등 흥겨운 민속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운다. 남한산성 상인회와 산성리 마을주민 등이 떡국 3000인분과 지역 특산 막걸리 등 음식도 장만한다. 이 밖에 ‘소원지 작성 부스’와 ‘황금돼지 포토존’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추억을 선물한다. 신 시장은 “세계문화유산이자 호국 성지인 남한산성을 널리 알리고 희망찬 한 해를 맞이하는 수도권 대표 해맞이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어장대는 조선 인조 2년인 1624년 남한산성과 함께 지은 2층 목조건물로 수어청 장군들이 군사를 지휘하던 곳이다. 4개가 있었으며 이곳만 남아 있다. 수어청은 어영청 훈련도감 금위영 총융청과 함께 임금이 계신 한양을 방어하는 중앙 5대 군영(軍營)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민주주의를 향한 작은 외침, 열사를 만나다’ 전시

    이천 ‘민주주의를 향한 작은 외침, 열사를 만나다’ 전시

    경기 이천시 민주화운동기념공원 사업소는 26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2018년 기획전으로 ‘민주주의를 향한 작은 외침, 열사를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민주화운동기념관 제1전시실에서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민주열사의 기록과 기념관의 상징물인 민주나무에 관람객이 남긴 ‘나에게 민주주의란’ 메시지를 주제별로 분류해 이를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과 멀티 터치 영상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민주주의에 대한 시대적 변화 양상과 의미를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첫 번째 파트인 ‘민주주의를 향한 작은 외침’에선 관람객의 메시지를 ‘나에게 민주주의란’,‘희망·나의가족·우리는 하나’, ‘나라사랑·열사를 생각하며’에서는 세 가지 주제를 3면 프로젝션 맵핑 기법으로 구성된 영상으로 볼 수 있다. 두 번째 파트인 ‘열사를 만나다’는 15개의 멀티 터치 모니터에 민주열사의 모습을 원형의 아이콘(icon)에 담아 각각의 아이콘이 모이고 흩어지면서 민주열사, 우리들의 나라, 역사의 물결을 형상화하여 현재와 미래의 연결을 상징하도록 연출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평등, 평화, 행동, 소통으로 변화되고 있는 민주주의에 대한 다채로운 우리의 이야기들을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얼음위의 놀이터 이천 설봉공원 얼음썰매장 30일 개장

    얼음위의 놀이터 이천 설봉공원 얼음썰매장 30일 개장

    경기 이천시는 설봉공원 얼음썰매장이 30일 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얼음 썰매장을 설봉공원 안에 가로 24m, 세로27m 규격으로 조성하고, 60세트의 썰매를 제작해 이용객에게 무상으로 대여할 예정이다. 현재 개장을 앞두고 시설점검에 준비가 한창이다.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체험시설인 만큼 안전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얼음 썰매장에는 안전요원도 상시 배치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넓은 주차공간을 가지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설봉공원 얼음 썰매장은 휴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보조금 부정 수급 신고하면 포상금 ‘최대 1억’

    경기 성남시는 민간 사업자에게 준 지방보조금을 부당하게 쓴 사실을 신고하면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방보조사업자의 법령 위반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칙’에 따라 내년도 포상금 예산을 확보했다. 편법으로 시 보조금을 받은 사업자에 대한 신고를 활성화해 부정 수급을 막고, 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조처다. 신고받는 내용은 지방보조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한 경우, 거짓 신청한 경우,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받아낸 경우다. 신고는 위반 행위 입증 증거자료를 확보해 방문, 우편, 팩스, 전자문서 등으로 성남시청 예산법무과로 직접 신고하거나 수사기관에 고발하면 된다. 시는 신고 내용의 사실 여부를 현지 확인 조사해 위법이 밝혀지면 해당 사업자에게 보조금을 반환 명령한다. 신고자에게는 보조금 교부 결정 취소 금액 또는 반환 명령한 금액의 30% 범위에서 포상금을 지급한다. 지방보조금은 개인 또는 단체가 시행하는 사무나 사업에 대해 공익상, 시책상 필요에 따라 시가 지원하는 돈이다. 내년도에 시의 보조금을 받아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1457개이며 지급 규모는 1440억원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엑소 찬열vs아스트로 차은우, 볼링 개인전 도전 ‘기대감 UP’

    엑소 찬열vs아스트로 차은우, 볼링 개인전 도전 ‘기대감 UP’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승부차기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 엑소 찬열과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을 확정했다. ‘아육대’ 간판 종목으로 자리매김한 볼링에는 연예계 소문난 볼링마니아이자 초대 금메달리스트 엑소 찬열이 재출전한다. 이번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는 볼링 남자부 경기가 개인전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 설 결승전에서 엑소 찬열에게 패배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무른 아스트로 차은우도 금메달에 재도전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아육대’에 첫 출사표를 던진 아이콘 바비, 노련한 플레이어 슈퍼주니어 신동, 볼링 실력자 세븐틴 민규 등이 출전해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볼링 여자부는 단체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모모랜드, 구구단, (여자)아이들, 셀럽파이브가 출전하며 현재 맹연습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육대’는 오는 1월 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녹화를 앞두고 있으며, MC로는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가 나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외에도 공개된 출전선수 라인업에 따르면 엑소, 트와이스, 아이콘,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등 초호화 아이돌 군단이 총출동한다. ‘2019 설특집 아육대’에서는 그 동안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력을 대방출할 뿐 아니라 불꽃 튀는 대결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펼쳐질 ‘2019 설특집 아육대’는 오는 설 연휴 기간 중 MBC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공약1호 시장실 이전

    엄태준 이천시장, 민선7기 공약1호 시장실 이전

    엄태준(사진) 경기 이천시장이 24일 시장실을 2층으로 옮기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엄 시장은 공약 1호인 ‘시장집무실 이전’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엄 시장은 시민이 참여하는 행정,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더불어 행복한 복지, 지역 간 균형성장, 혁신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민선7기를 이끌고 있다. 엄 시장은 “시장실을 시민들이 이용하기 쉬운 2층으로 옮겨 시민과 동고동락하며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장실 이전과 관련해 시 관계자는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5층에 있던 집무실을 민원인 주차장에서 직접 연결되는 2층으로 이전해 시민들이 청사를 들어서면서 바로 시장을 만나 시정을 논의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시민과의 소통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의회,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이천 유치 결의문 채택

    이천시의회,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이천 유치 결의문 채택

    경기 이천시의회는 25일 이천시의회 본회의장에서 ‘SK하이닉스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천지역에 건립할 것을 요구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발표 따르면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에 민간이 내년부터 10년 간 12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도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참여하며 신규 반도체 공장 부지를 수도권정비법에 묶여 더 이상 이천지역에 새로운 공장을 지을 부지가 없어 다른 지역에 신규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알려지면서 이천시의회가 나섰다. 이천시의회는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다른 지역에 조성하겠다는 정부 계획에 우려를 표명하며 반도체 클러스터를 SK하이닉스가 있는 이천지역에 건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헌표 시의회의장은 결의문을 통해 “SK하이닉스는 현대전자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36 년을 이천시에서 기업을 운영해 오는 동안 법정관리와 구리공정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이천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고 투쟁하며 어렵게 지켜온 이천 시민 기업”이라며 “SK하이닉스가 참여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시에 건립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정부에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특화 클러스터가 이천지역에 조성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