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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21일 116명 확진… n차 감염 51%

    경기 21일 116명 확진… n차 감염 51%

    경기도는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6명(지역 102명, 해외 14명) 발생해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만8771명이라고 밝혔다. 도내 신규 확진자는 13일부터 9일 연속 100명대를 기록했다. 전날 주요 신규 감염 사례를 보면 안산시 콜센터 및 가족 모임과 관련해 3명이 추가로 확진돼 도내 관련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이 콜센터에서는 19일 직원 1명이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뒤 같은 날 직원 3명,다음날인 20일 직원 가족 3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충북 괴산군 병원(누적 76명)과 부천 병원(누적 37명) 관련 확진자는 2명씩 추가됐다. 이 밖에 상주 BTJ열방센터(누적 260명),구리 주간보호센터(누적 11명),성남 전통시장(누적 22명), 용인 제조업(누적 22명), 고양 특수학교(누적 13명), 서울 종로구 콜센터(누적 3명)와 관련해서는 1명씩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59명(51.0%)이었고,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신규 환자는 30명(25.9%)이다. 최근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집단감염은 줄어든 대신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n차 감염 비중이 늘어 일상 곳곳에서 산발적인 감염 확산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은 이와 관련 “유행 확산의 큰 불길이 잡혀가고 있는 흐름인데 잔불인 산발적인 감염은 지속하고 있다”며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김학의 출금’ 압수수색 이틀째…검찰, 차규근 휴대전화 확보

    ‘김학의 출금’ 압수수색 이틀째…검찰, 차규근 휴대전화 확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법무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이틀째 이어가고 있다. 수원지검은 22일 법무부와 인천공항 출입국·외국인청 등 두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재개했다. 검찰은 지난 21일 이들을 포함해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대검 기획조정부, 이규원(41·사법연수원 36기) 당시 대검 과거사진상조사단 검사가 파견 중인 공정거래위원회와 이 검사의 자택 등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벌였다. 그러나 법무부 등에서는 저장매체의 자료를 그대로 옮기는 이미징 작업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첫날 압수수색을 오후 8시께 마무리하고, 이튿날인 이날 오전부터 압수수색을 재개했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불법적으로 긴급 출금 요청을 승인한 윗선으로 지목된 차규근 출입국 본부장의 휴대전화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압수물 분석을 통해 김 전 차관의 긴급 출금 과정에 위법 행위가 있었는지 여부를 면밀히 살펴볼 방침이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물에 대해서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말해줄 수 없다”고 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1명 코로나19 확진…직원 전수조사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1명 코로나19 확진…직원 전수조사

    경기북부경찰청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정보 관련 부서 소속 경찰관 A씨가 지난 21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일부터 기침 등 이상 증세를 느껴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따라서 경찰청은 직원 700여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역학 조사 결과 전수 조사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보건소 측의 의견에 따라 전수조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일한 사무실을 포함해 같은 층 전체를 폐쇄하고 건물 방역작업을 했다.식당 등 시설의 이용도 중단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항진 여주시장, 코로나19 방역 중앙과 지방간 분권형 모델 제시

    이항진 여주시장, 코로나19 방역 중앙과 지방간 분권형 모델 제시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이 생기기까지 코로나19를 막으면서 경제생활 유지, 민생 회복할 수 있는 길은 신속PCR방식이 유일합니다.” 21일 이항진 시장이 코로나19 방역과 민생경제를 위해서는 신속PCR방식이 유일한 해법이라며 신속PCR검사라는 과학·기술적 안전망을 병행해 경제활동을 하면서 코로나 19를 극복해나가자고 천명했다. 줌을 통해 가진 온라인 신년기자회견에서 이 시장은 “중앙방역당국의 강력한 거리두기 방침으로 최고 1000명 대였던 확진자 수가 완만하게 감소하고 있고, 2월 말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집단 면역이 생기기까지 10개월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제는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중앙집권적 대응에만 의지하기 보다는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 방역의 중앙과 지방간 분권형 모델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 12월 23일부터 여주시가 전국 최초 전 시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신속PCR검사는 기존PCR검사의 정확성과 항원진단검사의 신속성을 결합한 방식으로, 1시간 만에 판별해 음성자는 일상생활을 하고 양성자는 추가검진을 통해 치료를 받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앙방역당국만이 주도하는 중앙집권적 방역 방식은 지역감염 확산 차단 및 방어에 한계가 있는 만큼 방역에 있어서도 중앙과 지방간 분권적 방역시스템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에 따르면 중앙정부는 의료방어, 사회적 차단, 양성자 대응, 확진자 치료, 경제 지원 등 전문 의료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지방정부는 보건 방어, 과학적 차단, 음성 대응, 경제 활동을 통해 지자체 실정에 맞는 진단?보건 방어가 실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중앙방역당국이 담당하는 확진자 역학조사 후 접촉자 진단검사와 함께 지자체에서는 신속PCR검사를 통해 선제적 확진자를 선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1년 간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마스크 쓰기가 기본예의가 되고 비대면 온라인 소통방식이 일반화된 상황에서 벗어나 코로나19 안심지대로 만드는 유일한 해법은 신속PCR검사 밖에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가 지급하기로 한 재난지원금 과련 여주시 차원의 재난지원금 지급 여부에 대해서는 가용 재원을 검토 후 시의회 등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여주시 신년기자회견은 30여명의 기자가 온라인을 통해 참여했으며 20여개의 질문이 오가는 등 뜨거운 관심속에 진행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 광주시 농민기본소득 내년 시행 추진…조례안 입법예고

    경기 광주시의회는 방세환(국민의힘) 의원이 낸 ‘광주시 농민기본소득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조례안은 19세 이상 농민 개인에게 농민기본소득을 지원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주시가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광주사랑카드로 지급하는 내용이 골자다. 광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하고 농·축산물 생산에 종사하고 있어야 하며 농업 외의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민기본소득 지급 주기와 금액은 지역화폐 지급 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하도록 했다. 조례안은 또 농민기본소득 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와 읍면동에 농민기본소득위원회를 두도록 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올해 4개 시군 농민 5만5000명을 대상으로 연간 60만원의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사업을 시범 도입하고 점차 확대하는 경기도 계획에 맞춰 시 집행부와 협의해 관련 조례를 선제적으로 제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조례는 내년 1월 시행 예정으로,재원은 경기도와 광주시가 절반씩 분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례안은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한편 여주시는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농민수당을 도입해 연간 60만원을 자체 예산으로 지원했다. 여주시의 농민수당은 ‘개인’이 아닌 ‘농민‘을 대상으로 해 농민기본소득과 차이가 있다. 여주시도 경기도가 농민기본소득을 본격적으로 시행하면 사업비 절반을 분담해 농민수당이 아닌 농민기본소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생후 47일 영아, 두개골 골절 사망…친부모 수사

    생후 47일 영아, 두개골 골절 사망…친부모 수사

    생후 47일 된 영아가 두개골 골절 등 외상을 입고 숨져 검찰이 부모의 학대 혐의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2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이 아기의 친모 A씨를 아동학대 치사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중이다. A씨는 지난해 7월 6일 경기 하남의 자택에서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병원 측이 아기 사망 뒤 찍은 CT 결과, 두개골에서 다발성 골절과 뇌출혈 등이 발견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두부 손상에 의한 사망 추정이라는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A씨가 B군을 학대하는 과정에서 B군이 숨졌다고 판단,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이에 경찰은 지난해 10월 불구속 상태로 A씨 부부를 검찰에 넘겼고 검찰은 이들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친부는 방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부부는 “당시 술을 많이 마시고 취해서 아들이 왜 이렇게 됐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 관계자는 “아직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하고 있다”며 “자세한 수사 상황에 대해선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은수미 “아니면 말고식 언론 제보 법적 대응”

    은수미 “아니면 말고식 언론 제보 법적 대응”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21일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보고서 사전 인지’ 논란과 관련해 “이 시간 이후로 법적 대응을 포함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경고했다. 은 시장은 자신의 SNS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공익제보라는 미명 아래 벌어지는 아니면 말고 식의 폭로나 여과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에 대해 이 시간 이후로 법적 대응을 포함해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제보와 의혹 제기는 정식으로 수사당국에 의뢰해 조사해 밝히면 된다. 이미 진행되는 수사 및 개인 일탈까지 포함해 관련 당국에서 철저하고 신속하게 조사해주기를 바란다”며 “저 역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성남시청 시장 비서실에서 근무하다 지난해 3월 사직한 이모 씨는 “은 시장이 검찰에 넘겨지기 직전인 2018년 10월 13일 당시 수사를 진행한 성남중원경찰서 소속의 A경위를 만나 그가 건네준 경찰의 은 시장 수사 결과 보고서를 살펴봤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이 사실을 당시 은 시장의 최측근인 정책보좌관에게도 보고해 은 시장도 보고를 받았을 것”이라며 “은 시장과 A경위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고 언론에 제보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이 은수미 성남시장의 과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수사 정보가 유출된 정황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21일 경기남부청은 2018년 은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의 수사 정보를 은 시장 캠프측에 유출한 성남중원경찰서와 당시 근무했던 직원들을 상대로 수사에 나섰다. 수사는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수사팀이 맡았다. 경기남부청은 우선 은 시장의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사건 당시 수사 정보가 유출됐다는 의혹을 제보한 이모 전 성남시 비서실 근무자를 22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경찰은 소환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전 비서실 근무자는 은 시장 캠프로 경찰의 수사 내용이 흘러들어 왔다고 최초 폭로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3개월 이상 단전·단수·체납 2293명 조사 지원

    경기 성남시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3개월 이상 단전, 단수, 통신비·건강보험료 체납자 2293명을 집중적으로 조사한다고 21일 밝혔다. 체납자 자료는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사회보장 정보시스템(행복e음)’으로 위기 정보를 확인한 결과이다. 시는 우편물과 유선상으로 이뤄지는 생활실태 비대면 조사에서 연락이 닿지 않으면 각 동 공무원이 대상자 집을 직접 찾아가 오는 3월 5일까지 조사한다. 시는 생활실태 조사 결과를 토대로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로 신규 포함하거나, 고용, 금융 관련 기관 서비스를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한다.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에 명단에 오르지 않았어도 50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2247명)을 투입해 ‘구석구석’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한다. 사회취약계층 발굴 지원을 위한 조사는 2개월 단위로 지속한다. 복지사각지대 제로(ZERO)화가 목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송해 “무관중 전국 노래자랑 해보니…고통스러워”

    송해 “무관중 전국 노래자랑 해보니…고통스러워”

    40년간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맡아 ‘전설’로 통하는 명사회자 송해가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송해는 과거 방송 활동에 대해 “목숨 걸고 방송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송해는 21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어바웃타임’에 출연했다. 송해는 근황을 묻자 “여전하다. 걷기도 하고 전철도 탄다. 우리 집 앞 양재천이 좋다. 한 시간씩 걷는다”고 말했다. 송해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해 아쉽고 답답하다. 리듬이 깨진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며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게 불편한 때 아닌가. 이 이상의 고통이 어디 있겠나”고 말했다.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을 무관중으로 녹화 해봤다며 “반응이 없으니 해도 보람이 없다. 반응이 없으니까 처음에는 그냥 해봤는데, 내가 지금 돌았나 싶더라. 정신 착란이 들만큼 고통스럽다”고 토로했다. 1955년 데뷔해 코미디언, 연기자, 가수, MC 등 방송계 모든 분야를 섭렵하며 정상의 자리에 오른 송해. 송해는 예순이 넘은 나이로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21세기 청춘의 기준을 다시 세우며 청년들은 물론 중장년층에게 건재함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송해는 MC 강호동과 대화에서 과거 방송활동에 대해 “목숨 걸고 방송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송해의 본격적인 데뷔는 1955년 이후 KBS 라디오 공개 방송 사전 MC 입문으로 이뤄졌다. 당시는 편집이 없어 NG를 낼 수 없었고 광고마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또 엄격한 규정에 따라 사회 풍자 프로그램에서 자칫 말실수를 하면 어디로 끌려갈지 모르는 불안감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크나큰 상실감에 빠져 한동안 방송 활동을 접어야 했다”는 대목에서는 눈시울을 붉혔다. 송해의 먹먹한 고백에 MC 강호동과 이수근, 신동의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그의 재기를 도운 건 전국노래자랑이었다. 송해는 “전국노래자랑은 나의 교과서 같은 프로그램”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전국노래자랑을 등용문 삼아 스타덤에 오른 트로트 가수 장윤정·송가인·임영웅·영탁·정동원 등을 보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송해의 시간을 사기 위해 1000팀 가까이 지원했고 열띤 경매 분위기로 송해의 20분 낙찰액이 30분 보다 더 높게 팔리는 이례적인 상황도 벌어졌다. 최종적으로 송해의 60분은 트로트가수 유지나, 50대 자영업자, 20대 청년 사업자에게 돌아갔다. 송해는 낙찰자들을 직접 만나 긴 시간 고민을 경청했다. 섣불리 조언을 건네기보단 용기를 북돋아주는 덕담을 전하며 연륜으로 따뜻하게 감싸 안았다. 낙찰 금액은 전액 파주정원요양원에 기부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외교부 ◇과장 인사△혁신행정담당관 송찬식△외교정보보안담당관 서정혁△의전총괄담당관 신동우△의전행사담당관 이강준△외교사절담당관 강대성△아태2과장 강현철△아태지역협력과장 서은영△동남아1과장 황유실△북미1과장 한우용△북미2과장 김현수△중남미협력과장 최인택△영사서비스과장 이지호△재외국민보호과장 신덕△해외안전지킴센터장 최강석△국제안보과장 김수은△정책공공외교1과장 이충건△북미유럽경제외교과장 양서진△북핵정책과장 허정미△대북정책협력과장 허인선△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장 곽삼주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임용△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유재걸△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장 류소명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본부장△지능형인프라본부장 최대규△지능데이터본부장 고윤석△글로벌협력본부장 이재호 ◇단장△클라우드기술지원단장 김은주△빅데이터추진단장 이용진 ■한국주택금융공사 ◇지역본부장 전보△수도권동부 임수현△수도권서부 곽해일△서남권 김남혁△동남권 허범성 ◇부장 전보△재무회계부 유승찬△사회적가치부 김형목△준법경영부 손정주△유동화증권부 서동우△유동화자산부 김정기△사업자보증부 임대근△채권관리부 서정훈△업무지원부 강용문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상임이사) 김우곤△사업본부장 윤진영
  • 주호영, ‘문 대통령도 사면 대상’ 발언 논란에 “사과 안 한다”

    주호영, ‘문 대통령도 사면 대상’ 발언 논란에 “사과 안 한다”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문재인 대통령도 퇴임 후 사면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사과 요구를 일축했다. 20일 주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시당 주최 행사에 참석한 이후 기자들에게 전날 나온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할 일은 없는 것 같다. 양지에 있을 때 음지를 생각하란 게 뭐가 잘못되었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과거 판사 시절 경험을 들어 “재판받는 사람의 입장을 이해할 때 제대로 된 판결을 할 수 있다”며 “사면권을 가진 입장뿐 아니라 대상이 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고려해 달라는 지극히 순수한 얘기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19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주 원내대표는 “지금은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고 한 문 대통령의 전날 기자회견 발언을 언급하며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말했다.이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생각해도 정치 도의와 금도를 넘어선 발언으로 해서는 안 되는 말씀이다. 제1야당 지도자가 현직 대통령을 범법자 취급하는 저주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주 유감스럽다. 결과적으로 보면 주권자인 우리 국민을 모독하는 발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김종민 최고위원도 “현직 대통령을 사면대상으로 연결시킨 주 원내대표의 참담한 상상력이 충격적”이라며 “국민의힘의 속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발언으로, 부당하게 당했으니 기회가 되면 언제든 갚아주겠단 보복선언이자 국정농단 심판과 탄핵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불복선언”이라고 성토했다. 신동근 최고위원 역시 “문 대통령을 향해 역대급 막말을 한 것”이라며 “이명박, 박근혜는 권력 사유화와 남용이란 중대범죄로 심판을 받은 것인데 어떤 헌법적, 법률적 위반사실도 없는 현직 대통령에 대해 사면대상 운운하는 금도 넘는 발언에 경악한다”고 비판을 쏟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원준 청장 “가정폭력·아동학대, 경찰 등 유관기관 공동 대응 중요”

    김원준 청장 “가정폭력·아동학대, 경찰 등 유관기관 공동 대응 중요”

    김원준 경기남부경찰청장은 20일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를 방문해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문제를 겪는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경찰·지자체·전문기관 공동 대응과 협업 중요성을 강조했다.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에서는 학대예방경찰관(APO), 지자체 사회복지 공무원, 전문기관 상담사 등이 근무하며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문제를 겪는 위기가정에 대해 통합 지원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가 지난해 1월 2일 업무를 개시한 이후 1280여건의 사례를 관리했다고 밝혔다. 초기 상담부터 통합적 사례관리, 전문기관 연계 및 복지서비스 지원,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올해 1월 10대 지적 장애 아동이 아버지로부터 상습 폭행을 당하고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되자 상담소 소속 학대예방경찰관, 사회복지 공무원,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관계자가 피해 아동 주거지를 합동 방문, 수사에 착수하고 해당 아동이 장애인 보호시설로 입소하도록 지원했다. 김 청장은 “가정 내 아동학대의 해결과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내 통합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며 “각 지자체가 통합 상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文 사면대상’ 주호영 발언에… 與 “국민모독” “보복선언”

    ‘文 사면대상’ 주호영 발언에… 與 “국민모독” “보복선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한 전날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 일제히 비판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치 도의와 금도를 넘어선 발언”이라며 “제1야당 지도자가 현직 대통령을 범법자 취급하는 저주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주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또 “궁극적으로는 우리 주권자인 국민을 모독하는 발언”이라며 “사과를 하는 게 맞을 것 같다”고 촉구했다. 김종민 최고위원은 “부당하게 당했으니 기회가 되면 언제든지 갚아주겠다는 보복선언, 국정농단 심판과 탄핵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불복선언, 촛불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이라며 “원내대표 역할을 이런 막말과 저주의 언어로 채워가는 것에 대해 정말 참담한 심경”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수공당의 대표로서 민주주의를 존중하고 품격을 갖추기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신동근 최고위원은 “두 전직 대통령 사면을 유보했다고 어떤 헌법적 법률적 위반 사실도 없는 현직 대통령에 대해 사면 대상 운운하는 발언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대통령에 대한 모독과 협박으로 범죄에 가까운 역대급 막말”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런 막말은 오히려 전직 대통령들의 사면을 어렵게 만들 뿐”이라며 “주 원내대표는 국민의힘 내의 엑스맨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까지 든다”고 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를 만들어낸 지도부의 최고위원이었고, 지금은 문재인 정부 여당의 최고위원으로서 야당 원내대표의 막말에 심한 모멸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양 최고위원은 “사면의 전제조건은 사법부의 처벌이다. 문 대통령이 없는 죄라도 지어야 한다는 의미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에게 저주와 악담을 퍼부을수록 통합은 멀어지고 민심은 더 싸늘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여주 남한강에 ‘515m 출렁다리’ 내달 초 착공

    경기 여주시는 다음 달 초 지역 숙원사업인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착공 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는 현수교 형태로 남한강으로 단절된 신륵사관광지와 금은모래관광지구를 잇게 되며 내년 6월 말 완공 예정이다. 총연장 515m에 폭 2.5m 규모로 2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교량 자체에 에코라이더 등 체험형 관광상품도 마련된다.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는 10여년전부터 추진됐으며 경기도문화재현상변경허가, 중앙투자심사, 국가하천점용허가 등 굵직한 인허가 절차를 수년에 걸쳐 마무리했다. 현재 국내 최장 출렁다리는 길이 402m의 충남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이고 충남 논산 탑정호에 올 상반기 길이 570m의 출렁다리가 놓일 예정이지만, 이 둘은 모두 호수에 설치된 출렁다리다. 남한강에 출렁다리가 설치되면 전국 국가하천 가운데 최초이며, 총연장에서는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에 이어 국내 2번째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출렁다리가 완공되면 여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신륵사관광지와 금은모래관광지구가 연결돼 박물관, 도예단지, 캠핑장 등을 아우르는 관광집약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중고생·학교밖 청소년에 대학생 1대1 학습도우미

    경기 성남시는 취약계층 중·고등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70명에게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대학생 학습도우미를 지원한다. 1대1 매칭 수업이 이뤄지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1월 15일 현재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과 한부모가족지원법상 수급자 가정, 차상위계층 가정,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의 중1~고3 자녀다. 같은 나이(14~19세)에 학교를 다니지 않는 학교밖 청소년도 지원 대상이며, 올해 처음 포함했다. 국어, 영어, 수학 등 자신이 원하는 교과목을 선택해 대학생 도우미에게 하루 2시간,월 최대 16시간을 배울 수 있다. 학습도우미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직계 존속이 성남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이다. 시는 학습도우미에게 월 32만~4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이를 위해 2억5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학습도우미 지원 또는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과 대학생은 오는 2월 1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자기소개서, 직전 학년 성적증명서,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재학증명서 등의 해당 서류를 내면 된다. 시는 중·고교생·학교밖 청소년을 먼저 선정한 뒤 성별과 학습 희망 과목 등에 맞춰 대학생 학습도우미 70명을 선발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與 “주호영, 박근혜 탄핵 찬성하더니 사면도 막네, 엑스맨 아냐?”(종합)

    與 “주호영, 박근혜 탄핵 찬성하더니 사면도 막네, 엑스맨 아냐?”(종합)

    김태년 “주호영, 대통령 범법자 취급 유감”신동근 “막말하면 사면만 더 어렵게 돼”강훈식 “朴이 공천 안 줘서 주호영 탄핵 찬성”文 회견서 “사면은 반성과 국민 공감 대전제”더불어민주당이 20일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사면을 거부한 문재인 대통령도 ‘향후 사면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향해 국민의힘 내에서 사면을 어렵게 만드는 장본인이라며 맹폭을 퍼부었다. 주호영 “文, 전직 대통령 되면 사면대상 될 지 모르는데 역지사지하라” 김태년 “정치 도의 넘어선 발언, 대통령에 저주 발언 서슴지 않네” 김태년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정치 도의를 넘어선 발언”이라면서 “제1야당 지도자가 현직 대통령을 범법자 취급하는 저주의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주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전날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면서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신년 기자회견에서 사면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힌 문 대통령에 촉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전직 대통령 사면은 국민 통합을 해친다’고 한 발언은, 대통령과 집권당 대표가 결과적으로 국민 여론을 슬쩍 떠보고 서둘러 바람을 빼버린 것”이라고도 지적했다.김종민 “탄핵 인정 않고 보복선언, 촛불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 문 대통령은 지난 18일 회견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사면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사면을 말할 때가 아니다”라면서 “과거 잘못을 부정하고 재판 결과를 인정하지 않는 차원에서 사면을 요구하는 움직임에 대해선 국민들의 상식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저 역시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문 대통령은 “사면을 통해 국민통합을 이루자는 의견은 경청할 가치가 있고, 더 깊은 고민을 해야 할 때가 올 것”이라면서도 “대전제는 국민 공감대가 형성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민 최고위원은 주 원내대표를 겨냥해 “부당하게 당했으니 언제든 갚아주겠다는 보복선언, 국정농단 심판과 탄핵을 인정하지 않는 보복선언, 촛불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규탄했다. 이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대선에 불복해 의사당에 난입한 사건을 거론하며 “미국 민주주의의 혼돈을 초래한 세력은 결국 민주주의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에서도 역사를 거꾸로 돌리려 하는 세력에 대해 국민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신동근 “주호영, 속으론 사면 안 바라는국힘 내 ‘엑스맨’ 아닐까 의구심” 신동근 최고위원도 “이런 막말은 국민들의 분노를 일으켜 오히려 전직 대통령들의 사면을 어렵게 만들 뿐”이라면서 “주 원내대표는 속으로는 전직 대통령의 사면을 바라지 않는 국민의힘 내 ‘엑스맨’이 아닐까 하는 의구심까지 갖는다”고 비꼬았다. 강훈식 의원은 CBS라디오에서 “왜 저렇게 국민 통합과 엇박자 나는 이야기로 정치적 공세를 하는 것일까”라면서 “역설적으로 사면을 가장 멀리 만들고 있는 분이 주 원내대표”라고 비난했다. 강 의원은 이어 “(주 원내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분이다. 그 전으로 올라가면 박 전 대통령이 주 원내대표를 대구에서 공천을 안 줬다”면서 “원인부터 파악해 보면 공천을 안 줘서 탄핵도 하고 지금은 억하심정으로 오히려 (사면을) 막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송해 “전국노래자랑 중단, 정신착란 들 만큼 고통”

    송해 “전국노래자랑 중단, 정신착란 들 만큼 고통”

    방송인 송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촬영이 중단된 ‘전국노래자랑’에 대해 격한 표현으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송해는 21일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어바웃타임’의 다섯번째 레전드로 초대돼 시간 경매에 나선다. 본격적인 경매에 앞서 송해는 MC 강호동, 이수근, 신동과 심층토크에서 코로나19로 모든 일상이 멈춘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는다. 특히 40여년 간 쉬지 않고 방방곡곡을 누볐던 ‘전국노래자랑’의 촬영 중단이 고통스럽다고 호소한다. 송해는 “사람들을 만나지 못해 아쉽고 답답하다. 리듬이 깨진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며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게 불편한 때 아닌가. 이 이상의 고통이 어디 있겠나”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정신 착란이 들 만큼 고통스러운 요즘의 우리 환경”이라며 탄식한다. 그는 오랜 역사를 함께 한 ‘전국노래자랑’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풀어놓는다. “인생의 교과서 같은 프로그램”이라던 송해는 여러 참가자 중 임영웅, 정동원, 영탁, 송가인 등을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꼽는다. 이 외에도 송해는 벌에 쏘이면서도 생방송을 진행했던 사연, 평양에서 MC를 보다가 끌려갈 뻔했던 일화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송해는 ‘어바웃타임’에서 10분, 20분, 30분, 세 단위로 시간을 판매한다. 경매에서 낙찰된 주인공은 송해와 독대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낙찰자와 잊지 못할 시간을 함께 보내며 시간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취지로, 1회부터 유노윤호, 페이커, 이상화, 김미경, 송해 편의 낙찰금은 모두 기부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문화재청, 한국남부발전, 외교부, IBK기업은행, BC카드

    ■ 문화재청 ◇ 과장급 전보·임용 △ 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담당관 유재걸 △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장 류소명 ■ 한국남부발전 △ 기술안전본부장(상임이사) 김우곤 △ 사업본부장 윤진영 ■ 외교부 ◇ 과장 인사 △ 혁신행정담당관 송찬식 △ 외교정보보안담당관 서정혁 △ 의전총괄담당관 신동우 △ 의전행사담당관 이강준 △ 외교사절담당관 강대성 △ 아태2과장 강현철 △ 아태지역협력과장 서은영 △ 동남아1과장 황유실 △ 북미1과장 한우용 △ 북미2과장 김현수 △ 중남미협력과장 최인택 △ 영사서비스과장 이지호 △ 재외국민보호과장 신덕 △ 해외안전지킴센터장 최강석 △ 국제안보과장 김수은 △ 정책공공외교1과장 이충건 △ 북미유럽경제외교과장 양서진 △ 북핵정책과장 허정미 △ 대북정책협력과장 허인선 △ 국립외교원 연구행정과장 곽삼주 ◇ 팀장 인사 △ 언론담당관실 공보팀장 천의진 △ 언론담당관실 해외언론팀장 박미조 △ 운영지원담당관실 재무·복지팀장 이동규 △ 영사서비스과 영사지원팀장 이수영 △ 국제안보과 대테러협력팀장 장성화 △ 기후변화외교과 기후변화외교팀장 조창연 ■ IBK기업은행 ◇ 지역본부장급 승진 △ 강동지역본부 이상직 △ 남중지역본부 황인선 △ 경동·강원지역본부 이재성 △ 부산지역본부 구성민 △ 충청지역본부 유창환 △ 호남지역본부 박은순 △ 카드사업본부 이장섭 △ 글로벌·자금시장그룹 차재영 △ 인사부 박봉규 △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김일두 ◇ 지역본부장급 전보 △ 강서·제주지역본부 채한식 △ 서부지역본부 최광진 ◇ 본부 부서장 전보 △ 기업지원부 김동석 △ 투자금융부 조광진 △ 투자금융부 문화콘텐츠금융팀 정성희 △ 강남기업금융센터 음미애 △ 개인고객부 이찬수 △ 개인여신부 이희국 △ 경영관리부 박일규 △ 경영관리부 IR팀 이홍석 △ 여신기획부 여신지원팀 김춘기 △ 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조상현 △ 강서서부여신심사센터 조한승 △ 강서서부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염동복 △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 윤진태 △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오치진 △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 이봉한 △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정중 △ 충청여신심사센터 박종학 △ 충청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수일 △ 기업개선부 김정주 △ 사모투자부 김종철 △ 인재개발부 이동연 △ 총무부 이건홍 △ 경영지원그룹 데이터센터구축팀 조성희 △ 빅데이터센터 이종현 △ IT기획부 IT시스템운영팀 기완서 △ IT금융개발부 IT글로벌개발팀 정의선 △ 사회공헌부 최성호 △ 내부통제총괄부 양승미 △ 비서실 백창열 ◇ WM센터장 전보 △ 반포자이WM센터 최철호 △ 남동공단WM센터 이순석 △ 판교WM센터 이병철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 구로동기업금융 임형균 △ 시화공단기업금융 나병철 △ 하남공단기업금융 신준범 ◇ 지점장 승진 △ 건대역 마은주 △ 남시화 이만호 △ 논산 백대현 ◇ 지점장 전보 △ 강남구청 노성구 △ 강남대로 박종덕 △ 교대역 이영이 △ 대치역 김재명 △ 삼성동 오영석 △ 서초3동 황인근 △ 압구정동 조성곤 △ 양재역 지경진 △ 역삼남 이효상 △ 역삼중앙 이상연 △ 이수역 한지수 △ 청담동 박희진 △ 강일동 서한재 △ 구의동 이경희 △ 방이역 최재석 △ 삼전동 김흥국 △ 송파 홍덕관 △ 워커힐 문채순 △ 잠실엘스 정재훈 △ 천호동 김명수 △ 하남센텀 김화수 △ 호평 채정근 △ 노원역 장경종 △ 답십리 김상욱 △ 돈암동 김영락 △ 마들역 구홍모 △ 면목동 정해평 △ 삼양동 김경수 △ 양주 구영서 △ 양주고읍 조상준 △ 의정부 이용기 △ 장안동 서창원 △ 중화동 이윤환 △ 마곡발산역 이용기 △ 마곡신방화역 김성훈 △ 마포 허구 △ 목동쉐르빌 전상윤 △ 상암동 이한용 △ 서귀포 김훈철 △ 영등포 권기덕 △ 오목교역 맹선배 △ 홍대역 강영선 △ 가산동 김재만 △ 가산디지털 임형엽 △ 광명 최유식 △ 광명테크노 정치성 △ 구로동 김광권 △ 구로사랑 최용화 △ 남구로 박제선 △ 시흥 권덕인 △ 온수역 권재헌 △ 보라매 김현옥 △ 서울대역 최동식 △ 시흥유통센터 도창수 △ 평촌IT 장영규 △ 평촌남 우삼명 △ 평촌테크노 전지은 △ 호계동 임대현 △ 김포 전재덕 △ 김포통진 이혁현 △ 문산 최민희 △ 삼송테크노 김성창 △ 신촌 김치용 △ 연희동 최영운 △ 일산성석 이범건 △ 일산중앙 노영기 △ 일산풍동 최판동 △ 파주 심정상 △ 파주교하 양희준 △ 파주헤이리 권혁구 △ 남대문시장 박선식 △ 독립문 정용태 △ 뚝섬역 박정철 △ 명동역 원장희 △ 서소문 백기영 △ 성수2가 최상욱 △ 성수동 윤정걸 △ 성수화양 손대협 △ 성수희망 심상직 △ 신당역 손진현 △ 용산전자 양회령 △ 인사동 박종구 △ 장한평역 방한승 △ 종로 이정우 △ 청계7가 최상진 △ 남동2단지 정성수 △ 석남동 정재선 △ 석암 최철주 △ 송도GCF 이현숙 △ 송도테크노파크 이윤호 △ 인천원당 강성용 △ 부천테크노 강희전 △ 상동역 신상균 △ 소사 전재건 △ 송내동 김민경 △ 원종동 최광석 △ 청천동 김진도 △ 서정리역 백은영 △ 송탄 고광홍 △ 화성남양 김충식 △ 화성마도 홍승만 △ 화성병점 박준신 △ 화성정남 최낙현 △ 강릉 이용주 △ 남원주 박진섭 △ 동해 강영모 △ 분당수내역 이원영 △ 분당정자역 이용복 △ 성남 고석현 △ 성남IT 양순홍 △ 성남디지털 양영찬 △ 이천 이명석 △ 판교테크노밸리 곽기영 △ 반월중견기업센터 곽인식 △ 반월MTV 양희종 △ 반월공단 장재훈 △ 반월원시역 김대범 △ 상록수 이경태 △ 서시화 이종우 △ 시화중앙 김국종 △ 정왕동 최은섭 △ 수원고색 홍만희 △ 수지동천역 신성우 △ 영통대로 김경환 △ 죽전 김정무 △ 개금동 박병철 △ 녹산공단 최용규 △ 녹산중앙 안병섭 △ 덕천동 이성민 △ 부산진 노건석 △ 부전동 김수미 △ 부평동 서임주 △ 사상 정진량 △ 사상디지털밸리 송동준 △ 신장림역 윤영선 △ 신평동 조환규 △ 거제 고영무 △ 김해산단 김명우 △ 김해장유 강두수 △ 지사공단 이창근 △ 진주 박상규 △ 진주상평 이한열 △ 창원 이수관 △ 창원공단 서종석 △ 창원중앙 전범열 △ 팔용동 성동록 △ 금사공단 박찬호 △ 동울산 최석호 △ 양산 문준만 △ 언양 이정화 △ 울산무거동 신재우 △ 울산호계 백광현 △ 성서 김수학 △ 영천 장병진 △ 포항공단 오완수 △ 구미1공단 김병택 △ 구미3공단 김종근 △ 김천 권혁부 △ 대구 조정희 △ 영주 권순호 △ 당진 박병권 △ 대덕테크노밸리 윤옥경 △ 대천 김기호 △ 서대전 신동수 △ 서산 고성진 △ 아산둔포 임만교 △ 오송 조해균 △ 천안 임종한 △ 천안산단 김은태 △ 천안청수 신용우 △ 청주 유장희 △ 청주산남 박범수 △ 청주율량 김윤정 △ 광주 김대일 △ 군산 이정덕 △ 나주혁신도시 박계순 △ 남원 모용석 △ 동광주 이남현 △ 봉선동 홍명식 △ 서전주 한상옥 △ 여천 윤재만 △ 익산 신치수 △ 전주서신동 이성주 △ 호치민 김진환 △ 하노이 박경일 △ 뉴델리 전정준 △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칭다오분행) 이병직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옌타이분행) 심종훈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쑤저우분행) 이승섭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우한분행) 하영채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 선릉역 방실 △ 양재동 홍다연 △ 문정법조타운 이승엽 △ 문래동 한관휘 △ 가산디지털중앙 윤정호 △ 구로디지털 한명숙 △ 호계동 김상범 △ 김포통진 이춘희 △ 가좌공단 김미화 △ 검단 김성호 △ 남동2단지 조준호 △ 남동공단 김창수 △ 송림동 김성경 △ 주안 정덕환 △ 주안공단사랑 허지원 △ 작전역 이경재 △ 송탄 박재현 △ 안성 이정준 △ 오산 김미수 △ 화성발안 권택훈 △ 화성팔탄 주철 △ 경안 유환 △ 성남하이테크 김희자 △ 반월 정승희 △ 반월대로 김보광 △ 시화 박동률 △ 군포공단 서종욱 △ 동수원 박신정 △ 영통 장건동 △ 용인 송용현 △ 신평동 김정훈 △ 김해 장태호 △ 창원 이택근 △ 구미 박명호 △ 대구3공단 이창림 △ 대구유통단지 조옥근 △ 비산동 구선민 △ 대전 이경행 △ 아산 맹재연 △ 음성 강성배 △ 하남공단 이동운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 부평기업스마트 신기용 △ 반월기업스마트 김재정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 김성귀 △ 임상빈 △ 유원종 △ 장선미 △ 황인택 △ 이익성 △ 류승인 △ 김정옥 △ 이상덕 △ 박기수 △ 최은희 △ 김승언 △ 김진영 △ 은대광 △ 류정식 △ 최강락 △ 박민우 △ 박경애 △ 조현수 △ 정애란 △ 김수미 △ 윤인지 △ 민금성 △ 김미애 △ 안재석 △ 허성진 △ 김정애 △ 조규현 △ 김일권 △ 김현덕 △ 심완섭 △ 김석웅 △ 김정웅 △ 김동수 △ 박미경 △ 이영희 △ 이사봉 △ 송제훈 △ 허미진 △ 이영이 △ 김경옥 △ 박미선 △ 이원경 △ 오수정 △ 노규현 △ 진선화 △ 이제호 △ 박이열 △ 이상헌 △ 양수영 △ 장승남 △ 김성기 △ 최용수 △ 김금수 △ 최현욱 △ 류인수 △ 임광묵 △ 오동수 △ 이동기 △ 김기수 △ 김정규 △ 김윤래 △ 노학진 △ 조혜성 △ 신관철 △ 이성욱 △ 박두정 △ 최용희 △ 강 현 △ 고혜선 △ 김혜정 △ 김희종 △ 김용진 △ 이대원 △ 김대희 △ 신윤상 △ 고성재 ■ BC카드 ◇ 임원 신규선임 △ 경영기획총괄 전무 조일 △ 프로세싱본부장 상무 박복이△ 금융플랫폼본부장 상무 오성수 △ 스마트로 사업담당 상무 조정범 ◇ 부문장 승진 △ 결제사업부문장 전무 이정호 △ 전략사업부문장 전무 채병철 ◇ 본부장 승진 △ 페이북본부장 성기윤 △ IT개발본부장 박현일 ◇ 전보 △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임표 △ 결제플랫폼본부장 상무 서거정 △ 영업본부장 상무 장길동 △ 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 임남훈 △ 금융사업본부장 상무 박상범
  • 회사까지 차려 댓글 조작… 수능 ‘1타 강사’ 박광일의 추락

    회사까지 차려 댓글 조작… 수능 ‘1타 강사’ 박광일의 추락

    수능 국어의 ‘1타 강사’(1등 스타 강사) 박광일씨가 경쟁 강사들을 비방하는 댓글을 단 혐의로 구속됐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박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댓글조작 회사 전모 본부장 등 관계자 2명도 같은 혐의로 함께 구속됐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지난 13일 박씨 등 일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18일 “박씨 등에게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7년 7월부터 2년간 회사를 차려 아이디 수백 개를 만들고 경쟁 업체와 다른 강사를 비방하는 댓글을 달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IP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가상사설망(VPN)을 통해 우회하는 방식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단 댓글에는 박씨 강의에 대한 추천과 경쟁 강사를 비방하는 내용이 담겼다. 박씨는 댓글조작 논란이 불거지자 2019년 6월 입장을 내고 “모든 것이 오롯이 제 책임이며 그에 따른 벌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씨는 검찰 수사 과정에서 댓글조작에 직접 가담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최근까지 대성마이맥에서 인터넷 강의를 했다. 대성마이맥 측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늘 중으로 입장 및 대책을 밝히겠다”고 공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용인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경기 용인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8일 의심 신고가 들어온 용인 산란계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을 예방적 살처분했다.또 반경 10㎞ 내 가금농장에 대해 30일간 이동 제한과 일제 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용인의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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