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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 ‘주민참여결산제‘ 도입

    하남시 ‘주민참여결산제‘ 도입

    경기 하남시는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결산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민참여결산제는 지방의회의 결산 승인에 앞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제도로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응되는 개념이다. 시는 예산 결산안 개요와 주요 사업 내용을 이달 17∼26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한 뒤 예산집행 적정성과 효율성 제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시 홈페이지에서 ‘주민참여결산안 의견서’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sjj0119@korea.kr)이나 팩스(031-790-6179)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결산제 도입은 재정운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결산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시는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회계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뇌출혈 입양아 양부 “이달만 세차례 폭행”…경찰, 구속영장 신청

    뇌출혈 입양아 양부 “이달만 세차례 폭행”…경찰, 구속영장 신청

    두 살짜리 입양한 딸을 학대해 의식불명에 빠뜨린 양아버지가 수차례에 걸쳐 주먹 등으로 심하게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중상해 혐의로 양아버지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30대 양어머니를 불구속 입건했다. 양아버지 A씨는 지난 8일 오전 입양한 B(2·여) 양을 마구 때려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같은 날 오후 6시쯤 A씨 자택인 경기 화성시 인근의 한 병원에 의식불명 상태로 실려 갔다가 인천 길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과정에서 의료진은 뇌출혈과 함께 얼굴을 비롯한 B양의 신체 곳곳에서 멍 등 타박상이 발견되자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경찰은 B양이 학대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것으로 판단해 양아버지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학대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8일) 오전에 자꾸 말을 듣지않고 칭얼대서 손으로 몇 대 때렸고 이후 아이가 잠이 들었는데 몇 시간 지나 깨워도 안 일어나길래 병원에 데려갔다”고 진술했다. 이어 “8일 전에는 지난 4일과 6일 집에서 아이를 때렸고 한번 때릴 때 4∼5대 정도 때렸다”고 진술했다. A씨는 또 손·주먹과 함께 나무 재질의 구둣주걱으로 얼굴과 머리 등을 때리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 부부가 지난해 8월 B양을 입양한 만큼 5월 이전에도 학대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 길병원 의료진도 B양의 엉덩이, 가슴, 허벅지 안쪽 등에서 다친 시기가 다른 멍 자국을 발견했다. 그러나 입양 후 첫 1년은 입양기관이 사후관리를 맡도록 한 입양특례법에 따라 지난해 10월과 올해 1월,4월에 A씨 집을 방문했던 입양기관은 B 양에 대한 학대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 A씨 부부는 입양한 B양 외에도 미성년 친자녀 4명을 양육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B양을 입양한 이유에 대해 “2019년에 아내와 함께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그곳에 있던 B양을 처음 만났는데 이후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서 입양기관을 거쳐 아이를 키우게 됐다”고 진술했다. 입양기관 관계자는 “가정방문을 하면 양부모와 입양아를 상대로 한 면담이 이뤄지고 이를 통해 가정에 잘 적응하는지 상태가 어떤지 파악한다”며 “이런 상황이 일어나서 참담한 심경이고 피해 아동이 하루빨리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씨 부부가 B양을 입양한 이후부터 현재까지 B양과 관련한 학대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양은 뇌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양아버지의 추가 학대 혐의와 양어머니의 학대 가담 여부 등에 대해 계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검찰, 은수미 수사자료 유출사건 관련 성남시청 압수수색

    검찰, 은수미 수사자료 유출사건 관련 성남시청 압수수색

    수원지검 형사6부(박광현 부장검사)는 10일 은수미 성남시장의 수사자료 유출 사건 수사를 위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성남시청 비서실과 회계과 등에서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은 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2018년 10월 당시 은 시장의 비서관을 만나 수사 결과 보고서를 보여주는 등 수사자료를 유출한 혐의(공무상 비밀누설)로 성남수정경찰서 소속 A경감을 지난달 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A경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혐의를 확인해 성남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수사 초기 단계여서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화재 현장 출동하던 소방차 전도…소방관 1명 사망

    화재 현장 출동하던 소방차 전도…소방관 1명 사망

    화재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던 소방차가 농로에서 전도돼 소방관 1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의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용인소방서 물탱크 차량이 농로를 통해 현장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도로 옆 4m 아래로 굴러떨어져 좌측으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차량을 운전하던 소방관 신모(33)씨가 숨졌다. 사고가 난 농로는 폭 2.8m의 비포장도로로, 일부가 유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불은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신동빈 하이마트 잠행 등 현장경영… 이베이코리아 인수 앞두고 긴장감

    신동빈 하이마트 잠행 등 현장경영… 이베이코리아 인수 앞두고 긴장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야구장에 이어 계열사 매장을 찾는 등 ‘현장 경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등 굵직한 인수전을 앞둔 만큼 조직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한편 실적 저하로 침체한 내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9일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신 회장은 소수 수행원만 대동한 채 ‘잠행´ 형식으로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압구정점을 점검했다. 일본을 오가며 ‘셔틀 경영’을 하는 신 회장은 지난달 10일 일본에서 귀국해 자가격리가 끝난 23일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롯데어워즈’ 시상자로 나서면서 국내 경영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27일에는 잠실 구장을 찾아 롯데자이언츠 경기를 관람하기도 했다. 신 회장이 야구장을 찾은 건 2015년 9월 11일 이후 6년만으로 올해 유통 라이벌인 신세계그룹의 정용진 부회장이 야구단을 인수하면서 맞수 구도가 형성된 것을 의식한 것이란 해석이 나왔다. 신 회장의 귀국과 함께 롯데그룹의 행보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우선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에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자금력에서 다른 어떤 기업에도 밀리지 않겠다는 각오다. 롯데쇼핑은 최근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 지분 15%를 롯데물산에 매각해 8300억원의 실탄을 마련했다. 지난해 말에도 롯데리츠에 부동산 등을 양도하며 자금을 마련한 롯데쇼핑은 현재 기존의 현금성 자산을 합쳐 2조 7000억원대의 현금을 마련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 회장 결재 없이 사업부서 독단으로 움직일 만한 금액은 아니라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이 대금이 오는 14일 예정된 이베이코리아 본입찰에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필요성이나 자금력 측면에서 롯데의 의지가 강하다”고 전했다. 롯데쇼핑은 배달 플랫폼 앱 업계 2위인 ‘요기요’ 예비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7개월 만에 또 다른 정인이… 2세 의식불명

    7개월 만에 또 다른 정인이… 2세 의식불명

    양부모의 학대로 ‘정인이’가 숨진 지 7개월 만에 또다시 유사한 입양아 학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9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중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이날 오전 0시 9분쯤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30대인 A씨 부부가 입양한 B(2)양은 전날 오후 6시쯤 인천의 한 병원에 의식불명 상태로 실려 왔다. B양은 뇌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은 뇌출혈과 함께 얼굴을 비롯한 신체 곳곳에서 타박상 흔적이 발견되자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경찰은 B양이 학대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것으로 판단, B양을 병원에 데려온 A씨를 긴급체포하고 학대 여부와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B양의 부모와 의료진 면담을 통해 아동학대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빠인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말을 듣지않고 울면서 칭얼대서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부부는 지난해 8월 입양기관을 통해 B양을 입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양 이후부터 현재까지 B양과 관련한 학대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 아동이 입양된 지 9개월여 만에 양부모의 학대로 뇌출혈과 같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는 점에서 국민의 공분을 산 ‘정인이 사건’과 비슷하다. 아동 전문가들은 “아동 학대는 아이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부모들의 왜곡된 판단 때문”이라면서 “예비 양부모를 심사하기 위한 조사 절차를 대부분 민간 기관이 떠맡고 있는데, 법원에서 예비 양부모에 대한 제2의 가정조사를 별도로 시행하게 하는 등 국가가 책임을 분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안승남 구리시장, 시민 토크콘서트 ‘삼삼한 구리 톡’ 열어 …삶의 현장에서 미래비전을 위한 공감 소통...매월 해피GTV 방영 예정

    안승남 구리시장, 시민 토크콘서트 ‘삼삼한 구리 톡’ 열어 …삶의 현장에서 미래비전을 위한 공감 소통...매월 해피GTV 방영 예정

    경기 구리시가 시민과 공감 소통을 위해 ‘삼삼한 구리 톡’토크콘서트를 마련했다. ‘삼삼한 구리 톡’명칭에는‘면적이 33.3㎢인 구리시에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라는 의미와 ‘매력적이거나 마음이 끌리는 데가 있다’라는‘삼삼하다’의 사전적 뜻이 담겨 있다. 구리시는 앞으로 매월 토크콘서트를 열어 시민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시민이 공감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6일 열린 첫 콘서트의 주제는‘구리전통시장 사람들’이었다. 안승남 시장은 전통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리시 상권활성화재단을 통한 경쟁력 있는 특화상권 구축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향후 추진될 구리전통시장 스마트화 사업을 비롯하여 전통시장의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제2공영주차장 완공 및 운영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도 제시됐다. 이날 콘서트에 참여한 구리전통시장 상인회 조종덕 회장은 “상인의 입장을 직접 건의하고 진솔하게 대화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계속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 시장은“이번 토크콘서트가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정발전을 위해 명쾌한 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지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코로나19로 많은 시민과 현장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 공식 유튜브 해피GTV에 토크콘서트 영상을 게시해 비대면 온라인 소통을 이어나간다. 오는 26일 시 공식 유튜브 해피GTV에 토크콘서트 영상이 게시될 예정이다. 6월에는 구리시 청년들과의 대화가 예고돼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교육청 ‘경기 온나눔 콘텐츠’ 홈페이지 10일 개통…교사 수업자료 제작 지원을 위한 사이트 열어

    경기교육청이 교사가 온·오프라인 수업자료를 만들 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경기 온나눔 콘텐츠’홈페이지(http://onnanoom.goe.go.kr)를 10일 개통한다. 경기 온나눔 콘텐츠 홈페이지는 교사가 수업자료를 만들 때 필요한 클립아트, 동영상 등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이트로 로그인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이 홈페이지에는 클립아트, 삽화, 사진 등과 같은 수업자료 제작에 필요한 기본 콘텐츠 2000여 개가 실려 있으며 모두 도교육청이 저작권을 갖고 있다. 도교육청은 오는 8월까지 기본 콘텐츠 3000여 개와 학생이나 교사가 제안해 전문가가 만든 수업 동영상 500여 개를 추가로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평소 교사들이 수업자료를 만들 때 저작권 문제나 제작 시간 등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 홈페이지를 통해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또 학생을 위한 수업자료가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도록 콘텐츠를 계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교육청, 난독증 치료 대상 학생 지원…도내 66개 전문 치료 기관 통해 초등 난독증 의심 대상 학생 400여 명 지원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생 가운데 난독증이 의심되는 학생을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 연계해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난독증은 지능,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인데 글을 읽을 때 철자 등을 구분하기 어려워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한다. 초등학생 가운데 난독증이 의심되는 학생 400여 명을 지난달에 1차로 선정해 전문 치료 기관에서 학생 진단과 치료, 학부모 상담 등을 진행하며 비용은 전액 교육청에서 부담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3월 도내 난독증 진단 또는 치료가 가능한 기관 66개를 공모로 선정해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공개했다. 또 올해 하반기에 초등학교 교원 대상 난독증 관련 연수를 실시하고 수업 콘텐츠 등을 제작해 보급할 계획이다. 교육청 담당자는“난독증은 조기에 개입하면 극복할 수 있기에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난독증 학생을 적극 도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올해 7월 초등학교 1학년 학생 가운데 치료 대상자를 2차로 추가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도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 앱‘ 출시

    경기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산성 옛길을 방문한 사실을 인증하는 ‘스탬프 투어 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옛길 주요 지점 11곳에 설치된 무선통신 기기에 스마트폰을 올리면 앱을 통해 인증 스탬프를 받을 수 있으며, 주요 지점을 모두 경유해 스탬프 11개를 받으면 완주 증서와 배지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다.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산성 옛길 4개 코스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7년부터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 중이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남한산성 옛길 스탬프 투어’를 검색하면 내려받을 수 있다. 남한산성 탐방로 정보, 옛길 내비게이션, 문화재 음성 안내도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 옛길 코스는 ▲남문 노선(성남·하남시 위례동 주민센터∼남문,창곡동∼남문) ▲북문 노선(하남시 춘궁동∼북문) ▲서문 노선(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서문) ▲동문 노선(동문∼북문∼서문∼남문)이다. 남한산성은 성남시, 광주시, 하남시에 걸쳐 11km가 넘는 성벽을 구축하고 있다. 수어장대, 행궁, 연무관 등의 많은 문화재도 있어 수도권 주민들이 성곽길을 따라 가벼운 산행과 함께 역사탐방을 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속보]‘제2 정인이 사건’ 두 살 입양아동 뇌출혈 의식불명…양부 긴급체포

    [속보]‘제2 정인이 사건’ 두 살 입양아동 뇌출혈 의식불명…양부 긴급체포

    양부모의 학대로 16개월 정인이가 숨진 뒤 7개월만에 또다시 유사한 입양아 학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두 살짜리 입양한 딸을 학대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아버지가 경찰에 체포됐다. 9일 경기남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중상해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이날 오전 0시 9분쯤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30대인 A씨 부부가 입양한 B(2·여) 양은 전날 오후 6시쯤 A씨 자택인 경기 화성시 인근의 한 병원에 의식불명 상태로 실려 왔다. 이 병원은 B양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인천의 대형병원으로 이송했고 B양을 살펴본 의료진은 뇌출혈과 함께 얼굴을 비롯한 신체 곳곳에서 타박산 흔적이 발견되자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경찰은 B양이 학대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것으로 판단, B양을 병원에 데려온 A씨를 긴급체포하고 학대 여부와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수사팀은 병원 의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부모와 의료진 면담을 통해 아동학대 혐의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경찰조사에서 “아이가 말을 듣지않고 울면서 칭얼대서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부부는 지난해 8월달에 입양기관을 통해 B양을 입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입양 이후부터 현재까지 B양과 관련한 학대 신고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양은 뇌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지만 아직 의식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학대 행위가 있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아동이 입양된 지 9개월여 만에 양부모의 학대로 뇌출혈과 같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는 점에서 국민의 공분을 산 ‘정인이 사건’과 유사한 점이 많다. 지난해 10월 발생한 정인이 사건도 피해 아동이 입양된 지 8개월이 지난 생후 16개월 무렵 양부모의 모진 학대로 췌장 절단과 갈비뼈 골절 등 치명적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아동 학대는 아이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부모들의 왜곡된 판단 때문”이라며 “예비 양부모를 심사하기 위한 조사 절차를 대부분 민간 기관이 떠맡고 있는데, 법원에서 예비 양부모에 대한 제2의 가정조사를 별도로 시행하게 하는 등 국가가 책임을 분담하려는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GTX-D 강남 연결하라” 김포·검단 시민들 촛불 산책 시위

    “GTX-D 강남 연결하라” 김포·검단 시민들 촛불 산책 시위

    경기 김포와 인천 검단 지역 주민들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 노선 계획에 강남 연결을 요구하며 촛불을 들고 집단 행동에 나섰다.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000여명은 이날 오후 8시부터 김포시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서 촛불을 들고 산책했다. 주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각각 종이컵에 끼운 양초를 들고 별도의 퍼포먼스 없이 자유롭게 공원 일대를 돌았다. 연대 측은 ‘GTX-D 김포 하남 연결 확정하라’,‘지역 차별 해소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GTX-D노선의 김포∼강남∼하남 연결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을 촉구했다.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관계자는 “자발적인 시민 참여로 이뤄지는 산책 형태이고 그 인원이 많기에 따로 집회 신고는 하지 않았다”며 “시민들의 뜻을 관철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집단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행진을 주최한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측은 다음날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시민들과 풍선을 들고 걷는 일명 ‘풍선 산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단체 회원 200여명은 지난 1일에도 김포시청 일대 1.8㎞ 구간을 1시간가량 차량으로 행진하며 GTX-D노선 수정 등을 촉구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시흥 자동문 부품 공장서 40대 근로자 기계에 끼어 숨져

    경기 시흥시 정왕동의 한 자동문 부품 공장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기계에 끼어 사망하는 사고가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 36분쯤 이 공장 내 부품 제작 기계에 끼어 숨졌다. 사고 당시 공장에는 A씨를 비롯해 6명의 동료가 있었지만, A씨는 사고를 당한 뒤 동료들에게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스크린도어처럼 기계에 사람이 들어가면 작동이 자동으로 멈춰지게 되어 있는데 사고 현장에 가보니 이 기능이 ‘수동’으로 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기계를 정비하려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하남역사박물관 “과거를 찾는 고고학 진로체험 오세요”

    하남역사박물관 “과거를 찾는 고고학 진로체험 오세요”

    경기 하남시 산하 하남문화재단 역사박물관은 2021년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체험, 과거를 찾는 고고학’을 주제로 하여 문화재의 발굴조사와 복원, 그리고 전시와 활용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지난 6일 위례중학교 1학년 학생들과 함께 문을 여는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와 하남시의 지원사업으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관내 학교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미래 세대의 진로체험이라는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에 따라 박물관측은 맞춤형 교재를 별도 제작하였다. 고고학이란 무엇이며, 고고학자의 역할과 학업 과정, 이후 선택할 수 있는 진로, 유물의 발굴과 복원 과정 등의 이해를 돕는 내용을 하남의 문화재를 중심으로 담았다. 교재 강의에 더해서 깨진 수막새기와를 맞춰서 복원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는 훼손된 유물을 직접 복원해보는 특별한 경험으로서,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는 한편 ‘고고학’이라는 분야와 ‘고고학자’라는 직업에 대한 진로 탐색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7월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지역 7일 194명 신규확진

    경기지역 7일 194명 신규확진

    경기도는 7일 하루 동안 19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3만5428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난 6일 하루 확진자 139명보다 55명이 늘었다. 이달 1∼6일 엿새 연속 100명대 중반을 유지하던 신규 확진자 수는 고양시의 한 통신판매업체와 부천시의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한 추가 감염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100명대 후반으로 올라섰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고양시의 한 휴대전화 온라인 판매점에서 직원 12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아 사흘 새 도내 누적 확진자가 14명으로 늘어났다. 이 통신판매업체와 관련해 지난 5일 직원 1명이 처음 확진된 데 이어 6일 직원 1명,7일 직원 12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 판매점이 있는 건물 내 관련자 등 340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다. 광주시 일가족과 지인 관련 집단감염 사례에서는 가족 5명과 지인 1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난 3일 이후 닷새간 도내 누적 확진자는 12명이 됐다. 이 가족과 관련해 3일 1명이 먼저 확진된 뒤 6일 가족 3명과 지인 2명이 잇따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도 8명이 추가돼 도내 누적 89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직원 3명,이용자의 가족 1명 등이다. 부천시 운동시설 및 교회(누적 35명) 관련해서도 추가 확진자가 3명 더 나왔다.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가 96명 49.5%이고,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신규 환자는 61명 31.4%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602명이 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의왕시 2기 미래위원회 출범

    의왕시 2기 미래위원회 출범

    경기 의왕시는 제2기 ‘의왕시 미래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위원회’는 시장 직속의 자문기구로 시민 중심의 새로운 의왕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과 사회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이 함께 모여 시정 현안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의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회의에서는 각 계의 전문가, 시민 등으로 구성된 29명의 제2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경제일자리 ▲도시개발 ▲보건복지 ▲교육문화 ▲안전환경의 5개 분과위원회의 향후 운영방향에 대한 토론을 했다 김상돈 시장은“빠르게 변하는 시대의 흐름과 시민들의 다양한 정책 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관 주도의 일방적인 행정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정책분야에 있어 거버넌스적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의왕시가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미래위원회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창구의 역할을 해주고 전문가의 고견을 통해 시의 밝은 청사진을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평군,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7월 결정

    경기 가평군은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가칭)’ 후보지 공개모집 재공고 결과 북면 이곡1리 마을 1곳이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재공고 기간중 유치를 희망하는 8개 마을에서 순회설명회를 요청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유치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발로 마을내 의견조정이 늦어지고 마을총회가 무산되는 등 유치신청을 포기하는 마을이 속출했다. 군은 최종 접수된 이곡1리 신청지역을 대상으로 타당성 용역 시행과 현장조사, 입지타당성 조사용역 보고회를 한 후 7월초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 최종 입지를 결정할 계획이다. 후보지가 결정되면 9월중 사업참여 시·군 공동투자 협약서 체결 및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유치지역 주민지원기금설치 및 운용 조례 제정 등도 추진된다. 군은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을 2027년 3월 개장을 목표로 추진한다. 가평군을 비롯해 남양주시, 구리시, 포천시 등 4개시군이 공동 건립하는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은 30만㎡부지에 10기 내외 화장로와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주차장 등 편익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군은 “입지타당성 용역 평가와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명시, 세계 최고 90m 높이 ‘나무 전망타워‘ 건립 백지화

    경기 광명시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90m 높이의 세계 최고 높이의 ‘목조 전망타워’ 건립을 백지화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산림청과 함께 광명동굴 옆에 랜드마크로 건립을 추진 해온 목조 전망타워 건립 사업을 최근 백지화하기로 했다”며 “이 사업을 위해 지원받았던 국비 40억원도 반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시는 이 시설물 건립을 위해 산림청을 통해 3년 전 받은 국비 보조금을 올해 말까지 모두 집행해야 하지만 사업 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가 올해 안에 마무리될 가능성이 없어 사업을 중단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2018년 산림청 공모 사업에 선정된 뒤 2019년부터 국비 40억원과 시비 40억원 등 총 80억원을 들여 광명동굴 인근 가학동 산 7 일대 2300㎡ 부지에 순수 목재로만 높이 90m, 총면적 690㎡ 규모의 전망타워 건립을 추진해 왔다. 이 높이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 타워로 기네스북에 기록돼 있는 오스트리아 피라미덴코겔 타워(Pyramidenkogel Tower) 높이 80m보다 10m 높은 것이다. 시와 산림청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지연으로 결국 사업을 백지화함에 따라 그동안 투입한 설계비 등 2억여원만 낭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에 앞으로 길게는 3년까지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망타워 건립 사업을 백지화하게 돼 아쉽다”며 “시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이 사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술 취해 운전하다 편의점 돌진한 30대 입건

    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 30분쯤 인천 부평구 갈산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다가 인근 편의점 출입문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편의점 외부 유리창과 진열된 물건 일부가 파손됐다. 편의점 안에는 직원 혼자 있었으며 다행히 문과 떨어져 있어 다치지는 않았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 0.08%를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는 일단 귀가했으며 추후 다시 불러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며 “필요한 경우 동승자도 함께 불러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재명 경기지사, 직무수행도 1위

    이재명 경기지사, 직무수행도 1위

    이재명 경기지사가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율과 경기도민 주민생활 만족도 2개 분야에서 처음으로 동시 1위를 차지했다. 7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의 월간정례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 따르면 이 지사는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율에서 1.1%p 반등한 62.5%를 기록,지난 1월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주민생활 만족도의 경우 지난해 3월부터 올 2월까지 2~3위에 머물다가 3~4월 처음으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야 지지층 간의 선이 명확한 상황에서 이 지사의 차기 대선 지지율(약 25%)보다 2배 이상 높은 60%대의 직무수행 지지율을 기록하며 1위를 했다는 점에서 보수층과 국민의힘 지지층 상당수도 이 지사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 관계자는 “동시에 두 개 분야 1위를 차지한 것은 이 지사의 도정수행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고,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와 그 진정성,실용적이고 실천적인 정책·사업 능력과 역량을 여야 지지층을 떠나 대부분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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