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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의회 국힘 민영미 시의원 승계

    성남시의회 국힘 민영미 시의원 승계

    경기 성남시의회는 국민의힘 소속 박광순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된 궐원된 자리에 민영미(60)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 승계했다고 25일 밝혔다. 성남시 중원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민 부위원장에게 시의회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석 승계 결정 통지서를 전달했다. 박광순 전 의원은 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동료 시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형이 최근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민영미 의원은 “성남시의회 33명의 의원들과 합심해 성남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 용인시, 농산물 잔류 농약 분석력 영국 국제숙련도평가 7년째 ‘만족’

    용인시, 농산물 잔류 농약 분석력 영국 국제숙련도평가 7년째 ‘만족’

    경기 용인시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이 주관하는 식품분야 국제숙련도평가(FAPAS)에서 7년 연속 잔류 농약 분석 부문에서 ‘만족’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잔류 농약·중금속·식품첨가물 분야의 숙련도를 비교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농식품 화학분석능력 평가다. 숙련도란 잔류 농약 분석력의 능숙한 정도를 말한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정부 기관과 연구소 등 103곳이 참여했다. 시는 애플 퓨레에 대한 11개의 농약 성분 분석값을 제출해 오차범위(Z-score) ±2.0 이내로 ‘만족’ 수준의 점수를 받았다. 오차범위가 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정확한 것으로 본다. 2 이하면 만족, 2~3이면 의심, 3을 초과하면 불만족으로 평가한다. 시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의 잔류 농약 검사 숙련도 평가에서도 3년 연속 ‘만족’을 받아 분석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로컬푸드와 학교급식, GAP인증 농산물, 친환경 농산물 등을 대상으로 잔류 농약 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분석기기를 순차적으로 늘려 현재는 5대를 가동 중이다. 지난 한 해에만 전국 농업기술센터 가운데 가장 많은 건수인 5389건의 잔류 농약 검사를 해 소비자들이 용인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매년 국제공인 분석 평가를 통해 잔류 농약 분석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며 “앞으로 잔류 농약은 물론 유해미생물 분석 시스템도 구축해 시민들이 용인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내집 마련·육아·결혼 비용 부담’ 등 꼽아…성남시 청년공무원에 들은 저출산 이유는

    ‘내집 마련·육아·결혼 비용 부담’ 등 꼽아…성남시 청년공무원에 들은 저출산 이유는

    경기 성남시는 24일 오후 시청 3층 한누리에서 저출산 대응에 관한 청년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상진 시장과 24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 또는 자녀가 없는 기혼 공무원 40명이 참석했다. 이름표 없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진행된 시장과의 대화에서 참석 공무원들은 공직 생활을 하면서 생각한 결혼, 임신, 출산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혼 청년 공무원들은 결혼하지 않는 이유로 내집 마련의 어려움, 결혼 비용 등 경제적 부담감 증가, 직장과 육아 병행의 어려움 등을 꼽았다. 이들은 교육·홍보를 통한 결혼·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 등이 저출산 대응을 위한 직장 문화조성 방안이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신 시장은 “저출산 문제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청년 공무원들의 의견은 일과 가정생활이 양립하는 공조직 문화조성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60대여성 재활용품 분류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

    60대여성 재활용품 분류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

    지난 24일 오전 8시 3분쯤 경기 남양주시의 한 재활용품 분류 업체에서 60대 여성 A씨가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졌다. A씨는 사고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숨졌다. A씨는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넘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노동 당국도 해당 사업장에 부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 등 법규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 경기 동부 SOC 대개발 구상’ 여주서 첫 현장 간담회

    경기 동부 SOC 대개발 구상’ 여주서 첫 현장 간담회

    경기도와 여주시는 지난 23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 동부 SOC 대개발 구상’에 대한 경기도와 시․군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경기 동부 SOC 대개발 구상 시․군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 동부권에서는 여주시가 처음이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정비계획법과 팔당수계의 중첩규제로 인해 개발이 어려운 경기도 동부지역에 광역 SOC를 확충하고 규제 완화를 통해 민관 개발을 이끌어 내는 방안에 대해 여주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여주시에서는 국지도 84호선 확장을 포함한 간선도로 개설과 자전거도로 확충, 강천역(가칭) 신설, 강천섬 수변공원 및 편의시설 조성,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및 물류단지 조성 등의 SOC 사업을 경기도에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를 비롯한 도시주택실장 등 SOC 관련 경기도 담당과장들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참석하였고, 여주시에서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SOC 관련 담당 국·과장이 참석했다. 김선교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도의원, 서광범 도의원 등 32명이 참석하여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충우 여주은 “경기도의 균형 있는 개발 정책에 대한 의지와 적극적인 의견 수렴에 감사한다”며 “경기 동부 SOC 대개발 구상을 적극 지지하고, 중첩규제로 고통받고 있는 여주시에 SOC 지원과 규제 완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수원시정연구원-고려대 , 탄소중립 정책연구 ‘맞손’

    수원시정연구원-고려대 , 탄소중립 정책연구 ‘맞손’

    탄소중립 실천과 현장밀착형 정책연구로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수원시정연구원과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머리 맞댄다. 수원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도시재생협동과정은 24일 수원시정연구원에서 ‘수원시 탄소중립 사회전환 협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성진 수원시정연구원장, 이건원 고려대 산학협력단 도시재생협동과정 주임교수, 강은하 수원시정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장, 전세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도시재생협동과정 연구교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원시 탄소중립 사회전환 프로그램 추진에 관한 공동 연구 ▲데이터 및 연구성과 공유와 인력 교류 ▲공동세미나 개최 등에서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을 가진 후 수원시정연구원(탄소중립지원센터)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도시재생협동과정)은 ‘2024 지구의 날,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수원시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한 노력과 과제’라는 주제로 MOU체결 기념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를 통해 이건원 고려대 교수는 ‘수원시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한 협업 방안’을 제시했고, 강은하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수원시 탄소중립 정책과 시민참여’에 관해 발표했다. 토론에는 최석환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장를 좌장으로 조영태 토지주택연구원 도시연구단장, 김승일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했다. 김성진 수원시정연구원장은 “미래세대의 운명을 좌우할 탄소중립이라는 중요한 시대적 도전에 직면해 시민참여와 실천이 중요하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리빙랩 경험을 갖고 있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력으로 수원시의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앞당기는데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나체사진 협박’ 3485% 고금리 대부업자 1심 형량에 검찰, 불복 항소

    ‘나체사진 협박’ 3485% 고금리 대부업자 1심 형량에 검찰, 불복 항소

    채무자들의 나체 사진을 이용해 협박하는 방식으로 불법 추심한 대부업자들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 1~8년을 선고하자 검찰이 “형량이 낮다”며 불복 항소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공판부(여경진 부장검사)는 대부업법 및 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총책 A씨 등 일당 6명의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 일당은 지난 2022년 9월부터 작년 2월까지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법정이자율을 크게 초과한 연 최고 3485%의 이자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 중 한명은 30만원을 빌렸다가 8일 후 원금과 이자 등 86만원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채무자들에게서 나체 사진을 담보로 받은 뒤 돈을 빌려주고, 이후 추심 과정에서 “돈을 갚지 않으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30여명으로 대부분은 수십만원을 빌린 소액 채무자들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에게는 징역 10년, 공범 5명에겐 징역 2~5년을 각각 구형했지만,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8년, 공범인 5명에겐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검찰 관계자는 “피해자들이 엄벌을 원하는 상황에서 총책 A씨는 범행 일부를 부인하고 있다”며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항소했다”고 설명했다.
  • 경찰, ‘정자교 붕괴 사고’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 불송치 가닥

    경찰, ‘정자교 붕괴 사고’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 불송치 가닥

    지난해 4월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분당 정자교 인도부 붕괴와 관련, 신상진 성남시장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온 경찰이 불송치하기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분당 정자교 인도부 붕괴 사고 수사전담팀은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중대시민재해) 혐의로 고소당한 신 시장에 대해 조만간 불송치 결정을 내릴 방침이다. 경찰은 지방자치단체장에 해당하는 신 시장에게 정자교를 관리·점검할 책임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찰은 신 시장 외 다른 성남시 관계자들 중 사고에 책임이 있는 자를 가려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해 9월 이 사고 사망자 A(당시 40) 씨의 유족으로부터 신 시장에 대한 고소장을 받고 그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중대시민재해는 공중이용시설에서 사망자가 1명 이상이거나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10명 이상 등이 나온 재해를 말한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정자교 인도부 붕괴 사고는 지난해 4월 5일 오전 9시 45분쯤 성남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정자교의 한쪽 보행로가 무너지면서 당시 이곳을 지나던 A씨가 숨지고 B(28)씨가 크게 다쳤다.
  • 여주 세종국악당서 26일 장애인 위한 ‘뮤지컬 셰프’ 공연

    여주 세종국악당서 26일 장애인 위한 ‘뮤지컬 셰프’ 공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6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뮤지컬 셰프’를 세종국악당 무대에 올린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찾아가 공연으로 선보이며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장애인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여주장애인복지관, 버팀목장애인야학,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의 이용자를 초청하는 이 공연은 우리나라 관객뿐만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뮤지컬 셰프’는 손님들의 음식 주문받아 초밥, 피자, 치킨 누들 그리고 마지막 메뉴인 한식 비빔밥을 두 명의 그린과 레드 셰프가 만들어 관객의 선택으로 승자를 결정하는 넌버벌 퍼포먼스형 공연이다. 음식을 만드는 소리를 비트박스와 아카펠라로 해석하여 리얼 사운드를 선보임으로써 관객들의 귀를 자극하고 비보잉, 마샬아츠를 활용하여 세계의 음식을 역동적으로 표현해 시각 또한 자극한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공연을 관람하며 내 가족의 관람이 옆 사람에게 방해가 되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공연을 봤을 보호자들은 마음 놓고 공연을 관람하고 장애우들은 손뼉 치고 싶은 순간에 치고, 환호하고 싶은 순간에 환호하며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 출근길 경부고속도 죽전휴게소 부근서 4중 추돌사고…한때 심한 정체

    출근길 경부고속도 죽전휴게소 부근서 4중 추돌사고…한때 심한 정체

    24일 오전 7시 56분쯤 경기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죽전휴게소 부근에서 차량 4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승용차 1대가 버스전용차로로 차로를 변경하다 뒤에서 달려오던 버스에 후미를 들이받히면서 발생했다.이 충격으로 앞에 있던 다른 승용차 2대 역시 연달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최초 사고가 난 승용차 탑승자 3명 등 총 4명이 다쳤다. 버스에는 승객이 없어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5개 차로 중 3개 차로를 통제하고 20여분간 사고를 수습했다.이로 인해 출근길 도로가 한때 큰 정체를 빚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이천도자기축제 내일 막 오른다… 친환경·지역상생 ‘통합의 한마당’

    이천도자기축제 내일 막 오른다… 친환경·지역상생 ‘통합의 한마당’

    제38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5일 신둔면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과 사음동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막 오른다. 경기 이천시는 ‘자연에서 도자기가 피어나다’를 주제로 다음달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도자기축제를 친환경·지역상생 통합축제로 기획했다고 23일 밝혔다. 신둔면 일대는 300여개의 도자기 가마가 모여 있는 국내 최대 도예촌이다. 이천지역에는 400여개의 공방이 있고 이들 공방은 청자와 백자, 분청사기, 옹기 등 다양한 제품과 작품을 만들어 낸다. 26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피아니스트 문재원, 소프라노 최정원, 테너 박회림의 클래식 공연이 마련됐다.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드론 쇼, 명장과 도예고 학생들이 함께하는 물레질 시연도 진행된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이 제한되며, 가정에서 사용하던 플라스틱을 가져오면 도자기 구매 쿠폰으로 교환해준다. 독립 전시공간에선 ‘명장전’, ‘현대작가전’, ‘해외교류전’, ‘친환경업사이클링전’ 등 다양한 전시가 이어진다. 기획전시인 ‘2000개의 컵’ 작품은 눈여겨볼 만하다. 전시장 밖에선 지역특산품과 함께 이천도자기를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축제 기간 40여팀의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전통 가마 소성작품 공개 경매, 다례 체험, 우관스님의 사찰음식 플레이팅, 화덕 쌀·빵 나눠주기 이벤트 등 체험행사도 잇따른다. 원하는 바구니에 도자기를 가득 담아가는 도자기 보물찾기 행사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만하다.
  • [인사]여주시

    ◇5급(사무관) 승진 ▲ 복지행정과 김영완 ▲ 기획예산담당관 이준기 ▲ 축산과 문병성 ▲ 회계과 어성건
  • 70대가 몰던 차량 지역농협 건물로 돌진

    70대가 몰던 차량 지역농협 건물로 돌진

    23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지역농협 건물로 70대 운전자가 몰던 BMW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가벼운 상처를 입어 치료를 받았다. 동승자인 70대 여성은 별다른 상처를 입지 않았다. 당시 현장을 지나는 사람이 없어 A씨 외에 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농협은 노면 주차장을 끼고 있는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는데, A씨 차량은 전면 주차를 시도하던 중 갑자기 건물 쪽으로 돌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차량이 전면 유리창을 깨고 들어오며 ATM 등 일부 기기가 파손됐으나, 차체가 계단에 걸리면서 직원이 있는 창구에는 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에게서 음주 등 다른 법규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착각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인사]성남시

    ◇5급(지방사무관) 승진 ▲ 지역경제과 김원만 ▲ 감사관 김준우 ▲ 인사과 김해자 ▲ 체육진흥과 안훈석▲ 총무과 이미정 ▲ 인사과 이창근 ▲ 예산과 전미정 ▲ 공보관 조난순 ▲ 회계과 최희정 ▲ 자원순환과 홍종희 ▲ 복지정책과 김세열 ▲ 기후에너지과 조남성 ▲ 위생정책과 채수범 ▲ 생태하천과 이광희 ▲ 상권지원과 김동기 ▲ 김사관 김유영 ▲ 재개발과 배정선 ▲ 토지정보과 우정민 ▲ 건축안전관리과 유호진 ▲ 자원순환과 이상용 ▲ 도시계획과 장세희 ▲ 도로과 전상언 ▲노인복지과 한대수
  • 이천시, K패스에 혜택 더한 ‘The 경기패스’ 5월 도입

    이천시, K패스에 혜택 더한 ‘The 경기패스’ 5월 도입

    경기 이천시가 새달 1일부터 광역, 시내버스, 지하철 등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교통비의 일부를 환급하는 k패스와 경기도만의 추가혜택을 더한 ‘The 경기패스’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의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60회 한도 내에서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교통카드이다. 환급 비율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이다. 이달 24일부터 KB국민, NH농협,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DGB유페이, 이동의 즐거움 등 10개 카드사에서 k패스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알뜰교통카드 모바일 앱, 홈페이지 등에서 k패스로 회원 전환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규가입자는 곧 오픈 예정인 K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천시는 경기도와 함께 K패스를 기반으로 경기도민의 추가 혜택을 더한 The경기패스를 도입한다. The경기패스는 60회를 초과하더라도 횟수 제한 없이 정해진 비율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청년의 적용 범위를 39세까지 넓혀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패스 이용 불가한 6 ~ 18세 어린이·청소년에게 연 24만원 한도의 교통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시장은 “고물가 상황 속에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우고 발렌티 사장과 협력 논의

    성남시,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우고 발렌티 사장과 협력 논의

    경기 성남시는 ‘2024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주최사인 피라 바르셀로나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우고 발렌티 사장이 23일 오전 성남시청을 방문해 신상진 시장과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 시청과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최·주관하는 SCEWC는 매년 약 140개국, 700여 도시와 800여개 기업, 연구센터 등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의 스마트시티 전시회다. 신 시장은 작년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렸던 ‘2023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관해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기술과 업계 동향을 파악하고 현지에서 세계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성남시 소재 기업들을 지원했다. 신 시장은 우고 발렌티 사장과의 면담에서 “우리 성남시는 작년 11월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성남관 부스를 운영해 30건 이상의 해외기관·기업과의 매칭과 1500명 이상의 방문객 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성남시와 스페인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긴밀히 협력해 동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고 발렌티 사장은 “성남시는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세계 많은 나라들이 벤치마킹하고 싶어 하는 대상”이라며 “이번 2024 스페인 스마트시티 월드 콩그레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2022년 12월 스마트도시 국제 인증획득에 이어 작년에는 12월 스마트도시 국내 인증도 획득하며 4차사업 특별도시로서의 성과를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 신 시장은 “앞으로도 4차산업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남시를 널리 알리고 관내 기업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용인시, 학교 등 463곳에 백옥쌀 구매 보조금 13원 지원

    용인시, 학교 등 463곳에 백옥쌀 구매 보조금 13원 지원

    경기 용인시는 지역 특산 백옥쌀 소비 확대를 위해 관내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463곳을 대상으로 올해 13억900만원의 쌀 구입비를 보조한다고 23일 밝혔다. 백옥쌀 보조금 지원 사업은 해당 기관이 용인시에 백옥쌀 구입 신청을 하면 구매액의 약 20%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고교 190곳과 유치원·어린이집 273곳 등 463곳이다. 시는 해당 기관에 올해 약 1300t의 백옥쌀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올해 보조금 지원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예산은 1400만원(1.1%),공급 대상은 26곳(5.9%),쌀 공급량은 34t(2.7%)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시는 12억9500만원을 들여 초중고 189곳과 유치원·어린이집 248곳 등 437곳에 백옥쌀 1266t의 공급을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백옥쌀 소비 확대를 위해 관내 교육기관과 보육시설 등에 구매액 일부를 보조하고 있다”며 “이 사업은 아이들에게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먹거리로 제공할 수 있고,지역 농민들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 성남시-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우호교류 의향서 교환

    성남시-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우호교류 의향서 교환

    경기 성남시는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롭 피츠 의장 등 6명의 대표단이 우호 교류 의향서 교환을 위해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의향서 교환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롭 피츠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의향서는 ▲성남시와 풀턴 카운티 간 행정,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분야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민간 교류 확장을 위한 양 도시 행정 주체들 간 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양 도시의 우호 및 교류 협약은 추후 교류 사업 내용을 구체화한 뒤 공식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마련된 간담회 자리에서 신상진 시장과 롭 피츠 의장은 우호 교류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롭 피츠 의장은 “풀턴 카운티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의 기업 발굴과 조인트 벤처(합작 회사) 등 협력관계 구축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성남지역의 기술력 있는 중소 벤처 기업들과 산업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 시장은 “대한민국 첨단산업 핵심인 판교 테크노밸리가 있는 성남시와 풀턴카운티 간의 협력이 이뤄진다면 양 도시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는 성남시는 지난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풀러턴시에 성남비즈니스센터를 개관해 51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고 있고, 올 1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CES 2024)에 성남관을 단독관으로 개관해 운영했다”고 했다. 또한 “이달 중으로 인공지능 부문 최고 명문인 피츠버그시의 카네기멜런대와 판교캠퍼스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풀턴은 주도인 애틀랜타 등 15개 행정구역으로 구성된 조지아주 최대 카운티다. CNN, 델타항공, 코카콜라 등 대기업이 위치한 경제 중심지다. 인구 1100만여명의 조지아주는 이민자 유입 등으로 미국 내에서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주 중의 하나다.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대표단의 방문은 지난해 8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미사 한강 황톳길 등 조성…하남시, 명품 맨발걷기 도시로 ‘ 우뚝’

    미사 한강 황톳길 등 조성…하남시, 명품 맨발걷기 도시로 ‘ 우뚝’

    미사 한강 모랫길 4.9㎞ 구간과 연계되는 황톳길이 추가로 조성되면서 하남시가 명품 맨발걷기 도시로 거듭난다. 22일 경기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미사 한강 모랫길 구간에 위치한 미사동 4-1번지 일원에 약 250m 길이의 미사 한강 황톳길을 조성해 이달 말 개장할 계획이다. 미사 한강 황톳길은 몽돌지압길(20m)과 황토볼길(15m)도 추가로 만들어지면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맨발 걷기길이 될 예정이다. 하남시는 푸르른 한강을 바라보며 맨발로 걸을 수 있는 명품 맨발 걷기길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7월 4.9㎞ 길이의 미사 한강 모랫길을 조성했다. 미사 한강 모랫길은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시설과 신발장을 갖추고 있으며, 차량을 가져오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미사대교 아래 임시주차장 60면을 조성했다. 또한 이달 견인차량 보관소로 이용되던 신장동 234-6번지 일원에 임시주차공간 70면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는 정기적으로 동해안의 모래(세척사)를 추가 포설하고, 250도 고온스팀 살균소독을 하는 등 꾸준한 관리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하남시는 오는 7월에는 재난안전방송 등을 송출할 수 있는 스피커와 CCTV를 설치해 시민 안전 증진을 도모하고, 음악을 들으며 길을 걷는 낭만 가득한 걷기길로 미사 한강 모랫길과 황톳길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하남시는 ▲풍산근린3호공원 황톳길(2023년 4월) ▲미사호수공원 내 모랫길(2023년 7월) ▲미사한강5호공원 구산둘레길 및 황톳길(2023년 8월) ▲위례지구 순환누리길(2023년 10월) 등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향후 하남시는 ▲원도심 신안아파트 주변(2024년 6월 예정) ▲미사숲공원(2024년 6월 예정) ▲위례 연결녹지 6호 맨발 걷기길(2024년 10월 예정) 3곳을 추가로 조성해 총 9곳의 맨발 걷기길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아름다운 한강을 바라보며 맨발로 산책할 수 있는 미사 한강 모랫길이 이번에 조성된 황톳길과 시너지를 이뤄 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랜드마크로 우뚝 서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특히 오는 7월 스피커와 CCTV 설치를 완료해 시민들이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안전하게 맨발 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말했다.
  • 용인시, 악취 현장에 이동식 측정장비 투입…3~5일 24시간 모니터링

    용인시, 악취 현장에 이동식 측정장비 투입…3~5일 24시간 모니터링

    경기 용인시는 악취 민원 현장에 이동식 악취측정 차량을 투입하는 등 대응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이동식 악취측정 차량을 본격 운영하는 것은 오는 27일부터 개정된 조례에 따라 공업지역 배출구 배출허용기준(희석배수)이 1000배에서 500배로 강화되는 등 악취 배출 사업장 허용 배출 기준치가 엄격해지기 때문이다. 희석배수란 채취한 시료를 냄새가 없는 공기로 단계적으로 희석시켜 냄새를 느낄 수 없을 때까지 최대한 희석한 배수를 말한다. 시는 복합악취 측정 장비와 무인 포집 장비를 갖춘 악취 측정 차량 1대를 운영해 민원이 들어오는 제조업이나 폐기물처리사업장, 축사 주변을 중심으로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차량은 한 곳에서 3일에서 5일간 24시간 악취를 측정하면서 데이터를 실시간 전송한다. 악취 배출이 우려되는 13곳에 설치된 고정식 모니터링시스템은 주요 악취배출 사업장 13곳에 설치돼 악취 배출값을 측정한다. 고정식도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악취 기준치 초과 즉시 시 관계자가 지도·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악취관리지역(포곡읍 유운리)뿐만 아니라 주요 악취배출 사업장, 원삼면 및 백암면 축사 주변을 대상으로 악취실태조사 학술용역을 진행할 예정으로 악취 영향도와 경향성을 분석해 효과적으로 악취를 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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