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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하이테크밸리서 차량 배출가스 무료 점검

    경기 성남시 중원구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7차례에 걸쳐 차량 배출가스 무료 점검 서비스를 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은 노후 경유차와 화물차의 운행이 많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하이테크밸리 초입의 공영주차장 부지에서 진행된다. 서비스 날 오후 2시~4시에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부스를 차려놓고 민관 합동 점검을 한다. 구 공무원은 시민 차량의 배출가스 수치를 측정해 경유, 휘발유, LPG 가스 등 차종별 가스 배출량을 알려주고, 상태에 따라 정비받도록 안내한다. 중원구 카포스 성남시지회에서 출장 나온 정비업체 직원은 차량 브레이크 오일·배터리·엔진 상태를 점검해 주고, 필요 땐 워셔액 보충 등을 무료로 해준다. 배출가스를 측정하려면 오는 4월 19일, 5월 17일, 6월 21일, 9월 20일, 10월 18일 등 일정에 맞춰 점검 장소를 찾아오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 건치 선발대회 참가자 공모

    경기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73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앞두고 건치 선발대회에 참가할 시민을 다음달 2일부터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문별로 6세 유아 15명, 초등학교 5, 6학년생 15명, 만 65세 이상 노인 6명 등 모두 36명을 대회 수상자로 선발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설봉공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31일 개장

    경기 이천시는 주말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설봉공원 제1주차장에 오는 31일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직거래 장터는 매주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설(동절기 제외) 된다. 넉넉한 인심으로 좋은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주말을 맞아 이천 명소인 설봉공원과 설봉산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판매 품목은 이천의 대표 농·특산물인 쌀을 비롯해 복숭아 가공식품과 장류, 도라지 가공식품, 아로니아 가공식품, 고구마, 딸기잼, 한과, 채소류, 과실류, 화훼류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준비됐다. 설봉공원 직거래 장터는 생산자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고 믿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지난 2010년 개장 이래 꾸준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 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혁신의 본보기”라며 “이천 농·특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업인의 농산물 판로 확대와 소비자의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위해 직거래장터를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참전유공자 사망하면 배우자에 월 5만원 보훈명예수당

    경기 이천시는 사망한 참전유공자(6?25, 월남전)의 배우자에게 오는 5월부터 월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가보훈대상자 중 상이군경, 무궁수훈자 등은 대상자 사망 후 그 자격이 배우자에게 승계돼 보훈명예수당이 지급됐으나 참전유공자가 사망한 경우는 배우자에게 자격이 승계되지 않아 보훈명예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 시는 이를 보완해 올해 초 조례 개정을 통한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했다.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는 국가유공자 확인서, 사망사실 확인 서류, 통장사본 등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조병돈 시장은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당연한 예우”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5월 11일 여주 향토음식 요리경연

    5월 11일 여주 향토음식 요리경연

    경기 여주시는 우리고장의 농·특산물, 약선재료 등을 활용해 만든 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7회 여주시 향토음식요리경연대회’를 5월 11일 신륵사 관광지 도자기축제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시의 먹거리를 계승하고, 내 고장을 대표할 향토음식을 발굴하여 지역의 맛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다. 이에 따라 4월 2일부터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재료의 적합성, 창의성과 독창성 등 엄격한 1차 예선심사를 거쳐 20개 본선팀을 선발한 후 5월 11일 현장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 또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을 참고해 서면이나 이메일(lou2216@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본선 진출이 확정된 20개팀의 요리경연 후 ▲명품상(1명) 100만원, ▲우수상(2명) 50만원, ▲장려상(3명) 30만원, ▲인기상(4명) 20만원 등 총 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경연 후에는 갖가지 종류의 무료시식과 팥빙수 퍼포먼스 등 공연행사가 다채롭게 이어질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공유’ 실천 단체 지원하는 성남

    경기 성남시는 공유를 실천하고 시민 편의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단체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20일까지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3개 기업·단체를 선정해 모두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유 기업·단체로 지정해 3년간 ‘공유 성남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사용권도 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난폭민원 대비 안전경호인력 12명 배치”

    경기 성남시는 난폭민원이 빈번한 11개 동과 시 기초수급담당부서 1개소에 안전경호인력 12명을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안전대책 토론회’를 열고 일선에서 공무원이 난폭민원 등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먼저 단기 대책으로는 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오는 4월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여 난폭민원이 빈번한 11개 동과 시 기초수급담당부서 1개소에 안전경호인력 12명을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 또한 민원응대 과정에서 위험한 상황 발생 시의 대응방법에 관한 전문가를 초청하여 각 구별 찾아가는 맞춤교육을 진행한다. 중·장기대책으로는 현재 50개 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분야 자리 재배치, 상담실 기능 전환, 투명 칸막이 설치를 올 해 안에 완료하고 향후 청사 신·개축 시 안전한 상담공간을 설계 반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신질환 및 알콜의존으로 인한 위험민원 발생 등 필요한 경우 정신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전문 인력이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매뉴얼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현재 난폭민원의 주 발생원인으로 판단되는 ‘일용소득반영으로 생계비가 감소되는 불만’을 해소하고자 일정기간동안 소득반영을 유예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시 담당자는 “성남시 229명의 사회복지공무원 중 136명이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향교 춘기석전 제향

    광주향교 춘기석전 제향

    경기 광주시는 26일 광주향교(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3호)에서 조억동 시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유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기석전 제향’ 행사를 봉축했다고 밝혔다. 석전(釋奠)이란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유교의 성현들에게 올리는 제례의식으로 매년 음력 2월과 8월 초정일에 거행된다. 삼국시대부터 행해졌던 것으로 전해지며 조선시대에는 국가적인 행사로 치러졌는데 정숙하고 장엄한 분위기 속에 예악이 연주되고 일무가 주어지는 등 종합예술의 성격도 갖고 있었다. 이날 제례는 초헌관에 조억동 시장, 아헌관에 유병기 광주향교 전교, 종헌관에 조중휘 원로유림이 참여해 성현들의 우국충정과 효, 예의 정신을 기렸다. 또 같은 날 남한산성 침괘정에서도 백제의 시조 온조대왕과 이서 장군의 혼을 기리는 숭열전 제향이 열렸다. 백제를 창건했던 온조대왕의 불굴의 의지와 이서 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렸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노비즈협회· 베트남 TNG홀딩스· 마리타임은행 3자 업무협약

    이노비즈협회· 베트남 TNG홀딩스· 마리타임은행 3자 업무협약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는 지난 22일 베트남 하노이 TNR 빌딩에서 이노비즈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티앤지홀딩스, 마리타임은행 등과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티앤지홀딩스는 베트남 최대 산업단지 투자개발 그룹으로 이노비즈기업의 베트남 공장설립을 위한 부지 구매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마리타임은행은 베트남 5대 상업은행 중 하나로 이노비즈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용 대출상품을 출시하는 등 이노비즈 기업을 위한 종합적인 현지 금융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3자 협약식에는 성명기 회장을 비롯해 천기화 대구경북지회장 등 5명의 한국 대표가 참석했으며 베트남 측에서는 양 기관 대표를 포함 30여 명이 참석했다. 성 회장은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노비즈기업이 보유한 우수기술에 대한 수요가 크고, 한국의 고속성장 모델 벤치마킹을 희망하는 베트남 등 동남아지역 시장 다변화를 확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소사∼원시 복선전철 안산시 관내 5개 역명 확정

    오는 6월 개통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 안산시 구간의 5개 역 명칭이 확정됐다. 안산시는 23일 시를 통과하는 5개 구간 중 선부역, 원곡역, 원시역 등 3개 역은 원안 그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석수골역은 달미역, 4호선 환승 구간인 화랑역은 초지역으로 각각 변경하기로 했다. 이는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소사∼원시선은 부천시 소사동과 안산시 원시동 23.4㎞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지역 식품회사 디자인 개발 지원

    경기 성남시는 디자인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식품회사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10곳의 식품회사 기업 이미지(CI), 제품 이미지(BI), 로고, 포장 디자인 등을 전문가에게 의뢰해 무료로 개발해 줄 계획이다.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디자인 지원 대상은 19일 기준 성남에서 1년 이상 계속 영업하고 있으면서 중소기업기본법 기준에 맞는 식품제조업체다. 4월 6일까지 식품안전과로 우편 또는 방문 신청하면 서류심사, 현장평가 후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시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식품제조업체 60곳에 포장 디자인(55건), 탑차 디자인(5건), 로고(4건), 기업 이미지(6건), 심볼(3건) 등 73건의 디자인 개발을 지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새벽 광주 의류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23일 오전 3시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1층짜리 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불이 의류 창고 옆 1층짜리 커피 보관 창고로도 옮겨붙으면서 총 2개 동이 모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48명과 펌프차 등 장비 27대를 동원해 오전 3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지만 창고 내부에 보관된 물품이 많아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5년간 900억 투입 미세먼지 잡는다

    성남시 5년간 900억 투입 미세먼지 잡는다

    경기 성남시가 2022년까지 5년간 900억원을 들여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평균 27㎍/㎥이던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를 19㎍/㎥ 이하로 줄이기 위해서다. 시는 이를 위해 차량 매연 줄이기,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등 오염원 줄이기, 민감계층 보호, 미세먼지 예·경보 홍보 등 4개 분야에서 25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005년 이전 제작된 2.5t 이상 노후 경유차 9000 여대 조기 폐차비 대당 165만∼770만원을 전액 지원한다. 매연 저감 장치비 대당 172만2000원∼1030만8000원도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또 친환경 전기차를 사는 사람에게는 대당 최대 1700만원의 보조금을, 천연가스 버스 보급을 위해 운수회사에 대당 12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소 대행업체 차량 80대는 대당 4200만원을 지원해 단계적으로 천연가스 차량으로 전환토록 한다. 노후 어린이통학차량의 LPG차 전환도 돕는다. 이를 위해 대당 500만원을 지원한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발생하는 오염원 저감 사업도 편다. 기업이나 사업장 등에서 일반 보일러를 저녹스 버너로 바꾸면 기기용량에 따라 400만∼1400만원을, 가정집이 친환경 보일러로 바꾸면 16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미세먼지에 민감한 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4억8000만원을 들여 영유아 보호시설 692곳에 공기청정기 설치와 임대료를 지원하고, 노인 등 민감계층 시설에는 미세먼지 마스크 22만2000매를 보급하기로 했다.미세먼지 농도는 실시간으로 알려 대비하게 한다. 여수동,모란 사거리,분당구청 등 시내 8곳에 설치된 미세먼지(PM10,PM2.5) 측정소에서 농도를 상시 측정해 시내 11곳 전광판,672개 버스 도착 정보안내단말기를 통해 상황을 알리기로 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 시 승격 17주년 기념 희망콘서트 성황

    광주 시 승격 17주년 기념 희망콘서트 성황

    경기 광주시는 21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조억동 시장과 이문섭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과 시민, 공무원 등 1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승격 17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 하는 희망콘서트를 가졌다. 시 승격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날 콘서트는 광주시립 광지원 농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의용소방대 차량 전달식, 광주사랑 발전기금 전달식,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희망콘서트에서는 초청가수 박혜신씨를 시작으로 퇴촌·남종 주민자치센터의 밸리댄스, 송정동 주민자치센터의 에어로빅 공연이 이어졌으며 파발극회의 ‘행복한 광주’를 주제로 한 뮤지컬 갈라쇼가 희망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조 시장은 “시로 승격한지 17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오늘, 37만 광주시민들과 함께하는 희망 콘서트가 광주의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년의 역사를 지닌 광주가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의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여주시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경기 여주시는 자전거 이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여주시민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DB손해보험과 계약을 하고, 자전거 이용자들의 보험 혜택은 8일부터 2019년 3월 8일까지 1년간 적용된다.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시 800만원, 후유장해 최고 800만원, 4주 이상의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원~50만원, 7일 이상 입원시 10만원 등이 보장된다. 또한 시설소유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국토종주 자전거길에서 시설물관리 잘못으로 사고 발생 시 대인사고는 1인당 최대 5000만원, 사고당 1억원, 대물사고는 1건당 10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한편 2017년도에 발생한 자전거 사고로 12명의 시민이 1200만원의 보험금 혜택을 받았으며, 시설소유(관리자) 배상책임보험으로 5명의 이용자가 3백만원의 보험금 혜택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벼 농작물 재해보험 판매

    경기 이천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벼 생산 농업인의 보상을 위해 20일부터 6월 29일까지 NH 농협손해보험과 지역농협 등을 통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가뭄으로 인한 벼 이앙 불능 피해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5월 8일까지 가입해야 한다. 보험 가입 농가에 대해 보험료의 50%는 국비, 30%는 지방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농가는 보험료의 2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무사고 농가에 대한 5% 추가 할인과 최근 벼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등 병충해 2종도 보장 대상에 추가됐다. 시청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태풍·가뭄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활동을 하기 바란다”며 적극적인 가입을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하수처리장 정화수 무상공급

    성남시, 하수처리장 정화수 무상공급

    경기 성남시는 수정구 복정동에 있는 성남수질복원센터의 정화 방류수를 일반에 무상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정화 방류수 최대량은 하루 2000t이며, 주로 공사현장의 날림 먼지 방지용이나 도로 청소용으로 활용되는 양은 하루 최대 1300t에 이른다. 최근엔 위례신도시 공사 현장 세륜·세차 시설이나 지역 곳곳 도로 청소, 수목 세척에 사용하려는 곳이 많아 살수 차량(5~20t)이 하루에 30차례 정도 성남수질복원센터를 와 방류수를 가져간다. 정화 방류수는 먹는 물로는 사용할 수 없고, 평상시에는 탄천에 방류해 하천 건천화를 막고, 탄천 동·식물 서식 환경을 돕는다. 시는 앞선 2014년 10월 300여억 원을 들여 성남수질복원센터에 총인(T-P) 설비, UV 자외선 소독설비 등을 설치했다. 이들 설비는 성남수질복원센터로 유입되는 하루 36만여t의 생활하수를 화학적 산소요구량(COD·기준치 40ppm) 5∼10ppm,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기준치 10ppm) 1∼5ppm 정도로 정화한다. 정화한 물을 일반에 공급하기 시작한 건 2016년 4월 방류수를 물탱크 차량에 주입하는 파이프와 자동펌프를 2000만원을 들여 설치하고 나서부터다. 시는 그해 13만5000t, 지난해 16만1000t의 방류수를 일반에 공급했다. 공급을 원하면 성남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방류수를 운반할 물탱크 차량 등록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 새달 성인 목공교실 운영

    경기 성남시는 4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중원구 은행동 성남시립식물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성인 대상 목공 교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체험료와 재료비만 부담하면 목공지도사로부터 수납 의자(1만원), 다목적 선반(8000원), 원목 캐리어(5000원) 등 원목 생활소품을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분당서 600㎜ 난방배관 파손…2492가구 난방 끊겨

    20일 오후 5시 31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의 방아다리 사거리 부근에서 난방공급배관이 파손돼 관계 당국이 조치에 나섰다. 이로 인해 현장의 맨홀과 갈라진 도로 일부에서 수증기와 물이 분출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지역난방공사 등 관계기관은 40여분 만인 오후 6시10분쯤 배관을 잠그고 복구작업에 들어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20여 명을 동원해 주변 도로를 통제하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상수도 온수배관이 터져 새하얀 증기와 물이 도로 위로 분출됐다”며 “난방공사에 따르면 600㎜ 규모 배관이 터져 인근 2492가구의 난방이 중지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재명, 21일 경기지사 예비후보 등록

    이재명, 21일 경기지사 예비후보 등록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경기지사 주자인 이재명(사진) 전 성남시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한다. 이 전 시장측은 21일 오전 11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지사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전 시장은 이날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로부터 ‘적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14일 성남시장직을 퇴임 한 뒤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출마 준비를 해온 그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일정으로 24일 오후 1시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만날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6시 김해문화원에서 노무현재단 김해지회 초청 강연에 강연자로 나선다. 이 전 시장은 선거공약,정책을 다듬은 뒤 내주 초 경기도의회와 국회 등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27일쯤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자유한국당이 남경필 경기지사의 공천을 확정한 가운데 민주당에서는 양기대 전 광명시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전해철 의원도 출마선언을 한 상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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