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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황

    여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황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와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경연대회’가 경기 여주시 신륵사 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지난 19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대직 여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내빈과 관내 학교장, 청소년, 학부모,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재능을 펼치는 자리를 축하했다. 킥스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청소년의 달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헌장 낭독과 모범청소년 3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주교육지원청 Wee센터, 여주경찰서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2부 행사로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 경연대회 본선이 진행되었다. 지난 12일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1팀의 열띤 공연은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열띤 대회의 결과 대상에는 여주여자중 댄스팀 The most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최우수상에는 가남초 댄스팀 박유민 외 5명, 경기관광고 댄스팀 펠리즈, 점동고 록밴드 MV&F 팀이 수상했다. 이대직 여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 우리 여주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에서는 다양한 청소년 육성사업을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26일 4회 이천시 청소년연합축제 “오! 청춘!” 팡파르

    26일 4회 이천시 청소년연합축제 “오! 청춘!” 팡파르

    청소년의 달과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4회 이천시 청소년연합축제 “오! 청춘”이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경기 이천시 온천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린다. 축제는 청소년 기관인 서희청소년문화센터와 부발, 창전, 청미 청소년 문화의집,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등이 연합하여 진행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의 참여한다. 축제장에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청소년들이 미래 핵심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장래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진로&IT관’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높이는 ‘공예관’ 폴라로이드 사진꾸미기와 흥미로운 보드게임, 청소년상담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는 ‘행복관’등 총 3개의 주제관이 설치되고 36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천시 청소년 참여위원회에서는 ‘우리가 만드는 청소년 정책’이라는 주제로 재미있는 게임과 함께 이천시 청소년 정책에 대해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에서 모아진 청소년들의 의견은 이천시에 정식으로 건의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와 모범 청소년들에 대한 시상과 성년의 날을 기념한 성년 의식이 진행된다. 그밖에 청소년 동아리들의 댄스와 밴드 공연이 준비돼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당신의 밝은 미래 응원하겠습니다” 성남시 성년의 날 1만1436명에 축하카드

    “당신의 밝은 미래 응원하겠습니다” 성남시 성년의 날 1만1436명에 축하카드

    경기 성남시는 올해 스무 살이 되는 1999년생 1만1436명에게 성년 됨을 축하하는 카드(사진)를 보냈다고 21일 밝혔다. ‘제46회 성년의 날’을 맞아 대상자들이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끼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위해 축하카드에는 이재철 성남시장 권한대행의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풀잎과 꽃잎 이미지로 ‘20’이라는 숫자를 꾸민 카드에 “기다림과 성숙의 세월을 지나 스무 살을 맞이한 당신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가슴 한편에 간직해 왔던 빛나는 꿈을 마음껏 펼치게 될 당신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라고 적었다. 성남지역에선 지난 19일 오후 2시 중원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성년 된 40명과 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전통 성년례’가 열렸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분당 옛 가스공사 사옥 헐고 34층 주상복합 들어선다

    경기 성남시 분당에 있는 옛 한국가스공사 사옥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 2021년까지 27∼34층 규모의 주상복합건물 들어선다. 성남시는 옛 가스공사 사옥 부지에 민간 사업자가 신청한 주상복합 주택건설사업계획 착공신고를 최근 승인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자는 이달 초부터 옛 사옥 철거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민간 사업자가 6000 여억원을 투자해 옛 가스공사의 분당구 정자동 215번지 일대 1만5461㎡에 지상 27∼34층의 주상복합 건물을 신축하는 것이다. 건축면적 8160㎡, 연면적 12만5247㎡이며 아파트 506가구,오피스텔 165실이 2021년 9월 준공 예정 이다. 가스공사는 대구로 본사 이전을 마치고 매각을 추진,경쟁입찰을 통해 2015년 7월 분당 사옥과 부지를 감정평가금액보다 131억원 많은 1천312억원에 매각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중리택지 개발 첫 삽... 4466가구 2021년 입주

    이천 중리택지 개발 첫 삽... 4466가구 2021년 입주

    이천시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중리택지 개발 사업’이 역사적인 첫 삽을 떴다. 경기 이천시는 16일 중리택지개발 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이천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시청 주변 난개발 방지와 쾌적한 주거 공간 조성을 위해 2009년부터 이천시와 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시행하는 사업이며 2021년 마무리 하게된다. 중리택지지구는 4885억 원을 들여 2021년 12월까지 4466가구(분양 아파트 3174가구, 임대 아파트 1109가구, 단독주택 183가구)의 주택이 건설돼 1만 2000여 명의 주민이 입주한다. 전체 사업부지중 주택용지는 30만 4504㎡이고, 나머지 30만 5388㎡는 상업·업무시설용지와 도로·공원·초등학교 등 공공시설 용지다. 조병돈 시장은 “근린공원 등 공원·녹지율이 전체 사업 지구의 19.5%에 달해 환경친화적인 주거 단지가 될 것”이라며 ”이천의 지도를 바꾸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깃대종 파파리반딧불이 탐사가요” 성남시, 90가족 선착순 모집

    “깃대종 파파리반딧불이 탐사가요” 성남시, 90가족 선착순 모집

    경기 성남시는 21일 오전 9시부터 환경교육도시 에코성남(eco.seongnam.go.kr)을 통해 반딧불이(사진) 탐사에 참여할 9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족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탐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6일까지 분당구 율동 대도사 주변에서 밤 11시 2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진행된다. 하루에 15가족 6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 모니터가 동행해 파파리반딧불이를 찾아 관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 반딧불이 빛의 발광 원리와 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암·수 구별법도 설명해 준다. 성남지역에는 율동과 금토동, 갈현동 일원 등 54곳에 반딧불이가 서식한다. 파파리반딧불이 외에도 애반딧불이, 늦반딧불이가 관찰된다. 파파리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배에 있는 발광 세포에서 형광 연두색의 강한 점멸 광을 내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가운데 발광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지난해 12월 성남시는 파파리반딧불이와 버들치, 청딱다구리를 깃대종으로 선정했다. 깃대종은 지역 생태·문화·지리적 특성을 반영하는 대표 생물 종이다. 잘 보존된 깃대종은 주변 자연환경이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기준으로 작용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세종대왕 탄신 621돌 문화행사 다채

    세종대왕 탄신 621돌 문화행사 다채

    경기 여주시에서 세종대왕 탄신 621돌을 맞아 한글을 주제로 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렸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 여주 세종대왕 역사문화관 일원에서 세종대왕의 위업을 숭모하고 세종대왕과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화 드로잉 퍼포먼스를 비롯해 퓨전 국악 등이 공연됐고, 세종실록을 다시 써 보면서 세종대왕의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한글의 우수성을 확인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 한글 친환경 가방 만들기를 비롯해 한글 팔찌 만들기 및 한글 죽방울 놀이 등 한글과 친숙해 질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세종대왕 탄신 621돌이라는 역사성을 기념하기 위한 플래시몹 제작을 통해 세종대왕과 여주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세종대왕 역사문화관 앞에서는 세종대왕과 한글을 모티브로 한 드로잉 퍼포먼스와 진도아리랑, 사랑가 등 시민들에게 익숙한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국악공연을 펼치며 겨레의 스승인 세종대왕 탄신일을 더욱 뜻깊게 했다. 스승의 날 이기도 한 지난 15일에는 세종대왕 영릉 정자각에서 세종대왕 탄신 621돌 숭모제전을 열고, 숭모제향을 비롯한 헌화와 분향 등이 진행됐다. 이대직 시장권한대행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스승의 날의 유래가 된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용인시 등 4곳 호우주의보

    수도권기상청은 16일 오후 2시 25분을 기해 오산과 용인, 이천, 화성 등 4개 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들 지역에는 시간당 30∼40㎜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현재 지역별 강우량은 오후 2시 30분 기준 용인 41㎜, 오산 41㎜, 수원 28mm, 안양 26.5㎜, 화성 22.5㎜, 양평 20.5㎜ 등이다. 호우주의보는 6시간 강우량이 70mm 이상이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한다.MobileAdNew center --> 수도권기상청 관계자는 “경기도 동서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면서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산업진흥재단 e스포츠 해설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기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9일부터 7주간 e스포츠 캐스터와 해설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성남 차세대 융복합 캠퍼스에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재단과 서강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한민국 e스포츠 전문기업 콩두컴퍼니가 운영을 맡는다. 교육과정은 e스포츠 캐스터와 해설자의 역할에 따른 중계 기법 이론과 경기 영상 중계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의 최종 목표는 e스포츠 중계 전문인력 양성으로 교육이 마무리된 후에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중계진으로 실제 투입할 수 있도록 한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22일까지 서류 모집을 진행하고 면접을 통해 교육생 20명을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성남 시민, 성남시 소재 학교의 학생 또는 기업의 근무자이다. 재단 장병화 대표이사는 “성남시는 4차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차세대 융복합 전문인력 육성에 걸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특히 e스포츠는 성남시의 전략산업인 게임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융복합 콘텐츠이며 e스포츠 캐스터&해설자 육성 과정 운영을 통해 성남의 e스포츠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에 관한 자세한 신청 방법과 내용은 성남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snventure.net 또는 www.kongdo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을지대 식품산업외식학과 학생들, 한국조리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상 수상

    을지대는 식품산업외식학과 학생들이 ‘2018년 한국조리학회 정기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비롯해 4개 팀이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조리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를 매월 발간하는 외식, 조리 분야에서 전통 있는 학회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조리, 외식산업과 식품, 의료, 관광산업의 융합발전을 위한 신 패러다임 모색’이라는 주제로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밀레니엄홀에서 학회를 열었다. 학부생부문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식품산업외식학과 김형진, 김다혜, 안희애 학생은 ‘O2O서비스의 유용성이 신뢰성 형성과정을 통해 외식브랜드 몰입과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최근 트렌드인 F&B 매장에서의 스마트 오더에 대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 밖에도 ‘온라인 쇼핑몰 HMR식품의 브랜드이미지와 브랜드신뢰가 만족과 재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김은솔, 안은경, 장동현) ‘레스토랑 방문시의 선택속성 중요도가 가성비와 가심비, 만족과 재방문에 미치는 영향’(김은향, 김주연, 라현지) ‘편의점 PB식품의 선택속성이 구매의도 및 구전의도에 미치는 영향’(백소현, 정혜윤) 등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 이천체험문화축제 25일 개막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 이천체험문화축제 25일 개막

    경기 이천시는 이천체험문화축제가 ‘100가지 체험! 100가지 웃음’ 이라는 주제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농업테마공원과 민주화운동기념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가족축제로 재미있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80여 가지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축제기간 오전과 오후에 물총게임을 즐기면서 인절미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태권도·사물놀이·인형극 공연이 펼쳐지는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볼펜·머그컵 만들기와 룰렛게임, 버블체험, 페이스페인팅 체험 역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유료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트랙터 마차타기부터 다육 심기, 3D목공퍼즐·수세미 미스트· 쌀비누· 목각인형 만들기, 당나귀타기까지 축제장 전체가 체험장이다. 한지등(燈)·전구화분만들기, 쪽잎찍기, 스카프염색체험은 어른도 좋아할만한 프로그램이다. 많은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쌀피자, 치킨, 딸기아이스크림, 햄버거, 삼색떡, 웨지감자구이, 복숭아 음료, 고구마말랭이를 비롯해 점심은 한식 뷔페로 즐길 수도 있다. 이번 축제장소 가운데 한 곳인 민주화운동기념공원에서는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의 과정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전시관과 밀티미디어실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민주주의에 대한 인형극과 체험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자연스레 민주화 여정도 함께 배울 수 있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바람개비·우산·부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나라사랑과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계획이다. 나들이도 즐기고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된 선열들의 넋도 기릴 수 있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해 농촌경제의 경쟁력을 크게 끌어 올렸다”면서 “특히 2010년 대한민국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창의성과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농촌관광의 종류와 범위를 확대시켜 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작년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고 나들이 차량 1600대를 동시에 주차시킬 수 있는 주차장까지 확보했다”면서 “재미있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지역 상장사 지난해 매출액 45조 7905억 으로 전년 대비 0.76% 감소

    경기 성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135개 상장사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매출과 당기 순이익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상공회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19개사, 코스닥 등록 103개사, 코넥스 상장 13개사의 2017년도 재무제표를 분석한 결과 총 매출이 45조7905억원으로 전년보다 0.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조 6167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11% 감소하였고, 당기순이익은 1조 19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19% 큰 폭 감소하면서 채산성이 악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 19개사의 2017년 매출액은 36조 534억 원으로 전년대비 1.91%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2조 559억 원으로 전년대비 11.37% 감소, 당기순이익은 1조 3061억 원으로 28.69% 감소하며 실적과 채산성이 모두 악화되었다. 코스닥시장 상장 103개사의 2017년 매출액은 9조 50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41%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12% 감소한 5526억 원, 당기순손실 1102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코넥스시장 상장 13개사의 2017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7.71% 증가한 2311억 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 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6.83% 감소한 반면, 당기순손실 13억 원이 발생했다. 조사대상인 135개 상장사의 전체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부진하였는데, 이는 업종 불황으로 인해 매출규모가 큰 유가증권 상장 기업의 실적이 저조하였고, 비용 증가로 인해 코스닥 상장사의 채산성이 악화된 것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할 수 있다. 또한, 2017년 성남지역 상장사의 직원 및 임금현황을 살펴본 결과 직원 수는 총 6만4503명, 1인 당 연평균임금 6357만 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업의 채무상환능력을 나타내는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영업이익과 이자비용 모두 감소하며 성남지역 전체 상장사의 이자보상배율이 5.20배로 나타났다. 이는 성남지역 상장사가 2017년 한 해 영업이익 1000원 중 이자비용으로 192원을 지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버스정보안내 단말기 100곳 추가

    경기 성남시는 오는 11월 9일까지 13억원을 들여 정류장 100곳에 LED형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를 설치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설치하게 되면 시내 버스 정류장 981곳 가운데 85%인 834곳에 단말기가 달리게 된다. 버스정보안내 단말기가 달린 정류장에선 실시간 버스 위치, 버스 도착 소요 시간과 막차 정보 등을 알 수 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하는 버스정보안내 단말기는 햇빛이 비쳐도 화면 문자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최신형이다. 경유 노선 수, 이용자 수, 승강장 형태 등을 검토해 버스정류장별 독립형 또는 거치형을 설치한다. 올해 단말기 설치 대상지는 버스카드 이용 내역을 분석해 이용자가 많은 정류장 순서로 선정했다. 시는 나머지 147곳 정류장도 오는 2020년도까지 단말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여성의전화, 여성차별과 성폭력 근절 동영상 공모전

    성남여성의전화, 여성차별과 성폭력 근절 동영상 공모전

    성남여성의전화는 성차별과 성폭력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해 ‘제3회 동영상공모전’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동영상공모전은 권력구조에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성차별과 성폭력을 근절하고 성평등 민주주의세상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영상은 성차별, 혐오, 폭력, 스토킹, 데이트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성 매매, 성적소수자 등 다양한 소재를 가지고 오는 7월10일까지 출품하면 된다. 심사결과와 수상작 발표는 8월초에 이루어진다. 총 상금은 640만원이며 대상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여성의전화 홈페이지(www.snwhotline.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고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천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구경오세요”

    가천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구경오세요”

    가천대는 주세페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를 18일 오후 7시 30분과 19일 오후 4시 2회에 걸쳐 대학 예음홀 무대에 올린다고 15일 밝혔다. 성악전공 진성원 교수가 총감독을 맡고 성악전공 학생들이 출연한다. 음악은 관현악 전공학생들로 구성된 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관람은 전석 무료로 지역주민 누구나 찾아와 봄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은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적 오페라로 알렉상드르 뒤마 2세의 소설 ‘동백 아가씨’를 토대로 창작됐다. 트라비아타는 길을 잘못 든 여자라는 의미로 사교계 여성과 평범한 청년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의 출연진은 지난 2학기 오디션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공연마다 다른 학생들이 무대에 오른다. 진성원 교수는 “ 라 트라비아타는 1948년 서울 명동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공연된 오페라로 ‘축배의 노래‘ 등 주옥같은 명곡을 담고 있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음악, 문학, 연기, 연출, 의상, 무대미술, 조명 등이 어우러지는 오페라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유럽서 한국계 정치인 활약 더 많아지길”

    “유럽서 한국계 정치인 활약 더 많아지길”

    “영국에는 한국계 정치인이 없습니다. 한인 2세들이 정치에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지난 3일(현지시간) 치러진 영국 지방선거에서 한인 출신으로 처음 구의원에 당선된 권보라(38)씨는 14일 서울신문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권씨는 제1야당인 노동당 후보로 런던 해머스미스 자치구 레이번스코트 파크 워드에 당선됐다. 9명이 출마해 3명을 뽑는 선거에서 권씨는 유권자 45.3%의 지지로 1768표를 얻어 2위로 당선됐다. 권씨는 “레이번스코트 지역구는 지난 세 번의 지방선거에서 보수당 후보가 휩쓴 지역이지만 이번에는 3명 모두 노동당 후보가 당선됐다”며 “브렉시트에 대한 심판과 보수당 정권, 지역의회의 실정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여겨진다”고 분석했다. 권씨는 첫 모임에서 안전·환경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초선이 맡기 힘든 분과위원장을 맡겨 준 구의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이 분과위원회는 경찰, 안전, 도로와 각종 시설을 담당하는데 주민과 연관된 민감한 업무라서 걱정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지역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권씨는 보수당과 자민당 연합정권의 정책이 잘못됐다는 생각에 2013년 노동당에 입당하면서 정치에 뛰어들었다. 권씨는 세 살 때 상사 주재원인 아버지 권석하(68)씨를 따라 영국으로 가 주로 런던에서 살았다. 한국에는 2년간 원어민 교사로 와서 경기 고양시 일산의 한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조국을 배웠다. 우리말은 부모가 강조해서 능숙하게 하는 편이라고 한다. 런던정경대(LSE)에서 심리철학을 전공한 권씨는 삼성전자와 독일 최대 언론 빌트가 합작한 ‘업데이’에서 기자로 있었다. 영국에서 태어난 동생 장호(31)씨는 한국에서 아리랑 TV의 기자 겸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아버지 권씨도 오랫동안 자민당 당원으로 활동하면서 시의원에 도전하기도 했다. 정치에 대한 꿈을 딸이 이룬 것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천대, SW 전문기업과 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

    가천대, SW 전문기업과 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

    가천대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매년 20여명 규모의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천대는 채용연계형 인턴십 운영을 위해 8일 엠로와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채용연계형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운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오는 15일 DSPOne과 17일과 18일에는 더존ICT그룹, 마인즈랩과 MOU를 체결한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는 지난 수년 간 여러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4학년 학생들이 여름 방학 중 인턴십을 수행하고, 그 중 80%가 정규직 소프트웨어 인력으로 채용되었다. 기업과 졸업생이 모두 만족도하는 채용 방식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천대는 네 기업과 협력해 소프트웨어학과를 비롯해 경영학과, 공과계열 학과, 응용통계학과, 금융수학과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소프트웨어학과가 기업과 협력하여 개설 및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기초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4학년 여름방학 중 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하게 된다. 인턴십 수행 결과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채용방식은 채용인원의 1.5배를 인턴십으로 공동 선발하며, 인턴십 후 채용절차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엠로와 더존ICT그룹은 각각 5년, 3년 연속으로 매년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 3명을 채용 연계형 인턴십으로 선발, 정직원으로 채용했다. 두 기업은 모두 가천대 학생들의 역량에 만족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회사 만족도도 높다. 이러한 취업 사례를 바탕으로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 졸업생들의 직무 역량에 대한 기업의 높은 신뢰도가 쌓였고,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MOU 체결을 하게 되었다. 가천대 소프트웨어학과는 실무중심형 교육과정 및 교육방식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실전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취업률은 한 명의 졸업 유예자도 없이 90%에 달한다. 가천대는 모든 학과의 교과과정 전면 개편 작업을 통해, 우선 금융수학과, 경영학부, 디자인전공 등 16개 학과의 전공 교과과정에 8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과목을 전공과목으로 포함해 소프트웨어융합 학과로 운영하고 있다. 김원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가천대는 채용 후 소프트웨어 기초 재교육 없이 바로 업무에 투입될 수 있는 우수한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융합 인재를 키우고 있다”며 “이러한 성공 모델을 소프트웨어융합 학과 학생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서울양양고속도 이천터널 부근서 SUV 승용차 가드레일 충돌…2명 사망

    13일 오전 10시 30분쯤 경기 가평군 서울양양고속도로 양양방면 이천터널 부근에서 이모(57)씨가 몰던 싼타페 승용차가 1차로를 달리다 도로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도로 밖으로 튕겨 나갔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강모(72)씨와 윤모(61)씨 등 2명이 숨졌다. 운전자 이씨와 조수석에 타고 있던 아들(30)은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라 다행히 큰 피해는 면했다. 운전자 이씨는 경상이지만 아들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함께 장례식을 마치고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연구 장비 빌려 쓰세요”…용인시 대여료 70% 지원

    경기 용인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향상하고 연구기관이나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장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중소기업이 제품이나 기술을 개발할 때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첨단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용인시가 장비대여료 70% 최대 8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본사·연구소·공장 중 한 곳이 용인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도내 연구기관과 대학 등 33곳에서 보유한 1천430점의 장비와 43종의 전문기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0월 12일까지 할 수 있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마감된다. 사업 신청과 이용 가능 연구장비는 연구장비 공동활용사업 홈페이지 (http://gginfra.gb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초교 11곳 주변 ‘아동 안전지도’ 만든다

    경기 성남시는 11곳 초등학교 주변 ‘아동 안전지도’를 만든다고 10일 밝혔다. 아동 안전지도는 학교 인근의 범죄 우려가 있는 공간과 대피할 수 있는 공간 등을 표시해 등교길을 안내하는 지도다. 초등학생들이 학교 주변 500m를 직접 다니며 위험과 안전 요소를 조사하고 주민 인터뷰 등을 진행해 만든다. 제작 과정은 안전에 관한 학생 인식조사→아동 성폭력 예방 동영상 교육→현장조사→조 편성과 역할 분담→아동 안전지도 제작→조별 위험 환경 개선 사항 논의·발표→학부모, 인솔 강사의 사후평가회 등의 순이다. 이 과정에는 올해 지도 제작 대상인 백현초, 성남동초 등 해당 학교 3~4학년 학생 300여 명이 참여하고 교사, 학부모, 어머니 폴리스, 경찰, 성남시 파견 강사 등 60여 명이 동참한다. 학생들이 제작한 아동 안전지도는 성남시가 디지털화해 학교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고, 가정통신문, 리플릿 등을 통해 많은 사람이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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