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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의회 의장 홍헌표 , 부의장 김학원 당선 ... 제7대 이천시의회 개원식

    이천시의회 의장 홍헌표 , 부의장 김학원 당선 ... 제7대 이천시의회 개원식

    경기 이천시의회는 지난 3일 제192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재적의원 9명에 출석9명 전원 참석한 가운데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7대 전반기 의장에 더불어민주당 홍헌표(사진) 의원이, 부의장에는 자유한국당 김학원 의원이 당선됐다. 의장에 선출된 홍헌표 의원은 1차 투표에서 8표를 받아 의장에 당선됐으며, 김학원 의원도 1차 투표에서 9표를 얻어 부의장에 당선됐다. 홍헌표 의장은 “협력과 조화로 민심을 대변하는 충실한 의회 역할을 통해 시정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비전과 대안을 제시하여 시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해결 해 나갈 것이며 의장으로서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장 선거가 끝난 후 11시 30분에는 제7대 이천시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경기지역 희귀.특산식물 종자사진 전시회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경기지역 희귀.특산식물 종자사진 전시회

    경기 여주시 황학산수목원은 오는 10일부터 9월 30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경기지역 희귀.특산식물 종자사진 전시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자연과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터넷 동호회인 ‘인디카’와 한반도식물연구회에서 활동 중인 정귀동 작가가 자신만의 독특한 촬영기법으로 찍은 희귀.특산식물 종자사진 작품으로 이뤄진다. 초대전 형태로 개최하는 이번전시회는 정귀동 작가가 보유한 작품 45점을 감상할 수 있다. 종자를 주제로 한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식물을 공부하는 사람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독특한 사진촬영기법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기획전시는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무료로 관람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주시 산림공원과 수목원관리팀(031-887-2744)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을지대 안창식교수, 대한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 17대 회장 선출

    을지대 안창식교수, 대한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 17대 회장 선출

    을지대학교는 안창식(사진) 물리치료학과 교수가 대한물리치료대학교육협의회 17대 회장으로 재선출됐다고 4일 밝혔다. 안 교수는 최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열린 대물대교협 하계연수 및 정기총회에서 전국 물리치료학과 교수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물대교협은 전국물리치료학과가 개설된 85개교, 400여명의 교수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물리치료와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년 동안 대물대교협을 변화와 혁신으로 탈바꿈한 노력을 우수하게 평가해 17대 회장으로 안창식 교수를 재선출 했다. 안 교수는 “한국물리치료 발전을 위해 국제적 등가성을 가진 물리치료 표준교육과정의 정립에 역점을 두었고, 국민건강에 기여할 전문 인력 배출에 필요한 물리치료국가시험의 선진화와 물리치료의 전문성 강화 등 당면과제를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은수미 성남시장 “아동수당 지역화폐 지급 토론·여론조사 결과 따를 것”

    은수미 성남시장 “아동수당 지역화폐 지급 토론·여론조사 결과 따를 것”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9월부터 시행되는 아동수당(1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려는 것에 대한 일부 시민들의 반발과 관련 “토론과 여론조사 결과를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화폐 지급만을 고집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은 시장은 4일 시청 집무실에서 가진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지역화폐와 연계한 만 6세 미만 아동 100%에게 아동수당 지급’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은 시장은 또 “아동수당 정책은 모두가 기여하는 방식이다. 세금 내서 아동에게 기여하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성남시에서는 (수혜자뿐만 아니라) 기여한 분들 모두에게 일정한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식으로 하자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급대상에서 제외되는 소득·재산 상위 10% 가구를 걸러내는데 행정비용이 많이 든다”며 “번거롭고 모두가 불편한데 왜 이대로 해야 하느냐”며 “성남은 숙의 토론과정을 거쳐 그 뜻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벌써 반발이 나오는데 지금은 ‘이웃이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제 생각을 듣는 단계다”며 “동별· 단체별 인사회 때 아동수당을 통해서 이웃이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뜻을 충분히 전달 하겠다”며 공약이기도 한 ‘아동수당 100% 지급’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은 시장은 성남지역 대상 아동 100%인 4만3000 여명에게 지급하면 연간 70억원, 인센티브로 1만원을 더 주면 연간 50억원이 더 소요돼 모두 연간 120억원의 시 예산이 추가로 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도심과 분당과의 불균형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기존 도심을 재생·혁신하면서 새로운 하이테크와 연계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판교테크노밸리 유입 세수가 연간 1300억원 규모인데 정작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지역에서 소비하는 규모는 얼마 안 된다며 이를 공공주택, 셰어하우스 등과 연계해 소비가 이뤄지게 해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공유경제를 통해서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고 사람 중심의 사회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재명 전 시장이 재임 막판 시민배당 구상을 밝혔던 대장동 개발이익금 1800억원과 관련해서는 “공공주택이나 공용주차장 등 주거와 교통분야에 우선 쓰겠다”고 밝혔다.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합리적 인사 원칙에 대해서도 소신을 밝혔다. 은 시장은 인사 때 지역과 연고· 출신은 보고받지 않고 객관적 기준으로 판단하고 여성과 소수자는 중시 하겠다고 말했다. 하마평에 오르는 사람은 불이익을 주겠다는 단호함도 보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큐브미술관’으로 새 출발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성남큐브미술관’으로 새 출발

    경기 성남문화재단은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 명칭을 ‘성남큐브미술관’으로 변경한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성남아트센터 큐브미술관이라는 명칭은 국문, 영문 표기에 불편함이 있고, 시민들에게도 명확하게 인식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 공립미술관으로서의 정체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 되었다. 성남문화재단은 이러한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해 성남시민, 작가, 미술 관계자, 미술관 관람객 등 2000여 명이 넘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미술관 명칭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다. 그 결과 성남현대미술관, 성남미술관 등 다른 제안에 비해 지역의 미술관이라는 의미를 반영한 ‘성남’과 대내외적으로 익숙해져 있는 기존 ‘큐브’라는 단어를 함께 사용한 ‘성남큐브미술관’을 선호한 비율이 높았다. 박명숙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는 “ ‘큐브’라는 단어가 ‘점, 선, 면’과 함께 모든 조형의 중요한 요소인 것처럼, 큐브미술관이 시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과 지역의 문화발전을 위한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면서, 시립미술관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관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아동수당 100% 지급 추진 또 논란

    성남시 아동수당 100% 지급 추진 또 논란

    은수미(사진) 경기 성남시장이 아동수당 월 10만원의 지급 범위를 100%로 확대, 만 0∼5세 아동을 둔 전 가구에 현금 대신 지역화폐(11만원)로 지급 하겠다는 방안을 내놔 논란이다. 시는 지난 2일 보건복지부에 협의요청서를 제출했고 관련 내용을 담은 조례를 5일 입법 예고할 예정이다. 시가 추진하는 ‘아동수당 100% 지급’은 은수미 시장의 공약사업 중 하나이고 은 시장 민선7기 1호 결재 사항이다. 아동수당법은 지급 대상을 만 0∼5세 수급 아동 가구의 소득·재산이 2인 이상 가구의 90%까지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시의 이런 방침은 선별적 복지형태로 운영되는 아동수당을 100% 보편적 복지로 확대하는 것이어서, 아동수당의 지역화폐 지급계획에 이어 또 다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관련법이 수급 대상을 소득·재산 하위 90% 가구까지로 제한한 ‘선별적 복지’ 규정을 담고 있는 만큼 ‘100% 지급’을 추진하는 성남시의 협의 요청에 복지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더구나 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는 시의 방침에 이미 수혜 대상 엄마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반대하는 목소리가 불거져 나오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시는 지역의 6세 미만 아동 가구의 소득·재산 규모와 상관없이 전체 아동에게 지역화폐로 아동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아동수당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5일 입법예고,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조례안은 8월 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며, 조례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9월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화폐와 연계한 지급방식 변경에 대한 것은 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로, 지급 범위 확대에 대한 것은 복지부 산하 사회보장위원회 사회보장조정과로 각각 협의요청서를 보냈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지역화폐와 연계한 아동수당 지급을 놓고 반발이 있는데 양극화와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지역 경제나 지역 공동체를 키울 수 있다” 라면서 “200∼300명을 고용해 수혜대상자가 원하는 곳으로 직접 전달하고 사용 불편을 덜기 위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원장과 협의해 부식비를 지역상품권과 연계해 쓸 수 있게 하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서 ”지역별로 순회인사를 드릴 계획인데 그때 정책 취지를 설명 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산업진흥원’으로 새출발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산업진흥원’으로 새출발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성남산업진흥원’으로 명칭을 바꿔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 2001년에 업무를 시작하여 17년 동안 진흥원은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그 결과 2016년 기준 6만4000여개의 기업과 43만여 명의 근로자, 매출액 100조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루며 성남시가 명실상부한 첨단산업 중심의 경제도시로 발전하는데 기여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7기 은수미 성남시장은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정책공감으로 성남을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성장시키고, 성남의 원도심과 신도심의 불균형과 양극화를 해소하는 등 성남시 전체를 균형있게 발전시키고자 하는 포부와 시정정책을 발표했다. 이에 발맞추어 장병화 진흥원 초대원장은 “산업육성과 기업지원 기능을 수행하는 전문성이 더욱 강화된 기관으로서 그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며 “성남시가 4차산업을 선도하는 첨단혁신도시이자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세계적인 창업도시로 성장하는데 임직원들과 함께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8대 광주시의회 개원... 의장 박현철·부의장 방세환

    8대 광주시의회 개원... 의장 박현철·부의장 방세환

    8대 경기 광주시의회는 2일 제260회 임시회를 열고 4년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시의원들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상임위원회 구성 및 위원장을 선출했다. 제8대 전반기 광주시의회 의장은 박현철, 부의장 방세환, 의회운영의원회 위원장 동희영, 행정복지위원장 주임록, 경제도시위원장 박상영 의원을 선출했다. 제8대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선거기간 보내주신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다양한 고견을 잊지 않고 37만 광주시민의 대표자로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월전미술관 4일부터 차경 빌려온 풍경展

    이천 월전미술관 4일부터 차경 빌려온 풍경展

    경기 이천시 월천미술관은 차경(借景)을 주제로 현실의 풍경을 빌려온 작품을 선보인다. 2018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육성사업으로 열리는 ‘차경借景: 빌려온 풍경’展은 4일부터 9월 9일까지 이천월천미술관 1.2.3 전시실에서 김덕용, 임창민, 유혜경, 김민주, 김신혜, 하루 등 현대 한국화단 작가 6인의 대표작 28점이 전시된다. ‘차경借景’이란 ‘경치를 빌린다’는 뜻으로 전통시대 실내 디자인에서 건물의 창과 문을 액자처럼 활용해 밖의 경치를 감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서 풍경을 빌려오는 방법은 작가마다 다른데, 차경의 개념을 그대로 반영해 제작된 작품뿐 아니라 현대적 건물이나 개인적인 공간으로 풍경을 가져오기도 하고, 오브제를 통해 빌려오기도 한다. 방법은 달라도 창 너머의 풍경이 공간의 안과 밖에서 자유롭게 변하면서 나만의 공간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봉황망코리아

    봉황망코리아 △ 대표이사 사장 박민수 △ 중국사업본부 봉황망중한교류채널 대표 김창만 △ 사업본부 본부장 방성식 △ 사업본부 국장 신도연 △ 사업본부 부국장 이대규 △ 편집국 부장 조성영 △ 편집국 차장 김봉수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재명 경기지사 비서실장에 전형수 전 성남시 기조실장

    이재명 경기지사 비서실장에 전형수 전 성남시 기조실장

    이재명 경기지사는 2일 도지사 비서실장(별정직 4급)에 전형수(59·사진) 전 성남시 행정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신임 전 비서실장은 이 지사의 성남시장 시절 비서실장과 수정구청장 등을 지냈고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새로운 경기 위원회’의 당선인 비서실장도 맡아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정책보좌관(별정직 5급)에는 정진상 전 성남시 정책비서관이 임용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은수미 성남시장의 결재 1호는 ‘아동수당

    은수미 성남시장의 결재 1호는 ‘아동수당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이 아동수당 100% 지급 계획 결재를 시작으로 민선7기 4년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은 시장은 아동수당을 1호 결재로 선택했다. 은 시장은 결재 과정에서 배석한 아동보육과장과 아동복지팀장에게 “성남에서만큼은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모두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며 “정책실행 과정에 있어 충분한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쳐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은 시장은 지난 선거기간 중 공약을 통해 9월부터 지급되는 아동수당을 소득규모와 관계없이 만 6세 미만의 아동을 둔 모든 가정에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아동 100% 지급 계획에는 정책 추진을 위한 조례 제정, 주민여론 수렴, 세부실행방안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오늘 방침결재를 받은 직후 바로 보건복지부 협의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남아트센터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취임식을 취소하고 재해대비 비상근무로 일정을 시작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급류 휩쓸려 중학생 실종”…경기 광주 곤지암천 수색

    경기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2일 오후 5시 15분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 곤지암천에서 중학생 A(14)군이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은 A군이 쌍문교 근처 산책로에서 하천에 떨어진 우산을 주우러 친구 1명과 함께 폭 20m짜리 하천으로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A군의 친구는 하천에서 무사히 빠져나왔다. 곤지암천은 평소 깊이가 1m에 불과하지만 이날 집중호우로 강물이 크게 불어나고 물살이 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천 일대를 수색하고 있지만 오후 7시 현재 A군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오후 5시를 기해 경기 광주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이 지역의 이날 하루 강우량은 152.5㎜, 시간당 강우량은 최고 67.5㎜(오후 5시 10분 기준)를 기록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KAIST 차세대 ICT 연구센터/산학협력단 Branch Office 개소

    경기 성남시가 4차 산업 기술혁신 생태계 기반 강화를 위해 KAIST와 협력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ICT 연구센터/KAIST 산학협력단 Branch Office’ 개소식이 2일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열렸다. 이 날 개소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신성철 KAIST 총장, 김병관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진대제 성남FWC 위원장 등과 유관기관, 기업, 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성남시는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2017년 8월에 KAIST와 MOU를 체결하고, 11월 업무협약을 통해 성남산업진흥원과 KAIST 산학협력단, 그리고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가 협력하여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에게 인공지능 집중교육, EE Co-op 프로그램, K-Global 사업 등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성남-KAIST 차세대 ICT 연구센터/산학협력단 Branch Office 개소를 통해 KAIST 교수 및 연구원 등 전문인력이 성남시에 상주하며 사이버물리산업, 미래자동차, 의료 및 헬스케어 연구 플랫폼을 구축한다. 특히 성남시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집중교육 , ICT 리더 포럼, 현장지원 프로그램,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성남시 미래 기술혁신 생태계가 보다 활성화되어 지역 내 과학기술 역량이 강화되는 초석이 됨으로써 성남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신성철 KAIST 총장은 “KAIST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시대에 대응하는 혁신대학으로 ‘성남-KAIST 차세대 ICT 연구센터/KAIST 산학협력단 Branch Office’ 개소식을 기점으로 KAIST와 성남시가 더욱 활발하게 교류하며 성남시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 진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KAIST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남 기업들을 지원하며 성남시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가고자 한다” 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항진 여주시장 ‘사람중심 행복여주’ 힘찬 출발

    이항진 여주시장 ‘사람중심 행복여주’ 힘찬 출발

    민선 7기 이항진 여주시장이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시정 목표를 향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이 시장은 먼저 ‘여주도심 활성화프로젝트’를 제시했다. 이는 시청사를 옮기는 대신 현 위치에서 새롭게 만들고 청사 이전에 드는 비용은 교육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한다는 것이다. 이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고, 좋은 일자리가 넘치며, 농촌과 도시가 조화롭게 발전하고, 교육·문화·예술·체육이 어우러지며 시민과 소통한다는 5대 과제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취임사에서 “출산율이 떨어지고 고령화는 가속하며, 아이들이 맘 놓고 공부하며 꿈을 키울 환경을 만들지 못했으며 청년들을 품어낼 일자리가 부족하고, 도시의 활력도 사라졌고, 토건 중심 시정으로 도시 외양은 변화했지만 시민 삶은 외면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 시장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람중심 여주’, ‘시민이 행복한 여주’,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여주’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여주시 의회에 대해서는 시정운영의 귀중한 동반자로 존중하고, 공직자들에게는 시민의 뜻을 벗어나지 않게 시정을 집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스스로 전문성을 높여 능력을 발휘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날 이 시장은 현충탑을 참배를 시작으로 시민위원회 운영에 관한 첫 결재로 시장의 공식 직무를 시작했으며, 사무인수와 직원 식당 배식, 여주시의회 개원행사 등에 참석하며 취임 첫 날 일정을 소화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박물관 6일부터 ‘세종대왕 수채화전’

    여주박물관 6일부터 ‘세종대왕 수채화전’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세종대왕 수채화전’을 6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여주박물관에 전통문화교육 강좌 중 하나인 ‘수채화로 그리는 여주 문화유산’의 수강생들과 그림 동호회인 ‘그림여행’ 회원 등 21명이 하근수 작가의 지도 아래 오랜 시간 준비했다. ‘그림여행’은 여주박물관에서 운영해온 수채화수업을 수료한 수강생들의 모임이다. 전시에는 세종대왕의 즉위 600돌을 기념하여 세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수채화 작품들이 출품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종의 즉위 600돌을 되새기고 여주 영릉(英陵)에 잠들어 있는 세종대왕의 위대한 업적에 대해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민선 7기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 힘찬 출발

    민선 7기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 힘찬 출발

    민선 7기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이 2일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취임식은 시민과 공무원 등 1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광지원농악단과 시민합창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국민의례, 문재인 대통령의 축하메시지 낭독, 취임선서, 취임사, 시민과 함께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신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광주시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혼신의 노력을 다해 멸사봉공의 정신으로 민선 7기 시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자부심의 도시, 행복한 꿈의 도시, 대한민국 1등 도시로서의 도전을 새롭게 시작할 것”이라며 “민선 7기 광주시정의 대원칙인 ‘시민주권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또 “젊은 부부의 증가로 광주가 젊어지고 똑똑해 지고 있으며 이는 천재일우의 기회”라며 “살고 싶은 도시, 광주시민인 것이 자랑스러운 그날을 위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살기 좋은 광주를 함께 만들어 내자”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조병돈 이천시장, 민선 4·5·6기 12년 임기 마무리

    조병돈 이천시장, 민선 4·5·6기 12년 임기 마무리

    조병돈 경기 이천시장이 29일 퇴임식을 갖고 민선 4·5·6기 12년 소임을 마감했다. 이날 오후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시민과 각 기관·사회단체장,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시장은 행사에 앞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집무실에서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직원들을 찾아가 작별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 이천시의회에서 진행된 제6대 시의회의원 폐원식에 참석한 후 간부 직원들과 오찬을 했다. 퇴임식은 국악실내악단 공간다락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민선 4·5·6기 활동 영상물과 시민 영상편지, 축사, 퇴임사, 재직기념패와 공로패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조 시장은 퇴임사에서 “그동안 시민을 바라보며 이천 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했다”며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그간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준 공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제 저는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모든 권한과 책임을 내려놓고 옆집 아저씨, 친근한 할아버지, 한 사람의 시민으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시민들께서 지금까지 보여주신 따뜻한 사랑과 성원, 그 이상을 다음 시장에게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 시장은 지난 2006년 민선 4기 이천시장으로 선출돼 3선을 연임하며 ‘함께하는 행복도시 A·R·T 이천’이라는 시정철학을 갖고 12년 동안 시정을 이끌었다. 특히 2007년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촉구 범시민 총궐기 상경집회 시 항상 선두에서 집회를 이끌고, 이런 노력의 결과 2013년 정부로부터 SK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을 승인받았으며, SK 하이닉스는 현재 이천의 대표 기업으로 안정적인 세수와 고용 창출을 이뤄내고 있다. 또한 2009년 ‘A·R·T 이천’ 도시브랜드를 선포한 이래, 2010년 국내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공예 및 민속예술분야)에 선정됐으며 2015년 프랑스 리모주 시와 자매결연 체결, 2016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가입 등 글로벌 도시의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을 전개해 이천시의 시민의식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재능기부와 1인 1나눔 계좌 갖기 사업인 ‘행복한 동행’ 을 통해 소외된 우리 이웃에 관심을 촉발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을지대, 1회 학생 창의제품 개발 프로젝트 전시회 열어

    을지대, 1회 학생 창의제품 개발 프로젝트 전시회 열어

    을지대학교는 성남캠퍼스 범석관 1층 로비에서 2018학년도 보건과학대학 헬스케어 창의융합 심화 교과목 운영을 통한 ’1회 학생 창의제품 개발 프로젝트 전시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헬스케어 창의융합의 심화 교과목 중 아두이노를 이용하여 창의제품을 개발/전시한 행사로, 제품 개발자로 의료IT학과 정동근 교수와 응급구조학과 홍석환 교수 외 응급구조학과 3학년 재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이 제작한 창의제품으로 ▲낙상충격알리미 ▲영아CPR Training supporter ▲Bed warning ▲초음파 안전 경광봉 등이 있다. ‘낙상충격알리미’와 ‘Bed warning’은 치매·노인환자가 낙상하는 것을 방지하고, 환자가 침대에서 떨어진 경우 이를 초음파 센서가 감지해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장치이다. ‘영아 CPR Training supporter’는 영아 심폐소생술 연습 시 가슴압박의 깊이 및 속도를 측정하여 3단계의 LED 램프로 정확도를 알려주는 장치로써, 현재 판매되는 상품들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작 가능한 장점이 있다. ‘초음파 안전 경광봉’은 초음파 센서와 사이렌 스피커를 릴레이 모듈로 연결하여 다용도 경광봉으로 사용할 수 있고 특히 자동차 사고지역에서 삼각대로 사용 시 주행 차량이 일정거리 내로 진입하게 되면 경고음을 울려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유순규 보건과학대학 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IT기술과 보건의료 전공분야를 접목시킬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확대시켜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은수미 “이재명 3대 무상복지에 은수미 표 복지 얹어 무상복지 확대”

    은수미 “이재명 3대 무상복지에 은수미 표 복지 얹어 무상복지 확대”

    “이재명의 3대 무상복지에 은수미 표 복지 얹어 무상복지를 확대하겠습니다.” 은수미 성남시장 당선자가 민선 7기 4년간의 시정 청사진을 제시했다. 은 당선자는 29일 성남시청에서 열린 인수위 활동 결과보고에서 ▲ 시민청원제·시정위원회·공론화위원회 운영 ▲ 판교·수정·중원·분당 4대 성장거점의 아시아실리콘밸리 육성 ▲ 지역화폐 1천억원 발행 등 10대 핵심공약을 포함한 155개 시정 과제를 제시했다. 지난 18일부터 2주간 이어진 인수위 활동은 종료되지만 ‘시정위원회 준비기획단’ ‘아시아의 실리콘밸리 기획단’ ‘지역화폐 1억 시대 대비를 위한 비상체제’ 등을 꾸려 시민과 약속한 시정 과제들을 임기 내 이행하겠다고도 했다. 은 당선자는 아동수당을 지역화폐로 연계해 지급하는 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는 데 대해 “성남시는 정부보다 수혜 대상을 확대해 소득 규모와 관계없이 만 6세 미만의 아동을 둔 지역 모든 가정에 아동수당을 지급하려고 한다”며 “이는 전국 최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동수당의 지역화폐 지급 방침은 (6·13 지방선거 당시) 시장 후보로 활동하며 가가호호에 전달된 공약사항”이라며 “약속한 대로 시장 취임 직후 숙의와 토론과정을 거치며 아동수당에 기여하는 분들, 양육하는 분들의 얘기를 듣고 합의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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