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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랑나눔 헌혈운동

    이천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랑나눔 헌혈운동

    경기 이천시는 2018년 하반기 사랑나눔 헌혈 운동을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혈액수급이 불안정한 시기에 혈액난을 극복하고 혈액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200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만9083명의 시민이 동참하고 있다. 시는 방치되거나 분실될 수 있는 헌혈증을 안전하게 보관하였다가 필요시 예치자 본인과 직계 존비속이나 관내 저소득층 시민에게 헌혈증을 지원하는 혈액은행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운동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헌혈운동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일정별 해당 장소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이천시청 복지정책과(☎031-645-3527)로 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도 대변인에 김용 전 지사직 인수위 대변인

    경기도 대변인에 김용 전 지사직 인수위 대변인

    경기도는 17일 민선 7기 첫 대변인에 김용(52)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을, 소통기획관에 곽윤석(52) 여주대학교 특임교수, 서울사무소장에 조영민(46) 주빌리은행 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용 신임 대변인은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했다. 성남시의회 재선의원으로 성남시의회 예산결산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새로운경기위원회 대변인을 거쳤다. 곽윤석 신임 소통기획관은 동국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호서대 경영정보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회 정책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여주대학교 특임교수, 시민생활정책연구원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이재명 도지사의 선대위 전략기획실장, 인수위 기획실장 등을 지냈다. 조영민 신임 서울사무소장은 방송통신대 법학과를 마친 후 한신대 평화인권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관, 국회의원 보좌관, 주빌리은행 이사를 거쳤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평택 아파트 공사현장서 매몰사고…2명 사상

    경기 평택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매몰사고로 근로자 1명이 사망하는 등 2명의 사상자가 났다. 17일 오전 11시 10분쯤 경기 평택시 칠원동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난방용 배관 매설작업 중 흙이 무너져 근로자 2명이 매몰됐다. 이 사고로 A(54)씨가 헬기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고 동료 B(41)씨는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근로자들이 너비 2.3m, 깊이 3.5m로 땅을 파 난방 배관을 매설하던 중 토사가 무너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들을 불러 안전조치 위반 사항이 있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분기점서 커피 찌꺼기 실은 5t 트럭 넘어져

    17일 오전 7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판교 JC 램프 구간에서 A(56)씨가 몰던 5t 트럭이 좌측으로 넘어져 화물칸에 실려 있던 커피 찌꺼기가 도로로 쏟아졌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4개 차로 중 사고가 난 1개 차로를 50여 분간 통제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출근길 교통 소통이 한동안 혼잡을 빚었다. 경찰은 트럭이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을지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2년 연속 선정

    을지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2년 연속 선정

    을지대학교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을지대학교 학술정보원은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를 ‘헬스 에이징 시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늙어가기’로 정하고 오는 9월 5일부터 10월 5일까지 성남캠퍼스와 대전캠퍼스에서 강연(6회)과 탐방(3회), 후속모임(1회)을 펼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영민 분당척병원 도수센터 팀장, 정윤정 한국식문화연구원장, 이정열 일본APU대학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며, 특히 올해 사업은 폼롤러를 활용한 몸을 지키는 운동법과 숲으로 떠나는 힐링 탐방, 건강한 다이어트바와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을 예정이다. 이한숙 학술정보원장(물리치료학과)은 “을지대학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행사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도록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은 물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을지대학교 학술정보원 전화(성남:031-740-7497, 대전:042-259-1576) 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도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을지대학교 학술정보원 홈페이지(http://lib.eulji.ac.kr/eul)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 기관’ 으로

    경기 여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50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내수경기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반시설 확충, 일자리 창출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연초부터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한 결과 대상액 3492억원 중 2236억원을 집행해 행정안전부 집행목표인 55%를 크게 웃도는 64%의 집행률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1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여 실적관리와 주요사업의 공정별 추진상황 점검하고, 집행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등 부서 간 소통과 협업으로 사전 행정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성과 달성에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항진 시장은 “전 직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경제 활성화 제고를 위한 정부 정책에 발맞춰 시민에게 혜택과 파급효과가 돌아갈 수 있도록 효율적인 예산 집행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시 CCTV “절도 피의자 꼼짝마”

    광주시 CCTV “절도 피의자 꼼짝마”

    경기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24시간 빈틈없는 모니터링으로 차량 절도 피의자를 신속하게 검거 하는데 일조를 해 화제가 되고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1일 밤 11시 5분쯤 차량 절도사건과 관련, 광주경찰서 112지령실로부터 긴급사건을 접수받았다. 이에 CCTV통합관제센터는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신속히 CCTV를 통한 도난차량의 이동 경로를 집중 추적했으며 12일 새벽 0시 45분쯤 광주고등학교 인근 주차장 근처에서 도난 차량을 발견했다. 이에 따라 통합관제센터는 인근 모든 CCTV를 동원해 도난차량에서 도주한 피의자의 도주방향과 장소 및 인상착의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광주경찰서에 제공한 결과 새벽 1시쯤 경화여고 통학로 주변 빌라 건물 사이에 숨어있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통합관제센터 관계자는 “차량 절도사건은 특성상 검거가 쉽지 않음에도 광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와 광주경찰서의 총력 대응으로 피의자를 조기에 검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 등 경기 28개 시·군 27일만에 폭염주의보로 하향

    수도권기상청은 16일 오후 9시를 기해 경기도 28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 경보를 주의보로 바꾼다고 밝혔다.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오산,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28개 시·군 지역이다. 경기지역에 내려진 폭염경보가 주의보로 하향조정된 것은 지난달 21일 폭염주의보가 3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된 이후 27일 만이다. 이날 경기 지역은 낮 최고기온 35도∼36도의 무더운 날씨를 이어갔지만, 기상청은 17일부터 이들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34도로 전날에 비해 3도가량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화성, 평택, 안성 등 3시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그대로 유지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상층의 찬 공기가 일시적으로 남하함에 따라 당분간 낮 기온이 다소 떨어지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줄겠다”라며 “그래도 대부분 지역에서 33도 이상의 더위가 유지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세종대왕문화제 BI 선정

    여주시 세종대왕문화제 BI 선정

    경기 여주시는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기념하는 ‘2018 세종대왕문화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BI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0월 6일부터 9일 한글날까지 4일간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세종대왕문화제는 중앙정부의 예산 지원과 국내 주요 세종대왕 . 한글단체의 참여 속에 진행되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시는 세종대왕과 한글을 소재로 이야기마당, 포럼,세미나, 전시, 체험 및 이벤트, 공연 등이 펼쳐질 세종대왕문화제를 상징할 BI 개발 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를 위해 지난 달 16일, 신륵사 관광지에서 1차 시안 5점을 대상으로 시민 투표를 진행하고, 선별된 2개 안을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여주시 공무원들 대상 전자 설문조사를 통해 최종안을 확정했다. 선정된 세종대왕문화제 BI는 한글을 세련된 조합으로 세종대왕문화제를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표현됐으며, 불꽃 모양의 6개의 점은 세종대왕 즉위 600년, 꽃 피우는 행복 도시 여주를 상징화했다. 시 관계자는, “선정된 BI를 바탕으로 현수막, 포스터 등 행사 홍보물 쓰일 다양한 디자인도 개발했다”며 “일관성 있는 홍보 디자인으로 세종대왕문화제만의 정체성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제3회 추경 예산안 3조2347억원 편성 제출

    경기 성남시는 제3회 추경 예산안을 1923억원 증액된 3조2347억원으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3회 추경 예산안은 일반회계는 1299억원 증액된 2조2201억원으로 6.2%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624억원 증액된 1조146억원으로 기존 보다 6.5% 증가해 시 전체 예산규모는 6.3% 늘었다. 주요 세입 증가요인은 2017년도 세입세출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사회복지분야 등 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국도비 보조금 증가이다 시는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교육 보건사업, 공원·녹지 조성사업, 안전분야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역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부적으로는 ▲아동수당 추가지원 37억원 ▲태평4동 종합복지시설 신축 공사비 30억원 ▲고등학교 무상급식(4개월분) 69억원 ▲교육환경개선사업비 40억원 ▲성남글로벌ICT융합플래닛 건립 토지매입비 50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4억원 ▲청년지원센터 15억원 ▲성남시립의료원 건립비 130억원 ▲교량내진보강공사 32억원 ▲공원일몰제 대비 공원녹지조성기금 410억원 편성 등이 있다. 사회복지분야는 일반회계의 35.6%인 7899억원을 편성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산업분야에 908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17일 개회하는 제239회 성남시의회에서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7일 확정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동물권 단체 케어 “모란시장 개고기 판매업소 고발할 것”

    동물권 단체 케어는 15일 오전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고기 판매업소 5곳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케어는 지난달 19일과 26일,그리고 이날 새벽 성남 태평동 한 도살장에서 개들이 도살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케어측은 “개는 축산물 위생관리법상 가축이 아닌데도 도살돼 식품으로 제조·가공되고 있다”라며 “이는 관련 법상 정당화되는 도축행위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식품위생법에 의하면 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영업을 하려면 관할관청에 등록해야 하는데 태평동 도살장은 등록도 하지 않고 개를 잡아 손질하고 있다”라며 “파리와 구더기가 들끓는 환경에서 상한 음식물 쓰레기 먹은 개를 도축해 만든 개고기는 국민 보건에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케어측은 16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고발장을 제출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외래어종 배스 퇴치하라” 성남 율동공원 호수에서 9월 1일 낚시 행사

    경기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 분당구 율동공원 호수에서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퇴치 낚시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배스를 퇴치해 토착어종이 잘 살 수 있는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개인 낚시대를 준비해 와야 하고, 무공해 인조 미끼만 사용해야 한다. 배스 이외 어종이 잡히면 방생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400명 성남시 홈페이지(http://www.seongnam.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도 광주 건축자재 공장서 불, 건물 5개동 불타

    경기도 광주 건축자재 공장서 불, 건물 5개동 불타

    지난 14일 오후 9시 30분쯤 경기 광주시 도척면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관 149명과 펌프차 등 장비 38대를 동원해 오후 11시 10분쯤 진화했다.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확대한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건물 5개 동이 불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

    이천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

    경기 이천시는 지난 13일 지역 특성에 맞는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에너지자립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이 완성 됐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2015년 파리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자국 총회에서 온실가스감축 협정 체결에 따른 의무이행과 현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자립에 대한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올해 2월 에너지자립실행계획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 결과 에너지 절약 교육체계 개발, 마을별 연료전지 발전사업,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저소득층 에너지자립지원사업 등 17가지 실행계획이 선정됐다. 이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관련 기관의 의견을 검토한 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을 20%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설정했다. 도시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마을별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도시가스회사와 협약을 체결해 2020년까지 연간 15만7600MWh 전기를 생산할 계획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원하는 주민숙원을 해결함과 동시에 전력자립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 관계자는 “에너지자립실행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정비하고 예산을 확보해 현재 0.7%에 불과한 신재생에너지 자립률을 2030년까지 20%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프로골퍼 김효주, 육군 항공사령부 홍보대사 되다

    프로골퍼 김효주, 육군 항공사령부 홍보대사 되다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는 프로골퍼 김효주(23) 선수를 14일 육군항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항작사는 이날 김효주 선수를 경기 이천시 부대로 초청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위촉장과 조종사 머플러를 전달했다. 김 선수는 이날 일일 조종사로 변신해 아파치 조종사들과 함께 73주년 광복절과 정부수립 70주년을 축하하는 태극기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 선수는 “자랑스러운 육군항공 홍보대사로서 필드에서 포기하지 않고 승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허건영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더 멀리, 더 정확하게‘를 지향하는 정신은 육군항공과 골프가 매우 닮았다”며 “강한 정신력과 투혼을 가진 김효주 선수의 모습은 임무수행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육군항공 장병들의 모습이 일치되기 때문에 홍보대사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에 17억원 투입

    경기 성남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에 17억원 투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모’에 4건이 선정돼 9억5000여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시는 연말까지 자체 예산 7억5000만원을 더한 총 1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을 펴기로 했다. 지역 내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 100명 이상을 취업 또는 창업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추진 사업은 성남형 청년 인큐베이팅(인원 30명), 청년 두런두런(Do learn, Do run) 취업 분야(44명)와 창업 분야(10명), 청년가게 및 청년예술창작소(미정) 등 4개 분야다. 이들 사업은 참여 신청한 사업장에 청년 인력을 배치해 9개월~3년간 업무 경험을 쌓도록 한 뒤 다른 민간 기업에 취업을 연계하거나 창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해당 사업장에 청년 1명당 인건비 연 1125만원~2400만원, 직무교육비 연 200만원~300만원 또는 창업공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한다. 한편, 4개 사업 중 성남형 청년 인큐베이팅은 참여 사업장으로 종합사회복지관, 사회적기업 등 18곳이 확정돼 오는 20일까지 청년 30명을 모집한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18명, 마케팅 4명, 청소년 5명, 홍보·디자인 2명, 환경 1명을 뽑는다. 대상자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이 외에 청년 두런두런 취업과 창업 분야는 8월 말 참여 사업장 모집·선정 뒤 9월 중순에 청년들의 신청을 받는다. 청년가게와 청년예술창작소는 오는 12월 말 수정구 신흥역 인근에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를 설립한 뒤 세부 일정을 잡아 추진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박물관 ‘남악윤승길영정’ 모사본 제작

    여주박물관 ‘남악윤승길영정’ 모사본 제작

    문화재청이 보물 지정 절차를 밟고있는 ‘남악 윤승길 영정’이 여주박물관과 한국전통회화연구소에 의해 모사본으로 재탄생했다. 13일 여주박물관에 의하면 이번 모사본 제작은 여주박물관에 전시 중인 ‘남악 윤승길 영정’ 진본을 대체하여 유물을 보존하고 관람객들에게는 문화재적 가치를 새롭게 선보이고자 약 1년간 진행됐다. ‘남악 윤승길 영정’은 1613년경 광해군 대에 제작된 공신초상화로 윤승길(1540~1616)은 임해군 역모 사건을 처리한 공으로 익사공신(翼社功臣)이 되어 광해군으로부터 공신초상화를 하사 받았다. 인조반정 이후 광해군 대의 공신은 모두 취소되고 관련 자료를 소각했기 때문에 ‘남악 윤승길 영정’은 후손들에 의해 보존되어 유일한 익사공신 초상화로 전해졌다. ‘남악 윤승길 영정’은 2011년 해평윤씨동강공파 종중에서 여주박물관에 기탁했다. 여주박물관에서는 보존을 위해 영인본을 제작하는 한편, 전통적인 기법으로 유물의 원형을 복원하기위해 한국전통회화연구소와 모사본을 제작했다. 모사본 제작은 문화재 전문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유물의 현재 상태를 충실히 반영했다. 유실된 부분은 디지털 작업과 다른 17세기 공신 초상화를 통해 원형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모사본에 사용되는 바탕재료, 안료, 장황 등은 최대한 유물과 유사한 재료를 사용했으며, 제작공정 또한 전통적인 기법을 적극 활용했다. 문화재 전문 자문위원들은 새롭게 제작된 ‘남악윤승길영정’ 모사본이 17세기 초반 공신 초상화의 원형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 평가했다. 이번 모사본 제작을 통해 여주박물관은 영정 원본을 수장고에 보관하여 유물 보존이라는 목적을 달성함과 동시에 향후 전시를 통하여 여주시민과 관람객에게 조선 17세기 공신초상화의 원형을 보여 줄 수 있게 되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18일 2019학년도 대입 수시 박람회

    경기 이천시는 2019학년도 대입 수시 상담 박람회를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이천시 진로진학지원단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고3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대입 수시 준비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서울·수도권·충북지역 28개 4년제 대학이 대입 상담 부스를 운영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상담 받을 수 있다. 사전 접수를 받은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3층 강의실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과 1대1 종합상담을 실시해 희망하는 대학의 수시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는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교원 등 1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2019년 대학 수시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진로진학지원단(031-645-651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을지대 ,장학금 회수 소동 “전산 오류로 수혜자 아닌데도 지급”

    을지대학에서 전산 오류로 장학금을 잘못 지급하고 학생들에게 급히 반환을 요구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9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에 따르면 전날 면학장학금을 지급하면서 수혜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약 400명에게도 돈을 입금했다. 면학장학금은 학교가 국가장학금을 신청한 학생을 대상으로 소득분위에 따라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소득분위는 1분위부터 10분위까지 나뉘며, 해당 학교는 1∼2분위에 해당하는 학생들에게만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10분위에 속한 학생들도 함께 장학금을 받으면서 학생들 사이에서 혼란이 빚어졌다. 잘못 지급된 장학금은 1인당 120만원~160만원 인 것으로 알려 전해졌다. 학생들은 학교가 장학금을 잘못 지급해놓고는 사과도 없이 학생들에게 알아서 반환하라고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 학생은 이날 학교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보내야 하는 데 잘못 보냈다. 계좌 불러 줄 테니 141만원을 보내라고 했다”라며 “적어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했다. 학교 관계자는 “전산상 문제로 장학금이 잘못 전달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학생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한다”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사업 탄력 받는다

    여주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사업 탄력 받는다

    여주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경기 여주시는 지난 8일,9일 시장주재로 열린 실무회의에서 관련부서 담당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마파크 조성사업 전반에 대한 자체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협약 체결 전 전체적인 내용을 점검하고 시의 발전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하고, 경기도와 민간사업자가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사항 지원 등 총체적인 사항을 협의했다.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사업은 여주시 상거동 일대의 16만5200㎡에 달하는 부지에 반려동물문화센터, 애견카페, 캠핑장 등 관광휴양시설과 도그풀, 추모관 등 동물지원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358억원, 민간사업자 200억원 투자 개발하는 사업이다. 2015년 경기도가 공모해 2017년 3월 민간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됐고, 환경영향평가,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 등 행정절차 이행 중에 있다. 민간사업자는 KT스카이라이프를 주간사로 총 6개 업체가 민간 컨소시엄으로 구성됐다. 이항진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등 가족구조가 바뀌면서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 늘어나고 있으며, 향후 반려동물의 시장 규모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며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 맞추어 선제적으로 조성되는 반려동물테마파크는 여주시의 홍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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