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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정신건강센터 연극 ‘태양을 향해’ 무대에

    성남시정신건강센터 연극 ‘태양을 향해’ 무대에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17일 오후 2시 분당구 정자동 한국잡월드 나래울극장에서 제13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인 ‘태양을 향해’ 공연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태양을 향해’는 최근 우리 사회의 과도한 음주 문제와 이에 따른 가정의 아픔을 다룬 연극이다. 술에 의지해 사는 엄마 민유라와 이를 가슴 아프게 지켜보는 16살 아들 정은찬의 이야기를 통해 알코올 중독 예방과 인식 개선에 관한 메시지를 전한다. 10세 이상의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300명 사전 예약해야 한다. 수정구보건소 5층에 있는 성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가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는 기관이다. 센터는 매년 4월 정신질환 편견 해소와 생명의 소중함, 청소년 비행, 노인치매, 알코올 중독 등 다양한 주제의 연극 무대를 마련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산업진흥원, 삼성증권과 헬스케어 포럼 개최

    성남산업진흥원, 삼성증권과 헬스케어 포럼 개최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의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위해 ‘바이오웰에이징산업 벨트화’에 적극 나섰다. 성남산업진흥원은 바이오 헬스케어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10일 킨스타워 7층 대강당에서 ‘4차 산업과 헬스케어 산업 융합을 통한 혁신, 미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헬스케어 바이오 제약 분야의 기업대표자, 대학병원 관계자와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포함한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증권과 공동 헬스케어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MeDiF) 허 영 부이사장이 ‘의료기기 분야의 성공적인 사업화 전략’과 재단 소개 ▲성남시-기업 협업 성공사례 관련 ‘팬옵틱스’의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원의 지원에 의한 기존 사업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 가능 사례’ 발표 ▲삼성증권이 ‘헬스케어 산업 IPO 동향 및 삼성증권 IPO 전략’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현재 ‘분당벤처밸리-야탑밸리-하이테크밸리’를 연계한 ‘바이오웰에이징산업 벨트화’ 사업 추진을 위해 성남시와 함께 헬스케어 산업 육성과 발전방향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장현섭 차세대 기술사업단 단장은 “성남시는 ICT 분야의 우수한 개발 인력과 폭넓은 인프라, 연구중심 병원의 첨단 의료 기술과 의료 서비스 자원 그리고 지리적 이점 등에서 차별화된 강점이 있다”며 “이를 통해 성남시가 한국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로 성장하여 성남시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생태계 조성과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천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선율로 지역사회 재능기부

    가천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선율로 지역사회 재능기부

    가천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재학생 25명으로 구성된 가천오케스트라가 지역사회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호응을 얻고 있다. 가천오케스트라는 지난 2014년 결성됐으며 오디션을 거쳐 기악전공 학생 20명과 성악전공 학생 5명을 선발해 공연을 펼친다. 지역사회와 기업 등 신청을 받아 연 15회 공연을 펼친다. 지금까지 복정동 빛 축제, 남한산성시장 축제, 서현역 로데오거리 토요예술제 등 60여건의 공연을 펼쳤다. 가천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6일 광주 왕실도자기축제, 6월초 성남시민을 위한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천오케스트라는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공연을 가졌다. 이 공연은 송파구가 주최한 2019 석촌호수 벚꽃축제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벚꽃을 즐기러 호수를 찾은 시민들이 객석을 채웠다. 롯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모차르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중 “그대 손을 나에게” 등 11곡을 선보여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11일에는 성남 수정경찰서가 주관한 녹색어머니 연합회 발대식 공연을 펼쳐 박수를 받았다. 가천오케스트라 지휘자 김근도 교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을 선정해, 무대에 오르기까지 오케스트라단원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공연을 찾아 박수를 쳐주니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준비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 뮤지컬 ‘임정의 불꽃, 조성환’ 개막

    여주 뮤지컬 ‘임정의 불꽃, 조성환’ 개막

    경기 여주시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뮤지컬 ‘임정의 불꽃, 조성환’이 세종국악당에서 막을 올렸다. ‘임정의 불꽃’은 여주 대신면 보통리에 있는 국가지정 민속문화재 제126호 보통리 고택을 본가로 둔 조성환 선생의 3.1운동부터 대한민국 임시정부 군무부장으로 활동한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구성한 뮤지컬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4월 11일 첫 공연에는 700여명의 관객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첫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뮤지컬이 이렇게 감동적이고, 내가 대한민국 국민이고 여주가 고향이라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는 소중한 기회를 얻은 것 같다.” “나는 조성환 선생님의 종친인데 우리 지역의 어르신이 이렇게 훌륭한 업적을 남긴 것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등 다양한 관람소감을 전해 왔다. 이항진 시장은 “조성환 선생의 독립운동 업적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야말로 선생님의 정신을 후대에 남기는 것”이라며 “4월 13일까지 펼쳐질 공연에 많은 여주 시민분들이 관람하시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뮤지컬<임정의 불꽃>은 13일까지 세종국악당에서 공연한다.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공연 1시간 전부터 입장티켓을 배부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재명-김영환 ‘친형 강제입원’ 공판서 신경전

    이재명-김영환 ‘친형 강제입원’ 공판서 신경전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11일 오후 열린 18차 공판에서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김영환 바른미래당 전 경기지사 후보가 증인으로 나와 이 지사 측과 신경전을 벌였다. 김 전 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TV 토론회에서 이 지사의 친형 강제입원 의혹을 제기했고 바른미래당은 이와 관련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이 지사를 고발해서 검찰이 기소했다. 이날 김 전 후보는 “가족이 있고 의사가 대면도 하지 않은 채 진단서나 소견서를 썼고 시장이 나서서 강제입원을 시키려 했다”며 “이는 인권의 문제이며 정의의 이름으로 심판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한 김 전 후보에게 “(내가 친형을) 정신병자로 몰아세웠다고 했는데 무슨 뜻이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대해 김 전 후보는 “본인과 가족이 정신병 환자가 아니라는데 이 지사가 보건소와 공무원을 동원해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키려 했다”며 “이런 인권유린은 있을 수 없고 대통령도 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에 이 지사는 “정신병 환자는 자신이 정신병 환자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거부하면 치료를 할 수 없다. 그래서 진단이 필요한지 판단해달라고 한 것이 잘못이냐”고 되물으며 고성이 오갔다. 김 전 후보가 “이 지사의 개입으로 대면진단이나 가족 동의 없이 잘못된 강제입원 절차가 진행됐다”고 강조하자 변호인은 이 지사가 적용하려 한 구 정신보건법 조항에 대한 김 전 후보의 이해 부족을 지적하기도 했다. ‘친형 강제입원’,‘검사 사칭’,‘대장동 개발업적 과장’ 등 이 지사의 3개 사건 공판에는 이날까지 50여명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재판부는 오는 22일 오후 1시30분 이 지사에 대한 피고인신문을 하고 25일 최종변론과 결심공판이 열린다. 선거법 위반 사건의 선고 기한( 6월 10일) 등을 고려하면 선고공판은 다음 달 말쯤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은수미의 결단… 5월 1일 근로자의 날 성남시 공무원 특별 휴가 선물

    “열심히 일한 성남 공무원 휴가 떠나라” 근로자의 날인 오는 5월 1일 성남시 소속 공무원은 특별휴가라는 선물을 받았다. 은수미 시장은 10일 내부행정망인 새올 행정 포털에 “5월 1일을 특별 휴가일로 정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날 공무원 2991명의 66%가 쉬게 된다. 시는 세부 방침에 따라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 인원을 정하고, 당일 쉬지 못한 직원은 5월 중 원하는 날에 쉬게 된다. 은 시장은 “성남시 직원들의 창조적 여백을 위한 멈춤,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쉼이 조금 부족해 아쉽다” 면서 “재개발, 재건축, 홍역, 산불대응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이 애써주시는 덕분에 시민이 안전하고 자유로우며 공감가득하고 지속가능한 성남공동체에 대한 믿음이 더 커지고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은 시장의 이번 특별휴가 결정은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제23조 제9항(특별휴가)’을 근거로 한다. 이 복무조례는 동절기 한파, 설해대책 비상근무 등 시정 각 분야에서 현안업무와 주요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직원에게 시장이 특별휴가를 줄 수 있게 했다. 비슷한 내용의 조례로 지난해 근로자의 날에 서울시의 25개 자치구, 광주광역시, 부천시, 수원시 등이 공무원 특별 휴가를 시행한 바 있다. 은 시장의 ‘5월 1일 특별 휴가‘ 게시글은 하루가 지난 11일 오전 7시 현재 조회 수 3100건에, 131개의 답글이 달렸다. “1일~7일이 아이의 학교 재량휴업일이라 난감했는데 시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로자의 날 쉬는 신랑과 함께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시민 위해 더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라는 답글이 이어졌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청 평화의 소녀상 건립 5년…위안부 피해 할머니 기려

    성남시청 평화의 소녀상 건립 5년…위안부 피해 할머니 기려

    “자유롭고 편안한 모습의 소녀상을 세워주신 성남시민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성남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 행사가 10일 오후 2시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1)와 은수미 시장, 박문석 시의회의장, 보훈단체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묵념, 살풀이춤, ‘소녀와 꽃’ 헌정 공연, 헌화 순으로 진행, 아픈 역사 속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기렸다. 이용수 할머니는 “내가 역사의 산증인이다. 일본 대사관 앞에서 28년째 진상규명과 공식사과, 그리고 법적배상을 요구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주인인 학생들이 역사를 올바르게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은수미 시장은 “이용수 할머니께서 우리 모두가 피해자다. 내가 문제를 해결하고 가야하는데 너희들에게 넘겨주고 갈까봐 걱정스럽고 미안하다고 하셨다”며 “이러한 참혹한 이야기를 듣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새로운 다짐을 하게된다”고 말했다. 성남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은 2014년 4월 15일 설치돼 일본의 인권 침해와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다. 슬픈 듯 의연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형상의 단발머리 소녀상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 가장 큰 피해자로 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에 관한 메시지를 강한 울림으로 전한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240명이다. 219명이 세상을 떠났고, 21명만 생존해 있다. 시는 오는 8월 성남시청 광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조속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위안부 기림의 날 행사’ 연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 경찰, 무면허 음주·역주행 운전자 12㎞ 추격끝 검거

    무면허 음주 운전자가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피해 경찰과 12㎞ 추격전을 벌이다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김모(47) 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7시 30분쯤 여주시 점봉동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지인의 포터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적을 울린 뒤차 운전자와 시비를 벌이다 해당 운전자가 경찰에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하자 차량을 끌고 달아났다. 경찰이 추격에 나서자 김 씨는 편도 1차로를 역주행하고 도로 경계석을 넘는 등 난폭운전을 벌이며 12㎞가량 떨어진 여주 능서면 신지리까지 도주했다. 20여분 도주한 김 씨는 결국 야산 비포장도로에 차를 버린 뒤 인근 농장으로 달아나다 경찰에 붙잡혔다. 김 씨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상태로 벌금을 내지 않아 수배가 내려진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에서 “무면허인 데다가 음주운전이 적발되는 게 겁이 나서 도망쳤다”고 진술했다. 김 씨를 검거한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 권태완 순경은 “도주 차량과 거리가 멀어질 때마다 시민들이 도주 차량의 앞길을 막아 주는 등 검거에 도움을 줬다”며 “시민들의 협조 덕분에 2차사고 없이 검거할 수 있었던 거 같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천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신규 선정

    가천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신규 선정

    가천대학교는 교육부가 10일 발표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plus) 육성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천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1년까지 3년간 국고지원을 받아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LINC+사업은 대학 여건과 특성에 기반해 다양한 산학협력 모델을 발굴·추진하도록 지원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상생발전을 유도하는 교육부 핵심사업 중 하나이다. 지난 2012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으로 출발해 2017년 LINC+사업으로 이어졌다. 올해 LINC+사업은 가천대를 비롯해 중앙대, 세종대 등 7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으며 가천대는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등 LINC+사업의 두 분야 중에서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됐다. 가천대는 이번 사업 수행을 위해 ▲산학일체형 교육과정 혁신 ▲4차 산업혁명 기반 교육방법 혁신 ▲산업체 친화형 연계혁명시스템 구축 △지속가능한 성과공유체제 확산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산학협력 유연학기제 도입, 산업체-대학 공동 교육과정 개발, 사회맞춤형 현장실습 활성화를 추진한다. 가천대는 이와함께 △바이오-인공지능 융합 연계전공▲수소-하이브리드 연계전공 ▲IT 디스플레이 융복합 플랫폼 연계전공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연계전공 등 4개 전공을 신설해 사회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연계전공에는 컴퓨터공학과, 전자공학과 등 6개 학과가 참여한다. 이길여 총장은 “가천대는 바이오, IT 등 대학의 강점을 살려 산학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수요에 맞춰 다양한 교육제도 혁신을 이어오고 있다”며 “사업 선정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소프트파워 기반 사회맞춤형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협력 친화적 교육과정, 수요자 중심 산학협력 모델을 정립해 교내외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산업진흥원, 중기부 ‘지역 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성남산업진흥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추진하는 ‘지역 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역 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국내 동일 산업군의 중소기업과 대표 기관을 컨소시엄으로 구성하여 해외 진출과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관내기업과 ‘글로벌 ICT 수출컨소시엄’을 구성, 2017년에 베트남,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2018년도에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 판로 개척을 지원한 결과 1300만불(약146억원)의 수출 성과를 올렸다. 특히, 진흥원의 ‘지역 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기존의 전시적인 실적관리 위주의 판로지원 패턴에서 벗어나 미개척 지역 및 전시회를 적극 발굴, 타겟 마케팅 기법을 도입하여 진흥원만의 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한 단계 발전된 독자적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진흥원은 성남시 관내 ICT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경쟁력을 보유한 15개사를 구성하여 기업 간 협력을 통해 개발된 신제품과 동일 산업의 품목을 다각화한 컨소시엄 패키지형 수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글로벌 ICT 수출컨소시엄’은 중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CES ASIA(상해)를 참관하고 중국 유망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전격 추진한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에 전환점을 마련하고 기업의 해외 경쟁력를 높이기 위해 지원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재명 공판서 분당구보건소 전 보건행정과장 ‘사건 일지’ 공개

    이재명 공판서 분당구보건소 전 보건행정과장 ‘사건 일지’ 공개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창훈) 심리로 8일 오전부터 열린 이재명 경기지사의 17차 공판에서 분당구보건소 전 간부 등 여성증인 3명이 나란히 나와 증인신문을 받았다. 검찰은 이날 전 보건행정과장 김모씨의 A4용지 2∼3장 분량의 일지 형식 기록문서를 공개했다. 이 일지는 김씨가 보건행정과장으로 부임한 뒤 2012년 8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 이재선씨 입원 사건 관련 내용을 일자별로 기록, USB에 저장했다가 수사기관에 출력해 제출 한 것이다. 김씨는 일지 내용을 토대로 “8월 17일 이모 분당보건소장, 신모 팀장 등과 함께 시장실로 불려가 ‘사표 내라’ ‘징계하겠다’는 말을 듣고 두렵고 충격적이라 기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부당한 지시를 해도 반대의견을 냈다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였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당시 이 지사는 ‘구 정신보건법 25조 3항을 주말까지 이행하라’고 했고 이는 친형 이재선씨를 2주간 입원시키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날 오후2시에 호출을 받고 가서 심한 질책을 당한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 지사는 “25조 3항을 검토하라는 것이었고 이후 질책도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 지사는 지난 공판에서 “김씨가 위법하다고 해 분당보건소장과 김씨,팀장 등을 모두 불러모아 시장실에서 토론을 벌였다”고 김씨와 상반되는 주장을 폈다. 이 지사는 김씨에게 “승진 명부 위쪽에 이었는데 승진을 못해 섭섭했냐”고 물었고 김씨는 “공무원이면 당연한 것”이라고 대답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은수미 시장 취임 이후 4급으로 승진했다. 이날 증인으로 함께 나온 김씨의 분당구보건소 부하직원이었던 신모 팀장은 김씨의 일지와 부합하는 진술을 했지만, 당시 자치행정과장 권모씨는 김씨의 일지 내용중 자신과 관련한 내용은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다음 공판은 11일 오후 2시에 열리며 마지막 증인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40명 모집…700만원 창업지원금 지원

    여주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40명 모집…700만원 창업지원금 지원

    경기 여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의 창업교육을 위해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16일까지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경기도와 여주시가 지원하고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이번 창업교육 과정은 오는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주대학교 본관 4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제도와 사례, 우수기업 탐방, 사업아이템 발굴 및 실제 창업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담임 멘토 지정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사회적경제 기업가 발굴과 사회적경제 창업팀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혁신 역량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업교육 참여자에게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우수 창업팀 선발대회에 참가기회가 주어지며, 창업팀 선정 시에는 창업지원금 700만원과 경기도 창업보육공간 우선입주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 산학협력단(☎880-5577)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명·이천 등 경기도 중부·남부권 16개 시 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는 5일 오후 3시를 기해 중부권과 남부권 16개 시에 미세먼지(PM 10)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중부권이 220㎍/㎥, 남부권이 195㎍/㎥이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150㎍/㎥ 이상일 때 발령된다. 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브릿지전형 신입생 선발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브릿지전형 신입생 선발

    가천대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은 초등학교 영재학급 등에서 영재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브릿지(Bridge)전형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입학 설명회는 13일 대학 예술대학 예음홀에서 열린다. 브릿지 전형은 영재교육 경험이 없는 일반학생들에게 온라인 과제, 관찰수업 및 관찰캠프 등 영재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우수학생에게는 영재교육원 입학자격을 주는 것으로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에서만 시행하고 있는 장기관찰전형이다. 서울·경기 소재 초등학교 3, 4, 5, 6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년별 20~40명 내외(1~2개반 구성) 10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3학년 대상 모집분야가 신설됐으며 교육기간은 1년 2개월으로 6개월인 4~6학년에 비해 길다. 지원자를 대상으로 3학년은 4월부터 7월까지 4~6학년은 4월부터 5월까지 온라인 과제를 수행해 면접대상자를 선정하며, 3학년은 8월 17일, 4~6학년은 6월 1일 면접을 실시해 관찰수업대상자를 선정한다. 3학년 대상 관찰수업은 9월부터 내년 5월까지, 4~6학년은 6월부터 7월까지 실시하며 4~6학년은 8월 5일부터 7일까지 김제 국립 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 2박 3일간 관찰캠프를 실시한다. 관찰수업 우수학생은 2020학년도 신입생으로 선발된다. 또한 브릿지전형 이수생 전원에게는 2020~2021학년도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초등 및 중등 심화과정 신입생 선발 지원자격을 준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영재교육원 홈페이지(http://isay.gachon.ac.kr) 참조하면 된다. 박찬웅 과학영재교육장은 “영재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는 3학년까지 넓혔다”며 “가천대 과학영재교육원 브릿지 전형이 우리 사회를 대표하는 영재발굴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 8일부터 시민 제안공모전

    경기 이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모두가 혜택을 누리는 도시 이천’ 이라는 주제로 2019년도 시민 제안공모전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정일구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제안공모전은 이천시에 적용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상대적 낙후지역인 이천 남부권 균형발전 방안,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 특화 정책, 반도체 경기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시의 재정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예산운용 방안, 이천시 맞춤형 인구정책 등 시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야할 과제들에 대해 시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방향이 무엇인지 알고자 계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시민 제안공모전은 8일부터 30일까지 이며 시 홈페이지(www.icheon.go.kr) 시민제안공모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접수 가능하며 추후, 심사를 통해 최우수(1명 이내), 우수(2명 이내), 장려(3명 이내) 제안을 선발하고 이들에 대해 시상금 8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노비즈協, 4일 혁신기업 러시아 스타트업 진출 전략 워크숍

    이노비즈協, 4일 혁신기업 러시아 스타트업 진출 전략 워크숍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중소기업기술혁신)는 4일 서울 오클라우드 호텔에서 혁신기업 러시아 스타트업 진출 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기초과학을 중점 지원.발전시켜 현재 산업기술 전 분야에서 다수의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국가 차원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신북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4월, 러시아의 혁신.원천기술과 우리의 ICT.제조기술을 접목하여 양국이 상생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관계부처 합동으로 ‘한-러 혁신 플랫폼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노비즈협회와 함께 국내기업의 성공적인 러시아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혁신기업 러시아 진출 지원사’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러시아 진출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현지기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 투자유치 상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창업 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현지 창업자금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한다. 오늘 개최된 워크숍은 사업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러시아 투자 및 산업협력 환경을 설명하고 실제 현지 진출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하는 등 사업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첫단추를 꿰는 자리로 60개가 넘는 기업이 참여하여 러시아 시장에 대한 국내기업의 높은 관심도를 실감했다. 김종길 상근부회장은 “이노비즈 기업을 비롯한 국내 혁신형 중소벤처기업들이 러시아 시장 진출의 첨병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보호관찰소 정상화 함께 노력”…성남시·법무부 합의

    경기 성남시와 법무부는 수원보호관찰소 성남지소 정상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합의 내용에 따르면 성남시,법무부, 지역 국회의원은 지역 내 법조 단지 확정을 위해 올해 말까지 공동 노력하고,진척상황을 보면서 만족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내년 1월 재협의하기로 했다. 보호관찰소 측은 주민들의 이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논의 진행 중에는 야탑동 청사 건물에 회의실을 조성하지 않기로 했다. 법무부는 이달 초부터 야탑동 청사 건물에 문서고와 회의실 조성을 추진해왔다. 성남시는 사무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청 내 성남보호관찰소 임시행정사무소에 사무공간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 법무부는 야탑동 건물을 주민편의시설로 개방하는 방안을 향후 실무협의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그러나 19일째 법무부 야탑동 청사 건물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여 온 주민들은 농성 중단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천막 농성장으로 찾아가 주민들께 합의 내용을 설명해 드렸다”며 “보호관찰소 정상화를 위해 계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갈등은 성남보호관찰소가 지난 4∼6일 야탑동 법무부 청사 건물에 문서고와 소규모 회의실,강당 설치 작업을 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보호관찰소 이전을 우려한 주민들은 지난달 17일부터 19일째 청사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산업진흥원 4일 정글온서 1차 성남 커넥트 포럼

    성남산업진흥원 4일 정글온서 1차 성남 커넥트 포럼

    성남산업진흥원은 2019년도 1차 ‘성남 커넥트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성남 커넥트 포럼’은 융복합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기관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e스포츠를 주제로 4차례에 걸쳐 포럼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포럼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서강대, 가천대, STILL8, 인벤 등 6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성남시는 게임기업 집적지인 판교에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공모사업에 참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해당사업에 선정되면 전체 사업비의 50%, 최대 100억 원의 도비를 지원받는다. 성남시는 분당구 삼평동 소재의 환상어린이공원에 400석 규모의 e스포츠 주경기장과 방송시설 및 기타 편의시설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전문가들과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들은 e스포츠 경기장 시설 구축 방향과 e스포츠 및 연관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경기장의 지속적인 활용의 중요성과 다수의 게임 개발사들이 위치한 성남시만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e스포츠 산업 육성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그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성남시는 정자·판교 권역을 ‘게임 및 문화콘텐츠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판교에 e스포츠 경기장을 조성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도 힘쓸 것”이라며 “성남시만의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하여 성남시가 e스포츠 도시로서 자리매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여주시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경기 여주시는 8일부터 30일까지 2019년도 1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접수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이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만24세(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3년 연속 거주자)가 되는 청년들에게 분기별로 1인당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일제히 시행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 ‘잡아바’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주민등록초본첨부 및 개인정보활용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경기도 일자리재단에 따르면 신청자가 지급대상자인지를 모의계산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청년기본소득과 타 복지제도와의 중복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어 행정상의 오류를 줄일 수 있게 하였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은 여주시의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주소지에서 수령하여 카드등록 앱 또는 콜센터를 통해 사용 등록 후 여주시 내에 소재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청년기본소득을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신청주의여서 신청을 해야만 지급 받을 수 있으므로 시는 신청기간 동안 홍보물 발송, 홍보매체, 현수막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김양우 가천대 의무부총장,의예과 학생 대상 특강

    김양우 가천대 의무부총장,의예과 학생 대상 특강

    김양우 가천대학교 의무부총장(가천대 길병원장)이 2일 의예과 1,2학년 학생 대상 특강을 했다. 김 의무부총장은 특강에서 “세상의 빠른 변화에 맞춰 의료계도 변하고 있다. 의과대학을 졸업해 의료 전문 변호사가 되기도 하고 창업에 나서기도 하는 등 다양한 직업들이 생기고 있다“면서 ”의사로서 가져야할 역량을 쌓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찾고 시야를 넓혀 ‘큰 의사’가 되라”며 “가천대는 학생들의 꿈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도 열어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김양우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박이병 의과대학장, 박우재 의예과학과장 등 의예과 교수진이 함께했다. 학생들은 학업, 진로 등 다양한 의견을 냈으며 가천대는 이날 나온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다.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998년 설립됐으며 2005년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 뒤, 2015년 다시 의과대학으로 복귀했다. 2018학년도 28명의 신입생을 모집했으며 의전원생들이 모두 졸업한 올해부터 40명을 선발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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