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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상가지역 주정차 단속 유예 내년까지 연장

    용인시, 상가지역 주정차 단속 유예 내년까지 연장

    경기 용인시는 상가지역에 한해 시행해 온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를 올 연말에서 내년 말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3년 전 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자, 상가지역에서 지난 3년 동안 불법주정차 단속 시간을 2시간 단축해서 오후 7시 이후부터는 단속하지 않았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고, 다른 도시에서도 지난해부터 단속이 시작되자 올해 들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단속 시간을 과거처럼 원상 회복했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호소하자 지난 2월26일부터 연말까지 주정차 차량 단속을 오후 7시까지로 하고, 그 이후 시간부터는 단속을 유예했다. 시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지만 지역 내 소상공인 폐업률이 늘어나는 점 등을 고려해 상가지역에 대한 단속 유예기간을 1년 더 연장키로 했다. 시는 소상공인 업소나 소규모 개인사업장이 많은 상가지역 가운데 CCTV가 설치된 곳을 집중 분석하고 3개구로 들어온 민원을 파악해 단속 유예 대상 지역을 선정할 방침이다. 다만 교차로 모퉁이나 소화전,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기존대로 단속할 방침이다. 주거지역 등 상가가 아닌 지역에서는 밤 9시까지 불법주정차 단속을 진행한다. 또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단속 유예 조치는 과거와 다름없이 시행한다.
  • 경기광주 3번국도 백마터널서 화물차 불…출근길 큰 불편

    경기광주 3번국도 백마터널서 화물차 불…출근길 큰 불편

    6일 오전 6시 26분쯤 경기 광주시 초월읍 3번 국도 성남방향 백마터널에서 5t 화물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화물트럭 운전자 A씨는 터널 비상구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다수의 인명피해를 우려해 6시 33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30여대와 소방인원 80명을 투입해 오전 7시 3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현재 터널 안에 연기가 차 있어 배연 작업 등으로 인해 터널 진입은 차단된 상태다. 이번 불로 출근길 차량들이 심한 정체와 우회도로를 이용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화물트럭 바퀴에서 불이 시작해 차량 전체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광주시는 오전 7시 25분쯤 백마터널 차량 화재와 관련해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통행을 통제 중이니 교통정보 확인 및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 여주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이름 공모 최종 설문조사

    여주시,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이름 공모 최종 설문조사

    경기 여주시가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이름을 시민 설문조사로 최종 결정한다. 시는 관광자원으로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출렁다리의 이름 공모에 대한 2차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여주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름을 공모하여 87건의 다양한 이름들이 접수됐으며, 이를 1차 선정위원회를 통해 11개의 후보로 압축하였다. 11개로 압축된 출렁다리의 이름은 여주시를 대표하는 각종 의미가 부여된 이름들로 각 이름마다 고유의 특성을 지니고 있다. 시는 최대한 많은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이 반영된 이름을 결정하기 위해 1~1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최종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상위 3개의 명칭 제안자에 대하여는 여주시장의 상장이 수여된다.
  •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슬로건 공모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슬로건 공모

    “여주시 관광의 미래를 담은 슬로건을 찾습니다.” 경기 여주시와 여주 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최초의 관광 랜드마크인 출렁다리 개통을 기념해 2025년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로 지정하고, 이를 상징하는 슬로건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5일부터 17일까지이며, 여주 관광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홍보와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최고 관광도시 여주’ 의 비전을 나타낼 수 있는 15자 이내의 문구로 여주의 매력을 어필하고 관광객의 이목을 끄는 참신한 표현이면 된다. 공모 신청서는 여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슬로건 공모 페이지에서 신청서식과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내용을 작성하고 서명 또는 날인 후 공고문에 안내된 전자우편(e-mail)주소로 기간 내 제출하면 된다. 입상작은 1차 서면, 2차 대국민 투표를 거쳐 선정되며 대상 1작, 최우수 2작, 우수 2작 총 5작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작은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추진의 구심점이 될 대표 슬로건으로 채택된다. 총 시상금 규모는 200만원이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 대상 1작 100만원, 최우수 2작 각30만원, 우수 2작 각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 이천시, 경기 동부권 과학고 유치 기원 소비지원금 2차 3억 지급

    이천시, 경기 동부권 과학고 유치 기원 소비지원금 2차 3억 지급

    경기 이천시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경기 동부권 과학고 유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6일부터 3억원 규모로 제2차 소비지원금을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소비지원금은 이천사랑지역화폐 카드로 결제 즉시 실시간 적립금으로 지급되며 결제금액의 20%,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예산이 소진되면 지급은 종료되고 청년기본소득 등 정책수당은 소비지원금이 적용되지 않는다. 해당 적립금은 다음 결제 시 자동으로 우선 사용되고 유효기간은 지급한 날로부터 2개월이다.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하니 기간 내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2차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경기 동부권 과학고 유치를 통해 이천시가 첨단도시로 나아가는 시작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 이천시, 과학고 유치 24만 시민 염원 담은 드론 출정식

    이천시, 과학고 유치 24만 시민 염원 담은 드론 출정식

    경기 이천시는 지난 4일 시청 앞 모두의 광장에서 과학고 유치의 희망을 담은 오페라 공연과 드론 쇼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육군정보학교, 이천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열렸으며, 감미로운 이천시 오페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불꽃 드론과 연막 연출 드론, 전술 드론 등 화려한 드론 쇼를 하고 과학고 유치의 염원을 담은 현수막 드론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9월, 경기도 과학고 신설을 위한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 공모계획을 발표하며 이달 초, 1단계 예비 지정 신청을 받아 지역별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지역 특화형 과학고를 신규 지정한다. 이에 이천시는 이천시의회, 이천교육지원청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과학고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천시는 SK하이닉스 본사와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반도체 관련 기업과 연구시설이 위치하여 과학고 유치의 최적지라는 평가다. 이천시는 현재 경기도 내 과학고는 의정부의 경기북과학고 단 1곳만 운영되고 있어 동부권 학생들의 이공계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며, 이천과학고 유치로 경기 동부권에 과학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과학고가 설립되면 과학고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의 학생들에게도 많은 교육 기회와 혜택이 주어질 것이다”라며 “경기형 과학고를 반드시 이천시에 유치하여 경기 동부권의 교육 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 광명·고양 등 6개 지자체,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한다

    광명·고양 등 6개 지자체,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한다

    경기 광명, 고양, 오산시, 서울 마포, 영등포구, 전북 완주군 등 6개 기초지자체가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에 나선다. 광명시는 5일 고양시 한국항공대학교 중소벤처육성지원센터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동환 고양시장, 강현도 오산시 부시장, 이계열 마포구 부구청장, 김혁 영등포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도1호선 도시연맹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국도1호선이 지나는 자치단체들이 광역적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광명시에 따르면 국도1호선이 지나는 전국 41개 자치단체 가운데 11개 단체가 협력할 뜻을 갖고 있으며, 이날 6개 자치단체가 우선 협약을 체결했다. 6개 지자체는 협약에 따라 지속가능 발전, 지방소멸 위기 대응, 경제 협력, 지역 연계 사업 발굴 4가지 사안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새로운 발전 전략 모색,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추진, 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경제 협력 방안 도출, 지역 연계 인프라 사업 발굴과 프로그램 개발 등 공동 노력 현실화이다. 광명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경쟁이 아닌 상생 기반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협력 효과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또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연계하고 협력해 서로 지역 발전을 촉진하고, 사회, 환경, 경제, 교통 등 여러 문제에 대한 대응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자치단체 간 연맹을 결성해 환경, 사회,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동의 목표와 전략을 마련하는 것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이익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도1호선이 지나는 41개 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도시연맹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 중원어린이도서관, 15~16일 우주과학 특강

    성남 중원어린이도서관, 15~16일 우주과학 특강

    경기 성남시가 15일부터 16일까지 중원어린이도서관에서 달·행성·별 등의 천체를 관측하는 행사와 우주과학특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천체 관측행사는 오후 7시부터 2시간 여 동안 도서관 3층 우주 체험관에서 가족 단위 시민 120명(30가족)을 대상으로 6차례 열린다. 차례당 20명(5가족)씩 입장해 망원경으로 달과 별, 성단 등 우주에 존재하는 천체들을 관측한다. 다양한 행성 구슬을 이용한 ‘나만의 행성 팔찌 만들기’ 체험도할 수 있다. 우주과학 특강은 16일 오후 2시 도서관 3층 꿈나무 극장(207석)에서 초등 1학년 이상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이 ‘화성 테라포밍 또는 찬란한 멸종’을 주제로 강연한다. 테라포밍은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이나 위성 환경을 지구의 대기, 온도, 생태계와 비슷하게 바꿔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구에서 인류의 지속 가능성, 화성을 테라포밍 하는 방법 등을 과학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한다. 천체 관측(120명), 우주과학특강(200명) 등 각 행사 참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행사참여는 무료다. 중원어린이도서관은 11만 권의 장서가 있는 자료실 외에 최첨단 천문우주과학 체험시설을 갖춘 특화도서관이다. 특화시설인 우주체험관에 전시실, 천체투영실, 천체관측실, 우주과학교실이 마련돼 자유 체험, 단체 견학 등을 할 수 있다.
  • 남양주시, 38번 버스 노선변경·노후차량 교체

    남양주시, 38번 버스 노선변경·노후차량 교체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7일 첫차부터 38번 버스 노선 중 8호선 장자호수공원역 회차 구간을 일부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38번 버스는 지난 8월 3일 장자호수공원역으로 노선이 연장됐으나, 기존 회차 경로였던 장자초등학교 사거리 유턴 과정에서 학생 교통안전에 대한 민원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9월 30일자로 회차 경로를 장자호수길로 우회하는 방식으로 조정했다. 하지만 교통안전 민원은 해소된 반면, 변경된 노선으로 인해 지하철역 접근성이 떨어지고 이동시간이 길어졌다는 새로운 민원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구리시와의 협의를 거쳐 장자초등학교에서 좌회전해 장자호수공원역으로 돌아오는 경로로 노선을 다시 변경했다. 또한 38번 버스로 운행 중인 노후 디젤차량으로 인한 불편민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4일과 11일에 걸쳐 순차적으로 총 차량 4대를 최근 연식 차량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 노선변경 및 노후 차량 교체로 시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시민들과 소통하여 버스이용 편의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신동원 서울시의원, ‘유보통합에 따른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역할·정책 제안 위한 토론회’ 성황리 끝마쳐

    신동원 서울시의원, ‘유보통합에 따른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역할·정책 제안 위한 토론회’ 성황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노원1)이 지난 1일 서울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유보통합에 따른 서울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과 정책 제안을 위한 토론회’를 주관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토론회는 2025년 유보통합 시행에 대비하여 서울시와 자치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을 재점검하고 효과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기 위해 개최됐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부모 상담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보육 및 양육환경을 개선하고 있는 영유아교육의 중심에 있는 기관이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유보통합 논의 과정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수행해 온 기존 역할 및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효율적인 교육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토론회의 발제자로는 박창현 육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의 주제발표를 했으며 이남정 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 박혜정 홍익어린이집 원장, 최경화 서울시 영유아담당관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과 보육 종사자의 업무 부담 해소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유보통합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특성을 잘 살려서 교육청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발표에 대해 서울시 측에서는 저출생 관련하여 더 발전해 나가야 하는 역할이 많아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을 서울시에서 계속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토론자 중 박혜정 홍익어린이집 원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박 원장은 대체조리원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인력 부족으로 인해 토론회에 나오기 전 아이들을 위해 쌀을 씻고 나왔다고 하여 모든 참석자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어 어린이집의 작고 큰 수리 보수 문제가 발생할 때 즉시 해결이 어려워 안전관리 전문요원의 강화를 요청하기도 했다. 토론회를 주관한 신 의원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보육 및 양육 환경 개선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유보통합을 대비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 재정립과 어린이집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교육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서울시와 자치구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앞으로도 영유아 보육과 교육의 중심으로서 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용인시, 신축 공영버스터미널 임시 운영 시작

    용인시, 신축 공영버스터미널 임시 운영 시작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중부대로의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 1일부터 임시로 운영 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새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지난 2022년 8월 예산 173억원을 들여 연면적 2881.7㎡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공사를 시작했다. 이어 2023년 6월 기존에 운영 중인 터미널을 철거해 임시터미널을 운영했다. 현재 임시 개통한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오는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4일 용인공영버스터미널 현장을 방문해 운수 종사자들과 만나 의견을 나누고, 시설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는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인근에 거주 중인 처인구 주민들도 참석했다. 시는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 중이다. 위탁 기간은 3년으로, 수탁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한 후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이 시장은 “쾌적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한 용인공영버스터미널은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공간 제공 등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음주 뺑소니 사망 사고 낸 뒤 ‘술타기’ 시도한 20대 긴급체포

    음주 뺑소니 사망 사고 낸 뒤 ‘술타기’ 시도한 20대 긴급체포

    음주운전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뒤 ‘술타기’ 등 증거 인멸을 시도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사 혐의로 20대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10분쯤 경기 성남 수정구 수진동 성남대로에서 싼타페 차량으로 갓길을 달리던 전기 자전거를 들이받은 뒤 아무런 조치 없이 달아나 30대 B씨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전기 자전거 운전자 30대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고 당시 B씨는 편도 5차선 도로 중 주정차 차들로 인해 주행이 불가능한 5차로 바로 옆에 붙어 정상적으로 주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통해 A씨의 차량 정보를 확인한 뒤 사고 현장에서 1.5㎞ 남짓 떨어진 오피스텔에 주차된 A씨 차량을 발견했다. 뒤이어 오피스텔 안에 있던 A씨를 오전 7시쯤 긴급 체포했다. 집 안에서는 A씨가 사고 이후 빼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도 발견됐다. 체포 당시 A씨는 출동 경찰관에게 빈 술병 등을 보여주며 “집에 와서 술을 마셨다”고 하는 등 이른바 ‘술 타기’를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경찰은 현장 정황증거 등을 통해 A씨가 집 안에서 추가로 술을 마신 사실이 없음을 확인한 뒤 A씨로부터 음주운전 사실을 자백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인근 주점 2곳에서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 아버지 시신 14개월 보관한 아들 ‘재산분할 대리소송’ 여부 수사

    아버지 시신 14개월 보관한 아들 ‘재산분할 대리소송’ 여부 수사

    지난해 9월 사망한 뒤 아들에 의해 14개월간 냉동고에 보관돼 온 70대 남성의 시신에서 타살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부검 결과가 나왔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4일 이 사건 사망자 A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과수로부터 “사인에 이를 만한 외력 손상(두개골 골절 및 장기 손상)은 확인되지 않으며, 신체 타박상 등은 식별하기 어렵다”는 내용의 부검 결과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국과수는 또 “심장 동맥경화(석회화 진행)가 심해 심장마비 및 급성 심장사로 사망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콩팥의 위축된 상태로 수신증을 보이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다만 국과수는 이를 사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 정확한 결론은 정밀검사 이후 논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이와 관련 “1차 구두 소견상 타살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으나, 향후 약독물 및 알코올 검사, DNA 감정 등 추가 검사를 통해 명확한 사인을 규명하겠다”고 했다. 경찰은 사체은닉 혐의로 A씨의 외아들 40대 B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B씨는 지난해 9월 혼자 사는 아버지 집에 방문했다가 아버지가 숨진 것을 확인했으나, 사망 신고를 늦춰야 할 필요성이 있어 범행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B씨는 아버지의 시신을 발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김치냉장고에 넣은 뒤 지난 1일 변호사와 함께 경찰서를 찾아 자수할 때까지 1년 2개월여간 비닐에 감싼 상태로 보관해왔다. 사회적 관계가 사실상 단절돼 있던 A씨는 사망 1년 후인 지난달에서야 친척에 의해 실종 신고가 된 상태였다. B씨는 이후 경찰의 실종 수사가 본격화하자 아내와 상의 끝에 자수하기로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숨졌을 당시 배우자이자 B씨의 의붓어머니였던 C씨와 이혼 및 재산 분할 소송을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와 C씨 간의 소송은 A씨가 숨진 지 수개월이 지난 올해 4월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이 났다. 아들 B씨는 소송 과정에서 C씨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아버지의 사망 사실을 숨기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씨가 아버지의 사망으로 진행 중인 소송에서 재산상 불이익이 발생할 것을 우려해 범행했을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수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실제 아버지를 대리해 관련 소송을 진행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서류를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범행 동기와 관련된 내용은 B씨의 진술에 기반한 것으로, 사실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계속 조사해봐야 한다”고 했다.
  • 성남시, 과학고 신청서 8일 제출…분당중앙고→과학고 전환

    성남시, 과학고 신청서 8일 제출…분당중앙고→과학고 전환

    경기 성남시는 오는 8일 과학고등학교 공모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시는 현 분당중앙고(분당구 정자동)를 과학고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성남에 과학고 개교를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의 과학고 신규 지정 방침에 따르면 일반고의 과학고 전환 개교 목표 시기는 2027년 3월이다. 성남시와 성남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과학고 성남 유치 통합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학교 신설을 위한 유휴부지와 분당중앙고의 과학고 전환 방식을 놓고 검토했다. 학교 신설 방식의 경우 성남지역 유휴부지를 검토한 결과 기숙사, 연구동 등이 필수적인 과학고를 설립하기에 부지 면적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가운데 2009년부터 과학 중점학교로 운영해 온 분당중앙고가 과학고로 전환 의사를 밝혔고, 시는 학교부지 뒤 시유지를 활용할 경우 과학고 설립에 필요한 부지면적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해 성남교육지원청과 함께 이 방식으로 과학고 유치를 준비해왔다. 경기도 교육청은 도내 시군으로부터 이달 1~8일 공모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후 별도 심사위원회를 거쳐 이달 말 과학고를 예비 지정할 계획이다. 평가 기준은 학교 설립(40점), 학교 운영(30점), 교육 과정(30점) 등 3개 영역이다. 이후 12월 말 교육부 장관이 위촉한 위원들로 구성된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 운영위원회에서 예비 지정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내년 2월 교육부 장관 동의를 거쳐 도 교육감이 신규 과학고를 지정 고시할 예정이다. 현재 과학고 유치 의향을 밝힌 도내 지자체는 성남시, 이천시, 광명시 등 10여 곳이다.
  • 광명시, 2024년 공약이행 시민이 평가한다

    광명시, 2024년 공약이행 시민이 평가한다

    광명시가 공약이행 주민배심원이 평가한다. 경기 광명시는 4일 평생학습원에서 2024년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 35명에 대한 위촉식과 1차 회의를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제’는 다양한 시민 참여로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하고,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점검·평가하기 위해 지난해 민선 8기 처음으로 도입됐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한 달간 자동응답시스템(ARS)과 전화 면접을 통해 무작위로 선발해,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18세 이상의 시민 35명으로 공약이행평가단 구성을 완료했다. 2024년 공약이행평가단 주민배심원으로 위촉된 시민들은 지역의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한 문제와 경험을 토대로 12월 초까지 한 달간 공약 이행에 대한 심의와 평가를 위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배심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약(매니페스토)과 시민배심원제에 대한 이해 교육, 분임 구성, 조정 안건 선정 등을 진행했다. 공약이행평가단은 2차 회의에서는 공약사업 주관 부서의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갖고, 3차 회의에서는 분임 토의와 전체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적으로 조정된 공약의 적정 여부에 대한 투표를 거쳐 승인하고, 공약 개선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약은 시민과 맺은 약속으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지역문제를 가장 가까이서 체감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공약사업을 더욱 탄탄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3분기 기준 민선8기 113건의 공약사항 중 45건을 완료했으며, 68건은 정상 추진 중이다.
  • 가평군, ‘종이 없는 계약제’로 종이절감·행정효율 기대

    가평군, ‘종이 없는 계약제’로 종이절감·행정효율 기대

    경기 가평군은 이달부터 종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도 계약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종이 없는 계약’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종이 없는 계약 제도는 계약과 관련된 약 10종의 서식을 ‘계약이행 통합서약서’로 간소화하고, 전자문서시스템인 ‘문서24’를 통해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종이 사용량 절감과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적극행정’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계약 상대방이 어려운 계약 서류를 준비하고 직접 군청에 방문해 제출하는 등의 불편함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계약 업무에 필수적이었던 도장 날인, 수기 결재, 인편 제출 등 번거로운 절차도 전자문서시스템을 통한 행정전자서명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종이 서류 출력 없이 모든 절차가 전자적으로 관리된다. 많게는 10회 이상 군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고, 특히 연간 약 20만 매에 이르는 종이 사용량을 절감해 탄소 중립 목표 실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이번 종이 없는 계약 제도라는 적극행정 시행을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덜고 계약 행정의 효율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며 “연간 약 20만 매의 종이 절감 효과를 통해 탄소 배출 감소에도 기여해 환경 보호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성남시 3조8298억 규모 2025년도 예산안 시의회 제출

    성남시 3조8298억 규모 2025년도 예산안 시의회 제출

    경기 성남시는 3조8298억원 규모의 2025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3조5402억원보다 2896억원(8.2%)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 3조1599억원, 특별회계 6699억원이다 분야별로 사회복지 분야에 가장 많은 1조3486억원(일반회계의 42.7%)을 배정했다. 분당 어린이종합지원센터 건립 공사 83억원, 보훈회관 이전 건립 공사 59억원, 중원청소년수련관 시설개선 공사 38억원 등이 배정됐다. 교통·물류 분야는 3722억원을 편성했다. 탄천 교량 보강과 보도교 신설 공사 379억원,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 116억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용 지원금 77억원, 교량 정기 안전 점검과 진단 용역비 26억원, 내곡터널 방재시설 설치 공사 23억원 등 편선했다. 환경 분야는 2304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상대원동 600t 환경에너지시설 위탁 운영비 105억원, 벤치와 쓰레기통 설치 사업비 64억원, 등이다. 문화관광 분야는 2019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신흥동 박물관 전시동 건립 87억원,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 복합문화타운 조성 사업(1단계) 77억원, 여수동 공공부지 복합문화시설 건립 60억원, 수내도서관 건립 34억원,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건립 32억원 등이다. 국토·지역개발 분야는 1525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원도심 대원공원 내 테마공원 조성 사업 133억원,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 80억원, 율동공원 생태문화공원 조성 25억원, 오리역세권 미래비전 용역비 8억9000만원 등이 지역개발 예산으로 쓰인다. 본예산안은 오는 20일 개회하는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7일 확정된다.
  • 성남도시공, 대장동 관련 이재명 대표 등 5명 손배소 제기

    성남도시공, 대장동 관련 이재명 대표 등 5명 손배소 제기

    경기 성남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 부당이득 환수를 위해 당시 성남시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성남도시공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이 대표와 정진상 전 성남시 정책실장,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민간업자 정영학·정민용 씨 등 5명을 상대로 지난달 10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4일 밝혔다. 대장동 특혜 의혹은 성남시에서 시행된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에서 사업관련자와 민간업자들이 결탁해 민간업자들에게 유리한 사업구조를 설계해 공사가 받았어야 할 적정 배당 이익에 현저히 미치지 못하는 1830억원의 확정 이익만 배당받게 함으로써 총 4895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현재 관련자들에 대한 형사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이다. 성남도시공사는 지난 2022년 관련자 중 일부인 김만배와 남욱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 소송에서는 이재명 대표를 포함한 대장동 사업의 나머지 공범 정진상, 유동규, 정영학, 정민용에 대해, 사건의 복잡성과 중요성을 고려해 민사 합의부 심판범위에 해당하는 5억 1000만원을 청구했다.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권은 불법행위를 인지한 날부터 3년, 불법행위를 한 날부터 10년이 지나면 소멸된다. 이번 청구 금액은 인지대 등 과다한 소송비용을 부담하지 않기 위해 손해액 중 일부만 청구한 것이다. 성남도시공사는 향후 형사 재판 결과에 따라 위 금액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명시해 소송을 제기했다. 성남도시공사는 “당초 형사재판 결과에 따른 조치를 취할 계획이었으나, 형사소송의 장기화로 인해 관련자들에 대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 만료가 우려되어 이번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설명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사건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 사업 당시 화천대유라는 특정 회사에 거액의 이익을 몰아넣었으며 이를 감추기 위해 50억 클럽 등 법조인과 언론계 등에 무차별적으로 로비를 진행했다는 의혹 사건이다.
  • 신동원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선임

    신동원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윤리특별위원장으로 신동원 의원(국민의힘·노원1)을 선임했다. 이번에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임은 지난 1일 제32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가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신동원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장으로서 시민들의 높아진 윤리의식과 청렴도에 부응하도록 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의회로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 위원장은 현재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전반기에는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이번에 출범한 제3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는 신동원(국민의힘·노원1), 남창진(국민의힘·송파2), 이종태(국민의힘·강동2), 유만희(국민의힘·강남4), 박석(국민의힘·도봉3), 김원태(국민의힘·송파6), 이봉준(국민의힘·동작1), 이새날(국민의힘·강남1), 곽향기(국민의힘·동작3), 김경훈(국민의힘·강서5), 박강산(더불어민주당·비례), 이민옥(더불어민주당·성동3), 한신(더불어민주당·성북1), 유정희(더불어민주당·관악4), 최재란(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 총 15인으로 선임되어 활동에 돌입한다.
  • 인천 폐수처리 공장서 폭발 사고…1명 부상

    인천 폐수처리 공장서 폭발 사고…1명 부상

    인천 폐수처리 공장서 폭발 사고…1명 경상 2일 오후 8시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 폐수처리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 A(49)씨가 목과 턱 등에 부상을 입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공장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연기가 발생하며 주변 접근이 통제됐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소방 당국자는 “불이 난 것은 아니고 폭발 이후 수증기가 발생해 안전 조치 중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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