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동원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전염병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어선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행인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 결의문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849
  • 구리 싱크홀 도로 통행 부분 재개…되메우기 작업 중… 1개 차로 통행 가능…국토부,조사위원회 구성

    구리 싱크홀 도로 통행 부분 재개…되메우기 작업 중… 1개 차로 통행 가능…국토부,조사위원회 구성

    지난 26일 10m가 넘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경기 구리시 교문동 장자2사거리 인근 도로의 일부 통행이 재개된 가운데 복구 작업 중이다. 시는 지름 약 15m,깊이 4m가량의 원형으로 생긴 싱크홀에 토사로 메워 원상복구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싱크홀의 크기가 커 완전한 복구에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시는 복구 작업과 안전 조치를 먼저 한 후 원인 조사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도 이번 사고 관련 원인 규명과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해 ‘중앙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정충기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를 위원장으로 한 산학연 전문가 8명으로 구성돼 10월 말까지 2개월간 독립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사고가 난 곳은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 공사 구간으로,지하 약 30m 지점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돼 이 부분을 중점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28일 “사고 현장 왕복 4차로 중 1개 차로의 통행이 재개됐으며 상수도와 가스 등 공급도 완전히 복구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아직 위원회 측과 논의된 부분은 없다”며 “복구가 완료된 후 부서 간 협의를 통해 원인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3시 45분쯤 구리시 교문동 장자2사거리 인근 아파트단지 앞 도로에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구리시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한때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대피를 유도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여주시의회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 추진

    경기 여주시의회는 한정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주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조례안은 주민들의 건강이나 생활에 직접적인 손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시설에 대해 시에서 접수한 인허가 관련 내용을 미리 고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상 시설은 위험물 저장·처리시설,가축 사육·도축 시설,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자원순환시설,묘지 관련 시설 등으로 대지면적 1000㎡ 이상이다. 이들 시설의 경계로부터 1000m 이내에 10가구 이상이 거주할 경우 대지위치,용도,건축 전체면적,층수,건폐율,용적률 등을 사전고지해야 한다. 사전고지 대상 시설의 인허가 신청 접수 7일 이내에 읍·면·동사무소 게시판에 게재해야 하며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에,공동주택이 아닌 경우 읍·면·동장에 서면 통지해야 한다. 한 의원은 ”최근 여주지역에는 폐기물 처리시설,고형연료 발전소,송전탑 등을 둘러싼 갈등이 잇따르고 있다“며 ”사회적 갈등 발생이 예상되는 시설의 설치에 대해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갈등 발생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다음 달 2∼11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 이천에 호우경보·여주에 호우주의보

    기상청은 28일 오후 8시50분을 기해 이천에 호우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 오후 8시30분을 기해 여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며,침수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평택·이천·안성·양평·여주·가평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졌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교육부, 금융위원회, 한국교통안전공단

    ■ 법무부 ◇ 법무부 △ 대변인 박철우 △ 인권국장 이상갑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윤석 △ 법무과장 정지영 △ 통일법무과장 장소영 △ 법조인력과장 정수진 △ 검찰과 검사 조영희 △ 형사기획과장 류국량 △ 형사기획과 검사 정윤식 △ 공공형사과장 차순길 △ 공공형사과 검사 이주현 △ 국제형사과장 김윤선 △ 형사법제과장 이응철 ◇ 법무연수원 △ 총괄교수 이문한(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직무대리) △ 교수 조남철 △ 용인분원장 주영환 △ 법무교육과장 박억수 △ 교수 윤철민 김명운 안성희 이정배 손상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허훈(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대검찰청 △ 대변인 이창수 △ 수사정보담당관 손준성 △ 인권정책관 이정봉 △ 인권기획담당관 박혁수 △ 인권감독담당관 반종욱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백수진 △ 국제협력담당관 구승모 △ 형사정책담당관 박기동 △ 정책기획과장 전무곤 △ 정보통신과장 최두천 △ 수사지휘·지원과장 고필형 △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우 △ 마약·조직범죄과장 신준호 △ 형사1과장 김봉현 △ 형사2과장 이만흠 △ 형사3과장 추혜윤 △ 형사4과장 손진욱 △ 공안수사지원과장 최창민 △ 선거수사지원과장 김석담 △ 노동수사지원과장 진현일 △ 공판1과장 김용자 △ 공판2과장 김현아 △ 법과학분석과장 강범구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장준호 △ 디지털수사과장 김승언 △ 사이버수사과장 한기식 △ 감찰1과장 임승철 △ 감찰2과장 전윤경 △ 양형정책관 최성국 △ 검찰연구관 김종현 정태원(특별감찰팀장) 윤원기 박경섭 채희만 장준호 김태헌 윤수정 장인호 김석훈 이주용 고아라 유관모 최형규 한강일 김은정 이은주 선현숙 정혜승 김진영 임홍석 조현일 ◇ 서울고검 △ 형사부장 박철웅 △ 공판부장 김후균 △ 송무부장 강지식 △ 감찰부장 명점식 △ 검사 신배식 이학성 오규진 신은철 박종기 홍효식 곽규홍 고석홍 이수철 최현기 박찬일 배용찬 최용훈 정순신 정규영 송연규 이용일 박재휘 위성국 정희원 정연헌 최호영 이형관 옥성대 ◇ 대전고검 △ 검사 정병대 송승섭 이승영 김석우 김재호 최용규 이영림 ◇ 대구고검 △ 검사 이재구 정진기 신응석(차장검사 직무대리) 김영현 서성호 최성완 ◇ 부산고검 △ 검사 정의식 서정식 이용민 손준호 최기식 박승환 강종헌 박길배 ◇ 광주고검 △ 검사 방봉혁 안성수 서봉규 박소영 ◇ 수원고검 △ 검사 류원근 김기준 박규은 김정호 윤원상 이병대 이재승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김욱준 △ 제2차장 최성필 △ 제3차장 구자현 △ 제4차장 형진휘 △ 인권감독관 주상용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박동진 정지영 김은심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석재 박재영 정광일 △ 형사1부장 변필건 △ 형사2부장 김형수 △ 형사3부장 허인석 △ 형사4부장 노진영 △ 형사5부장 이동언 △ 형사6부장 박순배 △ 공판1부장 박찬록 △ 공판2부장 장윤태 △ 형사7부장 이병석 △ 형사8부장 이환기 △ 조사1부장 이동수 △ 조사2부장 김지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 △ 공판3부장 최영아 △ 공판4부장 유진승 △ 공판5부장 양선순 △ 형사9부장 정종화 △ 형사12부장 조상원 △ 형사13부장 서정민 △ 공공수사2부장 권상대 △ 부장 조석영 △ 반부패수사1부장 전준철 △ 반부패수사2부장 정용환 △ 경제범죄형사부장 주민철 △ 강력범죄형사부장 원지애 △ 범죄수익환수부장 박승환 △ 특별공판1팀장 단성한 △ 특별공판2팀장 김영철 △ 부부장 김지헌(서울특별시 파견) 정진용(국가정보원 파견) 변수량 양성필 유상민 최현철 김진남 이완희 박기환 구미옥 정보영 유옥근 오세문 손정현 조용우 최형원 이승훈 안동건(세월호수사단 검사) 박석용 박기태 최청호 정유리 박종민 신금재 남계식 신건호 박성민 최순호 서현욱 박양호 유효제 김윤정 김재화 송명섭 송정은 김은하 장일희 권내건 안광현 송영인 정현 홍승표 김승걸(법무부 공수처준비단) 어인성(세월호수사단 검사) 김태형 장혜영 박진석(UNODC 방콕 파견 유지) 홍승현 홍용화 김정국 원신혜 김해중 이선녀 △ 검사 조은수 소창범 국진 정대희 이지연 박상선 ◇ 서울동부지검 △ 차장 김양수 △ 인권감독관 강형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임채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중제 신명호 남상관 이세진 △ 형사1부장 김덕곤 △ 형사2부장 하담미 △ 형사3부장 유도윤 △ 형사4부장 김형주 △ 형사5부장 하동우 △ 형사6부장 김남훈 △ 사이버범죄형사부장 김형석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현주 △ 공판부장 용성진 △ 부부장 조용후 진혜원 △ 검사 박상수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문성인 △ 제2차장 오현철 △ 인권감독관 이준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영준 △ 형사1부장 정재훈 △ 형사2부장 정우식 △ 형사4부장 김지연 △ 형사5부장 박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정우 △ 형사6부장 김락현 △ 형사7부장 박규형 △ 금융조사1부장 문현철 △ 금융조사2부장 이방현 △ 부부장 나병훈(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파견) 김성훈(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효섭 이동원 이성범 권나원 임예진 서경원 서원익 ◇ 서울북부지검 △ 차장 김형근 △ 인권감독관 양인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손석철 강승희 △ 형사1부장 박상진 △ 형사2부장 임종필 △ 형사3부장 이정렬 △ 공판부장 이지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봉준 △ 부부장 장재완 이동현 한상훈 강호준 노정옥 ◇ 서울서부지검 △ 차장 김도균 △ 인권감독관 박재억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재현 양건수 △ 형사1부장 박현철 △ 형사3부장 최원석 △ 형사5부장 최명규 △ 공판부장 이준범 △ 식품의약범죄형사부장 유동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은혜 △ 부부장 김진호 박혜란 ◇ 의정부지검 △ 차장 정진우 △ 인권감독관 노만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대영 김원학 △ 형사1부장 장준희 △ 형사2부장 채수양 △ 형사4부장 최행관 △ 형사5부장 최우영 △ 공판송무부장 박대범 △ 부부장 윤중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곤호(금융감독원 파견) 이영창 허성환 최나영 이희찬(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희주 ◇ 고양지청 △ 지청장 박종근 △ 차장 박현준 △ 인권감독관 장성훈 △ 형사2부장 성상욱 △ 형사3부장 최혁 △ 공판부장 한진희 △ 부부장 최준호 김희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검사 오창명(법무부 공공형사과 검사) ◇ 인천지검 △ 제1차장 김효붕 △ 제2차장 홍종희 △ 인권감독관 전미화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문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하충헌 양재혁 △ 형사1부장 김용규 △ 형사2부장 황금천 △ 형사4부장 김훈영 △ 형사5부장 구태연 △ 형사6부장 유경필 △ 외사범죄형사부장 윤병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희경 △ 강력범죄형사부장 문영권 △ 형사7부장 이희동 △ 공판송무1부장 황정현 △ 부부장 김윤섭(국무조정실 부패예방추진단 파견) 조대호(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박승대(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김현(국회 파견) 정영수 조민우 허준 김재남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준식 △ 차장 장동철 △ 인권감독관 정유미 △ 형사1부장 김정진 △ 형사2부장 박정의 △ 형사3부장 최재봉 △ 공판부장 손찬오 △ 부부장 김종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장은희(대검찰청 검찰연구관) ◇ 수원지검 △ 제1차장 김춘수 △ 제2차장 송강 △ 인권감독관 강수산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신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윤중기 윤춘구 김완규 △ 형사1부장 이선혁 △ 형사2부장 이덕진 △ 형사3부장 이정섭 △ 형사4부장 배성훈 △ 형사5부장 이영규 △ 형사6부장 박광현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원호 △ 강력범죄형사부장 원형문 △ 공판부장 권방문 △ 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이춘 △ 부부장 박성훈(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정재현 정현승 강민정(외교부 파견) 김재혁 김형원(법조윤리협의회 파견) 권성희(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범죄사범관리팀장) 권찬혁 김영미 공준혁(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이정민 오미경(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상민(해외불법재산환수 합동조사단 검사) 이세희 △ 검사 최용락 석수민 ◇ 성남지청 △ 지청장 예세민 △ 차장 강지성 △ 인권감독관 장성철 △ 형사3부장 김우석 △ 부부장 임유경 박성민 ◇ 여주지청 △ 형사부장 김용식 ◇ 평택지청 △ 형사1부장 이혜은 △ 형사2부장 임세진 ◇ 안산지청 △ 지청장 이진동 △ 차장 최재민 △ 인권감독관 김지연 △ 형사1부장 이준식 △ 형사2부장 안동완 △ 형사3부장 이곤형 △ 공판부장 민영현 △ 부부장 나의엽(금융위원회 파견) 문지선(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오기찬(법제처 파견) 민병권(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최재준 노선균(주LA총영사관 파견 유지) △ 검사 최근영(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 안양지청 △ 지청장 이근수 △ 차장 박진원 △ 인권감독관 권기대 △ 형사1부장 김재하 △ 형사2부장 강석철 △ 부부장 임삼빈 손정숙 ◇ 춘천지검 △ 차장 정영학 △ 인권감독관 김경우 △ 형사1부장 서창원 △ 형사2부장 이유진 △ 부부장 신혜진 박은혜 추의정 △ 검사 최재만 ◇ 강릉지청 △ 지청장 양중진 △ 형사부장 조아라 ◇ 원주지청 △ 형사2부장 최재훈 ◇ 속초지청 △ 지청장 고진원 ◇ 영월지청 △ 지청장 유태석 ◇ 대전지검 △ 차장 박지영 △ 인권감독관 김명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최영의 이영재 △ 형사1부장 김호삼 △ 형사2부장 김향연 △ 형사3부장 이복현 △ 형사4부장 김종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공봉숙 △ 형사5부장 이상현 △ 공판부장 민경호 △ 부부장 유정호 박성민 손상욱 최재아(여성가족부 파견) 주혜진 안창주 △ 검사 김진혁 이원모 이세원 ◇ 홍성지청 △ 지청장 윤진용 △ 형사부장 이찬규 ◇ 공주지청 △ 지청장 이동균 ◇ 논산지청 △ 지청장 천기홍 ◇ 서산지청 △ 지청장 진재선 ◇ 천안지청 △ 차장 김선화 △ 형사2부장 최인상 △ 형사3부장 김병문 △ 부부장 서효원 김지혜 ◇ 청주지검 △ 차장 이진수 △ 인권감독관 신은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최영운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창대 △ 형사2부장 배문기 △ 형사3부장 곽영환 △ 부부장 김호준 권현유 ◇ 충주지청 △ 형사부장 김민아 ◇ 제천지청 △ 지청장 나욱진 ◇ 영동지청 △ 지청장 정광수 ◇ 대구지검 △ 제1차장 이정환 △ 제2차장 박영빈 △ 인권감독관 정효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지윤 유천열 △ 형사1부장 김태은 △ 형사2부장 하신욱 △ 형사3부장 이주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혜영 △ 형사5부장 김창수 △ 강력범죄형사부장 김정헌 △ 공판1부장 강세현 △ 부부장 박지용 강선주 황수연 정명원 신재홍 강정영(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남철우 최여련 ◇ 대구서부지청 △ 차장 김도형 △ 형사2부장 홍성준 △ 형사3부장 이준호 △ 부부장 김공주 △ 검사 김소영 ◇ 안동지청 △ 지청장 박철완 ◇ 경주지청 △ 지청장 김남순 △ 형사부장 조만래 ◇ 포항지청 △ 지청장 김경수 △ 형사1부장 김영오 △ 형사2부장 김중 ◇ 김천지청 △ 지청장 권기환 △ 형사1부장 이용균 △ 형사2부장 박준영 ◇ 상주지청 △ 지청장 이장우 ◇ 의성지청 △ 지청장 박현규 ◇ 영덕지청 △ 지청장 백승주 ◇ 부산지검 △ 제1차장 조재빈 △ 제2차장 성상헌 △ 인권감독관 전양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세한 홍보가 △ 형사1부장 유현정 △ 형사2부장 임세호 △ 형사3부장 조홍용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은미 △ 공공수사부장 조광환 △ 강력범죄형사부장 김연실 △ 외사범죄형사부장 신동원 △ 공판1부장 권유식 △ 부부장 하재무 김일권 윤동환 최우균(환경부 파견) 신승희(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김태훈 △ 검사 한지혁 ◇ 부산동부지청 △ 차장 조용한 △ 형사3부장 이승형 △ 부부장 허지훈 엄재상 △ 검사 이동원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이성규 △ 차장 우남준 △ 형사1부장 김윤후 △ 형사2부장 이영화 △ 형사3부장 국상우 △ 부부장 김영남(국무조정실 파견) 서영배(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김수홍 △ 검사 이정훈 김태희 ◇ 울산지검 △ 차장 박상진 △ 인권감독관 신승희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성연 이종민 △ 형사1부장 이현정 △ 형사2부장 박영진 △ 형사3부장 임창국 △ 형사4부장 정성현 △ 공판송무부장 정원두 △ 부부장 이광우 ◇ 창원지검 △ 차장 김종근 △ 인권감독관 이계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충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형사1부장 나창수 △ 형사3부장 엄희준 △ 형사4부장 유광렬 △ 공판송무부장 양동우 △ 부부장 조영찬 류남경 최미화 ◇ 마산지청 △ 지청장 구상엽 △ 형사1부장 신태훈 △ 형사2부장 이일규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용호 △ 형사1부장 박홍규 △ 형사2부장 임길섭 ◇ 통영지청 △ 지청장 오정희 △ 형사1부장 강백신 △ 형사2부장 박명희 ◇ 밀양지청 △ 지청장 김기훈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준동 ◇ 광주지검 △ 차장 정진웅 △ 인권감독관 이진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철 △ 형사1부장 이은강 △ 형사2부장 우기열 △ 형사3부장 홍석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유선 △ 형사4부장 오종렬 △ 강력범죄형사부장 홍완희 △ 공판부장 김경근 △ 부부장 서정식(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기윤 김보성 최태은 이진용 김윤용 황성민(주독일대사관 파견유지) △ 검사 홍희영 ◇ 목포지청 △ 형사1부장 신승우 △ 형사2부장 임선화 ◇ 장흥지청 △ 지청장 김동희 ◇ 순천지청 △ 지청장 임현 △ 차장 한제희 △ 형사2부장 김준섭 △ 형사3부장 황현아 △ 검사 허윤희 ◇ 해남지청 △ 지청장 박건욱 ◇ 전주지검 △ 차장 권순정 △ 인권감독관 한윤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서종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 형사1부장 박주현 △ 형사3부장 임일수 △ 부부장 조석규 진호식 ◇ 군산지청 △ 지청장 신형식 △ 형사1부장 김기룡 △ 형사2부장 김해경 ◇ 정읍지청 △ 지청장 조주연 ◇ 남원지청 △ 지청장 최대건 ◇ 제주지검 △ 차장 정대정 △ 인권감독관 김수현 △ 형사1부장 김영일 △ 형사2부장 박주성 △ 형사3부장 윤재슬 △ 부부장 최선경(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익수 정혁준 김지용 △ 검사 이태협 ◇ 타 기관 파견 등 △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기노성 △ 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이규원 ◇ 의원면직 △ 안권섭(서울고검 검사) △ 박성근(서울고검 검사) △ 이선욱(춘천지검 차장) △ 전성원(부천지청 지청장) △ 김남우(서울동부지검 차장) △ 김영기(광주지검 형사3부장) △ 이건령(대검찰청 공안수사지원과장) ■ 교육부 ◇ 장학관 전보 △ 특수교육정책과장 김종무 △ 국립특수교육원장 이한우 △ 서울농학교장 김은숙 △ 서울시교육청 박상화 △ 교육안전정보국 고현석 ◇ 교육연구관 전보 △ 기획조정실 정상명 △ 감사관실 안희성 △ 학교혁신지원실 유상범 △ 학생지원국 김선미 △ 국사편찬위원회 박재원 △ 서울시교육청 이대우 △ 대전시교육청 김수구 △ 경기도교육청 민혜영 ◇ 교육연구관 승진 △ 고등교육정책실 윤강우 △ 학교혁신지원실 장원영 △ 학생지원국 곽은우 △ 국립특수교육원 진창원 ■ 금융위원회 ◇ 고위 공무원 전보 △ 금융산업국장 권대영 △ 금융혁신기획단장 이형주 ◇ 부이사관 승진 △ 손주형 ■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엄성복 ◇ 2급 승진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 자동차인증팀 김준호 ◇ 전보 △ 대전충남본부장 김기응 △ 강원본부장 정규돈 △ 자동차안전연구원 부원장 최광호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장 석주식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장 김준호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기획실 연구기획처장 김광일 △ 자동차안전연구원 인증정책센터 자동차인증팀장 정윤재
  • 성남서 감염경로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 잇달아

    성남에서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경기 성남시는 26일 깜깜이 확진자 3명을 포함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정구 복정동에 거주하는 A(30·여)씨와 중원구 도촌동 휴먼시아섬마을 8단지에 거주하는 B(86·여)씨, 분당구 야탑동에 거주하는 C(44·여)씨, 중원구 성남동에 거주하는 D(23·남)씨, 중원구 성남동에 거주하는 E(53·여)씨, 수정구 위례동에 거주하는 F(47·여)씨 등 6명이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 중에서 복정동 D씨와 성남동 E씨, 위례동 F씨 등 3명은 정확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30대 A씨는 성남 235번 확잔자의 가족이다. 도촌동에 거주하는 B씨는 서울 성북 사랑제일교회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것으로 알려졌다. 야탑동에 거주하는 C씨는 성남 254확진자의 가족이다. 성남지역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는 모두 30명으로 늘어났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성남에서 코로나19 양성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경기 성남시는 26일 서울 관악구가 거주자인 A(26·여·성남 281확진자)씨와 수정구 위레동 레미안 위례에 거주하는 B(53·성남 282확진자)씨 등 2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타지역인 용인 264번 확진자와 접촉해서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입국자인 B씨는 무증상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지난 25일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진 되었다. 이로써 성남지역 코로나19 양성 확진자는 모두 282명으로 늘어났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경찰, 마스크 벗고 행패 부린 버스승객 첫 구속

    경기경찰, 마스크 벗고 행패 부린 버스승객 첫 구속

    경기남부경찰청이 ‘대중교통 승차시 방역수칙 위반행위 엄정대응 방침’ 발표 후 버스와 택시 승객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행패를 부리다가 단속되는 일이 잇달아 일어나고 있다. 수원시의 시내버스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행패를 부린 5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업무방해와 폭행 혐의로 A(53) 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7시쯤 팔달구 우만동 아주대삼거리에서 B씨가 운전하는 시내버스에 승차한 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승객에게 욕설하는 등 약 18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마스크는 썼지만, 상의를 벗어 손에 들고 러닝셔츠만 입은 상태로 버스에 탔다가 한 승객이 쳐다보자 “뭘 보느냐”며 시비를 건 뒤 욕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씨는 마스크를 벗었고 마스크를 써달라는 버스기사 B씨의 요구도 거절한 채 난동을 부리다가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산시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로 택시에 탄 뒤 마스크를 써달라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C(65)씨를 체포했다. C씨는 지난 25일 오후 10시쯤 안산시 단원구의 한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택시에 탔다가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기사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대로 운전자 폭행(특가법) 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승객 A씨는 경기지역에서 대중교통 내 마스크 미착용과 관련해 구속한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마스크와 관련해 사안이 중한 경우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남부경찰청도 코로나19…117센터 여성 상담사 확진

    경기남부경찰청도 코로나19…117센터 여성 상담사 확진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6일 학교폭력 신고센터인 117센터 상담사 A(55)씨가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타부처에서 파견을 나와 근무 중인 A씨는 남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특별한 증상이 없었지만 지난 2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날 새벽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따라서 경찰은 A씨가 근무한 117센터 사무실이 있는 본관 4층을 폐쇄하고 소독을 완료했다. 4층에서 근무하는 120여명의 직원들 출근도 보류했다.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앞서 경찰이 자체적으로 추린 A씨의 밀접접촉자 25명에 대해서는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 중 17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나머지 8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청 117센터 업무는 현재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임시 이관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117센터는 일반 콜센터와 유사한 근무 환경을 갖고 있는데, 상담사들이 개인 헤드셋을 사용하고 코로나19 사태 이후 직원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왔다”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후속 조처를 차질 없이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에는 광명경찰서, 23일에는 안양만안경찰서에서 각각 1명의 경찰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경기남부경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 “경기도에 조계종 이사진 해임 제안”

    나눔의집 민관합동조사단 “경기도에 조계종 이사진 해임 제안”

    광주 나눔의 집 민관합동조사단이 경기도에 운영 법인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이사진에 대한 해임 명령을 제안하기로 했다. 송기춘 민관합동조사단 공동단장은 2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나눔의 집 법인에 대한 경기도의 제재 방안과 관련한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송 단장은 “민관합동조사 결과보고서를 일주일내에 경기도에 보고하겠다”며 “나눔의 집 법인 처분과 관련해서는 임원 해임 명령 의견을 제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송 단장은 “해임이 이뤄질 때까지 임원들의 직무 집행정지를 계속하고,임시이사를 파견해서 시설장 같은 문제 있는 분들을 교체하는 의견을 결과보고서에 충분히 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달 21일 나눔의집 법인 이사진(감사 2명 포함해 13명)에 대한 직무 집행정지 처분을 내렸다. 도는 민관합동조사 방해,후원금 용도 외 사용,보조금 목적 외 사용,노인복지법 위반,기부금품법 위반 등을 이유로 들었다. 직무 집행정지 처분은 일단 민관합동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유지된다. 송 단장은 “나눔의 집 문제는 소위 운영진과 내부직원들과의 갈등에 있지 않고,그 핵심에는 법인 이사들과 운영진의 법령,정관위반과 인권침해의 문제가 있을 뿐”이라며 “법인을 운영하는 주체인 이사들은 책임을 회피 말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 주길 바란다”고 재차 밝혔다. 앞서 민관합동조사단은 지난 11일 중간 조사결과 발표에서 “나눔의 집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받은 후원금 88억여원 중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활하고 있는 나눔의 집 양로시설로 보낸 금액은 2.3%인 2억원에 불과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지역 또 깜깜이 확진자…사랑제일교회 관련 1명 추가

    성남지역 또 깜깜이 확진자…사랑제일교회 관련 1명 추가

    경기 성남에 깜깜이 감염 포함 양성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5일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구 금곡동 청솔마을성원아파트에 사는 A씨(63·성남 276번)·분당구 서현동 시범단지우성아파트 사는 B씨(37·성남 277번)·경기 하남시 거주 C씨(56·성남 278번)·수정구 복정동에 사는 D씨(57·여·성남 279번)·수정구 단대동에 사는 E씨(64·여·성남 280번) 등 5명이 이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와 E씨는 정확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증상이 발현한 A씨는 타지역 확진자와, 지난 17일부터 증상이 발현한 B씨는 성남 267번 확진자와 밀접 접촉 후 전염 된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로 추정되는 D씨는 지난 10일부터 증상이 있어 감별진료소에서 검진 후 이날 양성 확진을 받았다. 이로써 성남지역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는 모두 29명으로 늘어났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특별재난’ 이천시 호우 피해액 165억원 잠정 집계

    경기 이천시는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금액이 1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 전 지역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이천시의 피해액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액 105억원을 초과함에 따라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0조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선포된 것이다. 이천시의 분야별 피해 규모를 살펴보면 공공시설은 도로 17개소, 하천 61개소, 수리시설 51개소 등 총 367개소에 피해액 147억원이며, 사유시설은 주택 63개소, 농경지·농작물 등 1281ha에 18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되면 공공시설 복구비 중 지자체 부담액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받게 되며, 주택 피해와 농·어업 등 주 생계수단에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는 생계구호 재난지원금과 함께 전기요금 감면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엄태준 시장은 “수해복구에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군 장병과 공무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수해를 입으신 주민들이 빠른 시일 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 광화문 집회 관련 등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

    성남시 광화문 집회 관련 등 코로나19 5명 추가 확진

    경기 성남시에서 8·15 광화문집회,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등과 관련한 코로나19 양성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성남시는 25일 분당구 야탑동 매화마을 주공3단지에 거주하는 A(48·성남 271번)씨와, 분당구 구미동에 거주하는 B(54·여·성남 272번)씨, 분당구 구미동 까치마을 1단지대우아파트에 거주하는 C(64·성남 273번)씨, 중원구 상대원2동에 거주하는 D(62·성남 274번)씨, 분당구 정자동 파크뷰아파트에 거주하는 E(60·성남 275번)씨 등 5명이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8·15 광화문집회에 참석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성남시에서 815 광화문집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5명으로 늘어났다. 구미동 거주 50대 여성 B씨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된 무증상 확진자로 지난 24일 검체 채취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 되었다. 이로써 성남시에서 사랑제일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어났다. C씨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되었다. 그는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고 24일 검체검사 결과 양성 확진을 받았다. 60대 D씨와 60대 E씨는 18일과 22일 증상이 나타나 검사 결과 양성 확진자로 판명났다. 이들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다. 방역 당국은 이들에 대한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주시 교통소외지역 5개 노선에 버스 1대씩 운행

    광주시가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편의를 위해 맞춤형 버스를 개통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교통 불편해소를 위한 ‘경기도 2020년 교통 소외지역 맞춤형 버스사업’에 선정, 26일부터 맞춤형 버스를 개통한다. 맞춤형 버스는 총 5개 노선에 15인승, 25인승 버스 각 1대씩을 운행한다. 15인승 버스는 광주역에서 상번천3리까지 운행하는 15-3번 노선과 광주역에서 광주도시관리공사까지 운행하는 15-5번 노선을 운행한다. 25인승 버스는 역동 축협에서 양평터미널까지 운행하는 38-25번 노선과 광주역에서 수청리까지 운행하는 38-40번 노선, 수청리에서 양평터미널까지 운행하는 38-27번 노선을 운행한다. 상번천3리는 이용 수요가 적어 노선버스의 운영이 어려운 지역으로 지역주민 출·퇴근 및 학생 통학 등 대중교통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이었다. 수청리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등 각종 규제로 시내버스 노선 유치가 어려운 대중교통 소외지역이며 양평군 양서면이 생활권으로 대중교통 불편이 심한 지역이다. 신동헌 시장은 “맞춤형 버스 도입으로 대중교통에 소외됐던 상번천3리와 수청리 주민들의 생활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 소외지역 이동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젠 업체에 맡기지 마세요” 성남시 ‘5t 미만 공사폐기물’ 배출처리 간소화

    경기 성남시는 가정집, 점포 등의 소규모 리모델링, 인테리어 공사로 발생하는 ‘5t 미만 공사장 생활폐기물’ 배출·처리 절차를 간소화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소규모 인테리어 공사 때 콘크리트, 벽돌, 타일, 유리 등의 불연성 폐기물을 전문업체에 의뢰하지 않고도 처리할 수 있게 지난 4월부터 전용 마대 3개 종류를 제작·공급 중이다. 전용 마대는 시중 마트, 슈퍼, 편의점 등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규격별로 5㎏짜리 340원, 10㎏짜리 660원, 20㎏짜리 1200원이다. 이들 마대에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담아 집 앞, 상가 앞에 내놓으면 동별 청소대행업체 16곳에서 수거해간다. 종전에 사업장폐기물 수집업체에 처리 비용(5t 기준 92만원 가량)을 주고서 공사장 생활폐기물을 위탁 처리하던 절차를 밟지 않아도 된다. 청소대행업체가 수거한 폐기물은 수정구 태평동 폐기물종합처리장 내 적환장에서 선별 작업을 한 뒤 파쇄 처리하거나 재활용한다. 시 담당자는“공사장 생활폐기물을 방치하거나 무단 투기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면서 “공사장 생활폐기물 처리를 업체에 맡겨야 하는 번거로움과 위탁 처리 비용에 대한 부담 덜어 시민 편의를 돕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무단 투기한 공사장 생활폐기물 1481건에 7457만5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용인 물류센터 화재도 인재…… 온열장치 전원 안 꺼 빈 물통 과열

    용인 물류센터 화재도 인재…… 온열장치 전원 안 꺼 빈 물통 과열

    5명의 생명을 앗아가는 등 13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용인시 SLC물류센터 화재는 ‘물이 없는 물탱크의 온열기가 과열돼 불이 났다’는 국과수 감식 결과가 나와, 허술하게 시설관리를 해서 발생한 인재(人災)로 밝혀졌다. 경찰은 물류센터 시설관리 업체 직원 A씨 등 8명을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물류센터 지하 4층에 있던 냉동창고 안 온열장치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식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이 냉동창고는 영하 25도에서 30도 사이를 유지하는 시설로, 온열장치는 냉동창고의 각종 배관이 얼지 않도록 30도 정도의 따뜻한 물을 주기적으로 배관에 흘려보내는 역할을 한다. 온열장치 물탱크에는 물을 데우는 전기히터가 연결돼 있는데 물탱크가 비어 있을 때는 물탱크가 가열되지 않도록 히터의 전원을 꺼야 한다. 그러나 시설관리 업체 직원 A씨는 사고 당일 오전 9시로 예정된 물탱크 청소를 위해 오전 7시 30분쯤 물을 빼고 물탱크를 비우는 과정에서 히터의 전원을 끄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빈 물탱크에 열이 가해지면서 과열돼 강화플라스틱 재질의 물탱크 겉면에 도포된 우레탄폼에 불이 붙었고, 물탱크가 녹아내리면서 주변으로 불이 확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처럼 시설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화재를 일으킨 A씨 등을 입건해 조사하는 한편,이 중 책임이 큰 일부를 대상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국과수 감식 결과와 A씨 등의 진술이 전체적으로 일치해 화재 원인에는 별다른 이견이 없다”며 “A씨는 물류센터에서 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에 익숙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이번 화재는 지난달 21일 오전 8시 29분쯤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소재 지상 4층·지하 5층 규모 SLC 물류센터에서 발생했다. 불은 발생 2시간 만인 오전 10시 30분쯤 초진 됐으나, 소방당국의 인명검색 작업에서 근로자 5명이 지하 4층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또 중상 1명,경상 7명 등 8명의 부상자도 발생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벌에 쏘여 심정지’ 60대 남성, 병원서 극적 소생

    제초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심폐소생술을 받고 극적으로 소생했다. 24일 오후 2시 27분쯤 경기 광주시의 한 건물부지에서 예초기로 제초작업을 하던 A(64)씨가 벌에 머리를 5차례 정도 쏘였다. A씨는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다가 쓰러져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구급대원은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했고 A씨가 이송된 병원의 의료진도 심폐소생술을 계속해 A씨는 병원에 도착한 뒤 약 30여분 만에 호흡을 되찾았다. A씨는 현재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땅벌에 쏘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구급대원의 출동이나 심폐소생술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큰일 날뻔한 위급한 상황이었다”며 “제초작업을 할 때는 반드시 안전장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천시립화장장 부지 ‘부발읍 수정리’ 확정

    이천시립화장장 부지 ‘부발읍 수정리’ 확정

    화장장 부지 선정을 놓고 갈등을 빚는 경기 이천시와 여주시가 합의안 마련에 실패한 가운데 이천시가 부발읍 수정리를 이천시립 화장시설 후보지로 최종 결정, 파문이 예상된다.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24일 오후 이천시립 화장시설 최종 후보지를 부발읍 수정리로 선정해 발표했다. 이천시립 화장시설 최종 후보지는 사회적·지리적·경제적 요건이 반영된 7가지 항목 정량평가와 정성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부발읍 수정리가 선정이 됐다. 최종 후보지로 결정된 부발읍 수정리 산11-1번지 일원은 주간선도로 3번국도와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이천시립 자연장지가 인접하여 있어 도로확장공사의 필요가 크게 없으며 평균경사도가 4°로써 경사가 완만하여 추가적인 절성토 등 개발비가 많이 절약되는 최적의 지형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여주시 능서면과 인접해 있어 후보지 입지를 싸고 여주시와 여주시의회 등에서 반대를 해서 갈등을 빚었다. 또한 선정지는 경강선 전철과 국도3호선이 경유하여 차폐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접근성이 우수하여 향후 이천시립 자연장지와 연계할 경우 선진장사 종합시설로써 이천시 뿐 아니라 인근지역주민들까지 사용하기에 편리한 교통요건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5월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추진계획 수립이후 ‘이천시 시립화장시설 설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이천시 화장시설 건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되고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에 공모기간을 거쳐 율면 월포리, 장호원 어석리, 호법면 안평리, 부발읍 죽당리·수정리·고백리 등 6개 지역에 대한 연구용역과 현지실사 등 각 후보지별 추진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수정리로 최종 선정이 되었다. 이천시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 조정철 위원장은 “신청지 6개 지역 모두 우수하지만 그중 1개를 선정을 해야하는 사업이기에 정말 추진위원회에서 어려운 고심 끝에 결정하게 되었고 이천시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없어서는 안될 장사시설이라 이천시 더 나아가 인접지역 주민들께서도 쉽지 않겠지만 많이 이해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면 정말 잘 만들어서 부족함이 없도록 공원화된 친환경적시설로써 이천시립 화장시설을 건립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천시는 이천시립 화장시설 건립예정지에 대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2021년 10월 건축공사 착공이후 2022년 12월 준공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비 95억 원이 투입될 시립 화장장은 부지 5000㎡, 건물 연면적 3000㎡,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화장로 4기가 설치된다. 이천,여주 두 지자체 간 갈등이 심화하자 이천시는 지난 7일 예정된 최종 후보지 발표를 24일로 연기하고 여주시와 협의기구를 구성해 협상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천시와 여주시의 협상이 결렬되었고, 부발읍 수정리로 후보지가 결정되어 여주시 측에서 물리력을 동원한 실력행사에 나설 방침이어서 양측의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시의회, 도시개발공사 사장 해임촉구안 발의

    성남시의회, 도시개발공사 사장 해임촉구안 발의

    경기 성남시의회 김정희 미래통합당 의원 등 야당 의원 11명이 24일 성남시 산하 공기업인 성남도시개발공사 윤정수 사장에 대한 해임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성남시가 974억 여원을 출연한 공기업으로 2020년도 예산만 해도 1314억원을 집행하고, 소속 직원ㅇㅣ 900여명에 이르는 성남시 최대 산하기관이다. 김 의원 등은 결의안에서 “2018년 11월 윤 사장 취임 이후 공사의 비위 사실과 직원들의 근무 상태는 시민들이 우려할 정도로 나타났다”며 “시의회에서 공사 운영의 잘못을 지적함에도 윤 사장은 시정은 고사하고 부인과 변명으로 일관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사 전산실에 사행성 시설인 비트코인 채굴장을 운영, 임직원행동강령시행세칙 제32조 정보통신 시스템의 부적절한 사용의 금지 조항을 정면 위배한 것에 대해 윤 사장은 ‘보고를 늦게 받았다. 일반 주민이 몰래 한 것’이라고 변명으로 일관했고, 상사에 의한 여직원 폭행 건도 시종일관 부인하며 축소 은폐하다가 수사기관의 수사에 의해 그 전모가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 등은 “윤 사장은 특히 비위 사실이 드러난 직원에 대해 징계 조치는 하지 않은 채 비호·묵인하는 직무유기 행태도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성남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공사 직원의 비트코인 채굴장 운영 등은 잘못 알려진 부분이 적지 않다”며 “시의회에서 지적한 부분과 관련한 시 감사관실의 1차 감사 결과에 대해 이의신청을 한 상태라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결의안은 다음 달 3∼7일 열리는 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35석인 성남시의회의 정당별 의석수는 더불어민주당 20석, 미래통합당 13석, 민생당 1석, 깨어있는시민연대당 1석 등의 여대야소 구조로 해임촉구안이 통과될지는 미지수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성남 ‘감염경로 깜깜이’ 2명 등 3명 코로나19 확진

    성남 ‘감염경로 깜깜이’ 2명 등 3명 코로나19 확진

    성남시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2명을 포함해 코로나19 양성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경기 성남시는 24일 분당구 판교동 판교원마을한림풀에버아파트에 사는 A(48·성남 268번)씨와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금호1단지아파트에 사는 B(66·여·성남 269번), 수정구 태평4동에 사는 C(24·성남 270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0대 남성 A씨와 60대 여성 B씨는 감염경로가 ,확진되지 않았다. A씨는 지난 14일부터, B씨 지난 17일부터 각각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지난 23일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확진자로 판명났다. 20대 남성 C씨는 서울 서초구 확진자와 밀접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C씨는 지난 21일부터 증상이 나타났고 23일 검체 채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광명 등 경기 15곳 폭염경보…성남 등 9곳 폭염주의보

    기상청은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고양 등 경기 8곳에 폭염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오전 11시에는 용인 등 7곳에 폭염경보가 내려진다. 해당 지역은 고양·용인·평택·파주·의정부·김포·광명·하남·양주·안성·포천·양평·동두천·가평·연천이다.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기 9곳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다. 해당 지역은 수원·성남·부천·남양주·안양·시흥·광주·구리·의왕이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웃도는 상태가 이틀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