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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욱, 신곡 ‘수고했어’로 가수 데뷔 “위로와 격려, 용기 선물하는 곡”

    신동욱, 신곡 ‘수고했어’로 가수 데뷔 “위로와 격려, 용기 선물하는 곡”

    배우 신동욱이 가수로 데뷔했다. 17일 정오 신동욱은 프로듀싱 팀 동네청년과 프로젝트 앨범 ‘수고했어’를 발매했다. 신곡 ‘수고했어’는 오늘 하루도 힘겹게 살아낸 많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곡이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앓는 것으로 알려진 신동욱은 스스로 병을 이겨내며 배우 활동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주고 있다. 그런 그의 모습이 지닌 의미가 노래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열심히 견뎌 준 나에게 건네는 말’ 등 가사가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이번 음원의 홍보를 담당하는 엔에스씨컴퍼니 측은 “신동욱과 동네청년이 함께 기획한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수고했어’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격려, 용기를 선물하는 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엔에스씨컴퍼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동욱, 김한길 측근 김희경 탈당에 “安 살아남으면 기적”

    신동욱, 김한길 측근 김희경 탈당에 “安 살아남으면 기적”

    김희경 전 국민의당 대변인이 13일 국민의당 탈당을 밝힌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안철수가 살아남으면 기적”이라고 말했다. 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SNS에서 김 전 대변인의 탈당과 관련해 “전당대회 배가 산으로 가는 꼴이고 김한길계 탈당 도미노 준비하는 꼴”이라고 밝혔다. 그는 김 전 대변인 탈당은 “안철수 죽이기 신호탄 쏘아 올린 꼴”, “안철수 살아남으면 기적 꼴”, “안철수 발가벗기기 꼴”, “조선노동당 2중대 폭로한 꼴”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대변인은 이날 “국민의당은 조선노동당이 아니다. 1인의, 1인에 의한, 1인을 위한 정당은 새 정치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안철수 전 대표를 직격하며 탈당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당대표 출마 이언주, 안철수의 엑스녀 꼴”

    신동욱 “당대표 출마 이언주, 안철수의 엑스녀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1일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를 향해 “안철수의 엑스녀 꼴”이라고 꼬집었다.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이언주 ‘안철수보다 내가 더 나은 것 같다’, 여자 안철수 등장한 꼴이고 오락가락 행보는 안철수와 오십보백보 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노이즈마케팅 성공 자신감 불쌍한 꼴이고 굴러온 돌이 박힌 돌 처내려는 꼴이다. 가짜뉴스 같은 진짜뉴스 꼴이고 안철수의 엑스녀 꼴”이라고 꼬집었다. 이언주 부대표는 이날 “안철수 전 대표가 거물이고 노선도 저와 유사한 면이 있지만, 고민 끝에 제가 더 나은 대안이라고 생각했다”며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이언주 의원 당권 도전에 “향단이가 춘향이 선발대회 나선 꼴”

    신동욱, 이언주 의원 당권 도전에 “향단이가 춘향이 선발대회 나선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가 8·2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데 대해 “안철수 지킴이에서 저격수 자원한 꼴”이라고 밝혔다.신 총재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향단이가 춘향이 선발대회 나선 꼴이다. 안철수, 천정배, 정동영은 흘러간 노래 꼴이고 이언주는 흥행 안 된 신곡 꼴이다. 낡은 정치보단 여자 돈키호테가 백배천배 나은 꼴이다. 지지한다”고 적었다. 한편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결심했다”며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찬주 “죄송하고 참담”…신동욱 “참담하다니 어이없고 기가 찬 꼴”

    박찬주 “죄송하고 참담”…신동욱 “참담하다니 어이없고 기가 찬 꼴”

    공관병들에게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는 박찬주 제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이 8일 군 검찰에 출석해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물의를 일으켜 드려 정말 죄송한 마음이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어이없고 기가차다”고 비난했다.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박찬주 대장 ‘죄송하고 참담하다’ 국민은 울화통에 비참한 꼴이고 피해 병사는 가슴쓰림에 자살충동 꼴이다”라면서 “별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꼴이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꼴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해야지 참담하다니 어이없는 꼴이고 기가 찬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이재용 12년 구형’에 “뇌물죄 적용되면 권양숙 여사도 뇌물죄”

    신동욱, ‘이재용 12년 구형’에 “뇌물죄 적용되면 권양숙 여사도 뇌물죄”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7일 박영수 특별검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징역 12년의 중형을 구형한 것에 대해 “미국으로 본사 이전하고 망명 신청하라는 꼴”이라고 밝혔다.신 총재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특검이 구형에 발악하는 특견(犬) 꼴이다. 이재용 뇌물죄 적용되면 권양숙 여사도 뇌물죄 적용해야 공평한 꼴이다. 조윤선 검찰 6년 구형에 재판부 집행유예 데자뷰 꼴 난다”고 적었다. 박 특검은 이날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김진동)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과 전직 삼성그룹 수뇌부 등 5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이 부회장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은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직접적 귀속 주체이자 최종 의사결정권자임에도 범행을 전면 부인하면서 다른 피고인들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다”며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김광수 해명’에 “자살 막으려고 손 다친 의인 흉내”

    신동욱, ‘김광수 해명’에 “자살 막으려고 손 다친 의인 흉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가정폭력 논란’에 휩싸인 김광수 국민의당 의원이 “자해를 시도하던 지인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해명한 것에 대해 “자살 막으려고 손까지 다친 의인 흉내내기 꼴”이라고 질타했다.신 총재는 6일 자신의 SNS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가정폭력혐의 해명, 광수가 광기 부린 꼴이고 해명이 의혹만 키운 꼴”이라고 썼다. 그는 이어 “국민폭력당 만든 꼴이고 민원은 새벽부터 남의 집 방문 꼴이다. 술 취해 전화하면 달려가는 서비스 꼴이고 자살 막으려고 손까지 다친 의인 흉내 내기 꼴”이라고 꼬집었다.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전 2시쯤 전주시 완산구 한 원룸에서 가정폭력이 의심된다는 주민들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출동 당시 현장에는 김 의원과 원룸 세입자인 A(51)씨가 함께 있었다. 김 의원은 엄지손가락 부위를 흉기에 베여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A씨는 술에 취한 상황이었다. 김 의원은 인근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은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사건이 인터넷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갖가지 의혹과 논란이 퍼졌다. 이에 김 의원은 6일 오후 자신의 SNS) 통해 ‘국회의원으로서 사실관계를 떠나 논란이 된 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해명을 했음에도 추측성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고,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선거를 도운 지인의 전화를 받았는데 자해 분위기가 감지돼 집으로 찾아갔고, 칼을 들고 자해를 시도하던 지인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소란이 발생해 (김 의원) 손가락 부위가 깊게 찔려 열 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었다”며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도 사실이 아니며, 당시 경위를 설명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설명을 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광수 의원 가정폭력혐의→내연녀 논란 “오해”…신동욱 “의혹만 키워”

    김광수 의원 가정폭력혐의→내연녀 논란 “오해”…신동욱 “의혹만 키워”

    부인이 아닌 여성과 심야에 한 원룸에 있다가 주민들의 가정폭력 의심신고로 구설에 오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전주완산갑)이 ‘내연녀 논란’에 적극 해명에 나섰다.김 의원은 5일 새벽 2시4분 전북 전주시 완산구의 한 원룸에서 여성 A 씨와 있던 중 주민들이 “이웃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난다”고 112에 신고하면서 가정폭력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다. 김 의원은 A 씨가 들고 있던 흉기에 엄지손가락을 심하게 다쳐 경찰의 간단한 구두조사 뒤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A 씨는 경찰조사에서 “실랑이는 있었지만 폭행 등 피해는 전혀 없다”고 진술했다. 부인이 아닌 다른 여성과 심야에 원룸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내연남, 내연녀 관계가 아니냐’란 의혹이 불거졌다. 김 의원은 “내연녀는 사실이 아니고 소문이 이상하게 났는데 오해다”라면서 “A 씨는 선거 때 도와 준 여성인데 평소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힘들다고 전화가 와서 극단적 선택을 할까 걱정이 들어 이를 말리러 갔다가 약간의 다툼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휴가차 부인 등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출국했다. 경찰 관계자는 “가정폭력 의심신고가 접수됐지만 쌍방 모두 피해가 없다고 진술하고 있다”며 김 의원이 귀국하면 조사 뒤 사건을 마무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sns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가정폭력혐의 해명, 광수가 광기 부린 꼴이고 해명이 의혹만 키운 꼴이다. 국민폭력당 만든 꼴이고 민원은 새벽부터 남의 집 방문 꼴이다. 술 취해 전화하면 달려가는 서비스 꼴이고 자살 막으려고 손까지 다친 의인 흉내 내기 꼴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당대표 출마 선언…신동욱 “자기 밥그릇 우선인 꼴”

    안철수 당대표 출마 선언…신동욱 “자기 밥그릇 우선인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의 당대표 출마에 대해 “자기 밥그릇이 우선 꼴”이라고 지적했다.신 총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 쪼개지는 건 나몰라 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당후사 아니라 선사후당 꼴이고 국민은 뒷전인 선사후국 꼴”이라며 “안철수 새정치 없고 국민 기만극 시즌2 꼴이고 구태정치 따라 하기 꼴이다. 동교동계 탈당 시간문제 꼴”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안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8·27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당 자체가 사라질 위기감이 엄습하고 절망과 체념이 당을 휩싸고 있다”며 “당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라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을 구하지 못하면 살아서 돌아오지 않겠다는 각오로 얼어붙은 두만강을 건넌 안중근 의사의 심정으로, 저 안철수, 당을 살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살리는 길로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박찬주 대장 부인 ‘군대농단’…백 없는 나는 하극상으로 영창”

    신동욱 “박찬주 대장 부인 ‘군대농단’…백 없는 나는 하극상으로 영창”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박찬주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부인이 공관병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것에 대해 ‘군대농단’이라며 강력히 비난했다.신 총재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찬주 대장 전역지원서 제출, 감찰조사 후 영창 보내고 계급 강등시키고 전역시켜라. 국정농단도 탄핵인데 군대농단도 탄핵시켜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신 총재는 “저는 백 없다는 이유로 입대 8개월 만에 일병 계급장 달자마자 하극상이란 죄명으로 영창 갔습니다. 유백무죄 무백유죄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군인권센터는 박 사령관 부부가 공관병에게 호출용 전자팔찌를 채우는 등 많은 괴롭힘이 있었다고 추가 폭로했다. 군인권센터는 보도자료를 내고 “폭로 이후 사령관 공관에서 근무했던 병사들로부터 추가 제보가 속출했다”며 “제보가 더해질수록 그 정도가 심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내용이 많았다”고 밝혔다. 센터가 공개한 추가 제보에 따르면 공관병 1명은 공관 내 두 곳에 있는 호출 벨과 연동된 전자팔찌를 항상 차고 다녀야 했다. 사령관 부부가 호출 벨을 누르면 팔찌에 신호가 와 공관병이 달려가서 심부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박 사령관은 전날 육군본부에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윤선 집행유예 판결 황병헌 판사, 라면도둑에 실형”…법원 “가짜뉴스”

    “조윤선 집행유예 판결 황병헌 판사, 라면도둑에 실형”…법원 “가짜뉴스”

    지난 27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대해 집행유예 판결이 내려지자, 이번 재판의 재판장이 과거 라면도둑에게는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가 돌았다.이에 온라인은 물론 정치권까지 시끄러웠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트위터에서 조 전 장관에 대한 판결과 관련해 “동문, 법조인끼리 감싸기, 그들만의 세상. 하늘도 분노해 비를 내리는 듯하다”면서 “헌법, 법률, 국가를 사유물로 여기는 자들”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조윤선 집행유예 황병헌 판사…라면 훔친 사람엔 징역 3년 6개월 선고’라는 제목의 기사 링크를 첨부했다. 이에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트위터에 “황병헌 판사, 배고픈 라면도둑은 징역 3년6개월 꼴이고 박근혜 정부의 조데렐라 조윤선은 집행유예 꼴이다”면서 “한국판 장발장 판결 꼴이고 ‘무전유죄 유전무죄’ 꼴”이라고 썼다. 이에 법원은 즉각 반박에 나섰다. 법원 관계자는 기자들에게 보낸 설명글을 통해 “라면 도둑 판결에 관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재판장은 (판결 시기로 특정된) 2015년도에 형사재판을 담당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사안에 대해 판결을 한 바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명인사의 트위터에 게재된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하는 형식이라도, 사실과 다른 기사로 인해 오해가 발생하거나 오보가 되어 언론매체 신뢰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황병헌 판사, 조데렐라 조윤선 집행유예는 한국판 장발장 꼴”

    신동욱 “황병헌 판사, 조데렐라 조윤선 집행유예는 한국판 장발장 꼴”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27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으로 풀려나면서 이번 재판을 맡은 황병헌 부장판사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28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도 황 판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황병헌 판사, 박근혜 정부의 조데렐라 조윤선은 집행유예 꼴”이라면서 “한국판 장발장 판결 꼴이고 무전유죄 유전무죄 꼴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신 총재는 “공동체는 없고 기득권의 대변인 꼴이고 기득권을 비호하는 비호판결 꼴이고 악법의 판사 꼴이다” 라고 덧붙였다. 황 부장판사는 1970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 25기로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황 판사는 최순실 사태에 분노해 검찰청사에 포클레인을 몰고 돌진해 특수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는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하기도 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 임찬우△정부업무평가실장 이종성△정무실장 지용호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직위 임용 <서기관>△대한민국예술원 예술원사무국 진흥과장 최영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비서관 이원주△자동차항공과장 박종원△중견기업정책과장 이재근△중견기업혁신과장 박훈△전력산업과장 최우석△통상정책총괄과장 박정성△수출입과장 이원희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전병왕 ■중소벤처기업부 △기획조정실장 정윤모△정책기획관 서승원△중소기업정책관 김병근△성장지원정책관 이상훈△창업진흥정책관 변태섭△벤처혁신정책관 이재홍△기술인재정책관 조주현△소상공인정책관 권대수△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형영△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조종래△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문환△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진형△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영신△감사담당관 윤범수△홍보담당관 권영학△운영지원과장 김성섭△해외시장총괄담당관 노용석△국제협력담당관 강기성△옴부즈만지원단장 원영준△기획재정담당관 박치형△행정법무담당관 박상용△고객정보화담당관 한규헌△비상계획담당관 박종태△정책총괄과장 박종찬△정책평가조정과장 박승록△규제혁신과장 이태원△판로정책과장 김한식△기업금융과장 황영호△지역혁신정책과장 홍진동△지역기업육성과장 엄진엽△창업정책총괄과장 김대희△기술창업과장 이순배△지식서비스창업과장 김우순△벤처혁신정책과장 김영태△벤처투자과장 박용순△투자회수관리과장 김주화△기술혁신정책과장 윤종욱△기술개발과장 김봉덕△인재활용촉진과장 유동준△소상공인정책과장 이병권△소상공인지원과장 유환철△상생협력정책과장 손후근△상생협력지원과장 박종학△시장상권과장 조재연△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박선국△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인섭△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권수용△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정영훈△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성녹영△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정원탁△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김정일△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김광곤△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백명호△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민경기△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채영△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윤협상△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청일△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강봉수△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현조△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김광재 ■국세청 ◇복수직서기관△서울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황동수△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김만헌△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김성철△서울국세청 국제조사1과 정상배△중부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정부용△대전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이덕희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고기동 ■KBS △부사장 조인석△전략기획실장 이선재△방송본부장 김영국△미래사업본부장 김성수△보도본부장 홍기섭△제작본부장 김진홍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장·국제농업기술대학원장 이석하△약학대학장 이봉진△약학대학 교무부학장 성상현△약학대학 학생부학장 강건욱 ■한양대 ◇서울 캠퍼스△공과대학3학장 신동욱△교무1부처장 류호경△국제부처장 신현상△창의융합교육원장 정경영△사회교육원장 정기수◇한양대의료원△서울병원부원장 김혁△구리병원부원장 한동수△구리병원기획조정실장 염종훈◇에리카 캠퍼스△융합산업대학원부원장 박범영△기획홍보부처장 박주현△국제부처장 겸 국제교육원장 유봉영
  • 신동욱 “조윤선, 몸은 자유지만 마음은 석고대죄 꼴”

    신동욱 “조윤선, 몸은 자유지만 마음은 석고대죄 꼴”

    ‘문화계 블랙리스트’ 지시 등 혐의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51)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석방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 황병헌) 심리로 이날 열린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조 전 장관에 대해 블랙리스트 집행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위증 혐의만 유죄로 인정, 집행을 2년간 유예했다. 유예기간 중 특별한 사고를 저지르지 않을 경우 선고한 형의 효력이 상실된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몸은 자유를 얻었지만 마음은 석고대죄 꼴. 지옥과 천당 다녀온 꼴이고 냉탕과 온탕 들어갔다 나온 꼴이다”라고 적었다. 이어 “여론에 떠밀려 구속한 여론재판 만천하에 드러난 꼴이고 무늬만 수석 꼴이고 껍데기 문체부 장관 꼴이다”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욱 “최태원·노소영, 정략결혼의 민낯 드러난 꼴”

    신동욱 “최태원·노소영, 정략결혼의 민낯 드러난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5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상대로 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한 것과 관련해 “정경유착의 말로 꼴”이라고 지적했다.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최태원 노소영 ‘이혼조정’ 세기의 결혼 아니라 정경유착의 말로 꼴이고 정략결혼의 민낯 드러난 꼴”이라고 적었다. 이어 “돈 앞에 무너진 꼴이고 권력 앞에 무너진 꼴이다. 따가운 시선도 외면한 채 마지막까지 싸워야 하는 건 사랑이 아니라 돈 꼴이고 위자료 동거 꼴”이라고 꼬집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소장을 접수했다. 사건은 가사12단독 이은정 판사에 배당됐으며, 첫 조정기일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최 회장 부부는 2009년 말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이혼조정 신청 사유에서 장기간 별거를 해 결혼생활이 파탄난 지 오래됐으며, 법적인 이혼 절차만 남은 관계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론이 레밍” 김학철 해명에 신동욱 “매를 버는 꼴”

    “언론이 레밍” 김학철 해명에 신동욱 “매를 버는 꼴”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레밍’ 발언이 논란이 되자 “국민이 아니라 대한민국 언론이 레밍 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기자와 전화통화를 하다 보니 그렇게 얘기를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스스로 매를 버는 꼴”이라고 질타했다.신 총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만히 앉아서 스스로 매를 버는 꼴이고 스스로 도의원직 반납한 꼴이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꼴이고 설치류도 거짓말을 배웠다는 꼴”이라고 지적했다. 김학철 충북도의원은 앞선 ‘레밍’ 막말 논란에 대해 “국민이 아닌 언론이 레밍 같다는 의미”라고 해명했다. 23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 후 김 의원은 “국민이 아니라 대한민국 언론이 레밍 같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기자와 전화통화를 하다 보니 그렇게 얘기를 못했다”며 “기자가 레밍이라는 단어를 몰랐다”고 했다. 이 같은 해명에 KBS 청주방송총국은 이날 김 의원의 ‘레밍’ 발언이 담긴 전화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의원은 “그 무슨 세월호부터 그렇고 이상한 우리 국민들이 이상한 이런 저기 그…제가 봤을 때는 이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밍”이라고 말했다. ‘레밍이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김 의원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 사는 그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라고 답했다. 녹취록에서 김 의원은 ‘언론’이 아닌 ‘국민’을 레밍에 비유해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거짓 해명을 한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철 ‘레밍’ 발언 해명에 신동욱 “쥐 죽은 듯 사퇴해야”

    김학철 ‘레밍’ 발언 해명에 신동욱 “쥐 죽은 듯 사퇴해야”

    사상 최악의 물난리 속에 외유성 유럽연수를 떠나고 이를 비판하는 국민들을 ‘레밍(쥐의 일종)’에 빗댄 비하 발언으로 공분을 산 김학철(충주1) 충북도의원의 해명에 대해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비판했다.신 총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민 비하‘ 김학철 귀국, 레밍의 창시자 국가동물방역통합시스템 통과한 꼴이고 레밍의 아버지 고개 세운 꼴이다. 개 ·돼지 창시자 나향욱은 레밍에 비하면 양반중의 양반 꼴이다. 쥐 죽은 듯이 사퇴해야 하는 꼴이고 쥐 죽은 듯이 살아야 하는 운명 꼴“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수해 현장을 뒤로하고 유럽 해외연수에 나선 충북도의원들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 “국민들이 레밍 같다”는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설치류 레밍(lemming)은 사람들의 맹목적인 집단행동을 부정적으로 말할 때 종종 빗대어 인용된다. 이에 22일 김 의원은 귀국과 함께 기자회견을 알고 “레밍은 국민이 아니라 언론을 말한 게 왜곡됐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강대학교 총장, 직원들에게 “개XX 막말”…신동욱 “교직원을 레밍으로 착각”

    금강대학교 총장, 직원들에게 “개XX 막말”…신동욱 “교직원을 레밍으로 착각”

    최근 충남 논산에 있는 금강대학교 총장이 직원들에게 심한 욕설 등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금강대 총장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신 총재는 “교직원을 레밍으로 착각한 꼴이고 제2의 김학철 꼴이다”라면서 “적폐총장의 끝판왕 꼴이고 오만한 총장의 극치 꼴이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노망난 총장의 삐뚤어진 갑질 꼴이고 막말·욕설·호통이 소통인 꼴이다. 무오류의 오류 꼴이다”라고 덧붙였다. 전날 이 대학 직원 노동조합에 따르면 총장 A씨는 지난 5월 23일 직원 전체회의에서 자신을 욕하는 직원들이 있다면서 몇몇 직원들을 향해 “어떤 개XX들이 그러는지 증거를 찾아내겠다. 완전히 때려잡겠다”고 말했다. 이튿날 열린 회의에서도 “개판 치는 직원들은 가만히 있으라”며 “내가 다 부숴 버리겠다”고 윽박지르기도 했다고 노조는 전했다. 그는 육두문자를 섞어 가며 “죽일 놈이 너무 많다”, “뿌리부터 갉아먹는 개XX들이 있다”는 등 막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오는 28일 임시 이사회를 연다. 노조 관계자는 “총장이 2015년 부임한 이후 2년 넘게 직원들에게 무차별적인 막말과 인격 모독을 일삼아 부임 이후 전체 직원의 30%가 학교를 떠났다”며 “욕설 이외에도 부당 청탁에 의한 직원 채용 등의 의혹이 있어 퇴진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학교 측 관계자는 “욕설을 한 부분은 유감스럽다”면서도 “개인적인 감정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학교 구조개혁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며, 부당청탁 의혹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학철 “국민은 레밍” 발언…신동욱 “설치류 눈엔 설치류만 보여”

    김학철 “국민은 레밍” 발언…신동욱 “설치류 눈엔 설치류만 보여”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20일 김학철 자유한국당 충북도의원의 ‘막말 논란’을 두고 “설치류 눈엔 설치류만 보이는 꼴”이라고 일침했다.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김학철 도의원 막말, 한국당엔 불똥 던진 꼴이고 홍준표 자원봉사엔 XX 던진 꼴이고 류석춘 혁신위엔 먹물 던진 꼴”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설치류 눈엔 설치류만 보이는 꼴이고 갈길 먼 홍준표 발목 잡은 꼴이다. 김태흠 장제원 ‘XXX’ 윗사람 막말클라스 따라하는 꼴”이라고 덧붙였다. 김학철 충북도의원은 수해 현장을 뒤로하고 유럽 해외연수에 나선 충북도의원들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 “국민들이 레밍 같다”는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19일 KBS 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은 KBS와의 전화통화에서 비난 여론에 대해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라며 “만만한 게 지방의원이냐, 지방의원이 무소불위 특권을 가진 국회의원처럼 그런 집단도 아닌데”라고 말했다. 설치류 레밍(lemming)은 사람들의 맹목적인 집단행동을 부정적으로 말할 때 종종 빗대어 인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불참에 신동욱 “정치보복 쇼의 조연 출연 거부한 꼴”

    홍준표 불참에 신동욱 “정치보복 쇼의 조연 출연 거부한 꼴”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오찬 모임에 불참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 “청와대 정치보복 쇼의 조연 출연 거부한 꼴”이라고 지적했다.신 총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청주 수해복구 자원봉사의 주연 출연하는 꼴”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1야당 대표 존재감 크게 만든 꼴이고 몸값 올린 꼴이다. 불참으로 사실상 바른정당 국민의당 단역으로 추락시킨 꼴”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홍 대표는 19일 문 대통령과의 여야 대표 오찬모임에 불참하고 폭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의 한 수해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했다. 그는 농장 인근에 쌓인 흙더미와 쓰레기를 치우고 항아리를 씻고 정리했다. 이날 홍 대표는 “들러리를 서지 않으려고 청와대 회동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첫 회동에서 한미 FTA를 따지다 보면 얼굴을 붉힐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내대표들과 (회 동)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는데 (청와대에서) 굳이 오라고 하니 못 가겠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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