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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연예대상 유재석, 9년만에 영예

    KBS 연예대상 유재석, 9년만에 영예

    ‘KBS 연예대상 유재석’ 지난 27일 방송된 KBS ‘2014 KBS 연예대상’(이하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강호동, 김준호, 신동엽, 이경규, 차태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호명 후 유재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해피투게더3’, ‘나는 남자다’를 했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제가 이 상을 받는 게 맞는 일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많은 PD님들과 작가님들 정말 고맙다”며 “장모님, 장인어른과 부모님, 아이 키우느라 고생하는 나경은씨, 제 아들 지호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KBS 연예대상 유재석, 왜 대상을 9년만에 받았을까?

    KBS 연예대상 유재석, 왜 대상을 9년만에 받았을까?

    ‘KBS 연예대상 유재석’ 지난 27일 방송된 KBS ‘2014 KBS 연예대상’(이하 연예대상)에서 유재석은 강호동, 김준호, 신동엽, 이경규, 차태현 등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호명 후 유재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유재석은 “’해피투게더3’, ‘나는 남자다’를 했지만 모든 면에 있어서 제가 이 상을 받는 게 맞는 일인가하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재석은 매주 목요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 MC로 8년간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으며 올해 4년 만에 시즌제 예능인 ‘나는 남자다’를 새로 선보였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유재석은 이로써 모두 11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KBS 연예대상에서는 9년 만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영자, 2014 KBS연예대상서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이영자, 2014 KBS연예대상서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이영자의 존재감은 컸다.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영자는 ‘어우동’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한복 의상에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 게다가 동그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이영자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이것은 ‘어우동’이 아니라 신윤복의 ‘미인도’다. 이 옷이 파리의 한 패션쇼에서 모델이 입었던 의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내가 입으니까 KBS 분장실 옷을 입은 것 같다”며 말하기도 했다. “이영자는 비록 그 어떤 상도 받지 못했지만 존재감만큼은 대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자,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이영자,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이영자의 존재감은 컸다.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영자는 ‘어우동’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한복 의상에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 게다가 동그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이영자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이것은 ‘어우동’이 아니라 신윤복의 ‘미인도’다. 이 옷이 파리의 한 패션쇼에서 모델이 입었던 의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내가 입으니까 KBS 분장실 옷을 입은 것 같다”며 말하기도 했다. “이영자는 비록 그 어떤 상도 받지 못했지만 존재감만큼은 대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현, ‘연예대상’서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 맘고생 김준호 격려

    김준현, ‘연예대상’서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 맘고생 김준호 격려

    ‘김준현 김준호 격려’ ‘연예대상’ ‘코코엔터테인먼트’ 2014 KBS 연예대상에서 후배 개그맨 김준현의 격려에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를 겪고 있는 김준호가 눈물을 보였다.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MC 신동엽·유희열·성시경의 진행으로 2014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대상 후보를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김준현은 김준호를 언급하며 최근 그가 겪고 있는 난관을 전했다. 이어 김준호를 향한 존경과 격려의 말을 전해 김준호가 눈물을 흘리게 했다. 김준현은 “아시다시피 지금 (김준호가) 굉장히 힘들다. 옆에서 봐도 큰 힘이 돼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힘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분들, 국민 여러분을 웃기려 굉장히 많이 노력한다. 사람을 웃긴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이고 그 뒤에 슬픔과 눈물이 있는데 전혀 내색 않고 웃음만을 위해, 대한민국 코미디를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고 알렸다. 최근 김준호는 김준호와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였던 김모씨가 회사 돈을 횡령하고 잠적한 후 출연료 지급에 문제가 생기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후배 김준현의 소개에 눈물을 보인 김준호의 모습이 화면에 잡히자, 좌중 역시 김준호를 향한 격려의 눈빛을 보냈다. 김준현은 “지금 힘들다. 걱정들을 많이 하신다. 준호 형과 식구들이 똘똘 뭉쳐 이겨내고 있으니 지켜봐달라. 너무 많은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잘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힘 내시고, 오늘 준호 형 대상 받아서 내년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상을 못받더라도 형은 우리에게 대상이니 힘들어 말았으면 한다. 형은 영원히 내 인생의 롤모델이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삶 조화와 조직 성과 동시 달성 추구해야”

    “일·삶 조화와 조직 성과 동시 달성 추구해야”

    한국인사조직학회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일·가정 양립을 통한 조직혁신’을 주제로 학술포럼을 여성가족부 후원으로 열고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기업이 그동안 시행한 제도가 기업의 조직문화에 미치는 변화에 대해 분석하고, 일·가정 양립제도 시행이 조직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데보라 콜브 미국 시몬스 대 석좌교수는 ‘성공적인 일·가정 양립과 조직 내 경력 개발을 위한 협상 전략’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서 “한국의 조직들이 키 큰 사람과 키 작은 사람, 여성과 남성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우리의 업무방식과 관행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한 듀얼 어젠다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듀얼 어젠다는 조직의 목표인 성과와 개인의 목표인 일과 삶의 조화가 동시에 달성될 수 있다는 접근법을 뜻한다. 이어 가족친화제도의 국내 제도화 과정(연세대 신동엽 교수, 이화여대 강혜련 교수), CJ의 가족친화제도와 조직혁신 전략(CJ그룹 민희경 부사장)에 대한 발제 후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가정 양립은 근로자 복지제도 차원이 아니라 조직의 혁신, 나아가 조직의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가족친화제도와 유연한 근무 환경이 정착되고 일·가정 양립을 이루기 위해 기업과 근로자, 정부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학술포럼에 앞서 김희정 여가부 장관, 강혜련 인사조직학회장, 콜브 교수, CJ 민 부사장 등은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조직문화 변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김 장관은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통한 일·가정 양립이 근로자에게 사회적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주고, 업무몰입도와 직장만족도를 상승시켜 궁극적으로 회사의 경영성과를 높이고 국가의 경제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며 “일과 가정의 양립은 정부의 정책, 경영진의 신념, 사회구성원의 인식 개선이 모두 합쳐질 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포럼은 여가부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이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도울 뿐만 아니라, 기업의 조직문화를 변화시키고 생산성 증가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학술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기업에 확산하기 위해 후원하는 여러 관련 학회의 학술 포럼 중 하나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 옆자리 좋아” 줄리엔강 낮져밤이 대답은?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 옆자리 좋아” 줄리엔강 낮져밤이 대답은?

    방송인 곽정은이 배우 줄리엔 강을 본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곽정은과 줄리엔 강이 처음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줄리엔 강을 “우리나라에서 어깨가 제일 넓다. 58cm 어깨남”이라며 곽정은에게 그를 만난 소감을 물었다.이에 곽정은은 “다른 회차보다 내가 가냘 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줄리엔 강은 ‘마녀사냥’ 공식 질문인 ‘낮져밤이’에 대해 “나는 ‘낮져밤이’다”고 답했다. 유세윤은 “설마 지겠냐. 지는 게 상상이 안 된다”며 줄리엔 강의 근육질 몸을 언급했고, 한혜진은 “줄리엔 강 같은 사람이 ‘낮이밤이’면 무섭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줄리엔 강 같은 사람이 ‘낮이밤져’면 어떠냐”고 묻자, 한혜진은 “그럼 안 만나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줄리엔 강은 “낮에는 져도 밤에는 뜨거워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사냥 곽정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마녀사냥 곽정은..이해간다”, “마녀사냥 곽정은..줄리엔강 보면 볼수록 괜찮네”, “마녀사냥 곽정은, 정말 가냘 퍼 보인다”, “마녀사냥 곽정은..웃기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연예팀 chkim@seoul.co.kr
  •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 처음보고..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 처음보고..

    방송인 곽정은이 배우 줄리엔 강을 본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곽정은과 줄리엔 강이 처음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줄리엔 강을 “우리나라에서 어깨가 제일 넓다. 58cm 어깨남”이라며 곽정은에게 그를 만난 소감을 물었다. 이에 곽정은은 “다른 회차보다 내가 가냘 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 낮져밤이 대답엔..

    마녀사냥 곽정은, 줄리엔강 낮져밤이 대답엔..

    방송인 곽정은이 배우 줄리엔 강을 본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곽정은과 줄리엔 강이 처음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줄리엔 강을 “우리나라에서 어깨가 제일 넓다. 58cm 어깨남”이라며 곽정은에게 그를 만난 소감을 물었다.이에 곽정은은 “다른 회차보다 내가 가냘 퍼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줄리엔강은 ‘낮져밤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슬아슬 폭탄 발언..아내 가슴사이즈부터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슬아슬 폭탄 발언..아내 가슴사이즈부터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의 19금 입담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순진하다’의 기준에 대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방청객 기준을 보니 ‘뽀뽀할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말했다. 후에 권오중은 ‘삐-’처리가 될 만큼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자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라면서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달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도 권오중은 수위 높은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권오중은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의 ‘은밀한 남편 교습’ 코너에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날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또 지난달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아찔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권오중, 대박이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입담 잘 하는구나”, “나는 남자다 권오중, 신동엽 이을까”,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나는 남자다 권오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옷 스스르 내려가 ‘아찔 상황’ 홍석천 반응이 깜짝

    마녀사냥 한고은, 옷 스스르 내려가 ‘아찔 상황’ 홍석천 반응이 깜짝

    ‘마녀사냥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심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최고의 게스트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해”,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폭발이다”, “마녀사냥 한고은, 나이는 어디로 먹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마녀사냥 한고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입만 열면 ‘삐’ 유재석 “현장에선 영웅인데..” 무슨 의미?

    나는 남자다 권오중, 입만 열면 ‘삐’ 유재석 “현장에선 영웅인데..” 무슨 의미?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MC 유재석이 권오중에게 일침을 가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순진하다’의 기준에 대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방청객 기준을 보니 ‘뽀뽀할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권오중은 ‘삐-’처리가 될 만큼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이에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라면서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달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권오중, 수위 얼마나 높기에”, “나는 남자다 권오중, 케이블 가야겠네”, “나는 남자다 권오중, 삐 소리 궁금하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신동엽 위협 느끼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나는 남자다 권오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신동엽-허지웅에서 마띠아까지 “정신 못 차려”

    마녀사냥 한고은, 신동엽-허지웅에서 마띠아까지 “정신 못 차려”

    마녀사냥 한고은, 한고은 마띠아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화제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이에 한고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한 비키니 자태에도 시선이 모아졌다. 한고은은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이탈리아 로맨스남 마띠아와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마띠아와 스파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가운을 벗었고 속에 입고 있던 블랙 비키니가 모습을 드러냈다. 마띠아는 한고은의 늘씬한 몸매에 감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띠아는 한고은에게 다가가 “피로를 풀어주겠다”라며 어깨를 마사지하기도 하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파 데이트를 마치고 한고은 마띠아는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이 만든 팔찌를 선물 받은 마띠아는 스스럼없이 한고은에게 볼키스를 하기도 했다. 이어 한고은 마띠아는 피렌체 거리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 중 만난 행운의 멧돼지에게 무슨 소원을 빌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마띠아는 “시간이 주어져 한고은을 더 보고 싶다”고 말하며 한고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요즘 전성기인 듯”,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남성 마띠아도 반한 매력”,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마녀사냥 한고은, 한고은 마띠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 반한 비키니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 반한 비키니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고은, 흘러내린 옷+풀린 눈+살짝 내민 혀 ‘3단 섹시’ 발사에 남성 ‘심쿵’

    한고은, 흘러내린 옷+풀린 눈+살짝 내민 혀 ‘3단 섹시’ 발사에 남성 ‘심쿵’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고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최고의 게스트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해”,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폭발이다”, “마녀사냥 한고은, 나이는 어디로 먹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마녀사냥 한고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흘러내린 옷+풀린 눈+혀 낼름 ‘3단 섹시미 폭발’ 마녀사냥 최고의 게스트

    한고은, 흘러내린 옷+풀린 눈+혀 낼름 ‘3단 섹시미 폭발’ 마녀사냥 최고의 게스트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고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한고은의 의상을 보고 “오디오에 걸린다고 하니까 머리 좀 뒤로 넘겨 달라”며 흑심을 보였다. 이에 홍석천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최고의 게스트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정말 섹시해”,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폭발이다”, “마녀사냥 한고은, 나이는 어디로 먹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마녀사냥 한고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입담이 신동엽 라인? “흑야생마 아내 가슴이..”

    나는 남자다 권오중, 입담이 신동엽 라인? “흑야생마 아내 가슴이..”

    5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순진하다’의 기준에 대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방청객 기준을 보니 ‘뽀뽀할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말했다. 후에 권오중은 ‘삐-’처리가 될 만큼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자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라면서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달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도 권오중은 수위 높은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아찔한 발언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마녀사냥’ 방송 중 옷 흘러내려 ‘아찔’

    한고은, ‘마녀사냥’ 방송 중 옷 흘러내려 ‘아찔’

    ‘마녀사냥’에 출연한 한고은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한고은은 섹시미를 한껏 과시하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작정하고 나왔나 ‘아찔한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마녀사냥 한고은, 작정하고 나왔나 ‘아찔한 섹시미’로 남심 초토화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고은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고은, 옷 흘러내리자 허지웅-유세윤 표정이..

    한고은, 옷 흘러내리자 허지웅-유세윤 표정이..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고은은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한쪽 어깨를 드러낸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려 내렸고 그 모습을 본 허지웅과 유세윤은 어쩔 줄 몰라했다. 홍석천은 이를 포착해 “고은이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과 성시경은 “그럴 때일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며 화를 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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