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동엽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검증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규정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김숙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 신동빈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275
  • ‘인생술집’ 윤박, 양세형에 공개 사과 ‘키에 대한 질문 어땠길래?’

    ‘인생술집’ 윤박, 양세형에 공개 사과 ‘키에 대한 질문 어땠길래?’

    배우 윤박이 개그맨 양세형을 언급했다. 윤박은 2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희철은 윤박에게 “혹시 풀고 싶은 오해가 있냐”고 질문했다. 윤박은 “오해라기보다 사실이기 때문에 사과를 드려야 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MBC 한 예능에서 양세형과 함께 출연했다. 볼링 얘기를 하던 중 사건이 벌어졌다”라고 언급했다. 과거 두 사람은 MBC 예능 ‘능력자들’에 출연해 볼링에 대해 얘기했다. 양세형이 이날 방송에서 “볼링을 200 정도 친다”고 얘기하자 윤박은 “키는 167인데 볼링은 200”이라며 양세형의 작은 키를 놀리는 식으로 말했다. 윤박은 이에 대해 “당시 내가 팔짱을 낀 상태에서 이런 말을 해서 양세형에게 더 미안했다. 실수를 한 것을 알고 나서 양세형에게 꼭 사과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내가 세형이랑 친하다. 이미 세형이는 기분이 나빠서 전화도 안 받을 것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윤박은 끝까지 진지한 표정으로 “내가 잘못한 것이다. 지금 사과를 하기엔 조금 늦은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MC 신동엽은 “양세형이 웃길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준 것이다. 양세형도 크게 신경 쓰지 않을 것이다”라며 윤박의 무거운 마음을 위로해 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CM “대형 교통사고, 큰 가슴 근육 덕에 살았다”

    KCM “대형 교통사고, 큰 가슴 근육 덕에 살았다”

    가수 KCM이 커다란 가슴 근육 덕분에 살아난 사실을 공개했다. 과거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KCM의 무대 순서를 앞두고 MC 신동엽은 “커다란 교통사고에서 큰 가슴 덕분에 살아난 가수”라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무대를 끝낸 KCM은 “3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커다란 사고였다. 잠을 자다 사고를 당했다”면서 아찔한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사고를 감지하고 나도 모르게 몸에 힘을 준 것 같다. 편하게 쉬고 싶어서 안전벨트도 안 한 상황이었다”면서 “큰 사고였는데, 나는 가슴 부위에만 멍이 들었다.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KBS2 ‘불후의 명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KT·SM엔터 ‘ICT+ 한류’ 슈퍼빅딜

    SKT·SM엔터 ‘ICT+ 한류’ 슈퍼빅딜

    샤이니 목소리 나오는 AI스피커… VR 콘서트 등 시너지 효과 기대 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가 손을 맞잡고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와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신사업 개척에 나선다. 국내 이동통신 업계 1위와 쇼비즈니스 업계 1위의 제휴다. 한류 스타 목소리가 나오는 인공지능(AI) 스피커,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로 즐기는 한류 스타 콘서트 등 양측은 다양한 영역에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SK텔레콤은 음향기기 계열사 아이리버와 SM엔터의 콘텐츠 제작사 SM C&C(컬처앤콘텐츠)에 각각 250억원과 650억원을 유상증자한다고 17일 공시했다. SM엔터도 아이리버와 SM C&C에 각각 400억원과 73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이리버는 SM엔터의 계열사인 SM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SM MC)와 합병하고, 300억원을 들여 SM엔터의 자회사인 SM라이프디자인(SM LDC)을 흡수한다. 지난해 출범한 SM MC는 모바일 콘텐츠 제작사, SM LDC는 일본에서 스타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다. 또 SM C&C는 660억원을 투자해 SK플래닛에서 분할되는 광고사업 부문을 인수한다. 양측의 총 투자 규모는 2333억원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날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등 양사 경영진은 서울 삼성동 SM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증자로 SK텔레콤은 SM C&C의 2대 주주가 되고 SM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리버의 2대 주주가 된다. 고품질 음향기기와 제품 기획력 등의 강점을 갖고 있는 아이리버와 문화 콘텐츠가 주무기인 SM C&C가 힘을 합쳐 신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일례로 샤이니의 목소리를 반영한 ‘누구’(NUGU·AI 스피커), VR로 즐기는 한류 스타 콘서트, 한류 스타의 음악에 특화된 스피커 등이 개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이리버는 한류의 영향력을 발판으로 일본, 중국, 동남아 시장에서 제품 유통망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고품질 음향기기 ‘아스텔앤컨’이 틈새시장에 머물러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SM C&C는 SK플래닛 광고 부문 흡수로 강호동, 신동엽, 장동건, 이수근, 전현무 등 소속 연예인을 기용해 직접 광고를 제작·배급하는 ‘원스톱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졌다. SK텔레콤 관계자는 “SM과의 이번 협력은 회사 간 핵심 역량과 사업 기반을 상대방과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그룹의 새 경영 방침인 ‘함께 하는 딥체인지 2.0’의 첫 성공 사례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미우새 연정훈 “한가인 주량? 취한 모습 본적 없어..아버지와 대작할 정도”

    미우새 연정훈 “한가인 주량? 취한 모습 본적 없어..아버지와 대작할 정도”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의 주량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는 연정훈이 특별 MC로 출연했다. ‘미우새’ MC 신동엽은 연정훈에게 “한가인 씨 얘기를 물어봐도 괜찮냐”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연정훈은 흔쾌히 “저는 좋다”고 답했다. 연정훈은 한가인 주량을 묻는 서장훈에게 “아내는 술을 거의 끊다시피 했다. 요즘은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에만 먹는다”면서도 “저보다 술이 세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연정훈은 “저희가 연애할 때는 매일 술을 마시러 다녔다”며 “아내가 채식과 절주를 결심한 건 아기를 낳으려 몸을 깨끗하게 만들겠다고 결심한 뒤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정훈은 “한가인의 취한 모습은 어떠냐”는 질문에 “사실 본 적이 없다”고 너털웃음을 지었다. 항상 연정훈이 먼저 취했던 것. 연정훈은 “연애 시절에 가족끼리 식사하면 저는 취하고 저희 아버지(배우 연규진)와 아내가 대작할 정도였다”며 “그래서 연애 시절 팀 회식에서 술로 꼬시려 해도 안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정훈은 “제 주량은 소주 3병 정도다”고 말해 한가인이 그보다 잘 마신다는 점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건모의 엄마는 “그래도 흐트러지지 않고 버틴다니 한가인 씨 멋있다”며 감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효리 “핑클 비주얼 담당? 당시는 성유리, 지금은 나”

    해피투게더 이효리 “핑클 비주얼 담당? 당시는 성유리, 지금은 나”

    조동아리와 이효리가 토크와 꽁트를 비롯해 게임까지 섭렵하며 지난 주에 이어 또 한번 레전드급 웃음을 만들어냈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13일 방송은 1부 ‘해투동’의 ‘해투스타K 2탄’과 2부 ‘전설의 조동아리’의 ‘마음의 소리’, ‘여걸식스’ 코너로 꾸며졌다. 이 가운데 ‘해투동-해투스타K 2탄’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일명 ‘미스틱 사단’으로 불리는 윤종신-조정치-에디킴-장재인-박재정-자이언트핑크가 출연해 귀호강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전설의 조동아리’ 역시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4년 만에 연예계에 화려하게 컴백한 섹시디바 이효리가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이날 ‘마음의 소리’ 코너에서는 조동아리를 쥐락펴락하는 이효리의 솔직한 입담이 빛을 발했다. ‘마음의 소리’는 출연진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양자택일 토크와 출연진들이 서로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익명의 댓글로 표현하는 두 가지 형식으로 진행됐는데, 이중 이효리가 양쪽 모두에서 맹활약을 펼친 것. 이효리는 ‘더 좋았던 해투 MC는? 신동엽 vs 유재석’이라는 질문에 유재석을 선택, ‘다시 태어나도 이상순과 결혼한다? Yes vs No’라는 질문 ‘Yes’를 고르기도 했는데 고민을 하기는커녕 질문이 끝나기도 전에 답변을 내놓는 쿨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핑클의 비주얼 담당은? 효리 vs 유리’라는 질문에 “유리 였다”고 밝힌 뒤 “지금은 나”라고 덧붙이며 깨알 같은 자신감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더욱이 이효리는 자신의 생각보다 낮은 질문 수위에 “아니 이게 다야?”라며 으스대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정훈 딸 “점점 변하는 얼굴..엄마 반 아빠 반 닮아”

    연정훈 딸 “점점 변하는 얼굴..엄마 반 아빠 반 닮아”

    배우 연정훈이 ‘미우새’에서 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연정훈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연정훈에게 “연정훈이 결혼할 때 ‘도둑놈’ 소리를 들었다”라며 “비, 간장게장과 함께 3대 도둑놈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후 11년 만에 딸을 얻은 연정훈은 “처음에는 신혼을 즐기다가, 나중에 막상 가지려고 했을 때 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연정훈은 딸이 누구를 닮았느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할아버지 얼굴을 닮았다가, 나를 닮았다가, 또 엄마를 닮았다가, 장모님을 닮더라”며 “지금은 엄마 반 아빠 반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정훈은 “딸을 낳고 나서 밖에서 술을 안 마신다. 일이 없을 때는 집에서 딸만 보고 싶다”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연정훈은 한가인과 지난 200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연정훈 “한가인은 밀당의 귀재, 통금 넘기면 스킨십 제한”

    ‘미우새’ 연정훈 “한가인은 밀당의 귀재, 통금 넘기면 스킨십 제한”

    ‘미운우리새끼’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을 ‘밀당의 귀재’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연정훈이 출연해 아내인 배우 한가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연정훈은 “제가 봤을 때 아내는 밀당의 귀재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람을 좋아하고 술자리를 많이 갖다 보니까 그 부분에서 트러블이 생겼다. 그래서 신혼 초에 12시까지 들어오라는 통금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12시 넘어서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연정훈은 “스킨십에 제한을 뒀다. (응징의 강도가) 굉장히 크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금지가 아니라 제한을 둔다는 게 더 무섭다”고 말했다. 이에 연정훈은 “더 무서운 것은 늦은 시간만큼 (스킨십 제한) 난이도가 바뀐다는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경악케 했다. 한편, 연정훈은 지난 2003년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배우 한가인과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 2005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3월 딸을 얻었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효리, 김수용 생활비 걱정에 정색 “그런 질문은 처음이다”

    해피투게더 이효리, 김수용 생활비 걱정에 정색 “그런 질문은 처음이다”

    ‘해피투게더3’에 돌아온 원조 안방마님 이효리가 조동아리와 찰진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뒤흔들었다. 이에 시청률 역시 무서운 기세로 상승하며 동 시간대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해피투게더3’(2부 기준)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무려 3.0%P 상승한 7.0%를 기록했다. 또한 수도권 시청률은 4.3%P 상승한 8.3%를 기록했는데 이는 2017년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갈아엎은 기록이다. 다음 주, 조동아리와 이효리가 레전드 예능 ‘여걸식스’를 부활시킬 것으로 예고된 만큼 이 같은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6일 방송은 1부 ‘해투동-해투스타K 1탄’과 2부 ‘전설의 조동아리-마음의 소리’로 꾸며졌다. ‘해투동-해투스타K 1탄’에는 일명 ‘미스틱 사단’으로 불리는 윤종신-조정치-에디킴-장재인-박재정-자이언트핑크가 출연했으며 ‘전설의 조동아리’에는 4년만에 연예계에 화려하게 컴백한 섹시디바 이효리가 출연해 목요일 밤을 유쾌한 웃음으로 수놓았다. 특히 이효리는 마치 오랜만에 친정 집에 놀러 온 고명딸처럼 조동아리 오빠(?)들과 ‘친정케미’를 폭발시키며, 그야말로 시간을 순간 삭제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이효리는 조동아리 오빠들을 쥐락펴락하며 원조 걸크러쉬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효리는 패션의 아이콘으로서 조동아리 멤버들의 스타일 조언에 나섰다. 이효리는 이중 이효리는 유재석을 향해 “오빠는 항상 깔끔하게 입지 않냐. 식상하다. 오프숄더 같은 거 입어라”며 독설을 날리는 동시에 짓궂은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이효리는 “사실 (유재석의) 얼굴이 문제에요”라며 카운트펀치까지 날리며 ‘국민남매’의 건재함을 자랑했다. 또한 유재석과 이효리는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는데, 이효리가 “당시 (유재석이) 진행을 더럽게 못했다”고 폭로해 배꼽을 잡게 만들기도 했다. 이효리와 박수홍의 무용담 역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가 만우절에 신동엽-박수홍에게 사귀자며 장난을 친 적이 있다는 것. 이에 박수홍은 “달리는 차에서 효리의 전화를 받고 매니저에게 차를 세우라고 했다. 대한민국을 들썩이는 스캔들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있어서 거절했는데 이효리가 ‘우하하하하’하고 전화를 뚝 끊더라”며 자초지종을 설명했고, 당시의 억울함이 되살아난 박수홍은 “그때 그냥 사귈걸 그랬다. 만우절 하루만이라도 사귀면 되지 않냐”며 울분을 쏟아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박수홍은 이효리의 때문에 본인의 웨딩사업을 접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효리가 이상순과 스몰웨딩을 하며 웨딩 트렌드를 바꾸는 바람에 웨딩 예약들이 줄줄이 취소됐고, 결국 사업을 접었다는 것. 이에 이효리는 “저는 스몰웨딩을 해서 너무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 이야기를 들으니까 마음이 너무 무겁다. 다음에 결혼할 땐 초호화로 하겠다”며 때 아닌 두 번째 결혼을 선언해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그런가 하면 이효리는 조동아리 오빠들 앞에서 남편 이상순의 흉(?)을 보며 친정케미의 정점을 찍었다. 이효리가 천생 예능꾼들인 조동아리에게 ‘예능감 제로’ 이상순의 답답함을 토로한 것. 이효리는 “(이상순이) 방송을 모른다”면서 “방송에서는 멘트가 필요하니까 일부러 ‘어 손님 왔나 보네?’라고 멘트를 치면 이상순이 ‘넌 왜 자꾸 혼잣말을 해?’라고 한다”며 하소연을 쏟아냈고, 유재석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효리의 리액션에 쿵짝을 맞춰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효리는 “나 오빠들 만나니까 너무 기분 좋다”며 세상을 다 가진 미소를 터뜨려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조동아리 오빠들이 깔아준 예능판에서 잔뜩 흥이 오른 막내 여동생 이효리는 거침없는 발언들을 쏟아내며 훨훨 날았다. 특히 이효리는 공백기간 동안 생활비 충당을 어떻게 했냐고 묻는 김수용을 향해 “나에게 그걸 물어본 사람은 처음이다”며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효리는 “지금 저한테 생활비 걱정하시는 거냐. 저 이효리예요”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예능 복귀 이후 제주도 자택에 관광객이 늘었다면서 “집 앞에 관광버스가 와서 아주머니들이 서로 허리를 잡고 기차놀이를 하고 계신다더라. 벨을 소리 안 나게 바꿨다. 이장님이 집 앞에다가 자판기를 설치하라더라”면서 개인적인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다.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신동엽, 적록색약 깜짝 고백 “단풍 구경 이해 안 된다”

    ‘미우새’ 신동엽, 적록색약 깜짝 고백 “단풍 구경 이해 안 된다”

    ‘미우새’ MC 신동엽이 적록색약이라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김건모의 어머니가 출연진들에게 좋아하는 꽃이 무엇인지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서장훈과 게스트 오연수는 각각 안개꽃과 작약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반면 신동엽은 “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동엽은 “제가 적록색약이다. 적색과 녹색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색깔에 대한 개념이 일반 사람들하고 조금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이해가 안 되는 게 단풍구경이다. 단풍이 제 눈에는 지저분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건모 어머니는 “개나리 같은 노란 것도 보이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다 보인다.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는 게 아니다. 다만 색깔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대100’ 지석진, ‘퀴즈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상금 5천만 원 획득

    ‘1대100’ 지석진, ‘퀴즈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상금 5천만 원 획득

    ‘퀴즈 프로그램’ 우승자 출신인 개그맨 지석진이 ‘1 대 100’에 첫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서는 100인과 경쟁할 1인의 도전자가 등장하자 그 어느 때보다 큰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대세 ‘한류 스타’ 지석진이 도전자로 나섰기 때문. 지석진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녹화 내내 100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제작진의 섭외 시도 1년 만에 ‘1 대 100’에 처음 출연한 지석진은 예전에 방송됐던 퀴즈 프로그램 ‘신동엽의 300’ 우승자 출신임을 밝혀 현장에 있던 100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지석진은 직장인 300명의 마음을 알아맞히는 퀴즈에 도전, 성공하여 상금으로 5천만 원을 획득한 바 있다. 상금을 획득할 시, 현장에 있던 300명과 함께 회식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던 지석진은 실제 약속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지석진에게 “이번에도 상금을 타면, 100인들 회식비로 쓸 건지?” 묻자, 지석진은 “당연하다. 거기에 선물까지 주겠다”고 호언장담해, 100인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날 녹화에서 지석진은 5천만 원의 상금을 눈앞에 두고 100인들과 치열한 접전을 펼쳐,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한편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9’ 티아라, 떡사건+의지 언급 “보람, 소연 같이 안 온 거야?” 질문에..

    ‘SNL9’ 티아라, 떡사건+의지 언급 “보람, 소연 같이 안 온 거야?” 질문에..

    ‘SNL9’ 티아라가 셀프 디스로 웃음을 줬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tvN ‘SNL코리아 9’(이하 ‘SNL9’)에서는 걸그룹 티아라가 호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화제가 된 코너는 ‘시간을 달리는 티아라’였다. 2017년의 티아라가 과거의 티아라(크루들)를 만나 조언한다는 콘셉트로, 과거의 지연 역을 맡은 신동엽은 티아라에게 “왜 4명만 왔어? 보람, 소연이는 같이 안 온 거야?” 질문해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은정이 “글쎄” 대답하자 신동엽은 “글쎄라니. 왜 안 온 거야. 왕따 시키는 거야?” 질문했다. 당황한 은정은 “그런 말은 쉽게 하면 안 돼. 오해가 생길 수 있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의 은정으로 분한 권혁수는 안무가 자신에게 안 맞다고 불평을 털어놨고, 과거의 효민 역을 맡은 김민교는 “핑계 대지 마. 그건 의지의 차이야”라고 말했다. 과거 티아라 멤버 화영과 연관된 왕따 논란을 언급한 것. 이에 티아라 멤버들은 “의지, 그러면 안 된다”, “친하게 지내야 해”라고 타일렀다. 더불어 김민교가 다른 멤버에게 찹쌀떡을 먹여주려고 하자 티아라 은정은 “안 돼! 먹여주지 마라, 떡은 각자 먹어라”라고 완강하게 반대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채정안, 장희진에 “여기있는 남자들이 뜨겁게 해주지 못했나 보다”

    채정안, 장희진에 “여기있는 남자들이 뜨겁게 해주지 못했나 보다”

    ‘인생술집’ 채정안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채정안, 장희진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채정안은 동생 장희진을 아끼는 면모와 함께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센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추워하는 장희진에게 “여기 있는 남자들이 너를 뜨겁게 해주지 못했나 보다”라며 거침없는 19금 드립을 날렸다. 신동엽은 채정안을 두고 “정말 웃긴 여배우 중에 하나다. 돌+I다 정말”이라고 극찬을 했다. 이후에도 채정안은 적정선을 유지하는 듯 하면서도 모두를 놀라게 하는 솔직함을 보여줬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장희진 “X맨 출연 당시 남자친구 있었다” 깜짝 고백

    ‘인생술집’ 장희진 “X맨 출연 당시 남자친구 있었다” 깜짝 고백

    배우 장희진이 ‘인생술집’에 출연해 과거 ‘X맨’에 출연했을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깜작 고백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장희진이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X맨 일요일이 좋다’에 출연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장희진은 “신인 시절 한 번 나가기로 해서 출연하게 됐다. 그런데 그 때 김종민 선배님과 러브라인이 생기더니 이후 3개월 동안 고정 게스트처럼 출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희진은 “당시 오프닝에 댄스 신고식이 항상 있었는데 그게 너무 싫었다. 제가 고정 게스트처럼 나가니까 강호동 선배님께서 나중에는 ‘오늘 개인기 뭐 준비했냐’고 물으시더라. 그래서 차 안에서 매일 울었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MC 신동엽은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을 거다. X맨에 출연했을 당시 남자친구가 싫어했던 거다. 분명히 그 때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 모습을 남자친구가 싫어했던 것”이라며 장희진의 반응을 기다렸다. 신동엽의 말에 당황한 장희진은 이내 “옛날 일이니까”라며 ‘X맨’에 출연했을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던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지는 게스트들의 취조에 “연예인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채정안, “소속사 대표 출연 만류했다” 대체 왜?

    ‘인생술집’ 채정안, “소속사 대표 출연 만류했다” 대체 왜?

    ’인생술집’에서는 채정안이 웃음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2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극과 극 두 여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적인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옆집언니 채정안은 김희철에게 “여자 신동엽”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거침없는 매력을 발산해 웃음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녹화에서 그는 ‘인생술집’ 런칭 때부터 출연을 희망했지만, 소속사 대표가 그녀의 거침없고 털털한 성격을 우려해 만류했고 긴 설득 끝에 나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개그맨 이외의 여자 방송인중 재미있는 인물로 채정안을 손꼽은 신동엽은 “소속사가 일 잘하네”라며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채정안은 이날 과거 신동엽과 함께 출연한 인기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중간하차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tvN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가족사진, 훈남 아버지 ‘잔뜩 화가 난 신동엽? 폭소’

    신동엽 가족사진, 훈남 아버지 ‘잔뜩 화가 난 신동엽? 폭소’

    신동엽 가족사진 속 아버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개그맨 신동엽의 가족사진은 신동엽의 유년시절 개구쟁이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흑백의 가족사진에는 신동엽을 비롯해 신동엽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누나와 형으로 추정되는 6명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한 모습이다. 특히 신동엽 아버지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신동엽은 “우리 아버지와 이상민의 어머니가 결혼하면 이상민 빚을 갚아주겠다”고 발언했다. 이에 이상민의 어머니는 “한복 입고 나오겠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진짜 아버지 결혼시키고 최고 시청률 찍어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김옥빈, 김현숙 ‘스키조’ 언급에 “(허재훈) 전 남친이잖아”

    ‘인생술집’ 김옥빈, 김현숙 ‘스키조’ 언급에 “(허재훈) 전 남친이잖아”

    배우 김옥빈이 ‘인생술집’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10년지기 연예계 절친인 배우 김옥빈, 김현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옥빈과의 만남 일화를 털어놓던 김현숙이 밴드 ‘스키조’를 언급하자 김옥빈이 “얘기하지 마라. 전 남자친구다”라며 “조용히 해”라고 소리쳤다. 앞서 김옥빈은 스키조 멤버 허재훈과 공개 연애를 펼치며 무대 위에서 거침없이 애정 표현을 하는 등 팬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이내 결별했다. 김현숙은 “다른 멤버 얘기”라며 “거기 네 구 남친만 있나? 다른 남자도 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도 김옥빈을 향해 “귀엽다. 가수 이소라 얘기 하는데 내가 괜히 발끈하는 것 같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숙은 김옥빈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록페스티벌에서 알게 됐다. 외모 때문에 시크할 것 같았는데, 서울 아이가 아니라 광양 출신이더라”며 “정말 잘 맞더라. 전혀 동생같다는 생각이 없었다. 그 자리에서부터 뭔가 10년 간 알아온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옥빈 또한 김현숙과 오래 알고 지낸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밝았다며 두터운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홍석천과 술 마실 땐..” 준비할 것은?

    ‘안녕하세요’ 신동엽, “이영자+홍석천과 술 마실 땐..” 준비할 것은?

    ‘안녕하세요’ 신동엽이 이영자와 홍석천과 술을 마실 때는 정신을 바짝 차린다고 말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매일 목숨 걸고 술 마시는 아빠 때문에 한숨만 남은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이영자는 “술 이야기 나오니까 남자 분들이 말을 많이 안 한다”라며 “신 선생?”이라며 신동엽을 지목했다. 신동엽은 “술 잘 마신다는 게 자랑도 아닌데”라면서 “술을 마시면 자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자는 “20년을 알고 지냈는데 자는 모습을 못 봤다”고 말하자, 신동엽은 “이영자랑 마시면 정신을 바짝 차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술을 마시면 정신 바짝 차려야 하는 사람이 2명 있다. 이영자와 홍석천이다”라며 “정신 안 차리면 큰일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른 말글] 돼지 껍데기? 돼지 껍질?

    ‘껍데기는 가라’는 신동엽 시인의 대표 시다. 껍데기는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한 물질을 말한다. 비슷한 말이 껍질인데 껍데기와 제대로 구분하지 않고 쓰고 있다. 껍질은 물체의 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이다. 즉 단단하냐 단단하지 않으냐가 껍데기와 껍질을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달걀 껍질, 돼지 껍데기 같은 말은 틀린 말이 된다. 굳이 따지자면 달걀 껍데기는 바깥의 단단한 석회질이며 속에 있는 막은 껍질이라고 하면 된다. 애매한 것도 있다. 베개 피는 껍질인가 껍데기인가. 단단하지 않은데도 흔히 베개 껍데기라고 한다. 반면에 다 익은 수박의 겉은 단단하지만 껍질을 더 많이 쓴다. 거의 모든 음식점과 손님들이 돼지 껍데기라고 쓰고 부르고 있으니 그대로 굳어질 것이다. 손성진 논설실장 sonsj@seoul.co.kr
  • ‘미우새’ 이상민, 거북목 교정기 사용 ‘본인도 웃긴 모습’

    ‘미우새’ 이상민, 거북목 교정기 사용 ‘본인도 웃긴 모습’

    ‘미우새’ 이상민이 거북목 교정기를 사용하며 뜻밖의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방송인 이상민이 팬들의 선물을 개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 중 한 팬은 “방송 보니 상민 씨 거북목이 심한 것 같더라”며 거북목 교정기를 선물했다. 이에 그는 TV를 시청하며 거북목 교정기 사용에 도전했다. 거북목 교정기를 착용한 이상민은 다소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에 등장했다. 그런 자신의 모습에 이상민 본인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신동엽, 서장훈 등도 웃음을 터뜨렸다. 아들의 몸 상태에 맞게 선물을 하는 팬들의 마음에 이상민 어머니는 “그것도 다 빚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홍석천 “프로듀스 여자편, 왜 만드나 싶었다” 폭소

    ‘인생술집’ 홍석천 “프로듀스 여자편, 왜 만드나 싶었다” 폭소

    ‘인생술집’ 홍석천이 ‘프로듀스 101’ 시즌2 옹성우 연습생의 상위권 진입을 예언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방송인 홍석천과 배우 이문식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신동엽이 “이번 ‘프로듀스 101’ 남자편 보고 있냐”고 묻자 홍석천은 환한 미소로 답했다. 그는 “녹화하는 지금까지 현재 1위가 김종현 군이다. 초반에 화제가 된 장문복 연습생의 순위는 하락하고 있다”며 연습생들의 순위도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홍석천은 “김종현 군은 딱 보는 순간 어느 순간 치고 올라오겠다 싶었다. 얼굴도 괜찮고, 노래도 잘하고, 인성도 좋다”며 김종현 연습생을 칭찬했다. 이를 듣던 MC 김희철은 “남자 101명이 나오는 걸 왜 보나? 아 형은 보겠구나”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나는 아이오아이 만들 때 여자 101명 나오는 프로그램을 왜 만드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정말 잘 될 친구가 있다”며 옹성우 연습생을 꼽았다. 그는 “비주얼 자체가 배우 비주얼이다”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