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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백상예술대상] 전현무·이영자, TV부문 남·녀예능상

    [2019 백상예술대상] 전현무·이영자, TV부문 남·녀예능상

    전현무와 이영자가 ‘2019 백상예술대상’ 예능상을 받았다. 이들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녀예능상을 각각 수상했다. MBC ‘나혼자 산다’로 수상한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으며 무대에 올랐다. 전현무는 “저는 모든 시상식마다 상을 욕심내고 기대하고 오지만 오늘은 기대 안하고 왔다. 현재 나혼산을 하고 있지도 않고, 기쁘고 감사 표시를 해야 하는데 오늘처럼 죄송스러운 날이 없다”며 얼마 전 한혜진과의 결별로 ‘나혼자 산다’를 하차한 일을 언급했다. 이어 “갑작스레 빠지게 돼서 박나래씨가 부담이 됐을 텐데 무지개 회원 모임을 잘 이끌어줘서 고맙다”며 “이 상의 영광은 모조리 박나래씨를 포함한 무지개 회원 여러분께 바친다”고 말했다. 여자 예능상은 MBC ‘전지척 참견시점’ 이영자에게 돌아갔다. 이영자는 “후배님들한테 비켜줘야하는데 저한테 이런 행운이 왔다.”며 “우리 전참시 함께했던 동료들과 보이지 않는 50명의 스탭에게 영광을 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받은 사랑 저만 간직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사랑을 나누는 개그우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상식은 JTBC와 네이버 V라이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백상예술대상] 김병철·이정은, TV부문 남·녀조연상 수상

    [2019 백상예술대상] 김병철·이정은, TV부문 남·녀조연상 수상

    배우 김병철과 이정은이 ‘2019 백상예술대상’ 조연상을 받았다. 이들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녀조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병철은 JTBC ‘SKY 캐슬’에서 1등만을 강요하는 아빠 차민혁 역을 맡아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김병철은 염정아, 윤세아 등 함께 열연한 배우들을 한 명씩 언급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병철은 “배우들, 스태프 분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고 말했다.JTBC ‘눈이 부시게’에서 치매 시어머니(김혜자 분)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 역을 맡은 이정은은 “엄마 상만 좋은 줄 알았는데 상을 받으니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정은은 “작품 제안을 받았을 때 욕심 났지만 제가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 적당할까 걱정했다. 제작진이 용기 많이 주셨다”며 “저희가 100% 사전제작이라 작업환경 만드는데 제작진들이 많이 노력했다. 같이 나누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JTBC와 네이버 V라이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백상예술대상] 장기용·김혜윤, TV부문 남·녀신인연기상

    [2019 백상예술대상] 장기용·김혜윤, TV부문 남·녀신인연기상

    배우 장기용과 김혜윤이 ‘2019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이들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남·녀신인연기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기용은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 살인사건으로 인해 엇갈린 삶을 사는 주인공 채도진을 연기했다. 장기용은 “아직도 카메라 앞에 서면 설레고 떨린다. 선배님들께 매순간 배우고 있다. 시간이 흘러서도 이 마음가짐 끝가지 가져가겠다”며 “아직 못 보여드린 모습이 많다. 항상 끊임없이 묵묵히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JTBC ‘SKY 캐슬’에서 주인공 한서진(염정아 분)의 맏딸 강예서 역을 맡은 김혜윤은 수상 소감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김혜윤은 “7년간 집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들 감사하다”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작가님과 감독님께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은 JTBC와 네이버 V라이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백상예술대상 MC 박보검X수지 ‘주변 밝히는 비주얼’

    2019 백상예술대상 MC 박보검X수지 ‘주변 밝히는 비주얼’

    배우 박보검과 수지가 2019 백상예술대상 MC로 참석했다.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앞서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박보검과 수지는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박보검은 화려한 무늬의 의상을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수지는 어깨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한편, 2019 백상예술대상은 이날 오후 9시 JTBC에서 생중계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재인♥남태현, 열애 인정 후 첫 동반 나들이 포착

    장재인♥남태현, 열애 인정 후 첫 동반 나들이 포착

    장재인, 남태현이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29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강궁PD와 신동엽, 김희철, 제아, 주이, 고성민, 스텔라장, 아이디, 장재인, 차희, 남태현, 딥샤워, 빅원, 이우, 최낙타가 자리했다. 앞서 남태현과 장재인은 지난 22일 열애를 공식 인정, ‘작업실’ 1호 커플 탄생으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서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남태현 소속사 더 사우스는 “남태현 장재인 두 사람은 최근 tvN 예능 ‘작업실’을 통해 만나, 상호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고, 장재인 장재인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도 “‘작업실’에서 남태현과 함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이다. 지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tvN 새 예능 ‘작업실’은 10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1일 첫 방송.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인영과 설레는 시기 지났다”...‘미우새’ 김지석이 말하는 유인영

    “유인영과 설레는 시기 지났다”...‘미우새’ 김지석이 말하는 유인영

    배우 김지석이 ‘미우새’에 출연해 절친인 배우 유인영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우 김지석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김지석에게 “연예계에 절친이 있냐”고 물었고, 김지석은 “함께 드라마를 했던 여배우들과 친하게 지내는 편이다. 그 중에서도 제일 오래된 건 유인영 씨다. 10년이 넘었다”고 답했다. 김지석은 유인영에 대해 “사람들이 종종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을 가장한 연인이 아니냐’, ‘사귀었던 것 아니냐’고 묻는다. 그런데 진짜 남사친, 여사친 사이”라며 “(서로에게 끌리는 시기는) 아예 지났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이어 “가끔 연애할 때 여자친구가 유인영 씨는 좀 견제하더라. 그래서 저는 가끔식 즐긴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우새’ 김지석 “독립운동가 집안의 작명 센스, 김부활 될 뻔”

    ‘미우새’ 김지석 “독립운동가 집안의 작명 센스, 김부활 될 뻔”

    배우 김지석이 ‘미우새’에서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김지석에 대해 “3개 국어를 하고 교원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더라”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지석은 “원래 선생님이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은 “할아버지의 작명 센스가 뛰어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김지석은 “아버지 형제가 3형제인데 아버지가 온양에서 태어나서 김온양이라고 지으셨다. 둘째 큰 아버지는 장충동에서 태어나셔서 김장충, 큰 아버지는 북경에서 태어나셔서 김북경이다. 그리고 둘째 큰 아버지 아들은 런던에서 태어나서 김런던이다. 런던이 형은 런던에 아직 산다. 그래서 항상 이름이 뭐냐는 질문을 받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석은 “형 이름을 신사동에서 태어났다고 김신사로 지으려고 했는데 어머님이 극구 반대하셔서 이름을 다르게 지었다. 그런데 2년 후에 내가 또 신사동에서 태어난 거다. 그래서 어머니가 반대를 했더니 부활절에 태어났으니 김부활이라고 할까 하셨다더라”며 “김지석은 예명이다. 본명은 김보석이다. 형은 김반석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서장훈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셨다더라. 그리고 윤봉길 의사와 함께 체포되어서 고문까지 당하셨고 김구 선생님의 제자셨단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그렇게 대단하신 분인데 아들 이름은 재밌게 지으셨다”고 덧붙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후의 명곡’ 거미, ‘녹두꽃’ 조정석 “같이 살아서 좋은 점”

    ‘불후의 명곡’ 거미, ‘녹두꽃’ 조정석 “같이 살아서 좋은 점”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400회는 글로벌 특집 2탄으로 일본에서 사랑받는 한국 가요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알리, 정동하, 거미, 김재환, NCT DREAM, JBJ 95가 우승에 도전했다. 이날 거미는 4년 만의 ‘불후의 명곡’ 출연으로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부르며 첫 무대부터 관중을 감동시켰다. 무대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면서 거미는 “제 O.S.T. 중에는 ‘유 아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을 일본에서도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거미에게 “조정석과의 신혼생활이 어떠냐”고 물었고, 거미는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며 웃어 보였다. 거미는 “신혼의 단점은 너무 바빠서 자주 못 본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같이 살기 때문에 볼 수 있다는 게 좋다”고 수줍게 털어놨다. 한편 거미는 오는 5월 4일 청주 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0개 도시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디스 이즈 거미(THIS IS GUMMY)’를 개최한다. 조정석은 26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녹두꽃’에 백이강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전속모델 신동엽 활약 중인 종국이두마리치킨, 본사-가맹점 상생 경영으로 주목

    전속모델 신동엽 활약 중인 종국이두마리치킨, 본사-가맹점 상생 경영으로 주목

    브랜드 전속모델이자 대세 MC 신동엽과 함께 본격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는 ‘종국이두마리치킨’이 본사와 가맹점주 간의 상생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종국이두마리치킨은 지난해 브랜드의 얼굴을 대신할 홍보모델로 신동엽을 발탁하고, 공식 SNS를 오픈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는 고객들에게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가까이 다가서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졌으며, 현재 신동엽은 종국이두마리치킨의 메인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때 종국이두마리치킨은 모델 개런티 및 마케팅 홍보비용을 본사에서 100% 전액 부담했다. 이처럼 인지도 있는 홍보모델을 사용할 때, 모델 개런티 및 광고비를 가맹점주에게 부담할 경우 가맹점 운영의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종국이두마리치킨은 가맹점주들의 홍보 및 매출 상승을 도모하고자 아낌없는 본사 투자를 감행한 것이다. 가맹점 마진율을 높여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영난을 최소화했으며, 본사의 전폭적인 홍보 지원을 기반으로 가맹점들의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았다. HACCP 인증을 취득한 이후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을 생산하고자 본사에서 가맹점까지 직배송으로 생산 제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HACCP 적용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직원 복지 향상, 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 효과까지 누리고 있다. 또한 다양한 입맛을 가진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꾸준한 연구개발을 실시하여 간장치킨, 핫간장치킨, 마늘간장치킨의 간장 3종 세트의 메뉴를 선보였다. 이는 모두 간장이라는 재료를 사용한 치킨이지만 짠맛, 매운맛, 단맛이 나는 서로 다른 세 가지 맛으로 다채롭게 구성하여 배달음식, 야식을 찾는 이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으며, 치킨 맛집 추천 리스트에 등극하였다. 이와 함께 종국이두마리치킨은 올해 6월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여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론칭을 앞두고 있는 브랜드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하여 치킨과 떡볶이를 접목시킨 신개념 떡볶이 브랜드로, 종국이두마리치킨에서 사이드 메뉴로서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균일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라면서,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경영 정책을 확대하여, 업계를 선도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종국이두마리치킨은 1986년 작은 통닭집으로 시작하여 34년에 이르는 경영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현재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과 가격경쟁력, 신규 가맹점을 위한 본사 지원정책을 발판 삼아 전국적인 영역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 미우새가 커플 탄생 시키나..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 미우새가 커플 탄생 시키나..

    김영광 홍진영 언급이 화제다. 배우 김영광이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홍진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하자 어머니 패널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특히 홍진영의 어머니는 “욕심 난다”며 사위감으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홍진영씨는 어떠냐”며 김영광에게 질문했다. 김영광은 “엄청 좋다. 진짜”라며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김영광이 홍진영보다 두 살 어리다는 출연진의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때 홍진영과 러브라인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얘기는 하지도 않는다”며 “이제 우리 아들 얘기는 끝…”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오정연 뱃살 인증 “두 달 만에 11kg 쪘다”

    오정연 뱃살 인증 “두 달 만에 11kg 쪘다”

    오정연이 늘어난 체중 때문에 화제가 된 사연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방송인 황광희, 가수 이석훈, 방송인 오정연, 그룹 에이프릴 나은 진솔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오정연에게 “어느 날 기사를 보니까 정연 씨가 굉장히 화제가 되고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더라”고 말했다. 당시 오정연은 이전에 비해 살이 찐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정연은 “저도 그렇게 찐 줄 몰랐다. 당시 (몸무게를) 재보니 두 달 만에 11kg가 쪘더라”라고 말했다. 이내 오정연은 이영자의 손으로 자신의 뱃살을 잡게 했다. 이영자는 “에이 뼈밖에 없다”고 말했고, 오정연은 “한창 쪘을 때보다는 5kg 정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장훈 결혼 후회. 이태란이 뭐라고 했길래?

    서장훈 결혼 후회. 이태란이 뭐라고 했길래?

    서장훈이 공식적으로 결혼을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이태란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이태란에게 결혼을 후회해본 적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태란은 서장훈에게 “후회 해보지 않으셨냐”고 되물으려다가 이내 말끝을 흐리고 말았다. 그러나 평소 서장훈을 잘 놀리는 신동엽은 이태란의 이러한 행동을 놓치지 않고 “지금 서장훈한테 질문하다가 깜짝 놀라서 나를 바라봤다”고 놀렸다. 이태란은 뒤늦게 서장훈이 이혼을 한 사실을 깨닫고는 이러한 질문을 한 것에 대해 미안해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공식적으로 결혼을 후회하게 됐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이태란은 “하필이면 제가 서장훈 쪽을 보고 있었다’고 미안함을 내비쳤다. 그러나 서장훈은 “괜찮다. 이보다 더한 이야기도 많이 듣는다”고 아무렇지 않은 듯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현영 ‘누나의꿈’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

    현영 ‘누나의꿈’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

    현영 ‘누나의 꿈’ 가사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엑소 첸이 스페셜 MC로 투입됐으며 이용진, 이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은 “첫 번째 출연 때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고 들었다. 오늘 첸과 함께 다시 한 번 시청률을 갱신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호의 롤모델은 박명수였다. 그는 “지금이 아니라 10년 전 리즈시절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첩회덮밥을 걸고 첫 퀴즈로 등장한 노래는 바로 현영의 ‘누나의 꿈’. 신동엽은 “걱정되는 게 현영 발음이 바람직하지 않다”며 걱정을 토로했고, 심지어 이용진은 현영 ‘누나의 꿈’ 가사 일부를 “누나의 몸이 될 수 없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문제구간을 들은 박나래는 어려운 난이도에 “최악이다 이 언니 진짜”라며 분노했다. 다른 출연진들도 난색을 보인 건 마찬가지였다. 특히 신동엽은 “녹음한 느낌이 아니고 기계로 찍은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제구간으로 등장한 현영 ‘누나의 꿈’ 가사는 ‘지냈어. 너만이 내게 보이는 동안 못 가 별수 없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이태란, 신혼 초 남편이 펑펑 운 사연은?

    ‘미우새’ 이태란, 신혼 초 남편이 펑펑 운 사연은?

    ‘미우새’ 이태란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로 배우 이태란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신동엽은 “이태란 씨가 결혼한 다음에 해외로 봉사활동을 다녔는데, 그 기간동안 떨어져 있는 게 너무 속상해서 남편이 펑펑 울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태란은 “결혼하고 두 달 만에 바로 아프리카로 열흘 정도 갔다. 그 때 문자가 길게 왔는데 ‘네가 없는 자리가 너무 허전하고 외로워서 눈물이 난다’는 내용이었다. 평상시에 말이 없던 사람이 글로 그렇게 표현하니까 더 절절하게 느껴지더라. 좋았다. 남편은 슬펐을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했다. MC 서장훈이 ”남편의 어떤 면에 반했냐“고 묻자, 이태란은 ”남편이 평소에 말이 없다. 그 모습이 진지해보이고 책임감 있어 보이고 그랬던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거미 “♥ 조정석과 대화 잘 통해..섬세한 성격”

    ‘인생술집’ 거미 “♥ 조정석과 대화 잘 통해..섬세한 성격”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김윤아, 거미, 블락비 피오 유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지난해 10월 결혼한 거미에게 남편 조정석의 매력에 대해 물었다. 이에 거미는 “일단 말이 너무 잘 통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거미는 조정석에 대해 “굉장히 섬세하기도 해서 제가 모르는 제 감정을 먼저 알아줄 때도 많다. 평소에도 너무 예민하고 그러면 힘든데 그러지 않는다. 굉장히 인간적인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MC 신동엽은 이어 “연애 기간이 5년이었는데,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거미는 “분명히 이 사람과 계속 함꼐 할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서로 결혼에 대한 조바심은 없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MC 김준현이 “결혼 후 달라진 것이 있냐”고 묻자, 거미는 “결혼하면 안정적으로 된다고 하지 않냐. 그게 어떤 느낌인지 몰랐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까 알겠더라. 진짜 내 편이 항상 내 옆에 있다고 생각하니까 좋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벌써 50년… 밭을 갈듯 온몸으로 詩 썼던 시인

    벌써 50년… 밭을 갈듯 온몸으로 詩 썼던 시인

    생전 쓴 라디오 대본 22편 담은 산문전집 신동엽문학상 수상 31인 신작 작품집 2종 부인 인병선 여사가 고증한 평전도 나와 고향 충남 부여 등에서 추모행사 이어져‘시인, 전경인, 신동엽.’ ‘온전히 밭을 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전경인’(全耕人)은 신동엽(1930~1969) 시인의 지향이었다. 오는 7일 시인의 50주기를 앞두고 ‘전경인’ 신동엽을 톺아보는 추모 행사, 관련 저작들이 쏟아진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강형철 신동엽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전경인’이라는 단어를 대주제로 삼은 것에 대해 “좌우 논리를 송두리째 받아 안으면서도 구체적인 땅, 흙을 놓지 않는 생태적인 사고까지 배태된 개념”이라고 말했다. ‘껍데기는 가라’로 널리 알려진 저항시인, 민중시인이라는 타이틀은 시인의 일부에 불과하다. 다시 보는 신동엽은 아나키즘에서부터 중국 노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상적 기초를 가진 지식인임과 동시에 언어적 도피 없이 온몸으로 시를 썼던 시인이라는 것이 사업회와 신동엽학회 측 설명이다.새로 발간된 ‘신동엽 산문전집’(창비)은 총 7부에 걸쳐 시인의 시극·오페레타, 평론, 수필, 일기, 편지, 기행, 방송대본 등을 수록했다. 1967~1968년 그가 출연한 동양라디오의 프로그램 ‘내 마음 끝까지’의 대본 22편이 수록돼 눈길을 끈다. 시인은 대본을 직접 쓰는 한편 진행도 맡았다. 부록으로 실린 ‘석림 신동엽 실전 연보’는 그의 빨치산 의혹을 해소할 만한 증언으로 가치가 있다. 청년 시절 시인이 활동한 문학동인 ‘야화’의 일원이자 경찰 출신 노문씨는 1993년 남긴 편지에 ‘(한국전쟁 당시) 후퇴하는 과정 중 지리산으로 패퇴 집결하는 인민군 부대와 토박이 빨치산들과 얼마간 함께 생활할 수는 있었겠지만 실제 전투를 경험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썼다. 시인은 공산주의자도, 빨치산도 아니며 ‘다소 복잡한 평화주의자’라는 것이 그의 전언이다.한편 김응교 숙명여대 기초교양대학 교수는 2005년 발간된 ‘시인 신동엽’을 보완, 시인의 부인인 인병선씨의 고증을 거쳐 ‘좋은 언어로-신동엽 평전’(소명출판)을 펴냈다. 창비에서는 역대 신동엽문학상 수상자 31인의 신작 작품집 2종도 함께 출간했다. 하종오 외 20인의 신작시 63편을 묶은 시집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과 공선옥 등 9인의 소설 10편을 묶은 ‘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이다. 추모 행사도 연중 계속 이어진다. 5일에는 신동엽학회 주관으로 학술회의 ‘따로, 다르게, 새로 읽는 신동엽 문학’이 창비서교빌딩에서 열린다. 시인의 고향인 충남 부여에서는 오는 13일 전국 고교 백일장을 필두로 신동엽문학관 전시실에서 다양한 주제의 전시가 이어진다. 6월에는 시인의 등단 이후 행적을 따라가 보는 문학기행이 서울 성북·종로·광진구 일대에서 열린다. 김형수 신동엽문학관 사무국장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형수의문학난장’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시인의 삶과 시를 되짚는 콘텐츠 100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이 봄, 시와 에세이에 빠져~봄

    이 봄, 시와 에세이에 빠져~봄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세 번째 컬렉션 ‘동네’ 공통 테마로 각각 시론 에세이도 실어이제니·황유원·안희연·김상혁·백은선·신용목. 현시점 문단에서 가장 핫한 시인들의 시와 에세이를 묶은 소시집이 출간됐다. 현대문학은 최근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세 번째 컬렉션을 출간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각자의 개성을 무기로 한국 시 문학의 중심으로 진입한 여섯 시인이 참여했다. 표지는 설치와 조각을 주로 하는 구현모 작가의 매혹적인 드로잉 작품들로 구성됐다.감각적 사유로 서정시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 신용목 시인은 다섯 번째 시집 ‘나의 끝 거창’을 펴냈다. ‘거창’이라는 개인적 공간과 시인으로 영글어 가던 청년 시절 자전적 이야기를 빚어낸 20편의 시에는 지나 버린 시간과 돌이킬 수 없는 관계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배어 있다. ‘노모의 직업은 걱정, 비도 그쳤는데/전화가 온다./’(‘나의 끝 거창’ 부분) 고향에 홀로 계신 노모를 향한 절절함이 눈물겹다.발군의 언어 감각으로 열혈 독자층을 확보한 이제니 시인은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에 26편의 시편을 담았다. 고독한 독백의 하얀 시공에서 의도하지 않았던 의미들이 생겨나는 과정을 한 땀 한 땀 써 내려간다. ‘아직 쓰이지 않은 종이는 흐릿한 혼란과 완전한 고독과 반복되는 무질서를 받아들인다. 손가락은 망설인다. 손가락은 서성인다.’(‘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 부분)첫 시집 출간 뒤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안희연 시인은 이번이 두 번째 시집이다(‘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그는 죽음과 시간에 감춰진 비의, 부재하는 것으로부터의 자기 발견을 읊었다. ‘우리는 나란히 앉아/기울어지는 하늘을 보았다//마지막 나무가 뿌리 뽑혀/달의 뒤편으로 끌려가는 것을//(중략) 밤을 배운 적 없어도 우리는 이미 밤을 알고 있었다.’(‘발만 남은 사람이 찾아왔다’) 산스크리스트어를 공부하고 종교와 사원을 찾아 각지를 여행해 온 황유원 시인은 언뜻 보기에 이국적이고 거친 정서들을 시적으로 정제, 자신만만한 시 세계를 펼쳐 내 보인다(‘이 왕관이 나는 마음에 드네’).여섯 시인이 ‘동네’라는 공통 테마에 대해 각각의 시론 에세이를 쓴 것도 눈여겨볼 거리다. 김상혁 시인은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에서 이름마저 좋은 ‘파주 풍뎅이길’을, 백은선 시인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에서 혼자만의 방에 갇혔던 문청 시절의 기억이 고인 ‘안산 월피동’을 노래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안녕하세요’ 이영자 분노, 방송 도중 눈물 펑펑 ‘어떤 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이영자 분노, 방송 도중 눈물 펑펑 ‘어떤 고민 사연?’

    ‘안녕하세요’ 이영자가 눈물을 쏟았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을 지나치게 차별 대우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의 ‘남편의 두 얼굴’ 사연이 소개된다. 고민 주인공에 따르면 남편은 11살 첫째 아들과 6살 둘째 아들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도 다르다면서 첫째 아들에게는 막말 작렬에 모든 화살이 첫째에게만 향하고 대놓고 상처를 주는 통에 아이가 주눅 들어있어 나중에는 부자지간의 대화까지 단절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것. 이렇게 엄하고 무서운 남편은 둘째 아들에게는 유독 애정을 쏟으며 어떤 잘못을 해도 항상 쓰다듬어주면서 예뻐한다고 해 이토록 티나게 편애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일지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남편의 두 아들에 대한 편애뿐만이 아니었다. 고민 주인공은 철없는 연하 남편 때문에 속상한 적이 많았다고 하소연했고, 남편 역시도 잔소리가 많은 연상 아내에게 그동안 쌓인 일이 많아 서로 간에 부부싸움도 잦았다고 한다. 이런 부모의 잦은 다툼에 첫째는 “저 때문에 싸우는 것 같다”며 그것조차 자기 탓으로 돌릴 정도로 위축된 모습을 엿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사연이 계속 진행되던 중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첫째의 답변에 고민주인공의 남편은 갑자기 오열하기 시작했고 이영자도 함께 눈물을 왈칵 쏟아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연신 눈물을 훔쳐내며 울먹이는 와중에 이영자는 “끝까지 나쁘게 가든지…”라고 밉지 않은 듯한 타박을 해 도대체 어떤 반전이 일어난 것인지 오늘 밤 방송에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이영자는 평소 첫째를 “야, 이 XX야”라고 부른다는 고민 주인공 남편의 소개를 앞두고 “우리도 똑같이 불러드려야한다”면서 분노했다. 하지만 방송에서 부르기에는 부적절한 호칭인 만큼 이영자는 “나도 살아남아야지”라면서 어려운 역할을 신동엽에게 떠넘겼다고 해 과연 ‘애드립 장인’인 그가 방송불가의 위기상황을 어떻게 재치있게 넘겼을지도 호기심을 부르고 있다. 고민주인공 남편과 이영자를 함께 울린 첫째의 대답이 무엇이었을지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윤아 성형설, 쌍꺼풀 라인이 진해졌다? ‘최근 사진보니..’

    [종합] 윤아 성형설, 쌍꺼풀 라인이 진해졌다? ‘최근 사진보니..’

    소녀시대 윤아가 성형설에 휩싸였다. 2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윤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신동엽은 “어릴 때부터 연예계 활동을 했으니 예쁘다는 말 많이 들었을 것 같다. 그런 소리를 들어도 감흥이 없지 않냐”고 하자 윤아는 “아니다. 좋은 얘기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아직도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아는 방송이 나간 후 때아닌 ‘성형설’에 휩싸였다. 쌍꺼풀 라인이 진해지고 인상이 강해진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다. 또 일부 네티즌은 ‘뒤에 붉은 조명 탓’이라며 성형설을 두둔하고 있다. 윤아 측 역시 성형설에 입장을 내진 않고 있다. 한편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한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윤아는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씨프리아니(Cipriani)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의 Fall 2019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선보였다. 특히 돋보이는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윤아 “연예계 활동, 가장 의지되는 사람은..”

    윤아 “연예계 활동, 가장 의지되는 사람은..”

    ‘미우새’ 윤아가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소녀시대 윤아가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하하와의 동업과 관련해 절친한 변호사 형에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 모습을 본 MC 신동엽은 윤아에게 “연예계 생활하며 의지할 만한 선배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윤아는 “아무래도 회사 사람들인 것 같다”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식구들을 언급했다. 윤아는 “연습생 때부터 같이 연습 기간을 보내고, 데뷔하고 나서도 같이 방송 활동을 하니까 더 잘 챙겨준다. 슈퍼주니어, 동방신기, 보아언니 다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그 중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의지가 되는 선배냐고 묻자 윤아는 웃음을 터뜨렸다. 윤아는 이어 “멤버들이 많다 보니까 동료 또래 친구들을 더 많이 사귀어야지 그런 생각도 많이 안들었던 것 같다. 멤버들에게 가장 많이 의지했다. 같은 걸 느끼고 같은 걸 하니까. 밖에 나가도 진짜 우리 멤버 밖에 없는 것 같다는 말을 종종 한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사진=SBS ‘미우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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