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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혜진과 백허그 가능하냐” 질문에…‘절친’ 김재욱 대답

    “한혜진과 백허그 가능하냐” 질문에…‘절친’ 김재욱 대답

    배우 김재욱이 한혜진과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재욱이 스페셜 게스트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배우 김승수와 양정아는 오랜 이성 친구로서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즉석 사진을 찍으며 밀접 뽀뽀 포즈, 백허그 등을 서슴없이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서장훈이 “백허그는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하자 김재욱은 “저도 20년 넘은 여사친이 있다. 그 녀석과 스킨십은 헤드락 정도”라며 “진짜 친구다. 백허그는 좀”이라고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보통 생각하는 남사친, 여사친 느낌은 절대 아니다. 그 이상이다. 저도 백허그는 못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신동엽은 “김재욱과 굉장히 허물없이 친한 여사친이 한혜진이라더라”라고 전했고 서장훈은 “한혜진과 백허그 가능하냐”고 재차 질문했다. “일이면 가능하다”라고 답한 김재욱은 “(일이 아니라면) 뺨칠 거 같다”고 덧붙였다.
  • ‘신동엽 사회·이효리 축가·하지원 주례’…화제의 결혼식 주인공

    ‘신동엽 사회·이효리 축가·하지원 주례’…화제의 결혼식 주인공

    코미디언 정호철(36)·이혜지(31)가 톱스타들의 축하 속 9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번 결혼식은 정호철과 유튜브 채널 ‘짠한 형’을 통해 인연을 맺은 톱스타들이 사회, 주례, 축가 등을 맡아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짠한 형’을 함께 진행하는 신동엽은 사회를 본다. 또 배우 하지원이 주례를 맡는다. 하지원은 지난해 9월 공개된 ‘짠한 형’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갑작스럽게 주례를 보기로 한 약속을 지킨다. 하지원은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 나 같은 사람도 (주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기분 좋게 응했다. ‘짠한 형’에서 만난 또 다른 인연 이효리는 축가를 부른다. 이효리도 지난해 ‘짠한 형’에서 정호철의 결혼 소식을 듣고 “보컬 연습해서 축가를 불러주겠다”라고 했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짠한형’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정호철은 2015년 SBS 공채 15기로 데뷔해 ‘웃찾사’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동했으며, 지난해부터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짠한 형’에 MC로 출연하면서 예능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넓히는 중이다. 이혜지는 2014년 SBS 14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웃찾사’로 데뷔했다.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 ‘해지대지’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연출하고 있다. 현재 약 1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최양락 “신동엽 미워했던 선배들 연예계서 다 사라졌다”

    최양락 “신동엽 미워했던 선배들 연예계서 다 사라졌다”

    개그맨 최양락이 신동엽을 미워했던 선배들이 연예계에서 다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지난 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이 출연한 ‘제작진이 편집하다가 취했다는 그 회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봉원은 “난 옛날에 동엽이 생각하면, 신인 때 유명할까 말까 할 때 양락이 형이랑 셋이 잠실구장을 갔다. 야구장 기억나?”라는 물음에 신동엽은 “아 기억나지”라고 답했다. 이에 이봉원은 “물을 2리터짜리밖에 안 팔아서 그걸 하나 사서 갔는데 야구 보다가 힐끗 보니까 동엽이가 그걸 빨고 있더라. 그래서 내가 ‘다 처먹어라!’라고 했다”고 폭로했고, 신동엽은 “난 삼총사 의형제라고 생각하고 서로 입 대도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양락은 “난 사실 학교도 후배잖아. 동엽이가 서울예대 연극과 직속 후밴데, 한 번은 동문 중에 골프 좋아하는 사람들 골프 치자는 거야. 그래서 나는 골프 잘 치지도 못하는데도 하도 오라 그래서 그냥 갔다”고 입을 열었다. 최양락은 이어 “끝나고 난 다음 클럽하우스에 방 하나 빌려서 동문 회식을 하는 거야”라며 “나는 술을 안 먹고 있는데 동엽이가 ‘형 술 먹어’라고 하더라. 근데 거기가 여주였다고. 그래서 ‘술 안 돼’라고 했더니 ‘대리 부르면 되잖아. 내가 낼게! 형 내가 좋아하잖아. 오래간만에 술 좀 먹자’는 거야. 그래서 억지로 먹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최양락은 “그리고 ‘서울예대 골프 모임 좋은 시간 되셨냐? 그러면 지금부터 추첨하겠다. 일단 협찬해 준 동문 알려드리겠다. 아무개 동문이 노트북 컴퓨터를 해줬다. 아무개 동문이 모자를 해줬다. 신동엽 동문께서 최양락 동문의 대리비를...’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쪽팔리던지. 내가 대리를 잡아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그걸 촐싹 얘기해서 협찬 이렇게 된 거야”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최양락은 “아마 너 미워했던 선배들은 지금 거의 이 계통에 없을 걸? 다 사라졌지?”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근데 그때 미워했다기보다는 그 형들도 지금 생각하면 되게 어렸을 때고 그러니까 그냥 잠깐 좀 부럽기도 하고 질투가 나기도 하고 그런 건데”라고 선배들의 마음을 헤아렸다. 신동엽은 이어 “그때 형들이랑 같이 다니면서 나는 사석에서 쏙쏙 뽑아 먹었다. 너무 재밌어서 몇 시간 동안 형들 얘기만 듣는 거야. 얼마나 행복해”라고 당시를 추억했고, 최양락은 “진짜 좋은 선배 만나서”라고 으스대 웃음을 안겼다.
  • 황정음, ‘짠한형 신동엽’ 출격…이혼 얘기 꺼낼까

    황정음, ‘짠한형 신동엽’ 출격…이혼 얘기 꺼낼까

    이혼 소송 중인 배우 황정음이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다. 29일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황정음이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다. 구체적인 촬영 날짜와 공개 날짜는 공개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짠한형 신동엽’은 연예계 대표 주당인 신동엽이 매주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하는 취중진담 토크쇼다. 황정음이 ‘짠한형 신동엽’에서 이혼 관련 얘기를 언급할 지 주목된다. 황정음은 이영돈과 지난 2016년 2월 결혼했다. 이후 1년 6개월 만인 2017년 8월 첫아들을 얻으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20년 9월에는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는 사실이 갑작스럽게 알려지며 주위를 놀라게 했지만, 지난 2021년 7월 이혼 조정 중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이해하고 다시 부부의 연을 이어가기로 했다며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 2022년 3월에는 둘째 아들도 출산, 이들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그러나 지난 22일 소속사 와이원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많은 심사숙고 끝에 더 이상 혼인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결정을 하고 이혼 소송 진행 중”이라며 결혼 8년만에 파경을 맞았음을 알렸다.
  • 얼굴 가리고 정색…‘태도 논란’ 전종서 행동, 안타까운 이유 있었다

    얼굴 가리고 정색…‘태도 논란’ 전종서 행동, 안타까운 이유 있었다

    배우 전종서가 데뷔 초 논란이 됐던 태도 문제를 언급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신비한 에너지, 왜 이렇게 매력적이야? 전종서에 취할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동엽은 “사람들에게 전종서가 ‘굉장히 솔직하다’고 들었다. 멋있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예전에) ‘표정이 왜 저래?’라면서 잠깐 구설에 올랐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때가 (전종서) 아버지가 좀 편찮으실 때라고 들었다. 얼마나 힘들었는지 건너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전종서는 “아버지가 희귀병 진단을 받았을 때 데뷔하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도 한쪽은 썩어가는데 나는 잘 되는 걸 느꼈다. 각자만의 사정이 있는 거니까 오해가 있건 루머가 어떻건 해명할 필요가 없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나도 데뷔해서 잘 되고 있을 때 어머니가 암 선고를 받았다. 92년도에 받으시고 95년도에 돌아가셨다”고 공감했고, 전종서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은 같이 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전종서는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 작품은 그해 5월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 전종서는 당시 영화제 출국길, 인천국제공항에서 대기하고 있던 언론의 카메라를 피하고 불편해하는 표정을 지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6년 전 논란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전종서, ♥이충현 감독과 5년 열애 끝에 ‘기쁜 소식’ 전했다

    전종서, ♥이충현 감독과 5년 열애 끝에 ‘기쁜 소식’ 전했다

    배우 전종서가 남자친구인 이충현 감독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전종서는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혹시 남자친구 분이 여기 나오는 거 알고 있느냐”라며 전종서와 공개 열애 중인 이충현 감독을 언급했다. ‘짠한형’을 다 봤다고 밝힌 전종서는 “(남자친구도)알고 있다. 같이 (짠한형을)봤었다”라며 “술을 안 먹는데 어떻게 나가냐고 하더라”고 답했다. 술을 잘 못 마신다고 밝힌 전종서에게 신동엽은 “둘이 만나면 술을 안 하나?”라고 질문했다. 전종서는 “남자친구는 원래 돈가스 같은 거 먹더라도 맥주 정도 반주로 먹었다고 한다. 저 만나면서는 거의 술을 안 먹게 됐다”라고 밝혔다. ‘콜’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난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전종서는 “‘콜’이라는 작품이 끝나자마자 만났다. 크랭크업 한 날(2019년 4월 2일) 그냥 같이 걷고 싶다고 집 앞에 찾아왔었다. 그래서 정이 들었나보다, 마음을 열었었나보다 했는데 집에 안 가는 거다. 계속 걷다가 편의점에서 라면 좀 먹고 싶다고 하다가 그게 계속 반복이 되다가 만나게 됐다. 스멀스멀 그렇게 시작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초반 1년은 막 이렇게 이 사람을 사랑한다고 생각을 스스로 하지 않으면서 연애하듯이 만났던 것 같고 시간이 이제 지금쯤 오니까 좋아하는 이유들이 명확해지는 것 같다. 앞으로 어떨지에 대해 기대하고 싶은 사람? 이런 것은 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 이이경, 1억원 들여 ‘軍동기’ 도와줬다

    이이경, 1억원 들여 ‘軍동기’ 도와줬다

    배우 이이경의 역대급 미담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를 통해 ‘국민 나쁜놈’에 등극한 이이경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출연자들은 이이경이 등장하자 “나쁜 놈이다”, “찌질남의 최고봉이다”며 일침을 가해 이이경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이이경은 “요즘 마주치는 사람들의 90%는 어머님들과 같은 반응이다”고 밝혔다. 심지어 이이경을 마주친 이웃 주민은 예상치 못한 격한 말을 날려 이이경을 동공지진나게 했다는데, 과연 무슨 사연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이이경은 드라마 속 모습과 다른 반전 매력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신동엽은 이이경이 평소 주변 친구들을 잘 챙기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심지어 가정환경이 어려운 군대 동기를 위해 사비로 1억원을 지원해 치킨집까지 차려준 미담을 공개했다. 또 이이경은 “올겨울 한 번도 보일러를 틀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기업 임원 출신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특급 방법’으로 추운 겨울을 견딘 결과, 한 달 가스 요금비로 2만원만 낸 일화를 밝혔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모친은 “우리 아들은 짠돌이도 아니네”라며 이이경을 최고의 ‘짠돌이 미우새’로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 성시경 “19禁 ‘성인물’, 찍고 은퇴 생각도…부모님 안 봤으면”

    성시경 “19禁 ‘성인물’, 찍고 은퇴 생각도…부모님 안 봤으면”

    가수 성시경이 넷플릭스 19금 예능프로그램 ‘성+인물’ 관련 고충을 토로했다. 성시경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동엽과 ‘성+인물’ 네덜란드·독일 편을 찍기 위해 방문한 독일 베를린에서의 시간을 공개했다. 현지의 한 식당에서 성시경은 “‘성인물’ 유럽 편을 찍으러 왔다. 네덜란드를 거쳐 독일 베를린에 와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우리가 ‘성인물’ 찍으러 여기 와서 어떤 아이템을 찍었는지 얘기해주고 싶은데 얘기할 수 없다”며 조심스러워했다. 이에 성시경은 “난 사실 은퇴도 생각하고 있다”며 “먹는 거 하자니까 넷플릭스는 계속 야한 거 하자고 해서 미치겠네 진짜”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난 지금 되게 불안한 게 ‘나중에 방송으로 확인하세요!’라고 해야 하는데 그 말도 잘 못하겠다. 확인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우리 부모님도 ‘성인물’을 안 봤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 김정은, ‘초밀착 수트’ 입으려 6개월간 술 끊고 만든 몸매

    김정은, ‘초밀착 수트’ 입으려 6개월간 술 끊고 만든 몸매

    배우 김정은이 드라마 속 오토바이 수트와 관련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은은 화제가 됐던 ‘힘쎈여자 강남순’ 속 초밀착 수트핏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황금주 역을 맡았다. 황금주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데, 그 오토바이 수트를 드라마에서 입어서 저런 의상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 수트를 입으려면 술을 마실 수 없었다. 그래서 6개월 정도 술을 아예 입에 대지도 않았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돈의 힘이란 것이 정말 무서운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김정은은 “입금되면 다 해야 한다”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 조영남, 신동엽에 “이혼해 봐” 농담...막말 논란 재조명

    조영남, 신동엽에 “이혼해 봐” 농담...막말 논란 재조명

    가수 조영남이 개그맨 신동엽에 “이혼을 해보라”고 농담을 건넸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은 가수 조영남 편으로 꾸며졌다. 주인공 조영남은 자신의 노래 ‘사랑 없인 못 살아요’를 들으며 자신의 상황을 빗대어 웃음을 주려고 했다. 가수 디셈버 멤버 디케이가 조영남의 ‘사랑 없인 못 살아요’(1988)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불렀다. 조영남은 디케이의 가창력을 칭찬하며 “제가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사람들이 ‘너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 ‘넌 사랑에 실패했고 두 번씩이나 이혼했다’고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영남은 “저는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내가 사랑에 오버했구나 싶다. 이 노래를 부를 자격이 없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계적 배우 윤여정과 이혼했다. 이에 신동엽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혼을 할 수도 있다”고 말하자 조영남은 “지금 (결혼 생활) 몇 년째예요? 나는 13년까지 살았다. (신)동엽 씨도 이혼해 봐”라고 응수했다. 당황한 신동엽은 “저요? 저는 결혼한 지 17년이 됐다.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다”라며 “멀쩡하게 잘 사는 후배한테 이혼을 해보라니요”라고 웃으며 대꾸했다. 그러면서도 “조금 힘들 때마다 선배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절대로 이혼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겠다. 더욱더 행복하게 살겠다”고 강조했다. 조영남의 막말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회장님네 사람들’에서 27세 연하 조하나한테 “하나한테 내 얘기 좀 잘 해줘”, “네가 판단해. 성실한 청년이냐, 돈 많은데 일찍 죽는 남자냐” 등 발언을 해 비난을 샀다. 윤여정이 2021년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받자 그는 “바람피운 남자에 대한 최고의 복수”라며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기도 했다. 당시 조영남은 “평범하게 축하한다고 하면 나답지 않다”면서 “왜 나에게 전화했는지 알 거 아니냐. 바람피운 나를 향한 최고의 복수를 당한 느낌이었다. 나도 쫓겨나서 화가로 성공했고 윤여정도 이혼 후 더 애써서 스타로 성공했다”라고 말을 덧붙였지만 대중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그는 과거 가수 송창식에 주먹질한 일화를 자랑처럼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걔(송창식)가 하는 말이 거짓말인 것 같은 거야. 그땐 초콜릿 한 알도 귀했던 시절이야. 그때 우리끼리 먹다가 몇 알을 줬는데 ‘안 먹어. 집에 가면 많아’라고 하더라. 이 새끼 폼이 상거지잖아”라며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참을 수 없다고 전했다.
  • “그 친구 괜찮더라, 데려와”…‘결별’ 안보현이 할머니에게 들은 말

    “그 친구 괜찮더라, 데려와”…‘결별’ 안보현이 할머니에게 들은 말

    배우 안보현이 쉬지 않고 작품을 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재벌X형사’에 출연 중인 배우 안보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안보현이 작품을 쉬지 않고 일하는 이유가 할머니라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안보현은 “요즘 OTT가 많이 생기지 않았나. 할머니가 가입해서 보시기 힘드시다 보니 제가 OTT를 해 1년 동안 TV에 안 나오면 할머니가 굶어 죽는 줄 아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그런 할머니를 위한 효도법은 일일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라며 “작품에서 다치면 걱정하시기도 하시냐”고 물었다. 안보현은 “교통사고 나는 장면 때 전화가 온 적도 있다. 생방송이라고 생각하셨다. 악역을 ‘이태원 클라쓰’ 때 했는데 아버지에게 맞는 장면에 진짜 가슴 아파하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드라마를 했었는데 애정신을 할머니가 처음 보셨다. 부끄러우셨는지 (상대 배우에 대해) ‘참 괜찮더라, 그 친구’라고 하시길래 할머니가 정말 진짜로 알고 계시는구나”라며 “‘회는 좋아하시냐’고 부산 데려오라고도 했다. 되게 순수하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 ‘전 연인’ 신동엽·이소라 또 만난다…이번엔 ‘SNL 시즌5’

    ‘전 연인’ 신동엽·이소라 또 만난다…이번엔 ‘SNL 시즌5’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가 시즌5의 첫 공개일을 확정했다. ‘SNL 코리아’ 시즌5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소년시대’로 ‘병태앓이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임시완을 시작으로, 최근 신동엽과 유튜브에 출연해 폭발적 반응을 일으킨 모델 이소라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최고의 스타들이 그 어느 시즌보다 더욱 신선하고 파격적인 재미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시즌은 역대급 신입 Z세대 크루들의 투입으로 한층 더 단단해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신입 크루들과 기존 크루들의 새로운 조합으로 이전보다 더 파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통해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SNL 코리아’의 대표 크루 안영미가 합류해 독보적이고 수위 높은 19금 코미디를 예고했다. 지난 두 시즌만에 이른바 ‘킹받는’ MZ 캐릭터로 ‘SNL 코리아’의 핵심 멤버로 자리 잡은 김아영의 새로운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맏형 신동엽부터 막내 윤가이까지 기존 크루들이 더욱 신선하고 새로운 연기를 통해 또 한 번 ‘SNL 코리아’의 재미를 책임진다.
  • 배우 이지아, 안타까운 사연 전해졌다

    배우 이지아, 안타까운 사연 전해졌다

    배우 이지아가 격한 감정씬 이후 혼술을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지아 강기영 EP.25 오빠. 만취 봉우리에서 먼저 기다릴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아와 강기영에게 “개인적인 궁금증인데 일을 할 때도 매일 촬영이 아니면 중간에 잠깐 나를 위해서 좀 술을 마실 때가 있을 것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이지아는 “술이 필요한 날이 있다. 그런 촬영, 감정씬을 찍었다던지, 좀 감정이 힘들 때가 있다. 그러면 집에 가서 혼술을 하는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나는 예전에 이 남자한테도 상처 받고, 저 남자한테도 상처 받은 역할을 하는 배우랑 프로그램을 같이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예전에는 그게 뭐 역할이고 끝나면 ‘수고하셨습니다’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럴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이건 내 개인적인 궁금증이다”라고 재차 질문했다. 이에 이지아는 “나는 컷하면 (몰입을 위해) 돌아간다. 돌아가는데 그게 꼭 캐릭터에 너무 젖어 들어서보다 그냥 나의 하루가 그 씬을 찍으면서 너무 힘들었건 아니면 그 씬을 찍으면서 과거의 어떤 부분이 생각났건, 그런 것들 때문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생각날 때가 있다. 그래서 새벽 5시까지 촬영을 하고. 아직도 그날이 생각난다. 정말 엉엉 울고 촬영을 하고 눈이 팅팅 부어서 갔는데 집에 도착하니까 아침 7시더라. 너무 피곤한데 술을 마셔야겠더라. 그래서 술을 마시고 잤다”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사라킴’(이지아)와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의 정의 구현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 이런 모습 처음… 술 취한 이지아, 신동엽 앞 ‘이 행동’

    이런 모습 처음… 술 취한 이지아, 신동엽 앞 ‘이 행동’

    배우 이지아가 술에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 이지아와 강기영의 출연이 예고됐다. 신동엽은 이지아와 강기영을 보고 “난 너희가 너무 좋다”라며 환하게 웃었고, 이지아와 강기영은 신동엽의 이야기에 미소를 보였다. 신동엽은 “카메라 치워라. 진정성이 왜곡된다”라고 말했고, 강기영 역시 “다 퇴근해라”라며 제작진에게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촬영이 끝나고 2차로 자리를 옮긴 이지아는 “여기에도 카메라가 있네. 여기까지 따라 온 거냐. 술 안 마시는 사람은 가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는 ‘쥐도 새도 모르게 이혼시켜 드립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사라킴(이지아)과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의 겁대가리 없는 정의구현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다.
  • 김지훈 “前썸녀와 일터에서 만나면 반가워” 깜짝 고백…누구길래

    김지훈 “前썸녀와 일터에서 만나면 반가워” 깜짝 고백…누구길래

    배우 김지훈이 전 연인을 일터에서 만나면 반가운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지훈 EP.23 열정빌런 이재, 곧 죽습니다 (취해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지훈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술을 잘 못 마신다는 김지훈에 “예전에 여자친구 만났을 때 술을 못 마셔서 서운해한 여자친구 없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훈은 “만났던 여자친구들이 다 저랑 비슷한 주량이거나, 즐기는 사람이 없었다”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후딱 취해서 지금 있는 여자친구한테 영상 편지했으면 좋겠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술자리가 무르익자 신동엽은 “옛날에 짧게 만난 썸녀와 일터에서 마주치면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훈은 “전 되게 반갑다. 사귀든 썸을 타든 서로 좋은 마음으로 마무리를 계속해 왔던 것 같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래서 그 친구를 언제 어디서 만나도 불편해하고 피하기보단 서로 ‘열심히 하자’고 응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작품 할 때마다 반갑겠네. 반가움 투성이다”라며 김지훈을 놀렸다.
  • 하지원 “마지막 연애 6년 전… 엄마는 강동원 제일 좋아했다”

    하지원 “마지막 연애 6년 전… 엄마는 강동원 제일 좋아했다”

    배우 하지원이 연애를 한 지 오래됐다며 평상시 외로움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원은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서장훈이 과거 작품 이야기를 꺼내며 “‘하지원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은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드라마 촬영하다 (상대가) 맨날 죽으면 몰입이 어렵지 않냐”고 묻자 하지원은 “되게 힘들다. 저는 연기할 때 그 역할에 사는 것처럼 몰입하는 편”이라고 수긍했다. 하지원은 “‘다모’도 제가 작품에서 깊은 사랑을 한 것 같다”면서 “어찌 보면 죽음을 맞이한다는 건 더 이상 사랑할 수가 없는 것이지 않나. 그렇게 작품에서 사랑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평상시에 외롭지 않다”고 말했다. 신동엽이 “마지막 연애는 언제였냐”고 묻자 하지원은 “5~6년 전”이라며 “연기에 에너지를 다 쏟아 작품 끝나면 쉬어야 한다”고 답했다. “그동안 함께했던 상대 배우들 중 어머니가 가장 좋아했던 배우는 누구냐”는 질문에 하지원은 강동원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오래전에 저희 집에 지인들이 와서 와인파티를 한 적이 있다”며 “그중에 강동원씨가 계셨다. 당시 제가 10층에 살고 한 건물에 어머니가 4층에 사셔서 왔다 갔다 하시면서 봐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씨가 뒤늦게 오셨는데 엄마가 내려가시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계셨다. 그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엄마가 멋있는 강동원씨를 보고 심쿵 하셨다고 하시더라”면서 “저한테 다른 얘기는 안 하셨는데 그 얘기는 하셨다. 검은색 롱 코트를 입고 왔는데 얼마나 멋있었겠나”라고 덧붙였다.
  • 탁재훈, 이상민에 옛 연인 이혜영 유튜브 추천… 신동엽·이소라 언급

    탁재훈, 이상민에 옛 연인 이혜영 유튜브 추천… 신동엽·이소라 언급

    탁재훈이 신동엽, 이소라를 언급하며 이상민에게 이혜영 유튜브 출연을 권했다. 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상민에게 과거 연인인 이혜영을 언급하는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은 영화 ‘서울의 봄’ 흥행을 전하며 배우 황정민과의 촬영을 제안했다. 이에 탁재훈이 요즘 배우들은 다 유튜브에 나간다며 이상민에게 “넌 왜 ‘꽃밭병동’ 안나가냐”고 말했다. ‘꽃밭병동’은 이혜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탁재훈이 “이소라와 신동엽도 유튜브에서 만나지 않았냐”는 말에 이상민은 발끈하면서도 당황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소라, 신동엽은 과거 공개열애를 했다가 헤어진 후 최근 이소라의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 나와 진솔한 대화를 나눠 화제가 됐다.
  • 한혜진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전현무 ‘환승연애’ 심경

    한혜진 “별로 만나고 싶지 않다”…전현무 ‘환승연애’ 심경

    모델 한혜진이 전 연인과 재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한혜진은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최근 소라 언니 유튜브 채널에 나가신 걸 봤다. 그날 처음 두 분이 만나신 거냐”고 물었다. 한혜진, 전현무는 각각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환승연애’ 출연에 관심을 내비쳤기에 두 사람이 제2의 신동엽, 이소라가 될지 관심이 모아졌다. 신동엽은 “처음이다. 23년 만에. 지나가다가 지인 결혼식장에서 스친 적은 있다”고 답했다. 한혜진은 “진짜 솔직하게 어떤 기분이었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남녀의 어떤 애틋함 이런 느낌보단 그냥 되게 신기했다. 23년 만에 만나는 것 자체가 신기했고, 거기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도. 정답은 없다. 경우의 수가 무한대니까. 당황하기도 하고 긴장도 되지만 아닌 척할 필요도 없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20대 때 만났던 누군가 있을 것 아니냐. 만약 몇 년 후에 다시 만나게 되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별로 만나고 싶진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첫 남친과 연애를 7년 했다. 지금 그 오빠가 40대 중반일 거다. 그때의 그 모습으로 있어 주길 바란다. 지금의 저는 너무 세상의 때가 많이 묻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또 신동엽은 “그분이 훨씬 더 묻었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근데 그 오빠가 정말 순수했다. 저 같지 않았다. 지금은 애 낳고 잘산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 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공개한 후…“중년부부 무단침입”

    한혜진 ‘500평 홍천 별장’ 공개한 후…“중년부부 무단침입”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사생활 피해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한혜진 EP.22 그녀의 은밀한 사생활(?), 그 남자가 누구냐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한혜진은 “(홍천) 집에 혼자 있는데 방에서 나와서 거실 쪽으로 걸어보니 마당에 어떤 중년 내외분이 차를 마시고 사진을 찍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심지어 본인들의 승용차를 마당 한 가운데에 주차를 해놨었다. 그때 ‘올 게 왔다’ 싶었다. 그리고 중년 부부에게 ‘어떻게 오셨어요?’라고 물었더니 유튜브와 TV를 보고 찾아왔다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죄송하지만 개인 사유지라 들어오시면 안된다고 나가달라’고 정중하게 부탁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니 계곡 쪽으로 나가시더라. 그래서 나가달라고 거듭 당부했다”면서 주변 사람들이 별장을 보고 걱정했던 부분을 직접 겪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엄마가 누가 찾아와도 모질게 하지 말라고 하셨다”라고 하자 신동엽은 “나중에 날 좋아지면 100명 정도가 찾아올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트로트 김다현 “너무 상처받았다” 오열…14살에게 무슨 일이

    트로트 김다현 “너무 상처받았다” 오열…14살에게 무슨 일이

    트로트 가수 김다현(14)이 또 대성통곡한다. 9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에서는 막내 김다현이 2라운드 단독 솔로 무대에서 또다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눈물을 터뜨려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앞서 지난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 김다현은 김양에게 완패했다. 목감기에 걸린 상태로 무대를 소화한 김다현은 “관록과 연륜이 부족하다”는 혹평을 듣고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이날 김다현은 무대를 끝마친 후 쏟아지는 심사평에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듯 “너무 상처받았다”며 무대를 등진 채 또다시 눈물을 쏟아낸다. 김다현의 눈물에 다른 출연진들 모두 눈물을 터트린 가운데 신동엽은 “더 이상 상처 주지 않겠다”며 수습에 나선다. 이에 김다현은 “요즘 울음이 안 참아진다. 사춘기인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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