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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공관위원장, 홍준표·김태호에 “내일까지 답 달라”

    한국당 공관위원장, 홍준표·김태호에 “내일까지 답 달라”

    김형오 “일정상 이 문제에만 몰입할 순 없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0일 제7차 회의를 열었지만 ‘대표급 주자’로 꼽히는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 등의 출마지에 대한 결론을 못 냈다. 김형호 공관위원장은 이날 “늦어도 내일까지는 답변을 해오리라 기대하고 있다”면서 “여러 일정상 이 문제에만 논의를 몰입할 순 없기 때문에 일단 내일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전날 경남을 방문해 홍 전 대표와 김 전 지사가 수도권 격전지에 출마할 것을 부탁했지만, 이들은 ‘고향출마’ 의사를 고수하고 있다. 반면 ‘험지출마’를 선언한 김병준 전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서는 “종로든 어디든 당이 원한다면 내가 몸을 던지겠노라 하는 결의를 분명히 밝히는 대표급 인사로서는 사실상 유일한 분”이라면서 “당을 위해 격전지를 가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공관위는 이날 회의에서 공천 신청자 추가 공모, 1차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면접 심사 일정 등을 의결했다. 김 위원장은 “통합신당까지 염두에 두고 추가 공모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황교안 “유승민 소신 적극 환영…정의로운 승리 이뤄낼 것”

    황교안 “유승민 소신 적극 환영…정의로운 승리 이뤄낼 것”

    “정당 간 협의도 조속히 마무리하겠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0일 “어제 새로운보수당 유승민 보수재건위원장이 합당과 총선 불출마에 대한 소신 있는 입장을 밝혔다. 자유민주 세력의 대통합을 추진하는 한국당은 적극 환영하는 바”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하며 보수 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신당준비위를 통해 추진하고 있지만 조속한 시일 내에 정당 간 협의도 마무리하도록 하겠다. 통합신당준비위에서 최종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황 대표는 자신의 종로 출마에 대해 “청년 황교안의 순수한 열망이 오늘 황교안의 절박함을 만나서 정권심판 경제심판의 의지를 다졌다”라고 했다. 그는 또 “친문 기득권 세력이 노골적으로 우리의 도전을 깎아내리고 통합을 비아냥대고 있다. 혁신과 통합의 위력을 잘 알기 때문”이라면서 “총선 패배와 함께 민심의 재판이 시작될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발버둥 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우리의 승리는 시대의 명령”이라면서 “반드시 아름답고 정의로운 승리를 이뤄낼 것이다. 더 강한 혁신, 더 큰 통합으로 자유민주 시민께 희망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인사] 서울시교육청,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시교육청(초등), 인천시교육청

    ■ 서울시교육청 ◇ 유치원 원장·원감 인사 <원감에서 원장 승진> △ 위례별유 곽은숙 △ 방학유 권수경 △ 마들유 김미숙 △ 북한산유 성구진 △ 장충유 이선미 △ 남현유 이은경 △ 수락산유 이정희 △ 하늘숲유 전월순 △ 산울림유 최혜원 <공모원장 임용> △ 연지유 강효정 △ 역촌유 박영주 <원장 중임·전보> △ 어진유 이선경 △ 강솔유 김광미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원장 전직> △ 솔가람유 권미애 △ 노일유 황지현 <교사에서 원감 승진> △ 남부교육지원청 국영란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옥 △ 북부교육지원청 김세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진아 △ 북부교육지원청 김향연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현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혜정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문성숙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은하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은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상정진 △ 북부교육지원청 안선희(경수병유) △ 북부교육지원청 안선희(동명병유) △ 동부교육지원청 연현정 △ 서부교육지원청 이공주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명란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은정 △ 서부교육지원청 이혜경 △ 동부교육지원청 이희정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임희경 △ 서부교육지원청 장갑희 △ 북부교육지원청 장정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전지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최희정 <원감 청 간 전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현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은경 ◇ 유아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전직> △ 서울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과 장학관 오경미 <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유아교육진흥원장 강경숙 △ 유아교육진흥원 기획연구과장 백정희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 유아교육진흥원 박선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정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혜정 ◇ 초등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감에서 교장 승진> △ 염경초 권용경 △ 문창초 김광옥 △ 신곡초 김기순 △ 대조초 김명순 △ 광희초 김문숙 △ 강서초 김미영 △ 장위초 김옥령 △ 지향초 김은주 △ 인왕초 김정혜 △ 등촌초 김종금 △ 양목초 김현숙 △ 공연초 김혜정 △ 상봉초 나철영 △ 망우초 박소용 △ 양화초 안말례 △ 위례별초 안정미 △ 진관초 엄계영 △ 금화초 엄수경 △ 윤중초 오문환 △ 신은초 유미영 △ 전곡초 이규상 △ 계상초 이규직 △ 용두초 이연숙 △ 면중초 이은영 △ 선곡초 정경숙 △ 당산초 정혜경 △ 신강초 정화희 △ 장월초 조명옥 △ 영등포초 허혜련 △ 삼광초 황우열 <공모교장 임용> △ 동구로초 김웅현 △ 삼전초 김태인 △ 두산초 문병화 △ 사근초 문성현 △ 신사초 이주희 △ 유현초 임수경 △ 동작초 정정남 △ 묵현초 한권출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 광진초 김인선 △ 동신초 김진화 △ 마장초 장언경 <교장 중임·전보·유예> △ 공진초 고관희 △ 신화초 김선희 △ 장충초 김순희 △ 여의도초 김인자 △ 학동초 김향연 △ 독립문초 나수연 △ 양재초 박승란 △ 논현초 박은미 △ 수락초 박재희 △ 원명초 유정원 △ 강동초 윤경동 △ 발산초 이봉학 △ 역삼초 이정옥 △ 경동초 이중렬 △ 영도초 이희숙 △ 도성초 임인숙 △ 증산초 조현희 △ 신도초 진경자 △ 석계초 최미묘 △ 구암초 하순옥 △ 대림초 한철수 △ 방산초 강혜숙 △ 삼선초 김영애 △ 매헌초 이인순 △ 서정초 허혜정 △ 고현초 최숙자 △ 공항초 권기옥 △ 신내초 김경희 △ 상수초 김도연 △ 명원초 문교민 △ 길동초 박찬미 △ 신길초 윤경혜 △ 도곡초 윤미희 △ 옥정초 이근실 △ 홍릉초 채정옥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 신현초 김홍미 △ 구로초 박혜경 △ 잠동초 백미향 △ 한산초 심금순 △ 염리초 정순자 △ 창천초 조현석 △ 연가초 김은정 △ 목원초 김종범 △ 성원초 김종숙 △ 수송초 김희영 △ 누원초 민태일 △ 동명초 이강순 <교사에서 교감 승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공순희 △ 남부교육지원청 김명욱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미라 △ 동부교육지원청 김미란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용국 △ 남부교육지원청 김종현 △ 서부교육지원청 김진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현철 △ 서부교육지원청 김혜정 △ 남부교육지원청 노진우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문영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명희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인숙 △ 남부교육지원청 박진성 △ 서부교육지원청 신미경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준섭 △ 중부교육지원청 엄종진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연태협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이화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오정옥 △ 서부교육지원청 이경희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계숙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근자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묘복 △ 서부교육지원청 이미경 △ 중부교육지원청 이미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이보연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이상분 △ 남부교육지원청 이성종 △ 중부교육지원청 이혜경(학동초)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혜경(금동초)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혜금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임영선 △ 동부교육지원청 정성모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희숙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조성복 △ 남부교육지원청 조정근 △ 남부교육지원청 최명숙 △ 동부교육지원청 최장선 △ 서부교육지원청 최종숙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한승환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홍은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서부교육지원청 권희은 △ 서부교육지원청 김영진 △ 동부교육지원청 손윤득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정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장석원 △ 서부교육지원청 정재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천연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미연 △ 남부교육지원청 조영숙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선혜 <교감 청 간 전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준호 △ 북부교육지원청 유연희 △ 동부교육지원청 이은미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황혜정 ◇ 초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민계홍 △ 초등교육과장 최규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함혜성 △ 학생교육원 대천임해교육원분원장 라민호 <교육전문직원(관급) 전보>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평화·세계시민·다문화교육 장학관 한미라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창의·예술·교육기부 장학관 정선숙 △ 서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김명희 △ 서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송현숙 △ 북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이의란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선희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김장균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안광용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동부교육지원청 라향숙 △ 서부교육지원청 한동기 △ 중부교육지원청 이영관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고연숙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방일순 △ 교육연수원 김미경 △ 남부교육지원청 김정미 △ 중부교육지원청 류승연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찬경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강미 △ 중부교육지원청 이성주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현심 △ 동부교육지원청 임순자 △ 교육연수원 조선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지청숙 △ 북부교육지원청 황은영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재성 △ 교육연수원 강인경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고민석 △ 과학전시관 김민회 △ 중부교육지원청 김혜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류경석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해연 △ 초등교육과 배성호 △ 진로직업교육과 백현숙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신진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상표 △ 교육연구정보원 오선미 △ 교육혁신과 위주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유태호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윤선자 △ 동부교육지원청 이미현 △ 정책·안전기획관 이숙매 △ 남부교육지원청 이진우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태동 △ 교육연구정보원 정선일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정성준 △ 초등교육과 정은선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정희진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최영태 ◇ 중등 교장·교감 인사   <공모교장에서 교장> △ 상경중 노유경 △ 아현산정 신상열 △ 성서중 이영아 △ 휘봉고 이재억 △ 양재고 임규형 <교감에서 교장으로 승진> △ 염경중 강병호 △ 윤중중 강은숙 △ 마곡하늬중 강진자 △ 시흥중 김돈희 △ 대림중 김시영 △ 세일중 김영선 △ 개운중 김원겸 △ 신반포중 김진옥 △ 신암중 김춘자 △ 강북중 김팔성 △ 수서중 남신 △ 거원중 박해화 △ 천일중 배필수 △ 백운중 변원목 △ 창일중 여성림 △ 경수중 유강우 △ 수유중 윤석구 △ 노곡중 윤형택 △ 방화중 이경현 △ 신수중 이성호 △ 광양중 이재우 △ 문정중 이준임 △ 항동중 이한구 △ 인헌중 임경수 △ 화계중 임영은 △ 북악중 조상주 △ 성수중 조성욱 △ 방배중 조향제 △ 송정중 최희경 △ 수명중 하광열 <공모교장> △ 서울로봇고 강상욱 △ 미양고 김영현 △ 신림중 김현태 △ 서울과학고 오성환 △ 효문고 이시우 <교장 중임> △ 대명중 김정화 △ 용산중 김해숙 △ 서울국제고 류성남 △ 영원중 박상태 △ 신목고 서종일 △ 선유고 유경식 △ 강서공업고 이주암 △ 은평문예정 임성빈 △ 수명고 임승호 △ 중암중 정선영 △ 염창중 최수일 △ 불암고 한홍열 △ 경인고 황원기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 가재울중 강흥권 △ 월촌중 고광석 △ 광희중 김진효 △ 양진중 김해경 △ 서울방송고 신창진 △ 자양고 이상수 <교장 전보> △ 청운중 김옥남 △ 휘경공업고 류현호 △ 상계고 민병인 △ 명일여고 이점순 △ 서초문예정 이춘근 △ 영신고 장상술 △ 은평고 차혁성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 남부교육지원청 고정민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권소림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권충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동근 △ 경기고 김병인 △ 서부교육지원청 김상돈 △ 금천문예정 김억경 △ 서울공고 김영권 △ 남부교육지원청 김영임 △ 남부교육지원청 김원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호실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문용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재선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송원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신귀항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신영순 △ 남부교육지원청 양선직 △ 북부교육지원청 오묘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윤여한 △ 북부교육지원청 이상윤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원흥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정환 △ 동부교육지원청 이형엽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화진 △ 북부교육지원청 임귀선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임래묵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관용 △ 남부교육지원청 조민수 △ 북부교육지원청 조인숙 △ 동부교육지원청 천명희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승열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최현주 △ 북부교육지원청 현종호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홍선규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 노원고 김나영 △ 서울고 김양수 △ 남부교육지원청 김영복 △ 서부교육지원청 김찬우 △ 선사고 김해용△ 청량고 박정주 △ 대영고 배병일 △ 중부교육지원청 성은정 △ 선유고 손의성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현주 △ 고척고 오준식 △ 중부교육지원청 이명숙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미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세호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훈정 △ 양재고 조영순 △ 아현산정 주기녀 △ 효문고 한혜숙 <교감전보·전보유예>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강구정 △ 수명고 강동숙 △ 서부교육지원청 권혜순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경희 △ 누원고 김기수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김미혜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용완 △ 경동고 김재명 △ 신도림고 김정열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노영준 △ 서부교육지원청 박상복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성규 △ 경기기계공고 박윤철 △ 중화고 박정욱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박종찬 △ 진관고 박치동 △ 남부교육지원청 배종규 △ 서부교육지원청 신만섭 △ 성동고 신무선 △ 서울공고 안영호 △ 종로산정 안재완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원유미 △ 동부교육지원청 유정호 △ 남부교육지원청 이동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임지영 △ 북부교육지원청 정영옥 △ 서부교육지원청 한수찬 ◇ 중등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조호규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영철 △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 윤여복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용호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건재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복영 △ 학생교육원 교육기획운영부장 방승호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으로 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성평등 김종미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채영이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강순원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동회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홍난희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권오순 △ 동부교육지원청 김광용 △ 서부교육지원청 김민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김민성 △ 남부교육지원청 김완종 △ 서부교육지원청 김정연 △ 교육연구정보원 박정원 △ 동부교육지원청 박현주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변혜원 △ 동부교육지원청 송치순 △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오승한 △ 북부교육지원청 윤원정 △ 남부교육지원청 이범석 △ 교육연수원 이성재 △ 교육연수원 이수정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영희 △ 북부교육지원청 이지현 △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진수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치형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정승호 △ 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성호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강현희 △ 참여협력담당관 고민순 △ 중등교육과 김경미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김광용 △ 서부교육지원청 김명규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김병호 △ 학생체육관 김보라 △ 중등교육과 김승희 △ 중등교육과 김유미 △ 중등교육과 김은주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김종우 △ 교육혁신과 노원경 △ 진로직업교육과 도귀연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박기성 △ 교육연구정보원 박선희 △ 체육건강문화예술과 박연주 △ 감사관 박은경 △ 교육혁신과 백경화 △ 교육혁신과 복대원 △ 중등교육과 신지영 △ 서부교육지원청 유세진 △ 정책안전기획관 윤상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이봉용 △ 중부교육지원청 이원렬 △ 대변인 이은영 △ 중등교육과 이은영 △ 교육연구정보원 이재중 △ 총무과 이지영 △ 강남서초교육지원청 정나미 △ 진로직업교육과 조경숙 △ 진로직업교육과 조유현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풍구 △ 교육혁신과 조현종 △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최정윤 △ 과학전시관 한승희 △ 중등교육과 한정현 <교육부에서 전입> △ 잠실고 오승걸 ◇ 특수학교 교장·교감 인사 <교장 중임·유예> △ 서울정문학교 김현진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 전직> △ 서울서진학교 홍용희 <교사에서 교감 승진> △ 서울서진학교 심윤서 △ 서울정진학교 정미경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 서울정진학교 박진 ◇ 특수 교육전문직원 인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특수교육지원센터 장학관 전상희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 동부교육지원청 임효선 ■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승진 △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임성찬 ■ 대구시교육청(초등) ◇ 교장(원장) [승진] △ 대천초 권은숙 △ 대산초 김경란 △ 서동초 김미영 △ 경진초 김봉희 △ 칠곡초 김세환 △ 구지초 김주경 △ 관남초 김지태 △ 봉덕초 류명순 △ 침산초 박명희 △ 비산초 박영순 △ 해안초 박정식 △ 범물초 배득순 △ 남명초 손정화 △ 달산초 송경애 △ 달성초 이종숙 △ 성북초 이현주 △ 대봉초 전경희 △ 사수초 조광미 △ 태전초 황덕근 △ 중앙초 김송욱 △ 태암초 박화자 △ 도림초 배은희 △ 동덕초 윤정희 △ 성동초 천민필 [중임] △ 세천유 김월계 △ 신천가온유 김일욱 △ 자연누리유 김정희 △ 황금유 박명숙 △ 삼영유 윤덕희 △ 월배유 이덕주 △ 남양학교 이숙희 △ 동산초 김경옥 △ 만촌초 김미숙 △ 화동초 김숙자 △ 동신초 김영옥 △ 사월초 김은희 △ 매호초 김일 △ 월배초 김지숙 △ 덕성초 노미란 △ 한샘초 반해정 △ 함지초 이성태 △ 장산초 이인숙 △ 송일초 이준호 △ 율원초 임현혜 △ 대진초 장명순 △ 경운초 최순희 △ 칠성초 황경숙 [전보] △ 대명초 권미숙 △ 세현초 김승회 △ 죽곡초 김위향 △ 고산초 김정희 △ 포산초 김정희 △ 이곡초 김주석 △ 지산초 김태선 △ 관음초 김한식 △ 화원초 김훈술 △ 신월초 김희자 △ 대남초 류춘원 △ 성곡초 박성호 △ 죽전초 배이화 △ 용천초 빈중섭 △ 명곡초 송창익 △ 동평초 신명숙 △ 한솔초 오순화 △ 대서초 이동화 △ 남부초 이임락 △ 남산초 장영숙 △ 범일초 정미희 △ 월촌초 조경희 △ 동촌초 지승욱 △ 복명초 채정순 △ 용지초 천민해 △ 노전초 최성기 [전직] △ 숙천초 윤여선 △ 들안길초 이윤옥 △ 남동초 임춘우 △ 한실초 정병원 △ 학남초 허미정 [초빙] △ 남대구초 구영미 ◇ 교감(원감) [승진] △ 동문초 고경임 △ 서촌초 두선미 △ 중앙초 박지윤 △ 황금초 여상한 △ 성동초 유명희 △ 입석초 장은숙 △ 새론초 조정숙 △ 송정초 지명주 △ 비봉초 김철완 △ 북비산초 노인순 △ 중리초 문성순 △ 북부초 배영희 △ 북대구초 이경미 △ 침산초 이순식 △ 삼영초 이주형 △ 태전초 이채윤 △ 영선초 강경택 △ 월암초 남윤모 △ 성서초 박남순 △ 본리초 박진아 △ 신월초 박해영 △ 봉덕초 신영주 △ 세천초 신미경 △ 비슬초 한미영 [전보] △ 세천유 박경화 △ 한실초병설유 서순남 △ 대실유 채정화 △ 비슬유 황은숙 △ 만촌초 강혜경 △ 해서초 공영순 △ 들안길초 권금자 △ 매동초 김명희 △ 명덕초 김미경 △ 봉무초 김미향 △ 용지초 김승남 △ 동촌초 김은정 △ 효동초 김태희 △ 동일초 백면희 △ 사월초 변순덕 △ 범어초 송의연 △ 청림초 이상기 △ 동산초 이양희 △ 신천초 정경숙 △ 동신초 채태희 △ 동도초 한찬 △ 성북초 권오걸 △ 비산초 김성옥 △ 경운초 김영자 △ 칠성초 이용락 △ 달산초 장순희 △ 인지초 정영미 △ 칠곡초 정윤희 △ 강북초 최영란 △ 관남초 최영분 △ 태암초 홍선주 △ 대곡초 김경수 △ 대봉초 김명선 △ 와룡초 김성자 △ 노전초 김은희 △ 신당초 김진성 △ 상인초 김찬수 △ 장기초 박미애 △ 송현초 백승옥 △ 한실초 이보경 △ 신서초 이수환 △ 남덕초 이영숙 △ 용산초 이윤창 △ 성곡초 임휘성 △ 남명초 전혁진 △ 대서초 최명숙 △ 논공초 김만도 △ 구지초 김미영 △ 천내초 김미정 △ 북동초 김애경 △ 가창초 김영희 △ 화남초 김은영 △ 강림초 김희정 △ 동곡초 백종숙 △ 금포초 이숙홍 △ 효신초 차수선 △ 대남초 김금연 △ 장산초 반홍자 △ 대명초 안상한 △ 반송초 여균 [전직] △ 자연누리유 이세희 △ 경동초 정미현 △ 숙천초 황재연 △ 학남초 민병조 △ 평리초 이재훈 △ 죽전초 백광순 ◇ 교육전문직 [승진] ▷ 부장에서 원장 △ 교육연수원 원장 김승한 ▷ 장학사에서 장학관 △ 생활문화과 김은옥 [전보] ▷ 장학관 △ 초등교육과 이해연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철구 ▷ 장학사 △ 유아특수교육과 최윤정 구영주 △ 융합인재과 권순우 △ 초등교육과 김상은 박지현 우경수 △ 생활문화과 정재훈 △ 동부교육지원청 이순주 △ 달성교육지원청 학교생활건강센터 차국섭 [전직] ▷ 교장(공모교장)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황윤식 △ 기획조정과장 안영자 △ 유아특수교육과장 이삼선 △ 교육연수원 기획부장 김한룡 ▷ 교감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 미래교육과 김봉수 △ 미래교육연구원 교수학습지원부장 정승록 ▷ 교육연구사에서 장학사 △ 남부교육지원청 강용운 △ 동부교육지원청 남정철 정경령 최명선 △ 달성교육지원청 박창숙 유은경 △ 서부교육지원청 조미경 ▷ 교사에서 교육연구사(장학사) △ 서부교육지원청 윤정희 이은숙 △ 융합인재과 유동욱 △ 동부교육지원청 권순호 △ 팔공산수련원 윤영훈 △ 미래교육연구원 이소라 이은경 △ 창의융합교육원 이수진 이현주 정현숙 △ 교육연수원 정솔 [전입] △ 학생문화센터 김은선 [파견] △ 한국교원대학교 이근진 ■ 인천시교육청 ※ 유치원ㆍ초등ㆍ특수 ◇ 교육전문직원 전보 △ 시교육청 정책국 정책기획과장 신경순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김미석 ◇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장 조선미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전병식 △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최영신 △ 북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강계윤 △ 시교육청 안전체험관장 구본준 ◇ 교육전문직원→교장 전직 △ 갑룡초 최형목 △ 동춘초 이상미 △ 청량초 김응균 △ 부내초 김석례 △ 함박초 손재윤 ◇ 교장 중임 △ 연송초 박경덕 △ 문남초 박인덕 △ 일신초 박찬구 △ 한길초 안명모 △ 목향초 안형석 △ 간재울초 윤순동 △ 간석초 함병미 ◇ 교장·원장 전보 △ 합일초 김미자 △ 인동초 김애경 △ 송월초 김용성 △ 소래초 김인호 △ 개흥초 모영수 △ 단봉초 백옥란 △ 연성초 신문희 △ 정각초 이옥경 △ 연화초 이유환 △ 길주초 이준희 △ 용학초 임종천 △ 청일초 최명자 △ 갈월초 최임인 △ 검암유치원 양효숙 △ 예송유치원 차은선 △ 서희학교 류애숙 ◇ 재외교육기관 파견 △ 일본 센다이한국교육원장 고승천 ◇ 교장 승임 △ 경서초 김석봉 △ 부원초 김연갑 △ 병방초 이지훈 △ 학익초 임항빈 △ 논곡초 전영찬 △ 동부초 조성철 △ 당산초 조정길 △ 옥련초 홍광희 △ 효성동초 김창복 △ 청학초 김창용 △ 상정초 박종탁 △ 구월초 박평희 △ 아암초 배장우 △ 상아초 배재상 △ 조산초 백동기 △ 신촌초 이은혜 △ 부현동초 이종학 △ 서흥초 이지훈 △ 만석초 이형섭 △ 서곶초 정춘인 △ 부평동초 차인철 △ 부평북초 채익수 △ 석정초 최승호 △ 주안북초 최종진 △ 부광초 함환웅 △ 석남초 홍상임 △ 연일학교 정영남 ◇ 교장 공모 △ 계산초 김진규 △ 가림초 이상훈 △ 용정초 이종숙 ※ 중등 ◇ 교육전문직원 임용 △ 시교육청 정책국장 정의정 △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광희 △ 시교육청 정책국 민주시민교육과장 이종원 △ 시교육청 교육과학정보원장 이하용 ◇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 시교육청 학생교육원장 이성호 △ 시교육청 교육국 평생교육체육과장 서상교 △ 시교육청 교육연수원 교원연수부장 유충열 △ 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 연수부장 김경훈 △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고석봉 ◇ 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전직 △ 국제고 장후순 △ 가림고 김기택 △ 부평여고 고보선 △ 영종고 정혜경 △ 함박중 윤재환 ◇ 교장 중임 △ 신송고 고학재 △ 부개고 김귀술 △ 연성중 김성동 △ 삼산고 김현목 △ 구월중 신갑식 △ 송천고 이원희 △ 연송고 이해경 △ 도림고 한연주 ◇ 교장 전보 △ 도화기계공고 강선구 △ 학익여고 권상수 △ 교동고 김경숙 △ 상인천여중 김길중 △ 생활과학고 김수억 △ 옥련여고 김영민 △ 청량중 노현호 △ 해원고 류기서 △ 마전고 오동화 △ 연수여고 우인상 △ 남동고 윤영실 △ 인천남고 이영우 △ 고잔고 장근수 △ 원당중 전동명 △ 신흥여중 정병헌 △ 심도중 홍성춘 ◇ 교장 승임 △ 연수중 김기철 △ 경연초중 이현주 △ 인천중 김세환△ 서운중 오병학 △ 한누리학교 이귀원 △ 해양과학고 손태기 △ 북인천여중 이영자 △ 정보산업고 윤승제 △ 동방중 김양희 △ 청람중 김상철 △ 가좌중 이성규 △ 신송중 박애희 △ 북인천중 박창이 △ 부평중 성윤미 △ 강화여고 유복현 △ 화도진중 조성환 △ 강서중 신학균 △ 연화중 정진승 △ 산업정보학교 김신제 △ 인천남중 강기호 △ 용유중 서은희 △ 덕적고 김수경 ◇ 교장 공모 △ 과학예술영재학교 심현보 △ 해밀학교 육철민 △ 전자마이스터고 김봉영
  • [인사] 경북도교육청(초등), 농촌진흥청, 대전시교육청, 경북도교육청(중등)

    ■ 경북도교육청(초등) ◇ 교육장 △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소양자 △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숙현 ◇ 국장 △ 포항교육지원청 국장 전종숙 ◇ 장학관 전보·전직 △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김희수 △ 학생생활과 장학관 이영록 △ 포항교육지원청 과장 권대훈 △ 의성교육지원청 과장 임미화 △ 고령교육지원청 과장 배인호 ◇ 교장 중임 △ 동천초 윤석찬 △ 현곡초 장보윤 △ 사동초 이경 △ 포항장흥초 김필례 △ 포항해맞이초 김동옥 △ 경주초 석준성 △ 신라초 이승호 △ 도산초 우희경 △ 원남초 지복숙 △ 영주중앙초 정호영 △ 풍기초 신의철 △ 이산초 우동하 △ 부림초 최병석 △ 현흥초 안신혜 △ 영해초 원영식 △ 인평초 박용진 △ 용문초 이필훈 △ 노음초 임진표 ◇ 교장 전보 △ 포항남부초 신경희 △ 청림초 정순이 △ 송림초 김상선 △ 상대초 이성웅 △ 장량초 이종화 △ 포항송곡초 이각우 △ 학천초 전병희 △ 죽천초 최성모 △ 기계초 김영순 △ 건천초 남승섭 △ 금장초 황문목 △ 안동강남초 김진희 △ 안동영호초 강호구 △ 월곡초 서교선 △ 인동초 박중희 △ 진평초 김혜려 △ 구미오산초 최정화 △ 남계초 신현덕 △ 문장초 조영미 △ 구미인덕초 이정희 △ 영주동부초 서향숙 △ 사벌초 신철순 △ 문경 신기초 김주하 △ 호계초 하미경 △ 농암초 박영미 △ 화목초 최원혜 △ 파천초 박상렬 △ 영양초 권영순 △ 남성현초 추상엽 △ 덕산초 이우식 △ 석적초 서금자 △ 북삼초 이계숙 △ 예천동부초 권영희 △ 예천남부초 김인수 △ 예천 유천초 정점자 △ 동양초 김춘희 △ 매화초 장귀윤 △ 후포초 박경화 ◇ 교장 공모 △ 부계초 한미경 △ 부구초 도영진 △ 의곡초 금영휴 △ 금천초 최성욱 ◇ 교장 전직 △ 천북초 김준년 △ 북후초 이성태 △ 서후초 남정일 △ 낙동초 노선하 △ 모전초 김성중 △ 석보초 오정선 ◇ 교장 승진 △ 월성초 이형석 △ 입실초 김동현 △ 김천서부초 구본일 △ 김천동신초 이미영 △ 운곡초 장준호 △ 상산초 김주인 △ 점촌초 노동하 △ 의성초 권휘 △ 이두초 이서현 △ 구천초 강성만 △ 다인초 김미숙 △ 평해초 도중권 △ 구미신당초 박창욱 △ 구미원당초 김일환 △ 사방초 정지현 △ 천포초 오금환 △ 모아초 전보룡 △ 위량초 이동형 △ 대룡초 박재일 △ 형곡초 석혜영 △ 야은초 윤인숙 △ 도개초 안덕순 △ 우보초 권태욱 ◇ 교감 전보 △ 경주교육지원청 강승구 △ 경주교육지원청 안기돈 △ 김천교육지원청 박찬학 △ 안동교육지원청 박동영 △ 안동교육지원청 김형배 △ 안동교육지원청 이송도 △ 안동교육지원청 배학섭 △ 구미교육지원청 박종권 △ 구미교육지원청 이기철 △ 경산교육지원청 한철수 △ 청송교육지원청 이진택 △ 청도교육지원청 곽상훈 △ 고령교육지원청 박순대 △ 예천교육지원청 김기태 △ 울진교육지원청 임경희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김순자 △ 경주교육지원청 윤석근 △ 경산교육지원청 권경희 △ 경산교육지원청 장경자 △ 칠곡교육지원청 천춘복 △ 칠곡교육지원청 황은경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안희옥 △ 포항교육지원청 임선희 △ 포항교육지원청 이현미 △ 포항교육지원청 김수재 △ 포항교육지원청 김규돈 △ 포항교육지원청 정한덕 △ 포항교육지원청 이유경 △ 포항교육지원청 최병열 △ 경주교육지원청 김옥주 △ 경주교육지원청 최주화 △ 경주교육지원청 정용길 △ 경주교육지원청 손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익주 △ 구미교육지원청 유창희 △ 영양교육지원청 채광수 △ 봉화교육지원청 이순자 △ 경희학교 김주남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전직 △ 소통협력관 김성욱 △ 유초등교육과 이재경 △ 교육청연수원 이헌성 △ 포항교육지원청 조영아 △ 포항교육지원청 우원국 △ 김천교육지원청 이상범 △ 구미교육지원청 유상수 △ 구미교육지원청 박석홍 △ 영천교육지원청 김기영 △ 경산교육지원청 정상욱 △ 청도교육지원청 김은희 △ 청도교육지원청 최은숙 △ 성주교육지원청 강암석 △ 성주교육지원청 이유진 △ 칠곡교육지원청 조준희 △ 울릉교육지원청 최창성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교육복지과 박진숙 △ 유초등교육과 서경순 △ 체육건강과 오희정 △ 교육청연수원 류시운 △ 안동교육지원청 최규석 △ 안동교육지원청 최인향 △ 구미교육지원청 천미경 △ 문경교육지원청 추정연 △ 의성교육지원청 김형환 △ 의성교육지원청 정지범 △ 의성교육지원청 손현정 △ 청송교육지원청 임정훈 △ 영양교육지원청 김은진 △ 예천교육지원청 이정은 △ 봉화교육지원청 장지화 △ 울진교육지원청 권윤신 ◇ 유치원 장학관 전직 △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우윤숙 ◇ 유치원 원장 중임 △ 경산유치원 김숙희 △ 안동꿈터유치원 권춘미 △ 남율유치원 김군희 ◇ 유치원 원장 전보 △ 상모유치원 박명희 △ 석적유치원 박선희 ◇ 유치원 원장 전직 △ 문경유치원 최현해 △ 율곡유치원 장미야 ◇ 유치원 원장 승진 △ 김천유치원 장옥남 ◇ 유치원 원감 전보 △ 경주교육지원청 김정순 △ 구미교육지원청 김종령 △ 경산교육지원청 조병숙 △ 칠곡교육지원청 박인영 ◇ 유치원 원감 전직 △ 안동교육지원청 민태자 △ 구미교육지원청 박시주 ◇ 유치원 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권영숙 △ 포항교육지원청 김희윤 △ 포항교육지원청 나환희 △ 경주교육지원청 윤한숙 △ 경주교육지원청 이준필 △ 김천교육지원청 황미경 △ 안동교육지원청 김경남 △ 구미교육지원청 권정일 △ 구미교육지원청 신명숙 △ 구미교육지원청 홍은희 △ 경산교육지원청 이경숙 ◇ 유치원 장학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최정남 △ 김천교육지원청 권은희 △ 안동교육지원청 권경은 △ 영주교육지원청 이정숙 △ 영천교육지원청 임은숙 △ 문경교육지원청 조미영 ◇ 유치원 장학사 신규 임용 △ 포항교육지원청 김은정 △ 경주교육지원청 이향자 △ 구미교육지원청 홍미경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주 ■ 농촌진흥청 ◇ 과장급 승진 △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부 축산환경과장 유동조 ■ 대전시교육청 ▣ 초등 ◇ 기관장 임용 △ 교육과학연구원 원장 최철영 △ 교육정보원 원장 이송옥 △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장영순 ◇ 교육연구관 전직(장학관 → 교육연구관) △ 교육정보원 정보교육부장 윤창호 ◇ 장학관 전직(초등학교장 → 장학관) △ 교육정책과장 고덕희 ◇ 장학관 전직(초등학교 교감 → 장학관) △ 동부교육지원청 조인숙 ◇ 장학관 승진(장학사 → 장학관) △ 교육정책과 김용옥 △ 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 전문직간 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교육정책과 신선미 △ 동부교육지원청 황미숙 △ 서부교육지원청 김정와 박은주 △ 교육과학연구원 임숙희 △ 교육연수원 최은경 △ 교육정보원 박성연 △ 유아교육진흥원 류은옥 ◇ 장학사·교육연구사 임용(교사 → 장학사·교육연구사) △ 체육예술건강과 김명진 박창선 △ 동부교육지원청 남지형 오용환 지연희 △ 서부교육지원청 박근경 맹재숙 △ 교육정보원 강대식 ◇ 교육연구사 파견 △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 김귀영 ◇ 장학사 파견 복귀 △ 유초등교육과 원정애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김남금 △ 과학직업정보과 성미란 △ 교육연수원 이미경 ◇ 교육연구관 정년퇴직 △ 교육과학연구원 원장 배상현 △ 유아교육진흥원 원장 이재숙 ◇ 초등학교 교사·특수학교(초등) 교사 파견(인턴교육전문직원) △ 유초등교육과 유영옥 임경선 임정윤 △ 시설과 최규경 ◇ 초등학교장 승진(공모교장 → 초등학교장) △ 가오초 송재숙 △ 복수초 조남수 △ 신흥초 배진희 △ 어은초 최영묵 △ 장대초 송명자 △ 전민초 김영희 ◇ 초등학교장 승진(초등학교 교감 → 초등학교장) △ 기성초 김명희 △ 문창초 송민애 △ 보성초 박흥배 △ 선화초 이명자 ◇ 초등학교장 전직(장학관·교육연구관 → 초등학교장) △ 대덕초 박헌수 △ 대문초 정순희 △ 화정초 김옥세 ◇ 초등학교장 공모(초등학교 교감 → 공모교장) △ 동광초 조송연 △ 자양초 임강혁 △ 산내초 윤종권 ◇ 초등학교장 중임 △ 금성초 백남운 △ 가장초 장성익 △ 구봉초 최영순 △ 대룡초 이향숙 △ 도마초 서강익 △ 둔산초 박종용 △ 만년초 강란수 △ 서부초 손채영 △ 선유초 박명순 △ 성룡초 최병노△ 신평초 유인화 △ 지족초 소재권 △ 하기초 이길례 △ 회덕초 강병순 ◇ 초등학교장 전보 △ 갈마초 박해란 △ 대정초 임재윤 △ 동화초 김문자 △ 둔천초 황오익 △ 매봉초 임명혁 △ 목양초 이민 △ 문정초 이영옥 △ 상대초 이희용 △ 중촌초 류근양 △ 현암초 박노철△ 동명초 전경숙 △ 문지초 김향림 △ 산서초 노한래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 상대초 김주대 △ 신흥초 민경랑 △ 전민초 이재균 △ 대덕초 전길상 △ 문정초 조규정△ 하기초 조성남 △ 목양초 조재숙 ◇ 유치원장 승진(유치원 원감 → 유치원장) △ 갈마유 박선자 △ 문창유 임동숙 △ 문지유 김민화 △ 중앙유 김종심 ◇ 유치원장 전보 △ 도솔유 송오숙 △ 원신흥유 김복남 ◇ 유치원장 정년퇴직 △ 중앙유 박영례 △ 갈마유 이영순 △ 문지유 이영자 △ 문창유 임명숙 ◇ 초등학교 교감 특별 승진 △ 구봉초 강미희 △ 버드내초 곽기령 △ 용산초 권종근 △ 두리초 김경희 △ 반석초 김승희△ 흥도초 김용운 △ 회덕초 김주현 △ 도솔초 류희경 △ 가오초 박문규 △ 관평초 박미현△ 삼천초 박수경 △ 목동초 변윤희 △ 내동초 송승희 △ 관평초 송재헌 △ 외삼초 왕미선△ 버드내초 윤미향 △ 관평초 이명순 △ 외삼초 이승주 △ 비래초 이주화 △ 문정초 이지원△ 둔산초 정외숙 △ 둔원초 최선미 △ 보성초 최은자 △ 갈마초 최정순 △ 목동초 황미숙 ◇ 초등학교 교감 승진(초등학교 교사 → 초등학교 교감) △ 버드내초 김인숙 △ 은어송초 김진숙 △ 신흥초 임수진 △ 송촌초 최정은 △ 관저초 김은애 △ 교촌초 이은순 △ 상원초 조병선 ◇ 초등학교 교감 전직(장학사 → 초등학교 교감) △ 새여울초 가홍진 △ 송강초 성낙훈 ◇ 초등학교 교감 청간 전보(동부 ↔ 서부) △ 백운초 김미애 △ 성룡초 박순일 ◇ 유치원 원감 승진(유치원 교사 → 유치원 원감) △ 신흥유 서선미 △ 가양유 최연정 △ 원신흥유 손정희 ◇ 유치원 원감 전직(장학사 → 유치원 원감) △ 갈마유 한양희 ◇ 특수학교 교감 승진(특수학교(초등) 교사 → 특수학교 교감) △ 가원학교 장병열 ◇ 특수학교 교감 전보 △ 혜광학교 조현진 ◇ 초등학교 교감 관내 전보 △ 대룡초 이현식 △ 매봉초 박대근 △ 목동초 윤소열 △ 석교초 김정민 △ 옥계초 조국선△ 중원초 조선희 △ 산서초 유선화 △ 장동초 박종배 △ 가수원초 조은자 △ 대덕초 최재숙△ 내동초 이숭주 △ 관평초 양원자 △ 내동초 박금선 △ 노은초 이은실 △ 대정초 최여정△ 둔산초 최미자 △ 반석초 전정미 △ 변동초 류수영 △ 삼천초 한은이 △ 성천초 최은숙△ 수미초 박은숙 △ 용산초 문성훈 △ 원앙초 이미정 △ 봉암초 김홍수 △ 흥도초 이용수 ▣ 중등 ◇ 장학관 승진(장학사 → 장학관) △ 중등교육과 명달호 정선희 △ 학생생활교육과 이호주 오영일 ◇ 장학관 전보 및 전입(장학관 → 장학관) △ 과학직업정보과 이명우△ 서부교육지원청 황선찬 김영은 ◇ 장학사·교육연구사 간 전직(장학사 ↔ 교육연구사) △ 교육정책과 윤미영 △ 중등교육과 조해영 △ 교육연수원 김남규 △ 교육정보원 김택수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교사 → 장학사·교육연구사) △ 교육정책과 송은하 △ 중등교육과 김정원 여운관 △ 학생생활교육과 김광환 이희경 △ 동부교육지원청 박경희 이정희 배경란 △ 서부교육지원청 이경희 이화영 장봉익 나태규 △ 교육과학연구원 권혁남 △ 교육연수원 조성준 원지연 △ 중등교육과 윤명선 천용현 홍문숙 ◇ 중등학교장·특수학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 → 교장) △ 국제통상고 오명섭 △ 가오고 김종윤 △ 혜광학교 권우미 △ 동신중 명재덕 △ 문화여자중 이도화 △ 회덕중 한재원 △ 가수원중 김윤희 △ 새미래중 박양숙 ◇ 중등학교장 전직(장학관 → 교장) △ 대덕고 최재모 △ 동대전중 이근주 △ 송촌중 유영길 △ 구봉중 양수조 ◇ 중등학교장 공모(교감 → 공모교장) △ 과학고 이근준 △ 노은고 홍석영 ◇ 중등학교장·특수학교장 중임 △ 충남기계공고 황의만 △ 만년고 송영곤 △ 맹학교 원종대 △ 탄방중 황현태 △ 신계중 신현자 ◇ 중등학교장 전보 △ 동대전고 임동순 △ 충남여고 고명옥 △ 관저고 이차숙 △ 대전중 정영숙 △ 태평중 장홍남 △ 만년중 강이돈 △ 문지중 곽필선 △ 관저중 윤이중 △ 하기중 임간순 ◇ 중등학교장·특수학교장 정년퇴직 △ 동대전고 백미선 △ 충남여고 김광분 △ 만년고 정온경 △ 노은고 김승태△ 혜광학교 박영춘 △ 대전중 나용학 △ 태평중 권병주 △ 만년중 성시열 △ 관저중 장명신 △ 구봉중 이용희 △ 하기중 유명익 △ 새미래중 최근식 ◇ 중등학교장 명예퇴직 △ 국제통상고 권택수 ◇ 중등학교장 특별 승진 △ 새미래중 최상복 ◇ 중등학교·특수학교 교감 승진(교사 → 교감) △ 한밭고 김선관 △ 대덕고 김종련 △ 동신과학고 유공주 △ 복수고 남미숙 △ 가원학교 윤성희 △ 대전여중 조창희 △ 대전용운중 강연희 △ 회덕중 조미영 △ 갈마중 예종림 ◇ 중등학교 교감 전직(장학사·교육연구사 → 교감) △ 노은고 백지원 △ 오정중 최우선 △ 구봉중 고영우 ◇ 중등학교·특수학교 교감 전보 △ 충남여고 신옥화 △ 체육고 권오석 △ 신탄진고 김용기 △ 외국어고 노현주 △ 도안고 조경희 △ 맹학교 문성준 △ 매봉중 이종석 △ 유성중 김덕남 △ 버드내중 정경숙 △ 봉우중 황명순 △ 자운중 박영란 △ 봉명중 안중호 △ 도안중 서명이 △ 새미래중 강선화 ◇ 중등학교 교감 정년퇴직 △ 체육고 정진식 △ 버드내중 한기옥 △ 도안중 태도석 ◇ 중등학교 교감 특별 승진 △ 충남기계공고 이길모 △ 국제통상고 고재우 △ 국제통상고 최영분 △ 대전고 유정희 △ 충남고 장성옥 △ 유성고 김경수 △ 대덕고 나현숙 △ 대덕고 정혜숙 △ 대전공고 김옥배 △ 전자디자인고 함현주 △ 만년고 이수미 △ 둔원고 백승서 △ 노은고 이명련 △ 구봉고 김요선 △ 구봉고 김재석 △ 반석고 황영희 △ 대전여중 김용성 △ 충남중 양홍온 △ 가양중 신윤영 △ 글꽃중 류원길 △ 변동중 김옥주 △ 봉산중 김옥희 △ 봉산중 도유철 △ 가수원중 강민구 △ 내동중 김용암 △ 삼천중 방연숙 △ 삼천중 윤창숙 △ 전민중 윤정자 △ 둔산중 김윤옥 △ 둔산중 황순남 △ 관저중 박말숙 △ 관저중 황선익 △ 느리울중 박은경 △ 장대중 최종분 △ 신계중 노경주 △ 봉명중 오효숙 ■ 경북도교육청(중등) ◇ 교육장 △ 경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정원 △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동식 △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양재영 △ 고령교육지원청 교육장 박경종 △ 울릉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영택 ◇ 도교육청 과장 △ 창의인재과장 김종윤 △ 체육건강과장 이성희 △ 학생생활과장 주원영 ◇ 도교육청 장학관 △ 중등교육과 채종원 △ 창의인재과 진재서 ◇ 직속기관·지역교육청 교육연구관·장학관 △ 교육청연구원 부장 김동욱 △ 교육청과학원 부장 조승태 △ 안동교육지원청 과장 권오진 △ 성주교육지원청 과장 이강진 △ 봉화교육지원청 과장 기세원 ◇ 교장 전보 △ 포항중 조성훈 △ 포항여자중 권태헌 △ 송도중 손향희 △ 유강중 전인한 △ 어모중 정천상 △ 북후중 권구석 △ 선산중 김대복 △ 영주여자중 김형섭 △ 소수중 김건수 △ 화산중 민기홍 △ 상주중 정우현 △ 상주여자중 김완식 △ 화동중 강맹현 △ 경산중 한국환 △ 초전중 반성의 △ 예천중 김철호 △ 지보중 박재규 △ 온정중 박천익 △ 울릉중 남군현 △ 포항해양과학고 구자룡 △ 경주디자인고 박경철 △ 경북외국어고 정태국 △ 인동고 이백효 △ 구미산동고 장인기 △ 영주여자고 박진구 △ 울진고 배호식 ◇ 교장 공모 △ 금오공업고 김재천 △ 영주제일고 박찬홍 △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송만영 ◇ 교장 신규 임용 △ 상도중 이관희 △ 대흥중 성환호 △ 창포중 이성호 △ 신라중 김덕일 △ 아화중 허진일 △ 봉곡중 김교숙 △ 천생중 박철수 △ 오태중 정용만 △ 산동중 김승규 △ 별빛중 진흥수 △ 내서중 김경탁 △ 화북중 조충래 △ 의성중 차달연 △ 옥산중 김인영 △ 경북중부중 문영수 △ 구천중 김영도 △ 매전중 이춘기 △ 우곡중 김석환 △ 석전중 송택경 △ 예천여자중 박경숙 △ 포항흥해공업고 서영교 △ 안강전자고 서봉수 △ 김천여자고 안중열 △ 포은고 황정숙 △ 화령고 우운하 △ 경산과학고 최한용 △ 약목고 최동희 △ 죽변고 정석만 △ 울릉고 설제문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오주열 △ 김천교육지원청 김유근 △ 안동교육지원청 김정호 △ 구미교육지원청 우병식 △ 영주교육지원청 김유경 △ 문경교육지원청 김승태 △ 경산교육지원청 윤순영 △ 영양교육지원청 박영재 △ 울진교육지원청 변용택 △ 포항고 황병숙 △ 포항이동고 도주호 △ 영주여자고 김진환 △ 점촌고 이웅한 △ 가은고 권기승 △ 영해고 김덕식 △ 경북일고 안효선 △ 예천여자고 최광식 △ 후포고 김필재 ◇ 교감 신규 임용 △ 포항교육지원청 김시용 류성연 △ 경주교육지원청 김하경 송하진 최유미 △ 구미교육지원청 권기석 김정남 김종수 최달생 하정남 홍은주 △ 의성교육지원청 김달하 △ 영덕교육지원청 김영진 △ 고령교육지원청 이종민 △ 성주교육지원청 김연준 △ 칠곡교육지원청 권연수 이정숙 황보활 △ 봉화교육지원청 박영창 △ 울진교육지원청 김성만 △ 두호고 박용호 △ 포항여자고 최준 △ 포항흥해공업고 박기환 △ 한국국제통상마이스터고 이동훈 △ 한국생명과학고 정미정 △ 경북생활과학고 모태화 △ 구미산동고 이용택 △ 영천여자고 정석주 △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윤은경 △ 화령고 홍재영 △ 중모고 권병삼 △ 문경공업고 민병도 △ 한국산림과학고 김봉진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교육복지과 이상준 △ 중등교육과 손지원 우금령 이상곤 이재영 장은영 △ 창의인재과 박경애 박혜옥 한영선 △ 체육건강과 김학구 안병화 △ 학생생활과 김수철 △ 교육청연수원 이상배 △ 경주교육지원청 김병호 △ 영천교육지원청 이승율 △ 문경교육지원청 김주백 △ 경산교육지원청 김정원 박영란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교육청연구원 김정옥 나영희 △ 교육청연수원 서헤레나 이재창 △ 화랑교육원 이미경 조현숙 △ 교육청과학원 류선기 △ 교육청문화원 김수정 △ 김천교육지원청 강병구 박충효 안지은 △ 안동교육지원청 김현우 송연우 △ 영천교육지원청 김영희 △ 문경교육지원청 조철호 △ 군위교육지원청 정선혜 △ 의성교육지원청 김찬분 △ 영덕교육지원청 류시박 △ 청도교육지원청 이병문 △ 예천교육지원청 김택현 △ 울릉교육지원청 이상겸
  • ‘지지율 3%’ 국민당 발기인대회… 안풍은 언제쯤

    ‘지지율 3%’ 국민당 발기인대회… 안풍은 언제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안철수신당’ 사용 불허 결정을 받은 안철수 전 의원이 당명을 ‘국민당’(가칭)으로 정하고 9일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과거 ‘국민의당’ 열풍을 잇겠다는 의도가 당명에서 엿보이지만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3%를 기록하는 등 냉랭한 민심을 돌릴 카드가 될지는 미지수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당 발기인대회에서 만장일치로 창당준비위원장에 추대됐다. 안 전 의원은 “과거 국민의당과 바른미래당에 국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큰 기대와 과분한 사랑에 부응 못한 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정계 복귀 선언부터 40일 가까이, 귀국일로부터 20여일이 지났지만 ‘안풍’의 위력은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7일 발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에서 ‘안철수신당’은 지지율 3%를 기록했다. 2016년 국민의당 창당 직후 여론조사 결과인 지지율 13%, 2018년 바른미래당 창당 직후인 8%와 비교해 현저히 낮다. 안 전 의원은 낮은 지지율에 대한 질문에 “귀국 후 날짜가 얼마 지나지 않았고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충분히 알릴 시간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했다. 국민의당 실패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전무후무한 정권 차원의 정당 탄압이 있었다. 기소된 모든 사람이 모든 혐의에 100% 무죄를 받았지만 진실은 안 알려지고 나쁜 이미지만 남았다”면서 2016년 그가 당대표직을 사퇴한 이유인 ‘리베이트 파문’을 언급했다.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의 보수통합, 호남 기반 3당의 중도통합이 속도를 내고 있어 안 전 의원이 움직일 공간이 더욱 좁아진 것도 한계로 여겨진다. 안 전 의원은 이날도 통합 가능성에는 직답을 피하면서 “실용적 중도의 길을 묵묵히 가겠다”며 독자 노선을 재확인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유승민 “한국당과 신설 합당… 불출마”

    유승민 “한국당과 신설 합당… 불출마”

    지지부진하던 보수통합에 가속도 황교안 “자유우파 통합 귀한 결단” 환영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인 유승민(4선·대구 동구을) 의원이 9일 자유한국당과의 ‘신설 합당’ 추진과 4·15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7일 ‘종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유 의원이 합당과 불출마를 밝히며 지지부진하던 보수 통합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 유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수가 힘을 합쳐 총선과 대선에서 권력을 교체하고 대한민국을 망국의 위기로부터 구해 내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면서 “신설 합당에 대한 한국당의 답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신설 합당은 한국당으로의 흡수 통합이 아닌 두 당이 신당으로 합치는 것을 의미한다. 유 의원은 “단순히 합치는 것만으로는 보수가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보수는 뿌리부터 재건돼야 한다”며 “그래서 지난해 10월 ‘보수재건 3원칙’(탄핵의 강을 건너자, 개혁보수로 나아가자, 낡은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자)을 제시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3원칙 중 으뜸은 개혁보수의 정신”이라며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9년, 야당이 된 지난 3년간 보수 정치의 모습은 개혁보수와 거리가 멀었다”고 했다. 신설 합당의 전제조건으로 개혁보수를 요구하면서 자신의 진정성은 총선 불출마로 표시한 셈이다. 유 의원은 개혁보수를 포함한 3원칙만 지켜진다면 공천권(지분)이나 당직을 요구하지 않겠다고도 했다. 황 대표는 유 의원의 결정에 대해 “자유우파 대통합을 위해 귀한 결단을 했다”면서 “이런 것 하나하나를 모멘텀 삼아 문재인 정권과 싸워 이기는 자유우파가 되도록 단합·통합해야 한다”고 반겼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유승민 “‘보수 통합’ 국민 명령 따를 것…총선 불출마”

    유승민 “‘보수 통합’ 국민 명령 따를 것…총선 불출마”

    “공천권·지분·당직 일절 요구 않을 것”“‘탄핵의 강’ 건너야 국민 마음 얻어”“무급으로 일한 당직자 고용 부탁”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인 유승민 의원이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유한국당과의 ‘신설 합당’을 추진한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대한민국을 거덜 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폭주를 막기 위해 보수는 합치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 보수가 힘을 합치고 다시 태어나 총선과 대선에서 권력을 교체하고, 대한민국을 망국의 위기로부터 구해내라는 국민의 명령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제안(신설 합당)에 대한 한국당의 답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당으로의 ‘흡수 통합’이 아니라 두 당의 수임기구를 통해 법적 절차를 밟아 신당으로 합치겠다는 것이다. 유 의원은 “단순히 합치는 것만으로는 보수가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며 “보수는 뿌리부터 재건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난해 10월 제시했던 ‘보수 재건 3원칙’, 즉 탄핵의 강을 건널 것, 개혁 보수로 나아갈 것, 새 집을 지을 것을 언급했다. 그는 “탄핵을 인정하고, 탄핵의 강을 건널 때 비로소 보수는 정당성을 회복할 수 있다.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해야만 보수는 문재인 정권의 불법을 당당하게 탄핵할 국민적 명분과 정치적 정당성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3원칙 중 으뜸은 바로 개혁 보수의 정신이다. 진정한 보수는 원칙을 지키되 끊임없이 개혁해야 한다”며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9년은 개혁 보수와 거리가 멀었다. 야당이 된 지난 3년간 보수정치의 모습도 개혁 보수와는 거리가 멀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합당이냐, 독자노선이냐를 두고 고민이 가장 깊었던 점은 바로 개혁 보수의 꿈이었다. 한국당은 변한 게 없는데, 합당으로 과연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 합당 결심을 말씀드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히 이 고민이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고 했다. 유 의원은 개혁 보수에 대한 신념을 강조하기 위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불출마 사유에 대해 “보수가 힘을 합치라는 국민의 뜻에 따르겠지만, 그와 동시에 개혁 보수를 향한 저의 진심을 남기기 위해”라고 설명했다. 그는 “보수가 힘을 합쳐 개혁 보수로 나아가는 데 제 불출마가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 재건 3원칙을 말했을 때 약속했던 대로 공천권, 지분, 당직에 대한 요구를 일절 하지 않겠다. 3원칙만 지켜라, 제가 원하는 건 이것뿐”이라며 “3원칙을 지키겠다는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약속, 믿어보겠다”고 밝혔다. 다만 “공천은 오로지 개혁 보수를 이룰 공천이 되기를 희망할 뿐”이라며 “‘도로 친박(친박근혜)당, 도로 친이(친이명박)당이 될지 모른다’는 국민의 우려를 말끔히 떨쳐버리는 공천, 감동과 신선을 줄 수 있는 공천이 돼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합당 이후 보수신당의 새 지도부에게 유일한 부탁을 하나 드리고 싶다”며 무급으로 일해 온 중앙당·시도당의 젊은 당직자들의 고용 승계를 당부했다.유 의원은 총선 이후 자신의 행보에 대해 “이제는 제가 달려온 길을, 제 부족함을 돌아보고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에 대한 제 오래된 질문을 다시 생각해보며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그는 “합리적이고 개혁적인 보수에 대한 저의 생각을 국민들께 알리려고 오랜 시간 무던히도 애를 써왔다. 돌아보면 20년 동안 하루도 쉼 없이 치열하게 달려오고 투쟁해왔던 것 같다”며 “어디에 있든 20년 전 정치를 처음 시작하던 마음으로 보수재건의 소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이날 유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자유우파 대통합을 위해 어려운, 귀한 결단을 했다”고 평가했다. 황 대표는 “이런 것 하나하나를 모아 모멘텀 삼아 문재인 정권과 싸워 이기는 자유우파가 되도록 단합·통합해야 한다”며 “똘똘 뭉쳐 문 정권 심판에 기여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유 의원과 곧 만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거기까지 하시죠”라며 “우리 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유승민 “새보수당·한국당 합당 추진…총선 불출마”

    유승민 “새보수당·한국당 합당 추진…총선 불출마”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의원은 9일 “새보수당과 한국당의 신설 합당을 추진하겠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유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 제안에 대한 한국당의 답을 기다리겠다”며 “합당 결심을 하면서 오직 국민 뜻만 생각하고 한국을 거덜내는 문 정권 폭주를 막기 위해 보수는 합치라는 국민의 명령 따르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진정한 보수는 원칙을 지키되 끊임없이 개혁해야 한다”며 “개혁보수는 한국 보수 정치가 가야만 할 결국 갈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길”이라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신당 지도부에 대해 “(개혁 보수를 포함한) ‘보수 재건 3원칙’을 말했을 때 약속드렸던 대로 공천권, 지분, 당직에 대한 요구를 일절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다만 무급으로 일해 온 중앙당·시도당의 젊은 당직자들의 고용 승계를 “간절히 부탁”했다. 그는 “이제는 제가 달려온 길을, 제 부족함을 돌아보고 ‘나는 왜 정치를 하는가’에 대한 제 오래된 질문을 다시 생각해보며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박지원 “황교안 등떠밀려 종로 출마…잘한 결정”

    박지원 “황교안 등떠밀려 종로 출마…잘한 결정”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7일 4·15 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의 ‘총선 빅매치’가 성사됐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2위를 달리는 여야 정치인의 대결에 대선 전초전 성격도 띠게 됐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황 대표가 등 떠밀려 종로에 출마할 것으로 예견해왔다며 “잘하신 결정이다. 지도자는 희생이다. 경의를 표한다. 저는 이낙연 후보가 당선되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적었다. 박 의원은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의 ‘대구 이별’ 여부에 대해서는 “유 전 대표는 대구를 100m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면서 유 전 대표가 대구를 떠나지 않으면 친박의원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고, 결국 새로운 보수당 몇 의원들이 한국당으로 입당하는 선에서 마무리될 것이라고 예견했다. 앞서 황 대표는 종로 출마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어떤 행보를 하는 것이 통합에 도움이 되고, 어떤 조직과 기구를 만들면 통합에 어떤 영향을 줄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라며 “그런 점을 고려해 제가 나서야 할 때라고 판단한 시간에 종로 출마를 보고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분열된 보수와 통합 연합된 진보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예고하며 “진보정권의 재창출을 위해서 총선 승리를 해야 문재인 대통령 잔여 임기에 법과 제도에 의한 개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일하는 국회’ 되겠다더니…20대 국회 공약 이행률 46%

    ‘일하는 국회’ 되겠다더니…20대 국회 공약 이행률 46%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던 20대 국회의원들의 공약 이행률이 채 50%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8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지역구 국회의원 244명(공석5·총리 및 장관직 4 제외)의 7616개 공약에 대해 이행 평가를 실시한 결과 완료된 공약은 3564개로 46.8%였다. 19대 국회의 공약 이행률(51.2%) 보다 4.4% 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추진중인 공약은 46.4%, 보류 4.5%, 폐기 1.0% 수준으로 나타났다. 20대 국회가 두 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아직 완료되지 않은 공약들을 처리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해 12월 각 의원실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을 위한 입법현황과 재정확보를 묻는 평가표를 보내 받은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했다. 정당별로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이행률이 49.8%로 가장 높았고, 이어 자유한국당(47.7%), 대안신당(41.3%) 순으로 나타났다. 공약 완료율이 낮은 정당은 바른미래당(25.8%), 무소속 의원(26.4%), 정의당(29.6%) 순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소속 정당의 규모도 입법 과정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공약의 유형을 놓고 볼 땐 재정 공약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입법부를 구성하는 국회의원들임에도 입법 공약은 전체 공약 가운데 15.4%(1173개)에 불구했다. 반면 예결산 심의권 외에는 예산조성권이 없음에도 재정공약은 59.1%(4497개)를 차지했다. 특히 시의원이나 구의원이 해야할 지역 현안 공약이 전체의 78.7%(5996개)를 차지한 것은 다분히 표를 모으기 위한 공약으로 분석된다. 이광재 매니페스토본부 사무총장은 “공약은 유권자와 맺는 일종의 ‘고용계약서’라며 유권자들은 투표를 통해 맺은 계약이 제대로 이행됐는지를 확인할 권리가 있다”면서 “총선 후보자들은 입법부 활동 준비가 잘 됐는지를 유권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핵심공약과 우선순위, 상임위 활동계획 등을 미리 상세히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신종코로나 대처 잘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 44% 반등

    ‘신종코로나 대처 잘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 44% 반등

    부정 평가 49%…‘경제해결 부족’ 꼽아바닥쳤던 민주당 지지율 34%→36% 안철수신당 3%…이전 安창당 정당보다 저조한국당 20%·정의 5%·새보수·바른미래 2%민주당 지지율도 2%p 상승한 36%…일주일새 대통령·여당 지지율 동반 상승대통령 직무수행 부정적 평가는 ‘경제해결 부족’ ‘코로나 대응 미흡’ 순안철수신당 지지도 3%…“과거 창당 정당들 첫 조사 지지도보다 저조” 중국에서 집단 발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 속에서 하락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4%로 반등했다.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에는 신종코로나 대응을 가장 많이 꼽았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도 동반 상승했다. 7일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2월 첫째 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상승한 44%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1%포인트 하락한 49%였다. 일주일 전인 1월 다섯째 주 조사에서는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률과 부정률의 차이가 9%포인트까지 벌어졌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5%포인트로 줄었다.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에게 자유 응답 방식으로 그 이유를 물은 결과 ‘신종코로나 대처’가 24%로 가장 높게 나왔다. ‘신종코로나 대처’는 지난주(7%)보다 17% 증가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이어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8%), ‘복지 확대’(7%), ‘전반적으로 잘한다’(8%) 순이었다. 직무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20%)에 이어 ‘신종코로나 대처 미흡’(13%)을 꼽았다.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2%)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이유에 모두 신종코로나 대처가 포함된 것은 정부 대응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갤럽 관계자는 “지난주와 비교하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처가 지지율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영입했던 원종건씨의 여성 혐오 논란이 완화된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다. 여성의 문재인 대통령 국성수행 지지율(45%)은 지난주(41%)보다 4%포인트 올랐다.민주당 지지도는 36%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지난주(34%)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자유한국당 지지도는 각각 1%포인트 하락한 20%로 나타났다. 정의당 지지도는 1%포인트 하락한 5%였다. 새로운보수당과 바른미래당 지지도는 지난주와 동일한 2%로 집계됐다. 안철수 전 의원이 창당을 추진하는 안철수신당(가칭) 지지도는 3%로 조사됐다. 이는 새보수당이나 바른미래당보다 높은 수치이다. 다만 과거 안 전 의원이 창당했던 정당의 첫 여론조사 지지도(2014년 2월 4주 새정치연합 18%, 3월 1주 통합신당 31%, 2016년 1월 3주 국민의당 13%, 2018년 2월 4주 바른미래당 8%)보다 저조한 수치라고 한국갤럽이 분석했다. 지난주 무당층 응답률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높은 33%였지만, 이주에는 31%로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 ±3.1%p(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6%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손학규 “늦어도 12일까지 통합당 창당해야”…호남 3당 통합에 속도

    손학규 “늦어도 12일까지 통합당 창당해야”…호남 3당 통합에 속도

    민주평화당, 대안신당, 그리고 손학규 대표가 남은 바른미래당 등 호남을 중심으로 한 제3지대 진보 진영 통합이 급물살을 탄 가운데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7일 “늦어도 12일까지는 창당을 해 13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고 말했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통합 논의에) 많은 진전이 있었다”면서 “구체적인 안이 있지만 지금 말씀드릴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손 대표가 오는 13일까지 창당 절차를 마무리하는 통합 일정을 제시한 것은 오는 15일이 각 정당 의석수에 따른 국고보조금 지급 시점인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통합당 당명에 대해서는 “간부회의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검토하자고 이야기했다”면서 “국민에게 좋은 안을 알려달라고 했으니 당명 공모 추천도 하든지 하겠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박주선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통합 개혁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계가 대거 빠져나가면서 교섭단체(20석) 지위를 잃은 바른미래당은 민주평화당, 대안신당 등과 세력을 합쳐 다시 교섭단체 구성은 물론이고 제3당으로 일어서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호남 지역을 지지기반으로 뭉친 세 정당이 실제로 통합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지역주의의 한계가 뚜렷한데다 과거 ‘반문’(반 문재인) 정서가 있었던 것과 달리 지금은 ‘친문’ 정서로 바뀐터라 제3당이 표심을 끌어모을 만한 기제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유력한 대선주자급 인물이나 참신한 인물이 없다는 점도 한계다. 손 대표는 “통합을 할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정치적으로 3당 통합정당을 만들고 동시에 미래세대와의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며 “3당 통합이 지역주의 정당을 만들겠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취약계층 사는 동네 구석구석 방역…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 마스크맨’

    취약계층 사는 동네 구석구석 방역…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 마스크맨’

    취약가구 2000곳·중국인 밀집지역 대상 체온계·마스크 등 담긴 키트 3만개 지원 선별진료소·열화상감지기로 발생 차단 관내 외국인 6만여명 대응 요령도 안내“사람 많은 곳은 되도록 가지 마시고, 나가실 때는 꼭 마스크 하시고 손 씻으세요. 푹 주무시고 음식 잘 드시고 감기 안 걸리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열이 나거나 하면 보건소에 연락 주세요.”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주거 취약가구를 찾은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기초생활수급자인 독거노인 신모(91·여)씨에게 최근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이렇게 신신당부했다. 함씨는 그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옆에 있던 이병순 문래동장은 직접 체온계, 마스크, 손소독제, 비타민 등이 담긴 감염예방키트를 함씨에게 건네며 “손소독제도 있고 체온계도 있으니 혹시라도 열이 나거나 불편한 게 있으면 동사무소에 연락달라”고 말했다. 채 구청장은 이어 직접 리모콘과 스마트폰 등 손에 자주 닿는 물건들에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채 구청장은 함씨에게 “이렇게 살균하면 좀 더 안심하고 지내실 수 있을 테니 건강 챙기시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채 구청장이 이렇게 주거취약지역 방역과 예방키트 지원에 직접 나선 이유는 주거 취약계층일수록 신종 코로나의 사각지대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저소득 주민들은 면역력이 약하고 개인 위생관리에 취약하며 정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게 현실이다. 영등포구는 주거취약계층 2000가구와 중국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총 3만개의 감염예방 키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서 연일 총력전을 펴고 있다. 구청장 주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연일 신종 코로나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능동감시대상자에게는 1대1 전담직원을 배치해 매일 2회 전화 모니터링하고 있다. 구는 구립 다중이용시설, 경로당 등 복지시설(340곳)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선별진료소(5곳)와 열화상 감지기(24개)를 설치 운영해 지역 내 신종 코로나 발생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구는 서울 자치구 중 등록 외국인이 가장 많은 지역 특성에 맞는 홍보 예방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역 내 등록외국인 5만 8220명에게 예방 행동수칙과 주의사항이 담긴 서한문을 발송 완료했으며, 4개 국어(한·중·일·영)로 문자 발송해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아울러 지역 내 어린이집에 대해 임시휴원을 권고했으며, 맘든든센터·열린육아방 등 구립 보육시설의 임시휴원을 결정했다. 임시휴원(권고) 기간은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7일 동안이다. 채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신종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안철수 신당’ 정당 이름으로 못 쓴다

    ‘안철수 신당’ 정당 이름으로 못 쓴다

    선관위 “특정인 연상 문구 포함돼 불가” 安측 “과도한 해석… 새 당명 선정할 것” 초중고생 대상 모의선거는 법 위반 소지 비례대표 후보 민주적 심사절차도 마련안철수 전 의원이 준비하는 신당이 ‘안철수 신당’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해 온 초중고 학생 대상 모의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 비례대표 전략공천은 어려워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9명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철수 신당’ 정당 명칭 사용 여부 ▲청소년 대상 국회의원선거 모의투표 가능 여부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관련 건 등에 대해 결정했다. 선관위는 ‘안철수 신당’에 대해 “정당의 목적과 본질, 선거운동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 116조 1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정당 명칭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현역 정치인 이름을 정당 명칭에 포함하는 것이 목적·조직·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는 정당 본질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고, 정당 지배질서의 비민주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실상 사전선거운동을 하게 돼 기회불균등을 초래하는 점, 투표 시 유권자가 정치인 안철수와 실제 후보자를 혼동해 의사가 왜곡될 가능성 등도 지적했다. 선관위는 과거 ‘박근혜님 대사모당’의 정당 명칭을 불허한 선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안철수 신당 창당추진기획단’ 측은 선관위 결정에 대해 “헌법과 무관한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발하면서도 “국민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새로운 당명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초중고 학생 대상 모의 선거도 불허됐다. 선관위는 “선거권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더라도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교원이 교육청의 계획하에 모의투표를 실시하는 것은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고 봤다.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는 점을 고려했다”고도 덧붙였다. 서울시교육청은 4·15 총선에 앞서 초중고교 40여곳에서 모의 선거 프로젝트 수업을 추진해 왔다. 선관위는 또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 시 민주적 심사절차를 거치도록 한 개정 공직선거법 47조의 판단기준을 마련했다. 선관위는 비례대표 전략공천에 대해 “선거인단의 투표절차 없이 당대표나 최고위원회의 등이 비례대표 후보자 및 순위를 결정해 추천하는 것은 당원 전체 의사를 충분히 반영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며 “적법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정당은 선관위에 비례대표 후보자를 등록할 때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추천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함께 내야만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선관위는 추천 절차를 정한 내부규약을 위반한 경우 해당 정당의 모든 후보자등록을 무효처리하는 등 심사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으르렁대던 ‘호남계 3당’ 다시 합친다

    으르렁대던 ‘호남계 3당’ 다시 합친다

    바른미래·대안신당 통합 논의 급물살 평화당 “시간 촉박”… 내주 통합선언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의 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탄 가운데 민주평화당도 신속한 통합이 필요하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3당은 다음주쯤 통합선언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4년 전 총선을 앞두고 탄생한 국민의당에서 갈라졌던 3개 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호남 기반’을 촉매로 다시 뭉치는 모양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평화당 2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바른미래당·대안신당과 진행 중인 3당 통합 논의와 관련해 ”통합당에 어떤 명분과 가치가 있는지 알리려면 시간이 촉박하다. 신속한 행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앙금이 없을 수 없지만 소소한 일이고, 큰 틀에서 보고 가야 한다”며 통합을 위해서는 대안신당 의원들과의 불편함도 넘어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민주평화당은 2018년 2월 당시 국민의당이 보수적인 바른정당과 통합하는 것을 반대하며 탄생했다. 하지만 당내에서 다시 제3지대 신당 창당, 정 대표 사퇴 등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져 결국 1년 6개월 만에 대안신당이 갈라져 나갔다. 대안신당도 바른미래당과의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경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총선 두 달 전인 다음주까지 3당 통합선언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안신당 유성엽 통합추진위원장은 전날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를 만나 논의한 데 이어 이날 바른미래당의 통합 협상대표로 예상되는 박주선 의원과 만나 통합 논의를 진행했다. 3당 통합은 탈당 러시가 이어지는 바른미래당의 활로를 찾으려는 손 대표와 군소정당 명함으로는 이번 총선 당선이 어려워진 호남 중진 의원들의 필요가 결합한 결과물이다. 3당 통합 추진에 ‘도로 호남당’이란 비판이 나오는 이유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 ‘범야 통합열차’ 문 연 채 일단 발차

    ‘범야 통합열차’ 문 연 채 일단 발차

    당명 고심… 한국·새보수당 통합이 변수4·15 총선을 겨냥한 중도·보수 통합을 추진 중인 자유한국당이 6일 의원총회를 열어 새 당명을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주중 이뤄질 것으로 관측됐던 새로운보수당과의 당대당 담판도 늦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혁신통합추진위원회는 이날 통합신당준비위원회를 띄우고 ‘창당 마지노선’까지 내세우는 등 통합열차에 속력을 올렸다. 한국당은 3년간 사용해 온 당명을 교체하는 일에 고심하고 있다. 혁통위와의 교감에 따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견을 모은 ‘통합신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부정적 반응에 채택이 무산됐다. 의원들은 “정당이 추구하는 가치가 들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고 한다. 한국당에서는 ‘우리행복당’, ‘미래통합신당’, ‘국민통합신당’ 등의 당명을 통준위에 대안으로 제시했다. 통준위는 혁통위, 한국당, 새보수당, 전진당, 시민사회단체 각 1인의 ‘5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창당 실무 작업에 착수했다. 오는 20일 전 창당이 목표다. 각 진영이 추천하는 당명을 모아 이 문제를 7일에 집중 논의하기로 했다. 다만 줄곧 혁통위에 시큰둥한 반응으로 일관해 온 새보수당은 자기 몫으로 주어진 공동위원장 선임을 완료하지 못했다.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당대당 논의는 ‘핵심 변수’로 남아 있다. 새보수당 하태경 공동대표는 “새보수당 몫의 통준위 공동위원장은 양당 통합 협의체에서 결론이 난 이후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새보수당은 한국당 중심 신당이 아닌 새로운 체제를 요구하고 있다. 이날 통준위에 참석한 새보수당 정운천 의원은 “지금 통합에서 가장 큰 걱정이 새보수당인 것 같다”며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마음이) 무겁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통합열차의 문은 아직 열어 뒀다.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회의에 참석한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작은 차이를 모두 극복하고, 우선은 총선에서 이겨야 대한민국의 진로를 위해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보수통합 물결에 힘을 싣는 움직임은 이어졌다. 한국당 이종구(3선) 의원은 지역구인 서울 강남갑을 뒤로하고 이날 험지 출마를 선언했다. 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안철수 신당’ 이름 못 쓴다

    안철수 전 의원이 준비하는 신당이 ‘안철수신당’이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해 온 초중고 학생 대상 모의선거는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9명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철수신당’ 정당 명칭 사용 여부 ▲청소년 대상 국회의원선거 모의투표 가능 여부 등을 결정했다. 선관위는 ‘안철수신당’에 대해 “정당의 목적과 본질, 선거운동의 균등한 기회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 116조 1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정당 명칭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현역 정치인 이름을 정당 명칭에 포함하는 것이 목적·조직·활동이 민주적이어야 하는 정당 본질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고, 정당 지배질서의 비민주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당 활동을 구실로 사실상 사전선거운동을 하게 돼 기회불균등을 초래하는 점, 투표 시 유권자가 정치인 안철수와 실제 후보자를 혼동해 의사가 왜곡될 가능성 등도 지적했다. 선관위는 과거 ‘박근혜님 대사모당’의 정당 명칭을 불허한 선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안철수신당 창당추진기획단’ 측은 선관위 결정에 대해 “정당법은 유사 당명과 위헌 정당으로 해산된 정당의 당명 외에는 당명 사용에 관하여 어떠한 제한도 두고 있지 않다”면서 “헌법과 무관한 과도한 해석”이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도 “국민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새로운 당명을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초중고 학생 대상 모의 선거도 불허됐다. 선관위는 “선거권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더라도 선거가 임박한 시기에 교원이 교육청의 계획하에 모의투표를 실시하는 것은 행위 양태에 따라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한 행위’에 이르러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고 봤다. 이어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는 점을 고려해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시교육청은 4·15 총선에 앞서 초중고교 40여곳에서 모의 선거 프로젝트 수업을 추진해 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안철수신당’ 명칭 못 쓴다…안철수측 “강한 유감, 정치적 판단”

    ‘안철수신당’ 명칭 못 쓴다…안철수측 “강한 유감, 정치적 판단”

    安측 “정당 설립의 자유 침해…과도한 해석”“국민에 사랑 받는 새 당명 선정할 것”9일 발기인 대회…3월 1일 중앙당 창당 목표다음달 1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안철수 전 의원이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안철수 신당’은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안철수 신당’ 명칭 불허 결정에 대해 “정치적 판단이 의심된다”며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안철수 신당은 새로운 당명을 정하기로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경기도 과천 선관위 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안철수 신당’의 정당 명칭 사용 가능 여부를 논의한 결과, “현역 정치인의 성명을 정당명으로 허용할 경우 사실상 사전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가능해진다”며 불허 결정을 내렸다. ‘안철수 신당’ 창당추진기획단 이태규·김경환 공동단장은 이날 선관위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헌법과 무관한 과도한 해석으로, 정당 설립의 자유를 침해했다”면서 “강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정당 명칭 사용의 자유는 법률로만 제한할 수 있고 중앙선관위도 2008년 전체회의에서 위원 전원 일치 의견으로 이 점을 명확히 밝혔다”면서 “법률적 판단이 아닌 정치적 판단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민들께 사랑 받는 새로운 당명을 선정해 한국 정치를 바꾸는 길로 계속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 전 의원 측은 총선까지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해 ‘안철수 신당’이라는 가칭을 중앙당 창당 과정에서도 사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그동안 특정인의 이름이 정당명에 들어간 전례가 없는 점을 감안해 선관위에 명칭 사용 가능 여부에 대해 유권해석을 요청했었다. 이에 선관위는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정치인의 성명이 포함된 정당명을 허용할 경우 정당 활동이라는 구실로 사실상 사전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며 불허 배경을 설명했다.선관위는 또 “현역 정치인의 성명을 정당의 명칭에 명시적으로 포함하는 것은 정당의 목적과 본질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안철수 신당’은 다음달 1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오는 9일 발기인 대회를 연다. 발기인 대회 이후 창당준비위원회를 출범해 약 3주에 걸쳐 서울·경기·인천·대전·충북·세종·광주 등 7개 시·도당을 창당할 계획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속보] ‘안철수신당’ 명칭 불허에 “강한 유감, 정치적 판단”

    [속보] ‘안철수신당’ 명칭 불허에 “강한 유감, 정치적 판단”

    다음달 1일 중앙당 창당을 목표로 안철수 전 의원이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안철수 신당’은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안철수 신당’ 명칭 불허 결정에 대해 “정치적 판단이 의심된다”며 유감을 표시했다. 안철수 신당은 새로운 당명을 정하기로 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경기도 과천 선관위 청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안철수 신당’의 정당 명칭 사용 가능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름을 쓰지 못하도록 결정했다. ‘안철수 신당’ 창당추진기획단 이태규·김경환 공동단장은 이날 선관위 결정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헌법과 무관한 과도한 해석으로, 정당 설립의 자유를 침해했다”면서 “강한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정당 명칭 사용의 자유는 법률로만 제한할 수 있고 중앙선관위도 2008년 전체회의에서 위원 전원 일치 의견으로 이 점을 명확히 밝혔다”면서 “법률적 판단이 아닌 정치적 판단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에게 사랑 받는 새로운 당명을 선정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벼랑 끝 孫 ‘호남 3당 통합’ 카드… 이번엔 김성식·김관영도 탈당

    벼랑 끝 孫 ‘호남 3당 통합’ 카드… 이번엔 김성식·김관영도 탈당

    소속 의원들의 릴레이 탈당으로 벼랑 끝에 몰린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호남 3당 통합’ 카드를 꺼내 들었다. 4·15 총선을 앞두고 역시 살길을 찾는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의 통합이 가시화되며 조만간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손 대표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안신당, 민주평화당과 통합을 추진하겠다”며 “3지대 중도통합을 긴밀히 협의해 곧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손 대표는 이들과의 합당이 ‘호남 통합’으로 비치지 않도록 청년정당 등과 먼저 통합하고 추후 진행하는 방안을 주장해 왔다. 하지만 바른미래당에서 릴레이 탈당이 시작되자 국면 전환을 위해 곧장 3당 통합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이찬열 의원에 이어 이날도 탈당 러시는 이어졌다. 김성식 의원은 페이스북에 “바른미래당은 수명을 다했다”고 밝히며 탈당했고, 김관영 의원은 6일 전북 군산시청에서 탈당 및 무소속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3당 통합이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전원 탈당’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3당이 합당하면 바른미래당은 교섭단체 지위를 되찾을 수 있고 호남권 당선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한 호남계 의원은 “손 대표가 의원들과 얘기도 없이 통합 발표를 했다”면서도 “탈당할 생각은 없다”며 통합 이후를 내다봤다. 대안신당, 민주평화당도 비례의석 확보 기준선인 정당 득표율 3%를 넘기려면 통합이 절실하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은 이르면 이번 주 통합을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진다. 민주평화당도 긍정적이다. 손 대표는 “내일이라도 통합되면 당 대표를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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