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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피스텔 분양 9억대 사기/“특별 신청”내세워

    ◎26명 유인,계약금 가로채 서울 서초경찰서는 29일 ㈜범한리조텔개발 전무 전일원씨(40)를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회사 대표이사 이충연씨(46) 등 2명을 수배했다. 전씨 등은 지난해 6월1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29∼3 일대 대지 3백여평에 지하5층 지상15층의 「프레지던트」 오피스텔 80가구를 지어 분양한다면서 김동욱씨(47ㆍ회사원ㆍ서울 중구 신당동 10의6)에게 15평형을 분양해 주겠다고 속여 계약금조로 1천9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26명에게 모두 9억3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결과 전씨 등은 알고 지내던 사람들에게 『분양공고가 날 경우 신청자가 많아 분양받기가 어려우니 일부만 특별히 우선분양을 한다』고 말해 이들이 소문을 내 신청자들을 끌어오게 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또 지난해 6월 「범한리조텔」이라는 유령회사를 만들었으며 건축허가와 부지확보조차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 밀렵꾼 1백79명 적발/1명 입건,9명 과태료

    최근 야생동물에 대한 불법적인 마구잡이가 늘어나고 있다. 28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청과 경찰 등으로 구성된 야생조수밀렵단속반이 지난해 11월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적발한 밀렵꾼은 1백79명으로 88년 11월부터 지난해 1월20일까지의 1백59명보다 20명(12.6%)이 늘어났다. 야생조수 밀렵단속반은 이번에 적발한 1백79명중 정하성씨(47ㆍ천안시 신당동 22)를 조수보호 및 수렵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하고 1백5명을 입건하는 한편 9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나머지 64명은 훈방했다.
  • 떼강도 문책 경관 징계취소 소청

    지난해 12월17일 서울 중구 신당동 가정집에서 있었던 7인조 떼강도사건과 관련,견책처분을 받았던 서울 성동경찰서 형사과장 김용대경정(53)은 15일 총무처 소청심사위원회에 『견책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청서를 제출했다.
  • “육체 노동자 58세가 정년”/서울지법

    서울민사지법 합의36부(재판장 이상원부장판사)는 10일 주영대씨(27ㆍ서울 중구 신당동 349) 일가족 4명이 한성광업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원고 주씨는 55세까지 광산근로자로 일할 수 있으며 육체노동자로는 58세까지 일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밝히고 『회사측은 이에 따라 주씨 가족에게 모두 1천9백5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지난해 12월26일 대법원이 『육체노동자의 정년은 55세 이상으로 보아야 한다』고 판시한 뒤 처음으로 58세를 연한으로 못박았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다. 주씨는 지난88년 12월 강원도 태백시 황지2동 한성광업 작업장에서 갱도확장작업을 하다 1.5㎏의 돌이 천장에서 떨어져 허리 등을 다쳐 노동력을 잃게 되자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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