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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명,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택시 이상형월드컵 화제’

    김대명, 강소라 이상형 지목받았다 ‘택시 이상형월드컵 화제’

    배우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시진핑-美 오바마 ‘집무실’ 비교해보니

    中 시진핑-美 오바마 ‘집무실’ 비교해보니

    언론에 노출되는 각국 정상의 집무실은 지도자의 스타일과 가치관 등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의 이미지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해주는 일종의 ‘무대’와 다르지 않다. 세계 정상들의 집무실이 노출되는 경우는 흔치 않은데,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013년 12월 31일에 이어 지난 2014년 12월 31일에도 자신의 집무실에서 신년사를 발표했다. 중국 역사상 집무실을 공개한 주석은 시진핑이 처음이며, 그의 집무실은 G2로 거론되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과 자연스럽게 비교 대상으로 떠올랐다. ▲中·美 모두 가족적이고 친근한 이미지 강조 두 정상의 집무실에는 크고 작은 액자가 배치돼 있으며, 여기에는 가족사진이 포함돼 있다. 시진핑 주석의 집무실에는 몇 장의 가족사진 및 시진핑 주석이 영하 30도의 혹한을 견디며 내몽고 국경수비대를 시찰해 장병과 악수하는 사진, 소수민족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사진, 젊은 시절 군복을 입은 흑백 사진 등 개인 사진 6장과 가족사진 4장 등 총 10개의 액자가 책장 곳곳에 배치돼 있다. 이에 반해 오바마 대통령의 집무실에는 액자들이 한 곳에 집중적으로 모아져 있으며, 대부분 부인 미셸과 두 딸 말리아, 사샤 등이 활짝 웃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다. 시사 주간지 타임은 “미국 대통령들은 집무실에 가족사진을 배치해 ‘대통령도 보통 사람’이라는 인간미를 강조해왔다”고 설명한 바 있다. 두 정상 모두 가족사진을 포함한 다양한 액자를 배치해 가족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中 ‘딱딱한 밀실’ vs 美 ‘밝고 탁 트인’ 시진핑 주석과 오바마 대통령 집무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분위기에 있다. 시진핑 주석의 집무실 책상은 벽면을 등지고 있으며, 벽면은 만리장성이 그려진 액자와 다양한 책이 진열된 서가가 차지하고 있다. 짙은 색의 원목 가구들이 배치돼 전반적으로 어두운 톤이며, 비교적 딱딱한 느낌의 ‘밀실’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반면 오바마 대통령의 책상은 커다란 창 3개를 등지고 있는데다 천장이 매우 높아 더 밝고 탁 트인 느낌을 준다. 시진핑 주석의 집무실처럼 각이 진 형태가 아닌 곡선의 형태여서 더욱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책장보다는 작은 선반과 액자를 배치해 답답한 느낌을 없앴다. 미국 대통령의 집무실은 뉴스나 기사뿐만 아니라 영화에도 자주 등장해 친근한 이미지가 있다. 이 집무실에서 크고 작은 나랏일을 결정하는 모습이 자주 공개돼 왔다. 중국 주석의 집무실은 시진핑 주석 이전까지는 공개된 사례가 많지 않아 생소한 느낌이 강하다. 지지난해에 이어 지난해 말 시진핑 주석의 집무실 공개는 인민과 소통하겠다는 신념을 보여주는 적절한 예로 평가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朴대통령 “통일, 꿈 아닌 현실이 되도록 준비”

    朴대통령 “통일, 꿈 아닌 현실이 되도록 준비”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올해는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로, 빼놓을 수 없는 역사적 과업이 민족 분단 70년의 아픔을 극복하고 한반도 통일시대를 열어 가는 것”이라면서 “정부는 통일이 이상이나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현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준비와 실천에 최선을 다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15년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난 70년 동안 선배 세대들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오늘의 성취와 번영을 이뤘듯이 세계에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어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역사적 책무”라며 “여러분께서도 평화통일 시대를 여는 역사적인 과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가까이 앉은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천안함 폭침에 따른 대북 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라는 야권의 요구에 대해 “(야당이) 5·24 조치만 해제하라고 하면 (남북 간) 협상이 되겠느냐”면서 “남북문제와 관련해 (야당도 나를) 조금 도와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다. 우리 측이 먼저 5·24 조치를 해제할 용의가 있음을 드러내는 것은 대북 협상력 확보 차원에서 적절치 않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한편, 협상 상황에 따라 5·24 조치를 해제할 수 있는 여지도 내보였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박 대통령은 국정운영 기조에 대해서는 “정부는 새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본격적으로 실천해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고, 4만 달러 시대를 향한 기반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경제지표만이 아니라 국민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특파원 칼럼] 시진핑의 뉴노멀 시대/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시진핑의 뉴노멀 시대/주현진 베이징 특파원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집권한 지 3년째 접어들면서 중국에선 ‘뉴노멀’(New normal)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다. 중국어로 ‘신창타이’(新常態)로 번역되는 이 단어는 시 주석이 지난해 5월 지방 순시 때 연간 7%대 성장에 그치는 중국 경제에 대해 “‘경제 뉴노멀’(초고속 성장 시대가 끝나고 중고속 성장이 일반화한 상태)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말부터 중국에서 ‘뉴노멀’은 정치·사회·문화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분위기다. 반(反)부패는 시진핑의 ‘정치 뉴노멀’이다. 2013년 말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에 대한 체포설이 나돌던 때만 해도 ‘호랑이(거물급 부패 인사) 잡기’는 저우융캉 처벌로 끝날 것이란 관측이 많았다. 중국 정치는 각 파벌 간 경쟁과 합종연횡이 심해 새 지도부의 부패 청산 작업이 쉽지 않았던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우융캉은 물론 최근 낙마한 링지화(令計劃) 통일전선부장(장관급)까지 ‘부패 호랑이’가 잇달아 반부패 칼날에 쓰러지자 다음 타깃에 주목해야 하는 ‘새로운 상태(常態)’가 만들어진 것이다. 시 주석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최고지도자의 신년 메시지에서 ‘반부패’를 언급한 것은 올해도 부패 척결의 끈을 늦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시 주석이 종전의 집단지배 체제를 깨고 1인지배 체제를 굳힌 것도 ‘정치 뉴노멀’에 해당한다. ‘문화 뉴노멀’은 시진핑 띄우기로 정리된다. 시진핑의 ‘말씀’을 담은 책은 중국 서점가에서 추천 도서이자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시진핑을 찬양하는 노래와 뮤직비디오까지 등장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그가 다녀간 식당은 하루아침에 명소가 되고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시 주석이 먹은 음식은 유행이 된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모옌(莫言)은 “이제는 반부패를 주제로 한 소설을 써야 할 때”라며 시진핑의 반부패 조치를 극찬하기도 했다. 지난해 11월 베이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시 주석이 언급한 ‘APEC 블루’(스모그 없는 파란 하늘)는 중국의 ‘환경 뉴노멀’이다. 전 도시와 부처가 앞다퉈 환경 대책을 내놓고 있다. 정치·경제·문화 분야의 뉴노멀이 중국인의 사회 의식을 바꾸는 ‘사회 뉴노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까지 나온다. 지금 중국은 각 분야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현상에 ‘뉴노멀’이라는 간판을 붙이고 있다. 관영 언론들 사이에는 혁신과 개혁이 ‘뉴노멀’의 핵심이라며 시 주석 집권 이후 변화하는 중국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피력하는 목소리가 높다. 중국의 뉴노멀은 이제 사람들이 받아들여야 할 새로운 기준이 된 것처럼 보인다. 최근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내외신 기자를 상대로 가진 신년회에서 “중국과 국제 사회가 밀접해지는 추세로 볼 때 중국은 중국 특색의 외교 이념을 명확히 해야 하고, 세계 각국 인민들로 하여금 (중화민족의 부흥을 골자로 하는) ‘중국의 꿈’을 이해하고 지지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들의 ‘핵심이익’(티베트, 신장위구르자치구, 홍콩, 대만, 동중국해, 남중국해 등에 대한 주권)을 존중하고 자신들이 정한 규칙에 도전하지 않을 것을 강요하는 중국의 ‘외교 뉴노멀’에 대한 대응을 고민해야 할 때가 머지않은 것 같다. jhj@seoul.co.kr
  • 올해도 ‘위기론’… “혁신·내실 다지기로 돌파구 찾자”

    올해도 ‘위기론’… “혁신·내실 다지기로 돌파구 찾자”

    2015년을 맞는 기업들의 각오는 비장하다. 일제히 위기란 화두로 던진 2014년은 지나갔지만, 위기론의 배경이 된 국내외 경제상황 등은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2일 기업 총수와 최고경영자(CEO)들의 신년사 어디에서도 낙관론은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위기’, ‘도전’, ‘혁신’, ‘내실’ 등 현실을 반영한 단어에 ‘기필코’, ‘절체절명의’, ‘과감한’ 등의 수식어가 붙어 위기탈출을 강조했다. 불확실한 현실을 넘어서기 위한 방법론은 혁신과 내실 다지기로 모였다. 삼성그룹은 이날 와병 중인 이건희 회장을 대신해 계열사 대표들이 경영 화두를 밝혔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도전’과 ‘변화’를 역설했다. 그는 “올 한 해 새롭게 도전하고 변화해야 한다”면서 “기존 주력 사업의 차별적 경쟁력을 강화해 선진시장뿐만 아니라 신흥시장에서도 우위를 이어 가자”고 강조했다. 애플과 샤오미 등의 공세로 지난해 주춤한 모바일 정보기술(IT) 부문의 내실을 정비해 경쟁력을 되찾으라는 뼈 있는 주문이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시무식에서 올해 자동차 생산과 판매 목표를 820만대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선두 업체로 도약하려면 제품 경쟁력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집중적인 노력이 더 요구된다”면서 “820만대 생산과 판매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진 과제로는 ▲창조경제 기반 확충과 브랜드 가치 제고 ▲그룹의 미래 경쟁력을 위한 연구·개발(R&D) 역량 강화 ▲글로벌 생산·판매 체계 효율화 등을 꼽았다. 이날 정 회장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 부지에 105층짜리 통합 신사옥을 짓겠다는 구체안도 밝혔다. 김창근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최태원 회장의 공백이 길어지면서 미래성장 동력원 발굴이 지연돼 우리에게 또 다른 위기로 다가올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면서 “업의 본질이나 게임의 룰을 바꾸려는 혁신적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K그룹 신년사에는 어느 때보다 위기감이 묻어난다. LG그룹 역시 2년째 위기론을 역설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이날 “말보다는 행동으로 위기상황을 타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환율과 유가의 불안정한 움직임, 후발 기업의 거센 추격 등을 보면 수년 내에 큰 어려움이 올 수도 있다”면서 “기필코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방법을 찾고 힘을 모아 달라”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위기의 시대일수록 초심으로 돌아가 내실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의 원년을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취임 2년차 황창규 KT 회장은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때문에 통신 환경이 좋지 않다”면서 “새 판을 장악한다는 의미에서 올해 상반기 성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정 총리 “남북대화·공동번영 큰길 여는 데 최선”

    정 총리 “남북대화·공동번영 큰길 여는 데 최선”

    정홍원 국무총리는 2일 “남북 간의 대치 상황을 해소하고 남북대화와 공동 번영의 큰길을 열어 가기 위해 정부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부시무식 신년 인사를 통해 “올해에는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고 통일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올해는 광복 70년이 되는 해로서, 그동안 우리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기적을 이룩해 ‘성공한 역사’로 세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며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한반도 북쪽에 있는 동포들은 누리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앙행정기관의 3단계 이전이 마무리되고 주요 공공기관의 혁신도시 이전도 본격화되면서 우리 행정의 대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행정혁신의 전기’를 만들고 ‘정책체감의 해’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시무식이 세종에서 열린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정 총리는 “경제활성화와 민생 안정이 국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경제구조 개혁과 재도약을 위한 여러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특히 “모든 부처는 경제활력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 일자리 확충에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창조경제를 성숙시켜 경제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고 각종 규제를 과감히 혁파해 경제성장과 국민 삶의 장애물을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맞춤형 고용·복지 정책을 통해 경제활성화의 과실이 사회 취약계층에 골고루 돌아가는 ‘따뜻한 한 해’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대한민국 공동체의 가장 근본이 되는 자유민주주의의 헌법적 가치를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들이 환골탈태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설 때 국민의 더 큰 신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청렴은 공직자의 근본’이라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김대명, ‘택시’ 강소라의 남자 됐다…임시완-변요한 제치고 강소라 이상형 낙점

    김대명, ‘택시’ 강소라의 남자 됐다…임시완-변요한 제치고 강소라 이상형 낙점

    ‘택시 강소라’ ‘임시완’ ‘김대명’ ‘변요한’ tvN ‘택시’에 강소라가 출연해 남자 이상형으로 임시완과 변요한을 제치고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소라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가 자신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선택이 피크였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놀랍게도 ‘장그래’ 임시완이 아닌 ‘김동식 대리’ 김대명을 선택했다. ‘뿌잉뿌잉’ 애교까지 선보였던 임시완은 곧바로 좌절해 폭소를 안겼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생 신년회’ 특집은 이날 방송에 이어 3일 오후 8시 30분 2부가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임시완-김대명-변요한 중 김대명 선택, 이유 들어보니

    ‘택시’ 강소라, 임시완-김대명-변요한 중 김대명 선택, 이유 들어보니

    ‘택시 강소라’ tvN ‘택시’에 강소라가 출연해 남자 이상형으로 임시완을 제치고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가 자신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시간이 마련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선택이 피크였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놀랍게도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뿌잉뿌잉’ 애교까지 선보였던 임시완은 곧바로 좌절해 폭소를 안겼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생 신년회’ 특집은 이날 방송에 이어 3일 오후 8시30분 2부가 전파를 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버리고 김대명 선택 ‘이유는?’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버리고 김대명 선택 ‘이유는?’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서 임시완 버리고 김대명 선택 ‘이유는?’ ‘택시 강소라 김대명 임시완’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 결과에 네티즌들 관심집중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 결과에 네티즌들 관심집중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 출연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강소라는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 결과 ‘네티즌들 관심폭발’ 결과는?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 결과 ‘네티즌들 관심폭발’ 결과는?

    배우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미생 인물들 중 이상형은?

    택시 강소라, 미생 인물들 중 이상형은?

    배우 강소라의 이상형월드컵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차례차례 이상형과 가까운 인물들을 선택해 나가던 강소라는 임시완과 강하늘에게 ‘뿌잉뿌잉’을 시키는가 하면 다른 출연진들의 애교와 춤을 이끌어냈다.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 결과보니 ‘주인공은?’

    택시 강소라, 이상형 월드컵 결과보니 ‘주인공은?’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화제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상회담 이끌 주체, 청와대냐 통준위냐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신년사 이후 남북정상회담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남북대화를 이끌어갈 주체가 어디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정부의 입장은 지난달 29일 반관반민의 통일준비위원회가 이달 중 당국 간 회담 개최를 제의한 만큼 통준위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분위기가 강하다. 민간교류 확대 등 실질적 통일준비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통준위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북한이 통준위에 대해 ‘흡수통일의 전위부대’라며 거부감을 보이는 것이 문제다. 이 때문인지 통준위 부위원장인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지난 1일 김 제1위원장의 신년사가 나온 뒤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남북 당국 간 대화가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며 통준위가 주도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통일부보다는 청와대가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제1위원장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중단됐던 고위급 접촉을 재개할 수 있다고 언급한 마당에 통일부보다는 외교안보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남북 대화의 경우 통일부 장관이 하도록 정부조직법에 규정돼 있긴 하지만 이번 당국 간 회담은 통치행위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 실제로 북한이 당국 간 2차 고위급 접촉 개최를 역제의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당국 간 회담이 열릴 경우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카운터파트너가 될 것이라는 얘기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택시 강소라, ‘168cm 48kg’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역시 제일 좋은건 굶기”

    택시 강소라, ‘168cm 48kg’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역시 제일 좋은건 굶기”

    택시 강소라, ‘168cm 48kg’ 몸매 관리 비법 공개 “역시 제일 좋은건 굶기” ‘택시 강소라’ 배우 강소라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미생’의 주역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 김대명, 변요한, 오민석, 태인호, 전석호, 이경영, 손종학, 박해준 등이 출연한 ‘미생 신년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가 MAMA 시상식에서 입은 드레스에 관한 이야기가 언급됐다. 이에 문희준은 “강소라가 입어서 더욱 빛났다. 몸매 덕분인 것 같다. 비결이 무엇인가”라고 몸매 관리 비법을 물었다. 이에 강소라는 “역시 제일 좋은 건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이다. 많이 굶고 있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소라의 발언에 이성민은 “강소라가 드라마 시작 전에는 잘 먹었는데 드라마가 시작하고 나서 많이 안 먹었다”며 “강소라와는 촬영 때 한 번밖에 못 먹었다. 심지어 회식 때도 금식했다. 나는 강소라의 뼈를 깎는 노력을 알기 때문에 그런 장면을 보더라도 안쓰럽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강소라는 강하늘을 바라보며 “나보다 더 안 먹는다. 저녁을 안 먹더라”고 말했고, 강하늘은 “예전에 살쪘던 적이 있어서 더 관리하고 있다. 더 안 먹는다”고 토로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쇄문화협회 5일 신년인사회

    인쇄문화협회 5일 신년인사회

    대한인쇄문화협회(회장 조정석 대원문화사 대표이사)는 오는 5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쌍림동 인쇄정보센터 강당에서 ‘2015년 인쇄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 택시 강소라, 이상형 임시완 아니다 ‘그럼 누구?’

    택시 강소라, 이상형 임시완 아니다 ‘그럼 누구?’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배우 김대명, 전석호는 강소라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귀요미송’을 불렀고 강소라는 김대명과 전석호 중 김대명을 선택했다. 하이라이트는 최종선택이었다.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강소라, 임시완보다는 김대명 ‘왜?’

    택시 강소라, 임시완보다는 김대명 ‘왜?’

    배우 강소라가 tvN ‘택시’에서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배우 김대명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신년인사회] 김기춘 “불충한 일로 대통령·국민에 걱정 끼쳤다”

    [靑 신년인사회] 김기춘 “불충한 일로 대통령·국민에 걱정 끼쳤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2일 청와대 비서실 시무식에서 “돌이켜보면 우리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하지만 여러 가지 불충(不忠)한 일들이 있어 위로는 대통령님께, 나아가서는 국민과 나라에 많은 걱정을 끼친 일들이 있다”고 말했다. ‘비선 실세 국정농단’ 논란을 야기한 문건유출 파문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 실장은 “청와대에서 국가원수를 모시고 근무하는 우리들 개인의 영달이나 이익을 위해 직위를 이용하거나 활용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충(忠)이 무언가. 한자로 쓰면 중심이다. 중심을 확실히 잡아야 한다”면서 “금년에는 모두가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반성하고 이곳에서 일한다는 영광이 자기 자신을 위해 있다는 이심(異心), 다른 마음을 품어서는 안 된다. 그런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여기 근무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혁이라는 명제를 위해 물러설 길이 없다. 배수의 진을 치고 ‘파부침주’(破釜沈舟·밥 지을 솥을 깨뜨리고 돌아갈 때 타고 갈 배를 가라앉힌다)하는 마음으로 앞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 실장의 거취에 대해 여권에서는 교체 주장도 제기되지만 청와대 내부에서 관련 움직임은 드러난 게 없는 상태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택시 강소라, 김대명이 이상형? 이유보니 ‘아~ 그랬구나’

    택시 강소라, 김대명이 이상형? 이유보니 ‘아~ 그랬구나’

    배우 강소라는 지난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미생 신년회’ 특집에 드라마 ‘미생’의 주역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소라의 이상형 월드컵이 진행됐다. 특히 최종 선택에서는 주인공 임시완과 김대명이 맞붙었는데 강소라는 최종 우승자로 임시완이 아닌 김대명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김대명을 뽑은 이유에 대해 “내가 원래 키도 크고, 어깨도 있고, 살도 조금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해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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