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신곡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흑석동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긴축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왜곡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농민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555
  • 태연, 내일(15일) 일본 첫 쇼케이스+신곡 발매 “즐겁게 들어주세요”

    태연, 내일(15일) 일본 첫 쇼케이스+신곡 발매 “즐겁게 들어주세요”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태연이 일본 쇼케이스를 앞두고 직접 홍보에 나섰다. 14일 가수 태연(30·김태연)이 일본 첫 쇼케이스 소식을 전했다. 태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가 드디어 내일”이라며 “최근 일본에서 쇼케이스 준비를 하면서 한국과 일본 새 미니앨범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되는 일본 신곡과 한국 앨범 모두 즐겁게 들어달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일본 한 도시에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태연 모습이 담겼다.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Something New(썸띵 뉴)’를 발매한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래퍼 얀키(Yankie) 2년 만에 컴백, 오는 20일 새 앨범 공개

    래퍼 얀키(Yankie) 2년 만에 컴백, 오는 20일 새 앨범 공개

    래퍼 얀키(Yankie)가 2년 만에 컴백한다. 오는 20일 래퍼 얀키가 새 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얀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13일 오후 8시 리듬파워를 시작으로 14일 0시 a.mond(방재민), 정오 다이나믹듀오까지 총 3회에 걸쳐 새로운 컴백 주자를 예고하는 샤라웃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샤라웃 영상 속 리듬파워는 새로운 컴백 주자에 대해 “발성, 딜리버리, 톤 모든 게 탄탄하고 랩을 할 때 마치 폭격기 같다”고 랩 스킬을 칭찬하며 “동안에 피부도 좋고, 마음에 여유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랩은 굉장히 타이트하고 요즘 트렌디한 음악과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나믹듀오 또한 “라이브도 굉장히 잘하고 귀에 쏙쏙 박히는 톤이 임팩트가 있다.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도 독특하고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힙합신에서 리스펙트를 많이 받고 있는 래퍼”라고 극찬했다.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풍부한 잠재력을 뽐냈던 a.mond(방재민)는 “이번 신곡을 들어봤는데 저보다 더 트렌디한 음악을 도전한 것 같다”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다양한 추측이 쏟아진 가운데, 아메바컬쳐는 14일 오후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새로운 컴백 주자의 정체를 전격 공개했다. 포스트에 따르면 주인공은 얀키로, 지난 2016년 발표한 싱글 ‘OVERWATCH’ 이후 약 2년 만에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힙합 그룹 TBNY로 데뷔한 얀키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후 ‘Zombie’, ‘SOLD OUT’, ‘이놈(I.N.D.O)’ 등 본인만의 뚜렷한 음악적 개성이 담긴 곡들로 탄탄한 마니아 팬층을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에픽하이, 자이언티, 로꼬, 수란 등 동료 아티스트들과도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며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컴백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얀키의 새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아메바컬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W 타이틀곡 ‘Dejavu’ 확정..JR·백호 전곡 작사 참여

    뉴이스트W 타이틀곡 ‘Dejavu’ 확정..JR·백호 전곡 작사 참여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오는 25일 발매 예정인 앨범 ‘WHO, YOU(후, 유)’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뉴이스트 W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5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더불어 타이틀곡 명 ‘Dejavu(데자부)’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이미지는 홀로그램을 배경으로 해 신비로운 느낌을 한껏 뿜어내며 단번에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물론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한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트랙리스트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뉴이스트 W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해 ‘Signal’, ‘북극성(Polaris)’, ‘ylenoL’, ‘중력달(Gravity&Moon)’, ‘Shadow’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제목만으로도 뉴이스트 W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멤버 JR과 백호가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체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백호는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해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들의 뚜렷한 색깔과 남다른 감성이 녹아 있을 신곡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이 모인 상태. 앞서 뉴이스트 W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새 앨범 스토리를 시작하기 전 ‘프롤로그 클립(Prologue Clip)’ 영상을 공개 했다. 약 20초 가량의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전 앨범 ‘W, HERE(더블유, 히어)’와는 또 다른 강렬한 메시지와 음악으로 뉴이스트 W 컴백의 서막을 알리며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등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트랙리스트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발매를 앞둔 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확인케 할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해 다가올 이들의 컴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썰렁한 월드컵, 실종된 응원송

    썰렁한 월드컵, 실종된 응원송

    음원 차트 밀리고 신곡조차 몰라월드컵 응원가가 음원 차트에서 실종됐다.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월드컵 열기는 옛말이 됐다. 방송에서도 거리에서도 응원가를 좀처럼 듣기 힘들다. 가요계에서는 월드컵을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마저 감지된다. 11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응원가는 찾아볼 수 없다. 지난달 28일 공식 응원앨범 ‘위 더 레즈’의 타이틀곡 ‘우리는 하나’ 등 네 곡이 우선 공개됐지만 발매 직후 차트에 잠시 들었다 이내 밀려났다. 지난 7일 추가 공개된 ‘승리의 함성 2018’ 등 네 곡도 응원가에 대한 관심을 살리기엔 역부족이었다. 타이틀곡을 부른 그룹 빅스의 레오와 구구단의 세정을 비롯해 트랜스픽션, 오마이걸, 정준영, 설하윤 등 많은 가수들이 참여했지만 공식 응원가가 나왔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 월드컵을 향한 썰렁한 관심은 비공식 응원가가 자취를 감춘 데서도 드러난다. 러시아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오비맥주가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AOMG와 공동으로 제작한 ‘뒤집어버려’ 정도가 전부다.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달 2일 일찌감치 발표된 ‘뒤집어버려’에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등 AOMG 소속 인기 뮤지션이 총출동했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런 상황은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이 주된 원인으로 풀이된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윤도현 밴드가 부른 ‘오 필승 코리아’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응원가로 남아 있다. 국내에서 경기가 열린 덕도 있지만 대표팀이 4강 진출의 기적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사상 최초 월드컵 원정 첫 승을 거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는 버즈의 ‘레즈 고 투게더’와 트랜스픽션의 ‘승리를 위하여’가 사랑을 받았다. ‘승리를 위하여’는 이후 4년마다 리메이크돼 공식앨범에 담기고 있다. 그러나 16강 진출 꿈이 매번 좌절되면서 월드컵 열기가 점차 식었고 응원가 인기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 기간에는 신곡 발매를 미루던 가요계 분위기도 달라졌다. 11일 샤이니, 비투비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월드컵 일정과 관계없이 신곡을 내놨고 뉴이스트W, 데이식스 등도 이달 안으로 컴백한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때와 사뭇 다른 분위기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선전이 열리는 18일(스웨덴전), 23일(24일 0시·멕시코전), 27일(독일전)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일대에서 공식후원사 KT가 후원하는 거리응원이 펼쳐진다. 레오와 세정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응원가의 인기를 생각하고 응원앨범에 참여한 것은 아니다”라며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경기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사랑인가봐” ..가수 장보윤 신곡 발표.

    “사랑인가봐” ..가수 장보윤 신곡 발표.

    데뷔작 ‘안개비’를 내놓고 활발한 활동을 펴는 가수 장보윤(28)이 3년만에 신곡인 ‘사랑인가봐’의 싱글 앨범을 내놓았다. 소속사인 누리마루 SI 엔터테인먼트(회장 윤수일)은 지난 4일 장보윤이 2번째 싱글앨범인 사랑인가봐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인가봐·는 사랑을 느끼는 상대에 대한 순수한 감정과 상대에 대한 배려를 가사로 표현했는데 곡은 빠르고 경쾌하다. 곡 중간 중간 반복되는 ‘사랑인가봐~’라는 가사는 중독성을 느끼게 한다. 이번에 발표한 사랑인가봐는 싱어송라이터 겸 음반 제작자인 윤수일이 작사· 작곡했다. 누리마루 SI엔터테인먼트측 관계자는 “그의 대표곡인 제2의 고향,아름다워, 아파트 ,터미널 등의 곡을 빼어 닮은 빠른 템포의 대중성을 겸비했다.”라고 설명했다. 장보윤은 그동안 무대에서 비교적 조용하고 정적인 발라드 위주의 곡을 불러왔으나 이번 사랑인가봐로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그동안의 수줍고 다소곳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발랄하고 도전적인 이미지로 변모한것. 장보윤은 2014년 부산에서 누리마루 SI 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한 윤수일에 발탁돼 2015년 싱글 안개비를 발표하며 소속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도 가요계의 레전드로 왕성한 활동을 하는 가수 윤수일 밴드와 함께 콘서트 및 방송출연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무대를 통해 음악 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이번 사랑인가봐 음반을 통해 SNS, 유튜브 등에서 활동을 겸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아티스트를 목표로 꿈을 키워가고있다. 통기타 뮤지션인 아버지 장하영(63)씨가 트레이너겸 매니저 역할을 하고있다. 한편, 윤수일은 지난 2014년 부산에 내려와 누리마루 SI엔터테인먼트사를 설립하고 부산 울산 경남지역 유망가수를 발굴하는 등 지역 대중 예술 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 윤수일 회장은 “가수 장보윤이 글로벌 아티스트 목표를 이루고자 가창력 훈련뿐 아니라 안무 스피치 외국어 학습 운동 등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 이번 사랑인가봐를 통해 장보윤의 또다른 모습을 볼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AOMG 신곡 ‘비네’ 티저영상 화제..아티스트·피처링 누구?

    AOMG 신곡 ‘비네’ 티저영상 화제..아티스트·피처링 누구?

    AOMG가 공개한 신곡 ‘비네’ 티저 영상이 화제다.지난 7일 오후 6시 AOMG 공식 SNS 채널에는 신곡 ‘비네’ 인트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에는 바닥에 놓인 80년대 텔레비전 화면과 의문의 남성의 뒷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AOMG의 이미지와 흡사하게 패셔너블한 의상을 착용했고, 그 외의 단서는 찾아볼 수 없다. 해당 영상에서는 오직 곡명 ‘비네 (rain bird)’만 공개된 상태이며, 이번 노래의 주인공 아티스트와 피처링은 누구인지 물음표로만 되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AOMG는 최근 의문의 물음표로 UFC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의 영입 소식을 전하며 레이블의 스포츠 산업으로의 영역 확장 소식을 깜짝 밝힌 바 있다. 이에 오늘 공개된 티저가 또 다른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을 알리기 위한 포석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존 소속 뮤지션의 컴백을 암시함인지 다시 시작된 숨은 아티스트 찾기에 음악팬들의 촉각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힙합 레이블로 우뚝 선 AOMG에는 현재 공동대표 박재범과 사이먼도미닉을 비롯해 그레이, 로꼬, 차차말론, 엘로, 어글리덕, 후디, 우원재, DJ 펌킨, DJ 웨건, 정찬성 선수 등이 소속돼 있으며, 소속 뮤지션들은 전 세계 각국에서 강력한 입지와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AOMG의 의문의 싱글 ‘비네 (rain bird)’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오후 10시에는 AOMG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AOMG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화 블로그] 저작권 제대로 안 챙긴 JYP…유빈 ‘도시애’ 결국 발매 취소

    [문화 블로그] 저작권 제대로 안 챙긴 JYP…유빈 ‘도시애’ 결국 발매 취소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데뷔 11년 만에 첫 솔로곡을 냈습니다. 그런데 발매하려던 2곡 중 1곡이 발매 전날 돌연 연기됐습니다. 저작권 논란 때문이죠. 문제가 된 곡은 결국 발매 취소됐지만 음악계 안팎에선 인디 뮤지션에 대한 대형 기획사의 횡포가 빚은 촌극이란 지적이 나옵니다.7일 유빈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JYP팬즈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유빈의 첫 솔로 음반 ‘도시여자’ 수록곡 ‘도시애’ 관련 저작권 논란이 인지돼 발매를 연기했으나 최종적으로 해당 곡의 발매가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JYP는 신곡 발표 전날인 4일 “저작권 논란이 인지돼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발매를 연기한다”고 알렸습니다. 발매를 강행하지 않고 연기한 것에 대해 JYP가 대처를 잘 했다는 의견도 많았죠. 저작권 문제가 빨리 해결돼 유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는 ‘도시애’가 공개되길 기다리는 팬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JYP가 결국 발매 취소 결정을 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발매 전 취소돼 다행’이라는 의견과 ‘저작권 침해 당사자 측이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다면 모른 척 나왔을 곡’이라는 주장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도시애’의 15초짜리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지난 3일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일본의 유명 가수 다케우치 마리야의 ‘플라스틱 러브’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특히 1984년 발표된 다케우치의 원곡보다 국내에서 퓨처펑크 장르의 디제이로 활동하는 나이트템포(본명 정경호)가 2016년 공개한 리믹스 버전과 흡사하다는 논란이 나왔죠. 나이트템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초에 JYP에 미팅도 다녀왔다”는 글을 남기면서 ‘플라스틱 러브 리믹스’ 음원을 링크했습니다. 직접 나서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이죠. 다만 나이트템포는 원곡을 리믹스해 무료 음원으로 공개했을 뿐 저작권자는 아니기 때문에 법적 권한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대형기획사인 JYP가 인디 뮤지션의 곡을 듣고 먼저 접촉한 뒤 허락 없이 유사한 노래를 발매하려 한 것에 대해서는 도의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나이트템포 측에 따르면 JYP는 지난 1월 “‘플라스틱 러브 리믹스’를 듣고 연락드린다”며 접촉해 왔습니다. 나이트템포는 “미국과 일본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국내 활동 의사는 별로 없었기에 공동 작업이 성사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근 논란이 일자 JYP는 다시 나이트템포 측에 연락을 취했고 내부 협의를 거쳐 발매 취소 결정을 내립니다. 최근 음원 표절 논란에도 공식적인 입장 표명 없이 넘어가거나 ‘장르적 유사성’이라는 말로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발매 취소를 결정한 JYP의 결정은 비교적 합당한 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논란 가능성을 사전에 알고도 다른 작곡가들의 이름을 빌려 새로운 창작물인 것처럼 포장한 행동까지 옳은지는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설현 “정해인 오빠와 데뷔 전부터 친했다..연습 함께한 사이”

    설현 “정해인 오빠와 데뷔 전부터 친했다..연습 함께한 사이”

    AOA 설현이 정해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7일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는 걸그룹 AOA 지민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출연했다. 이날 설현은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해인과의 인연에 대해 “해인 오빠가 AOA의 ‘모야’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며 “그때 친해진 것은 아니고 연습생 시절 같이 연습해 친한 사이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해인 오빠의 인기가 많아져서 그것만 부각돼 기사가 나간다”고 전했다. 지민은 “정해인과 친한데 서먹한 사이”라며 “굉장히 착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AOA는 신곡 ‘빙글뱅글’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빈 ‘도시애’ 발매 취소..JYP “저작권 논란 인지”[공식입장]

    유빈 ‘도시애’ 발매 취소..JYP “저작권 논란 인지”[공식입장]

    원더걸스 출신 유빈의 첫 솔로 싱글 앨범 수록곡 ‘도시애’가 결국 발매 취소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유빈의 펜페이지를 통해 “유빈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도시여자’의 수록곡 ‘도시애(愛)’ 관련 저작권 논란이 인지되어 발매를 연기하였으나 최종적으로 해당 곡의 발매가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다”며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도시애’는 유빈이 직접 작사한 신곡으로 유빈과 인디밴드 모자루트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밤하늘이 함께 작사한 곡. 낭만적인 감성을 담은 ‘시티팝’ 장르다. 유빈은 지난 5일 첫 솔로앨범 ‘도시여자’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숙녀’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정엽 “3년 만에 신곡 내놨는데 차트에 ‘없구나’”

    ‘비디오스타’ 정엽 “3년 만에 신곡 내놨는데 차트에 ‘없구나’”

    가수 정엽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신곡 활동부터 연애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두 털어놓는다.오는 5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출구가 없구나! 치명적 아트 몬스터 특집> 편에는 어마어마한 매력을 가진 네 남자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정엽,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 배우 한지상, 현대 무용가 김설진이 출연한다. 3년 만에 신곡 ‘없구나’로 돌아온 정엽은 ‘비디오스타’를 시작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 계획을 전해 관심을 모았으나, 정작 ‘없구나’가 차트에 없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말장난으로라도 노래를 띄우고 싶다”는 정엽의 마음을 알게 된 MC들은 제목 ‘없구나’로 각종 패러디를 쏟아내 폭소케 했다. 또한 ‘수염 그리는 창법’으로도 유명한 정엽의 트레이드마크 ‘맷돌 창법’에 대한 이야기도 쏟아졌다. 특히 정엽은 창법 때문에 “수염까지 밀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마이크 돌리는 이유를 공개 “가끔은 가만히 노래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보였다. 이에 ‘비디오스타’가 특단의 조치를 준비, 마이크 안 돌리고 노래하는 모습이 최초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과연 정엽은 ‘맷돌 창법’ 없이 어떻게 노래를 부를 것인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비디오스타’ 녹화 당일에 뜬 정엽의 열애 기사로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오르기도 했다. 김설진의 제보로 정엽의 열애 사실을 확인한 MC들은 곧바로 집중 수사를 시작, 정엽의 사랑과 영혼을 아낌없이 탈탈 털었다는 후문. 특히, 정엽은 여자 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눈물을 글썽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정엽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는 6월 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유천 심경, 눈물의 팬미팅 “툭 건드리면 무너져..팬들 덕에 견뎠다”

    박유천 심경, 눈물의 팬미팅 “툭 건드리면 무너져..팬들 덕에 견뎠다”

    그룹 JYJ 멤버 겸 배우인 박유천(32)이 국내 복귀 첫 행사에서 심경을 전했다.4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박유천의 생일 팬미팅이 열렸다. 지난 2015년 8월 JYJ 멤버 김준수와 진행한 팬미팅 이후 국내 공식행사는 약 3년 만이다. 박유천은 우선 영상 편지를 통해 “그 동안 좋은 추억이 많았는데 그걸 되새기며 미소짓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내가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나 싶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의 반복이었다”며 “조건없는 사랑을 받아 행복하다. 힘든 순간에 여러분 덕에 견딜 수 있었다”고 전했다. 첫 노래로 자신이 작사, 작곡한 동방신기의 ‘여우비’를 부른 박유천은 시작부터 감정이 북받쳤는지 눈물을 닦으며 힘겹게 노래를 불렀다. 이날 박유천은 신곡 3곡의 무대도 선보였다. 박유천은 ‘재회’라는 곡에 대해 “가사쓸 때 어려웠다. 내가 여러분을 만나는게 괜찮은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 될 때 용기내서 서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을 때 썼다”고 설명했다. ‘가시덤불’에 대해서는 “가사를 쓰며 정말 많이 울었다. 내가 느끼는 감정을 곡에 담는 것도 용기가 필요했다. 그 자체만으로도 무섭고 두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솔직한 내 마음”이라고 밝혔다. 박유천은 “자칫하면 이런 자리가 없을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좋은 얘기만 듣지 않는다. 팬 여러분이 건네는 충고들이 나를 위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여러분들은 내가 다시 숨 쉴 수 있도록 생명을 불어넣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솔직히 다시 건강해졌다거나 마음이 편해지지는 않았다. 툭 건드리면 무너지긴 한다. 그러나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감정기복이 심하긴 하지만 이런 단계를 거치다보면 어떤 시련도 잘 견딜 수 있을 것”이라며 고백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그리고 기회가 온다면 정말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박유천은 2016년 4명의 여성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하면서 연예계 생활에 위기를 맞았다. 이후 네 소송 모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박유천은 최근 중국, 일본 등에서 팬미팅 및 인터뷰 등을 진행하며 조심스럽게 활동 기지개를 켜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고’ 최종회, 워너원 월드투어 현장+신곡 ‘켜줘’ 무대 공개...‘대박’

    ‘워너원고’ 최종회, 워너원 월드투어 현장+신곡 ‘켜줘’ 무대 공개...‘대박’

    ‘워너원고(WannaOne Go) : X-CON’ 워너원 월드투어 콘서트 현장과 새로운 스페셜 앨범 유닛 곡 ’켜줘(Light)‘ 무대가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워너원고(WannaOne Go) : X-CON’(이하 ’워너원고‘)에서는 워너원의 초특급 유닛 프로젝트를 위한 멤버 간의 탐색전과 매칭 과정, 역대급 프로듀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 과정이 모두 전해졌다. 워너원은 이날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을 발매하며 역대급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한 네 유닛의 음원과 타이틀곡 ’켜줘(Light)‘의 음원, 뮤직비디오도 공개됐다. 타이틀곡 ’켜줘(Light)‘는 팝기반의 플럭과 기타사운드가 돋보이는 업템포 댄스 장르로 “네가 나를 밝혀준다”는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앞서 6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 워너원의 월드 투어 콘서트 ’원더월드(ONE: THE WORLD)‘의 현장에서 새로운 타이틀 곡과 각 유닛의 매력을 극대화한 유닛 무대를 최초로 팬들 앞에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강다니엘은 마지막 날 공연을 앞두고 “30년이 지나도 잊지 못할 무대를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의 열기와 선배 프로듀서들과 협업해 꾸민 각양각색 네 유닛의 무대, 새로운 타이틀곡 무대까지 워너원의 특별한 모습을 이날 ’워너원고‘에서 독점으로 방송돼 팬들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 헤이즈는 ’더힐‘(옹성우, 이대휘) 무대 리허설을 보다가 울음을 터뜨렸다. ’더힐‘은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울게 만든 감동의 인트로 퍼포먼스를 준비했기 때문. 또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프로듀서인 지코는 콘서트 당일 마지막 리허설 무대까지 꼼꼼히 챙기며 멤버들을 배려한 동선이나 소품 위치까지 정리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강다니엘은 크게 감동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진영은 ’남바완‘(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무대를 앞두고 비장의 솔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워너원과 프로듀서들의 노력이 담긴 무대들과 그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날 ’워너원고‘ 방송은 전 세계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4일) 오후 8시부터 엠넷, KPOP, M2 유튜브, 워너원고 페이스북 공식 계정 등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Mne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러쉬 태국 공연, 첫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쳐...홍콩-대만 간다

    크러쉬 태국 공연, 첫 아시아 투어 성황리 마쳐...홍콩-대만 간다

    가수 크러쉬(Crush)가 태국 현지 팬 마음을 훔쳤다. 3일 가수 크러쉬(신효섭·27)가 태국 방콕 센트럴 랏프라오 BCC홀에서 첫 아시아 투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크러쉬는 이날 무대에서 신곡 ‘잊을만하면(Bittersweet)’과 함께 대표곡 ‘그냥’, ‘가끔’, ‘잊어버리지마’, 드라마 ‘도깨비’ OST ‘뷰티풀(Beautiful)’ 등을 선보였다. 이날 크러쉬 쇼케이스는 현지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30여 매체가 참여, 열띤 취재 열기를 보였다. 한편 크러쉬는 태국에 이어 홍콩,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오는 29일 홍콩, 7월 1일 대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한편 크러쉬는 지난달 새 싱글 ‘잊을만하면’, ‘Stevie Wonderlust (With Band Wonderlust)’ 등을 발표했다. 사진=아메바컬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컴백, 4일 ‘1÷χ=1(UNDIVIDED)’ 발매..유닛곡에 ‘기대감 UP’

    워너원 컴백, 4일 ‘1÷χ=1(UNDIVIDED)’ 발매..유닛곡에 ‘기대감 UP’

    워너원의 역대급 컴백 프로젝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워너원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을 발매한다. 네 번째 연산 시리즈인 ‘1÷χ=1’은 유닛(÷)으로 보여질 워너원의 다양한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χ), 하지만 결국 하나일 때 더욱 빛날 워너원(1)을 수식으로 형상화했다. ‘UNDIVIDED’는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너와 나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부제로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음악성을 만끽할 수 있다. 타이틀곡 ‘켜줘(Light)’는 팝기반의 플럭과 기타사운드가 돋보이는 업템포 댄스로 하우스 장르 중 UK Garage(2-step) 장르를 기반으로 트랩 리듬이 가미가 되어 편곡적인 신선함을 선사한다. 뮤직비디오는 ‘빛’이라는 몽환적인 오브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해 “네가 나를 밝혀준다”는 메시지에 힘을 더했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꿈꾸는 소년들의 하루 ‘캥거루’, 눈앞에 닥친 이별 앞에서 영원보다 하루 더 가슴 속에 새기고 기억하겠다는 마음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담아낸 ‘영원+1’, 결국 이별이 와도 우리가 함께 할 시간은 영원함을 노래한 ‘모래시계’, 소년에서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 스토리를 표현한 남바완의 ‘11’까지 Mnet ‘워너원 고 : 엑스콘(Wanna One Go : X-CON)’을 통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유닛곡 4 트랙도 수록됐다. 이렇듯 완전체 타이틀곡은 물론, 트리플 포지션(Triple Position-김재환, 강다니엘, 박우진), 린온미(Lean On Me-윤지성, 하성운, 황민현), 더힐 (The Heal-옹성우, 이대휘), 남바완(박지훈, 배진영, 라이관린) 등 네 유닛의 매력을 극대화한 유닛 곡이 담긴 스페셜 앨범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워너원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신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워너원은 이번 신곡 발매에 앞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 (워너원 월드 투어 <원: 더 월드>, 이하 ‘원 더 월드’)’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치고 해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층 더 성장한 워너원의 퍼포먼스, 세계최대 IMAX관 스크린에 육박하는 초대형 영상 LED 스크린(30m x 20m)이 선사하는 압도적 영상미, 고척돔 사상 최대 물량인 약 200여 개의 스피커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고의 음향이 한데 어우러져 6만 여 명의 워너블을 환상적인 세상 ‘원 더 월드’로 이끌었다. 워너원은 모두가 사랑하는 리얼리티 ‘워너원 고’로 유닛을 결성하고, 3개월 동안 미국, 아시아 등 세계 14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원 더 월드’를 성공리에 시작했다. 이날 스페셜 앨범 발매로 역대급 컴백 프로젝트를 완성시킨 11명의 소년은 독보적인 존재 가치와 눈부신 성장을 증명, 워너블들과 약속한 장밋빛 ‘Golden Age’로 전 세계로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워너원의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은 오늘(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고의 최고’로 무장한 울트라 코리아 2018 최종 라인업

    ‘최고의 최고’로 무장한 울트라 코리아 2018 최종 라인업

    역대 최고의 헤드라이너에 3차 라인업으로 총 81팀 추가 발표라이징 스타와 새로운 시도가 어우러진 매직비치 스테이지 라인업6월 8~10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울트라 코리아 2018(ULTRA KOREA 2018)이 최종 라인업과 공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제드(Zedd),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악스웰·인그로소(Axwell·Ingrosso),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등 최고를 갱신하는 헤드라이너를 내세웠다. 최종 라인업은 힙합, K-pop, 일렉트로닉 등을 비롯해 떠오르는 언더그라운드 음악 장르까지 포함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장식한 씨엘(CL), 래퍼 및 프로듀서이자 일리네어 레코즈의 공동 설립자 도끼(Dok2), 한국 힙합계의 전설인 부부 힙합 아티스트 드렁큰 타이거(Drunken Tiger) 및 윤미래(Yoonmirae)와 비지(Bizzy)의 콜라보 무대를 준비했다. 첫 라이브 공연에서 2000석 이상을 매진시킨 써드파티(Third Party)는 신곡 ‘프리(Free)’와 함께 라이브 셋을 선보인다. 이외에 에잇볼타운(8Balltown), 에어믹스(Airmix), 에이케이(AK), 알렉산더 루이스(Alexander Lewis), 에이엠피엠(AMPM), 아레스 카터(Ares Carter), 바가지 바이펙스 써틴(Bagagee Viphex 13), DJ 버스타로우(DJ Bustarow), DJ 쿠(DJ KOO), DJ 이상순(DJ Lee Sang Soon), 매드 클라운 X DJ 소다(Mad Clown X DJ SODA), 마리스 웨스트(Maurice West) 등이 출연한다.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한국 출신의 프로듀서 겸 디제이 레이든과 저스틴 오도 이번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평창 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장식하며 승승장구 중인 레이든은 울트라 코리아에서도 한국인 아티스트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시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저스틴 오는 세계적인 페스티벌에서 선보였던 열정적인 디제잉으로 울트라 코리아 팬들을 다시 한번 사로잡는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본 고장인 미국 마이애미의 해변에서 모티브를 얻은 해변 컨셉의 매직비치 스테이지 라인업도 주목할 만하다. 해외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시도하고 있는 레이블별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꾸며 세련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프랑스 대표 일렉트로닉 레이블 로슈 뮤지크(Roche musique) 소속 체로키와 카르텔, 마시멜로가 탄생한 베이스 음악의 대표 레이블인 몬스터 캣(Monstercat) 소속 콘로와 그랜트가 같은 날 등장해 레이블별 음악 스타일을 심도 있게 즐길 수 있다. 울트라 코리아 2018은 올해에도 무대효과, 음향, 스크린, 무대 디자인, 운영, 안전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 전문가들과 함께해 음악 그 이상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최 전 마지막 예매 기간인 프리도어 세일즈의 토요일 일반 1일권 티켓은 지난달 25일 매진됐다. 3일권 및 다른 요일 1일권을 판매 중이다. 개최 당일 현장에서는 일반 1일권에 한해 소량 한정 판매한다. 사전 예매는 울트라 코리아 공식 티켓 판매 사이트(https://umfkorea.com/tickets)에서 진행한다. BC 카드로 결제 시 7% 할인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여전한 혁오 팬 인증 “앨범 더 잘 만들고 싶게”

    아이유, 여전한 혁오 팬 인증 “앨범 더 잘 만들고 싶게”

    가수 아이유가 밴드 혁오의 신곡을 홍보했다.아이유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혁오의 신곡 ‘LOVE YA’를 재생 중인 인증샷과 함께 “앨범 더 잘 만들고 싶게 자극을 주는 친구들 #혁오 #LOVEYA”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오후 6시 혁오는 새 앨범 ‘24: 하우 투 파인트 트루 러브 앤 해피니스(24: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를 발매했다. 아이유는 혁오가 이름을 알리기 전부터 팬심을 드러내왔다. MBC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 함께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었고, 2017년 ‘사랑이 잘’로 멤버 오혁과 듀엣 호흡을 맞추는 등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폴킴,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6월 1일 오후 1시부터’

    폴킴,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 ‘6월 1일 오후 1시부터’

    싱어송라이터 폴킴이 오는 6월 1일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오는 7월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폴킴의 2018 단독 콘서트 ‘필터’ 티켓이 6월 1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서울 공연은 정오, 부산 공연은 한 시간 뒤인 오후 1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그동안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초고속 매진 행진을 기록할 정도로, 공연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폴킴은 콘서트 ‘필터’를 통해 더욱 새롭고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폴킴의 노래는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 기습 발표한 신곡 ‘Additional’이 음원 차트 깜짝 1위까지 차지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비가 오면 검색어 순위와 차트에 랭크되는 장마연금송 ‘비’,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OST ‘모든 날 모든 순간’도 높은 순위를 유지 중이다. 폴킴의 2018 단독 콘서트 ‘필터’ 서울 공연은 오는 7월 7일과 8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부산 공연은 7월 21일과 22일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양일간 진행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급비밀 소속사 JSL 컴퍼니 측 “경하 물의 죄송, 모든 활동 중단”

    일급비밀 소속사 JSL 컴퍼니 측 “경하 물의 죄송, 모든 활동 중단”

    강제 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아이돌그룹 일급비밀 경하가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31일 그룹 일급비밀 소속사 JSL 컴퍼니 측이 공식 입장을 발표, 멤버 경하(21·이경하)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모든 공식 스케줄과 일정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일급비밀을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해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경하 군은 지난 24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선고를 받았으며, 이에 2심 항소를 제출했고 끝까지 항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31일)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추후 모든 공식 스케줄과 활동을 중단하고 관련 사건을 해결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컴백 일주일 만에 일급비밀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일급비밀 멤버 경하가 아동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법원은 지난 24일 경하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한편 경하가 속한 일급비밀은 지난 23일 신곡 ‘러브 스토리’를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지난 25일 KBS2 ‘뮤직뱅크’에서 컴백 무대를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경하 실형 선고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일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은 취소됐다. 이하 일급비밀 소속사 JSL 컴퍼니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일급비밀(TST) 소속사 JSL 컴퍼니입니다. 앞서 일급비밀을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현재 언론을 통해 공개된 경하 군의 판결문은 사실이 맞으며, 24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선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2심 항소를 제출했고 끝까지 항소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늘 출연 예정이었던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추후 모든 공식 스케줄과 활동을 중단하고 관련 사건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겠습니다. 경하 군의 사건이 마무리되는 대로 다시 입장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폴킴 단독콘서트 티켓 6월 1일 오픈, 초고속 매진 가능할까

    폴킴 단독콘서트 티켓 6월 1일 오픈, 초고속 매진 가능할까

    싱어송라이터 폴킴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오픈이 6월 1일 시작된다.오는 7월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는 폴킴의 2018 단독 콘서트 ‘필터’ 티켓이 6월 1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서울 공연은 정오, 부산 공연은 한 시간 뒤인 오후 1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그동안 개최하는 콘서트마다 초고속 매진 행진을 기록할 정도로 공연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폴킴은 이번 콘서트 ‘필터’를 통해 더욱 새롭고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폴킴의 노래는 팬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최근 기습 발표한 신곡 ‘Additional’이 음원 차트 깜짝 1위까지 차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폴킴의 2018 단독 콘서트 ‘필터’ 서울 공연은 오는 7월 7일과 8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부산 공연은 7월 21일과 22일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양일간 진행된다. 사진제공=딜라잇컴퍼니주식회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net 측 “일급비밀, 오늘(31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안 하기로”

    Mnet 측 “일급비밀, 오늘(31일) ‘엠카운트다운’ 출연 안 하기로”

    일급비밀 경하(본명 이경하)가 강제추행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Mnet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에서도 제외됐다.31일 Mnet 관계자는 “‘엠카운트다운’의 30일 확정 라인업에는 일급비밀이 있었으나, 소속사 측에 해당 사실을 확인하고 오늘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법원은 지난 24일 열린 1심에서 경하가 지난 2014년 12월쯤 동갑내기 A양을 상대로 강제추행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법원은 경하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명령했다. 경하가 소속된 그룹 일급비밀은 지난 23일 발매한 신곡 ‘Love Story’로 활동을 이어 왔다. 하지만 경하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 불발은 물론, 향후 행보도 불투명해졌다. 한편, 경하의 소식에 대해 이날 소속사 측은 ”경하가 최근 1심 선고를 받은 것은 맞다. 그러나 강제추행 혐의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끝까지 항소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