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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넬, 오늘(14일) 2년 2개월 만에 새 앨범 ‘행복했으면 좋겠어’

    넬, 오늘(14일) 2년 2개월 만에 새 앨범 ‘행복했으면 좋겠어’

    국내 대표 모던 록밴드 넬(NELL)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넬은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행복했으면 좋겠어’를 발매한다. 지난 2016년 발매한 정규 7집 ‘C’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넬의 신보 타이틀곡은 ‘헤어지기로 해’이다. 외로운 느낌의 트레몰로 기타와 차분한 피아노, 첫 소절부터 쓸쓸함이 짙게 묻어나는 ‘헤어지기로 해’는 다가오는 슬픔은 미리 아파하는 것으로 덜어짐이 아님을 노랫말로 표현하며 멀어짐을 마주하는 이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또한 음원과 함께 슈퍼에이트(Super 8) 필름으로 일본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한 아날로그적인 아련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 본편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새롭게 재해석한 넬의 대표곡 ‘기억을 걷는 시간’, 보컬 김종완이 자주 꾸던 악몽에 관해 담은 ‘치유’, 제노비스 신드롬을 모티브로 한 ‘Dear Genovese(디어 제노비스)’, 어쿠스틱 감성의 ‘Home(홈)’, ‘Holding onto Gravity(홀딩 온투 그래비티)’, ‘희망고문’까지 지난 4월 콘서트에서 선보인 5곡과 공연에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섬’, ‘Underbar(언더바)’까지 총 9곡이 풍성하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오는 30일 넬의 어쿠스틱 라이브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2018 일본 콘서트 ‘NELL‘S SEASON 2018 In Tokyo’에서 신곡이자 타이틀곡인 ‘헤어지기로 해’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넬은 새 앨범 발매에 이어 일본 콘서트를 마친 뒤,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8 넬 크리스마스 콘서트 ‘CHRISTMAS IN NELL’S ROOM 2018’를 이어가며 국내 팬들과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모든 게 계획대로” 마미손, 배기성 신곡 ‘애달픈’ 응원 영상 등장

    “모든 게 계획대로” 마미손, 배기성 신곡 ‘애달픈’ 응원 영상 등장

    남성 듀오 캔의 멤버 배기성이 솔로로 발매한 신곡 ‘애달픈’을 위해 신인가수 마미손이 응원 영상으로 의리를 드러냈다. 지난 12일 신곡 ‘애달픈’을 발매한 배기성을 향한 마미손의 응원영상이 공개됐다. 응원 영상은 같은날 저녁 배기성의 개인 SNS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마미손은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마미손입니다. 배기성 선배님의 새 싱글 ‘애달픈’ 발매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모든 게 배기성 선배님의 계획대로 되고 있음을 증명하리라고 믿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새싱글 ‘애달픈’ 발매 정말 축하드리고 여러분들 많은 사랑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앞서 배기성은 마미손의 신곡 ‘소년점프’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벽한 표현력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9일에는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마미손 ‘소년점프’로 특별 무대에 올라 활약하기도 했다. 배기성의 신곡 ‘애달픈’은 배기성만의 섬세하면서도 솔직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배기성은 이번 신곡 ‘애달픈’에서 작사, 작곡으로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곡가 겸 프로듀서 양정승의 편곡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배기성은 지난 4월 MBC 일일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OST ‘오빠간다’에도 참여했으며 지난 9월 3일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캔의 신곡 ‘원츄’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원츄’에서 작사와 작곡 그리고 프로듀싱에 참여해 열정과 실력을 입증한 배기성은 신인가수 마미손의 ‘소년점프’에서 피처링을 맡으며 대중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완선, 데뷔 후 첫 전국투어 17일 개최 “열정X파격 무대” 예고

    김완선, 데뷔 후 첫 전국투어 17일 개최 “열정X파격 무대” 예고

    가수 김완선이 데뷔 이후 33년 만에 첫 전국투어 콘서트 ‘김완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원조 댄싱퀸 김완선이 오는 11월 17일 토요일 서울 KBS 아레나 홀에서 ‘김완선 콘서트-서울‘을 개최한다. 또한 오는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두 번째 지역인 부산 (KBS 홀)에서 펼친다. 데뷔 후 첫 전국투어 소식을 전하며 보다 완성도 있는 무대와 폭 넓은 소통을 예고한 김완선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음악과 퍼포먼스, 스토리를 가장 김완선 답게 보여줄 예정이다. 김완선이라는 가수를 있는 그대로 보여줄 이번 콘서트에서는 19금 콘서트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로 좀 더 솔직하고 가감없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J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회의와 연습 끝에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됐다.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분들께 김완선이라는 가수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소통하고 싶다는 가수의 의지와 열정이 확고하다. 회사에서도 몸소 실천하고 밤 낮 없이 연습하는 열정을 보면서 당연히 의견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게 됐다.”라며 “가수가 공연 준비와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어떠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김완선을 제외하고 무대에 오르는 출연진들만 30여명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뮤지컬 공연이 아닌 단독콘서트 무대에서는 흔하지 않은 인원이며 상당히 큰 규모의 콘서트로 예상되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약 100분동안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데뷔 곡 ‘오늘밤’을 비롯해 ‘리듬속에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등 수많은 히트곡들로 관객을 마주한다. 이어 최근까지도 꾸준히 발매해 온 신곡들까지 김완선만의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추억과 환희, 그리고 새로운 가수 김완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김완선 콘서트’에는 가수 변진섭과 김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꾸준한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을 통해 원조 디바로써 가감 없이 매력을 드러낸 김완선의 콘서트 소식에 팬들뿐만 아니라 가요 관계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완선은 1986년, 17살에 ‘오늘밤’으로 데뷔했으며 꾸준히 싱글 앨범 및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하고 있다. 또한 대만 및 일본에서도 해외활동을 하였으며 현재 불타는 청춘 등 예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김완선의 데뷔 후 첫 전국투어 콘서트 ‘김완선 콘서트’의 첫 지역인 서울 콘서트는 오는 17일 KBS 아레나 홀에서 개최하며 현재 인터파크, YES 24, 11번가 등 예매사이트에서 예매를 진행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요즘 것들의 문화 답사기] 오늘 밤 12시 ‘총공’ 알지?… 10대들이 작전 짜는 까닭

    [요즘 것들의 문화 답사기] 오늘 밤 12시 ‘총공’ 알지?… 10대들이 작전 짜는 까닭

    “야. 오늘 밤에 오빠들 노래 나와. 총공(총공격)해서 차트 1위 만들자.” 최근 10대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인기 아이돌 그룹의 새 음원이 나올 때마다 ‘총공’에 나선다. 음원 사이트나 앱에서 해당 아이돌의 신곡을 ‘실시간 듣기’(스트리밍), ‘다운로드’, ‘선물’ 등의 방식으로 소비해 차트 1위에 올리는 행위를 의미한다. 노트북, 휴대전화, 태블릿PC 등을 총동원해 신곡을 반복재생한다. 실제 노래를 듣지 않을 때에도 볼륨을 0으로 맞춰 놓고 ‘자동 재생’이 되도록 해 놓기도 한다. 이들은 이를 ‘숨스밍’(숨 쉬듯 잇는 스트리밍 재생)이라고 부른다. 휴대전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면 ‘데이터 리필’은 기본이다. 팬이 아닌 주변 사람에게 홍보도 잊지 않는다.아이돌 그룹 ‘엑소’의 팬인 오모(15)양은 지난 2일 엑소의 컴백 날, 저녁 내내 휴대전화를 손에 쥐고 ‘총공’에 참여했다. 다음날 휴대전화를 켜 둔 채 집에다 두고 등교했다. 다른 팬 차모(15)양은 “노트북에 원격 조정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외부에서도 노트북으로 음원을 재생한다”고 말했다. 이런 총공은 주로 인터넷 팬 커뮤니티와 카페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음원 총공팀은 ‘총공 공지’를 별도로 내리며 ‘권장 스트리밍 리스트’와 ‘스트리밍 방법’ 등 총공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 준다. 곡별 음원 소비량을 판단해 플레이 순서를 달리 배치하는 것이 ‘권장 스트리밍 리스트’다. 10대 팬들은 음원이 공개되기 2주 전부터 총공을 준비한다. 첫 일주일 동안은 총공 방법을 익히고, 실시간 트위터를 올리며 예행연습을 한다. 음원 공개 일주일 전에는 앞서 익힌 총공 방법에 따라 모의연습도 이뤄진다. 팬 운영진은 일반 팬들의 참여도 등을 파악해 최종 리스트를 짜고 최종 전열을 가다듬는다. 이런 노력을 토대로 인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컴백과 함께 6개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10대들의 음원 총공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의 컴백 날에만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경쟁 가수의 음원이 발매될 때에도 ‘총공’ 대결로 맞붙는다. 이른바 ‘방어 총공’이다. 엑소 팬인 오양은 지난 5일 인기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의 음원이 발매되던 날 엑소의 1등 자리를 지키기 위해 총공에 나섰다. 하지만 트와이스 팬들의 총공의 화력이 강했는지 엑소는 트와이스에게 음원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10대들이 총공에 나서는 이유는 바로 굳건한 ‘팬심’ 때문이다. 상부상조·십시일반의 정신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를 1위에 만들어 놓음으로써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오양과 차양은 “좋아하는 가수가 나의 노력으로 1위에 오를 때 성취감을 얻는다”면서 “어른들은 10대들의 음원 총공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10대들은 그렇게 말하는 어른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10대들의 총공 문화가 일종의 ‘여론조작·왜곡’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음원 차트에 특정 아이돌 가수의 앨범 전곡이 모두 10위권 내에 들어가 있다면 이는 ‘총공’의 힘이 절대적이다. 해당 가수의 팬이 아니라면 이런 결과를 보고 음원 순위가 조작됐다고 판단하기 충분하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음원 순위는 어떤 노래가 대중적으로 인기가 있는지를 평가하는 척도인데, 팬들의 총공으로 순위가 뒤바뀐다면 충분히 조작이라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드루킹 일당이 댓글을 조작해 여론을 일으킨 것과 10대들의 총공이 뭐가 다르냐”고 비판했다. 10대 총공의 심리적 토대가 되는 ‘군중·집단 의식’이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하는 지점도 있다. 바로 학교에서의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스쿨 미투’에서다. 10대들의 총공 문화는 억눌려 있었던 학생들의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드러내는 역할을 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올해 봄부터 도드라진 스쿨 미투에서 총공은 ‘포스트잇’과 ‘실트’(실시간 트렌드) 2가지 방법으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오프라인상에서 특정 날짜·시간·공간을 정해 두고 한꺼번에 몰려가 성폭력 가해자에 대한 비판을 담은 ‘포스트잇’을 붙였고, 온라인상에서는 공통된 문구에 해시태그를 달아 올렸다.‘포스트잇 총공’은 지난 4월 서울 노원구 용화여고 학생들이 교사의 성폭력 공론화를 위해 교실 창문에 포스트잇으로 ‘ME TOO, WITH YOU’라고 쓴 이후 다른 학교로 퍼지기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미투 공론화 포스트잇 총공’ 계정이 생겼고, 여기서 공지된 날짜와 장소에서 ‘포스트잇 총공’이 진행됐다. 지난 9월 11일 오전 7시 인천의 한 여중에서 진행된, 성폭력 가해자를 비판하기 위한 ‘포스트잇 총공’이 대표적이다. 지난 6월 7일 부산의 한 여고의 포스트잇 총공을 기획한 고3 학생은 “이제까지 학교와 선생님은 갑, 학생은 을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면서 “학생들이 단체 행동에 나서면 책임과 부담을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인터넷상 공론화를 위해 ‘실트 총공’에도 열을 올렸다. 여러 학생이 동시에 트위터에 ‘#○○여중미투’, ‘#○○여고미투운동’, ‘#With_you’ 등을 붙여 올리면 ‘인기 검색어 차트’에 해당 해시태그가 오르게 된다. 이런 방식으로 학교 내 성폭력 피해를 널리 알리려는 것이다. 하지만 공론화 시도가 잘못된 방향으로 번지면 해당 학교에 ‘엽서·팩스·전화’ 총공이 가해져 업무가 마비되는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10대들은 왜 ‘총공’ 문화에 쉽게 빠지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자립심은 커 가는데 개인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여럿이 모여 그 힘을 채우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옥식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이사장은 아이돌 그룹에 대한 팬심에서 비롯된 총공에 대해 “청소년기에는 ‘자아 중심성’이 강하기 때문”이라면서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잘돼야 한다는 마음이 커져 총공으로 헌신하는 행동을 보이면서 청소년의 자아존중감도 높아진다”고 진단했다. 이어 “물질로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총공’이라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스쿨미투 총공에 대해 박 이사장은 “청소년기에는 자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지지만 학교에서는 교사에게, 집에서는 학부모에게 제재를 받는다”면서 “누구의 힘도 빌리지 않고 부당한 것에 목소리를 내는 법을 찾으려 하다 보니 여럿이 힘을 합치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광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10대의 총공은 ‘컬렉티브 액션’, 이른바 집합 행동의 한 양태”라면서 “학생들이 시간이나 비용적 부담을 갖지 않고 개인적 피해를 입지 않으면서도 개인의 생각을 표현할 방법을 찾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쿠기, 오늘(10일) 신곡 ‘와이피’ 발매..가사 보니

    쿠기, 오늘(10일) 신곡 ‘와이피’ 발매..가사 보니

    ‘쇼미더머니777’ 이후 대세 래퍼 행보를 예고한 쿠기(Coogie)가 새 앨범 선공개곡으로 컴백 워밍업에 나선다. 10일 밀리언마켓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정오 쿠기의 새 싱글 ‘와이피(Wifey)’ (FEAT. CHANGMO)의 발매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가 기습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발표하는 싱글은 쿠기가 ’쇼미더머니777‘ 참가 이후 밀리언마켓 산하 레이블로 새 출발한 ATM seoul에서 발표하는 첫 신곡이자, 현재 준비 중인 새 미니앨범의 선공개 격으로 발매하는 음원이다.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모든 걸 다 바칠 수 있다”는 귀여운 패기가 담긴 가사에 유려한 랩, 매력적인 보이스가 돋보이는 보컬 실력을 더한 스윗 가이 쿠기의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다. 여기에 ’쇼미더머니777‘을 통해 인연을 맺은 대세 프로듀서 창모와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거쳐 완성한 만큼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에도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쿠기는 올해 싱글 ’HBK (Feat. Ted Park)‘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신예 래퍼다. 최근에는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트렌디한 래핑과 보컬 실력을 뽐내 프로듀서뿐만 아니라 힙합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차세대 랩스타로 주목 받았다. 한편, 새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그 시작을 알릴 쿠기의 새 싱글 ’와이피(Wifey)’ (FEAT. CHANGMO)는 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할 수 있다. 사진제공=밀리언마켓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채연 3년 6개월 만 컴백 “여전히 ‘섹시하다’는 말이 제일 고파”

    채연 3년 6개월 만 컴백 “여전히 ‘섹시하다’는 말이 제일 고파”

    가수 채연이 3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채연의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채연이 참석해 타이틀곡 ‘봤자야(Bazzaya)’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신곡 ‘봤자야(Bazzaya)’는 자기를 찬 남자가 후회하고 돌아와 봤자 받아주지 않겠다는 내용의 가사로서 좀 더 당당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의 모습과 채연만의 섹시함을 더한 노래다. 채연은 오랜만의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평가를 묻는 질문에 “요즘 많은 섹시 스타들이 많아서 자신감이 떨어졌지만, 그럼에도 섹시하고 예쁘다는 소리를 듣고싶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 죽지 않았다는 말을 듣는 것이 좋고, 나 스스로 자존감을 잃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와 헤어지고 나서도 슬퍼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며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오는 13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서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진영 “데이식스와 함께 작사”…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 OST ‘초콜릿’ 발매

    박진영 “데이식스와 함께 작사”…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 OST ‘초콜릿’ 발매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식스(DAY6)의 신곡 ‘초콜릿’(Chocolate) 발매를 알렸다. 박진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초콜릿’이 공개된 직후 ‘초콜릿’의 작사·작곡 정보 등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초콜릿’의 작사가에는 박진영의 필명인 ‘더 아시안소울’과 데이식스 멤버 제이(Jae·본명 박제형)와 원필(본명 김원필)의 이름이 기재됐다. 박진영은 게시글에 “처음으로 아이들과 같이 가사를 써봤는데 어떤가요. 물론 chocolate이라는 아이디어 자체는 아이들이 낸 거구요”라는 메시지도 덧붙였다. 이날 음원으로 공개된 ‘초콜릿’은 웹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웹드라마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의 첫 번째 OST다. 사랑하는 상대방에 대해 설레는 마음, 그 멈출 수 없는 달콤한 순간을 ‘초콜릿’에 비유해 풀어냈다.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는 10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웹드라마 ‘에이틴’의 후속작이다. 수능시험을 앞둔 고3 5명의 청춘과 로맨스를 그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나를 비춰줘” 박시환 컴백, 2년 만에 내놓은 신곡

    “나를 비춰줘” 박시환 컴백, 2년 만에 내놓은 신곡

    박시환이 2년 만에 신곡 ‘나를 비춰줘’로 컴백했다. 박시환은 오늘(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나를 비춰줘’를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2016년 11월 ‘너없이 행복할 수 있을까’ 이후 2년 만에 ost 등을 제외하고 박시환의 이름을 걸고 발표하는 곡으로 별이 흐드러지게 쏟아지는 듯한 피아노 반주와 애절한 박시환의 목소리가 잘 어울리는 곡이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리듬감은 어둠이 짙을수록 더욱 빛나는 은하수를 떠올리게 한다. 작곡에 참여한 그룹 ‘루나플라이(LUNAFLY)’의 멤버이자 아리랑 라디오 ‘Super K-pop’의 DJ인 샘 카터(Sam Carter)는 박시환과 동갑내기 친구로 박시환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을 만들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박시환의 소속사인 토탈셋은 “이번 신곡 ‘나를 비춰줘’는 특별히 청년 콘텐츠 기획자들로 구성된 프로젝트팀 ‘솔티드 카라멜’과 함께 작업한 곡이다. 지난 여름부터 ‘솔티드 카라멜’ 팀과 박시환은 짠내 나는 인생에 때로는 달달한 노래로 위로를 전한다는 ‘단짠남’을 콘셉트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 배포해 왔다. 프로젝트의 마무리인 이번 곡은 ‘솔티드 카라멜’ 멤버들, 그리고 박시환이 지금까지 자신들을 비춰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특히 박시환은 팬들에게 이 곡을 선물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시환은 오는 11월 10일부터 천안에서 시작되는 ‘피플콘서트 - 박시환 전국투어 [꿈을 꾸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파타’ 트와이스 정연 “신곡 ‘YES or YES’ 대박 느낌 있었다”

    ‘최파타’ 트와이스 정연 “신곡 ‘YES or YES’ 대박 느낌 있었다”

    ‘최파타’ 트와이스 정연이 신곡 ‘YES or YES’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최근 미니 6집 타이틀곡 ‘YES or YES’로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신곡 ‘YES or YES’를 듣고 (대박) 느낌이 왔냐”고 물었다. 이에 트와이스 사나는 “솔직히 느낌 안 왔다. 이번 준비할 시간이 짧았고, 급하게 준비해야 했다. 그래서 불안한 느낌도 있다. 자신감 있게 컴백을 하진 못했다. 다행히 팬들과 대중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자신감이 붙고 이 노래가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반면 쯔위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듣기 좋았다. 안무도 반전이 있어서 저는 너무 좋았다”고 말했고, 정연은 “스피커 를빵빵하게 하고 들을 때 신나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대박나겠구나 싶었다”고 말해 멤버들의 박수를 받았다.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셀럽파이브, 10일 신곡 ‘셔터’ 발표 “깜짝 게스트 피처링” 기대

    셀럽파이브, 10일 신곡 ‘셔터’ 발표 “깜짝 게스트 피처링” 기대

    개그우먼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오는 19일 신곡 ‘셔터’를 발표한다. 셀럽파이브는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리더)으로 이뤄진 화제의 걸그룹으로, 비보티비(VIVO TV) 웹예능 ‘판벌려’를 통해 지난 1월에 결성됐다. 데뷔곡 ‘셀럽파이브(부제: 셀럽이 되고 싶어)’는 격한 칼군무와 복고풍 스타일링이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높은 영상 조회수와 많은 댄스 커버를 낳았다. 19일에 발매되는 셀럽파이브의 신곡 ‘셔터’는 80년대 신스팝 기반의 디스코 곡으로 유브이(UV) 출신 뮤지션 뮤지가 작곡했고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 80년대 디스코 리듬으로 셀럽파이브의 복고풍 콘셉트를 살렸으며 리더인 김신영은 작사로 참여, 대중의 관심을 갈구하는 예능인의 모습을 해학적 가사로 담아냈다. 여기에 깜짝 게스트의 피처링은 신곡 ‘셔터’의 콘셉트를 더욱 강화한다. 무엇보다 대중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셀럽파이브가 선보이는 격한 안무다. 셀럽파이브는 데뷔곡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난이도 높은 동작으로 ‘아무도 따라하지 못하는 안무’라는 신조를 가진 칼군무를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된 파격적 비주얼 콘셉트로 많은 기대를 모은다. 최근 공개된 웹예능 ‘판벌려 시즌2’에서는 셀럽파이브의 신곡 ‘셔터’의 제작 과정과 혹독한 안무 연습과정, 리얼한 합숙소 생활을 공개해 컴백 전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판벌려 시즌2’는 유튜브와 네이버TV의 비보티비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 6일 열린 2018 MGA(MBC플러스X지니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발견’ 부분의 수상자로 선정되며 여자 예능인으로 구성된 걸그룹 최초로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엑소·트와이스·워너원… 11월 대세 아이돌 컴백

    엑소·트와이스·워너원… 11월 대세 아이돌 컴백

    11월이 시작되자마자 인기 아이돌 그룹들이 줄이어 컴백하고 있다. 올해가 가기 전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할 적기이기 때문이다. 연말 시상식 시즌이 시작되면 각 방송사의 음악 프로그램이 시상식으로 대체되거나 특집 방송으로 편성돼 신곡을 선보일 무대가 적어진다. 대중의 관심도 시상식에 쏠려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런 이유로 방송 활동에 큰 비중을 두는 아이돌들은 12월보다 11월 컴백을 선호한다. 지난 5일 트와이스가 미니 6집 앨범 ‘예스 오어 예스’를 발매했다. 일본 첫 정규앨범 ‘BDZ’로 오리콘 월간 앨범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트와이스는 올해만 국내에서 세 번째 컴백을 하며 팬들을 만난다.앞서 지난 2일에는 엑소가 1년 넘는 방송 무대 공백기를 깨고 컴백했다. 엑소는 정규 5집 앨범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로 5연속 음반판매량 100만장 돌파를 노린다. 인기 보이그룹 워너원과 뉴이스트W는 오는 19일과 26일에 각각 컴백한다. 연말 워너원의 계약 만료를 앞두고 발매되는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앨범에 팬들의 관심이 더욱 쏠린다. 워너원의 해체와 함께 멤버 황민현의 뉴이스트 복귀가 예상되는 가운데 4인 유닛인 뉴이스트W도 최근 11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블랙핑크 멤버 중 솔로 첫 타자로 나서는 제니는 12일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송민호는 위너의 연내 컴백에 앞서 오는 26일 첫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러블리즈도 같은 날 컴백한다. 앞서 6일 구구단이 컴백했고, 15일 플라이투더스카이가 2년 만의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다이나믹듀오 9개월 만에 컴백..17일·18일 단독콘서트 개최

    다이나믹듀오 9개월 만에 컴백..17일·18일 단독콘서트 개최

    다이나믹듀오가 9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6일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SNS에 다이나믹듀오(개코, 최자)가 오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음반을 발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이나믹듀오의 이번 신곡은 지난 2월 내놓은 ‘봉제선’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앞서 다이나믹듀오는 ‘나는 혼자일 때 이 노래를 듣.zip’이란 글과 더불어 자신들의 대표곡 중 ‘불면증’ ‘파도’ ‘막잔하고 나갈게’ ‘겨울이 오면’ ‘기다렸다 가’ 등을 메들리로 묶은 편집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다이나믹듀오는 데뷔 이후 자신들의 색깔을 녹인 곡들은 물론 다양한 협업과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사랑받았다. 여전히 현재진행형 음악인으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는 12일 새 음반을 발표하는 다이나믹듀오는 오는 17일과 18일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사진제공=아메바컬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트와이스 ‘YES or YES’ MV 1000만뷰 돌파… 韓 걸그룹 최단 시간 기록

    트와이스 ‘YES or YES’ MV 1000만뷰 돌파… 韓 걸그룹 최단 시간 기록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케이팝 걸그룹 최단 시간 유튜브 뮤직비디오 1000만뷰 돌파 기록을 세웠다. 6일 0시 2분경 트와이스의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 뮤직비디오는 JYP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000만건을 넘어섰다. 전날 오후 6시에 공개된 지 6시간 2분만이다. 한국 걸그룹 사상 가장 빠른 기록으로 지난 6월 블랙핑크가 ‘뚜두뚜두’로 세운 걸그룹 최단 시간 기록(6시간 14분)을 12분가량 앞당겼다.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은 지난 8월 방탄소년단이 ‘아이돌’(IDOL)로 세운 4시간 16분이다.트와이스는 5일 미니 6집 앨범 ‘예스 오어 예스’를 공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이날 오후 7시 기준 멜론, 엠넷, 지니,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7개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데뷔 후 10연속 히트에 가뿐히 성공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6일 열리는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를 통해 신곡 ‘예스 오어 예스’ 무대를 방송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819일 만의 컴백” 트루디, 신곡 ‘Very Rare’ 티저 공개

    “819일 만의 컴백” 트루디, 신곡 ‘Very Rare’ 티저 공개

    래퍼 트루디가 11월 7일, 2년 여의 공백을 깨고 컴백한다. 트루디(본명 김진솔·25) 측은 5일 오후 6시 신곡 ‘Very Rare(베리 레어)’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트루디는 화려한 컬러의 수트를 입고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강렬한 힙합 비트가 트루디의 파워풀한 래핑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트루디는 2015년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의 우승자로 오는 7일 오후 6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컴백’ 트와이스 나연 “‘YES or YES’ 1위 안 해도 실망 않기로”

    ‘컴백’ 트와이스 나연 “‘YES or YES’ 1위 안 해도 실망 않기로”

    ‘컴백’ 트와이스 나연이 신곡 ‘YES or YES’ 순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는 트와이스의 미니 6집 앨범 ‘YES or YES’ 컴백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앞서 트와이스는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등 연이어 신곡 히트를 했다. 이번 신곡에 대해서도 연이은 히트를 기대하냐는 질문에 트와이스 나연은 “열심히 준비하려고 했다. 1위도 하고 더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 11월 컴백 때 컴백하는 선배 가수들도 계시기 때문에 1위를 하지 않아도 실망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트와이스 미니 6집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타이틀곡 ‘YES or YES’는 트와이스의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고백에 답은 오직 ‘YES’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다. MV 티저 등을 통해 선보인 멤버들의 역동적인 안무와 신나는 멜로디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봄바람’ 확정 “우리 다시 만나”

    워너원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봄바람’ 확정 “우리 다시 만나”

    워너원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명이 ‘봄바람’으로 확정됐다. 5일 워너원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의 단체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에는 그 동안 개인 티저로 팬들에게 차례 차례 인사를 건넸던 모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앞서 공개된 강렬한 느낌의 티저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따뜻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가 하면, 170여 일 만의 컴백에 설렘을 느끼는 듯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컴백 공식화 이후 최초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명이 ‘봄바람’이라는 것을 공개했으며, “우리 다시 만나…”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1÷x=1’ ‘0+1=1’ ‘1-1=0’ ‘1X1=1’ 등 그 동안 연산(戀算) 시리즈를 선보였던 워너원은 이번 컴백을 통해서는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워너원의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 첫 번째 정규 앨범명을 ‘1¹¹=1(POWER OF DESTINY)’으로 확정 지었다. 신곡 ‘봄바람’은 하나로써 함께하던 너와 내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되어버린 운명(DESTINY),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POWER)를 담아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한층 더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오는 19일 발매된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지코, 아이유에게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긴급 해명”

    ‘아는 형님’ 지코, 아이유에게 추천하지 않은 이유는? “긴급 해명”

    지코가 형님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지코가 형님들에게 보낸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아이유는 “지코가 ‘아는 형님’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하라고 추천했다”는 말을 전한 바 있다. 때문에 지코는 당시 형님들에 의해 ‘아는 형님’ 1방송 1회 출연권을 박탈당했다. 이에 소식을 들은 지코가 미국 공연 도중 급히 ‘아는 형님’ 측으로 해명 영상을 보냈던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는 ‘아는 형님’에서 방송 최초로 신곡 ‘YES or YES’의 일부를 공개했다. 트와이스의 아쉬운 맛보기 무대가 끝나자 형님들은 “더 듣고 싶다”며 아우성쳤다는 후문. 다시 돌아온 트와이스의 활약상과 형님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지코의 영상 편지는 3일 토요일 밤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더 나이 들기 전에..”

    서인영 “쥬얼리 재결합? 더 나이 들기 전에..”

    올해 8월 1년 7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가요계에 복귀한 서인영의 bnt 화보가 공개됐다. 이태원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침실 안에서의 내추럴 콘셉트를 소화하는가 하면 딥 브라운 셔츠로 페미닌 무드를 발산, 호피 코트에 슬립웨어를 착용한 채 걸크러시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욕설 논란 후 가졌던 공백기에 대해 “18살에 데뷔해서 쉬는 시간 없이 정말 앞만 보고 달려왔다. 처음으로 1년 반 정도 공백기를 가진 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장점과 단점, 성격, 음악적 방향성 등 스스로에 대해 반성도 하고 되돌아보고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논란 이후 그에게 위로가 되어줬던 건 반려견들이었다. 그는 “강아지들이 정말 많은 위로가 됐다. 유기견 관련 봉사도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공백기 후 달라진 점들이 있냐는 질문엔 “다소 강한 말투로 인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줬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조금 더 예쁘고 따뜻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배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진심은 통하는 법이니까 진정성 있게 천천히 다가가면 알아주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그렇게 약 2년 가까이의 성장통을 이겨내고 대중들 곁으로 돌아온 서인영. 무대에 대한 불안감이 컸다는 그는 “원래 무대 설 때 긴장을 안 하는 체질인데 이번엔 무대를 서는 게 힘이 들었다. 무대에 설 때마다 몸살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8월에 이어 이번 신곡까지 발라드만 발매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묻는 질문엔 “대중들과 편안하게 소통하고 싶어서였다. 내 노래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댄스곡에 대해선 “포기한 건 아니다. 30대 중반에 맞는 그루브 있는 댄스곡들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신곡 ‘편해졌니’에 대해선 “처음으로 김이나 작사님과 호흡을 맞췄다. 가사를 주옥같이 써주셔서 감사했다. 이번 곡을 부르면서 많은 공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과거 댄스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이지만 사실 서인영은 특유의 음색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하는 타고난 뮤지션이기도 하다. 얼마 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을 당시 유희열에게 목소리 톤이 좋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던 그이다. 이에 그는 “이런 말씀을 해주시면 나도 힘이 난다”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18살 어린 나이 데뷔해 어느덧 17년 차 가수가 됐음에도 변함없이 보컬 레슨을 받고 있다는 그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서 받고 있다”며 겸손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복귀 후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퀸 오브 트렌드상 받은 것 역시 결코 운이 아니건만 그는 “정말 감사했다. 뜻깊은 상이기도 했지만 무대에 서는 자체도 너무 행복했다”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누구보다 화려할 것 같은 그이지만 “실제 모습은 연예인 같지 않다. 친구들도 다 일반인 친구들이다”라며 의외의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 과거 신상녀로 알려진 그에게 구두에 대한 사랑은 변함없는지 묻자 “예전보다 물욕이 좀 줄었다. 구두도 예전만큼 사고 싶지 않아지더라”라는 답변이 돌아오기도 했다. 사건 이후 댓글을 봤는지 묻는 질문에도 그는 쿨하게 “다 읽어본다. 사건이 있었을 때도 다 봤다. 댓글을 나쁘게 달거나 나를 싫어하는 분들도 충분히 이해를 한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전성기였던 시절이 그립지 않냐는 질문엔 의외의 답변이 돌아오기도 했다. “사실 쥬얼리로 활동할 땐 내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을 시기였다. 당시 우울증이 굉장히 크게 왔었다. 인기가 생겼지만 그만큼 욕도 많이 먹었다. 한순간에 또 나를 미워할 거라는 불안감이 컸던 것 같다”고 전한 것. 물론 전성기를 함께했던 쥬얼리 멤버들에 대해서만큼은 그리움을 감추지 못하던 그였다. 그는 “쥬얼리 시절은 그립다. 특히 ‘원 모어 타임’의 인기는 팬덤 수준을 넘어 국민송과도 같았다. 그래서 평생 잊을 수가 없다”며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쥬얼리가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질문엔 “항상 문은 열려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언젠가는 꼭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그에게 연애에 대한 질문을 하자 “최근 1년간 연애를 못 했다. 외롭다. 연애도 감인 것 같다. 감을 잃기 전에 빨리 좋은 사람 만나고 싶다”고 전했으며 이어 “사실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해야 할 나이다. 때가 되면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차근차근 일하면서 열심히 살다 보면 그런 시기가 오지 않겠는가”라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꺼내 보이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목표를 묻는 질문에 “목표가 없는 게 내 목표다. 자연스럽게 많은 사람들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지코, 아이유 폭로로 출연권 박탈 “긴급 영상편지”

    ‘아는 형님’ 지코, 아이유 폭로로 출연권 박탈 “긴급 영상편지”

    래퍼 지코가 형님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지코가 형님들에게 보낸 영상 편지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아이유는 “지코가 ‘아는 형님’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하라고 추천했다”는 말을 전한 바 있다. 때문에 지코는 당시 형님들에 의해 ‘아는 형님’ 1방송 1회 출연권을 박탈당했다. 이에 소식을 들은 지코가 미국 공연 도중 급히 ‘아는 형님’ 측으로 해명 영상을 보냈던 것.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가 전학생으로 출연해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트와이스는 ‘아는 형님’에서 방송 최초로 신곡 ‘YES or YES’의 일부를 공개했다. 트와이스의 아쉬운 맛보기 무대가 끝나자 형님들은 “더 듣고 싶다”며 아우성쳤다는 후문. 다시 돌아온 트와이스의 활약상과 형님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지코의 영상 편지는 3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인영 ‘엠카’ 무대 앞두고 케이크+꽃다발 인증샷 “신인의 자세”

    서인영 ‘엠카’ 무대 앞두고 케이크+꽃다발 인증샷 “신인의 자세”

    가수 서인영이 ‘엠카’ 무대를 앞두고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편해졌니’를 발매한 서인영은 1일(오늘) 오후 6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무대에 앞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이번 타이틀곡 ‘편해졌니’의 ‘엠카’ 첫방. 오랜만에 와도 어제 온 것 같은 느낌. 첫방 하기 전부터 많은 사랑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신인의 자세로 열심히 노래 부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쭉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서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서인영은 ‘컴백 축하해. ‘편해졌니’ 흥해라. 서가수 사랑해”라는 글귀가 새겨진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옷을 입고 앉아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지막 사진에는 서인영이 파스텔 톤의 꽃다발을 바라보며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인영은 오늘 ‘엠카’를 통해 타이틀곡 ‘편해졌니’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깊어진 감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신곡 ‘편해졌니’는 팝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어우러진 노래다. 스타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서인영의 새 싱글 ‘편해졌니’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서인영은 오늘 오후 6시 ‘엠카’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 및 다양한 방송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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