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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훈, 젝키 컴백 의식? 팬미팅 잠정 연기된 배경 [김채현의 EN톡]

    강성훈, 젝키 컴백 의식? 팬미팅 잠정 연기된 배경 [김채현의 EN톡]

    “팬들에게 미안해”젝스키스가 4인조로 뭉친 가운데 기존 멤버 강성훈이 팬 미팅을 잠정 연기해 눈길을 끈다. 그룹 젝스키스(은지원, 장수원, 김재덕, 이재진)는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 앨범 ‘ALL FOR YOU’(올 포 유)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강성훈 탈퇴 후 4인조 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은지원은 “우리가 4인조로 나오게 됐는데 가장 죄송스럽고 미안한 분들은 팬이다. 고지용을 비롯한 6명이 함께했을 때가 가장 우리에게 좋은 추억이었다.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4명이서 컴백한 만큼 많은 멤버들이 개개인적으로 이번 앨범을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메인보컬이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곡에 맞게, 그리고 그 곡에 맞는 보컬로 꽉 채워놓았기에 어느 누구 하나에 치우친 곡 구성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곡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는 멤버가 각자 맡아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부담감과 책임감을 갖고 오랫동안 준비한 앨범이다”고 덧붙였다. 4인조 젝스키스는 ‘ALL FOR YOU’로 신곡 활동에 돌입한다. 회사원 고지용과 달리 강성훈은 왜 팀을 탈퇴했을까? 강성훈은 2018년 9월 예정됐던 대만 팬미팅을 일방적으로 최소 해 주최 측에게 피소당한 바 있다. 팬들은 팬 미팅을 진행한 팬클럽 운영진의 허술한 진행으로 벌어진 일이고, 팬클럽 운영진이 수익금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팬클럽 운영진은 또 서울시에서 운행하는 택시에 솔로 콘서트 광고를 부착하겠다며 팬들로부터 2000만 원가량의 돈을 걷었지만 광고는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 또 젝스키스 20주년 영상회를 통해 수익금 4200여만 원을 얻었으나 ‘기부하겠다’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특히 강성훈은 팬클럽 운영자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증폭됐다. 이에 젝스키스 팬 70여 명은 2018년 11월 12일 강성훈과 팬클럽 운영자 등을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피소당했던 강성훈은 ‘혐의없음’ 처분을 받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뜻으로 정산금을 기부했지만 후배 아이돌 외모 비하 발언 등이 불거지며 실망을 키웠다. 이렇게 여러 논란 속에 강성훈은 젝스키스에서 탈퇴했다. 혼자가 된 강성훈은 2월 14~1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미니 콘서트 겸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강성훈 측은 지난 27일 공식 페이지를 통해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의 발병이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어, 아티스트와 팬분들 건강 보호를 위해 공연 주최 측과 협의 끝에 공연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며 팬미팅을 연기했다. 이어 “팬 미팅에 오시는 분들 대다수가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로 파악되고 있다. 공연 티켓을 포함한 항공편, 호텔 등 예약 수수료 등에 팬분들께 오는 피해를 최대한으로 줄여드리기 위해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일정 연기를 공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연을 통해 지난달 발매한 ‘you are my everything’의 첫 무대를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여파로 팬 미팅을 잠정 연기한 것. 하지만 4인조 젝스키스 컴백 하루 전 급하게 팬 미팅을 연기한 것으로 미뤄 볼 때 젝스키스 컴백을 의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아마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함께 반영됐을 것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빌보드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새 지평 열었다”

    빌보드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새 지평 열었다”

    가수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국내를 넘어 해외 차트까지 접수했다. 29일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는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4위에 진입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빌보드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차트비트 코너를 통해 지코의 ‘아무노래’를 집중 조명했다. 벤자민은 “지코가 영리한 챌린지를 통해 스스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13일 노래 발표 이후, 첫 주에만 미국 내 120만 스트리밍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주 24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100%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특히 벤자민은 노래의 인기를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의 영향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실제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은 지금까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중국 도우인 포함)에서 130만 건 이상이 업로드 됐으며, 영상 조회수는 무려 4억뷰를 돌파했다. 가수 화사, 청하에 이어 이효리, 박신혜, 소희 등 스타들도 참여하며 ‘아무노래’ 챌린지 인기에 불을 지폈다. 더불어 국내에서의 ‘아무노래’ 인기 역시 여전히 뜨겁다. 현재(오전 10시 기준) ‘아무노래’는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플로 등에서 17일째 1위를 기록하며 롱런 중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지붕킥’을 50회 달성하는 등 설 연휴에도 줄곧 1위를 지키며 적수 없는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코는 2월 22일~23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 ‘아무노래’를 비롯해 데뷔 첫 정규앨범 ‘THINKING’ 수록곡 전곡 등 다수의 히트곡 무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민재X소주연 ‘아무 노래’ 챌린지 동참 ‘눈 마주치면 미소’ [EN스타]

    김민재X소주연 ‘아무 노래’ 챌린지 동참 ‘눈 마주치면 미소’ [EN스타]

    배우 김민재, 소주연이 ‘아무 노래’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8일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낭만닥터 김사부2 #아무노래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김민재, 소주연이 지코의 신곡 ‘아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 의상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으며 귀요미 케미를 뽐냈다. 한편, 김민재와 소주연은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트로 감성 입혔어요” 4인조로 돌아온 젝키

    “뉴트로 감성 입혔어요” 4인조로 돌아온 젝키

    ‘어나더 라이트’ 후 2년 4개월 만 90년대 감성 살린 ‘올포유’ 등 5곡 유튜브·팝업 카페 등 소통 시도도“새 앨범 발표에 떨리기도 하고 새벽까지 연습하느라 잠을 거의 못 잤습니다.” ‘1세대 아이돌’ 젝스키스의 멤버 장수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데뷔 23년차 베테랑이지만 오랜만의 활동에 멤버 모두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리더 은지원도 “간만에 느끼는 설렘이다.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강성훈이 팀 활동을 중단한 후 4인조로 재편된 젝스키스가 첫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2017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5인조로 앨범 ‘어나더 라이트’를 발매한 이후 2년 4개월 만이다. 젝스키스는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재결합한 후 YG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을 했다. 이번 앨범은 1990년대 R&B 감성을 재해석한 뉴트로 스타일로 타이틀곡 ‘올포유’ 등 5곡이 수록됐다. 메인 보컬 등 멤버 2명이 빠진 첫 활동인 만큼 멤버들은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그동안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았다. 호흡과 발성 등 기본적인 보컬 레슨과 트레이닝을 쉬지 않았다고 했다. 활동하는 아이돌 중 최고참이라는 점은 자랑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부담이다. 요즘 트렌드와 자신들만의 색깔 사이에서 적절한 선을 찾는 게 과제이기 때문이다. 은지원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우리만의 앨범을 낼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숙제를 늘 갖고 있다”며 “요즘 아이돌 그룹이 불렀다면 달랐을 신곡들도 우리 색깔을 덧입히면서 특유의 옛 감성이 살아났다. 이런 게 뉴트로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기존 팬들은 물론 ‘요즘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론칭해 직접 소통하고 방송 활동도 병행한다.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있는 한 바에서 팝업 카페인 ‘옐로우 카페’를 연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현장을 본뜬 공간과 팬 상품 부스를 마련한다. 3월 6일부터 8일까지 단독 콘서트도 한다. 장수원은 “열정이 타기 전에 연골이 타고 있다”고 농담하면서도 “많이 기다려 준 팬들이 존재하기에 체력이 닿는 한 끝까지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YG는 젝스키스를 시작으로 지난해 지연됐던 앨범 제작에 속속 나선다. 아이콘이 2월 컴백을 확정했고, 빅뱅도 4월 미국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다. 상반기 안에 블랙핑크도 컴백한다. 12인조 신인 그룹 ‘트레져’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경만선 서울시의원, 강서구 관내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 총 1,576억원 확정

    경만선 서울시의원, 강서구 관내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 총 1,576억원 확정

    경만선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강서구에 2020년도 서울시 예산 1,015억 원과 교육청 예산 561억 원이 각각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강서구 지역 시의원들과 협력해 예산을 확보한 경만선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예산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재정을 합리적으로 배분하고자 노력했다. 특별히 강서구 지역주민과 학생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힘썼다”고 말했다. 강서구 관내 서울시 예산 1,015억 원이 편성되었다. 주요사업별로는, 강서문화예술회관 건립 지원에 25억 3,300만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10억 6,800만원, 장애인 복지관 보강에 3억 6,500만원, 공원내 실내배드민턴장 조성에 22억, 시공원 유지관리 보수등에 12억 3,000만원, 방화역 지하철 승강편의시설 설치에 20억, 종합주거지 재생사업에 17억 8,900만원, 안전교육센터 건립 지원 32억 원 등 주민의 삶과 밀접한 지역현안을 중심으로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부문별 예산을 살펴보면, 환경보전 부문은 362억 5,500만원,사회복지 부문은 15억 4,400만원, 도로교통 부문은 100억 9,500만원, 주택도시관리 부문은 202억 9,200만원, 도시안전관리 부문은 83억 3,800만원, 문화관광진흥 부문은 28억 9,800만원, 산업경쟁력제고 부문은 210억 8,300만원, 일반행정 부문은 5,400만원으로 편성됐다. 강서구 관내 교육청 예산은 561억 원이 편성되었다. 학교별로는, 송정중 18억 100만원, 송정초 11억 1,400만원, 신곡초 41억 6,600만원, 신정여상 3억 7,000만원, 염경초 31억 6,700만원, 영일고 13억 3,300만원, 영등포공고 2억 9,000만원, 화곡중 3억 4,800만원, 신월초 16억 6,300만원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편성됐다. 세부사업별로 살펴보면,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예산으로 328억 7,326만원이 확정돼 ▲장애인편의시설 ▲화장실개선 ▲전기 및 소방시설 개선 ▲정밀점검 및 석면제거를 위한 안전관리 사업 등에 지원된다. 학교시설증개축 관련해서는 강당 및 체육관의 시설비 등으로 155억이 편성됐다. 학교급식환경개선 예산은 73억 5,200만원으로, 급식시설 및 노후조리기구 교체 및 확충 등에 쓰일 예정이고, 스마트교육지원 예산 중 교실용 크롬북 구입 예산으로 5,000만원, 체육육성종목지원 예산 중 선진운동부 육성에 8,000만원이 지원된다. 경 의원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정책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애로사항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늘 지역주민들께 약속해왔다. 예산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주민 한 분이라도 더 행복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천구, 설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양천구, 설 맞아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서울 양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27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교통 여건상 주차가 가능한지, 교통 소통에 큰 불편함이 없는지 여부 등을 고려해 양천경찰서와 협의 후 현장 조사를 통해 주차 허용 여부를 결정했다.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는 곳은 지역내 3개 전통시장 ▲신곡시장(남부순환로79길 37) ▲목동깨비시장(목동중앙북로 29) ▲신정제일시장(중앙로34길 30) 주변이다. 주차허용 구간은 ▲신곡시장(NH농협은행 ∼ KB국민은행, 260m) ▲목동깨비시장(동제한의원 ~ 머찐아이안경점, 150m) ▲신정제일시장(바다회어시장 ∼ PAT 신정점, 60m)으로 총 3구간이다. 주차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 이내로 가능하다. 구는 이 밖에 연휴 기간 동안 양천경찰서와 단속반을 배치해 허용구역 외 불법 주정차 차량 현장단속과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오피셜차트 “BTS ‘블랙스완‘, 이틀간 최다 다운로드…40위 진입할 듯”

    오피셜차트 “BTS ‘블랙스완‘, 이틀간 최다 다운로드…40위 진입할 듯”

    역대 세번째…28일 미국서 첫 무대미국 빌보드와 양대 팝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블랙 스완’이 이번주 싱글 차트 40위 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피셜 차트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차기 싱글차트 전망 기사에서 “이번 주 방탄소년단이 역대 세 번째로 영국 싱글 차트 40위권 곡을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차트는 ‘블랙 스완’이 지난 17~18일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해 현재 22위를 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판은 오는 24일 발표된다. 이밖에 지난 17일 깜짝 컴백한 에미넘의 ‘뮤직 투 비 머더드 바이’(Music To Be Murdered By) 앨범에서 세 곡이 차기 싱글차트 톱 20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40위권 곡을 2곡 배출했다. 할시가 피처링한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로 최고 순위 13위를 기록했고 ‘아이돌’(IDOL)은 21위까지 올랐다. ‘블랙 스완’은 지난 17일 선공개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 의 신곡으로, 100개 가까운 국가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8일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에 출연해 ‘블랙 스완’ 무대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현아, ‘♥던’과 수중 키스 공개 “과감X로맨틱”[EN스타]

    현아, ‘♥던’과 수중 키스 공개 “과감X로맨틱”[EN스타]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가 연인 던(본명 김효종)과의 수중 키스 영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중에서 촬영한 다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현아가 빨간 비키니에 숏 팬츠를 입고 잠수를 해 물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던과 함께 나란히 수영을 하는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물속에서 키스를 나누는 영상도 게재했다. 2018년 던과 열애를 인정한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트 모습을 거침없이 공개해오고 있다. 열애 인정 후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으로 나란히 이적한 현아와 던은 지난해 11월 나란히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코 아무노래 난리난 상황, 이효리까지 막춤

    지코 아무노래 난리난 상황, 이효리까지 막춤

    가수 이효리의 댄스 동영상에 래퍼 지코가 감사 댓글을 달았다. 이효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I♡this song 아무렇게나 춤춰’라는 글과 함께 50초 분량인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서 이효리는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막춤’에 가까운 즉석 댄스를 흥겹게 추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이효리다운 느낌의 안무가 눈길을 끈다, 막춤 동영상은 순식간에 조회수 40만 회를 넘기도 했다. 특히 지코는 이효리의 동영상에 “우왓! 감사합니다”라며 전날 발표한 신곡을 즐겨 준 선배 이효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14일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코가 전날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가 이날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의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이 특징이다. 지코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의 퍼포먼스가 돋보인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지코 ‘아무노래’, 알고보니 음원 사재기 저격? 해석 보니...

    지코 ‘아무노래’, 알고보니 음원 사재기 저격? 해석 보니...

    가수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가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한 저격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가 발매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사재기 저격했다고 말 나오는 지코 신곡’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아무노래’ 가사 중 “왜들 그리 다운 돼 있어?”는 음원 차트에 슬픈 발라드만 있는 것을, “분위기가 겁나 싸해, 요샌 이런 게 유행인가?”는 양산형 발라드가 음원 차트를 장악해서 싸해진 가요계를 저격하는 것이라고 언급됐다. “아무 노래나 틀어봐, 신나는 걸로”는 여름에도 발라드만 있는 차트, 신나는 노래에 대한 갈증을 표현하는 것, “아무래도 리프레시가 시급해”는 차트 물갈이 시급으로 해석됐다. “만감이 교차하는 새벽 두시경”은 새벽마다 순위 상승하는 노래들을, “술잔과 감정이 소용돌이 쳐”는 가사에 술이라는 단어를 넣고 제작한 양산형 발라드를 저격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정도 맞는 것 같은데ㅋㅋ 시기도 그렇고”, “오 해석대로면 겁나 사이다네 ㅋㅋㅋ 노래 신나고 좋더라”, “찐이네ㅋㅋ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는 지난 13일 발매 다음날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도 동참”...지코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 공개 [EN스타]

    “이효리도 동참”...지코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 공개 [EN스타]

    가수 이효리가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에 동참했다.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this song. 아무렇게나 춤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효리가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춤을 추는 이효리의 남다른 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지코의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가 발매됐다. 이 곡은 다음날인 14일 멜론, 지니, 올레뮤직 등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이효리에 앞서 화사와 청하는 지코와 함께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에 동참하며 지코 신곡 지원사격에 나선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코, 음원차트 올킬..‘아무노래’ 1위 공약 “비몽사몽”[EN스타]

    지코, 음원차트 올킬..‘아무노래’ 1위 공약 “비몽사몽”[EN스타]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했다. 지코는 지난 13일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를 발표한 가운데, 현재(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킹’의 귀환을 알렸다. 더욱이 신곡 ‘아무노래’는 발매와 함께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한 데 이어 발매 2시간 만에 차트 올킬에 성공하며 지코의 막강한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특히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던 전작 ‘THINKING’에 이어 이번에는 조금 더 편한 대화를 나누기 시작, 누구도 예상 못한 지코의 유쾌한 변신이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에 지코는 오늘(1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약실천 일어나자마자 #아무노래챌린지 #이야못났다 #운동다시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신곡 ‘아무노래’ 1위 공약 이행 영상을 게재했다. 신곡 발매에 앞서 지코는 ‘아무노래’가 1위를 할 경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잠옷 차림으로 ‘아무노래’ 춤을 추겠다고 밝혔고, 이후 ‘아무노래’가 1위를 휩쓸자 약속대로 공약 이행에 나선 것. 영상 속 지코는 잠에서 막 깬 듯 헝클어진 머리에 부은 눈을 하고 등장해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천진난만한 미소와 함께 이른 시간에도 남다른 스웨그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지코는 신곡 ‘아무노래’로 음원차트 올킬을 달성하며 2020년 새해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곡 ‘아무노래’는 댄스홀을 중심으로 꾸린 흥겨운 리듬이 특징으로,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며, 유쾌한 노랫말 위로 중독성 있게 펼쳐지는 멜로디가 무한반복을 부른다. 한편 지코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사X청하도 동참”...지코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지원사격

    “화사X청하도 동참”...지코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지원사격

    가수 지코 신곡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가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13일 지코는 공식 SNS를 통해 마마무 화사, 청하와 함께 한 신곡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영상 속 지코는 신곡 ‘아무노래’의 하이라이트 부분에 맞춰 유쾌한 댄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퍼포먼스 퀸 화사와 청하가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에 깜짝 등장해 지코 지원사격에 나섰다. 화사와 청하는 지코의 리드에 따라 신곡 ‘아무노래’의 댄스를 그루브 넘치게 소화하며 남다른 스웨그를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지코는 화사, 청하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흥겨움을 발산, 보는 이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며 본격적으로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에 불을 붙였다. 화사와 청하가 참여한 지코의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는 14일 오전 11시부터 모바일 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전 세계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다. 신곡 ‘아무노래’는 흥겨운 리듬과 위트 있게 구성된 후렴이 강한 중독성을 안기며, 랩과 보컬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지코만의 훌륭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다. 지코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무노래’를 공개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백예린 ‘사랑의 불시착’ OST..음원차트 1위 싹쓸이

    백예린 ‘사랑의 불시착’ OST..음원차트 1위 싹쓸이

    가수 백예린이 ‘사랑의 불시착’ OST로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13일 오전 10시 기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네번째 OST 백예린의 ‘다시 난, 여기’는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사랑의 불시착’이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의 애틋한 러브라인을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발매된 백예린의 ‘다시 난, 여기’ 역시 음원차트 정상을 싹쓸이하며 드라마와 OST에 대한 인기를 입증했다. ‘다시 난, 여기’를 완벽하게 가창한 백예린은 특유의 감성과 보이스 컬러로 드라마 마니아들과 리스너들에게 더욱 큰 감동을 전달했다. 그 덕에 ‘다시 난, 여기’는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단숨에 음원차트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지난 해 ‘Square’ 등의 신곡으로 주요 음원차트를 올킬한 백예린은 새해엔 ‘사랑의 불시착’ OST로 다시 한번 왕좌에 오르며, ‘음원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사진 = CJ ENM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레드벨벳,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자체 신기록 달성

    레드벨벳,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 선정…자체 신기록 달성

    -“레드벨벳 12월 트위터 팔로워 증가량 전달에 비해 3.4배 증가” -레드벨벳 24시간 조회수 자체 신기록 달성…케이팝 레이더 “주목할 만한 성과”걸그룹 레드벨벳이 케이팝 레이더 ‘이달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케이팝 레이더에 따르면 레드벨벳이 컴백한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레드벨벳 공식 트위터 팔로워는 총 147,442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 11월 증가량이었던 42,849명보다 3.4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레드벨벳의 꾸준한 성장세를 증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레드벨벳의 공식 트위터는 누적 팔로워 200만 명을 돌파했다. 레드벨벳 신곡 ‘Psycho(싸이코)’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24시간 동안 1,073만뷰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적은 그동안 레드벨벳이 선보인 영상들 중 가장 높은 24시간 조회수라는 점에서 주목 할 만하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뮤직비디오는 초반 화력에 힘입어 발매 144시간 만에 3천만 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러한 기록들을 통해 레드벨벳은 케이팝 레이더가 선정한 12월 ‘이달의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또 케이팝 레이더는 지난 12월 방탄소년단의 공식 페이스북 팔로워가 1천만 명을 넘었으며, 레드벨벳 조이와 갓세븐, 마마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각각 5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0년 1월 내 방탄소년단 ‘DNA’ 뮤직비디오가 9억뷰를, 모모랜드 ‘뿜뿜’ 뮤직비디오가 4억뷰를 달성할 예정이고, SuperM(슈퍼엠) 공식 트위터 팔로워는 백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 = 스페이스오디티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모모랜드 데이지 열애설, 재조명 된 이유 [종합]

    모모랜드 데이지 열애설, 재조명 된 이유 [종합]

    걸그룹 모모랜드의 소속사와 전 멤버 데이지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데이지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속사 측의 오디션 조작, 활동 방치 등의 문제를 폭로했고, 소속사 MLD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데이지는 7일 방송된 KBS 뉴스9과의 인터뷰에서 Mnet에서 방송된 ‘모모랜드를 찾아서’가 조작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종 멤버가 결정된 당일 기획사 측으로부터 바로 모모랜드 합류를 제안받았다. 탈락과 관계없이 모모랜드 합류는 계획돼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어 데이지는 ‘모모랜드를 찾아서’의 제작비 일부를 멤버들에게 각출했으며 “지난 5월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으나 묵살 당하고 8개월 넘게 방치됐다. 전속계약 해지시 11억 원의 위악벌을 지급하라고 했다”고 폭로를 이어갔다. 앞서 데이지는 지난해 3월 건강과 개인적 사유를 들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그로부터 8개월 뒤인 지난해 11월 30일 모모랜드 측은 연우와 태하의 탈퇴를 발표하고 데이지와는 해당 사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데이지의 폭로에 MLD 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에 나섰다. MLD 측은 ‘모모랜드를 찾아서’ 오디션에 대한 데이지의 주장에 대해 “당시 프로그램 최종라운드에서 탈락한 연습생은 계약 해지를 하기로 되어 있었다. 데이지 역시 심사위원 및 시청자분들의 평가를 통해 탈락자로 선정돼 연습생 계약 해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데이지의 잠재적 가능성을 높게 판단한 대표이사는 ‘데뷔조’가 아닌 ‘연습생’으로서의 잔류를 권유하였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8개월간의 방치 주장에 대해서는 “데이지 측이 주장하는 지난해 5월부터 8개월간 당사 소속 그룹 모모랜드는 정식 국내 앨범 발매 활동을 진행한 적이 없다. 모모랜드는 2019년 3월 20일 미니 5집 앨범 ‘I’m So Hot’을 마지막으로 약 9개월간 유닛 활동을 제외한 그 어떤 활동도 하지 못했다. 이 배경에는 데이지 측과의 갈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 갈등이란 다름 아닌 데이지의 열애설 문제였다. 지난해 2월 데이지는 아이콘 멤버 송윤형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송윤형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몇 번 호감을 가지고 만났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부인한 반면 MLD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은 3개월 전부터 호감을 갖고 만났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MLD 측에 따르면 열애설을 인정한 후 데이지의 모친으로부터 ‘모모랜드에서 데이지를 빼달라. 다음 주 내로 데리고 나오겠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 MLD 측은 “2019년 3월 12일과 2019년 3월 27일, 2019년 7월 30일 데이지 모친은 세 차례 공식 사과와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당사에 보내왔다. 2019년 4월 1일 ‘내용증명서’에 대한 답변과 함께 8월 데이지 측 변호인과의 미팅을 통해 ‘별도의 위약벌 없이 전속계약 해지를 해주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나 데이지 측은 당사의 제안을 거부하고 ‘부당한 금전적 요구’를 추가적으로 주장했고 당사는 이에 응할 수 없다 판단해 ‘2019년 8월 29일’ 내용증명서를 통해 전속계약 해지 요구 거부와 전속계약 해지시 보상해야 하는 위악벌 금액을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약벌 부분에 대해서도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전속계약서에서 안내하는 조항에 따라 정확하게 추산한 금액이며 이는 전속계약서 제15조 제1항 아티스트의 귀책사유로 전속계약이 해지될 경우 회사에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와 제2항에 따라 위약벌을 지급하여야 한다는 법적 조항에 근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9인조로 데뷔했던 모모랜드는 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 등 6인조로 재정비 후, 지난달 30일 신곡 ‘Thumbs Up’을 발표했다. ◆ 다음은 MLD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7일 ‘KBS 뉴스9’를 통해 제기된 당사 관련 편파보도에 대한 입장 드립니다. 방송을 통해 일방적으로 주장된 터무니없는 의혹에 대해 답변드리면 1. Mnet 서바이벌프로그램 ‘모모랜드를 찾아서’의 당락이 발표되던 날(2016년 9월 3일) 탈락한 데이지에게 ‘모모랜드’로의 합류 시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은밀한 제안을 하였다. - 결코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앞서 입장을 드렸듯이 당시 프로그램 최종라운드에서 탈락한 연습생은 계약 해지를 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데이지 역시 심사위원 및 시청자분들의 평가를 통해 탈락자로 선정되어 연습생 계약 해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데이지의 잠재적 가능성을 높게 판단한 대표이사는 ‘데뷔조’가 아닌 ‘연습생’으로서의 잔류를 권유하였던 것뿐입니다. ‘모모랜드(2016년 11월 10일 데뷔)’로의 합류 권유는 ‘2016년 11월말’ 미팅을 통해 최초로 있었고 이후 데이지는 ‘2017년 3월’ ‘모모랜드’로서 합류를 위해 아티스트 전속 계약을 맺었습니다. 2. 지난 5월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으나 묵살당하고 8개월 넘게 방치되었다. - 데이지 측이 주장하는 지난해 5월부터 8개월간 당사 소속 그룹 ‘모모랜드’는 정식 국내 앨범 발매 활동을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모모랜드는 ‘2019년 3월 20일’ 미니 5집 앨범 ‘암쏘핫(I’m So Hot)’을 마지막으로 약 9개월간 유닛 활동을 제외한 그 어떤 활동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 배경에는 데이지 측과의 갈등이 있습니다. 지난 ‘2019년 2월 14일’ 모 매체를 통해 데이지의 열애설이 보도되었습니다. 당사는 당시 데이지 본인에 사실 관계 확인을 거쳐 열애설을 인정했습니다. 보도 3일 후 당사의 대처에 대해 데이지 모친은 “모모랜드에서 데이지를 빼달라. 다음 주 내로 데리고 나오겠다”고 통보하였고 이와 관련해 데이지 본인에게 확인하였으나 내용을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또 당시 발매를 준비 중인 앨범 활동 참여에 대한 의사를 물었으나 명확한 의지 표명이 없어 당사는 상황을 고려해 활동에서 잠시 쉬는 것을 권유했습니다. 이후 ‘2019년 3월 12일’ 과 ‘2019년 3월 27일’, ‘2019년 7월 30일’ 데이지 모친은 세 차례 공식 사과와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당사에 보내왔습니다. 당사는 원만한 해결을 위해 지난해 ‘2019년 4월 1일’ ‘내용증명서’에 대한 답변과 함께 ‘8월’ 데이지 측 변호인과의 미팅을 통해 “별도의 위약벌 없이 전속계약 해지를 해주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데이지 측은 당사의 제안을 거부하고 ‘부당한 금전적 요구’를 추가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에 응할 수 없다 판단하여 ‘2019년 8월 29일’ 내용증명서를 통해 전속계약 해지 요구 거부와 전속계약 해지시 보상해야 하는 위악벌 금액을 설명한 것입니다. 이같이 데이지 측과 2018년 3월부터 같은해 8월 29일까지 전속계약 해지 문제를 두고 ‘내용증명서’가 오가는 상황에서 돌연 “5월 활동 재개 의사를 밝혔다”는 주장은 시기·상황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 억지 주장이며 지난해 8월부터는 데이지 본인의 일방적 연락 두절과 잠적 행위로 어떠한 연락도 취할 수 없었습니다. 3. MLD측이 데이지 측에 전속계약 해지 시 11억 원의 위악벌을 지급하라고 했다. - 위악벌 금액에 대한 부분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전속계약서에서 안내하는 조항에 따라 정확하게 추산한 금액이며 이는 “전속계약서 제15조 제1항 아티스트의 귀책사유로 전속계약이 해지될 경우 회사에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와 “제2항에 따라 위약벌을 지급하여야 한다”는 법적 조항에 근거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4. KBS측이 주장하는 “MLD측은 제기된 의혹을 인정했다” - 최초 보도한 KBS 이화진 기자는 지난 ‘2019년 10월 31일’, ‘2019년 12월 27일’ 두 차례나 MLD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내방해 관련 의혹들에 대해 취재했고 당사는 당시 모든 의혹에 대해 단 한차례도 인정한 바가 없습니다. 관련 증거 자료에 대해 당사는 녹취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법무팀을 통해 법원과 언론중재위원회에 KBS측의 편파보도에 대한 정식 사과 요청과 신속한 정정보도 요청을 진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입덕일지] 이지혜가 ‘관종언니’임에도 밉상이 아닌 이유

    [입덕일지] 이지혜가 ‘관종언니’임에도 밉상이 아닌 이유

    ‘이지혜’를 그룹 샵의 멤버로만 기억한다면 오산이다.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시작한 이지혜는 운영 7개월 만에 약 17만명의 구독자 ‘관심이’(이지혜가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부르는 애칭)들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됐다. 이에 입덕일지에서는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과 이지혜의 매력에 대해 분석해 봤다. ▶ 이토록 솔직한 관종언니, 이지혜 MBC FM4U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로도 활약 중인 이지혜는 재치 넘치는 입담과 솔직한 모습으로 관심이들을 유튜브로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이지혜는 숨기고 싶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구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 그는 “미의 기준을 따라가려고 후반적인 작업을 많이 했다”며 성형 시술을 한 사실을 인정한다. 자신의 부족한 연기력에 대해서는 “연기에 못다 이룬 꿈이 있다”고 말한다. 집에 있는 이지혜의 모습은 편안한 내복에 노브라 차림이다. 이토록 가식 없는 이지혜의 모습에 관심이들은 ‘좋아요’ 버튼을 누른다. ▶ ‘지분 1%’ 이지혜의 남편, 큰 태리‘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의 주된 주제는 일상 생활 속 이지혜의 모습이다. 이에 이지혜의 남편인 세무사 문재완 씨와 이들 부부의 딸 태리 양이 함께 출연한다. 채널 대부분의 영상에 문재완 씨가 출연하지만, 이지혜는 영상 속 문재완 씨의 분량을 ‘1%’라고 표현하며 방송 지분을 견제를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딸 태리를 똑닮았다는 뜻에서 문재완 씨는 ‘큰 태리’라는 애칭도 얻었다. 문재완 씨는 ‘미각이 없다’고 표현할 만큼 관대한 입맛으로 아내 이지혜에게 사랑받는다. 아내의 스타일링이라면 수용하는 그의 관대한 모습은 많은 관심이들에게 ‘다정한 남편’에 대한 로망도 심어주고 있다. 이지혜의 재치 넘치는 입담은 문재완 씨와의 ‘티키타카’ 리액션에서 가장 잘 돋보인다. 남편의 다이어트와 탈모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이지혜와, 해탈한 듯 이를 받아들이는 문재완 씨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웃음을 자아낸다. ▶ “본업할 때가 최고”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 그룹 샵에서 리드 보컬을 담당했던 이지혜는 지금까지도 녹슬지 않은 보컬 실력을 자랑한다. 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코인 노래방 라이브’ 영상을 통해 입증됐다. 이지혜는 과거 그룹 및 솔로 가수로 활동했을 당시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완벽 소화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샵언니 이지혜의 ‘다 불러드려요!’ 온라인 탑골공원 커버송 스트리밍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조회수 약 53만을 기록하며 채널 인기 영상 4위에 올랐다. 해당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CD 씹어 드셨나요?”, “현존하는 여자 댄스 가수 중 라이브 갑”, “이 기세 몰아서 신곡 가자~”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이 기세를 몰아 이지혜는 가수 뮤지와 함께 작업한 트로트 싱글 ‘긴가민가’를 발표할 예정이다. ▶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이지혜최근 이지혜는 유튜브 수익을 낱낱이 공개하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기부를 하면서도 이지혜는 “사실 기부를 조용히 하려고 했는데, 조용히 하면 너무 티가 안 날 것 같아 대놓고 기부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지혜의 유튜브 수익은 운영 4개월 만에 약 2300만원을 기록했다. 그는 “한 방송에서 보육원 특집을 하다가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지방이 서울보다는 재정적으로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전주와 경주에 있는 보육원에 반반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감사한 마음을 베푸는 자세로 보답하는 이지혜의 선행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 임효진 기자의 입덕일지 : ‘입덕’할 만한 스타를 발굴해 그의 모든 것을 파헤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임재현 해명 “‘그알’ 프레임 미리 짜고 취재..사과 요구“[전문]

    임재현 해명 “‘그알’ 프레임 미리 짜고 취재..사과 요구“[전문]

    가수 임재현 소속사 대표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보도한 ‘그것이 알고 싶다’가 편파 방송이라고 주장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임재현 소속사 디원미디어 김청원 대표는 8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저희는 1월 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의 ‘조작된 세계-음원 사재기인가? 바이럴 마케팅인가?’ 편에 관련해 왜곡 편파돼 방송된 것에 대한 사과, 정정 보도를 요청한다”며 “방송 후 가해지는 여론재판 및 인격살인 등의 2차 가해에 대해 참담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그알)’에서는 지난해 11월 박경이 실명으로 아티스트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파헤쳤다. 여기에는 신인가수 임재현도 포함됐다. 하지만 임재현 측은 해당 방송에 대해 “저희는 취재 당시, 광고바이럴 업체와 사재기업체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우리는 왜 그 사재기업체와 관련이 없는지에 대해 2시간 넘게 자료를 증빙하고 설명했고 이는 단 1초도 방송되지 않았다”고 편파 방송을 주장했다. 이어 “‘그알’ 측이 방송에 사용한 모든 자료와 주장은 하나도 검증되지 않았다. 예를 들면 방송 후반부 ‘우리가 드디어 그 실체를 잡았다’라는 식으로 웅장한 음악을 깔며 의기양양하게 내놓은 자료들은 정작 모자이크에 삐-처리가 되어 아무것도 들을 수도 볼 수도 없는 허망한 자료들이었다”며 차라리 실명을 언급하길 바란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소속사 측은 “‘그알’이 프레임을 미리 짜고 취재하는 인상을 받았다”면서 “사재기도둑으로 몰려 전국민적인 인격살인과 여론재판을 당하고 있는 그 팀들의 눈물도 최소 10초는 방송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이하 디원미디어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임재현 소속사 입니다. 저희는 1월4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이후 ‘그알’)의 ‘조작된 세계-음원사재기인가’ 편에 관련해 왜곡 편파되어 방송되어진 것에 대한 사과, 정정 보도를 요청합니다. 방송 후 가해지는 여론재판 및 인격살인 등의 2차가해에 대해 참담함을 느낍니다. 1. 왜 편파 방송인가 그알 측이 저희에게 취재요청을 하던 당시 저희가 일관되게 요구한 사항은, “우리편을 들어달라는게 아니다. 중립의 입장에서 보도해달라”는 거였고 그알 쪽은 반드시 지켜주겠다 하였습니다. 중립이란건 상대측 주장이 5분 보도되면 다른편 주장 역시 5분 보도되야 형평성에 맞을것입니다. ‘100분 토론’ 에서도 공정한 사회자는 양쪽의 주장을 똑같은 시간을 할애하여 발언건을 줍니다. 허나 한쪽에게 5분, 한쪽에겐 1분의 발언건을 준다면 이건 “한쪽은 악의무리 라는 결론을 이미 내고 시작하는 토론”과 다름 없습니다. 저희는 취재 당시, 광고바이럴 업체와 사재기업체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우리는 왜 그 사재기업체와 관련이 없는지에 대해 2시간 넘게 자료를 증빙하고 설명했고 이는 단 1초도 방송되지 않았습니다. 2. 그래서 임재현은 왜 사재기와 관련없다는 것이냐 그알의 주장대로 바이럴업체가 곧 사재기 업체나 다름없고, 그들이 가수측으로 부터 높은 지분을 얻어 그들의 욕심만큼 사재기를 행했을수도 있습니다. 허나 저희는 그 광고바이럴업체에 지분을 준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광고단가를 주고 정해진 광고가 끝나면 더이상의 지분이나 광고집행 없이 깨끗이 광고는 종료됩니다. 지분도 없는 광고업체가 더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 저희의 음원을 사재기 해줬을 동기가 전혀 없습니다. 이는 그알 측과 취재 당시 저희가 충분히 소명하고 증명했던 부분 입니다. 3. 왜 왜곡방송 인가 그알 측이 방송에 사용한 모든 자료와 주장은 하나도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방송 후반부 ‘우리가 드디어 그 실체를 잡았다’라는 식으로 웅장한 음악을 깔며 의기양양하게 내논 자료들은 정작 모자이크에 삐-처리가 되어 아무것도 들을수도 볼수도 없는 허망한 자료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모자이크 실수 때문에 뉴이스트 라는 그룹이 노출되었고 그알은 이에대해 사재기그룹 맞다라고 인정도 아닌 그렇다고 사과도 아닌 ‘유감이다’ 라는 애매한 표현을 썼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보도에 인정도 사과도 아닌 책임지지 못하는 스탠스를 취할거면서 방송에선 웅장한 음악을 깔고 멋있는 사회자 멘트로 그 도둑을 잡은듯한 영웅놀이 정의 팔이를 했습니다. 이건 제작진이 취재한 자료의 객관성에 검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뉴이스트에게 유감이란 애매한말 말고 정식으로 뉴이스트와 팬들에게 진심어린 사과 하시고, 그 취재자료들이 정말 사실과 팩트에 기반한게 맞다면 현재 인격살인 당하고 있는 6팀에 대해 의혹만 키워서 ‘욕 좀 먹어봐라’ 식으로 빠지지 말고 책임감 있게 나머지 자료를 공개 해주십시요. 그알이 잡았다는 그 도둑들의 플레이리스트에 그 6팀중 한팀도 속해 있다고 했는데 책임감있게 그게 누구인지 공개 해주십시요. 윤민수님은 공개 입장문을 통해 공개를 원하셨으니 저희도 공개를 원하고 거기서 임재현 이름이 나온다 해도 그알 쪽을 고소하지 않겠습니다. 자 6팀중 이제 2팀 동의 했습니다. 그 6팀 중 이걸 공개하기 원치 않는 팀이 있다면 그 팀은 아마 범인 일 확률이 큽니다. 하지만 6팀 모두 동의함에도 불구하고 그알이 그 가수가 누군지 공개를 원치 않는다면 그알이 ‘주작방송’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애초에 그 자료는 뉴이스트 건 처럼 신빙성이 없는 자료거나, 아님 애초에 그런건 존재하지 않았는데 의혹과 시청률을 위해 있는것처럼 부풀릴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그 카드를 공개 해주시고, 급히 그 카드에 아무 이름이나 적어서 제출했다는 의혹이 없도록 1월4일 방송전 취재과정에서 획득한 자료라는 증거를 함께 증빙해서 공개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국민들도 그 카드에 써있는 가수가 누군지 보기 원할것 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이 방송은 이미 인터넷에 떠도는 의혹만 짜집기로 주욱 늘어놓고 그 의심받는 6팀의 가수들에게 모든 화살과 의혹을 돌려버린 무책임한 보도 행태라 할수 있습니다. 4. 선동 당한 여론 방송 직후 포털사이트 뉴스란에는 ‘닐로 방송후 sns댓글창 닫아’와 같은 기사가 랭킹뉴스 1위에 오르고 그 밑의 베플에도 ‘임재현등 다른 가수들도 닫았다’등 거짓기사와 여론이 형성되어 마치 이들이 방송 후 도망다니는 듯한 여론과 선동이 이어졌습니다.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가수 임재현을 비롯 타가수들도 방송전이든 후든 똑같이 팔로워 들에게만 댓글작성을 허용해왔고 팔로워 안하는 일반 회원들도 모두 공개적으로 그 댓글창을 볼수 있게 열어놨습니다. 설령 방송 후 댓글창을 실제로 닫았다해도 그건 순간적으로 몰리는 몰지각한 악플러들을 피하기 위함일뿐 그어떤 도피행위도 아닙니다. 1분만 확인해보면 알수있는 사실과 팩트들이 어떻게 그렇게 버젓이 가짜로 포장되어 국민 전체가 보는 포털사이트 뉴스기사 1위에 오르고 네티즌들이 그걸 사실로 믿어 베플이 형성되는지 한국 인터넷 문화에 대해 개탄스럽습니다. 또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저희가 유튜브에 올린 저희 노래 가창 영상등을 가리켜 부정 바이럴광고 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의 가창 영상에 출연한 모든 인물 장소 등은 심지어 저희가 제작비를 들여 제작한 광고 영상도 아닌 지인들이 핸드폰으로 찍어준 가창 영상들입니다. 가수가 본인의 신곡을 가창한 영상을 저희의 유튜브채널 등에 업로드 하는것은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이며 금품이 오가는 채널도 아니고, 광고 피드에 돈을 주고 올린 모든 광고행위는 ‘광고표시법’을 엄격히 준수했고 그알 취재 당시 모두 소명 했습니다. 백번 양보하여 그게 설령 문제가 있다 하더라도 바이브 측이 밝혔듯 박경도 같은 방식의 바이럴광고를 이미 수차례 해온바 있으며 이미 차트에 있는 80프로 이상의 타가수들도 똑같은 방식으로 홍보 하고 있습니다. 이는 박경 혹은 타가수들 모두 불법 가수라는 뜻이 아니며 대부분 선량하고 합법적인 가수의 정당한 신곡 홍보 방식 입니다. 인터넷 바이럴 뿐만 아니라 신작 영화 개봉과 신곡 홍보를 위해 TV 예능방송에 출연하는 모든 가수들 배우들 역시 정당하고 합법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방송에서 부르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그알 취재 당시 마치 ‘너희들만 그러잖아’ 라는 식의 프레임을 미리 짜고 취재하는 인상을 받아 저희쪽은 ‘그건 사실이 아닌데 만약 그런 프레임으로 방송을 굳이 해야겠다면 타 가수들도 똑같은 방식을 하고 있으니 이들 모두가 하고 있다며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보도해달라’며 타가수들의 홍보방식 관련한 모든 자료와 증거를 제시하며 요구를 하였고, 이에 대해 제작진은 그 부분에 대해 약속을 하였습니다. 허나 이는 방송에서 전혀 지켜지지 않았고 이는 공정보도의 책임이 있는 시사다큐 프로그램으로서는 편파 방송을 했다는 의혹을 비켜갈수 없을 것입니다. 그알이 정말 양측의 발언과 입장을 똑같은 시간을 들여 보도할수 있는 공정한 사회정의 시사다큐 프로그램이라면 방송에서 나왔던 한 제작자의 “사재기 때문에 내가 무능한건지 의심이 들며 힘들다”며 눈물을 흘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장면을 40초간 방송한거에 대해서, 똑같이 또다른 입장인 사재기도둑으로 몰려 전국민적인 인격살인과 여론재판을 당하고 있는 그 팀들의 눈물도 최소 10초는 방송했어야 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모모랜드, 케이팝 레이더 유튜브 차트 새해 첫 1위 ‘떰즈업’

    모모랜드, 케이팝 레이더 유튜브 차트 새해 첫 1위 ‘떰즈업’

    걸그룹 모모랜드가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새해 첫 정상의 영광을 안았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지난 6일 발표한 1주차(12월 29일~1월 4일) 주간 브리프에서 모모랜드 신곡 ‘Thumbs Up(떰즈업)’이 집계 기간 동안 18,973,244뷰를 기록하며 2020년 1주차 유튜브 조회 수 차트 1위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떰즈업’을 발표하고 4연속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모모랜드는 글로벌한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케이팝 레이더 측은 “지난 한 달간 유튜브 내에서 집계된 모모랜드 관련 전체 영상 조회수 2,840만 건 중 17%에 달하는 486만 뷰가 필리핀에서 발생했고, 그 뒤를 한국 12%, 베트남 9%, 인도네시아 5%, 태국이 4%를 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통해 모모랜드가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 국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 점이 모모랜드가 주간 유튜브 조회수 차트 1위에 오를 수 있게 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모모랜드는 지난 11월 30일, 6인 체제로 팀 개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떰즈업’의 24시간 조회수가 전작인 ‘암쏘핫(I’m So Hot)‘의 24시간 조회수인 약 441만 회보다 1.24배 가량 증가한 546만 회를 기록했다”며 “6인조로 멤버 개편 이후 첫 활동의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2020년 1주 차 케이팝 레이더 유튜브 조회수 차트에는 모모랜드에 이어 레드벨벳 ’싸이코‘(1,250만 뷰), 블랙핑크 ’킬 디스 러브‘(770만 뷰),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 것 위한 시‘(665만 뷰), 블랙핑크의 ’뚜두뚜두‘(563만 뷰), 마마무의 ’힙(HIP)‘(524만 뷰)이 TOP5에 차례로 올랐다. 한편 음악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설립한 케이팝 레이더는 지난 일주일동안 전 세계에서 시청한 유튜브 조회 수를 토대로 매주 주간 차트를 공개하고 있으며, 집계 데이터를 통해 ’2019 K-POP 세계지도‘를 공개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케이팝 레이더 사이트를 통해 10위 밖의 전체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팬카페 등의 팔로워 차트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포토] SF9 로운, 떠오르는 ‘얼굴 천재’

    [포토] SF9 로운, 떠오르는 ‘얼굴 천재’

    SF9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퍼스트 컬렉션(FIRST COLLE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선보이고 있다. 2020.1.7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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