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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미 신곡 ‘헤어지는 중입니다’ 폭발적 반응

    이은미 신곡 ‘헤어지는 중입니다’ 폭발적 반응

    ’맨발의 디바’ 가수 이은미의 새 앨범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10일 온라인에 공개된 이은미의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는 아이돌 가수가 우세였던 가요계에 새 바람을 불어 넣고 있다. 약 1년 8개월만에 발표한 이은미의 새 앨범 타이틀곡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공개된지 하루 만에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 인기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발 빠른 반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곡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은미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잘 드러난 이별연가로 프로듀서인 윤일상 작곡가가 “15년 만에 녹음실에서 울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던 곡이다. 이은미의 소속사 관계자는 “높은 호응에 감사드린다.”며 “이은미 씨가 열정을 다해 만든 앨범인만큼 그의 열정이 팬들에게 닿은 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좋은 음악무대로 가깝게 찾아 뵐 예정이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이은미 미니앨범 ‘소리 위를 걷다’는 3월 중순 오프라인 음반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요비♡슬리피 “사랑은 죄 아니잖아요” (인터뷰)

    화요비♡슬리피 “사랑은 죄 아니잖아요” (인터뷰)

    ”사랑이 죄는 아니잖아요.” 화요비(27)가 사랑에 빠졌다. 3개월 간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상대는 힙합 듀오 언터쳐블(Untouchable)의 슬리피(25. 김성원). 열애설이 보도된 12일 오전 9시, 언터쳐블의 소속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전날 화요비와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문을 연 관계자는 열애설을 부인하기 바쁜 타 사례와 상반되는 입장이었다. 두 사람 모두 활동 중인 상태라 조심스러울 터. 하지만 화요비는 사랑에 있어 당당했다. 현재 화요비는 신곡 ‘반쪽’으로, 언터쳐블은 ‘텔미 와이’에 이어 ‘다줄께’ 후속곡 활동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화요비가 좀 더 솔직해 지고, 좀 더 편안해 지고 싶다고 했다. 어려운 결정을 내린만큼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며 인터뷰를 수락했다. [ ○ 지난해 10월 ‘잇츠 오케이(It’s Okay)’ 첫만남 ] -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때는? 지난해 10월 언터쳐블의 데뷔곡 ‘잇츠 오케이(It’s Okay)’에 화요비 씨가 피쳐링으로 작업을 함께 하면서 처음 만났다. 서로 음악적 기호가 맞아 피쳐링을 하게 됐지만 당시에는 선후배였다. 물론 화요비가 6집 가수인데 선배다. -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된 때는? 음악적 선후배로 지내다가 지난 12월에서 1월로 넘어가는 때 쯤 연인의 감정이 싹 트기 시작했다고 들었다.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지니고 있다고 했을 때 처음엔 믿지 않았다. 평상시 화요비가 언급한 이상형에 슬리피가 딱 맞진 않았다. 다만 두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한 것은 음악이다. 둘 다 흑인 음악과 힙합 및 알앤비 등에 대한 조회가 깊고 음악 얘기를 나눌 때 코드가 딱 맞아 늘 즐거워 했다. [ ○ 3살 연상 화요비, 애교많아 나이차이 無! ] -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화요비가 빠른 82이고, 슬리피가 빠른 85이다. 3살 차이지만 알콩달콩 친구처럼 지낸다. 화요비가 애교가 있는 성격이라 전혀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 화요비가 평소 말하던 이상형은? 화요비는 남자답고 자신을 이끌어 주는 타입을 좋아한다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슬리피가 그런 캐릭터는 아니다. 자상한 면도 있고 타인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주는 타입이다. 이러한 점에서 화요비가 음악적 고민을 비롯해 자신의 얘기를 슬리피에게 툭 터 놓는 모습을 봤다. 편안해 보였다. - 음악적 영향이 큰 것 같다. 그렇다. 화요비가 상당히 밝고 엉뚱해 보이지만 실은 혼자 있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면이 있었다. 특히 음악적 작업을 할 때는 그런 시간이 많았는데 함께 음악 코드를 나눌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이 힘이 됐다. [ ○ 화요비가 더 좋아해 “숨기지 않을 것” ] - 화요비·슬리피, 두 사람 중 누가 더 좋아하는지. 정확하지 않지만 옆에서 바라 본 이 커플은 화요비가 더 좋아하는 듯 하다. 더 밝아지고 웃는 일이 잦아졌다. 행복해 보인다. - 열애설을 고백했는데 화요비 의견인가? 화요비가 숨기고 싶지 않다고 했다. 마음이 편안해 지고 싶다며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죄가 아니지 않냐고 반문했다. 팬들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고 음악에 전념할 때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소속사 측은 둘 다 활동 중인 점을 고려해 끝나고 발표할 것을 건의했지만 이미 마음을 굳혔다고 했다. -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만남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존중해 준다. 솔직한 만남을 따뜻하게 바라봐 주셨으면 한다. 행여 따가운 시선으로 다치지 않을까 걱정된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인 만큼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긍정적인 응원 부탁드린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세계적 안무가 닉베스 버전 화제

    슈주, 세계적 안무가 닉베스 버전 화제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곡 안무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적 안무가 닉 베스 버전의 슈퍼주니어 3집 타이틀곡 ‘쏘리, 쏘리’ 안무 영상이 화제다. 지난 11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닉 베스 버전의 ‘쏘리 쏘리’ 안무 영상을 선공개했다. 닉 베스는 유명 팝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등의 안무를 맡았던 세계적인 안무가로 국내 가수의 안무에 참여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 이 때문에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안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상태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닉 베스가 직접 춘 ‘쏘리, 쏘리’ 안무가 2분 50초 분량으로 담겨있는 동영상”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안무가가 선보이는 춤인 만큼 네티즌 뿐 아니라 춤과 퍼포먼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늘(12일) 3집 ‘쏘리, 쏘리’를 발매하며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신고식 무대를 치른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강성 “방송활동 않겠다”

    ‘컴백’ 강성 “방송활동 않겠다”

    최근 프로젝트 그룹 ‘세룰리안블루’로 컴백한 가수 강성(본명 임강성·27)이 방송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강성의 소속사 아트뱅크 측은 “강성이 7년 전 기존 ‘야인시대’OST 활동 당시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기 위해 세룰리안블루의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을 때까지 방송 출연을 자제하겠다고 전했다.”고 알려왔다. 과거 화제의 드라마 ‘야인시대’OST인 ‘야인이 될꺼야’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스타 대열에 합류한 강성이 최근 작곡가 남궁기찬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세룰리안블루’로 돌아오자 타이틀곡 ‘비몽’에 대한 관심도가 뜨겁다. 소속사 측은 “강성의 컴백과 더불어 방송가의 출연 요쳥 등이 쇄도 하고 있지만 강성은 ‘오직 음악성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며 “강성의 컴백이 아닌 새로운 팀의 탄생에 초점을 맞추어 음악에 귀 기울여 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약 2년여간 준비를 거쳐 작곡가 남궁기찬과 함께 신곡 ‘비몽’을 발표한 강성은 음원을 공개한 지난 4일 이후 싸이월드 BGM(배경음악) 다운로드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 = 아트뱅크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 한승연 이어 소시 티파니와 ‘입맞춤’

    낯선, 한승연 이어 소시 티파니와 ‘입맞춤’

    최근 컴백한 가수 낯선(NASUN)이 카라의 한승연에 이어 소녀시대 티파니와 함께 듀엣으로 무대에 오른다. 두 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표한 후 카라의 한승연과 각 방송사 컴백 무대를 치룬 낯선은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함께 듀엣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낯선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티파니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낯선의 신곡 무대에 지원 의사를 밝혔다.”며 “두 사람은 한승연에 못지 않은 찰떡호흡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매일 같이 스케줄 종료 후 연습실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승연의 톡톡 튀는 목소리에 이어 티파니의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재해석된 새로운 ‘놀러와’ 버전도 색다른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파니는 “카라의 한승연 언니가 너무 잘해서 부담이 된다.”며 “승연 언니에게 뒤지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니 티파니가 선보이는 ‘놀러와’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낯선의 두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놀러와’는 신나는 스윙 비트와 트렌디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곡으로 재미있는 후렴구가 귀에 착 감기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한편 카라의 한승연, 소녀시대 티파니, 쥬얼리S의 김은정과 하주연, 신인가수 소리 (SORI) 까지 여성가수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낯선은 13일 KBS 2TV ‘뮤직뱅크’, 14일 MBC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타이틀곡 ‘놀러와’ 활동을 이어 간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트로트 신곡 발표 “차태현과 함께”

    김종국, 트로트 신곡 발표 “차태현과 함께”

    가수 김종국이 올해 첫 콘서트에서 배우 차태현과 함께 트로트곡을 전격 발표한다. 콘서트 주최 측은 11일 “김종국이 오는 21일 콘서트에서 차태현과 함께 트로트 신곡 무대를 꾸민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 되는 ‘2009 김종국 콘서트 ‘저스트 리슨(Just Listen)’에서는 김종국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트로트곡을 선보이게 된다. 5년만의 열리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이번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동갑내기 동료인 배우 차태현이 기꺼이 지원 사격에 나선다. 차태현은 앞서 영화 ‘복면달호’를 통해 이미 트로트 실력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이끌어 냈던 바 있다. 무대 개최 측은 “김종국이 완벽한 트로트 가수로 변신을 위해 반짝이 의상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특유의 포즈 연습까지 공을 들이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김종국은 “5년 만의 단독 공연인 만큼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특별히 이번 트로트 무대를 준비했다.”며 “어색할 것 같기도 하지만 재미있고 편안하게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1일 부터 양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김종국의 콘서트에는 과거 ‘터보’로 함께 활동했었던 마이키와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가 특별 게스트로 나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엑스재팬 요시키 “서태지에게 큰 관심”

    엑스재팬 요시키 “서태지에게 큰 관심”

    일본 밴드 엑스재팬(X-Japan)의 리더 요시키(44)가 서면 인터뷰로 먼저 국내 팬들을 만났다. 요시키가 드럼 및 피아노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는 엑스재팬은 21, 22일 이틀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현재 LA에서 곡 작업이 한창인 요시키는 첫 내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며 하루 빨리 한국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한국 뮤지션 중에 서태지에 대한 관심을 표했으며 그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 다음은 요시키와의 일문일답 ] - 첫 내한 공연을 갖는 소감은? 무척 기대된다. 10년 전부터 한국에 엑스재팬을 좋아 하는 팬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고, 개인적으로도 몇 번 방문을 했기 때문에 한국 팬의 따뜻한 환대를 기억한다. - 한국 및 한국 팬에게 받은 느낌은? 기억에 남는 한국 팬이 있다면? 내가 LA에 살 때 한국 친구가 몇 명 있었다. 그들이 나에게 엑스재팬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해 줬을 때 사실 깜짝 놀랐다. 처음 한국을 방문했을 때 공항에 수많은 팬들이 나와 반겨주던 장면이 떠오른다. 그렇게 많은 팬들이 나를 반겨 줄거라 상상도 못했기 때문에 매우 놀라고 감동했다. - 엑스재팬이 11년 만에 재결성했다. 재결성을 결심한 가장 큰 계기는? 토시와 2년 전에 (2008년 3월 도쿄 돔 공연 전 해)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한번 뭉치자 ‘라는 이야기가 꽤 자연스럽게 나왔는데 그 후로 진행이 돼 월드투어를 위해 재결성이 공식화 됐다. - 이번 내한 공연에서 중점을 두고 봐야하는 부분이 있다면? 도쿄 돔 공연도 그랬고 홍콩도 그랬다. 토요일의 공연과 일요일의 공연이 테마가 다르다. 깜짝놀랄만큼 색다른 공연과 비주얼을 보여 드릴 것이다. - 한국 가수 중 서태지를 알고 있다고 했고 또 기회가 된다면 음악도 함께 해보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서태지를 포함해 다른 한국 가수들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있다면 말해달라. 그렇다. 서태지에 대해 큰 관심이 있고 지난 홍콩에서 있었던 인터뷰 중 ‘같이 작업할 기회가 있다면 좋겠다.’ 라고 대답했다. - 음악을 만들 때 가장 중시하는 부분은? 엑스재팬 음악의 뿌리는 어디에 닿아 있나? 나는 어려서부터 클래식을 공부했고 또 일본에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일본의 전통음악과 멜로디와 정서를 갖게 됐다. 일부러 어떤 장르를 고집하거나 하지 않아도 이 모든 근원들이 나의 음악, 엑스재팬의 음악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것이다. 일부러 파격적이거나 한 장르에 치우치는 음악이 아니라 멜로디의 흐름을 중요시 하므로 거기서 도출되는 음악이 엑스재팬의 음악인 것 같다. -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모습이나 무대 밖에서의 외모나 모두 실제 나이와 무관한 삶을 사는 모습이다. 비결이 있나. 기본적으로 몸 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을 한다. 많은 양의 연습도 그 이유일 것이지만 무대 위에서 보여지는 모습 또한 중요하므로 항상 몸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 새 앨범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나? 새 앨범은 뉴 베스트 앨범으로 계획 중이며 신곡도 1-2곡 들어 있는 음반이 될 예정이다. - 마지막으로 내한 공연을 기다리고 있는 한국 팬들에 하고 싶은 말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엑스재팬을 사랑해준 한국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고 3월21, 22일 한국공연 무대에서 멋진 무대로 인사하겠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컬투 디지털싱글 2집, 실시간 검색어 1위

    컬투 디지털싱글 2집, 실시간 검색어 1위

    개그듀오 컬투의 디지털 싱글앨범 2집이 발매되자 각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컬투가 지난 2일 디지털싱글 2집 ‘봄’을 공개하자 당일 오후부터 앨범의 대한 기대와 반응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나타났다. 컬투의 신곡 ‘세상 참 맛있다’는 한국 힙합계의 대부 타이거JK가 랩 피처링을 담당했으며 전체적으로 밝고 신나는 분위기를 전한다. 이 곡은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곡으로 큰 인기몰이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연예계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업에서도 성공을 거둔 컬투는 최근 정찬우가 SBS‘웃음을 찾는 사람들’에 복귀했으며 김태균은 직접 쓴 태교일기 ‘태교는 즐겁다’를 출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성, 7년전 ‘야인시대’ 후 성공적 복귀…‘감격’

    강성, 7년전 ‘야인시대’ 후 성공적 복귀…‘감격’

    화제의 드라마 ‘야인시대’OST 가수로 잘 알려진 강성(본명 임강성·27)이 오랜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 ‘제 값’을 해냈다. 약 2년여간 준비를 거쳐 작곡가 남궁기찬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세룰리안블루’를 결성해 돌아온 강성은 신곡 ‘비몽’의 음원을 공개한 지난 4일 싸이월드 BGM(배경음악) 다운로드 순위에서 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인 아트뱅크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생각치 못한 결과”라며 “음원 공개 하루 만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몰랐다. 감격한 강성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의 인기와 더불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상반되는 꽃미남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렸던 가수 강성은 2005년 R&B 듀오 ‘초월’의 활동을 끝으로 돌연 자취를 감췄다. ‘세룰리안블루’로 돌아온 강성은 그룹명에 대해 “세룰리안블루(Cerulean Blue)는 하늘색의 안료명으로 다른 색과 섞여도 안정된 색깔을 나타내는 특성을 갖는다.”며 “작곡가 남궁기찬과의 조화 속에서 온전한 보컬색을 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강성은 솔로가 아닌 세룰리안블루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며 이며 “공개된 ‘비몽’ 외에도 10곡이 준비 돼 있다. 차례로 선보이며 공백기 동안 보다 성숙된 그의 목소리를 들려주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성은 2002년 ‘야인이 될꺼야’로 화려한 데뷔를 치룬 후 가요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사랑해’, ‘담배 한 개비’등의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했던 바 있다. 사진 = 아트뱅크 제공, 싸이월드 비지엠 순위(5일)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비치, 오는 6일 신곡 ‘8282’로 전격 컴백

    다비치, 오는 6일 신곡 ‘8282’로 전격 컴백

    여성 듀오 다비치(이해리·강민경)가 오는 6일 신곡 ‘8282’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달 27일 엠넷닷컴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다비치 인 원더랜드(Davichi in Wonderland)’를 발표한 다비치는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올해 첫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8282’는 절제되고 세련된 팝 발라드 곡으로 트렌디한 리듬과 반전이 돋보이는 곡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8282’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현재(3일) 엠넷닷컴, 벅스, 싸이월드에서 1위에 올라 있으며 도시락과 뮤즈에서도 2위를 기록해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컴백과 더불어 다비치는 오는 7일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 강남 교보문고에서 팬 사인회를 연다.”며 “지난해 데뷔 후 팬들과의 공식적인 첫 만남에 다비치가 한껏 설렌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해 작년 2월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데뷔해 ‘슬픈 다짐’,’사랑과 전쟁’ 등을 연속으로 히트 시키며 연말 시상식에서 최다 신인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새 앨범의 오프라인 발매는 오는 5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090 여가수들의 귀환

    8090 여가수들의 귀환

    1980년대와 1990년대를 풍미한 여가수들이 잇따라 복귀하고 있다. 10대 소비자 중심으로 흘러가는 대중음악계에 단비가 내리고 있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지난해 원준희(40)를 시작으로 올해 들어 강수지(40), 원미연(44), 이선희(45) 등이 줄줄이 돌아왔다. 1989년 ‘사랑은 유리 같은 것’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가 돌연 음악계를 떠난 원준희는 지난해 8월 신곡 ‘애벌래’가 담긴 싱글음반 ‘리턴’으로 18년 만에 복귀 신고를 했다. 1월에는 옛 모습이 한층 묻어나는 ‘사랑해도 되니’가 담긴 싱글음반 ‘리턴2’를 발표하고, 최근에는 MC한새와 듀엣으로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발라드 힙합으로 리메이크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보랏빛 향기’, ‘흩어진 나날들’, ‘시간 속의 향기’ 등의 히트곡을 갖고 있는 강수지도 올 1월 탱고 풍의 ‘잊으라니’ 등 3곡이 실린 싱글음반을 냈다. 2002년 10집 앨범을 낸 뒤 7년 만이다. 강수지의 절친한 친구이자 빅히트곡 ‘이별여행’의 주인공인 원미연도 지난달 17일 ‘문득 떠오른 사람’이 담긴 싱글음반으로 돌아왔다. 13년 만이다. 데뷔 25주년을 맞은 원조 국민가수 이선희는 지난달 25일 14집 앨범 ‘사랑아’로 활동을 재개했다. 13집 ‘사춘기’ 이후 4년 만. 신곡 10곡과 함께 히트곡 18곡이 라이브 버전으로 수록됐다.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던 이선희를 제외하고 장기간 공백을 가졌던 여가수들은 디지털 싱글을 복귀의 발판으로 삼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정규앨범 체제의 LP, CD위주 음악시장이 싱글 중심의 디지털 음원 시장으로 재편된 게 왕년의 가수들의 복귀를 거들고 있는 셈이다. 또 원준희는 록밴드 부활의 김태원(45), 강수지는 윤상(41), 원미연은 윤종신(40) 등 비슷한 연배와 정서가 있는 선후배들에게 곡을 받은 것도 특징이다. 최근 음악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중장년 소비자층에게 호소력이 있다는 이야기다. 대중문화평론가 강태규씨는 “10대 중심으로 흘러가는 바람에 30~40대의 공감대가 떨어지고 있는 현재 음악시장에서 이들의 복귀는 무척이나 반가운 일”이라면서 “대중음악의 다양성과 폭을 넓히기 위해 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KBS ‘이미자 노래인생 50년’

    KBS 1TV 가요무대는 2일 오후10시 창립특집으로 ‘이미자 노래 인생 50년’을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자는 자신의 히트곡 ‘동백아가씨’를 시작으로, ‘흑산도 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사의 찬미’, ‘기러기아빠’ 등을 열창한다. 또 50주년을 맞아 발표한 신곡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마지막 곡으로 부른다.
  • 낯선, 이효리 이어 ‘한승연’ 효과 ”유고걸 인기 이을까”

    낯선, 이효리 이어 ‘한승연’ 효과 ”유고걸 인기 이을까”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NASUN)이 이효리에 이어 카라의 한승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전격 변신한 낯선(NASUN의 새 타이틀 곡 ‘놀러와’가 한승연과의 듀엣 호흡에 힘입어 음원 공개 첫날 포털 검색어 1위를 석권한 것. 낯선은 지난 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매하고 신곡 ‘놀러와’를 첫 선 보였다.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지’(Gee)를 탄생시킨 이-트라이브(E-TRIBE)의 야심작이라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기 시작한 ‘놀러와’는 한승연의 피쳐링 사실이 알려지며 공개 된지 단 3시간 만에 각 포털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놀러와’를 접한 대다수 대중들은 “낯선의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카라 중 가창력이 뛰어난 멤버인 한승연의 상큼한 피처링이 잘 어우러졌다. 봄에 딱 어울리는 곡”이라는 평을 게재하고 있다. 타이틀곡 ‘놀러와’에 대해 낯선은 “제목 그대로 함께 어우러져 노는 듯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수 있는 곡”이라며 “‘유고걸’의 펑키한 느낌, ‘괜찮아’의 고독한 랩퍼 이미지를 반전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대작”이라고 자신했다. 이-트라이브는 오는 5월 자신의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 낯선과 쌓아온 7년간의 우정을 빛내기 위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자청했다는 소속사 측의 후문이다. 한편 낯선은 오는 3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룬다. 피쳐링 호흡을 맞춘 한승연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져 ‘유고걸’에서 보여준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서태지!” 신곡발표 공연 1만2천석 매진

    “역시 서태지!” 신곡발표 공연 1만2천석 매진

    가수 서태지(37)가 두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된 기념으로 개최하는 공연이 단 시간에 전 좌석이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25일 티켓오픈을 시작한 ‘2009 서태지 싱글Ⅱ 발매 기념 공연 웜홀(WORMHOLE)’ 공연의 1만 2000석이 티켓 오픈 25분 만에 매진됐다. 특히 공연 정보가 공지된 후 이틀 뒤에 진행된 티켓 예매라는 점과 새로운 곡이 발표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이번 매진 행렬은 서태지의 저력을 입증해 보이고 있다. 서태지 컴퍼니 측 관계자는 “예매 취소표, 미 입금표 등이 있을 수 있지만 최근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놀랄만한 현상”이라며 “이렇게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공연인 만큼 서태지컴퍼니가 가진 제작 노하우를 100% 활용해 최고의 ‘음향’과 ‘감동’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서태지는 3월 14일부터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싱글 발매 기념 공연을 열고 신곡을 발표하는 무대를 가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 “낯설지 않을것!”

    돌아온 ‘유고걸’ 랩퍼 낯선 “낯설지 않을것!”

    ”새로운 것은 처음엔 낯선 느낌을 주자나요. 그러나 ‘낯설다’는 느낌은 상당히 매력적이에요. 신선하기 때문에 더욱 끌리게 되죠.” ◇ 오늘(26일) 새 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 발표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에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 솔로 가수로 변신한 낯선(NASUN)이 26일 새 앨범을 발표한 소감을 밝혔다. 낯선은 26일 두번째 미니앨범 ‘낯선의 해피페이스(happyface)’를 발매하고 오는 3월 첫째주 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놀러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만난 낯선은 “지난해 첫 앨범인 ‘괜찮아’ 에서는 ‘유고걸’ 때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이 부각돼 이미지 매치가 쉽지 않다는 반응이 있었다.”며 “이번 활동곡 ‘놀러와’에서는 한층 대중성을 보강했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타이틀곡 ‘놀러와’에 대해서는 “제목 그대로 관중들과 함께 어우러져 노는 듯 신나는 무대를 연출할 수 있는 곡”이라며 “‘유고걸’의 펑키한 느낌, ‘괜찮아’의 고독한 랩퍼 이미지를 반전시킬 수 있는 또 하나의 기대작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Gee 작곡가·카라 한승연 손잡고 출격! 낯선의 신곡 ‘놀러와’는 현 가요계 최고의 히트메이커들의 합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앨범의 총 프로듀서로는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지’(Gee)를 작곡한 이-트라이브(E-TRIBE)가 지휘봉을 잡았다. 또 카라 한승연·V.O.S 김경록 등이 피처링으로, 쥬얼리S 김은정 하주연·신인가수 소리가 뮤직비디오에 전격 합류했다. 특히 이-트라이브는 오는 5월 자신의 첫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 낯선과 쌓아온 7년간의 우정을 빛내기 위해 이번 앨범의 프로듀싱을 자청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타이틀곡 ‘놀러와’는 카라에서 깜찍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은 한승연이 피처링으로 상큼한 듀엣 호흡을 이뤄내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 타이틀곡 ‘놀러와’, “낯설지 않을 것” 낯선은 “주변인들이 반농담으로 ‘언제까지 낯선 음악을 할 거냐’는 말을 건네곤 했다.”고 며 “이번 앨범이야말로 여러 동료들의 도움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함께 갖춘 앨범으로 완성됐다. 낯설지 않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단순히 낯선 느낌이 아니라 낯선의 음악은 다양해서 늘 새롭고 낯선 느낌을 주는 구나 하는 인식을 확실히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낯선은 오는 3월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룬다. 피쳐링 호흡을 맞춘 한승연도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알려져 ‘유고걸’에서 보여준 이효리-낯선에 이은 또 한번의 듀엣 무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열애설 났던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이민호, 열애설 났던 ‘다비치’ 강민경 지원사격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 이민호가 여성그룹 다비치를 전격 지원하고 나섰다. 소속사측에 따르면 “이민호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다비치의 녹음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하는 등 세심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에 이민호는 “1집보다 훨씬 히트할 것 같다. 수록곡 전체가 모두 대박감”이라며 “앨범이 발매되면 바로 내 미니홈피 BGM으로 등록해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민호가 다비치의 홍보에 나선 것은 멤버 강민경과의 오랜 친분 때문.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친한 선후배 사이로 현재까지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 등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 최근에는 이민호와 강민경이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다정한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꽃남’의 응원을 받은 강민경은 “민호 오빠가 우리 신곡을 직접 홍보하겠다니 그 어떤 지원군보다 든든하다. 열심히 활동해 민호 오빠의 도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다비치는 27일 새로운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3월 초 공중파 및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김은정, 차안 뽀뽀 “만난지 30분만에…”

    낯선♡김은정, 차안 뽀뽀 “만난지 30분만에…”

    3월 첫째주 ‘놀러와’로 전격 컴백하는 가수 낯선(NASUN)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쥬얼리S 김은정과의 차안 뽀뽀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는 낯선의 새 미니앨범 ‘낯선 해피페이스’의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공개됐다.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해 첫 앨범 ‘괜찮아’를 발표, 카리스마 넘치는 랩퍼로서 강한 인상을 굳힌 낯선은 이번 앨범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또 한번 변신을 꾀했다. 오는 3월 초 베일을 벗게 되는 낯선의 신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는 밝고 경쾌한 곡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내는데 중점을 뒀다.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은 거미의 ‘미안해요’, 알렉스의 ‘그대라면’, SG워너비의 ‘웃으며 안녕’등을 연출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현영성 감독이 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낯선은 상상 속 여자친구와 함께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행복한 데이트를 경험하는 스토리를 그려냈다. 여자친구역으로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지닌 쥬얼리S의 김은정이 낙점돼 낯선과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이 차 안에서 첫 만남을 이루는 장면에서는 김은정이 낯선의 볼에 살짝 입을 맞추는 뽀뽀신이 포함 돼 촬영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몰아갔다. 약 2시간 동안 3-40회의 뽀뽀 세례를 받게 된 낯선은 “오전 6시부터 쉴 틈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며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정과는 첫 연기 호흡”이라고 밝힌 낯선은 “서먹할 사이도 없이 만난지 30분만에 뽀뽀 촬영이 진행돼 금새 친해질 수 있었다.”며 “단번에 서먹함을 사라지게 한 좋은 계기(?)였다.”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더욱 애틋한 신이 묻자 낯선은 “콘티상으로는 없다.”며 “은근히 키스신도 기대 했었는데 어디까지나 상상 속의 여자친구이다 보니 결정적인 장면에서 화들짝 꿈이 깨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현장에서 만난 쥬얼리S 김은정은 낯선의 매력으로 “이분만큼 개성 강한 랩퍼가 또 있을까 싶다.”며 “이미지와 달리 상당히 친절하고 유쾌한 오빠다. 덕분에 종일 즐겁게 촬영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낯선 역시 “은정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이 일품”이라며 “몇 시간 촬영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무박 2일로 진행되는 촬영에도 불구, 분위기를 밝게 이끌려는 배려심이 감동 자체였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낯선은 경쾌한 멜로디에 재미있는 가사와 안무가 어우러져 한층 대중성을 높인 타이틀 곡 ‘놀러와’로 다음달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등을 통해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주, KBS심의 통과…제목·가사 일부 수정

    아주, KBS심의 통과…제목·가사 일부 수정

    가수 아주(본명 노아주·18)의 ‘재벌 2세’가 제목과 가사를 일부 수정해 KBS 심의도 통과 했다. 최근 KBS 심의실로부터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할 수 있다는 우려로 ‘방송 부적합’ 판정을 받은 아주의 신곡 ‘재벌 2세’는 제목을 ‘이지 포 미(easy for me)’로 교체하고 가사를 일부 수정해 19일 오후 KBS 심의를 통과했다. KBS 심의실 관계자는 “최근 KBS 방송불가 판정을 받고 제목 및 가사를 수정해서 재심의를 요청한 아주의 신곡 ‘이지 포 미(easy for me)’가 KBS 심의실의 19일 오후 회의를 통해 심의를 통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아주의 심의가 19일(목요일) 오후에서야 판정이 나게 됨에 따라 이번주 금요일 생방송 되는 ‘뮤직뱅크’에는 미처 캐스팅 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KBS 심의실로 부터 지적을 받은 가사는 ‘사실 뭐, 돈이 별거니. 좀 더 가진 것 뿐야, 어렵게 생각하지마 Girl. 다 가진 내가 뭘 더 바래, 넌 나를 이용해 이 밤에, 원하는게 있다면 말해. 명품을 원해 내가 다 쏟아 붓지 구두부터 백까지 넌 돈이 굳지’등의 내용이다. ◇ 아주 입장 “물질만능주의? NO, 연인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은 상상 표현” 최근 서울신문NTN과 인터뷰를 가진 아주는 KBS 심의 판정에 대해 음악적 의도가 ‘물질만능주의 조장’이라는 범주까지 과잉해석된 사실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아주는 “누구나 사랑하는 연인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럴때 한번 쯤 해 볼 수 있는 상상이 바로 ‘내가 만일 재벌 2세라면’ 이었다.”고 진지하게 말을 이은 아주는 “물론 물질적인 것이 사랑의 지표가 될 수는 없다. 다만, 주고 또 줘도 부족하고 아낌없이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주는 SBS와 MBC, 그리고 KBS 심의까지 통과하게 되면서 지상파 방송 3사 무대에 차질 없이 오를 수 있게 됐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활 김태원 “우리 그룹 색은 그레이”

    부활 김태원 “우리 그룹 색은 그레이”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각 그룹에는 다른 컬러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 부활은 그레이다.”라며 그룹성향을 소개했다. 김태원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랜드시네마에서 진행된 그룹 부활 25주년 기념 헌정앨범 발표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에서 “각 그룹에는 다른 컬러가 있어야 한다. 모두 화이트가 될 수 없다.”며 “우리 부활은 그레이다. 그레이(Grey)는 저희가 꽉 잡고 있다. 화이트는 안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태원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밝은 음악도 듣지만 부활의 음악도 어울린다. 경제가 어렵다고 모두 다 슬픈 노래만을 들을 수 없지 않은가. 팬들은 다양한 노래를 기대한다.”며 부활노래를 사랑해주길 바란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실제로 곡을 쓰는 김태원은 “가사는 사실에 근거해서 쓴다. 다 사실이다. 좋은 곡을 쓸려면 더 많은 사실들을 겪어야 한다”며 “경험하지 않은 곡을 쓰는 건 가짜다. 그런 곡들은 사실 뜨지도 않았다.”며 본인만의 작사비결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태원은 “더 오래토록 음악을 할 수 있는 부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모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예정됐던 6시보다 약 1시간여가 늦춰져 현장에 모인 취재진과 관객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하지만 김태원과 평소 친분이 두터운 탤런트 이광기와 개그맨 김구라가 진행을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에는 트랜스픽션, 박준하, 씽 등의 축하공연이 진행돼 관객들은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로 부활의 활동 25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헌정 앨범에는 문희준, SG워너비, 박상민, 이루, 신해철, XING(씽) 등이 참여했다. 문희준이 ‘마지막 콘서트’를, SG워너비는 ‘네버엔딩 스토리’, 박상민 ‘희야’, 이루 ‘사랑할수록’, 신해철 ‘천국에서’, 씽 ‘사랑’ 등을 불렀다. 이번 앨범은 리더 김태원이 만든 부활의 히트곡들과 신곡들로 총 9곡이 구성됐으며 앞으로 부활 헌정 앨범 2탄도 발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5주년’ 김태원 “부활, 물러서라는 압력도 있었다”

    ‘25주년’ 김태원 “부활, 물러서라는 압력도 있었다”

    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김태원아 “올해로 25주년을 맡게 된 그룹 부활이 오래됐기 때문에 물러서야 한다는 압력을 받았었다.”고 털어놓았다. 김태원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랜드시네마에서 진행된 그룹 부활 25주년 기념 헌정앨범 발표 기자간담회 및 쇼케이스에서 “부활로 어느덧 25년이 흘렀다.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부활이 견뎌낼 수 있는 희열이 있었다.”며 “그건 저희들의 힘만은 아니다. 저희를 버리지 않았던 분들 덕분에 저희가 히트곡을 낼 수 있었다.”며 감사한 뜻을 내비쳤다. 이날 기자간담회의 사회를 맡은 탤런트 이광기가 부활의 헌정앨범을 낸 것과 관련해 소감을 묻자 김태원은 “사실 이런 헌정앨범을 부활이 받을만 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우리 음악의 미래가 이런 헌정앨범에 걸려있다고 생각한다. 미래에는 이번 앨범에 참여한 문희준, SG워너비 같은 후배 가수들 역시 헌정앨범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감격스러움을 전했다. 지난 25년 간 장수할 수 있었던 비결을 묻는 질문에 김태원은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오래된 그룹이 필요하다. 사실 오래됐다고 물러서야 한다는 압력이 있어서 없어진 그룹이 많다. 우리 부활 역시도 압력을 받았었다.”며 “하지만 음악은 영글수록 좋은 음악이 나온다. 음악하는 모든 사람들이 많은 반성을 하고 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따뜻하게 감싸주고 받아줬으면 좋겠다. 우리도 오래된 그룹을 보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올해로 부활의 활동 25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헌정 앨범은 후배들이 부활의 노래를 부르는 형식으로 문희준(마지막 콘서트), SG워너비(네버엔딩 스토리), 박상민(희야), 이루(사랑할수록), 신해철(천국에서), XING(사랑) 등이 참여했다. 이번 앨범은 부활 리더 김태원이 만든 부활 히트곡들과 신곡들로 총 9곡이 구성됐으며 앞으로 부활 헌정 앨범 2탄도 발매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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