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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영-허니패밀리 ‘입맞춤’’사랑이 뭐길래’ 피처링

    이시영-허니패밀리 ‘입맞춤’’사랑이 뭐길래’ 피처링

    배우 이시영이 힙합그룹 허니패밀리 정규 앨범 피처링에 참여했다, 19일 허니패밀리 소속사측은 “이시영이 허니 패밀리 정규 5집 앨범 수록곡 ‘사랑이 뭐길래’라는 곡에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측은 “이시영이 ‘아주 예전부터 허니패밀리의 팬이었다’고 말하며 허니패밀리 앨범 참여에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팀의 리더 박명호도 “가수로서 소질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허니 패밀리의 음반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게 아니겠나?”며 이시영의 실력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시영이 피처링에 참여한 허니패밀리의 신곡 ‘사랑이 뭐길래’는 사랑 때문에 일어나는 가슴앓이와 이별에 대한 내용이다. 이시영 뿐 아니라 허니패밀리의 원년멤버 리쌍의 개리의 참여로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한편 이시영은 ‘사랑이 뭐길래’뿐 아니라 또 다른 곡 ‘내 스타일이야’에도 참여했지만 이 노래는 앨범 수록곡 가운데 유일하게 방송사 심의에 걸려 쉽게 들을 수는 없을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샤이니 신곡 ‘욕’, 자극성 제목 논란? ‘해프닝’ 귀결

    샤이니 신곡 ‘욕’, 자극성 제목 논란? ‘해프닝’ 귀결

    그룹 샤이니(SHINee)의 정규 2집 수록곡 ‘욕’(慾)이라는 다소 자극성 제목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샤이는 19일 각종 응원사이트들을 통해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와 작사가로 변신한 종현이 참여한 ‘욕’을 비롯한 정규 2집 음원을 모두 공개했다. 샤이니의 파격적인 변신이 예고되는 새 앨범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자극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욕’은 샤이니의 그룹명과 함께 ‘샤이니 욕’이란 검색어로 포털 사이트 1위를 차지하는 해프닝까지 낳았다. 이와 같은 현상은 ‘빅뱅-거짓말’과 ‘다비치-사고쳤어요’, ‘신혜성-애인’ 등이 발표됐을 당시에도 불거졌던 현상이다. 네티즌들은 “무심결에 검색어 보고 샤이니가 욕한줄 알고 깜짝 놀랐다.”, “샤이니가 그런 아이들이 아닌데 욕했다 그래서 당황했다.” 등 황당한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의 팬들은 “공복부터 ‘샤이니 욕’ 하는거 들으니 기분이 참 좋다.”, “자꾸 자꾸 ‘욕’듣고 싶은데 변태가 된 건가”, “샤이니가 이렇게나 ‘욕’을 잘하는지 몰랐다.” 등 곡의 독특한 제목을 이용한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3곡이 담긴 샤이지의 2집 앨범에는 타이틀곡 ‘루시퍼’(LUCIFER)를 비롯, 지누가 작곡한 ‘일렉트릭 하트’(Electric Heart), 1집 수록곡 ‘사.계.한’의 후속편 ‘사.계.후’(Love Still Goes On) 등이 수록돼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올 여름나기 2대 키워드] Rock-한여름밤 록페스티벌 100배 즐기기

    [올 여름나기 2대 키워드] Rock-한여름밤 록페스티벌 100배 즐기기

    ‘여름이 기다려지는 까닭은? 록 페스티벌(이하 록페)이 있기 때문에!’ 록 마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록페가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여성과 가족 단위 관객들이 가세하며 ‘한여름밤의 인기 축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 오는 23일 인천펜타포트를 시작으로 록페 ‘빅4’가 새달 초까지 한꺼번에 몰려온다. 록페 마니아인 박미리(KT&G 상상마당 기획팀)씨의 조언을 길라잡이 삼아 ‘록페 100배 즐기는 법’을 짚어본다. ●록은 자장가이자 기상곡 밤에는 이웃 텐트에서 삼삼오오 통기타를 치며 부르는 노래를 자장가 삼아 잠들 수 있다. 저 멀리 아련하게 들려오는 라이브 연주에 눈을 뜨는 아침은 어떤 기분일까. 하루 24시간 음악과 함께한다는 것, 록페의 백미는 바로 캠핑이다. 캠핑을 결정했다면 땅에서 솟아오르는 습기를 막기 위해 에어매트를 준비하라. 밤에는 쌀쌀하니 긴팔 옷도 필수. 박씨는 “록페를 처음 찾는 사람들은 엄두가 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캠핑은 음악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라며 “캠핑이야말로 록페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강추’(강력 추천)했다. ●멀뚱멀뚱 팔짱끼고 있지 말라 상상해보라. 월드컵 거리 응원전에서 모두들 박수 치며 ‘대~한민국’을 외치는데, 혼자 멀뚱멀뚱 팔장만 끼고 있다면? 함께하는 즐거움이 수그러들기 마련이다. 광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재현되는 록페에서는 ‘능동형 인간’이 돼야 참맛을 즐길 수 있다. 일단 가고 싶은 록페를 고른 뒤, 자신이 좋아하는 뮤지션의 히트곡은 복습, 신곡은 예습하고 가는 게 좋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록페 참가 뮤지션들의 히트곡과 ‘떼창’할 수 있는 후렴구를 정리한 속성 코스를 포털사이트 록 동호회에서 찾아보는게 좋다. 능동형 인간이 되는 지름길은 되도록 많은 친구들과 함께 가는 것. 혼자 가더라도 두려워하지 말자. 록페는 친구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장소다. ●낚시의자·돗자리도 준비 짐은 간소하게 꾸리되, 필수품은 빼놓지 말아야 한다. 틈날 때 앉아서 쉴 수 있는 휴대용 낚시의자를 챙겨야 한다. 하루 종일 서있거나 걸어다니려면 체력 안배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돗자리도 좋다. 하지만 무대 앞 쪽에서 깔고 누워서 공연을 보는 것은 주위 사람에게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휴지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다. 하루 1만 명 안팎이 오가는 공연장에서 화장실 휴지가 떨어지지 않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따가운 햇살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도 가져가야 한다. 비를 대비해 장화도 필요한데, 현장에서 구입해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우비는? 비 맞는 자체를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알코올 음료를 즐기기 위해선 반드시 성인 입증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니 주의할 것. ●‘정신줄’ 놔도 에티켓 지켜라 록페는 야외 무대에서 열리기 때문에 스스럼 없이 담배를 입에 무는 경우도 잦은데 삼가야 한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려서도 안된다. 적당한 음주는 록페를 즐기기 위한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과도하면 독이 되니 유념할 것. 화장실 줄이 밀린다고 노상방뇨는 금물.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광경이 바로 ‘슬램’이다. 강강술래처럼 무리지어 돌며 온몸을 자유롭게 흔들어 부딪히는 것을 말한다. 처음엔 어색해도 일단 합류하면 즐거움이 솟는다. 단, 이 또한 과도하면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류시원, 음반 제작자 변신..’로티풀 스카이’ 발탁

    류시원, 음반 제작자 변신..’로티풀 스카이’ 발탁

    한류스타 류시원이 음반 제자작자로 변신했다. 류시원은 데뷔 16주년을 맞아 ‘abnormal106’을 런칭, 후배 양성에 나섰다. 류시원의 첫 번째 작품은 일렉트릭 테크노 가수 ‘로티플 스카이’다. 특히 로티플 스카이는 2001년 하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가수로, 데뷔곡 ‘웃기네’로 많은 관심을 얻은 바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류시원은 “‘로티플 스카이’는 목표와 신념이 뚜렷하고 천부적인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숨어있는 보석 같은 친구다. 재능 있는 후배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티플 스카이의 뮤직비디오는 오는 21일 다음 TV팟을 통해 선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로티플 스카이는 신곡 ‘노 웨이’(No Way)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샤이니, ‘악마’로 돌아오다…‘루시퍼’ 티저 공개

    샤이니, ‘악마’로 돌아오다…‘루시퍼’ 티저 공개

    그룹 샤이니가 정규 2집 ‘루시퍼’(LUCIFER)로 돌아왔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샤이니가 20시에 타이틀곡 ‘루시퍼’ 뮤직비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샤이니 뮤직비디오는 초고속 촬영 기법 플로모(Flow-mo)기법으로 촬영됐다. 영화 ‘매트릭스’의 인상적인 장면 연출로 유명한 플로모기법은 샤이니가 멤버들이 ‘천사와 악마’의 두 얼굴 가진 이중적인 연인을 비유한 타이틀곡 ‘루시퍼’에서 역동적인 ‘악마’이미지를 극대화 시킨다. 이와 관련 SM엔터테인먼트는 “샤이니가 집착도 사랑이라고 착각해 협박과 회유를 반복하는 연인의 이중 적인 모습을 담은 신곡에서 그간 선보였던 ‘요정돌’ 이미지를 탈피하고 강렬한 악마로의 변신을 꾀한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음반 발매에 앞선 지난 12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태민, 온유, 종현, 키의 티저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색다른 모습의 멤버들은 ‘복근 엘프’, ‘반삭 키’ 등 다양한 키워드를 생산하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샤이니의 이미지 변신과 음악적 변신이 예고되는 ‘루시퍼’는 80년대 일렉트로닉 멜로디를 기반으로 신디사이저 선율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곡이다. 샤이는 ‘어반 일렉트로니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비트와 멜로디의 미묘한 변화와 조화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의 정규 2집 ‘루시퍼는 오는 19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 된다. 사진 = 샤이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김수미, 라디오서 나르샤 신곡 ‘삐리빠빠’ 열창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21)이 나르샤의 ‘삐리빠빠’를 열창했다. 지난 15일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는 김수미가 열창하는 ‘삐리빠빠’가 흘러나왔다. 청취자들은 장안의 화제였던 ‘젠틀맨 송’ 이후 5년 만에 듣는 김수미의 구성진 노래에 폭소했다. 이 목소리는 목요일 고정코너 ‘45분 무료 상담소’에서 ‘보살 유도희’로 활약하고 있는 일명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의 것이었다. 유병권은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김수미의 목소리로 노래를 시작했다. 노래의 주인공 나르샤는 유병권이 첫 소절을 시작하자마자 박장대소했다. 특히 김수미의 느낌으로 소화한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리빠빠 삐리빠빠 삐리빠빠 빼르빠빠 back back back back back” 부분에서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리에 주저 않았다. 이는 이미 지난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실제 김수미를 놀라게 할 만큼 탁월한 유병철의 성대모사 실력 때문. 유병권은 ‘스타킹’ 출연 당시 목소리와 구별이 되지 않는 똑같은 목소리를 흉내 내 깜짝 방문했던 실제 김수미까지 놀라게 했다. 유병권은 출연 당시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를 보고 김수미의 팬이 됐다.”며 “중학생이 때였는데 그때부터 김수미의 목소리에 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인터넷방송국 ‘아프리카 TV’에서 화려한 입담을 뽐내며 VJ로 활동하다가 나르샤의 라디오 프로그램 고정게스트로 선정됐다. 사진 = KBS라디오 2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 다시보기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홍진경, 신곡 ‘양심있는 유부녀’ 발표..’감성 멜로디’

    홍진경, 신곡 ‘양심있는 유부녀’ 발표..’감성 멜로디’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홍진경이 신곡을 발표했다. 홍진경은 15일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를 공개했다. 이 곡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풍부한 감성이 멜로디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발라드. W의 배영준과 함께 한 이번 신곡에서 홍진경은 부드러운 어쿠스틱 사운드에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 음색을 덧입혀 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감성을 움직이는 멜로디와 달리 코믹한 제목과 재치 있는 가사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홍진경은 2008년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안암동’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아냈으며, 2009년 발매한 ‘그대에게 가는 길’에서는 홍진경 음악의 롤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김광진과 듀엣으로 불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f(x), ‘스텝업3D’와 뮤비 입맞춤 “제법 잘 어울려요”

    f(x), ‘스텝업3D’와 뮤비 입맞춤 “제법 잘 어울려요”

    걸그룹 에프엑스(f(x))가 할리우드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와 만났다. ‘스텝업3D’ 관계자는 15일 “에프엑스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에 이은 신곡 ‘미스터 부기’(Mr. Boogie)의 뮤직비디오를 ‘스텝업3D’의 영상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평소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스텝업’ 시리즈를 꼽아온 에프엑스는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인 ‘미스터 부기’의 뮤직비디오가 ‘스텝업3D’의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무척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에프엑스는 “‘스텝업’ 1편에서는 힙합과 발레의 조화가 너무 멋있었고, 2편에서는 빗속에서 춤추는 마지막 신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에는 3D로 제작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된다.”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한 에프엑스 멤버들은 ‘스텝업3D’의 여주인공에 가장 어울리는 멤버로 어릴 때부터 무용을 해온 빅토리아를 꼽기도 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우리 에프엑스 멤버들은 모두 춤을 잘 춘다. 누가 해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27일 오후에 진행될 ‘스텝업3D’의 프리미어 시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홍진경,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홍진경,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홍진경이 신곡을 발표했다. 홍진경은 15일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를 공개했다. 이 곡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풍부한 감성이 멜로디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발라드. W의 배영준과 함께 한 이번 신곡에서 홍진경은 부드러운 어쿠스틱 사운드에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 음색을 덧입혀 보다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뿐만 아니라 감성을 움직이는 멜로디와 달리 코믹한 제목과 재치 있는 가사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앞서 홍진경은 2008년 발매한 첫 번째 싱글 ‘안암동’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와 함께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아냈으며, 2009년 발매한 ‘그대에게 가는 길’에서는 홍진경 음악의 롤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김광진과 듀엣으로 불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플럭서스 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환희, 김규리와 연상연하 호흡…‘내가 더 아플게’

    환희, 김규리와 연상연하 호흡…‘내가 더 아플게’

    가수 환희가 배우 김규리(개명 전 이름 김민선)와 함께 연상연하 커플로 멜로 호흡을 맞췄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애틋한 눈빛을 연출한 환희는 “갈게요 누나.”라는 인사를 건넸고, 김규리는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 연기를 펼쳐 시선을 끈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이번 환희의 뮤직 드라마는 신곡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편영화식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라며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김규리가 이 발상에 힘을 실어주면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내가 더 아플게’는 환희 본인이 직접 작사하는 등 큰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전체 영상은 21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환희-김규리 뮤직드라마…연하 커플의 ‘내가 더 아플게’

    환희-김규리 뮤직드라마…연하 커플의 ‘내가 더 아플게’

    가수 환희와 배우 김규리(김민선)이 함께한 뮤직드라마 ‘내가 더 아플게’가 화제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가슴 아파도 PART II)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터저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단편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어 철도길끝으로 기차가 들어서자 환희는 “갈게요…누나”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김민선은 뒤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연기를 선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뮤직비디오의 완성버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환희의 ‘갈게요 누나’라는 대사에 설렘을 표하며 “환희와 김민선씨가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펼치는 건가?”, “붙잡은 손을 떼고 떠나가는 남자라…왠지 슬픈 내용일 것 같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10분 분량의 드라마라니 스토리가 탄탄 할 듯.” 등의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슬픈 내용을 신파로 소화하는 게 아니라 절제된 감정연기로 승화 시켰다. 일주일 뒤 공개될 환희와 김규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보편적인 이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색다른 스토리 구성을 하기위해 힘썼다.”고 덧붙여 생각지 못한 이야기 구성이 될 수 있음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뮤직 드라마 ‘내가 더 아플게’는 차별성을 두기 위해 뮤직비디오가 아닌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 단편영화구성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로 환희는 이번 앨범에 작사에 참여 하는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풀 버전은 1주일 뒤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환희, 뮤직 ‘내가 더 아플게’ 공개..’관심집중’

    환희, 뮤직 ‘내가 더 아플게’ 공개..’관심집중’

    가수 환희가 배우 김민선(김규리)와 함께 감성 멜로연기를 펼쳤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가슴 아파도 PART II)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터저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단편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어 철도길끝으로 기차가 들어서자 환희는 “갈게요…누나”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김민선은 뒤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연기를 선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환희의 ‘갈게요 누나’라는 대사에 설렘을 드러내며 “환희와 김민선씨가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펼치는 건가?”, “목소리 듣고 있으려니 가슴이 떨린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드라마라니 궁금하다.”, “김민선씨 이렇게 보니까 완전 청순하다.”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이번 환희의 뮤직 드라마는 신곡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편영화식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이며 여 주인공으로 출연한 김규리씨가 이 발상에 힘을 실어주면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내가 더 아플게’는 환희 본인이 직접 작사하는 등 큰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풀 버전은 1주일 뒤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명콜드라이브’ 박명수-니콜, “냉면 대신 ‘고래’”

    ‘명콜드라이브’ 박명수-니콜, “냉면 대신 ‘고래’”

    “올 여름엔 ‘명콜드라이브’를 기대하세요” 지난해 소녀시대 제시카와 함께 부른 ‘냉면’으로 여름을 불태웠던 ‘거성’ 박명수가 이번엔 카라 니콜과 입을 맞춰 냉면의 새로운 버전인 ‘고래’를 선보인다. 13일 한 가요 관계자는 “박명수와 니콜이 14일 ‘냉면’의 새로운 버전인 ‘고래’를 녹음한다.”고 전하며 “‘냉면’의 후속곡이라기보다는 새로운 버전이며 여름에 어울리는 시원한 곡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냉면과는 다른 재미와 매력을 가진 노래가 될 것이며 20일께 음원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번에 선보일 노래는 지난해 ‘냉면’과 마찬가지로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만들었지만 ‘무한도전’과는 관계가 없는 독립버전이다. 한편 지난해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됐던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윤종신의 ‘팥빙수’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여름 트랜드 곡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 12월에는 박명수가 ‘냉면’의 겨울버전인 신곡 ‘우동’을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는 낭설이 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퀸’ 손담비, 가창력 논란...네티즌 “아틸리싸이? NO!”

    ‘퀸’ 손담비, 가창력 논란...네티즌 “아틸리싸이? NO!”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가창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11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타이틀 곡 ‘퀸’(Queen)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안에 숨어있던 너를 깨워봐 모두 다 이뤄져라 아틸리싸이” 등의 후렴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당당하고 멋진 퀸이 되라는 뜻이다. 반면 온라인상에는 MR이 제거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손담비의 가창력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틸리싸이? 절대 아니다”, “연습 더하고 와라”, “실망했다”, “춤만 잘 추는 가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들걸스 멤버 나르샤가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C “‘고백’ 1위하면 ‘누드’로 무대선다“ 파격 공약

    김C “‘고백’ 1위하면 ‘누드’로 무대선다“ 파격 공약

    가수 김C가 신곡 ‘고백’으로 1위를 하면 ‘누드’로 무대에 서겠다는 파격 공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C는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아직은 ‘고백’의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며 “매니저한테 고백이 1위 후보라는 이야기를 듣고 ‘왜?’라고 오히려 되물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김C는 “만약 고백이 1위를 하면, 영화 ‘러브 액츄얼리’에 나오는 배우처럼 옷을 벗고 중요 부위만 가린 채 무대에 서겠다.”는 공약을 내놓았다. 이에 MC 김정은이 “그 무대가 ‘초콜릿’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C는 흔쾌히 “‘초콜릿’에서 그렇게 하겠다.”는 약속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초콜릿’에는 김C 외에도 그룹 씨앤블루와 기수 린, 배우 유준상과 유선, 걸그룹 씨스타 등이 출연한다. 김C의 파격 공약을 만날 수 있는 ‘초콜릿’은 11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퀸 MR 제거’ 손담비, 가창력 도마 위...’실망’

    ‘퀸 MR 제거’ 손담비, 가창력 도마 위...’실망’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의 가창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손담비는 11일 오후 생방송 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새 타이틀 곡 ‘퀸’(Queen)을 통해 특유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네 안에 숨어있던 너를 깨워봐 모두 다 이뤄져라 아틸리싸이” 등의 후렴구는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자리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당당하고 멋진 퀸이 되라는 뜻이다. 반면 온라인상에는 MR이 제거된 ‘퀸’의 음원이 공개되면서 손담비의 가창력에 대해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 음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틸리싸이? 절대 아니다”, “연습 더하고 와라”, “실망했다”, “춤만 잘 추는 가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브라운아이들걸스 멤버 나르샤가 솔로 데뷔곡 ‘삐리빠빠’를 통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틴탑 뮤비에 ‘리지 몰카’ 있다..’신비소녀’로 화제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의 일부분인 것으로 밝혀졌다.틴탑은 9일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 = 티저영상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애프터스쿨 리지 몰카는 신인그룹 틴탑 뮤비 티저영상

    최근 각종 연예게시판을 통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애프터스쿨 리지의 몰카 동영상이 신인그룹 틴탑(TEEN TOP)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틴탑이 지난 9일 공개한 데뷔곡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 리지 몰카영상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 돼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해소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예고편 ‘Come into the World’는 새로운 세상에 첫 발을 내딛는 틴탑 6명 멤버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리지는 사랑과 그리움을 동시에 간직한 신비소녀로 등장해 곧 공개될 ‘박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기계음이 아닌 특색 있는 음색을 들으니 기대가 된다.”, “10대답지 않은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데뷔무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등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로 이루어진 6인조 그룹 틴탑은 오는 10일 MBC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리지는 최근 애프터스쿨 팀 동료인 레이나가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플레이 걸즈 스쿨’최근녹화에서 “기숙사에서 알몸으로 춤추는 것을 즐긴다.”고 폭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담비도? ‘퀸’ 뮤비 표절논란...네티즌 “100% 카피”

    손담비도? ‘퀸’ 뮤비 표절논란...네티즌 “100% 카피”

    ‘이효리 표절논란’이 가라앉기가 무섭게 가수 손담비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네티즌이 만든 손담비 ‘퀸’ 뮤직비디오와 미국 드라마의 유사점을 비교해 만든 표절 의혹 사진이 퍼져 논란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겨우 하루만의 일이라 앞으로 더 큰 파장이 예상된다. ‘퀸’이 표절했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 영상은 2009년 2부작으로 방영됐던 미국 드라마 ‘앨리스’. ‘앨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1865년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점 역시 퀸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장면이다. 네티즌들이 확실한 ‘표절’이라 주장하는 유사장면은 총 다섯 군데다. 사방이 꽉 막힌 방 안에서 조그마한 창문으로 밖을 내다보는 장면, 옆으로 누워있는 사람들이 담겨 있는 상자가 여러 개 나열된 장면, 천공의 성에 달려 있는 상자에서 손담비가 떨어지고,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장면이 네티즌들이 지적한 유사 포인트. 이밖에도 거울을 통해 들어가는 부분, 카드를 이용한 설정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표절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소지는 다분하다는 게 네티즌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퀸’과 ‘앨리스’의 비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나 완벽한 표절이다. 오히려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노린 것 아니냐?”, “소품까지 어떻게 똑같을 수 있는지. 무서울 정도다.”, “티저때 미드 앨리스 느낌 난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색감이 있을 뿐 완전히 똑같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이렇게 똑같으니 분명히 돈을 주고 저작권을 사왔을 것”, “오마주인 것 같다.”라는 의견까지 내비쳤다. 이번 논란과 관련해 손담비 소속사 플렌디스측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뮤직비디오 표절 논란에 관한 이야기는 처음 들었다.”며 “제작사나 감독 측에 연락을 취해 사태를 파악해봐야 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한편 손담비의 ‘퀸’ 뮤직비디오는 지난 8일 공개되자마자 조회수 7만 건을 넘으며 실시간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변함없는 ‘손담비 파워’를 일깨워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련되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시키며 판타지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세윤-뮤지 UV, 신곡 ‘집행유애’ 뮤비서 ‘듀스의 향기’

    유세윤-뮤지 UV, 신곡 ‘집행유애’ 뮤비서 ‘듀스의 향기’

    유부남 듀오 UV가 90년대 가요를 그리워하는 음악팬들을 위한 댄스곡을 발표했다.개그맨 유세윤과 가수겸 DJ 뮤지로 구성된 힙합듀오 UV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집행유애’(Back to the Danc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또 하나의 ‘폭소 MV’ 탄생을 예고했다.유세윤은 뮤직비디오의 첫 부분에 중학생시절로 추정되는 어린 시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는 영상으로 90년대를 표방한 댄스곡의 부활을 알렸다. 영상과 함께 시작되는 흥겨운 리듬과 경쾌한 멜로디는 90년대를 풍미했던 듀스의 댄스곡들을 떠올리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UV는 영상위로 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피구왕 통키’, ‘웃으면 복이 와요’, ‘별은 내 가슴에’ 등 그리운 프로그램명을 자막으로 배치해 그 시절의 그리움을 간직한 음악인들의 향수를 자극했다.또 영상 곳곳에 담겨진 유세윤의 어린 시절 풋풋한 모습은 현재의 모습과 교차돼 웃음을 자아냈다. 음악 곳곳에 배치된 뻐꾸기 소리, 발자국 소리, 비트박스 등의 효과음들도 곡의 생동감을 불어 넣으며 UV만에 독특한 음악컬러를 완성시켰다.소속사 포리더스 측은 90년대 유행한 뉴 잭 스윙(New Jack Swing) 장르를 부활시킨 타이틀곡 ‘집행유애’에 대해 “평소 인터뷰 때마다 듀스를 좋아한다던 유브이가 자신들과 듀스 팬들을 위한 곡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듀스뿐 아니라 솔리드 룰라 등 90년대 유행했던 Dance장르를 다양하게 표현, 유브이만의 색깔로 재창조했다.”고 밝히며 음악팬들의 기대를 고조시켰다.한편 UV 2집 앨범은 90년대 가요계의 핵을 그은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솔리드 등의 재현해 “90년대 댄스음악을 그리워하는 올드 팬을 위해 멜로디와 뮤직비디오까지 완벽 복원하겠다.”는 목표로 제작됐다.사진 = ‘집행유애’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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