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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영, 컴백무대 패션보니 ‘화들짝’

    홍진영, 컴백무대 패션보니 ‘화들짝’

    지난 2일 가수 홍진영은 신곡 ‘산다는 건’으로 SBS’인기가요’ 무대에 섰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에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담은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스킨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진영은 매력적인 보이스에 섹시한 안무까지 함께 선보여 매력을 더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섹시미 발산 ‘눈길’

    홍진영, 섹시미 발산 ‘눈길’

    가수 홍진영이 스킨톤 드레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홍진영은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진영은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스킨톤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옆라인 한 쪽이 트여있어 홍진영의 군살없는 각선미를 부각시켰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컴백, 누드톤 드레스로 시선집중

    홍진영 컴백, 누드톤 드레스로 시선집중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볼륨몸매 드러난 전신누드? 착시 누드톤 드레스 ‘깜짝’

    인기가요 홍진영, 볼륨몸매 드러난 전신누드? 착시 누드톤 드레스 ‘깜짝’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의 몸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신곡 ‘산다는 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물오른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애절한 멜로디와 공감가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인기가요 홍진영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착시 깜짝놀랐네”, “인기가요 홍진영, 몸매 정말 좋다”, “인기가요 홍진영, 남궁민 긴장해야할 듯?”, “인기가요 홍진영, 요새 너무 예뻐진 거 같아”, “인기가요 홍진영, 노래 너무 좋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인기가요 홍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영, ‘성숙미모+아찔한 각선미’로 남팬저격

    홍진영, ‘성숙미모+아찔한 각선미’로 남팬저격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 출연한 홍진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 무대에서 홍진영은 누드톤 원피스를 입고 등장, 신곡 ‘산다는 건’을 열창했다. 이날 홍진영은 몸에 밀착된 옆트임 원피스로 남다른 각선미를 선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배우 남궁민과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볼륨 몸매+미모”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나 봤더니 ‘대박’

    인기가요 홍진영 “볼륨 몸매+미모”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나 봤더니 ‘대박’

    인기가요 홍진영 “볼륨 몸매+미모” 예전과 어떻게 달라졌나 봤더니 ‘대박’ 가수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 건’으로 돌아왔다. 2일 방송된 SBS ‘인가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을 알린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작은 손짓과 몸동작으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신곡 ‘산다는 건’은 많은 이들이 겪는 인생사가 담긴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은 몸매를 공개하기도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신곡 대박 나길 빌게요”, “인기가요 홍진영, 몸매를 정말 제대로 관리하시는 듯. 몸매가 아무리 봐도 비현실적이야”, “인기가요 홍진영, 신곡 너무 좋아요. 이번에 진짜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드레스 19금? 실제로 보니 각선미 ‘대박’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드레스 19금? 실제로 보니 각선미 ‘대박’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드레스 19금? 실제로 보니 각선미 ‘대박’ 가수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 건’으로 돌아왔다. 2일 방송된 SBS ‘인가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을 알린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작은 손짓과 몸동작으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신곡 ‘산다는 건’은 많은 이들이 겪는 인생사가 담긴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홍진영은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은 몸매를 공개하기도 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정말 예쁜 몸매네. 관리를 얼마나 잘해야 저런 몸매가 나오나”, “인기가요 홍진영,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좋고 이번에 대박 날 것 같네”, “인기가요 홍진영, 귀엽고 깜찍하면서 섹시하다니 정말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컴백, 밀착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홍진영 컴백, 밀착 드레스로 완벽 몸매 뽐내

    가수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홍진영은 누드 톤의 밀착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부드러운 기타 선율과 중국 전통 현악기 얼후가 어우러진 트로트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착시 의상” 어떤 모습이었는 지 실제로 보니 ‘대박’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착시 의상” 어떤 모습이었는 지 실제로 보니 ‘대박’

    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착시 의상” 어떤 모습이었는 지 실제로 보니 ‘대박’ 가수 홍진영이 신곡 ‘산다는 건’으로 돌아왔다. 2일 방송된 SBS ‘인가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을 알린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작은 손짓과 몸동작으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신곡 ‘산다는 건’은 많은 이들이 겪는 인생사가 담긴 곡으로 애절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산다는 건 노래 좋다”, “인기가요 홍진영, 너무 예뻐요”, “인기가요 홍진영, 대박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홍진영, 휴가에 여자들끼리 수영장

    인기가요 홍진영, 휴가에 여자들끼리 수영장

    ‘인기가요 홍진영’ ’인기가요’에 출연한 가수 홍진영의 몸매가 시선을 모은 가운데 과거 홍진영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지난 11월 2일 홍진영은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산다는 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진영은 누드톤의 롱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홍진영운 ‘산다는 건’으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티저…늘씬한 각선미로 섹시미 ‘눈길’

    [영상]헬로비너스 ‘끈적끈적’ 티저…늘씬한 각선미로 섹시미 ‘눈길’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신곡 ‘끈적끈적’을 통해 변신을 꾀했다. 31일 정오 헬로비너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판타지오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끈적끈적’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네온컬러의 캔디숍을 배경으로 기존의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몸에 쫙 달라붙는 타이트한 의상으로 우월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특히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로큰롤 데님 패션에 킬힐을 매치, 늘씬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하며 여성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를 위해 헬로비너스는 공백 기간에도 피트니스, 필라테스, 복싱 등으로 철저하게 몸매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에 헬로비너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서영, 여름의 모습도 주목할만하다. 서영은 깜찍한 표정으로, 여름은 인형 같은 외모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번 헬로비너스의 신곡 ‘끈적끈적’은 히트 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코끼리왕국의 합작으로 완성된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싸이, 소녀시대 등의 뮤직비디오를 만든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맡았다. 레트로 사운드의 힙합 곡 ‘끈적끈적’은 사랑하는 사람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녹아버린 캔디와 초콜릿 등의 비유로 담아냈으며, 세련된 멜로디와 반복되는 훅(Hook)을 통해 강한 중독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헬로비너스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현재 앨범 준비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으며, 컴백을 위한 막바지 준비 중에 있다”면서 “최강 미모로 손꼽히는 헬로비너스의 기존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되 대중적으로 보다 다양한 어필을 할 수 있도록 음악적인 이미지 변신은 물론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11월 6일 ‘끈적끈적’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같은 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첫 방송으로 음반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영상=fantagiomusic 판타지오뮤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2400명과 한 번에!’ 오케이 고(OK GO) 신곡 뮤비 ‘입이 쩍!’

    ‘2400명과 한 번에!’ 오케이 고(OK GO) 신곡 뮤비 ‘입이 쩍!’

    미국 남성 4인조 록밴드 ‘오케이 고(OK GO)’의 새 뮤직비디오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월 27일(현지시간) ‘오케이 고(OK GO)’는 ‘아이 워운트 렛 유 다운(I Won’t Let You Dow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미 기발한 뮤직비디오로 전 세계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오케이 고는 이번에도 정교하면서도 깜짝 놀랄 스케일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장을 입고 나타난 오케이 고 멤버들은 일본 치바현 롱우드 스테이션을 배경으로 혼다가 개발한 전기 외발 이동수단 ‘유니-커브 베타(UNI-CUB β)’를 타고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어 실외로 나온 오케이 고 멤버들은 2400명의 여성 백댄서들과 함께 우산을 펼쳤다 접었다 하며 군무를 펼친다. 헬리콥터로 위에서 바라본 이들의 모습은 마치 네온사인이 깜빡 거리며 움직이는 것 같은 놀라운 광경을 선사한다. 오케이 고에 따르면, ‘아이 워운트 렛 유 다운(I Won’t Let You Down)’의 뮤직비디오는 편집이나 특수효과 없이 단 한 대의 카메라로 한 번에 찍는 원테이크 방식으로 촬영됐다. 이를 위해 오케이 고의 이번 뮤직비디오는 44번의 시도 끝에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케이 고는 2006년에도 러닝머신 4대를 놓고 자리를 바꿔가며 뛰는 ‘히어 잇 고즈 어게인’(Here It Goes Again)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제1회 유튜브 비디오 어워즈 ‘독창상’, 그래미 뮤직비디오 어워즈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받는 영예를 누렸다. 유튜브에 올라온 ‘오케이 고(OK GO)’는 ‘아이 워운트 렛 유 다운(I Won’t Let You Down)’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930만 건에 이르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OK G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기고] 농촌일손 부족과 외국인 고용허가제/최인태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

    [기고] 농촌일손 부족과 외국인 고용허가제/최인태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장

    고려 3대 문호로 추앙받는 재상 이규보는 햇곡식을 보는 반가움과 고단한 삶을 살던 농민들에 대한 애틋한 고마움을 신곡행(新穀行)이라는 시로 남겼다. “한 알 한 알 어찌 가벼이 여길 수 있겠는가/사람의 생사와 부귀가 이 곡식에 달렸는데/나는 부처님같이 농민을 공경하노니/부처님께서도 이미 굶주려 죽은 사람은 살리기는 어렵지 않은가” 햅쌀을 보는 반가움과 함께 그 쌀을 생산한 농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진솔하게 그려 내고 있는 시이다. 또한 당시 지배층으로부터 절대적 존중을 받고 있었던 불교조차도 식량문제 해결에 도움을 줄 수 없음과 오히려 이것을 해결하는 생산 농민의 근본적 소중함을 대비시킴으로써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시적으로 강조하였다. 지금 우리나라 농업인들은 일손부족의 불안함과 농업인을 홀대하는 일부 양식 없는 사람들에 둘러싸인 어려운 상황에서 생업을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다. 2013년 한 연구기관의 설문조사 결과 농업인들에게 가장 큰 심리적 영농 위협요인은 농촌일손 부족난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는 우리나라 농업의 유지보존과 농번기 고질적인 임금 급등을 예방하고 연중 신선한 채소와 육류의 공급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왔다.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는 생명산업인 농업은 역사적으로 국가의 존립기반이 되어 왔다. 세계 제일의 강대국이었던 로마는 식량부족 문제를 이웃나라에 대한 정복에 의존하는 악순환으로 제국의 멸망을 초래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두뇌가 우수한 민족으로 지칭되는 유대민족이 나라 없는 서러움 속에서 2000여년을 방랑하다가 땅을 되찾아 처음으로 시작한 일이 사막에 물길을 만들고 땅을 일구어 농작물을 재배하고 숲을 가꾸는 일이었다. 문화 선진국인 유럽 대부분의 나라가 중농정책을 쓰고 식량을 자급하고 있는 현실은 자신들의 생명의 목줄을 다른 나라에 주는 것은 망국의 길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일손 부족에 따른 영농포기 증가라는 우리 농촌의 암울한 현실을 감안할 때 현행 농업분야 외국인력 도입쿼터는 턱없이 부족해 도입쿼터의 상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그리고 입국 전 송·출국의 허술한 건강검진 선발과 무분별한 입국조치로 인한 작업불능자에 대한 강제출국 등 행정 비효율을 감소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송출국 파견기관 직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근로자에 대한 공정하고 치밀한 선발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와 함께 송·출국 또는 근로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출국 등에 따른 비용부담은 본인 부담의 원칙을 지켜 모럴 해저드를 방지하고 농업인들의 이중적 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처럼 국토가 좁고 인구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나라에서 농업의 중요성은 대단히 크다. 농업인들의 고충을 덜어주고 농업인들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 [영상]슈주M 조미 첫 솔로앨범 ‘리와인드(Rewind)’ 티저…엑소(EXO) 찬열-타오 지원 사격

    [영상]슈주M 조미 첫 솔로앨범 ‘리와인드(Rewind)’ 티저…엑소(EXO) 찬열-타오 지원 사격

    그룹 슈퍼주니어M의 조미가 ‘리와인드(Rewind)’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엑소(EXO)의 찬열과 타오가 깜짝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정오 조미는 공식 홈페이지, SMTOWN 유튜브 채널, 중국 아이치이 등을 통해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리와인드(Rewind)’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남성미를 풍기는 강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옷차림을 하고 나타난 영상 속 조미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한다. 특히 이번 곡 ‘리와인드(Rewind)’의 랩으로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 엑소(EXO)의 찬열과 타오도 각각 한국어와 중국어 버전 티저에 등장, 지원 사격에 나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리와인드(Rewind)’는 레트로 소울과 팝의 부드러우면서도 멜로디컬한 코러스가 특징인 R&B 곡으로 제목 그대로 시간을 거슬러 이별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조미의 첫 솔로 미니앨범 ‘리와인드(Rewind)’의 전곡 음원은 오는 31일 정오(한국 시간)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 및 중국 바이두뮤직에서 동시 공개되며 음반은 11월 3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한편, 조미는 오는 11월 1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리와인드(Rewind)’의 무대를 선사한다. 사진·영상=SM TOWN(조미_Rewin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직동·추동 공원 민자유치 개발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사유지를 공원용지로 지정만 해 놓고 장기간 보상하지 않아 사유재산권 침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자본을 끌어들여 60년 동안 엄두도 내지 못한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28일 “1954년 도시계획시설(공원)로 지정만 해 놓고 60년 동안 임야 및 농지 상태로 방치해 온 시청사 인접 직동근린공원과 추동근린공원 예정지를 민간자본으로 개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안 시장은 “두 공원조성사업은 열악한 시 재정 여건상 사업추진이 어려워 공원 전체면적 중 80%에 해당하는 토지 및 공원시설을 사업자로부터 시가 기부채납받고 나머지 20%에는 공동주택 등 수익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직동근린공원 민간사업자인 ㈜아키션은 이미 지난달 7일 640억원을, 추동근린공원 사업자인 유니버스코리아제일차는 지난 1일 1100억원을 사업비로 현금 예치했다. 아키션은 의정부·호원·가릉동 등에 산재한 직동근린공원 예정지 42만 7617㎡에 4100억원을 들여 34만 3617㎡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고 8만 4000㎡에는 아파트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원시설 사업비는 800억원, 아파트 등 비공원시설 사업비는 3300억원이다. 유니버스코리아는 신곡·용현동 일대 추동근린공원 예정지 86만 7804㎡에 71만 2804㎡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고 15만 5000㎡ 넓이의 비공원시설에는 6283억원을 투입해 아파트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시는 사전 협의가 끝나는 대로 도시공원위원회 및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사업제안자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안 시장은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로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민자로 개발, 토지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 공원개발로 시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원작엔 없는 늙은 단테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

    원작엔 없는 늙은 단테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

    지난해 공연계 최대 화제작 중 하나였던 연극 ‘단테의 신곡’이 오는 31일 다시 무대에 오른다. 단테의 대서사시 ‘신곡’을 한태숙 연출이 총체극으로 탄생시킨 ‘단테의 신곡’은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1주일간 초연되면서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이탈리아의 정치인이자 시인 단테 알리기에리(1265~1321)의 ‘신곡’은 주인공 단테가 지옥과 연옥, 천국을 여행하며 듣고 본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원죄를 성찰한다. 총 1만 4233행에 달하는 시를 연극은 150분으로 압축하면서 종교적 메시지는 덜어 내고 인간 본성의 탐구에 집중한다. 올해 재공연에서는 단테의 자기 성찰을 더 부각시킬 예정이다. 원작과 초연에는 없었던 ‘단테의 그림자’와 ‘늙은 단테’를 등장시켜 단테를 자신과의 싸움으로 몰아넣는다. 또 연옥과 천국을 극대화하기 위해 천국 부분을 새롭게 각색했다. 무대 설계를 새롭게 해 연옥의 이미지를 새롭게 제시한다. 연옥은 부피감을 더하고 영상, 아크릴, 철재 등을 사용해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지웠다. 음악 역시 15인조 국악·양악 혼합 오케스트라를 위한 30곡으로 편곡했다. 배우 지현준과 정동환, 박정자, 김금미 등 초연 때의 배우들에 창극 ‘장화홍련’에서 장화를 맡았던 김미진이 단테의 뮤즈 베아트리체로 새롭게 합류했다. 11월 8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3만~7만원. (02)2280-4114.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인기가요 빅스, 서태지까지 누르고 1위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빅스, 서태지까지 누르고 1위 ‘소감 들어보니..’

    인기가요 빅스가 화제다. 컴백 후 1주 만에 1위를 차지한 빅스는 1위 후보였던 서태지, 걸스데이를 누르고 1위를 해 더욱 주목 받았다. 빅스의 신곡 ‘에러’는 사랑에 상처받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사이보그로 몸을 변화시키지만 사이보그가 되고 난 후에도 사랑을 느끼는 심장은 계속 뛰고 있다는 애절함을 담은 곡이다. 빅스는 1위 소감에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선배님들과 함께 1위 후보에 올라 영광이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며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인기가요 빅스 소식에 네티즌은 “인기가요 빅스, 1위할 줄 알았어” “인기가요 빅스 1위, 아 기분 좋다” “인기가요 빅스, 대세돌 인증인가요” “인기가요 빅스..이번에 노래 진짜 좋더라” “인기가요 빅스..앞으로도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인기가요 빅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윤건 신곡 ‘5분 고백송’과 음악영화 ‘5분 고백’ 동시 공개…가을에 딱!

    [영상]윤건 신곡 ‘5분 고백송’과 음악영화 ‘5분 고백’ 동시 공개…가을에 딱!

    싱어송라이터 윤건이 27일 신곡 ‘5분 고백송’과 함께 단편 음악영화 ‘5분 고백’을 동시 공개했다. ‘5분 고백송’은 윤건이 7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4집 앨범 ‘어텀 플레이(Autumn Play)’의 타이틀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순간을 단순한 피아노 선율과 윤건만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호소력 있게 표현한 노래다. ‘5분 고백송’과 함께 유튜브 윤건 비보(VEVO) 채널과 네이버 뮤직 스페셜 등을 통해 공개된 음악영화 ‘5분 고백’은 윤건이 이달 초 진행했던 음악 단편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대상작으로 각기 다른 사람과 결혼을 앞둔 연상녀와 연하남의 우정과 사랑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고백’이라는 소재로 애잔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단편음악영화 ‘5분 고백’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유동현·박윤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김호정과 윤건이 주연을 맡았다. 한편 윤건의 새 앨범 ‘어텀 플레이’는 앨범명에서 나타났듯 진한 가을 정서를 담고 있는 앨범으로 브릿팝, 미디엄 포크, 발라드, 록 등의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윤건의 이번 정규 4집 앨범에는 단편음악영화 ‘5분 고백’의 OST인 ‘5분 고백송’을 포함해 선 공개곡 ‘가을에 만나’, ‘케미’, ‘공통점’, ‘커피콩 럭키콩’ 등 총 10개 트랙이 실렸다. 사진·영상=YoonGunVEV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곽진언 ‘소격동’ 서태지도 울었다 “신해철 형님이 많이 아프다…응원해달라”

    곽진언 ‘소격동’ 서태지도 울었다 “신해철 형님이 많이 아프다…응원해달라”

    ‘슈퍼스타K6’ 곽진언의 어쿠스틱 버전 ‘소격동’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세 번째 생방송 미션에서는 ‘문화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수 서태지의 음악으로 ‘서태지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곽진언은 여덟 번째로 무대에 올라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특유의 보컬로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곽진언의 소격동 무대가 마친 뒤 심사위원 이승철은 “첫 마디 나올 때 헤드폰 벗었다. 이 노래 듣고 소격동 가보고 싶어졌다. 노래 잘 어울리고 선곡 너무너무 좋았다. 이 노래 다시 서태지 씨랑 리메이크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심사위원 김범수는 “곽진언은 미친 음악쟁이다. 이번 무대에서 정점을 찍었다. 서태지 씨가 보면 흐뭇한 아빠 미소 지을 것 같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어린 친구가 뭘 안다. 리메이크 이렇게 하는 거다. 팬덤이 강한 음악이라 신경 쓰였을 텐데 통기타 치는 느낌으로 부르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백지영 역시 “첼로 소리 듣고 나서부터 끝났다고 생각 한다”며 칭찬했고 결국 곽진언은 이승철 95점, 김범수 97점, 윤종신 98점, 백지영 97점으로 총점 387점을 받아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날 슈퍼스타K6 탈락자는 ‘난 알아요’를 부른 이준희로 결정됐다. 한편 서태지는 ‘슈퍼스타K6’에 출연해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위중한 상태인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다. 서태지는 “신해철 형님이 많이 아프다. 많이 응원해달라. 응원해주시면 빨리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그는 언급 말미에는 울먹이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무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서태지와 콜라보 했으면 좋겠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슈퍼스타K6 탈락자 이준희” “‘슈퍼스트K6’ 곽진언 소격동, 슈퍼스타K6 탈락자 이준희 끝까지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곽진언 심사평 ‘소격동’ 서태지 눈물 “신해철 형님이 많이 아프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심사평 ‘소격동’ 서태지 눈물 “신해철 형님이 많이 아프다”

    ‘슈퍼스타K6’ 곽진언의 어쿠스틱 버전 ‘소격동’이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세 번째 생방송 미션에서는 ‘문화대통령’으로 불리는 가수 서태지의 음악으로 ‘서태지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곽진언은 여덟 번째로 무대에 올라 서태지의 신곡 ‘소격동’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특유의 보컬로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곽진언의 소격동 무대가 마친 뒤 심사위원 이승철은 “첫 마디 나올 때 헤드폰 벗었다. 이 노래 듣고 소격동 가보고 싶어졌다. 노래 잘 어울리고 선곡 너무너무 좋았다. 이 노래 다시 서태지 씨랑 리메이크 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심사위원 김범수는 “곽진언은 미친 음악쟁이다. 이번 무대에서 정점을 찍었다. 서태지 씨가 보면 흐뭇한 아빠 미소 지을 것 같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어린 친구가 뭘 안다. 리메이크 이렇게 하는 거다. 팬덤이 강한 음악이라 신경 쓰였을 텐데 통기타 치는 느낌으로 부르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백지영 역시 “첼로 소리 듣고 나서부터 끝났다고 생각 한다”며 칭찬했고 결국 곽진언은 이승철 95점, 김범수 97점, 윤종신 98점, 백지영 97점으로 총점 387점을 받아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날 슈퍼스타K6 탈락자는 ‘난 알아요’를 부른 이준희로 결정됐다. 한편 서태지는 ‘슈퍼스타K6’에 출연해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위중한 상태인 신해철의 쾌유를 기원했다. 서태지는 “신해철 형님이 많이 아프다. 많이 응원해달라. 응원해주시면 빨리 일어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그는 언급 말미에는 울먹이며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무대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서태지와 콜라보 했으면 좋겠다” “‘슈퍼스타K6’ 곽진언 소격동, 슈퍼스타K6 탈락자 이준희” “‘슈퍼스트K6’ 곽진언 소격동, 슈퍼스타K6 탈락자 이준희 끝까지 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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