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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텔라 ‘떨려요’ 가온소셜차트 2위 기염, 이유는?

    스텔라 ‘떨려요’ 가온소셜차트 2위 기염, 이유는?

    걸그룹 스텔라(Stellar)의 신곡 ‘떨려요’(vibrato)가 ‘가온소셜차트’(Social Chart) 2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31일 한국공인음악차트 가온차트 측에 따르면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는 31주차(2015.07.19 ~ 2015.07.25) 가온소셜차트 2위에 올랐다. ‘가온소셜차트’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와 웨이보의 데이터를 수집해 집계하는 차트로 디지털 기반의 음원 시장에서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팬들의 K팝 소비패턴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단순한 음원 차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가온소셜차트’ 1위는 인피니트 ‘배드’(BAD)에 돌아갔다. 이밖에 AOA의 ‘심쿵해’는 4위, 마마무의 ‘음오아예’(Um Oh Ah Yeh)는 6위, 에이핑크의 ‘리멤버’(Remember)는 12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스텔라의 ‘떨려요’는 스트리밍, 다운로드, BGM 판매량에 가중치가 부여되는 ‘디지털 차트’에서도 100위권 내에 진입하며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월 걸그룹 대전을 결산해보는 이번 31주차 가온차트에서 거둔 스텔라의 성과는 매우 주목할 만하다. 이 같은 결과는 스텔라의 이번 음반의 음악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티저 때부터 화제를 불러모은 섹시 콘셉트의 뮤직비디오가 한몫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 20일 발매된 스텔라의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앞서 소녀시대의 ‘첫눈에’와 ‘비타민’, 샤이니의 ‘방백’, 나인뮤지스의 ‘세치혀’ 등 유명 아이돌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작곡가 ‘황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나답지 않게 왜 이래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떨려요”라는 가사에서 드러나듯 도도하기만 했던 여성이 사랑에 빠진 이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스텔라 ‘떨려요’ 쇼케이스 현장(멀티캠)/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 공개에 기대 상승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 공개에 기대 상승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빅뱅이 8월에 선보일 ‘MADE SERIES’ 네 번째 앨범 ‘E’의 두 번째 포스터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를 공개했다. 공개된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에는 빅뱅 멤버들의 눈이 클로즈업 되어있는 이미지가 담겨있다. 곡의 분위기를 연상케하는 감성적인 화이트 배경과 빅뱅 다섯 멤버들의 아련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포스터 상단에는 빅뱅의 신곡 제목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가 적혀있다. 빅뱅은 지난 24일에는 ‘E’의 첫 번째 신곡 ‘쩔어’의 포스터를 공개, 5년 만에 컴백하는 GD&TOP 유닛의 출격을 알려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쩔어’와는 상반된 분위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더걸스 컴백 D-4, ‘아이 필 유(I Feel You)’ 뮤비 티저 공개

    원더걸스 컴백 D-4, ‘아이 필 유(I Feel You)’ 뮤비 티저 공개

    오는 8월 3일 밴드로 컴백을 예고한 원더걸스의 신곡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3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 타이틀곡 ‘아이 필 유’(I Feel You)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1980년대 잡지 속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선미가 지퍼를 내리는 것으로 시작해, 레트로 사운드 속 부풀린 헤어스타일과 과감한 수영복, 악기 등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원더걸스 멤버들(유빈, 예은, 선미, 혜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원더걸스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서 타이틀곡을 제외한 전 수록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더걸스는 80년대의 프리스타일, 레트로 팝, 슬로우 잼 등 다양한 장르를 자신들만의 스타일과 사운드로 재해석해 걸그룹 위주의 가요계에 일격을 가하겠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아이 필 유(I Feel You)’는 1980년대 초 뉴욕의 라틴 아메리칸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프리스타일 음악으로, 신스 악기들과 싱코페이션(당김음) 기반의 화려한 리듬이 돋보이는 곡이다. 박진영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원더걸스는 8월 3일 정오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의 음원을 공개하고, 같은 날 저녁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상=원더걸스 아이 필 유 뮤비 티저(Wonder Girls “I Feel You” Teaser Video)/네이버 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 공개, 다섯멤버의 아련한 눈빛 ‘심쿵’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 공개, 다섯멤버의 아련한 눈빛 ‘심쿵’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 공개 보니 다섯멤버의 아련한 눈빛 ‘심쿵’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가 화제다. 그룹 빅뱅이 오는 8월 5일 두 번째 신곡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전 10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빅뱅이 8월에 선보일 ‘MADE SERIES’ 네 번째 앨범 ‘E’의 두 번째 포스터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를 공개했다. 공개된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포스터에는 빅뱅 멤버들의 눈이 클로즈업 되어있는 이미지가 담겨있다. 곡의 분위기를 연상케하는 감성적인 화이트 배경과 빅뱅 다섯 멤버들의 아련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포스터 상단에는 빅뱅의 신곡 제목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가 적혀있다. 빅뱅은 지난 24일에는 ‘E’의 첫 번째 신곡 ‘쩔어’의 포스터를 공개, 5년 만에 컴백하는 GD&TOP 유닛의 출격을 알려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는 ‘쩔어’와는 상반된 분위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매달 ‘MADE SERIES’의 ‘M’, ‘A’, ‘D’ 앨범을 차례대로 공개했다. ‘LOSER’, ‘BAE BAE’, ‘BANG BANG BANG ’, ‘WE LIKE 2 PARTY’, ‘IF YOU’, ‘맨정신’ 등 총 6곡이 공개됐으며 각 곡들은 공개 이후 국내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해외 아이튠즈차트외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정상,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를 했다. 오는 8월 네번째 앨범 ‘E’를 통해 빅뱅이 가요계에 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빅뱅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앞둔 유승우, 자이언티 ’꺼내 먹어요’ 커버 영상 공개

    컴백 앞둔 유승우, 자이언티 ’꺼내 먹어요’ 커버 영상 공개

    29일 컴백을 앞둔 가수 유승우가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를 커버한 영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모바일앱 몬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유승우의 ‘꺼내 먹어요’ 커버 영상에는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유승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카디건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수줍은 듯하면서도 뜨거운 눈빛을 발산하는 유승우의 모습은 달달한 매력을 선사한다. 유승우는 앞서 공개한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예뻐서’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통해서도 화제를 모았다.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소년과 청년의 경계를 줄타기하며 과하지 않은 성숙함을 그린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소유x어반자카파 ‘틈’, 케이윌 ‘꽃이 핀다’를 연출한 비숍 감독이 맡았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출신인 유승우는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 이후 감성적인 음색과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를 입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유승우는 29일 압구정동 엠콘서트홀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세 번째 싱글앨범의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영상=유승우 꺼내먹어요 cover (원곡 자이언티 꺼내먹어요), ‘예뻐서’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승우 ‘예뻐서’로 컴백, 뮤직비디오 속 반전은?

    유승우 ‘예뻐서’로 컴백, 뮤직비디오 속 반전은?

    가수 유승우가 신곡 ‘예뻐서’(You‘re beautiful)로 컴백했다. 아울러 29일 정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승우의 세 번째 싱글 앨범 ‘뷰티풀’(BEAUTIFUL) 타이틀곡 ‘예뻐서’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유승우를 비롯해 몬스타 엑스의 기현, 보이프렌드의 정민, 여자친구의 은하가 출연, 청춘의 설레임과 풋풋함을 로드 무비 형태로 전달한다. 특히 뮤직비디오 말미에 드러난 반전은 색다른 묘미를 제공한다. 유승우는 사진을 보며 친구들과 함께한 지난 추억들을 회상하다가 사진 속에 자신의 모습이 빠져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존재가 귀신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이에 대한 복선은 뮤직비디오 첫 장면에서 ‘분신사바’를 하다가 “당신은 여자입니까?”라는 질문에 깜짝 놀라는 유승우의 모습에서 드러난다. 유승우의 신곡 ‘예뻐서’는 소년과 청년의 경계를 줄타기하며 과하지 않은 성숙함을 그린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 ‘견딜만해’, 소유x어반자카파 ‘틈’, 케이윌 ‘꽃이 핀다’를 연출한 비숍 감독이 맡았다. 한편 Mnet ‘슈퍼스타K’ 출신인 유승우는 2013년 5월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 이후 감성적인 음색과 뛰어난 기타 연주 실력으로 차세대 어쿠스틱 스타를 입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MV]유승우 - 예뻐서 (Feat. 루이 Of 긱스) (You‘re beautiful) 뮤비/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치타, 신곡 ‘My Number’ 앞두고 공개한 뮤직비디오 보니

    치타, 신곡 ‘My Number’ 앞두고 공개한 뮤직비디오 보니

    래퍼 치타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8일 오후 3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치타의 인스타그램 버전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공개 방식을 탈피하고 색다른 방식의 플랫폼을 활용한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다. 이번 치타의 신곡 ‘My Number’ 뮤직비디오에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치타만의 파격적이고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수록됐다. 치타의 신곡 ‘My Number’는 오는 8월 3일 0시에 공개된다. 사진= C9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치타,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19금 아니야?’ 파격노출 수위 보니 ‘아찔’

    치타,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19금 아니야?’ 파격노출 수위 보니 ‘아찔’

    치타,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19금 아니야?’ 파격노출 수위 보니 ‘아찔’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우승자 치타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3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치타의 인스타그램 버전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공개 방식을 탈피하고 색다른 방식의 플랫폼을 활용한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다. 이번 치타의 신곡 ‘My Number’ 뮤직비디오에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치타만의 파격적이고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수록됐다. 특히 걸리쉬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댄스팀 핑키 칙스(제이핑크, 네온, Me.j)가 치타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치타의 신곡 ‘My Number’는 오는 8월 3일 0시에 공개된다. 사진= C9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래퍼 치타, 신곡 앞두고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매력 폭발’

    래퍼 치타, 신곡 앞두고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매력 폭발’

    래퍼 치타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3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치타의 인스타그램 버전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공개 방식을 탈피하고 색다른 방식의 플랫폼을 활용한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다. 이번 치타의 신곡 ‘My Number’ 뮤직비디오에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치타만의 파격적이고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수록됐다. 특히 걸리쉬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댄스팀 핑키 칙스(제이핑크, 네온, Me.j)가 치타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00세 시대 新노년] 사회봉사로 인생 2막 연 젊은 노인들

    [100세 시대 新노년] 사회봉사로 인생 2막 연 젊은 노인들

    경기 의왕시 오전동에 사는 유창희(67)씨는 지난해 4월부터 경기도 시니어 감시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7년 전 공직을 그만두고 의료 장비를 제조, 수출하는 업체에서 2년 남짓 근무한 뒤 봉사활동으로 소일을 하다 택한 일이다. 감시단은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보조식품을 고혈압, 당뇨병 등 만병통치약인 양 허위로 판매하는 이른바 ‘떴다방’ 근절을 위해 경기도와 시·군에서 만든 단체다. 보건직으로 평생을 지내 온 유씨에게는 딱 맞는 일자리였다. 그는 경로당과 마을회관, 노인정 등을 돌며 떴다방 단속과 정보수집 활동을 벌이면서 피해 예방을 위한 상담 활동도 하고 있다. 유씨는 “피해자들의 허위 과대광고에 대한 낮은 인식과 음성적인 행태 등으로 신고가 적어 피해 사례를 늘고 있다. 일단 교육을 통한 피해 예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로부터 교통비 명목의 활동비를 받고 월 10여 차례 복지관, 노인대학 등을 다니며 감시 및 교육 활동을 벌인다. 그러면서도 틈나는 대로 평소 알고 있는 경로당 2곳의 회계 업무를 대신 처리해 주고 40여평의 텃밭을 가꾸며 수확한 각종 채소를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주고 있다. 아내와 함께 정부에서 공모하는 노인 복지시설 또는 안전시설 개선 대책 아이디어에 응모하는 것도 유씨의 소일거리다. 그는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게 돼 하루가 즐겁고 힘이 솟는다. 특히 사회 구성원으로 다시 일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유씨처럼 사회·봉사활동에 나서는 신노인들이 늘고 있다. 지역 사회에서 이웃을 돕고 그 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제2의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봉사활동은 아내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데다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실비 수준의 활동비가 지급되고 있어 노인들의 평생직장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최재기(67)씨는 매일 아침 경기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실버 스튜디오로 출근한다. 복지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증명사진을 찍어 주거나 시민들이 갖고 온 사진을 편집해 주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꿈을 찍는 사진관’이란 이름을 달고 있는 스튜디오는 조명, 카메라 등 웬만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 데다 인화지 비용만 내면 누구나 사진을 찍어 주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최씨는 또 함께 활동하고 있는 의정부실버사진연구회 회원들과 의정부 회룡문화제, 복지한마당, 의정부 음악극축제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사진을 촬영해 주고 있다. 공직자 출신인 최씨는 2013년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사진 교실에서 사진 찍는 법을 처음 배운 후 이 일에 전념하고 있다. 아들과 함께 운영하는 슈퍼마켓 운영 수입과 연금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최씨는 “모든 걸 만족하며 살 수는 없다. 조금은 부족해야 기대감도, 희망도 갖게 된다”면서 “이 나이에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월남전 참전 유공자인 김완영(69)씨는 경기 용인처인노인복지회관의 스타 노인이다. 매주 화·수요일 회관에서 색소폰 연주를 하며 찾아오는 주민들에게 주옥같은 음률을 선사한다. 그는 목회자로 활동하다 2년 전 후배 목사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공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지회관은 물론 인근 요양원이나 노인병원에 의지하고 있는 노인들의 적적함을 달래 주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3년여 동안 색소폰을 배웠고 평생학습센터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김씨는 “월남전 당시 몸을 다쳐 필리핀의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외국 공연단의 색소폰 연주에 감명을 받아 나도 언젠가는 같은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봉사활동 동기를 밝혔다. 보살핌을 받아야 할 노인들이 오히려 남을 위해 사회·봉사활동에 나서게 된 데는 지역의 시니어클럽이나 노인종합복지관 등의 역할이 크다. 시설에서 운영하고 있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해보고 싶었던 취미 생활을 습득하면서 은퇴 후의 인생을 설계하곤 한다. 복지관 등의 봉사활동 등 나눔 프로그램은 이들의 주 활동 무대다. 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이지영 과장은 “그동안 경제활동 때문에 취미생활을 갖지 못했던 어르신들이 은퇴 후 자신이 갖고 있던 재능을 나누거나 새로 배운 취미 생활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고 그것을 남에게 베푸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치타, 신곡 공개 앞두고 뮤직비디오 공개 ‘섹시한 의상+과감한 메이크업’

    치타, 신곡 공개 앞두고 뮤직비디오 공개 ‘섹시한 의상+과감한 메이크업’

    래퍼 치타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28일 오후 3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될 예정인 치타의 인스타그램 버전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공개 방식을 탈피하고 색다른 방식의 플랫폼을 활용한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다. 이번 치타의 신곡 ‘My Number’ 뮤직비디오에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치타만의 파격적이고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수록됐다. 치타의 신곡 ‘My Number’는 오는 8월 3일 0시에 공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치타,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파격 노출 수위가?’ 상상초월

    치타,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파격 노출 수위가?’ 상상초월

    치타, 15초 뮤직비디오 공개 ‘파격 노출 수위가?’ 상상초월 ‘치타’ 래퍼 치타가 신곡 공개를 앞두고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3시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치타의 인스타그램 버전 뮤직비디오는 기존의 공개 방식을 탈피하고 색다른 방식의 플랫폼을 활용한 15초 버전의 뮤직비디오다. 이번 치타의 신곡 ‘My Number’ 뮤직비디오에는 섹시한 의상과 과감한 메이크업으로 치타만의 파격적이고 과감한 매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수록됐다. 특히 걸리쉬 댄스로 화제를 모았던 댄스팀 핑키 칙스(제이핑크, 네온, Me.j)가 치타와 함께 호흡을 맞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28일 새벽에는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치타의 카리스마 넘치는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치타의 소속사 관계자는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 치타가 얼마나 강렬한 신곡을 선보일지에 대한 자신감을 그대로 표현했다”며 “실력파 여성 래퍼의 ‘끝판왕’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했다. 치타의 신곡 ‘My Number’는 오는 8월 3일 0시에 공개된다. 사진= C9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스트 신곡 ‘예이(YeY)’로 컴백, 뮤비 보니…

    비스트 신곡 ‘예이(YeY)’로 컴백, 뮤비 보니…

    ‘짐승돌’ 그룹 비스트(BEAST)가 돌아왔다. 신곡 ‘예이’(Yey)를 통해서다. 27일 자정 비스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 타이틀곡 ‘예이’(Yey)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비스트 멤버들(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은 화려한 조명 아래 춤을 추거나 스포츠카를 타고 달리는 등 짜릿한 일탈을 즐기는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비스트의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의 타이틀곡 ‘예이(YeY)’는 일탈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갈등을 해소 시켜줄 시원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넘버로 용준형이 속한 작곡팀 ‘굿 라이프’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화려한 비트와 강렬한 신스사운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신곡 ‘예이(Yey)’는 공개 한 시간 만인 오전 1시 기준으로 멜론과 지니, 올레뮤직,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비스트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이번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 수록곡인 ‘그곳에서’, ‘스위트 룸’, ‘가져가’, ‘오 허니(Oh Honey)’ 등도 10위권에 오르며 줄세우기를 달성했다. 사진·영상=BEAST(비스트) - 예이 (YeY) 뮤비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상파 타야 스타? 개인방송 해야 스타!

    지상파 타야 스타? 개인방송 해야 스타!

    최근 스타들의 개인 방송이 인기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생산 방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금까지는 TV, 라디오 등 전통 미디어가 만든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방식이었다. 이때 시청자는 주체가 아닌 대상일 따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모바일과 컴퓨터 등을 통해 연예인들이 시청자들과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콘텐츠를 개발하는 방식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시청자들이 단순 수용자에서 주체적 이용자로 변신하는 지점이다. 스타들의 ‘개인 방송’ 또는 ‘1인 미디어’의 개념을 대중적으로 인식시킨 프로그램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이다. 최근 추억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출연시켜 화제를 모은 것을 비롯해 백종원, 김구라, 이은결 등이 각각 자신만의 콘텐츠로 개인 방송을 하며 컴퓨터 모니터의 채팅창에 들어온 시청자(유저)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눈다. 네티즌들은 “내용이 재미 없다”고 스타들에게 으름장을 놓기도 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방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사실 이러한 형식은 새로울 것은 없다. 벌써 몇 년 전부터 10~2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의 형식이다. 이곳에서는 1인 BJ(Broadcasting Jockey)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다수의 이용자와 채팅하며 직접 소통한다. 한 가요 홍보사 대표는 “기존의 방송은 편집에 의해 내용이 생략되거나 왜곡되지만 인터넷 방송은 그럴 염려가 없어서 선호하는 스타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씨스타, 걸스데이 등 인기 걸그룹도 신곡 홍보를 위해 아프리카TV에 나가 화제를 모았다. 물론 ’마리텔‘은 녹화 방송이기 때문에 100% 생방송인 아프리카TV와 차이가 있다. 일각에선 “권위적인 지상파에서 인터넷 방송의 형식을 따라간다는 자체가 뉴미디어의 영향력을 인정한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지난 21일 첫 방송한 케이블 온스타일의 ’채널 소시‘ 역시 인터넷 개인 방송의 형식을 따라갔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8명의 멤버들은 각각 하나씩 채널을 가지고 요리, 패션, 댄스 등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다룬다. 강호동과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가제)를 기획 중인 나영석 PD도 뉴미디어 형식으로 풀어 나간다는 복안이다. tvN 측은 “TV 방송이 아닌 인터넷으로 공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다음달 연예인 개인방송을 생중계하는 콘셉트의 모바일 앱 ’V앱‘을 출시한다. 이 앱은 스타들의 다양한 일상과 그들이 만드는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방송하며 빅뱅, 인피니트, 걸스데이, 씨엔블루 등 인기 스타 23개팀이 참여한다. 네이버 측은 “동영상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특화된 동영상 콘텐츠에 수요가 많아지고 있고, 스타나 기획사도 기존 미디어에서는 쉽게 보여주지 못한 일상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가 맞아떨어졌다”면서 “콘텐츠 기획은 기획사에서 전담하며 네이버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제공한다.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한 동시 통역 서비스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흐름에 엔터테인먼트사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윤종신, 김연우, 장재인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미스틱89는 아프리카TV와 함께 최근 합작 벤처 회사인 ’프릭‘을 설립했다. 이 회사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크라우드 소싱‘ 방식을 표방하며 제작사 및 매니지먼트의 역할도 겸하게 된다. 미스틱89의 윤종신 PD는 지난 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연예 산업은 신인이 대형 기획사에 발탁되고 방송을 통해 선보이기까지 너무나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좋은 창작물은 대중의 눈에 띄기 어렵다”면서 “하지만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하면 누구나 아무런 제한 없이 자유롭게 창작하기 때문에 스타가 만들어지는 과정의 패러다임도 변할 수 있다. 앞으로 기존의 스타들은 물론 새로운 스타와 창작자를 발굴해 참신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통적 미디어의 변신 몸부림도 절박하다. 박중민 KBS 예능국장은 “뉴미디어와 결합한 예능 프로그램은 실패 확률이 높다는 방송가의 속설도 있지만, 예컨대 공익적인 성격의 프로그램은 지상파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인 만큼 차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

    4인조 신인 걸그룹 플레이백(PLAYBACK)의 상큼 발랄한 안무가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플레이백은 북미 최대 한류 웹진 ‘코리아부’(Koreaboo)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플레이백’(Playback)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플레이백 멤버들(예나, 하영, 소윤, 우림)은 짧은 핫팬츠 의상으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후렴구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인다. 팀명 플레이백과 동명의 타이틀곡 ‘플레이백’(Playback)은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서로에게 털어놓는 여자들의 모습을 가사로 표현한 노래로, 90년대 레트로 알앤비 댄스 분위기의 그루브가 인상적인 곡이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핑크, 원디렉션 등의 앨범 프로듀싱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 데일리’(Steve Daly)가 직접 프로듀싱했다. 한편 플레이백은 지난달 25일 첫 디지털 싱글 ‘플레이백’ 발표하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플레이백 (PLAYBACK) - 플레이백 안무버전 뮤비 PLAYBACK DANCE VER. MV 4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컷 en] 나인뮤지스 민하·소진 화보…‘모델돌’ 다운 몸매 눈길

    [한 컷 en] 나인뮤지스 민하·소진 화보…‘모델돌’ 다운 몸매 눈길

    나인뮤지스 민하와 소진이 화보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쎄시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나인뮤지스 민하와 소진은 스포티한 의상으로 ‘모델돌’ 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하와 소진은 “굶는 다이어트보다 스트레칭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는 데 집중 있다”면서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한편 민하와 소진이 활동하고 있는 나인뮤지스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엘루이클럽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로 컴백했다. 나인뮤지스의 신곡 ‘다쳐(Hurt Locker)’는 나쁜 남자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여자가 독하게 변해간다는 내용이 담긴 노래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허비 크리크로우(Herbie Crichlow), 앤 주디스 윅(Anne Judith Wik), 이원(e.one)이 참여한 곡이다. 사진제공=쎄씨, 영상=나인뮤지스 ‘다쳐’ 쇼케이스(2015년 7월 2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스트 ’예이(YeY)’ 멤버별 티저 공개…27일 컴백 예고

    비스트 ’예이(YeY)’ 멤버별 티저 공개…27일 컴백 예고

    타이틀곡 ’예이(YeY)’로 27일 컴백을 예고한 그룹 비스트의 멤버별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예이(YeY)’의 멤버별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오전에 공개된 티저는 두준과 준형, 현승의 영상. 두준은 건물 옥상에 놓인 욕조에서 깨진 선글라스와 깨진 스마트폰을 보며 짜증이 잔뜩 난 표정을 짓는, 준형은 네온 조명 아래 리듬을 타다가 잠에서 깨어나 어리둥절해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현승은 쓰레기 더미에서 잠에서 깨어 지난밤 여자들과 어울리던 기억을 더듬는다. 비스트의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의 타이틀 곡 ‘예이(YeY)’는 일탈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갈등을 해소시켜줄 시원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넘버로 용준형이 속한 작곡팀 ‘굿 라이프’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화려한 비트와 강렬한 신스사운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비스트는 음원 공개 1시간 전인 26일 밤 11시,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를 열고 타이틀 곡 ‘예이(YeY)’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영상=BEAST(비스트) - 예이 (YeY) (두준 Teaser), BEAST(비스트) - 예이 (YeY) (준형 Teaser), BEAST(비스트) - 예이 (YeY) (현승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화장실 뒷모습? ‘상상자극’ 두 사람 뒤태 봤더니.. ‘GD&TOP 쩔어’ GD&TOP이 오는 8월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빅뱅은 지난 5월부터 매달 ‘MADE SERIES’의 ‘M’, ‘A’, ‘D’ 앨범을 공개, 각 앨범마다 2곡씩 공개하며 가요계를뜨겁게 달궜다. ‘LOSER’, ‘BAE BAE’, ‘BANG BANG BANG ’, ‘WE LIKE 2 PARTY’, ‘IF YOU’, ‘맨정신’ 등 총 6곡이공개됐으며 각 곡들은 공개 이후 국내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해외 아이튠즈차트외 빌보드 월드디지털송 정상,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휩쓸며 인기몰이했다. 오는 8월 네번째 앨범 ‘E’를 통해 GD&TOP이 5년여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두 멤버가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 지,또 가요계에 어떤 돌풍을 일으킬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매달 싱글 앨범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빅뱅은 오는 24일,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30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8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 GD&TOP 쩔어 발표 소식에 네티즌은 “GD&TOP 쩔어..진심 기대된다”, “GD&TOP 쩔어..이번엔 어떤 반전을 보여줄까?”, “GD&TOP 쩔어..뒤태도 섹시해”, “GD&TOP 쩔어..좋은 노래 들려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GD&TOP 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D&TOP 쩔어, 탑 SNS에 돼지 엉덩이 사진 도배 ‘혹시 해킹?’

    GD&TOP 쩔어, 탑 SNS에 돼지 엉덩이 사진 도배 ‘혹시 해킹?’

    ‘GD&TOP 쩔어’ 그룹 빅뱅의 탑이 자신의 SNS에 돼지 사진들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3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돼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돼지들의 얼굴, 엉덩이를 클로즈업 한 사진들이 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탑의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주장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들은 컴백 앨범에 대한 힌트를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모았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GD&TOP 쩔어, GD&TOP 쩔어 GD&TOP 쩔어, GD&TOP 쩔어, GD&TOP 쩔어, GD&TOP 쩔어, GD&TOP 쩔어 사진 = 서울신문DB (GD&TOP 쩔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D&TOP 쩔어, 포스터 봤더니..영화같은 포스터 눈길

    GD&TOP 쩔어, 포스터 봤더니..영화같은 포스터 눈길

    GD&TOP이 오는 8월 5일 신곡 ‘쩔어’를 공개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4일 오전 9시 공식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빅뱅이 8월 선보일 ‘MADE SERIES’ 네번째 앨범 ‘E’의 첫번째 포스터를 깜짝 공개, GD&TOP의 출격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지드래곤과 탑이 뒤를 돌아본 채 담벼락을 잡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과 빨간 머리로, 탑은 노란색 트레이닝복과 노랗게 염색한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또 포스터 하단에는 GD&TOP의 신곡 제목 ‘쩔어’가 기재돼 있어 이목을 끌었다. GD&TOP 유닛은 지난 2010년 12월 첫 정규 앨범 이후 5년 만에 컴백하는 것으로 이번 신곡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가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지난 23일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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