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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경, 조타 응원 위해 ‘음악중심’ 생방송 깜짝 출연 “남편 힘내세요”

    김진경, 조타 응원 위해 ‘음악중심’ 생방송 깜짝 출연 “남편 힘내세요”

    모델 김진경이 ‘우결’ 가상 남편 조타를 응원하기 위해 ‘쇼! 음악중심’을 찾았다.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김진경이 깜짝 출연해 “남편 조타가 컴백한다고 해서 응원하러 왔다”고 말했다. 김진경은 “제대로 된 응원을 부탁한다”는 ‘음악중심’ MC들의 요청에 “남편 힘내세요~ 진경이가 있잖아요”라고 응원송을 부르며 애교를 발사했다. 한편 조타가 소속된 매드타운은 신곡 ‘빈칸’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레이브걸스 ‘하이힐스’ 세번째 티저…27일 컴백

    브레이브걸스 ‘하이힐스’ 세번째 티저…27일 컴백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 유진, 하윤이 등장하는 세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정오 공식 SNS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하이힐스’(HIGH HEELS)의 세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앞서 두차례 공개된 티저와 같은 구성으로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낸다. 발레동작을 선보이는 메인 보컬 민영과 인형 탈을 쓴 하윤, 잔디밭의 유진은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새빨간 하이힐을 강조한다.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하이힐스’는 룩 댄스를 기반으로 한 팝넘버 곡으로 강렬한 전자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경쾌한 리듬과 훅이 반복되는 브라스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브레이브걸스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이힐스’(HIGH HEELS)를 비롯해 ‘헬프 미’(Help me), ‘왓에버’(Whatever), ‘만나지말걸’, ‘변했어’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브레이브걸스는 오는 27일엔 자정 세 번째 미니앨범 ‘하이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같은날 오후 4시에는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 - 하이힐 티저/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유성은, 김태우 ‘시간’ 듀엣..뮤지션들의 뮤즈 “멋진 목소리 고마워”

    유성은, 김태우 ‘시간’ 듀엣..뮤지션들의 뮤즈 “멋진 목소리 고마워”

    R&B 여신 유성은이 실력파 뮤지션들의 뮤즈로 자리 잡았다. 유성은은 오늘(24일) 0시에 발매 된 김태우의 신곡 ‘시간’에 듀엣으로 함께 참여해 풍부한 감성과 가창력 그리고 김태우와 멋진 하모니를 선보이며 현재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유성은은 ‘김태우 선배님과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만났는데 좋은 음악으로 듀엣까지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우는 본인의 SNS를 통해 ‘성은아 멋진 목소리 고마워 진짜 노래 잘하는 우리 후배 잘 어울리죠?’라고 고마움을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태우와 유성은이 듀엣 한 ‘시간(Time)’은 70년 대 전 세계를 풍미했던 모타운 발라드를 재현한 곡으로 사랑으로 큰 상처를 입은 두 남녀의 마음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면서 서로가 더욱 그리워진다는 스토리에 담긴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유성은은 보이스, 가창력 등 빠지는 것 하나 없는 노래실력에 대해 인정받으며 R&B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실력파 뮤지션들에게 많은 러브콜을 받으며 뮤지션들의 뮤즈로 자리매김 했고 그동안 ‘브라운아이드소울-그만.그만’, ‘이승환-STAR WARS’, ‘김진표-어렸나 봐’, ‘루이(긱스)-날개’ 등에 참여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태우 신곡 ‘시간’ 발표 “놓지 않을 my love” 애절함 뚝뚝

    김태우 신곡 ‘시간’ 발표 “놓지 않을 my love” 애절함 뚝뚝

    김태우가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24일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T-with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 ‘시간’(Time)을 발표했다. 김태우의 신곡은 공개되자마자 각종 차트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태우 '시간(Time)’은 떠오르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유성은이 함께 한 남녀 듀엣곡으로 70년 대 전 세계를 풍미했던 모타운 발라드를 재현해 냈다. 특히 사랑으로 큰 상처를 입은 두 남녀의 마음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면서 서로가 더욱 그리워진다는 스토리에 담긴 가사가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김태우는 ‘시간’을 시작으로 개성 강한 뮤지션들과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들이 돌아왔다 …‘숨막히게’

    그녀들이 돌아왔다 …‘숨막히게’

    여름은 음악 팬들의 눈과 귀가 즐거워지는 걸그룹의 계절이다. 올해도 굵직굵직한 걸그룹이 줄줄이 컴백하며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신인 걸그룹도 도전장을 던진다. 건강미와 시원한 여름 노래로 인기몰이를 해온 씨스타가 기선을 제압했다. 21일 발표한 네 번째 미니 앨범 ‘몰아애’(沒我愛)의 타이틀곡 ‘아이 라이크 댓’이 각종 음원 차트를 장악했다. ‘터치 마이 바디’ 이후 2년 만에 인기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과 다시 호흡을 맞춘 댄스곡이다.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된 마음을 표현했다. ‘터치…’를 비롯해 ‘러빙유’, ‘기브 잇 투 미’, ‘세이크 잇’ 등 경쾌하고 발랄했던 씨스타의 여름 히트곡 퍼레이드와는 다르게 고혹적인 느낌이 묻어난다. 씨스타는 쇼케이스에서 걸그룹 대전에 대해 “대중이 보는 가수들이 많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라며 “경쟁보다는 같이 즐길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데뷔 10년차 중견 원더걸스도 곧 돌아온다. 7월 5일로 컴백 날짜를 정했다. 지난해 8월 오랜 공백을 깨고 4인조로 팀을 재정비, 밴드 콘셉트로 돌아왔던 원더걸스는 새 앨범에서도 밴드 모습을 이어 간다. 처음으로 프로듀서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곡을 머릿곡으로 내세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최근 서울레코드페어에서 500장 한정 싱글 바이닐 레코드(LP)로 신곡 ‘아름다운 그대에게’를 먼저 공개했는데 1시간 30분 만에 동이 났다. 걸그룹의 흐름을 섹시미에서 청순미로 바꾼 ‘소녀돌’의 대명사 여자친구는 7월 중순 복귀한다. ‘시간을 달려서’가 담긴 세 번째 미니 앨범 이후 6개월 만이다. 데뷔곡 ‘유리구슬’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등을 함께한 작곡팀 이기용배와 다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섹시미, 청순미가 아닌 개성 있는 음악을 앞세워 성공을 거둔 마마무도 8월 새 앨범을 선보인다. 지난 2년간 ‘미스터 애매모호’, ‘음오아예’, ‘넌 이즈 뭔들’ 등으로 구축해온 걸크러시 색깔을 더욱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인 그룹도 여름 전쟁에 뛰어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9인조 걸그룹 구구단을 선보인다. 오는 28일 데뷔 앨범을 낸다. 이 팀이 주목받는 이유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고, 현재 아이·오·아이로 활동 중인 (김)세정과 (강)미나를 비롯해 역시 ‘프로듀스101’에서 인지도를 쌓은 (김)나영 등이 구성원이기 때문이다. 각각 아홉 가지 매력을 지닌 아홉 명의 소녀들이 희망과 꿈을 담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친다는 각오를 팀 이름에 담았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 YG엔터테인먼트도 투애니원 이후 7년 만에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라 주목된다. 데뷔 시기는 7월이 유력하다. 투애니원의 수많은 히트곡을 빚었던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총괄한다는 것만 알려져 있을 뿐 팀 이름이나 콘셉트는 물론 최종 멤버수조차 베일에 가려져 있다. 다만 YG는 6월 들어 일주일에 한 명씩 7장의 사진과 함께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현재 제니, 리사, 지수, 로제 등 네 명까지 소개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씨스타 ‘I Like That’ 7개 차트 1위 싹쓸이 “강렬한 유혹”

    씨스타 ‘I Like That’ 7개 차트 1위 싹쓸이 “강렬한 유혹”

    그룹 씨스타의 신곡 ‘I Like That’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며 ‘여름그룹’의 저력을 과시했다. 씨스타는 21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沒我愛(몰아애)’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I Like That’은 현재(오전 8시 기준)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뮤직, 몽키3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은 2위에 머물렀다. 씨스타의 타이틀곡 ‘I Like That’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것을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이다. 씨스타의 히트곡인 ‘Touch My Body’를 작곡한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강렬한 브라스와 매혹적인 보컬, 솔직한 스토리텔링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씨스타의 앨범 ‘몰아애’는 자기 자신을 잊고 오직 대상에 빠지는 사랑을 의미한다. 앨범 타이틀의 정의처럼 사운드 전체가 매혹적인 무드로 가득하다. ‘유혹’이란 테마 아래 한층 더 성장한 감각 모두를 기분 좋게 아우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 Like That’ 외에 ‘끈’ ‘해볼래’ ‘Yeah Yeah’ ‘Say I Love You’ ‘이불 덮고 들어’ 등이 담겼다. 이단옆차기, 로빈, 에스비 등 뮤지션이 참여했고 효린이 쓴 ‘Say I Love You’ 역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엑소, ‘몬스터’로 1위… 만점 넘겼다 “모두 팬들 덕분” 역시 EXO

    인기가요 엑소, ‘몬스터’로 1위… 만점 넘겼다 “모두 팬들 덕분” 역시 EXO

    그룹 엑소가 ‘몬스터’로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6월의 셋째주 1위 후보 자리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몬스터’ 무대를 통해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엑소는 상남자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칼군무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엑소의 신곡 ’MOSTER‘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그린 곡으로 ‘EXO’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다. 결과적으로 이날 엑소는 ’몬스터‘로 1위, ’럭키 원‘으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몬스터‘는 1만1000점이라는 엄청난 점수를 기록하며 올해 ’인기가요‘ 최고점을 기록했다. 리더 수호는 “이번 앨범을 위해 힘써주신 많은 분들 감사하다. 두 곡이 1위 후보였는데 엑소엘 여러분 덕이 아닌가 싶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종현, EXID,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정진운, 유키스, CLC, 다이아, 크나큰, 오마이걸, 배치기, 피에스타, MAP6, 이진아, 에이프릴, 빈블로우, 비아이지, 혜이니, 아포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채연 합류한 다이아 ‘그 길에서’ 컴백 무대

    정채연 합류한 다이아 ‘그 길에서’ 컴백 무대

    “언젠가 우리가 만날 그 길에서/너에게 고백할게/사랑해” 정채연과 기희현이 재합류한 걸그룹 다이아가 약 1년 만에 돌아왔다. 다이아는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그 길에서’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하늘거리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다이아 멤버들은 정채연을 주축으로 소녀의 청순하면서도 상큼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다이아의 신곡 ‘그 길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1,2,3집 미니앨범 타이틀곡 모두를 작곡, 작사하며 그 음악적 감각을 인정받은 이기용배의 작품이다. 기존의 댄스곡과는 다르게 인트로부터 곡을 끌고 가는 스트링 라인과 피아노 선율, 그리고 기타 연주로 이루어진 사운드 위에 흐르는 가득 찬 멜로디의 앙상블이 귀를 사로잡는다. 여름에 어울리는 소녀의 싱그러운 감성에 애절함이 더해져 성숙함 역시 엿보이는 곡이다. 사진·영상=SBS 인기가요/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는 형님 김희철, 정채연과 촬영 마치고 소속사로 연락 “여주인공 찜”

    아는 형님 김희철, 정채연과 촬영 마치고 소속사로 연락 “여주인공 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아는 형님’을 통해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을 섭외했다.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김희철&김정모 미니앨범 2집 신곡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김희철&김정모 미니앨범 2집의 감독, 시나리오, 캐스팅 등을 직접 소화하고 있는 김희철은 JTBC ‘아는 형님’에서 정채연과 촬영을 마치고 난 후 곧바로 정채연 소속사로 직접 연락해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철은 정채연을 여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로 “청초하면서도 하얀 피부를 가진 맑은 이미지와 약간의 엉뚱한 부분이 있는 것이 매력”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채연은 지난 5월 ‘아는 형님’에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고나’ 실시간 차트 1위...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콜라보

    ‘달고나’ 실시간 차트 1위...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콜라보

    17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프로젝트 싱글 ‘달고나’의 음원을 공개 한 산이와 레이나는 멜론, 올레뮤직, 몽키3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또 한 번의 여름 콜라보 시즌송으로 역대급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2014년 여름 ‘한여름밤의 꿀’로 그 해 7월 월간 음원 차트는 물론 연말 시상식들까지 모두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산이와 레이나가 올 여름에도 수많은 음원 강자들을 제치고 다시 한 번 음원 차트 1위를 휩쓸어 눈길을 끈다. 여름 콜라보 시즌송하면 ‘산이X레이나’라는 공식이 입증된 것. 뿐만 아니라 ‘달고나’의 음원 차트 석권에 힘입어 전작 ‘한여름밤의 꿀’ 또한 음원 차트에 재진입 하는 등 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표 콜라보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믿고 듣는 산이X레이나 콜라보!”, “산이X레이나 조합 발매 전부터 기대했는데 달달함의 끝판왕이다”, “’달고나’ 음원 차트 1위, 올 여름도 역시 산이X레이나 콜라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곡 ‘달고나’는 전작인 ‘한여름밤의 꿀’ 과 연장선에 있는 이야기로, ‘한여름밤의 꿀’이 썸을 타는 남녀 간의 풋풋한 이야기였다면 ‘달고나’에서는 썸이었던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되어 달콤한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를 산이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 가사와 레이나의 꿀 같은 보이스로 완벽하게 담아낸 곡이다. 한편, 17일 발매된 산이X레이나의 신곡 ‘달고나’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비스트 7월 4일 컴백, 장현승 없이 5인조 첫 활동 “우리곡이지만 역대급”

    비스트 7월 4일 컴백, 장현승 없이 5인조 첫 활동 “우리곡이지만 역대급”

    5인조로 재편한 그룹 비스트(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용준형, 손동운)가 7월 4일 컴백을 알렸다. 비스트는 오는 7월 4일 정규 3집음반 ‘하이라이트(Highlight)’를 발표하고 약 1년만에 완전체 컴백활동에 나선다. 이에 앞서 비스트는 15일 오전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아트워크 이미지를 공개, 다가온 7월 전격 컴백을 공식화했다. 비스트 3집 음반 ‘하이라이트’는 지난 2013년 히트곡 ‘쉐도우’가 수록된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 이후 약 3년만에 선보이는 정규음반이다. 데뷔 7년을 거쳐 ‘하이라이트’를 맞이한 비스트의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성장을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 컴백 신호탄으로 공개된 비스트의 아트워크 이미지는 파스텔톤 컬러로 물든 하늘과 다섯 마리의 나비, 그리고 ‘2016.07.04 Realease on’이라는 문구가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금까지 서정적이고 다소 어두웠던 비스트의 음반 이미지와는 확연히 상반된 분위기가 느껴지는 행보. 5인조 재편된 비스트의 첫 완전체 활동이 성큼 다가온 만큼 신선한 변신을 맞이한 이들의 컴백에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비스트는 앞서 6일 진행된 V앱 라이브 방송을 통해 7월 컴백을 최초 언급하며 “우리 곡이지만 역대급 노래”라는 자신감을 드러냈던 상황. 팀 내 큰 변화를 맞이했던 만큼 2016년 더욱 성숙한 음악으로 돌아올 비스트가 어떤 신곡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강타하게 될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비스트는 2016 일본 전국투어 콘서트 ‘게스 후(Guess who) 투어’로 한국,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속에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몬스터’ 지난 한 주 “최다 리트윗”...엑소 ‘글로벌 대세’ 입증

    ‘#몬스터’ 지난 한 주 “최다 리트윗”...엑소 ‘글로벌 대세’ 입증

    트위터 코리아는 지난 한 주간(6월 8일~14일)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뮤직 해시태그를 선정 후 발표했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아이돌 그룹의 생일이나, 신곡 발표, 컴백 등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응원할 때 해시태그를 만들어 공유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지난 한 주 새롭게 떠오른 화제의 해시태그는 엑소(EXO)의 신곡 #몬스터로 한주 동안 약 7백만건의 관련 대화를 만들어 냈다. 엑소는 지난 9일 발매된 정규 3집 ‘이그잭트’로 국내 각종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팝 앨범 차트 전 세계 11개 지역 1위에 오르며 ‘글로벌 대세’를 입증했다. 또한 지난 주 각종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몬스터’의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여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엠넷(Mnet)의 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엑소의 비하인드컷 이미지는 약 2만6천여회 리트윗되며 관련 게시글 중 최다 리트윗을 기록했다. 또한 엑소가 데뷔곡 ‘늑대와미녀’로 첫 음악방송 1위를 수상한 지 3년이 되어가 이를 기념하는 #EXO1stWin 해시태그도 다시금 트위터에서 화제가 됐다. 팬들은 엑소가 첫 1위를 했던 2013년 6월 14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신곡 ‘몬스터’의 1위 행진에 대한 기대를 담아 해시태그 릴레이를 벌였다. 지난 13일 방탄소년단이 데뷔 3주년을 맞으면서 이를 축하하는 #방탄소년단3주년축하해 등 관련 해시태그가 9십8만여건의 대화를 만들어 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트위터에 다양한 사진과 영상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팬들은 이를 리트윗하며 축하 메시지를 공유했다. 가장 많은 주목받은 트윗은 방탄소년단의 감사 인사 영상으로 약 8만여회의 리트윗과 15만여회의 ‘마음’ 버튼 클릭을 기록했다. 인피니트의 팬들도 지난 9일 #인피니트_6주년_축하 해시태그를 통해 인피니트의 데뷔 6주년을 축하했다. 인피니트는 데뷔곡 ‘다시돌아와’, 히트곡 ‘내꺼하자’ 등 중독성 있는 음악과 남성미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인피니트의 그룹명과 #인피니트_6주년_축하 해시태그 등이 총 2십여만건의 관련 대화를 만들어 냈다. 또한 인피니트의 멤버 엘이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명수야노래해줘서고마워 해시태그도 트위터서 화제를 모았다. 평소 빼어난 외모로 인해 노래 실력이 가려졌던 탓에 엘의 이번 복면가왕 출연은 반전 노래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방송 직후 팬들은 트위터에 ‘명수야 노래해줘서 고마워’ 라는 해시태그를 트윗하며 엘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트위터 코리아는 매주 화제가 되는 K-POP 관련 해시태그를 찾아 그 배경과 해당 해시태그의 최다 리트윗 컨텐츠를 국내외 언론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음원 깡패” 로꼬-그레이, 신곡 ‘굿(GOOD)’…오늘 밤 12시 공개

    “음원 깡패” 로꼬-그레이, 신곡 ‘굿(GOOD)’…오늘 밤 12시 공개

    래퍼 로꼬와 그레이가 호흡을 맞춘 신곡 ‘GOOD (Feat. ELO)’이 오늘 밤 12시 깜짝 공개된다. 힙합 레이블 AOMG의 소속 아티스트 로꼬와 그레이는 ‘RESPECT’, ‘하기나 해’ 등을 통해 서로의 곡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며 꾸준히 작업해온바 있다. 오늘 밤 공개되는 신곡 ‘GOOD’은 로꼬와 그레이가 함께 발표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첫번째 곡으로서 AOMG 소속 아티스트이자 로꼬, 그레이, 자이언티, 크러쉬와 함께 크루 VV:D(비비드)에 소속되어 있는 뮤지션 ELO가 피쳐링을 맡았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로꼬와 그레이가 출연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곡의 내용을 가늠할 수 없게 만들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로꼬와 그레이는 최근 방송된 tvN ‘SNL코리아 – 호스트 AOMG편’에 출연하여 그간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레이는 현재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쇼미더머니5’에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출연하여 힙합씬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프로듀서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약하고 있는 중이다. 로꼬는 앞서 지난해 ‘쇼미더머니4’에 박재범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로꼬, 그레이가 함께 한 신곡 ‘GOOD (Feat. ELO)’의 음원과 두사람이 함께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오늘 밤 12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올드스쿨’ 서인영 “조민성과 욕조 키스신 잊지 못해” 뮤비 보니 ‘아찔’

    ‘올드스쿨’ 서인영 “조민성과 욕조 키스신 잊지 못해” 뮤비 보니 ‘아찔’

    가수 서인영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배우 조민성과의 뮤직비디오 속 키스신을 잊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13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월월추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최근 발표한 신곡 ‘너에게 안겨’ 뮤직비디오 촬영을 떠올리며 배우 조민성과의 호흡을 전했다. 서인영은 “같이 욕조에 들어가서 뽀뽀를 했다. 제가 그 뮤직비디오를 짜긴 짰다. 그 친구 그게 좋았다. 알아서 잘 하더라. 진짜 여자친구 남자친구 같아야 된다고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어 “차에서 드라이브도 하고, 뽀뽀도 하고. 욕조신에서 끌어안고 뽀뽀했다. 잊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뮤직비디오를 1주일에 한 번씩 꼭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공개된 서인영의 ‘너에게 안겨’ 뮤직비디오에서 서인영과 호흡을 맞춘 조민성은 연극 무대부터 탄탄히 내공을 쌓아왔으며 한중합작 웹드라마 ‘스완’, ‘성형시즌’ 등에 출연했다. 사진=‘너에게 안겨’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다, ‘FLOWER’ 공개 “향기 맡아보세요” 꽃들고 직접 홍보

    바다, ‘FLOWER’ 공개 “향기 맡아보세요” 꽃들고 직접 홍보

    신곡 ‘FLOWER’를 발표한 가수 바다가 홍보에 직접 나섰다. 13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12시에 제 앨범 피어납니다 ‘FLOWER’ 향기 맡아보세요. 하루를 시작할 때 들으면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바다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꽃을 손에 든 채 향기를 맡고 있다. 바다의 새 앨범 ‘FLOWER’는 13일 낮 12시 공개됐다. S.E.S.로 데뷔한 바다의 20주년 앨범으로 더욱 관심을 높였다. 소속사 디오션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 발매된 바다의 새 앨범 ‘FLOWER’는 펑키하우스, 프로그레시브, 트로피칼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를 모두 담아낸 장르 집합체”라며 “‘Mad’ 에너지를 넘어 섬세한 감성을 호흡하는 아티스트 바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FLOWER’는 음악 전문 레이블 NEWTYPE Ent.의 프로듀서 원택(1Take)부터 트리피(Trippy), 디제이 탁(DJ TAK) 까지 국내 유명 실력파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욱동 창문을 열며] 사토리 세대와 N포 세대

    [김욱동 창문을 열며] 사토리 세대와 N포 세대

    중세의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와 르네상스의 문을 활짝 열어젖힌 단테의 ‘신곡’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지옥 편’ 지옥문 앞에 걸려 있는 유명한 문구를 알 것이다. “이곳에 들어오는 그대여, 모든 희망을 버려라.” 그렇다. 어떤 형태건 희망을 품을 수 없다는 것이야말로 곧 지옥일 것이다. 덴마크의 우수의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도 절망이나 자기상실을 두고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부르지 않았던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부르는 이름이 어디 한두 가지랴마는 ‘희망이 없는 시대’, ‘탈출구가 없는 시대’도 아마 그중 하나일 것이다. 몇 해 전부터 일본에서는 사토리(さとり) 세대라는 말이 널리 유행하고 있다. 2013년도 ‘신조어·유행어 대상’ 후보에도 올랐을 만큼 잘 알려진 용어다. 그런데 이 용어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1990년대 일본의 경제 사정과 만나게 된다. 이 무렵 일본이 불황의 늪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일자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고, 이 과정에서 젊은 세대들이 일자리를 찾기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만큼이나 힘들었다. 그러다 보니 일본 젊은이들은 아예 취직을 포기한 채 주어진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했다. 사토리 세대는 우리말로는 ‘득도(得道) 세대’로 옮길 수 있다. 한 국내 신문사에는 ‘달관 세대’라는 용어로 사용하자고 제안한 적도 있다. ‘사토리’란 일본어 용어는 깨닫다는 뜻의 동사 ‘사토루’(悟る)에서 파생된 말이다. 마치 수도승처럼 현실의 명리에 얽매이지 않고 초연하게 살아간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 용어는 취직을 하지 못하고 좌절한 나머지 삶에 대한 의욕과 희망을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일본의 젊은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사토리 세대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그들은 이렇다 할 욕심이 없다. 고급 휴대전화나 자동차, 사치품 등에 전혀 관심이 없다. 둘째, 그들은 연애나 섹스에도 별로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들에게는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처럼 부질없는 일도 없다. 사랑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말은 그저 사치스러울 뿐이다. 셋째, 그들은 좀처럼 여행을 하지 않는다. 해외 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가까운 거리로 이동하는 국내 여행마저 꺼린다. 이 밖에도 사토리 세대는 술도 별로 마시지 않고 유흥거리에도 관심이 없고 더 나아가 재산을 축적하거나 출세하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득도란 본디 불교 용어로 심오한 도를 깨닫는 것을 뜻한다. 보리(菩提), 즉 완전한 깨달음을 얻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그러나 사토리 세대의 득도는 삶을 달관하여 얻은 소중한 깨달음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자신의 무기력과 세상의 불공평함을 자조(自嘲)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에 가깝다. 스스로 선택한 삶의 방식이 아니라 외부의 힘에 밀려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수동적인 삶의 방식이다. 청년 실업 문제가 어찌 일본뿐이겠는가. 세계화와 신자유주의의 높은 파도에 잘 나가던 기업도 하루아침에 도산하는 경우도 속출한다. 일본에 ‘사토리 세대’가 있다면 한국에는 모든 것을 포기하는 세대를 지칭하는 ‘N포(抛) 세대’가 있다. 여기서 ‘N’이란 가상의 수를 말한다. 처음에는 한두 가지, 세 가지, 다섯 가지를 포기하더니 이제는 모든 것을 포기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그런데 이 두 세대는 일자리를 얻지 못해 체념에 가까운 상태로 살아간다는 점에서 아주 비슷하다. 사토리 세대나 N포 세대는 무한경쟁과 출세를 부추기는 기성세대에 대한 무언(無言)의 저항이요, 경제성장과 소비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자본주의에 대한 침묵의 반발로 볼 수 있다. 또한 젊은이들이 나름대로 슬기롭게 살아가려는 삶의 지혜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이 터득한 ‘도’는 희망 없는 시대에 싹튼 병적인 삶의 방식일 뿐 결코 바람직한 현상은 아니다. 젊은이들이 좀 더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국가는 국가대로, 기성세대는 기성세대대로 온갖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지금 우리는 단테가 지옥 문지방에 새겨놓은 말을 다시 한번 곰곰이 되새겨볼 때다. 희망을 포기하는 것은 곧 지옥의 문턱에 들어서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문학평론가·UNIST 초빙교수
  • 루나 EXID, 코빅 ‘여자사람친구’ ‘깝스’ 출격 “비밀병기”

    루나 EXID, 코빅 ‘여자사람친구’ ‘깝스’ 출격 “비밀병기”

    tvN ‘코미디빅리그’에 에프엑스 루나와 EXID가 특별 출연해 시원한 웃음을 선사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최근 앨범 ‘Free Somebody’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식을 치른 루나와 ‘L.I.E’라는 곡으로 돌아온 EXID가 출연한다. 루나는 ‘여자 사람 친구’에서 그간 에프엑스의 히트곡 메들리를 댄스로 선보일 예정.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파격적인 유머 감각으로 코너의 인기를 배가시킬 비밀병기로 등장한다. EXID는 ‘깝스’ 코너를 지원사격한다. 박나래는 이번 코너에 참여하지 못한 하니의 빈자리를 대신할 스페셜 멤버로 참여해 신곡 ‘L.I.E’와 히트곡 ‘위아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한다. 한편 지난 주부터 두 배의 승점 룰을 도입한 2016년 2쿼터는 지난 주 ‘왕자의 게임’이 1위를 차지하면서 ‘깝스’의 독주에 발목을 잡고 승점 4점 차로 턱밑 추격했다. ‘왕자의 게임’과 ‘깝스’의 승부가 어떻게 결론이 나게 될 지 이번 주 순위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웃음을 아는 자들의 특급 코미디 tvN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4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반 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지니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어반 자카파 ‘널 사랑하지 않아’, 지니 주간차트 2주 연속 1위

    ‘어반 자카파’의 신곡 ‘널 사랑하지 않아’가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KT뮤직이 운영하는 국내 최다 700만 음원서비스 지니에 따르면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6월 2주차(6월 2일~6월 8일)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90시간 1위, 168시간 5위권에 올라 주간 누적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널 사랑하지 않아’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보컬 하모니가 돋보이는 곡으로 2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트와이스’의 ‘CHEER UP’이 2위를 차지했다. ‘CHEER UP’은 한 주간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48시간 1위, 168시간동안 5위권을 유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특히 ‘CHEER UP’은 지난 4월 25일 음원 공개 후 무려 6주 가까이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 롱런을 기록하고 있다.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3위와 4위에는 인디씬 간판 스타들의 음원이 이름을 올렸다. 인디씬 음원강자 ‘스탠딩 에그’의 새로운 싱글 ‘뚝뚝뚝’이 24시간 1위, 34시간 5위에 올라 3위에 진입했다. ‘뚝뚝뚝’은 대중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살린 어반 알앤비 스티일 곡으로 객원 보컬 ‘예슬’이 오랜만에 곡 작업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4위에는 인디밴드 ‘국가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부른 ‘Lazenca, Save Us’가 올랐다. ‘Lazenca, Save Us’는 ‘하현우’가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창한 곡으로 故신해철이 몸 담았던 ‘넥스트’의 원곡이다. KT뮤직 지니 관계자는 “’어반 자카파’의 ‘널 사랑하지 않아’가 2주 연속 지니 실시간 누적차트 1위에 오르며 조용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며 “한편 ‘스탠딩 에그’, 국가스텐의 ‘하현우’ 등 인디씬 대표 스타들의 음원이 차트에 새롭게 진입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49명 소년들의 칼군무 담은 ‘소년24’ 신곡 뮤비

    49명 소년들의 칼군무 담은 ‘소년24’ 신곡 뮤비

    Mnet 유닛 서바이벌 ‘소년24’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49명 소년의 압도적인 칼군무를 담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소년24’의 ‘라이징 스타(Rising Star)’ 뮤직비디오에는 49명의 소년이 노래에 맞춰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깔끔한 흰 슈트에 민트색 타이로 포인트를 준 이들은 수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임에도, 자로 잰 듯한 칼군무와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로 시선을 끈다. 앞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소년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Mnet 댄스 서바이벌 ‘댄싱9’에 출연해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우승을 거머쥔 바 있는 김흥인을 비롯해 언더 힙합 ADV크루 출신인 오진석,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선덕여왕’ 등 각종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한 강산 등 다양한 이력의 소년들이 대거 ‘소년24’에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년24’ 제작진은 “‘라이징 스타’는 소년들의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을 담은 곡이다. 이에 스타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소년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고 싶었다”며 “본방송에서는 뮤직비디오에 다 담지 못한 소년들의 풋풋한 모습과 다양한 색깔의 보컬, 장르를 넘나드는 댄스를 볼 수 있다”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소년24’는 초대형 K-POP 프로젝트 ‘소년24’의 유닛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실력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발된, 가수의 꿈을 꾸는 49명의 소년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친다. 방송을 통해 최종 선발된 24명은 ‘소년24’의 멤버로서 전용 공연장에서 1년간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며 활동하게 된다. 오는 18일 밤 11시 30분 Mnet, tvN에서 첫 방송한다. 사진·영상=[소년24] ′Rising Star′ M/V BOYS24/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엠카운트다운 엑소, ‘몬스터’ ‘럭키 원’ 컴백 무대 “섹시 카리스마”

    엠카운트다운 엑소, ‘몬스터’ ‘럭키 원’ 컴백 무대 “섹시 카리스마”

    그룹 엑소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첫 무대를 가졌다. 엑소는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럭키 원’과 ‘몬스터’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 ‘럭키 원’으로 먼저 무대에 오른 엑소는 섹시한 안무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진 ‘몬스터’에서는 레드와 블랙이 어우러진 강렬한 무대의상을 입은 채 등장했다. 엑소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엑소의 더블 타이틀곡 ‘몬스터’는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곡이다. ‘럭키 원’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가 어우러진 곡으로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한편 엑소는 9일 0시 정규 3집 ‘이그잭트’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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