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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트와이스 ‘TT’(티티)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 보니

    걸그룹 트와이스가 2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제주 특집으로 진행돼 갓세븐의 진영, 뱀뱀과 아이오아이의 김세정의 진행 아래 다수 아이돌이 출연해 감성적인 무대부터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쳤다. 트와이스의 무대는 단연 돋보였다. 트와이스는 ‘1 to 10’에 이어 타이틀곡 ‘TT’로 사랑스럽고 깜찍한 소녀의 설렘을 전달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 나윤권, 다비치, 레이디스코드,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아이오아이, SF9, 크레용팝, 트와이스,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사진·영상=M COUNTD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근화, 싱글앨범 ‘기다릴게’ 가을밤과 어울리는 목소리

    전근화, 싱글앨범 ‘기다릴게’ 가을밤과 어울리는 목소리

    싱어송라이터 전근화가 새로운 싱글앨범 ‘기다릴게’를 27일 발매했다. 추워지는 가을 밤 듣기에 안성맞춤인 ‘기다릴게’는 어쿠스틱한 사운드 안에 말하듯 읊조리는 전근화의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번 신곡 ‘기다릴게’는 전근화가 가수를 시작할 무렵 습작으로 써 보았던 곡으로, 작업실에서 지난 데모곡들을 뒤적거리다가 발견해 앨범으로 발매하게 되었다고 한다. 본인의 20대 초반, 음악적으로 가장 순수했던 시절의 감성이 녹아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9월 24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오랜만의 공연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던 전근화는 그 날 공연 중 신곡 ‘기다릴게’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이번 앨범 발매 후에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지난 8월에 발매된 앨범 ‘낡은 아파트’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꾸준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하는 전근화는 앞으로 그간 준비한 곡들을 차근차근 발매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백문이불여일행] 마음껏 질러 봐!…500원의 행복, 동전노래방

    [백문이불여일행] 마음껏 질러 봐!…500원의 행복, 동전노래방

    “거스름돈 드릴게요.” “아, 그냥 카드로 할게요.” 카드를 주로 쓰는 이유 중 하나는 동전을 안 만들기 위해. 동전한텐 미안하지만, 쓸데가 없어도 너무 없다. 월급만 그대로- 물가만 엄청나게 올라버린 탓에 500원으론 ‘쭈쭈바’ 하나도 먹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작은 부스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는 이곳에선 어딜 가든 외면 받던 동전이 나만의 공간을 허락해준다. 이전에는 오락실 구석에서 존재감을 뽐내더니 최근 독립해 쾌적하고 넓어졌다.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다. 아쉬웠던 음향문제도 노래방과 다를 바 없이 빵빵하니, 갈 때마다 찾는 사람들이 늘어있다. 지갑에 묵혀뒀던 동전과 1000원을 모아 빈 부스로 들어갔다. 얼마 만의 노래방 방문인지 두근거리기까지 했다. 가장 빠르고 정확한 선곡방법인 인기차트를 누르고 절대다수의 선택을 믿어보기로 했다. 아뿔싸, 한동근·임창정 신곡이 1·2위다. 때론 듣는 것이 더 나은 노래도 있는 법이다. 9732를 누르고 익숙한 간주로 감정을 잡아본다. 후회 없는 선곡, 보보의 ‘늦은 후회’에 맞춰 마이크를 들었다. 지금 이 순간 이 구역의 보보는 나다. 나만의 힐링타임, 작아서 더 즐겁다 “어떤 노래를, 어떻게 부르던지 남의 눈치 보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21·동전노래방 대기석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대학생) “부르고 싶은 노래만 딱 부르고 갈 수 있어 스트레스 풀기에 좋아요.”(18·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잠깐 나온 고등학생) 이곳에서는 다급한 마음으로 ‘지식IN’에 ‘회식 때 부르면 좋을 노래’, ‘신입사원이 부르면 좋을 노래’ 등을 검색하지 않아도 되고, 기본 30분·1시간을 채울 필요도 없다. 들쭉날쭉하게 제공되는 서비스타임에 괜히 서운할 이유도 없이, 혼자 혹은 둘만의 시간을 가진다. ‘서른 즈음에’를 부르며 청춘에 대해 곱씹어보고 ‘소주 한 잔’을 부르며 “여보세요 나야, 거기 잘 지내니”라며 소도 몰아봤다가 ‘치얼 업’으로 스스로에게 “쳐럽(Cheer up) 베이베, 좀 더 힘을 내에↗”하는 그런 시간들. 지친 하루의 끝 활력소가 되어주고 있다. 영 어색하던 ‘혼밥’ ‘혼술’ ‘혼놀’이란 단어는 이제 꽤 자연스럽다. 점점 무언가를 혼자 하는 것에 대해, ‘별 일’이라는 생각이 없어진다. 가정·학교·직장·군대 등 원하지 않아도 수많은 크고 작은 집단의 구성원일 수밖에 없는 현대인에게 작더라도, 잠깐일지라도 나만의 공간과 즐거움이 절실하다. 동전노래방의 인기는 그 때문이 아닐까. 왠지 모르게 꿀꿀한 날 “어머, 어디서 좀 노셨군요!” 들어보는 것, 쏠쏠한 위로가 된다. <팁!> 예산. 500원~주머니사정만큼. 동전노래방 특성상 5000원 미만으로 쓰는 것이 가성비가 좋다. 그 이상일 경우 일반 노래방 이용을 추천. 혼자라도 부담 없이 노래방에 가고 싶을 때. 시간이 없는데 애창곡이나 유행곡 딱 몇 곡 부르고 싶을 때 만족도가 제일 좋다. 밤 10시 이후에 청소년 입장은 안 되며, 술 담배 반입도 금지다. 백문이불여일행(百聞不如一行)은 닭가슴살 같이 팍팍한 세상, 어디 재밌는 게 없을까 고민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무엇이든 ‘해 보고’ 나누고 싶습니다. 각종 제보를 기다립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블랙핑크 ‘STAY’ 음원 공개 D-5...포스터 보니 ‘4人4色’ 러블리 매력

    블랙핑크 ‘STAY’ 음원 공개 D-5...포스터 보니 ‘4人4色’ 러블리 매력

    블랙핑크의 신곡 ‘STAY’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블랙핑크 두 번째 싱글 ‘스퀘어 투’(SQUARE TWO)의 두 번째 곡 ‘STAY’ 멤버별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핑크색 립스틱으로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반면, 지수는 투톤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선보였다. 리사는 라이더 재킷과 망사 스타킹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막내 로제는 빨간 의자에 앉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YG 측은 ‘STAY’와 더블 타이틀로 정한 신곡 ‘불장난’ 포스터도 공개한 바 있다. ‘STAY’와는 다르게 붉은색 배경에 각 멤버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포스터는 이후 공개될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블랙핑크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은 오는 11월 1일 공개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왁스, 11월 1일 화려한 컴백 예고...신곡 ‘너를 너를 너를’ 어떤 곡?

    왁스, 11월 1일 화려한 컴백 예고...신곡 ‘너를 너를 너를’ 어떤 곡?

    가수 왁스가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타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왁스가 오는 11월 1일 가을 감성을 촉촉히 적셔 줄 발라드 ‘너를 너를 너를’로 컴백한다”고 전했다. 1998년 데뷔한 왁스는 ‘오빠’, ‘머니’ 등 댄스곡은 물론 ‘화장을 고치고’, ‘황혼의 문턱’, ‘부탁해요’ 등 애틋한 발라드도 완벽하게 소화한 바 있다.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대중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오랜 기간 사랑받아왔기 때문에 그의 컴백이 더욱 기다려진다. 또한 임창정이 최근 공개한 ‘내가 저지른 사랑’을 공동 작곡한 것으로 알려진 작곡가 멧돼지가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왁스의 신곡 ‘너를 너를 너를’은 오는 11월 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힙합 유닛 결성 ‘비트박스+즉석 랩’ 정형돈 독설

    ‘주간아이돌’ 트와이스, 힙합 유닛 결성 ‘비트박스+즉석 랩’ 정형돈 독설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TT’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트와이스가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2년차를 맞이한 예능 신생아 트와이스는 이번 ‘주간아이돌’ 출연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입증했는데, 특히 평소 힙합에 관심 있는 나연, 사나, 지효, 다현은 힙합 유닛 ‘나사지다’를 급 결성해 방송 최초로 트와이스표 힙합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주간아이돌’에서 첫 무대에 나선 ‘나사지다’ 멤버들은 가장 먼저 출격한 맏언니 나연의 비트박스에 맞춰 저마다 프리스타일 랩을 선사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MC 정형돈이 “비트박스가 제일 시끄럽다. 랩이 하나도 안들린다”라며 의욕만 앞선 나연의 비트박스를 지적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인 사나, 지효, 다현은 각자의 이름을 넣은 센스 있는 가사로 라임이 살아있는 힙합 스웨그를 뽐냈는데, MC 정형돈은 “너무 가사 돌려막기 하는 거 아니냐”라며 또 한번 몰이에 나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 한편 이날 트와이스의 막내라인인 쯔위와 채영은 요즘 대세인 ‘PPAP’ 댄스 패러디로 동갑내기 절친들의 찰떡궁합 케미는 물론, 의외의 예능감까지 아낌없이 뽐내며 입덕 방송을 예고했다고. 예능 최초공개 트와이스 힙합유닛의 공연은 오늘 10월 26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보니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보니

    지난 17일 컴백한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2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오아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미스 미?’(Miss Me?)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Very Very Very)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오아이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영락없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이다. 촬영 내내 에너지 넘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멤버들의 웃음은 보는 이들마저도 미소가 지어지게 한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이번 신곡 ‘너무너무너무’는 JYP를 이끄는 수장 박진영이 직접 작곡, 작사, 편곡한 곡이다. 박진영이 이제껏 만들었던 곡 중 가장 빠른 206bpm(1분 동안 연주되는 비트 수)의 리듬에 현란한 신스 사운드가 펼쳐지며 경쾌한 에너지를 뿜어낸다. 사진·영상=[Making] 아이오아이 (I.O.I)_ 너무너무너무 (Very Very Very) MV Making/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수지, 트와이스 신곡 ‘TT’ 응원 “중독성 최고” 훈훈한 JYP 식구들

    수지, 트와이스 신곡 ‘TT’ 응원 “중독성 최고” 훈훈한 JYP 식구들

    박진영, 선미에 이어 수지도 신곡 ‘TT’로 컴백한 트와이스를 응원했다. 24일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와이스 신곡 ‘TT‘. 베이베베베이베 #너무너무너무 만큼 중독성 최고”라는 짧은 글과 함께 트와이스 자켓 이미지를 올렸다. 이날 트와이스는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에 같은 소속사 미쓰에이 멤버인 수지가 적극 홍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수지는 ’너무너무너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최근 음원을 낸 아이오아이도 응원했다. 수지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인 박진영 또한 “정말 엄청난 반응이네~ 예쁘고 착하고 속 깊고 겸손한 아이들.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언제나 지금 같기를”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JYP 소속 원더걸스 선미 또한 “지붕길만 걸어!”라며 훈훈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 소속사 식구들이 트와이스의 신곡 ’TT‘ 발매 소식을 전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싸이, 1년여 만에 컴백 예고? YG “뮤직비디오 촬영 예정”

    싸이, 1년여 만에 컴백 예고? YG “뮤직비디오 촬영 예정”

    가수 싸이가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가요관계자는 “싸이가 1년여 만에 신곡을 전격 발표하고 기습 컴백한다”고 언급했다. 싸이는 컴백을 위해 이번주 국내서 사흘간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정규 7집 ‘칠집싸이다’ 이후 1년여 만인 만큼 네티즌들은 “음원 차트 올킬 갑시다!”, “이번에도 신나는 곡 기대할게요”, “큰 부담 갖지 말고 음원 내면 대박일듯” 등 댓글들을 통해 반가운 기색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싸이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 말하면서도 “컴백과 관련된구체적인 부분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MV, 13일 만에 3천만 뷰 “K팝 그룹 최단 시간”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MV, 13일 만에 3천만 뷰 “K팝 그룹 최단 시간”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MV)가 3천만 뷰를 돌파했다.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MV)는 지난 23일 오후 8시10분경 유튜브 조회수 30,007,033건을 기록해 공개 13일 만에 3천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K-POP 그룹 가운데 최단 시간 이룬 기록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역대 K-POP 그룹 중 최단 시간(41시간) 1천만 뷰 돌파 기록을 세운 데 이어 K-POP 보이그룹 중 최단 시간(136시간) 2천만 뷰 기록과 K-POP 그룹 중 최단 시간 3천만 뷰 돌파까지 대기록을 달성했다.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MV)는 방탄소년단 특유의 세련된 영상미와 멤버들의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뤄, 기존 뮤직비디오들과 다르게 6분이 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정규 2집 ‘윙스(WINGS)’로 최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6위로 진입해 한국 최고 기록을 수립했으며,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도 62위로 한국 가수 최초 진입 기록을 세우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트와이스 ‘TT’ 응원 “지붕길만 걸어!” 훈훈한 선후배 사이

    선미, 트와이스 ‘TT’ 응원 “지붕길만 걸어!” 훈훈한 선후배 사이

    원더걸스 선미가 신곡 ‘TT’로 컴백한 소속사 후배 트와이스를 응원했다. 24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와이스 #TT 지붕길만 걸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트와이스의 신곡 ‘TT’ 자켓 이미지를 올렸다. 이날 공개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 타이틀곡 ‘TT’를 홍보하기 위해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선미가 속한 원더걸스와 트와이스가 같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만큼 선미의 글은 서로 간 돈독한 관게를 보여줬다. 트와이스의 이번 앨범에 수록된 노래와 ‘TT’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로윈 코스프레 컨셉 잡아주신 감독님 감사합니다”, “최고로 예쁘다 화이팅!”, “타이틀 좋은 만큼 수록곡도 명곡”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퍼포먼스, 보는 눈이 즐겁다

    인기가요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퍼포먼스, 보는 눈이 즐겁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인기가요’에서 선보인 ‘피 땀 눈물’ 무대가 화제다. 지난 23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최근 공개한 신곡 ‘피 땀 눈물’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음원 처음부터 끝까지 꽉 찬 안무로 구성된 무대는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멤버들은 화려한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까지 뽐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물구나무서는 춤 대박이에요! 이거 보려고 맨날 무대 챙겨봅니다”, “오늘 무대 완전 멋있었어요”, “무대 잘 해줘서 감사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정규 2집 앨범 ‘WINGS’(윙스)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피 땀 눈물’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빠진 소년의 혼란스러운 마음이 가사로 잘 표현된 곡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2년 전 영화 출연까지? ‘너무너무너무 상큼해’

    ‘국제시장’ 전소미 출연 소식이 재조명됐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모습이 21일 온라인상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P 연습생으로 Mnet ‘프로듀스101’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 멤버가 된 전소미는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국제시장’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전소미는 영화 말미에 부모를 찾게 된 막순이 가족들을 만나러 오며 데려온 손녀딸로 등장했다. ‘국제시장’에서 전소미는 꽃무늬가 새겨진 흰 한복을 입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가 소속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는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신곡 ‘TT’ 뮤비 속 멤버들 모습 엿봤더니…

    트와이스 신곡 ‘TT’ 뮤비 속 멤버들 모습 엿봤더니…

    걸그룹 트와이스 신곡 ‘TT’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0시 네이버TV캐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1’(TWICEcoaster : LANE1) 타이틀곡 ‘TT’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으스스한 분위기로 시작해 트와이스 멤버들의 깜찍한 모습으로 끝이 난다. 특히 티저 영상에는 ‘이러지도 못하는데 저러지도 못하네 / 그저 바라보며 ba-ba-ba-baby’라는 가사가 담긴 신곡 ‘TT’의 음원 일부와 트와이스 멤버들의 상큼발랄한 안무도 일부 공개돼 트와이스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는 상황이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곡 ‘TT’는 눈물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차용한 제목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아낸 곡이다. 트와이스는 오는 24일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 : 레인1’(TWICEcoaster : LANE1)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사진·영상=TWICE(트와이스) “TT(티티)” M/V TEASER 2/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김재덕 “아~ 벌써부터 설렌다” 열혈 홍보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김재덕 “아~ 벌써부터 설렌다” 열혈 홍보

    젝스키스가 ‘옐로우노트 투어’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016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공연은 오는 12월 10일 대구 엑스코와 12월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오는 31일 오후 8시부터 옥션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최근 신곡 ‘세 단어’로 16년 만에 컴백한 젝스키스는 앞서 지난달 10일과 11일 서울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에서 2만 석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에 이번 ‘옐로우노트 투어’까지 그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에 멤버 장수원, 김재덕, 강성훈이 연이어 콘서트 홍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장수원은 “다들 신나니? 나도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젝스키스 옐로우노트 투어’ 포스터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김재덕 또한 “아~ 벌써부터 설레네”라며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적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신나요! 꼭 가겠습니다”, “어깨 춤을 들썩들썩”, “겨울 크리스마스에 젝키와 함께 신나신나”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유혹의 레드, 화끈한 댄스

    유혹의 레드, 화끈한 댄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걸그룹 마틸다의 ’넌 Bad 날 울리지마’ 신곡발표회에서 멤버들이 화끈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바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伊총리와 마지막 국빈만찬

    오바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伊총리와 마지막 국빈만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밤 백악관에서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와 임기 마지막 국빈만찬을 함께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남쪽 잔디밭 사우스론의 만찬장에서 건배사를 하며 이탈리아어로 “Buona sera(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넨 뒤 “내 임기 중 마지막 국빈만찬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날 만찬에는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렌치 총리 부부를 비롯한 400여 명의 손님이 참석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곧이어 지난해 타계한 전설적인 뉴욕 양키스 포수인 이탈리아계 미국인 요기 베라의 명언을 인용해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라고 농담을 던졌다.  오바마 대통령은 렌치 총리가 2014년 39세에 이탈리아 최연소 총리로 취임한 사실을 언급하며 “내가 늙은 것처럼 느껴진다”며 “나는 (예전에) 젊은이였지만, 이제 그가 젊은이”라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09년 48세에 대통령에 취임했으며 내년 55세 나이로 백악관을 떠난다.  CNN은 이날 만찬이 오바마 대통령의 퇴임을 아쉬워하는 자리이면서도 3주 앞으로 다가온 대선을 겨냥한 정치적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탈리아의 시인 단테의 서사시 ‘신곡’ 속 ‘지옥(Inferno)’을 최근 정치에 비유하며 “종종 우리 대선 선거운동이 단테의 지옥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음담패설 논란과 성추행 의혹 등을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대통령은 “거대한 시간의 흐름 안에서 우리 개개인은 단지 짧은 한순간 동안에만 여기 있을 뿐”이라며 “정치적 성쇠, 성공과 좌절과 같이 우리가 매일 집중하는 너무 많은 것들은 결국 지나가버린다. 결국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무엇을 이룩했는지, 뒤에 무엇을 남겼는지다”라고 강조했다.  렌치 총리도 오바마 대통령의 트럼프 때리기를 거들고 나섰다. 렌치 총리는 지난 13일 트럼프를 둘러싼 각종 여성 비하, 성추행 논란에 대해 “내 ‘뼛속까지 충격’을 줬다”며 직격탄을 날린 미셸 오바마 여사의 연설에 찬사를 보냈다.  렌치 총리는 건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 부부에게 퇴임하면 피렌체에 와서 미셸 여사가 백악관에서 재배한 토마토와 이탈리아 토마토 중 어떤 것이 더 나은지 확인해볼 것을 제안하면서 “미셸, 나는 당신의 토마토가 훌륭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지난주 이후에는 솔직히 말해 당신의 연설이 당신의 토마토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총리로서, 또한 어린 딸의 아버지로서 당신에게 매우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중도좌파 성향의 민주당 소속인 렌치 총리는 최근 “내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미국의 여성 대통령이 참석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만찬에서 미셸 오바마 여사는 이탈리아 디자이너 베르사체의 로즈골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뉴욕의 유명 이탈리아 식당인 ‘바보(Babbo)’의 셰프 마리오 바탈리가 미셸 여사의 정원에서 수확한 고구마와 허브 등을 이용해 전통 이탈리아식을 선보였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빅뱅 컴백 예고 “뮤직비디오 촬영 마쳤다”...지드래곤·탑 SNS ‘눈길’

    빅뱅 컴백 예고 “뮤직비디오 촬영 마쳤다”...지드래곤·탑 SNS ‘눈길’

    그룹 빅뱅이 약 1년 간 공백을 깨고 컴백한다. 19일 동아닷컴의 보도에 따르면, 빅뱅은 전날 충청북도 청주에 있는 한 공장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극비리에 진행했다. 현재 빅뱅은 올해 정규 3집 앨범 ‘메이드(MADE)’ 발표를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으로 컴백 일정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이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언급한 만큼 컴백일이 머지 않은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더했다. 이를 언급하듯 멤버 탑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낡은 공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스포인가요? 진짜 기대된다”, “헐 컴백인가요?”, “오 이번 뮤직비디오 기대해도 되나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진영, ioi 너무너무너무 음원차트 석권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박진영, ioi 너무너무너무 음원차트 석권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박진영이 아이오아이 음원차트 1위 소식이 기쁨을 전했다. 17일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얘들아. 다들 정말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밝게 웃으며 열심히 하던 모습들이 생각나네”라는 글과 함께 아이오아이 신곡이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0시 아이오아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미쓰 미(miss me?)’를 발매했다.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무너무너무’의 작사, 작곡, 편곡을 박진영이 맡았다. ‘너무너무너무’는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귀여운 경고가 담긴 상큼한 노래로, 예전보다 밝고 화사해진 아이오아이의 모습이 인상적인 곡이다. 아이오아이의 신곡은 공개직 후 8개 음원 차트의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 영화] ‘인페르노’

    [새 영화] ‘인페르노’

    잘나가는 배우들이라면 오롯이 자신이 주인공인 시리즈를 갖는 게 로망이 아닐까. 믿고 보는 배우 톰 행크스에게도 하나가 있다. 일명 로버트 랭던 시리즈다. 하버드대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19일 개봉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인페르노’는 ‘다빈치 코드’(2006), ‘천사와 악마’(2009)에 이어 랭던이 주인공인 세 번째 영화다. 댄 브라운의 인기 소설 시리즈가 원작.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예술 작품이나 문화재, 건축물에 숨겨진 기호, 암호를 해독해 단서를 찾아내고, 고풍스러운 도시들을 누비며 사건을 해결하는 뼈대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전작들이 종교에 얽힌 미스터리와 음모를 다룬 반면 ‘인페르노’는 종교를 벗어나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놓고 퍼즐 게임을 벌인다는 것이다. 이 부분이 ‘인페르노’를 더 대중적이고 상업적으로 만들고 있다. 추리물에 가까웠던 시리즈에서 첩보물 느낌이 묻어나는 이유다. 전 세계 인구를 절반 이상 줄이고 인류 멸망을 막아야 한다고 굳게 믿는 한 생물학자가 있다. 중세 인류를 위협한 페스트 못지않은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를 개발해 시한장치를 걸어 놓고는 국제기구 등에 쫓기다 자살한다. 그는 바이러스의 행방을 알 수 있는 단서를 보티첼리 작품인 ‘지옥의 지도’에 숨겨 놓는다. 단테의 신곡 중 지옥(인페르노)편을 묘사한 그림이다. 랭던은 이를 빵 부스러기 삼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시작해 베네치아를 거쳐 터키 이스탄불까지 뛰어다닌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주목받았고, 올해 말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시리즈의 외전 ‘로그원’ 여주인공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펄리시티 존스를 미리 만날 수 있다. 랭던의 파트너로 낙점받았다. 그녀가 나오는 부분에선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의 마리옹 코티야르 모습이 겹친다. 사실 랭던이 간만에 돌아오는 까닭은 한 작품이 영화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09년 발간된 ‘로스트 심벌’이다. 미국 수도 워싱턴DC를 배경으로 프리메이슨에 얽힌 미스터리가 소재다. 당초 전작들을 연출한 론 하워드 감독이 프로듀서로 물러나고 다른 감독이 메가폰을 잡기로 돼 있었다. 그런데 ‘인페르노’가 2013년 출간되며 론 하워드 감독이 다시 전면에 나섰다. ‘로스트 심벌’의 영화화는 멈춰진 상태다. 니컬러스 케이지 주연의 ‘내셔널 트레저’를 떠올리게 하는 구석이 있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어찌 됐건 랭던은 또 돌아온다. 댄 브라운은 내년 가을 ‘오리진’이라는 새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15세 이상 관람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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