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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빅뱅 지드래곤 ‘에라 모르겠다’ 설명 중 “승리 잘 모르겠다”

    인기가요 빅뱅 지드래곤 ‘에라 모르겠다’ 설명 중 “승리 잘 모르겠다”

    빅뱅 지드래곤이 승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빅뱅은 18일 오후 12시1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공개를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탑은 “정규 앨범으로 8년 만에 돌아왔다. 팬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만큼 멋진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대성은 “호흡이 너무 좋다”며 멤버들과의 케미를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에라 모르겠다는 어떤 노래냐’는 질문에 “솔직히 잘 모르겠다. 무대 보시면 알 것 같다”고 답했다. 승리가 열광하는 모습을 보이자 지드래곤은 “저는 얘(승리)도 잘 모르겠다”고 센스 있는 애드리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빅뱅은 더블 타이틀곡인 ‘라스트 댄스’와 ‘에라 모르겠다’로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최근 일본 매체는 빅뱅 멤버 승리가 한 여성과 호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하며 “빅뱅의 사고뭉치”라고 소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혜수 “내 청춘의 디바 엄정화… 마돈나 부럽지 않아” 엄정화 컴백 응원

    김혜수 “내 청춘의 디바 엄정화… 마돈나 부럽지 않아” 엄정화 컴백 응원

    배우 김혜수가 ‘디바’ 엄정화의 컴백에 아낌 없는 응원을 보냈다. 엄정화의 음반 제작을 맡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는 지난 16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토크 어바웃 엄정화(Talk about Uhm Jung Hwa)’ 시리즈 두 번째 편인 ‘김혜수가 말하는 인간 엄정화’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혜수는 엄정화를 “내 청춘의 디바”라 칭했다. 이어 그는 “90년대 전세계가 마돈나에 열광하던 시절 우리나라에는 엄정화가 있어 부럽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김혜수는 “가수로서의 엄정화는 ‘불멸의 디바’지만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비춰지는 연기자 엄정화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점이 엄정화가 오랜 기간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저력인 것 같다”고 언급했다. 특히 김혜수는 “몇 년 전 엄정화가 건강상의 이유로 큰 수술을 받았는데, 힘든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해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는 말에 ‘눈물이 날 정도로 큰 감동을 받았다’”며 응원했다. 이날 김혜수는 엄정화의 신곡을 미리 들어보며 “좋다!”라는 감탄을 내뱉는 모습이 담겨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오는 27일 0시 발매 예정인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은 소설 ‘구운몽(九雲夢)’을 테마로 9개의 꿈을 각 곡에 새롭게 해석하여 풀어냈다. 앨범 발매에 앞서 26일에는 SBS ‘2016 SAF 가요대전’과 ‘카운트다운 라이브: Umaizing’를 통해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방송 결산-드라마 번외➃] 이러려고 드라마 봤나…‘무리수 PPL’

    [2016 방송 결산-드라마 번외➃] 이러려고 드라마 봤나…‘무리수 PPL’

    목숨 걸고 국가의 임무를 수행하는 남자 주인공이 기력을 충전하기 위해 수시로 홍삼액을 챙겨 먹는다. 여자 주인공은 갑작스럽게 화장품 가게에 들러 특정 제품을 구입하고 만족하는 표정을 짓는다. 드라마가 아닌 한 편의 광고를 본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장면들, 바로 드라마 속 간접광고(PPL)다. 극의 흐름에 잘 녹아든 PPL은 문제 될 게 없지만,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PPL은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을 방해한다. 그만큼 잘해도 본전, 못하면 삽시간에 드라마 전체가 평가절하되게 만드는 PPL. 노골적인 PPL로 시청자들에게 불편함과 실소를 안겼던 장면들을 꼽아봤다. ● ‘PPL의 후예’ 조롱받은 국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시청률 38.8%, 사전제작 대성공 그리고 각종 유행어까지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올해 최고의 화제작 ‘태양의 후예’. 방영 내내 국내외에서 태후 신드롬을 일으켰지만 지나친 PPL로 ‘PPL의 후예’라는 오명과 함께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았다. 아몬드, 샌드위치, 특정 커피 브랜드, 약탕기, 액세서리 등 수많은 PPL이 난무했지만, 그중 시청자들을 몸서리치게 했던 PPL은 단연 ‘홍삼’과 ‘자동주행모드’ 장면이다. KBS2 ‘태양의 후예’ 특전사 부대원들은 건빵 대신 홍삼액을 즐겨 먹는다. 의사와 간호사는 홍삼 스틱을 입에 물고 달빛 데이트를 즐기고, 남자 주인공 유시진(송중기) 대위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문안 온 이의 손에 들린 것도 홍삼 제품이었다. 전우애와 로맨스가 그려질 때마다 과도하게 부각된 ‘홍삼’ 때문에 태양의 후예는 ‘홍삼의 후예’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태양의 후예’ 13회를 보고 나면 홍삼은 애교 수준이 된다. 방영 이후 해도 너무 한다는 반응이 쏟아졌던 특정 자동차의 자동주행모드 PPL 얘기다. 극 중 서대영(진구) 상사와 윤명주(김지원) 중위는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첫 키스를 한다. 두 사람이 애정을 나누는 동안 운전은 자동주행모드가 대신한다. 메인 커플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구원커플’의 첫 키스신이 PPL로 이용되면서 낭만과 로맨틱함은 사라졌고 시청자들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 ● 산통 깨는 PPL이란 이런 것… 주객전도된 ‘보보경심’과 ‘닥터스’ 드라마 주연 배우가 사용한 화장품은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간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바른 립스틱은 아직까지도 ‘천송이 립스틱’이란 별칭이 따라다니고 있으며, 올해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바른 립스틱은 불티나게 팔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극의 흐름과 상관없이 제품을 클로즈업하거나 화장품의 효과를 나열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올해 화장품 광고라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의 노골적인 PPL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와 SBS ‘닥터스’에서 나왔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주인공 해수(이지은)는 고려시대에서 현대로 돌아온 후 특정 화장품 브랜드 사원이 됐다. 밤마다 자신의 꿈에 나타나는 남자를 생각하며 그것이 꿈이 아닌 자신이 실제 겪었던 일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는 중요한 순간, 여주인공은 황당한 대사를 내뱉는다. “저희 제품에 장미 기름이 많이 들어가서…꾸준히 바르시면 피부에 좋아요.” SBS ‘닥터스’ 박신혜와 이성경은 방송 내내 본인들이 모델로 활약하는 화장품 브랜드를 홍보했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메이크업을 고치며 해당 브랜드 가게를 들락거렸다. 압권은 8회의 샴푸신이었다. 극 중 유혜정(박신혜)은 홍지홍(김래원)과의 입맞춤을 떠올리며 머리를 감는다. 머리카락 끝에만 물을 묻히고 샴푸를 하는 어색한 행동에 이어 헤어 에센스까지 바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물론 제품 클로즈업은 기본이다. ● 이 정도면 4분짜리 광고… AOA ‘굿 럭’ 뮤직비디오 드라마는 아니지만 올 한 해 과도한 PPL로 뭇매를 맞은 뮤직비디오가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AOA의 신곡 ‘굿 럭’ 뮤직비디오는 노골적인 상품 홍보로 마치 4분짜리 기업 광고를 보는 기분이 들게 한다. PPL은 첫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멤버 설현은 본인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음료를 들고 등장한다. 이어 멤버들이 다 함께 파티를 벌이는 도중 설현이 모델로 기용된 통신사 휴대폰이 난데없이 부각된다. AOA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또 다른 브랜드도 빠지지 않았다. 해당 브랜드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운동화가 클로즈업되는 등 4분 내내 개연성 없는 PPL이 난무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파워타임’ 케빈오·헤이즈 출연 인증샷 ‘응원 부르는 밝은 미소’

    ‘파워타임’ 케빈오·헤이즈 출연 인증샷 ‘응원 부르는 밝은 미소’

    ‘파워타임’ 케빈오, 헤이즈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DJ 최화정이 가수 케빈오, 헤이즈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케빈오는 카키색 셔츠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화정의 옆에 선 헤이즈는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어색한 듯 밝은 표정으로 보는 이들도 함께 웃음짓게 했다. 한편, 이날 ‘파워타임’에 출연한 케빈오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이별 경험담을 녹여 만든 신곡 타이틀 ‘어제 오늘 내일’을 발표했다. 헤이즈 또한 지난 5일 신곡 ‘저 별’을 발표했다. 사진=‘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의정부 무인변전소 화재···맹추위 속 주변 2만여가구 3시간 정전

    의정부 무인변전소 화재···맹추위 속 주변 2만여가구 3시간 정전

    경기 의정부시에 있는 한 변전소에서 불이 나 주변 일대에 3시간 가량 전기 공급이 끊겼다. 이 일로 이날 한파 속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6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6분쯤 경기 의정부시 낙양동 무인변전소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무인 시설이어서 3명이 대피한 것 외에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신고가 14건 접수됐다. 갇혔던 이들은 모두 구조됐다. 더군다나 의정부시 낙양동·송산동·용현동·가능1동·신곡1동·의정부1동 등 주변 6개 동 2만 527가구에 전기 공급이 완전히 끊겼다. 하필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1.7도까지 내려가는 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려 주민들은 전기 공급이 끊긴 동안 난방시설을 가동하지 못해 한파 피해를 겪어야했다. 또 신호등 작동이 모두 차단돼 일대 교통이 혼잡해졌고, 편의점이나 상점 등에서는 카드 결제가 되지 않는 불편이 잇따랐다. 화재는 변전소 내 변압기 실 안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한국전력공사 측은 화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6 방송 결산-드라마 번외➃] 이러려고 드라마 봤나…‘무리수 PPL’

    [2016 방송 결산-드라마 번외➃] 이러려고 드라마 봤나…‘무리수 PPL’

    목숨 걸고 국가의 임무를 수행하는 남자 주인공이 기력을 충전하기 위해 수시로 홍삼액을 챙겨 먹는다. 여자 주인공은 갑작스럽게 화장품 가게에 들러 특정 제품을 구입하고 만족하는 표정을 짓는다. 드라마가 아닌 한 편의 광고를 본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장면들, 바로 드라마 속 간접광고(PPL)다. 극의 흐름에 잘 녹아든 PPL은 문제 될 게 없지만,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PPL은 시청자들의 드라마 몰입을 방해한다. 그만큼 잘해도 본전, 못하면 삽시간에 드라마 전체가 평가절하되게 만드는 PPL. 노골적인 PPL로 시청자들에게 불편함과 실소를 안겼던 장면들을 꼽아봤다. ● ‘PPL의 후예’ 조롱받은 국민 드라마 ‘태양의 후예’ 시청률 38.8%, 사전제작 대성공 그리고 각종 유행어까지 화제성과 시청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올해 최고의 화제작 ‘태양의 후예’. 방영 내내 국내외에서 태후 신드롬을 일으켰지만 지나친 PPL로 ‘PPL의 후예’라는 오명과 함께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았다. 아몬드, 샌드위치, 특정 커피 브랜드, 약탕기, 액세서리 등 수많은 PPL이 난무했지만, 그중 시청자들을 몸서리치게 했던 PPL은 단연 ‘홍삼’과 ‘자동주행모드’ 장면이다. KBS2 ‘태양의 후예’ 특전사 부대원들은 건빵 대신 홍삼액을 즐겨 먹는다. 의사와 간호사는 홍삼 스틱을 입에 물고 달빛 데이트를 즐기고, 남자 주인공 유시진(송중기) 대위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문안 온 이의 손에 들린 것도 홍삼 제품이었다. 전우애와 로맨스가 그려질 때마다 과도하게 부각된 ‘홍삼’ 때문에 태양의 후예는 ‘홍삼의 후예’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태양의 후예’ 13회를 보고 나면 홍삼은 애교 수준이 된다. 방영 이후 해도 너무 한다는 반응이 쏟아졌던 특정 자동차의 자동주행모드 PPL 얘기다. 극 중 서대영(진구) 상사와 윤명주(김지원) 중위는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첫 키스를 한다. 두 사람이 애정을 나누는 동안 운전은 자동주행모드가 대신한다. 메인 커플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던 ‘구원커플’의 첫 키스신이 PPL로 이용되면서 낭만과 로맨틱함은 사라졌고 시청자들의 불만은 극에 달했다. ● 산통 깨는 PPL이란 이런 것… 주객전도된 ‘보보경심’과 ‘닥터스’ 드라마 주연 배우가 사용한 화장품은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간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배우 전지현이 바른 립스틱은 아직까지도 ‘천송이 립스틱’이란 별칭이 따라다니고 있으며, 올해 ‘태양의 후예’에서 송혜교가 바른 립스틱은 불티나게 팔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극의 흐름과 상관없이 제품을 클로즈업하거나 화장품의 효과를 나열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올해 화장품 광고라 생각해도 무방할 정도의 노골적인 PPL은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와 SBS ‘닥터스’에서 나왔다.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주인공 해수(이지은)는 고려시대에서 현대로 돌아온 후 특정 화장품 브랜드 사원이 됐다. 밤마다 자신의 꿈에 나타나는 남자를 생각하며 그것이 꿈이 아닌 자신이 실제 겪었던 일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는 중요한 순간, 여주인공은 황당한 대사를 내뱉는다. “저희 제품에 장미 기름이 많이 들어가서…꾸준히 바르시면 피부에 좋아요.” SBS ‘닥터스’ 박신혜와 이성경은 방송 내내 본인들이 모델로 활약하는 화장품 브랜드를 홍보했다. 두 사람은 쉴 새 없이 메이크업을 고치며 해당 브랜드 가게를 들락거렸다. 압권은 8회의 샴푸신이었다. 극 중 유혜정(박신혜)은 홍지홍(김래원)과의 입맞춤을 떠올리며 머리를 감는다. 머리카락 끝에만 물을 묻히고 샴푸를 하는 어색한 행동에 이어 헤어 에센스까지 바르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물론 제품 클로즈업은 기본이다. ● 이 정도면 4분짜리 광고… AOA ‘굿 럭’ 뮤직비디오 드라마는 아니지만 올 한 해 과도한 PPL로 뭇매를 맞은 뮤직비디오가 있다. 지난 5월 공개된 AOA의 신곡 ‘굿 럭’ 뮤직비디오는 노골적인 상품 홍보로 마치 4분짜리 기업 광고를 보는 기분이 들게 한다. PPL은 첫 장면에서부터 시작된다. 멤버 설현은 본인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음료를 들고 등장한다. 이어 멤버들이 다 함께 파티를 벌이는 도중 설현이 모델로 기용된 통신사 휴대폰이 난데없이 부각된다. AOA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또 다른 브랜드도 빠지지 않았다. 해당 브랜드 로고가 선명하게 찍힌 운동화가 클로즈업되는 등 4분 내내 개연성 없는 PPL이 난무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빅뱅 주간아이돌 완전체 출연 ‘지드래곤 저격수’ 정형돈 만남 “기대 폭발”

    빅뱅 주간아이돌 완전체 출연 ‘지드래곤 저격수’ 정형돈 만남 “기대 폭발”

    빅뱅이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 승리는 ‘완전체’로 ‘주간아이돌’을 찾는다. 이로써 ‘주간아이돌’ 제작진의 오랜 바람은 현실이 됐다. 특히 ‘주간아이돌’ MC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재회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형돈은 지드래곤의 패션을 거침없이 지적할 만큼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기 때문. 빅뱅의 ‘주간아이돌’ 녹화 일정은 다음 주중으로 조율 중이며 이번 녹화분은 1월 1주, 2주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지난 13일 앨범 ‘MADE’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을 재개했다. 신곡 ‘에라 모르겠다’, ‘라스트 댄스’ 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을 만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컴백, 신비로운 콘셉트 이미지 공개 ‘독보적 카리스마’

    엄정화 컴백, 신비로운 콘셉트 이미지 공개 ‘독보적 카리스마’

    가수 엄정화가 8년 만에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엄정화는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 정규 앨범의 첫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그녀는 강렬한 메이크업에 화려한 장식을 더해 카리스마와 신비로움이 공존하는 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매번 파격적인 콘셉트로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엄정화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하며 다시 한 번 가요계에 큰 자취를 남길 것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에는 가수 윤상, 이효리가 작업에 참여하는 등 실력파 동료 뮤지션들과의 협업을 통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엄정화는 27일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6일 SBS ‘2016 SAF 가요대전’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이 무대를 통해 이번 신곡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엄정화의 새 정규 앨범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소속사와 엄정화의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년, 남자가 되다… 빅뱅

    소년, 남자가 되다… 빅뱅

    군입대 앞두고 새 전환기 맞아 데뷔 10년 앨범… 中차트도 석권 “지난 10년을 나름대로 알차고 빼곡하게 잘 써 온 것 같아요. 늘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문제를 잘 이겨내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도 받았고 음악적으로 성장하면서 저희도 어른스러워졌으니까요. 잠깐 백지가 될 수도 있겠지만 다음 페이지를 어떻게 쓸 것인지는 저희의 숙제겠죠.”(지드래곤) 국내 대표 아이돌 그룹 빅뱅이 지난 13일 내놓은 정규 3집 ‘메이드 더 풀 앨범’이 국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신곡 3곡이 국내 주요 음원차트 1~3위를 휩쓴 것은 물론이고, 중국 대표 음악사이트 큐큐뮤직에서 4개 부문 정상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부터 선보인 ‘메이드’ 시리즈의 완결편이자 데뷔 10주년 기념작이기도 하다. 8년 만에 내놓은 정규 앨범이지만 내년 2월 탑의 입대로 당분간 완전체로서는 공백기가 불가피한 상황. 10년 역사의 한 페이지를 마무리하고 전환기를 맞게 된 이들은 만감이 교차하는 듯했다. “어릴 때부터 롤링스톤스처럼 롱런하면서 콘서트와 투어를 하는 게 꿈이었는데 세계 각국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요. 가수로서 이상적인 삶을 살아온 것 같아요.”(탑) 자고 일어나면 여기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전 세계를 돌면서 10년간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빅뱅. 그때그때의 생각과 감정을 음악으로 옮겨 빅뱅만의 차별점을 만들어온 이들은 이번에도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 등에 서른 안팎이 된 자신들의 감상을 고스란히 녹였다. 더블 타이틀곡 ‘라스트 댄스’에는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이젠 그 흔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나이가 들어서 나 어른이 되나 봐요/왜 이렇게 불안할까’라는 가사가 눈에 띈다. “과분한 사랑을 유지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저희 걱정거리는 늘 다음 앨범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였어요. 그래서 협업하는 작곡가들과 의견 충돌도 많아요. 이번에도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라는 말이 나왔어죠. 30대가 되니까 만나는 사람도 조금씩 줄어들고 그간 받아온 사랑이 날아가면 어떡하나 불안할 때도 있어요. 그래서 ‘라스트 댄스’를 부를 때는 기교를 부리지 말고 이야기하듯 덤덤하게 불러 달라고 주문했죠.”(지드래곤) 데뷔곡 ‘거짓말’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판타스틱 베이비’ 등 숱한 히트곡을 내놓았던 빅뱅. 이들은 “인기를 끌었던 요인만 뽑아서 곡을 쓸 수도 있지만 자기 복제는 아티스트로서 발전도, 재미도 없을 것 같아 저희가 듣기에 좋고 떳떳한 음악을 하려 했다”면서 “40~60대분들도 저희 노래를 듣고 불러주실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들은 부침이 심한 가요계에서 10년 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선 ‘사람’을 꼽았다. “해체된 선후배 그룹을 볼 때마다 만감이 교차하죠.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서로 양보하고 존중하고 위해 주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10년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스태프들도 좋은 에너지를 보내 줬어요. 인복이 가장 컸다고 생각해요.”(지드래곤) “빅뱅은 다섯 명의 개성이 뚜렷해서 음악으로 뭉쳤을 때 큰 힘을 발휘하죠. 멤버들 성격이 너무 달라서 진지하게 싸워 본 적이 없어요. 서로 없는 부분을 채워준 것이 비결이라고 생각해요.”(탑)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빅뱅 라스트댄스, 데뷔 10주년 감성 눌러 담은 ‘가사+뮤직비디오’

    빅뱅 라스트댄스, 데뷔 10주년 감성 눌러 담은 ‘가사+뮤직비디오’

    빅뱅의 컴백 신곡 ‘라스트 댄스’가 ‘에라 모르겠다’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0시 빅뱅은 정규 3집 ‘메이브’(MAD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에라 모르 겠다’와 ‘라스트 댄스’를 선두로 ‘걸프렌드’ 등 신곡 3곡과 지난해 ‘메이드’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8곡이 포함됐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라스트 댄스’는 20대 마지막 완전체 활동을 앞둔 멤버들의 심경을 녹인 듯한 감성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랑도 저물고, 이젠 그 흔한 친구마저 떠나가네요’,‘세상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네요’ 등 가사가 눈길을 끈다. 가사 작업에 참여한 지드래곤 또한 이 곡에 대해 “우리들의 이야기, 속마음이고 가장 진정성 있는 곡”이라 소개한 만큼 멤버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곡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빅뱅 멤버들의 심경을 고스란히 녹여낸 듯한 ‘라스트 댄스’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40만을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드래곤, 빅뱅 컴백 기념 완전체 사진 공개 “D-Day”

    지드래곤, 빅뱅 컴백 기념 완전체 사진 공개 “D-Day”

    그룹 빅뱅의 컴백이 예고된 가운데 지드래곤이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뱅 MADE. THE FULL ALBUM D-DAY”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태양, 탑, 승리, 대성이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에라 모르겠다”라는 글귀를 붙이며 컴백 타이틀 곡을 홍보해 왔다. 빅뱅의 컴백일을 알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년 만에 발표되는 신곡들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컴백일이 이날로 다가온 만큼 컴백 앨범과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빅뱅의 컴백 앨범 ‘MADE’는 이날 자정 온라인을 통해 발매된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뱅 컴백 D-1, 8년 만의 정규 앨범 ‘두근거리는 마음’

    빅뱅 컴백 D-1, 8년 만의 정규 앨범 ‘두근거리는 마음’

    빅뱅 컴백 D-1 앞으로 다가왔다. 11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빅뱅 D-1 티저를 공개했다. D-6부터 시작된 빅뱅의 ‘MADE THE FULL ALBUM’ 공개 카운트다운 티저들은 갤러리 배경을 활용, 날마다 바뀌는 독특한 패턴의 캔버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오는 12일 밤 12시에 공개되는 ‘MADE THE FULL ALBUM’은 더블 타이틀곡인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와 신곡‘GIRLFRIEND’를 비롯해 지난해 5월부터 8월까지 공개한 ‘M.A.D.E’시리즈의 히트곡까지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현재까지 이번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 신곡 및 카운트다운 티저, 더블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된 시점에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빅뱅은 오는 12일 오후 11시 V라이브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신곡 2개의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 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 7차 촛불집회] 이은미 김제동 등, 노래로 감동 연설로 일침

    [오늘 7차 촛불집회] 이은미 김제동 등, 노래로 감동 연설로 일침

    10일 전국 곳곳에서 열린 7차 촛불집회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기온이 뚝 떨어진 추운 날씨 속에도 그들은 열정적으로 노래했고, 시민들을 숙연하게도 흥겹게도 만들었다. 가수 권진원은 오후 6시쯤 본집회에 등장해 ‘살다보면’을 불렀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으리란 꿈으로 살지만/ 오늘도 맘껏 행복했으면/ 그랬으면 좋겠네’라며 함께 노래했다. 그는 앞서 국민을 위로하는 노래 ‘그대와 꽃 피운다’를 발표한 바 있다. 이은미가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애국가를 부를 때 엄숙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록과 발라드 등 다양한 히트곡을 열창한 그는 “국민의 명령이다. 지금 당장 내려와라. 여러분, 지치지 맙시다. 잊지도 맙시다”라며 우렁찬 목소리로 선창하고 시민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앞서 4시쯤에는 DJ DOC가 서울광장에서 시국을 비판하는 가사를 담은 신곡 ‘수취인분명’을 불러 흥을 돋웠다. ‘수취인분명’은 세월호 7시간, 문고리 3인방, 나라 팔아먹은 매국노 등 현 정권의 아픈 곳을 콕콕 찌르며 국민의 답답한 속을 풀어줬지만, ‘미스박’이라는 부분이 여성을 비하했다는 지적을 받아 무대에선 불리지 못했다. 이날 현장에 있던 정필재(31)씨는 “탄핵안이 가결되는 광경을 생중계로 봤는데 그간 국회의원들이 국민들 무시한다고만 생각했다”며 “하지만 200만이 모여 촛불을 드니까 말을 듣더라”고 했다. 그는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이 날 때까지 상황이 허락하는 한 집회에 나올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방송인 김제동씨는 이날 오후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촛불집회에서 시민들과 만나 “(박 대통령이)헌재의 판결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전해야 한다. 탄핵안 가결로 그 한 분이 스스로 내려오시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며 “진보가 대통령이 되면 보수를 몰락시키고, 보수가 대통령이 되면 진보를 몰락시키는 이런 구조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구조가 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 개성 폭발 ‘실망시키지 않아’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 개성 폭발 ‘실망시키지 않아’

    빅뱅 에라 모르겠다 티저 공개가 화제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빅뱅의 ‘MADE THE FULL ALBUM’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과 더불어 D-3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빅뱅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복고 느낌 가득한 배경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에라 모르겠다’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며, 더블 타이틀 곡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2일 1년 만에 발표되는 빅뱅의 신곡들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2월 12일 밤 12시에 공개되는 ‘MADE THE FULL ALBUM’의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는 제목처럼 유쾌한 가사를 지니고 있는 그루브한 미디움 템포의 힙합 장르곡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김포 관문 ‘김포 고촌’, 교통·생활 편의성 갖춰 아파트 선호도↑

    서울-김포 관문 ‘김포 고촌’, 교통·생활 편의성 갖춰 아파트 선호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는 서울로 통하는 관문에 위치해 서울 마곡지구, 목동, 여의도 등 서울 서남부 생활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이에 최근 부동산 시장 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1차와 2차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토지를 추가 매입하여 총 2,150가구로 현재 3차 조합원 계약을 시작한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매머드급 대단지로 환금성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어 인근 지역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았다. 분양관계자는 9일 “입지와 개발호재 등 다양한 장점으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특히 대단지의 경우에는 입주 후 고정수요가 풍부해 도로, 편의시설 등의 생활인프라 구축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는 장점이 많다. 이로 인해 1차 2차 모집도 순탄하게 마쳤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6월 창립총회(은행정지역주택조합)에서 조합원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가 마무리되었으며 사업의 진행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이번 3차 조합원 모집도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보인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 84㎡의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타입이 100% 이상을 차지한다. 전 가구 남향위주의 4베이 구조로 지어져 채광, 환기가 용이하고 풍부한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어린이집, 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생활 편의성이 높다. 교통여건 또한 김포 어느지역 보다도 우수한 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48번 국도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 영사정IC(예정) 등이 가까우며 단지 500m 거리에는 김포도시철도 고촌역 개통이 2018년 예정돼 있다. 이를 이용 시 서울 지하철 5·9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까지 한 정거장이면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여건도 편리하다. 단지와 인접한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 국내 3번째 규모의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김포점이 위치해 있으며, 롯데몰(김포공항점), 홈플러스, CGV, 레저시설 아라마리나 등도 가깝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고촌 초·중교 등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2개소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고 복합청사가 건립되는 고촌행정타운이 단지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에 약 1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한강시네폴리스’가 조성 중으로, 이곳의 직접적인 배후 주거지로서의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김포고촌 건영 아모리움 리버파크 모델하우스는 김포시 고촌읍 고송로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Wonderland’ 두 번째 티저 공개, 설원 위 얼음공주 ‘청순 매력’

    제시카 ‘Wonderland’ 두 번째 티저 공개, 설원 위 얼음공주 ‘청순 매력’

    제시카의 신곡 ‘Wonderland’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7일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제시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Wonderland’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눈부신 설원이 시선을 사로잡는 이번 티저 영상에는 눈 속에서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My Kinda Wonderland’라는 가사와 함께 경쾌한 멜로디가 공개돼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Wonderland’는 지난 5월 발매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Fly’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이다. 사막에서 눈을 찾아 떠난 소녀가 마침내 설원이 펼쳐진 ‘윈터 원더랜드’에 도착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불가능한 일도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다는 메시지가 내포돼 듣는 이들에게도 희망적인 에너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제시카는 수록곡 6곡 중 타이틀곡을 포함한 4곡의 작사·작곡에 참여, 첫 솔로 앨범에 이어 또 한 번 음악적인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은 “희망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어 모든 분들이 즐겁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더욱 발전된 제시카의 음악적인 감성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제시카의 두 번째 미니 앨범 ‘WONDERLAND’는 오는 10일 0시 각종 온·오프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뱅 ‘에라 모르겠다’로 컴백 D-6, 양현석이 공개한 포스터 ‘눈길’

    빅뱅 ‘에라 모르겠다’로 컴백 D-6, 양현석이 공개한 포스터 ‘눈길’

    그룹 빅뱅이 신곡 ‘에라 모르겠다’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대표 양현석이 자신의 SNS를 통해 올린 이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6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뱅 컴백 소식을 전하는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빅뱅의 앨범 ‘MADE’가 오는 12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는 내용의 글귀가 담겨 있다. 1년 만에 컴백하는 이들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멤버들의 사진이 담긴 이미지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몽환적이면서도 개성 가득한 분위기의 이미지는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6일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에라 모르겠다’는 타이틀곡 중 한 곡이며, 더블 타이틀 곡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12일 1년 만에 발표되는 빅뱅의 신곡들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펜타곤 ‘감이 오지’로 컴백, 키노 “차트인 시 연탄봉사 할 것”

    펜타곤 ‘감이 오지’로 컴백, 키노 “차트인 시 연탄봉사 할 것”

    그룹 펜타곤이 신곡 ‘감이 오지’ 차트 진입 공약을 걸어 눈길을 끈다. 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그룹 펜타곤의 두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펜타곤 멤버 진호는 “지난번 활동 당시에는 차트에 진입을 하지 못했다”라며 “개인적으로 아쉬워서 이번에는 차트인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멤버 키노는 “타이틀곡 ‘감이 오지’가 차트에 진입하면 가수로서 처음 맞는 겨울인 만큼 시간을 내서 연탄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펜타곤은 7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Five Senses’ 전곡 음원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라 모르겠다’ 빅뱅 ‘라디오스타’ 출연까지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활동”

    ‘에라 모르겠다’ 빅뱅 ‘라디오스타’ 출연까지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활동”

    그룹 빅뱅이 신곡 ‘에라 모르겠다’로 컴백을 알린 가운데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6일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더블 타이틀곡 중 첫 번째 신곡이 ‘에라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YG는 “1년 만에 발표 되는 빅뱅의 신곡들을 크게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빅뱅은 컴백 이후 MBC ‘라디오스타’에 5인 완전체로 출연하면서 예능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14일 ‘라디오스타’ 녹화를 앞두고 있다. 빅뱅 멤버 전원이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 탑이 내년 초 입대를 앞두고 있기에 사실상 마지막으로 5인이 함께하는 토크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빅뱅의 새 앨범 ‘MADE’는 오는 12일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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