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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마지막 인사..유작 앨범 ‘Poet ᛁ Artist’ 발매 ‘빛이 나’

    故 종현의 유작 앨범 ‘Poet ᛁ Artist’(포에트 ᛁ 아티스트)가 오늘(23일) 공개됐다.이번 앨범은 23일 낮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총 11곡으로 구성돼 있다. 타이틀 곡 ‘빛이 나 (Shinin’)’는 트로피컬 소스와 트랩 리듬을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일렉트로 신스 팝 곡 ‘환상통 (Only One You Need)’,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운드와 변칙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룬 미디엄 템포 R&B 스타일의 ‘와플 (#Hashtag)’, 누군가에게 빠져드는 감정을 바다에 휩쓸리는 듯한 느낌에 빗대어 표현한 팝 발라드 장르의 ‘Take The Dive’(테이크 더 다이브), 바쁜 일상 속의 여러 장면과 사람들을 구경하는 이야기가 인상적인 펑크 소울 장르의 곡 ‘사람 구경 중 (Sightseeing)’, Pop, R&B, Future Bass 등 여러 장르와 보컬의 조화가 돋보이는 ‘어떤 기분이 들까 (I’m So Curious)’ 등 작년 12월 9~10일 열린 ‘JONGHYUN SOLO CONCERT “INSPIRED”’(종현 솔로 콘서트 “인스파이어드”)에서 선보인 신곡 5곡도 수록돼 있다. 더불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을 하얀 셔츠에 묻은 기름때로 표현한 Future R&B 곡 ‘기름때 (Grease)’, 2017년 솔로 콘서트 ‘ 유리병편지(The Letter) – JONGHYUN’에서 영상으로 공개한 Future Garage 스타일의 ‘Rewind’(리와인드), 어쿠스틱 기타와 트로피컬한 비트가 어우러진 팝 곡 ‘하루만이라도 (Just for a day)’, 미디엄 템포 소울 장르의 ‘Sentimental’(센티멘탈), 어쿠스틱 발라드 곡 ‘우린 봄이 오기 전에 (Before Our Spring)’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종현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Poet ᛁ Artist’는 24일 음반 발매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비하인드컷 보니 ‘청순美’

    강다니엘, 다비치 ‘너 없는 시간들’ 비하인드컷 보니 ‘청순美’

    워너원 강다니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다비치의 신곡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컷이 공개돼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CJ E&M은 23일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다비치 세 번째 정규앨범 ‘&10’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과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너 없는 시간들’ 뮤직비디오 메이킹 컷에는 강다니엘의 이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강다니엘은 눈이 흩날리는 설원을 거닐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으며,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이 담긴 집안 곳곳을 배회하며 우수에 찬 눈빛을 열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강다니엘은 연인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듣거나 원고지 위에 글을 쓰다 추억에 잠기고, 프로젝터 화면 속 연인 마주하고 눈물을 흘려 ‘너 없는 시간들’이 한편의 영화와 같은 웰 메이드 뮤직비디오가 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다비치는 “순수한 눈빛과 표정으로 좋은 연기 보여 준 강다니엘에게 정말 고맙다. 열연으로 완성된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다비치는 활동 기간 10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한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다.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녹여냈으며, 한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비치X강다니엘, 초특급 콜라보 ‘너 없는 시간들’ 뮤비 티저 공개

    다비치X강다니엘, 초특급 콜라보 ‘너 없는 시간들’ 뮤비 티저 공개

    화려한 뮤지션들의 참여와 더불어 강다니엘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블록버스터급’ 정규 앨범을 예고한 다비치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22일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될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 티저 영상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강다니엘의 한겨울 설산을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장면이 담겨있다. 그는 남성미가 느껴지는 코트를 걸치고 눈이 내리는 설산을 거닐거나, 홀로 산장에 앉아 따스한 분위기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는 “일분 일초가 엉망이야”이라고 외치는 감성 가득한 이해리의 음색과 강다니엘이 눈가를 촉촉히 적신 채 아련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함께해, ‘너 없는 시간들’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다비치는 다비치로서 보낸 10년의 시간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 계속 될 다비치의 기대의 의미를 담은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을 오는 25일 오후 6시 발매한다. ‘&10’에는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을 비롯해 신곡 9곡과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의 스페셜 리메이크 버전 등 총 10곡의 발라드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정통 발라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너 없는 시간들’은 다비치의 대표곡 중 하나인 ‘사랑과 전쟁’을 작곡한 조영수가 프로듀싱을 맡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정통 발라드다. 작사가 심현보가 이별 후의 상실감을 애절한 가사로 녹여냈으며, 한길이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10’은 이적, 멜로망스 정동환, 치즈 달총, 조영수, 심현보, Xepy, 로코베리, 1601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참여와 더불어 인기 최정상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2018년 1월 음원차트를 장악할 ‘블록버스터급’ 정규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 ‘&10’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프리뷰 공개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라이브 프리뷰 공개

    가수 수지가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의 라이브 프리뷰 영상을 지난 21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30초 남짓의 영상에는 의자에 앉아 신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인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다 말하고 싶지 않았어. 넌 좋은 사람이니까’라는 노랫말을 열창하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29일 수지의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Faces of Love)의 발매에 앞서 선공개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지난해 1월 각종 음원차트 정상을 휩쓴 수지 미니 1집 선공개곡 ‘행복한 척’을 만든 아르마딜로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수지의 맑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발라드로 이별을 얘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자신을 너무나 사랑해 준 사람이기에 마음이 아프기도 한, 복잡 미묘한 감정의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수지의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는 2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사진·영상=Suz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효린 솔로 컴백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색깔 보여줄 것”

    효린 솔로 컴백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과 색깔 보여줄 것”

    씨스타 출신 효린이 솔로 컴백을 알렸다.22일 소속사 브리지 측은 “효린이 오는 2월 6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라고 공식 밝혔다. 효린은 최근 ‘흑기사’, ‘돈꽃’ 등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한 것 외에는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솔로 활동 준비 및 음악 작업에 매진해왔다. 이에 솔로 뮤지션으로서 어떤 새로운 도전을 펼칠 것인지, 드디어 가요계에 출격하는 그녀의 컴백 소식에 업계 안팎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오는 2월 공개될 싱글은 효린의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곡 중 하나”라며 “효린은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효린은 현재 새 싱글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테디 측 “100% 창작물, 셰릴 콜 곡 참고 안 했다”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테디 측 “100% 창작물, 셰릴 콜 곡 참고 안 했다”

    가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작곡자 테디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19일 가수 선미(27·이선미) 신곡 ‘주인공(Heroine)’이 표절 시비에 휘말린 데에 대해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테디(41·박홍준)가 입장을 밝혔다. 테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측은 이날 오후 “‘주인공’은 100% 창작물이다”라며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주인공’은 지난 2009년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이 발표한 곡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표절 의혹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주인공’과 ‘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곡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의상과 뮤직비디오 모두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앞서 테디가 작곡을 맡았던 그룹 투애니원(2NE1)의 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빅뱅의 ‘맨정신’ 등도 표절 시비에 휘말린 바 있어, 더욱 논란이 커졌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JBJ, 신곡 ‘꽃이야’ 무대 공개..상큼 매력 ‘톡톡’

    ‘뮤직뱅크’ JBJ, 신곡 ‘꽃이야’ 무대 공개..상큼 매력 ‘톡톡’

    ‘뮤직뱅크’ JBJ의 ‘꽃이야’ 무대가 화제다.19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JBJ가 신곡 ‘꽃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JBJ는 지난 17일 ‘True Colors’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꽃이야’는 팬들의 사랑으로 JBJ라는 꽃을 피울 수 있었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연인사이의 내용으로 바꿔 만들어진 곡이다. JBJ가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뉴 팝 트랙(New Pop Track)’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은 앨범명에 맞게 컬러풀한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선보인 칼군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상] ‘가시나’ 이어 ‘주인공’까지…선미가 테디와 또 작업한 이유

    [영상] ‘가시나’ 이어 ‘주인공’까지…선미가 테디와 또 작업한 이유

    더블랙레이블 테디가 작곡한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선미의 ‘주인공’ 노래 일부가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비슷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두 곡의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소 비슷하게 느껴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인공’을 작곡한 테디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날 선미의 기자 간담회 내용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선미는 이날 쇼케이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더 블랙 레이블 작곡진과 나의 앨범을 작업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식구들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미는 “음악 성향이 잘 맞기도 하고, 작곡진 분들이 여러 장르의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라 여러 가지 장르를 시도해볼 좋은 기회다. 나와 호흡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의 신곡 ‘주인공’의 작곡가로서 표절 의혹에 휩싸인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의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의 대표이사로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작곡가 테디 해명 “지구 반대편 종족도 비슷한 얼굴”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작곡가 테디 해명 “지구 반대편 종족도 비슷한 얼굴”

    가수 선미의 신곡인 ‘주인공’ 표절 의혹으로 작곡자 테디에게 해명이 요구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가수 선미(27·이선미) 신곡 ‘주인공(Heroine)’이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이에 ‘주인공’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테디(41·박홍준)의 해명이 요구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네티즌들은 선미 새 싱글 ‘주인공’이 지난 2009년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이 발표한 곡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주인공’과 ‘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곡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의상과 뮤직비디오 모두 흡사하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인공’ 작곡과 작사, 편곡을 맡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프로듀서 테디와 이십사(24)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 특히 테디는 앞서 그룹 투애니원(2NE1)의 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빅뱅의 ‘맨정신’ 등 작업을 맡으며 표절 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테디는 2009년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가 미국 팝가수 라이오넬 리치 곡 ‘저스트 고(Just Go)’를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엉뚱한 해명을 늘어놔 논란이 됐다. 당시 테디는 한 인터뷰를 통해 “결백하다. 논란 이후 라이오넬 리치 곡을 들어봤다”며 “곡 멜로디가 아닌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표절로 몰고 간다면 유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구 반대편 다른 환경에 사는 종족도 비슷한 얼굴이 나올 수 있듯, 분위기만 갖고 몰아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며 “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레퍼런스(참조)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에 답답할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디는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투애니원, 빅뱅 등 슈퍼 아이돌의 대표곡을 프로듀싱 했다. 그가 작곡한 곡으로는 세븐의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쇼케이스 현장 웃음바다 만든 선미의 ‘돌발포옹’

    쇼케이스 현장 웃음바다 만든 선미의 ‘돌발포옹’

    신곡 ‘주인공’으로 컴백한 선미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라마다호텔 그레이스 가든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돌발 포옹’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프닝은 선미가 쇼케이스와 기자간담회를 모두 마치고 기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일어났다. 선미는 그다음 일정으로 음악방송 무대를 위해 이동해야 했다. 하지만 아쉬움에 쉽사리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선미에게 MC배(배영현)는 “늦었으니 가셔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선미는 돌연 MC배를 와락 끌어안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갑작스런 선미의 애정 어린 인사에 MC배는 당황한 듯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기자들도 폭소를 터트렸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선미가 가장 좋아하는 춤은?…‘주인공’ 포인트 안무 시범

    [현장영상] 선미가 가장 좋아하는 춤은?…‘주인공’ 포인트 안무 시범

    ‘가시나’의 포인트 안무 ‘저격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의 포인트 안무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선미는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라마다호텔 그레이스 가든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주인공’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 묻는 말에 “신곡이 처음부터 끝까지 극적인 느낌인데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많아서 팬들이 어떤 부분을 따라 출지 몰라 포인트 안무에 대해 따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선미는 MC 배영현의 요청에 몇몇 안무를 선보이고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춤이라며 ‘비켜춤’을 선보였다. 이어 선미는 “많은 분이 따라해 주시면 좋겠지만, 화제나 이슈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으면서도 이해하고자 애쓰며 얼어붙어 가는 여자의 위태로운 모습을 선미 특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레트로 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음원차트 휩쓴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테디 또 도마 위에

    음원차트 휩쓴 선미 ‘주인공’ 표절 논란..테디 또 도마 위에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으로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선미는 18일 오후 ‘가시나’의 프리퀄 형식의 싱글 ‘주인공’을 발표했다. 이후 19일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7곳의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그러나 다수의 네티즌들은 선미의 ‘주인공’이 영국 가수 셰릴 콜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유사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는 두 음악을 비교한 영상이 게재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주인공’은 YG 더블랙레이블 대표이사 테디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앞서 테디는 ‘주인공’ 이전에도 수차례 표절 논란에 휘말려왔다. 선미 ‘가시나’, 2NE1의 ‘I don’t care’, 빅뱅의 ‘맨정신’ 등 곡에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신곡 ‘주인공’ 음원차트 1위 올킬 “저력 입증”

    선미, 신곡 ‘주인공’ 음원차트 1위 올킬 “저력 입증”

    가수 선미가 발매한 신곡 ‘주인공(Heroine)’이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독보적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선미가 지난 18일 발매한 2018년 첫번째 싱글 ‘주인공’이 오늘 오전 9시 기준 음원사이트 7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음원 사이트 멜론, 벅스, 엠넷,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에서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선미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믿고 듣는 솔로 여가수로서 자리를 다졌다. 특히 지난 18일 음원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무대에 오른 선미는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사로잡았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레트로 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위에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선미의 보컬이 더해지면서 음악의 매력이 배가되었다. ‘주인공’은 ‘더 블랙 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TEDDY)와 24가 작사, 작곡, 편곡을 공동 작업했으며, 선미 또한 작사에 참여해 ‘가시나’로 이어지는 감정선을 가사에 녹여냈다. 완벽한 곡 구성과 뛰어난 퀄리티의 ‘주인공’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 선미의 독보적인 위상을 재확인시켜주는 2018년 첫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지난해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발매 이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포함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막힘 없는 행보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8일 신곡 ‘주인공’을 발매하고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영상] 선미, ’주인공’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 선미, ’주인공’ 뮤직비디오 리액션

    가수 선미가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라마다호텔 그레이스 가든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주인공’으로 컴백했다. ‘주인공’은 안타까운 이별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가시나’의 앞선 이야기로, 메인 테마는 ‘얼음 속에 갇힌 꽃’이다. 레트로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위에 세련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선미의 다채로운 보컬 컬러가 더해졌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주인공’의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됐는데, 선미는 무대를 떠나지 않고 기자들과 뮤직비디오를 함께 시청하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모모랜드 주이, 학교 폭력 연루설? 소속사 측 “악성 루머, 법적 대응하겠다”

    모모랜드 주이, 학교 폭력 연루설? 소속사 측 “악성 루머, 법적 대응하겠다”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학교 폭력에 연루됐다는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9일 그룹 모모랜드 주이(20·이주원)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진화에 나섰다. 이날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측은 “최근 주이와 관련한 근거 없는 악의적 비방글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라며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와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주이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중한 꿈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녀들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린다”라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가 이와 같은 입장을 취한 데에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진 글 때문이다. 한 네티즌은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애들 괴롭힐 거 다 괴롭히고 데뷔하면 될 것 같았냐. 나 말고 피해자가 많은 데 사과하고 방송에 얼굴을 비춰야지”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가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한 사람은 모모랜드 주이였다. 한편 주이를 포함한 모모랜드는 지난 3일 발매한 신곡 ‘뿜뿜’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은 주이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모모랜드 주이의 소속사 더블킥컴퍼니입니다. 최근 주이와 관련한 근거 없는 악의적 비방글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을 드립니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및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주이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소중한 꿈을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녀들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 강력 대응에 나설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주이와 모모랜드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덕철 ‘그날처럼’, 발매 7주 만에 가온차트 2관왕

    장덕철 ‘그날처럼’, 발매 7주 만에 가온차트 2관왕

    그룹 장덕철이 발매 7주차 만에 가온차트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18일 가온차트에서는 “지난 11월 28일에 발매된 장덕철의 신곡 ‘그날처럼’이 가온차트 2주차(2018.01.07~2018.01.13) 디지털종합, 스트리밍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다운로드종합 차트에서는 볼빨간 사춘기의 ‘#첫사랑’이 1위를 차지했으며, 앨범종합 차트에서는 인피니트 (Infinite)의 새 앨범 ‘TOP SEED’가 1위에 진입했다. 글로벌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소셜차트에서는 방탄소년단의 ‘MIC Drop (Steve Aoki Remix) (Feat. Desiigner)’가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2주차 디지털종합차트 TOP100에 랭크된 신곡은 2위 볼빨간 사춘기 ‘#첫사랑’, 4위 김동률 ‘답장’, 15위 인피니트 (Infinite) ‘Tell Me’, 17위 오마이걸 (OH MY GIRL) ‘비밀정원’, 30위 블락비 (Block B) ‘떠나지마요’, 89위 자이언티(Zion.T) ‘하루 일과 -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 Part 9’ 등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주인공’ 공개 “‘가시나’ 보다 임팩트 없을 수도..”

    선미 ‘주인공’ 공개 “‘가시나’ 보다 임팩트 없을 수도..”

    ‘가시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공개됐다.18일 오후 서울 강남 삼성동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선미의 디지털 싱글 ‘주인공(Heroine)’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해 가요계를 휩쓴 ‘가시나’에 대해 선미는 “5개월이 지나면 인기가 좀 사그라질 줄 알았다. 연말까지 ‘가시나’ 열풍이라 뿌듯하면서도 부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신곡 ‘주인공’이 ‘가시나’와 다른 점에 대해 선미는 “‘가시나’가 처음부터 신나고 강렬하다면 ‘주인공’은 차분한 느낌의 곡이다. ‘가시나’가 빨간 색 느낌이라면 ‘주인공’은 파란색 느낌”이라며 “‘가시나’에서 왜 여자가 광기 어린 모습을 보여야만 했나 하는 이전 과정을 ‘주인공’이 보여준다. ‘가시나’보다 임팩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답습하고 싶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번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이미지 티저’를 통해 이전 곡과 신곡의 차이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 ‘가시나’ 이미지 속 꽃이 불에 타고 있었다면 ‘주인공’ 이미지의 꽃은 얼어붙어 있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18일 오후 6시에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선미 ‘주인공’ 컴백 쇼케이스 첫 무대

    [현장영상] 선미 ‘주인공’ 컴백 쇼케이스 첫 무대

    ‘가시나’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던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을 통해 가요계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선미가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라마다호텔 그레이스 가든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주인공’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앞서 포토타임을 통해 보랏빛 의상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은 선미는 특유의 매혹적인 춤선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신곡 ‘주인공’은 지난해 선미 신드롬을 일으켰던 3년 만의 솔로 컴백곡 ‘가시나’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싱글 타이틀로 ‘가시나’의 프리퀄이다. 안타까운 이별을 받아들여야만 했던 ‘가시나’의 앞선 이야기인 ‘주인공’은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으면서도 이해하고자 애쓰며 얼어붙어 가는 여자의 위태로운 모습을 선미 특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선미 “글래머러스 한 몸 아냐, 팔다리로 섹시美 표현”

    선미 “글래머러스 한 몸 아냐, 팔다리로 섹시美 표현”

    가수 선미가 섹시함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18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서울 호텔에서는 선미의 신곡 ‘주인공’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신곡 ‘주인공’은 지난해 열풍을 일으킨 곡 ‘가시나’ 이후 5개월 만에 발표되는 싱글 타이틀이다. 이날 선미는 섹시함을 표현하는 자신만의 방법에 대해 “내 자신을 제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뭐가 어울리는지 뭐가 안 어울리는지. 보시다시피 내가 글래머러스한 몸이 아니기 때문에 몸매를 부각시켜서 섹시함을 표현할 수는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선미는 이어 “그래서 내가 잘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생각하다 보니 부모님이 물려주신 팔다리로 예쁜 선을 만들고 과하지 않은 표정을 지어서 연기를 하는 것이다. ‘섹시할 거야’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연기해서 보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선미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주인공’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컴백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주인공’ 티저 공개…매혹적인 독무 ‘눈길’

    선미, ‘주인공’ 티저 공개…매혹적인 독무 ‘눈길’

    절도 있는 동작과 매혹적인 춤선으로 가요계를 접수한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16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미의 신곡 ‘주인공’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블루 드레스를 입은 선미는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독무를 펼쳐 시선을 모은다. 선미의 이러한 독무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펼쳐진 퍼포먼스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앞서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하고 사랑받았다.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뒀고 지난해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로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주인공’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사진·영상=MAKEUS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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