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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파헤치더니 광고모델?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파헤치더니 광고모델?

    26일 이영돈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식음료 광고 촬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광고주도 모델 하차 논의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광고주도 모델 하차 논의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지난 1981년 KBS 뉴욕 PD특파원으로 입사했으며, 이후 1991년 SBS에 입사했다가 다시 1995년 KBS에 재입사했다. 이어 2011년 채널A까지 입사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광고주인 롯데푸드도 문제가 된 ‘베네콜’ TV 광고에서 이영돈 PD의 모델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이영돈 “모델료 전액 기부”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이영돈 “모델료 전액 기부”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파헤치더니 유사제품 광고모델.. “제 불찰이다”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파헤치더니 유사제품 광고모델.. “제 불찰이다”

    26일 이영돈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식음료 광고 촬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JTBC 측은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이에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이영돈 입장 밝혀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이영돈 입장 밝혀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돈 PD는 지난 1981년 KBS 뉴욕 PD특파원으로 입사했으며, 이후 1991년 SBS에 입사했다가 다시 1995년 KBS에 재입사했다. 이어 2011년 채널A까지 입사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모델도 하차 위기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모델도 하차 위기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이영돈 PD는 “광고 출연료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고주인 롯데푸드도 문제가 된 ‘베네콜’ TV 광고에서 이영돈 PD의 모델 하차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체험하더니..광고모델? 시청자 “믿었는데..”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체험하더니..광고모델? 시청자 “믿었는데..”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체험하더니..요거트 광고모델? 시청자 “믿었는데..” 배신감 토로 26일 이영돈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식음료 광고 촬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JTBC 측은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이에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체험하더니 광고모델 ‘충격’ JTBC “방송 중단 결정”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체험하더니 광고모델 ‘충격’ JTBC “방송 중단 결정”

    JTBC 이영돈 PD, 그릭요거트 체험하더니..요거트 광고모델? 시청자 “믿었는데..” 배신감 토로 JTBC 이영돈 PD가 요거트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JTBC 이영돈 PD가 광고 모델로 나선 모 유제품 제조업체의 신제품 요거트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의 포장에는 이영돈 PD의 얼굴 사진이 실렸고 ‘식약처가 인정한 콜레스테롤 개선효과,’ ‘세계 30개국에서 입증된 핀란드 대표 브랜드’라는 광고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제품은 원유나 유가공품에 유산균을 넣어 발효시킨 농후 발효유 제품. 최근 이영돈 PD가 검증에 나섰다가 논란을 빚은 그릭 요거트와 같이 떠먹는 요구르트도 농후 발효유의 하나다. 두 제품은 다소 차이점은 있지만 유사 제품이다. 이에 이영돈 PD가 비슷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 다른 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문제 삼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는 것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영돈 PD는 지난 15일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국내에서 판매되는 ‘그릭 요거트’ 검증에 나섰다. 당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전문가와 함께 국내에서 시판중인 요거트 제품 8가지와 요거트 전문점에서 판매 중인 제품을 평가한 후 “국내에서 시판되는 요거트 중에서 그릭 요거트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이 없다”고 결론 냈다. 하지만 방송 후 해당 요거트 전문점 사장이 “제작진이 한국에 제대로 그릭 요거트를 첨가물 없이 발효시키는 업체는 우리 가게밖에 없다면서 계속 촬영 요청을 했지만 여러 번 고사했다. 그런데 우리 가게에 몰래 와서 촬영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있다고 추천을 했음에도 기본 그릭 요거트가 아닌 다른 토핑이 들어간 요거트를 먹었다”고 밝혀 논란을 빚었다. 이에 이영돈 PD는 22일 방송을 통해 “제작진의 실수로 그 매장의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대해서는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고 해당 업체에 사과한 바 있다. 이영돈 PD 논란에 JTBC는 26일 공식홈페이지에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JTBC 측은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며 “이에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진정한 언론인인줄 알았더니..”제 불찰이다”

    JTBC 이영돈 PD, 진정한 언론인인줄 알았더니..”제 불찰이다”

    26일 이영돈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식음료 광고 촬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자숙하겠다”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자숙하겠다”

    26일 이영돈 PD는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식음료 광고 촬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효성그룹] 적자 전환·업황 부진 ‘위기를 기회로’… 3년 연속 영업익 증가

    [재계 인맥 대해부 (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효성그룹] 적자 전환·업황 부진 ‘위기를 기회로’… 3년 연속 영업익 증가

    지난 한 해 안팎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효성그룹은 내년 창사 50주년을 앞두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저유가로 인한 업황 부진으로 지난해 3분기 150억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해 적자전환한 데다 세금 추징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과 재무구조 악화로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강등됐지만 위기를 기회 삼아 세계 최강의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각오다. 경남 함안 출신인 창업주 고 만우 조홍제 효성그룹 회장은 1962년 56세의 늦은 나이에 효성물산을 세우며 독자 경영의 길에 나섰다. 삼성그룹 창업주 고 호암 이병철과의 동업을 청산하면서다. 그는 “내가 70년을 살아오는 동안 내리지 않으면 안 되는 수많은 결단 중에 가장 현명한 결단이었다”고 회고하면서 스스로를 ‘늦되고 어리석다’고 여기며 호를 ‘만우’(晩愚)라고 지었다. 1966년 나일론의 원사를 생산하는 동양나일론(현 효성)을 세우면서 종합 화섬사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부친의 요청으로 조석래 회장이 경영에 뛰어든 것은 이때부터다. 경기고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 미국 일리노이 공대에서 기술 이론을 닦은 조 회장은 동양나일론 울산공장을 지으며 성공리에 나일론사업을 안착시켰다. 1971년에는 국내 최초로 민간연구소인 기업연구소를 세워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섬유사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폴리에스터와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인 ‘꿈의 섬유’ 스판덱스 개발은 이렇게 이뤄졌다. 2011년에는 무게는 철의 4분의1,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신소재 탄소섬유를 처음 개발했다. 최근에는 10여년간 500억원의 연구비를 투자해 1938년 나일론이 개발된 이후 가장 획기적인 소재로 평가받는 최첨단 고성능 신소재 폴리케톤 개발에도 성공했다. 나일론보다 충격강도는 2.3배 강하고 내마모성이나 기체 차단성도 현전 소재 중 최고 수준이다. 효성은 현재 연산 5만t 규모의 폴리케톤 공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만우 회장은 부실기업인 조선제분과 한국타이어도 인수해 정상화시켰다. 자동차 수요 급증을 예상해 타이어코드 기술을 개발했고 1979년 국내 처음으로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를 만들어 냈다. 2006년에는 미국, 유럽, 남미 등의 해외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하고 중국, 베트남에까지 글로벌 생산기지를 확보해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의 생산량과 세계 시장점유율을 모두 1위로 만들어 놨다. 1975년 한영공업을 인수해 효성중공업으로 바꾸고 초대형 변압기 등 송배전 분야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 이에 따라 초창기 150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은 현재 700배가량 늘어난 12조원으로 증가했다. 사업장 수도 국내 11개, 해외 13개국 37개로 급증했다. 위기도 수차례 넘겼다. 효성은 1983년 오일쇼크 때 채산성 등이 악화되자 그룹 경영정상화 방안을 발표해 24개 계열사를 합병, 매각, 청산해 8개 기업으로 대폭 정리했다. 조 회장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현재 가치로 10조원에 달하는 개인 자산을 처분해 당시 1만 6000여명의 근로자를 해고하지 않고 위기에서 구해 내기도 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가 찾아온 1997년에도 효성은 혁신경영 선포식을 갖고 효성물산, 효성중공업 등 4개 회사를 ㈜효성으로 통폐합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해 위기에서 벗어났다. 2014년은 특히 힘든 한 해였다. 지난해 1월 조 회장은 분식회계를 통한 비자금 조성 등 7000억원대 횡령·배임·탈세 등의 혐의로 불고속 기소됐다. 같은 해 7월에는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분식회계 혐의로 효성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조 회장 등에 대해 해임 권고 조치를 내렸다. 조 회장의 차남 조현문 변호사는 형 조현준 사장을 횡령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효성은 이제 위기를 극복하며 아들 조현준, 조현상 등 3세 후계자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해 효성의 매출은 12조 1771억원이었다. 전년보다 3.2%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6003억원으로 전년보다 23.6% 늘어 3년 연속 증가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지난해 대기업 순위에 따르면 효성은 25위(공기업 제외)로 계열사는 44개, 자산총액은 11조 2000억원이다. 사업 영역을 확장해 가는 형과 달리 ‘한 우물 경영’을 하는 만우 회장의 차남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이 경영하는 한국타이어는 무난히 좋은 실적을 이어 가고 있다.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인 한국타이어의 지난해 매출은 6조 6795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조 311억원으로 5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갔다. 삼남인 조욱래 DSDL(옛 동성개발) 회장은 27세의 젊은 나이에 대전피혁 사장에 올라 10년 만에 대성, 효성금속, 효성기계, 동성개발 등 8개 계열사로 늘렸지만 외환위기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부동산전문개발업을 중심으로 한 호텔, 식음료사업을 벌이는 DSDL은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광고 논란 “제 불찰이다… 자숙할 것” 사과에도 결국..

    JTBC 이영돈 PD, 요거트광고 논란 “제 불찰이다… 자숙할 것” 사과에도 결국..

    JTBC ‘이영돈PD가 간다’의 이영돈PD가 요거트 광고논란에 대해 자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영돈 PD는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편 공정성 논란에 결국..

    JTBC 이영돈 PD가 간다, 그릭요거트 편 공정성 논란에 결국..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JTBC 이영돈 PD가 광고 모델로 나선 모 유제품 제조업체의 신제품 요거트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제품의 포장에는 이영돈 PD의 얼굴 사진이 실렸고 ‘식약처가 인정한 콜레스테롤 개선효과,’ ‘세계 30개국에서 입증된 핀란드 대표 브랜드’라는 광고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에 이영돈 PD가 비슷한 제품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 다른 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문제 삼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는 것에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이영돈 PD는 지난 15일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국내에서 판매되는 ‘그릭 요거트’ 검증에 나섰다. 당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전문가와 함께 국내에서 시판중인 요거트 제품 8가지와 요거트 전문점에서 판매 중인 제품을 평가한 후 “국내에서 시판되는 요거트 중에서 그릭 요거트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이 없다”고 결론 냈다. 하지만 방송 후 해당 요거트 전문점 사장이 “제작진이 한국에 제대로 그릭 요거트를 첨가물 없이 발효시키는 업체는 우리 가게밖에 없다면서 계속 촬영 요청을 했지만 여러 번 고사했다. 그런데 우리 가게에 몰래 와서 촬영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있다고 추천을 했음에도 기본 그릭 요거트가 아닌 다른 토핑이 들어간 요거트를 먹었다”고 밝혀 논란을 빚었다. 이에 이영돈 PD는 22일 방송을 통해 “제작진의 실수로 그 매장의 무가당 그릭 요거트에 대해서는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고 해당 업체에 사과한 바 있다. 이영돈 PD 논란에 26일 JTBC 측은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 논란에 방송 중단

    ‘그릭요거트’ 방송 조작 의혹에 이어 요거트 제품 광고 출연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이영돈 PD에 대해 JTBC 측이 공식 사과하고, 출연 프로그램 방송 중단을 결정했다. JTBC는 26일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JTBC는 “이번 일로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킨 점 사과드리며, 앞으로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JTBC는 “이영돈 PD는 JTBC와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습니다”며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합니다”라며 “JTBC는 일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 PD가 간다’와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합니다.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영돈 PD는 여러 매체에 “자숙하겠다”면서 “광고 출연료를 아직 받진 않았지만 좋은 방법을 찾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 “요구르트 광고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요구르트 광고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JTBC 프로그램 중단결정 “요구르트 광고했다가…” ‘JTBC 이영돈 PD’ JTBC가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 출연 논란에 휩싸이자 그가 출연중인 프로그램의 방영을 중단했다. JTBC는 2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JTBC는 공지문을 통해 “이영돈 PD와 JTBC는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다”면서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됐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한다고 알렸다. JTBC는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해 검증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 “광고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광고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JTBC 프로그램 중단결정 “요구르트 광고했다가…” ‘JTBC 이영돈 PD’ JTBC가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 출연 논란에 휩싸이자 그가 출연중인 프로그램의 방영을 중단했다. JTBC는 2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JTBC는 공지문을 통해 “이영돈 PD와 JTBC는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다”면서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됐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한다고 알렸다. JTBC는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해 검증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논란에 입장보니

    JTBC 이영돈 PD, 요거트 광고논란에 입장보니

    26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영돈 PD는 식음료 광고 촬영 논란에 대해 “제 불찰인 것 같다”며 “자숙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영돈 PD는 “다양한 광고 제의를 받았지만 해당 제품은 논문 분석 결과 국민 건강에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효능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제품이라는 것에서 유사해보이지만 기능성 식품이기 때문에 요거트와 성질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했다”며 식음료 광고 촬영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한 검증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방송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사진=JTBC 이영돈PD가 간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영돈PD “요구르트 광고모델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요구르트 광고모델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JTBC 프로그램 중단결정 “요구르트 광고했다가…” ‘JTBC 이영돈 PD’ JTBC가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 출연 논란에 휩싸이자 그가 출연중인 프로그램의 방영을 중단했다. JTBC는 2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JTBC는 공지문을 통해 “이영돈 PD와 JTBC는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다”면서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됐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한다고 알렸다. JTBC는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해 검증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돈PD “광고모델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광고모델했다가…” JTBC 프로그램 방영중단

    이영돈PD JTBC 프로그램 중단결정 “요구르트 광고했다가…” ‘JTBC 이영돈 PD’ JTBC가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 출연 논란에 휩싸이자 그가 출연중인 프로그램의 방영을 중단했다. JTBC는 2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영돈 PD 식음료 광고 출연 관련 JTBC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JTBC는 공지문을 통해 “이영돈 PD와 JTBC는 지난해 9월부터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올해 2월부터 ‘이영돈PD가 간다’를 제작하고 있다. 3월 15일과 22일에는 ‘그릭 요거트’를 다뤘다”면서 “방송 3일 후인 3월 25일, JTBC는 이영돈 PD가 식음료 광고의 모델로 출연했음을 알게 됐다. 이영돈 PD는 광고 계약 사항에 대해 사전에 JTBC에 어떠한 설명이나 내용 공유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JTBC는 탐사 프로그램의 특성상 연출자이자 진행자인 이영돈 PD가 특정 제품 홍보에 나서는 것이 부적절하며, 탐사 보도의 주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품의 광고 모델로 나선 것은 공정한 탐사 보도를 원하는 시청자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난다고 판단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이영돈PD가 간다’와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의 방영을 우선 중단한다고 알렸다. JTBC는 “이영돈PD 본인의 책임 있는 입장 표명과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이 이루어지면 적절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앞서 지난 15일과 22일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그릭요거트에 관해 검증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방송 이후 이영돈 PD가 한 업체의 유제품 광고 모델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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