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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 멱살 잡은 유가족? ‘목격자 증언보니..’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 대리기사 멱살 잡은 유가족? ‘목격자 증언보니..’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김현 의원이 대리기사에게 사과했지만 폭행 현장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23일 김현 의원은 경찰이 출석을 통보한 날보다 하루 일찍 출석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나와 8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았다. 김현 의원은 국민과 세월호 유가족, 폭행 피해자인 대리기사에게 사과한다면서도 폭행사건은 목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현 의원은 “국민 여러분과 유가족, 특히 대리 기사 분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유족들을 안전하게 귀가시키기 위해 제가 현장에 있었던 것이고, 이 일로 인해 유가족들이 더 큰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 의원은 폭행 장면은 보지 못했냐는 질문에는 “대리기사와 폭행 장면은 제가 목격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앞서 김현 의원은 보좌관 1명과 함께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 임원진 5명과 지난 17일 오전 0시 48분쯤 영등포구 여의동 KBS별관 뒤편에서 식사를 한 뒤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연루됐다. 당시 김현 의원 및 유가족들은 술에 많이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리기사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유가족 등이 무방비 상태였던 자신의 멱살을 잡고 일방적으로 때렸다고 진술했다. 사건현장을 경찰에 신고한 노모(36)씨 등 행인 2명도 “세월호 유가족들이 대리기사를 폭행하는 것을 말리려다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세월호 유가족들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묵비권을 행사했다. 이들 중 2명은 자신들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안산 모 병원에 입원했다. 당시 김현 의원 및 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유가족들은 추후 경찰 출석 의사를 밝히고 귀가했었다.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공범은 아니겠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왜 이런 일에 연루 됐지?”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유가족들 잘못은 인정해야 할 텐데”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누구 말이 맞는 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김현 의원, 대리기사에게 사과) 뉴스팀 chkim@seoul.co.kr
  • 모든 요리 뚝딱…초보도 프로 만드는 ‘스마트 냄비’ 개발

    모든 요리 뚝딱…초보도 프로 만드는 ‘스마트 냄비’ 개발

    요리에 적당한 음식재료 무게와 온도를 자동 측정 및 조정해주고, 스마트폰·태블릿PC와 연동돼 실수방지를 위한 레시피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며 칼로리 계산까지 해주는 ‘스마트 냄비’가 등장해 화제다. 영국 BBC뉴스는 요리초보도 숙달된 프로처럼 만들어주는 첨단 냄비 ‘스마티팬즈(SmartyPans)’를 22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스마티팬즈(SmartyPans)’는 자체적으로 무게, 습도, 온도를 측정하고 조정해내는 첨단 감지센서가 장착돼있으며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태블릿PC 연동이 가능하다. 특히 흥미로운 것은 ‘레시피 모드’인데, 스마트폰·태블릿PC 디스플레이로 원하는 요리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요리에 대한 자세한 조리법은 물론 사용자가 냄비에 각종 재료를 추가할 때, 그때마다 필요한 양과 진행률을 함께 실시간으로 표시해준다. 즉, 어느 시간에 어떤 재료를 추가하고, 어떤 양념을 넣어야하는지 그리고 양은 얼마만큼 조절해야하는지 자세히 알려줘 요리를 망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대규모 식사를 준비할 경우 인원수 대비 식재료 양을 계산해주기도 하며 음식 칼로리와 적정 섭취량까지 알려줘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는 이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된다. 5V 배터리는 한번 충전 시 최대 30일 간 구동이 가능하며 내구력도 상당한데 최대 649℃ 온도까지 견딜 수 있다. 이 제품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 개발자 라울 바시의 작품이다. 현재 그는 아이디어 소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초기 제품 유통자금 9만 달러(약 9400만원)를 모금 중이며 예상 출시날짜는 내년 10월이다. 가격은 189달러(약 19만 7천원)가 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멤버들과 찍은 사진은 반전 ‘개똥을 손으로? 경악’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멤버들과 찍은 사진은 반전 ‘개똥을 손으로? 경악’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으로 입주한 허영지는 “엄마가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낙지를 사다 주셨다”며 가져온 낙지로 저녁 식사 준비를 했다. 허영지는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쉼 없이 낙지를 손질하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허영지는 “내가 평소에 가는 집보다 더 싱싱한 거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또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웃는 일명 ‘음소거 목젖 웃음’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룸메이트 애완견이 싸놓은 개똥마저 손으로 치우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룸메이트 허영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허영지, 매력 넘쳐”, “룸메이트 허영지, 거침없는 낙지 손질 놀랍다”, “룸메이트 허영지, 진짜 귀엽다”, “룸메이트 허영지, 너무 웃겨”, “룸메이트 허영지..예능돌 탄생”, “룸메이트 허영지..털털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룸메이트 허영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활동 할 때와 다른 모습? 반전

    룸메이트 허영지, 카라 활동 할 때와 다른 모습? 반전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으로 입주한 허영지는 “엄마가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낙지를 사다 주셨다”며 가져온 낙지로 저녁 식사 준비를 했다. 허영지는 맨손으로 거침없이 산낙지를 손질해 식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쉼 없이 낙지를 손질하는 허영지를 본 써니는 “너 아이돌이잖아. 데뷔 한 지 한 달도 안 됐다며”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는 “우리 엄마를 보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허영지는 “내가 평소에 가는 집보다 더 싱싱한 거 같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또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 없이 웃는 일명 ‘음소거 목젖 웃음’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룸메이트 애완견이 싸놓은 개똥마저 손으로 치우는 등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룸메이트 허영지’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룸메이트 허영지, 매력 넘쳐”, “룸메이트 허영지, 거침없는 낙지 손질 놀랍다”, “룸메이트 허영지, 진짜 귀엽다”, “룸메이트 허영지, 너무 웃겨”, “룸메이트 허영지..예능돌 탄생”, “룸메이트 허영지..털털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룸메이트 허영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사탕 목에 걸린 질식사 직전의 女운전자 구조한 경찰 화제

    사탕 목에 걸린 질식사 직전의 女운전자 구조한 경찰 화제

    고속도로 상에서 질식해 죽어가는 여성 운전자를 살려내는 경찰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2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주 도시고속도로 브롱크스 리버 파크웨이에서 목에 사탕이 걸려 질식해 죽어가는 49세 여성 운전자를 경찰관 그레고리 자코시엘니가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순찰차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고속도로 3차선에 비상등을 켠 채 서행하는 차량 한 대가 보인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을 세운 후, 그레고리가 앞서 정차한 여성 차량으로 다가선다. 갑자기 차 문이 열리고 여성이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다. 그레고리는 침착하게 여성의 질식 상태를 확인한 후, 차량에서 내리게 한다. 그는 곧바로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 음식물이나 기타 이물질로 인해 기도가 폐쇄되었을 경우 실시하는 응급처치법)을 그녀에게 실시한다. 그가 서 있는 그녀의 가슴과 배꼽 사이를 뒤에서 팔로 감싸 안고 위로 몇 차례 들어 올린다. 그의 응급처치에 여성의 숨이 트인다. 여성이 호흡이 정상으로 돌아오자 그가 무전을 취한다. 도움의 손길을 전혀 받을 수 없는 고속도로 상에서 기도폐쇄에 따른 질식사를 당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일 날 뻔 했네요”, “경찰관의 현명한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운 좋은 여성이네요” 등의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YPD Facebook / NewsInVide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룸메이트 허영지, 써니가 무슨 말 했길래..

    룸메이트 허영지, 써니가 무슨 말 했길래..

    ‘룸메이트 허영지’ 지난 21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룸메이트)에서는 카라의 허영지 등 새 식구들이 합류한 ‘룸메이트’ 2기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으로 입주한 허영지는 “엄마가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낙지를 사다 주셨다”며 가져온 낙지로 저녁 식사 준비를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미식가들이 모인다? 대구맛집 삼미한우·삼미오리

    미식가들이 모인다? 대구맛집 삼미한우·삼미오리

    경상도 특유의 진하고 와일드한 식도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대구’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맛의 도시 중 하나이다. 특히 대구에는 청정자연이 살아있는 경북지역에서 생산하는 우수하고 신선한 한우, 돼지고기, 오리고기를 맛볼 수 있어 고기맛집이 많기로 유명하다.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삼미한우’와 ‘삼미오리’는 고기마니아들에게 사랑 받는 대구맛집이다. 100% 투뿔(1++등급) 국내산 한우와 오리고기는 물론이고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만을 사용하는 고집스러움에 저렴한 가격까지 더해져 대구한우맛집, 대구오리고기맛집으로 단골손님들로 넘쳐난다. 특히 가족단위 외식메뉴로 사랑 받고 있는 최상급 생오리고기만을 공급하며, 생오리 한 마리에 파격적인 가격 18,000원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대구 두류네거리와 광장코아 인근에 위치한 가게는 1층 150명, 2층 15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고 대형버스 3대를 주차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인근의 직장 회식 및 이월드(구 우방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단체식사 장소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삼미한우〮삼미오리는 매장을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인테리어를 달리했다. 한우식당으로 운영되는 1층에서는 격식 있는 모임과 비즈니스, 회식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럭셔리한 실내구조와 인테리어를 완비하고 있고, 오리고기, 삼겹살 등의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2층은 편안하고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삼미한우’, ‘삼미오리’ 대표는 “인근에서는 두류네거리맛집, 광장코아맛집하면 삼미한우, 삼미오리를 손꼽을 만큼 지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입소문을 타면서 인근의 대구 시민들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최상급 고기를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대구맛집으로,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를 위해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나서는 등 지역일꾼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구의 고기맛집 ‘삼미한우’, ‘삼미오리’ 매장은 뉴대구호텔(구,대구호텔) 맞은편(대구시 서구 내당1동 244-4번지)에 위치해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53-571-0800)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지구 최초 호텔식 서비스 ‘마곡 럭스나인’ 견본주택 성황리 오픈

    마곡지구 최초 호텔식 서비스 ‘마곡 럭스나인’ 견본주택 성황리 오픈

    치열한 가을 분양대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최초,최고급 호텔식 서비스로 관심을 모았던 ‘마곡 럭스나인’이 지난 18일 성황리에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오픈 현장에는 30~40대 젊은 층의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려 인산인해를 이루며 최근 분양시장에서 보기 드문 진풍경을 연출했다. 안강건설과 우리도시개발이 분양하는 마곡 럭스나인은 기존의 오피스텔에서 볼 수 없던 장점으로 관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두드러지는 특징은 9가지 호텔식 특급 서비스를 적극 도입한 것이다. 1인가구 및 거주자의 다양한 특성에 맞춘 폭넓은 평형 설계, 매일 아침 뷔페식 호텔 조식서비스 지원, 실내 청소 및 쓰레기 수거 등 클린서비스, 세탁물 수거 및 배달 서비스, 체력관리를 위한 휘트니스센터 운영, 대리주차 및 세차 서비스, 원활한 업무활용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 구축, 고객 니즈가 반영된 일괄 맞춤 서비스, 마곡지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단독테라스 설계, 조명광장과 시계탑이 있는 가로수공원 조성이 바로 그것이다. 일반 오피스텔 분양과의 차별화는 상기 명시된 항목중 몇가지 만으로도 충분하겠지만 마곡 럭스나인은 이 같은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욕심 많은’ 오피스텔 이다. 제공되는 서비스의 품질이나 만족도에 대한 평가는 차후에 이뤄지겠지만 컨셉에 대한 명확한 메세지는 충분히 전달되고 있다. 아침식사, 건강관리, 세탁 청소 등 집안일, 쾌적한 주거환경, 다양한 취향 존중 등의 요소는 독신 또는 맞벌이 직장인 부부들이 꼽을 수 있는 최대한의 ‘니즈’로 분석된다. 바쁜 직장인들에게 최적의 환경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 함으로 그 가치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럭스나인이 들어서는 마곡지구 내에는 이처럼 ‘바쁜 직장인’의 이주가 줄을 이을 전망이다. LG, 대우조선해양, 롯데, 이마트 등 30여개의 대기업과 24개의 중소기업의 입주계약이 완료돼 이에 따른 입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이처럼 풍부한 직장인 수요 뿐 아니라 기존 오피스텔 임대수요를 흡수 할 수 있다는 점은 더욱 고무적이라 하겠다. 앞서 밝힌 특급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인근 시세대비 평당 700만원선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저렴한 분양가에 호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실 거주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투자자에게는 높은 임대수요로 임대 걱정을 상쇄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더욱이 500실 이상 700실 이하의 정정규모의 단지로 조성돼 생활편의시설 효율성이 높으며, 관리비를 최적화 할 수 있어 저렴한 유지가 가능한 것도 특징 이다. 뿐만아니라 럭스나인은 ‘워킹 프리미엄’이라는 실제적인 거주이점 또한 톡톡히 챙길 수 있다. 단지 250m거리에 9호선 마곡나루역이 위치한 초근접 역세권이라는 장점이 그 첫번째다. 도보이동 가능, 공항철도 환승, 여의도 및 강남 등 주요지역 30분대 진입등이 가능해 시간활용도가 높고, 편리한 장점이 있다. 여의도공원의 2배 크기에 달하는 보타닉파크가 단지 300m 거리에 위치하는 점도 빼놓을 수 없겠다. 2016년 완공예정인 보타닉파크는 서울 및 도심에서 볼 수 있는 최대, 최고의 녹지공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마곡단지 내 산업지구로는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대중교통 및 자가용을 이용한 출퇴근이 아닌 도보 출퇴근의 메리트로 산업지구 내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는 최적의 보금자리가 될것이다. 또한, 기존 오피스텔이 가지는 도심속 밀집된 모습의 오피스텔이 아닌 쾌적하고 친환경 적인 거주환경으로 그간 도심생활의 소음, 매연, 열대야 등의 고질점에서 탈피, 거주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 럭스나인의 분양관계자는 “직주근접, 생활인프라, 쾌적함에 호텔식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갖춘 오피스텔은 더이상 도심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것” 이라며 “그럼에도 인근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임대선호도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어 적수가 없는 오피스텔 투자처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22일 당첨자 발표, 23일부터 사흘간 정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0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강서구청 입구교차로 인근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중인 거대 아나콘다 괴롭히는 겁없는 남성

    식사중인 거대 아나콘다 괴롭히는 겁없는 남성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엄청난 크기의 아나콘다를 맨손으로 괴롭히는 겁없는 남성의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영상에는 브라질 아마존 강 보트 위의 한 남성이 노를 이용해 강가의 무언가를 헤집고 있다. 곧이어 뱃속 한가득 먹이로 가득 찬 거대한 아나콘다가 모습을 드러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보트에 타고 있던 여성이 계속 비명을 지른다. 아나콘다가 헤엄치자 보트가 급히 뱀에게서 달아난다. 잠시 후, 여성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뱀에게 다가간다. 서둘러 뱀에게 다가간 남성이 맨손으로 뱀의 꼬리를 낚아챈다. 남성이 꼬리를 잡아당기자 뱀이 있는 힘을 다해 달아나려 한다. 남성은 뱀의 몸부림에 아나콘다를 놓치지만 또다시 뱀을 쫓아가 같은 방법으로 괴롭힌다. 결국 식사 중인 자신을 건드린 사람들에게 몹시 화가 난 뱀이 사람들을 위협하자 보트가 심하게 요동친다. 뱀의 반격에 보트 위 사람들이 겁을 먹자 거대한 아나콘다는 꼬리를 흔들며 유유히 강가로 헤엄쳐 사라진다. 사진·영상= Louis Fox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한류스타 수난… 여론 돌리기 이젠 안 통해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한류스타 수난… 여론 돌리기 이젠 안 통해

    한류 스타들의 수난 시대다. 국내외에서 수많은 팬을 호령하던 스타들이 사생활 파문으로 오랫동안 쌓아 올린 공든탑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삽시간에 확산되는 디지털 여론을 무시했다가 걷잡을 수 없는 파문에 휩쓸렸다는 점이다. 이제 거짓으로 상황을 잠시 모면하거나 무대응, 다른 이슈로 얼렁뚱땅 물타기하는 식의 여론 무마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됐다. 일본에서 ‘뵨사마’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한류 스타로 우뚝 선 이병헌은 지금 사면초가 상황이다. 음담패설을 나누는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50억원을 달라고 협박한 20대 여성 2명이 구속되면서 이병헌이 피해자로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자리에 함께 있던 모델 이모씨가 이병헌과의 교제설을 제기하면서 사건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병헌의 소속사는 교제설이 퍼진 날 부랴부랴 개봉 일정조차 잡히지 않은 이병헌 주연의 영화 ‘내부자들’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하며 여론 돌리기를 시도했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다. 네티즌들이 이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선물 사진을 증거로 제시해 “식사 자리에서 딱 한번 만났다”는 이병헌 측의 해명이 무색해지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여론은 더욱 악화돼 한 인터넷 포털의 청원 게시판에선 그가 나오는 광고를 더 이상 보기 싫다는 서명운동이 진행됐고 참여자가 6000명을 넘어섰다. 실제로 여론에 밀려 광고를 중단한 광고주까지 생겼다. 가수 겸 배우로 대표적인 K팝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김현중도 여자친구 폭행 사건으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폭행으로 피소된 날 그는 소속사를 통해 “최근 알게 된 사이로 가벼운 몸싸움을 했을 뿐”이라며 반박하고 곧바로 태국으로 공연을 떠났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상해진단서를 공개하면서 인터넷에는 김현중 측의 대응 태도를 비꼰 패러디물까지 돌았다. 경찰에서도 일부 혐의만 인정했던 김현중은 결국 인터넷에 직접 사과문을 게재하면서 파장이 일단락됐다. 지난 7월 마약 밀수 논란에 휩싸인 K팝 스타 2NE1의 멤버 박봄도 석연치 않은 해명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거세지자 국내 방송을 중단한 채 해외 공연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자 최근 연예기획사 사이에서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매뉴얼이 바뀌고 있는 분위기다. 한 기획사 홍보팀장은 “소속 배우들에게 상황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사생활에 대해 가급적 미리 솔직하게 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사회적 파문으로 번지면 본인을 참여시킨 대책 회의를 열기도 한다”고 귀띔했다. 국내 대형기획사 홍보팀장은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정확한 시비를 가려 사과할 부분은 일찌거니 사과하고 넘어가는 게 최상의 방책”이라면서 “무대응으로 일관했다가는 디지털 여론에 뭇매를 맞는다”고 말했다. 스타의 이미지 하락으로 벙어리 냉가슴을 앓는 쪽은 또 있다. 스타가 출연하는 영화나 TV 프로그램 관계자들이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거액의 몸값을 지불한 톱스타가 불미스러운 사건을 터뜨리면 CF의 경우는 손해배상 청구라도 할 수 있지만, 영화나 방송은 개봉 연기나 방송 중단 등의 불이익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남친이 흡연 싫어해… 금연일기 쓰며 ‘담배 뚝’

    남친이 흡연 싫어해… 금연일기 쓰며 ‘담배 뚝’

    식사 후에 피우는 이른바 ‘식후땡’ 담배는 흡연자에게 떨칠 수 없는 유혹이다.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다. 유독 ‘식후땡’ 담배가 맛있기 때문이다. 들이마시는 담배 연기에 들어 있는 ‘페릴라르틴’이란 성분이 식후 다량 분비된 침에 녹아 단맛을 내고, 입안의 기름기가 이 맛을 더 잘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식사 후 피우는 담배가 단 것이다. 담배를 계속 생각나게 하는 성분이 담배에 배합돼 있다 보니 웬만한 금연 결심으로는 담배 끊기가 어렵다. 하지만 고통을 감내하고 자신의 힘으로 담배를 끊은 사람들도 있다. 하루 1갑 이상 피우는 ‘골초’에서 비흡연자로 거듭난 3명의 금연 체험담을 소개한다. ■정대영(가명·46·17년 흡연) 20살에 처음 담배를 피우기 시작해 37살까지 17년간 하루에 1갑씩 담배를 피웠다. 술을 마시면 앉은 자리에서 2~3갑을 핀 적도 있었다. 술과 담배를 함께한 다음날에는 항상 머리가 아팠다. 체중도 키 180㎝에 85㎏까지 나갔다. 안 되겠다 싶어 금연을 결심하고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하루 1시간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담배를 바로 끊지는 못했다. 술자리를 가면 어김없이 담배가 생각났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피우고 끊기를 1~2년간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술에 취해도 담배 생각이 나지 않았다. 스트레스는 운동으로 이겨냈다. 금년 9년째다. 담배 대신 술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담배를 또 피우는 악순환에 빠졌던 것 같다. 담배를 끊고 난 다음에는 고지혈증, 지방간이 없어지고 체중도 10㎏이 줄었다. ■배정혜(가명·35·6년 흡연) 대학교를 졸업할 무렵 취업 스트레스 때문에 담배를 배워 6년간 피웠다. 이틀에 1갑 정도로 피운 양은 얼마 안 됐지만 담배를 오래 피우다 보니 목과 머리가 자주 아팠다. 심한 목감기에 걸린 어느 날 담배를 하루 참아보기로 했다. 뜻밖에 담배 생각이 나지 않아 그 다음날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때마침 사귄 남자친구도 담배 피우는 것을 싫어해 금연을 결심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금연 석 달 만에 피부트러블이 사라지고 예뻐졌다는 소리를 듣자 자신감이 붙었다. 담배를 끊은 뒤 일어난 긍정적 변화를 정리해가며 담배를 끊어야 할 이유를 하나둘씩 늘려 갔다. 그렇게 6개월이 지나자 담배 생각이 싹 사라졌고, 이후 6년 동안 담배에 손을 대지 않았다. ■김영환(가명·54·30년 흡연) 군대에서 처음 담배를 배워 30년을 피웠다. 때 되면 끊겠지 하며 금연을 계속 미뤘는데, 친구가 암에 걸리는 것을 보고 덜컥 겁이 났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 혀가 아릴 정도로 은단을 먹었고 니코틴 보조제인 금연 껌도 석 달 이상을 씹어봤다. 하지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나 회식 자리에서 담배는 정말 참기 어려웠다. 그래서 회식을 할 때는 자주 나가 찬 바람을 쐴 수 있게 문가 자리에 앉고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많이 마시지도 않았다. 스트레스는 금연 구역으로 나가 심호흡을 하고 혼자 중얼중얼 욕도 하며 그때그때 풀었다. 입이 심심할 때는 집에서 싸온 당근·오이를 먹었다. 또 금연일기도 써가며 오늘 기분은 어땠는지, 몸 상태는 어떻게 좋아졌는지를 기록했다. 그러다 보니 정말 1년 뒤 시도때도없이 날 괴롭히던 담배 생각이 없어졌다. 4년째 담배를 피우지 않고 있다. 담배 냄새가 난다며 싫어하던 딸도 담배를 대체할 사탕 등을 사다주며 금연을 응원했다. 담배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 가족이 들어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탤런트 정준호,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탤런트 정준호, 사회복지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탤런트 정준호가 지난 19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아 화제다. 탤런트 정준호는 지난 2004년부터 연예인들과 함께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따사모)’를 결성해 소년소녀 가정 아동 돕기와 저소득 청소년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또한 최근 3년간 1억여 원(디딤 씨앗 후원금, 장학금, 물품, 공연장학금, 식사 및 공연 초대 등)을 지원해왔다. 이뿐만 아니라 무의탁 독거노인, 다문화아동 이외에도 지역의 뛰어난 재능을 가진 어려운 예술가들의 전시활동 역시 지원해왔다. 그는 탤런트가 아닌 부산에서 사업하는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아 부산에 자신의 사업체 주식회사 해피엔젤라 대표자격으로 금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은 것이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난 19일 63City 그랜드볼룸에서 ‘찾아가는 복지,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개최된 제 15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는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사회복지관련 종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우리사회 곳곳에서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유공자 152명에 대한 훈장 등의 영예가 수여됐으며, 또한 민과 관의 굳건한 협력을 다짐하는 ‘사회복지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랑하는 사람은 밥먹을 때 식습관도 맞춘다”

    “사랑하는 사람은 밥먹을 때 식습관도 맞춘다”

    어느날 보니 상대방이 당신의 식습관에 맞춰져 있다면 그건 아마 ‘그린라이트’(남녀관계의 호감)일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나 연인이 어떤 음식을 선호하는지 느끼고 거기에 맞추는 경향이 있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 호주 퀸즐랜드대학과 네덜란드 네이메헌 라다바우드대학 공동 연구진이 1974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음식 소비에 관한 69건의 실험연구 결과를 검토하고 이중 64건의 연구로부터 위와 같은 통계적이고 일반적인 사례를 발견해냈다. 이로써 사람은 지인들로부터 식생활에 영향을 받고 있음이 밝혔진 것. 실제로 많은 사람이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과 식사할수록 그런 상대에게 식습관을 맞추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엇을, 얼마나 먹을지와 같은 음식의 선택부터 섭취까지 사람은 상대방을 따라하는 것으로 서로의 관계를 성립시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런 영향은 아침보다는 점심, 더 나아가 저녁이라는 상황에 있을 때 많이 받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때문에 식사는 단순히 욕구를 충족하는 수단이 아닌 사회화된 행위라고 말할 수 있다고 연구를 이끈 퀸즐랜드대학의 테건 크뤼사 박사는 설명한다. 더욱이 이런 상대방에 맞추는 행위는 무의식적인 상태에서 행해지고 있다는 것도 확인됐다. 즉 사회적인 행위는 그만큼 인간의 깊은 의식 속에 뿌리내리고 있다는 것.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도 많다고 연구진은 말한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상대가 같은 방이나 레스토랑에 없을 경우에는 그 영향이 얼마나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따라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연구진은 밝히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에피타이트’(Appetite) 최신호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마지막 물량,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마지막 물량,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끝없이 오르는 전세값, 내집 마련의 꿈, 명품아파트 입주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평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수도권 및 인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하루에도 수차례 지켜봐야 하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초기부터 시종일관 주목 받아왔던 일산 위시티 블루밍도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의 마감이 임박하다.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 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전에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이편한세상, 자연앤 힐스테이트, 센트럴 자이 등 몇 개 아파트와, 일산 요진 와이시티, 일산 아이파크, 일산 신동아 파밀리에, 파주 롯데캐슬 이외에도 여러 미분양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향후 가치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 - 418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3인조 할머니 살인사건 12년 전 진범은…진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3인조 할머니 살인사건 12년 전 진범은…진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 ‘삼례 3인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삼례 3인조의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의 진실을 다시 조명했다. 1999년 2월 6일 오전 4시쯤 전북 완주군 삼례의 한 슈퍼에 강도 3명이 침입했다. 범인들은 방에서 자고 있던 젊은 부부와 할머니를 청테이프 등으로 결박한 후 금품을 갈취했다. 그러는 사이 청테이프로 입과 코까지 봉해진 할머니가 질식사했고, 할머니의 예기치 못한 죽음에 당황한 3인조 강도는 서둘러 집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사건 발생 9일 후, 경찰은 전과가 있는 소년범 3명을 긴급체포했다. 절도 전과가 있던 그들은 경찰조사에서 순순히 범행을 자백했다. 현장검증도 진행한 상황, 누가 봐도 3명이 범인이었다. 이들은 유죄를 선고받고, 사건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사건 발생 1년여 후 또 다른 3인조가 부산에서 등장했다. 마약사범으로 수감 중이던 그들은 자신이 삼례 슈퍼 할머니를 살해했다며 그 날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진술했다. 그들의 진술은 이전에 삼례 3인조가 했던 진술보다 더 사건 현장과 일치했다. 단순하게 보였던 사건은 두 3인조의 엇갈리는 진술에 의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당시 담당 형사는 여전히 삼례 3인조가 범인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례 3인조는 자신은 나라슈퍼에 들어가 할머니를 죽인 적이 없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었다. 두 3인조는 수사기관에 의해 허위자백을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삼례 3인조는 대문이 잠겨 담을 넘어 침입해 방과 연결된 새시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현금 45만원을 훔친 후 할머니가 사망하자 급하게 도망갔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부산 3인조는 열려 있는 대문으로 들어가 공사장에서 사용되는 도구인 길이 약 40cm의 ‘신호’와 약 80cm의 ‘빠루’로 새시문을 뜯고 현금 15만원을 갈취, 할머니가 사망하자 물을 먹인 뒤 도주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사건 피해자를 만나 당시 사건 현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지난 방송 이후 12년 만에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조각들을 찾아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3인조 할머니 살인사건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3인조 할머니 살인사건, 12년 동안 누군가는 억울했겠네”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3인조 할머니 살인사건, 대체 어떻게 된 거지”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 대체 진실이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20대男, 아이폰6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中 20대男, 아이폰6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한 중국 남성이 신형 아이폰 구매를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준다는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웨이추(25)’라는 남성은 지난주 초 중국 상하이 쑹장 대학 앞에서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들고 광고에 나섰다. 웨이추가 그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는데 제시한 금액은 한 시간에 우리 돈 1천700원. 그는 고객들의 입맛에 따라 한화로 약 하루 8천5백 원, 한 달에 8만 5천 원이라는 다양한 금액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웨이추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면서까지 절박하게 돈을 모으려던 이유는 간절히 기다리고 있던 아이폰6 플러스의 구매 할부금을 지불하기 위해. 웨이추는 플랜카드를 보고 몰려든 인파들 중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여자친구 ‘샤오아이(21)’의 사진을 비롯해 키와 몸무게, 취미 등 간단한 프로필이 올라와 있는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그러나 웨이추는 “성적인 목적으로는 여자친구를 빌려줄 순 없다”면서 “여자친구와 저녁 식사나 공부를 같이 하는 등의 데이트를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 따르면, 웨이추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이러한 계획에 기꺼이 응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온라인상에도 광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각)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불과 수십 분만에 매진 사태가 빚어져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웨이보·CEN, 영상=Jerry Magui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프리허그 한의원, 건선 발병 원인 검증 논문 주목

    프리허그 한의원, 건선 발병 원인 검증 논문 주목

    지난 8월, 건선한의원 프리허그 한의원 권오용 원장은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학지에 식이와 관련된 단식요법의 대한 소견을 담은 ‘소종유량탕가감방(消腫遺粮湯加減方)으로 치료한 건선 치험 3례’를 발표해 주목 받고 있다. 건선 피부염은 각질을 동반하는 발진이 넓게 염증을 이루는 것이 주요 건선 증상이며 두피, 관절이 접히는 부분에 특히 많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건선은 환자의 외모에 변화를 초래하므로 자신감이나 일상 생활에서 위축되기 때문에 폐쇄적인 생활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적극적인 건선 치료법이 필요한 시점임에도 현재까지 명확한 건선치료방법이 정립되지 않았다. 이번에 발표한 프리허그한의원 건선논문에서는 평소 과식과 폭식이 잦고 소화가 불량한 상태인 3명의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했으며, 결과적으로 호전된 상태를 보였다. 권오용 원장은 수개월 동안 건선 환자의 피부를 증상에 따라 붉은색의 얼룩점, 침윤도, 각질을 기준으로 살펴 보았다. 이후 금은화, 유백피, 황금, 귀전우, 백선피 등과 같은 한약이 주체로 된 가감소종유랑탕(加減消腫遺粮湯)을 처방해 120cc를 하루에 2번씩 아침, 저녁 식사 후 복용하도록 했다. 그밖에 소화기의 부담과 몸의 습기를 줄이기 위해 과식, 야식을 줄이고 고지방식 인스턴트를 줄이는 식습관 지도를 시행했다. 결과적으로 치료환자의 PASI지수가 22.0에서 0.73으로 낮아져 건선증상이 거의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다. 권오용 원장은 “환자들은 건선치료제인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사용했기 때문에 이미 반복적으로 증상이 악화되면서 건선의 두께가 두꺼워졌지만, 다행히 한방 치료를 통해 호전됐다. 보다 확실한 건선 치료 방법에 있어서 식습관이 불량하고 소화 기능이 떨어진 경우 한방 처방이 치료에 유의 하다는 판단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실험을 통해 양호한 건선치료 결과를 얻었기에 향후 건선 환자의 한의학적 건선치료 및 연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의 진실…12년 전 사건 진범은 누구?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의 진실…12년 전 사건 진범은 누구?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의 진실을 다시 조명했다. 1999년 2월 6일 오전 4시쯤 전북 완주군 삼례의 한 슈퍼에 강도 3명이 침입했다. 범인들은 방에서 자고 있던 젊은 부부와 할머니를 청테이프 등으로 결박한 후 금품을 갈취했다. 그러는 사이 청테이프로 입과 코까지 봉해진 할머니가 질식사했고, 할머니의 예기치 못한 죽음에 당황한 3인조 강도는 서둘러 집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사건 발생 9일 후, 경찰은 전과가 있는 소년범 3명을 긴급체포했다. 절도 전과가 있던 그들은 경찰조사에서 순순히 범행을 자백했다. 현장검증도 진행한 상황, 누가 봐도 3명이 범인이었다. 이들은 유죄를 선고받고, 사건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사건 발생 1년여 후 또 다른 3인조가 부산에서 등장했다. 마약사범으로 수감 중이던 그들은 자신이 삼례 슈퍼 할머니를 살해했다며 그 날의 경위를 구체적으로 진술했다. 그들의 진술은 이전에 삼례 3인조가 했던 진술보다 더 사건 현장과 일치했다. 단순하게 보였던 사건은 두 3인조의 엇갈리는 진술에 의해 미궁 속으로 빠져들었다. 당시 담당 형사는 여전히 삼례 3인조가 범인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삼례 3인조는 자신은 나라슈퍼에 들어가 할머니를 죽인 적이 없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었다. 두 3인조는 수사기관에 의해 허위자백을 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삼례 3인조는 대문이 잠겨 담을 넘어 침입해 방과 연결된 새시문을 드라이버로 뜯고, 현금 45만원을 훔친 후 할머니가 사망하자 급하게 도망갔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부산 3인조는 열려 있는 대문으로 들어가 공사장에서 사용되는 도구인 길이 약 40cm의 ‘신호’와 약 80cm의 ‘빠루’로 새시문을 뜯고 현금 15만원을 갈취, 할머니가 사망하자 물을 먹인 뒤 도주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사건 피해자를 만나 당시 사건 현장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지난 방송 이후 12년 만에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조각들을 찾아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 진실 정말 궁금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 거짓 자백한 3인조 누굴까” “그것이 알고 싶다 삼례 할머니 살인사건, 이 일이 벌써 12년 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20대 남성, 아이폰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中 20대 남성, 아이폰 사려고 하루 8천원에 여친 공유 광고

    한 중국 남성이 신형 아이폰 구매를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준다는 광고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고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웨이추(25)’라는 남성은 지난주 초 중국 상하이 쑹장 대학 앞에서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고 쓰인 플랜카드를 들고 광고에 나섰다. 웨이추가 그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는데 제시한 금액은 한 시간에 우리 돈 1천700원. 그는 고객들의 입맛에 따라 한화로 약 하루 8천5백 원, 한 달에 8만 5천 원이라는 다양한 금액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렇게 웨이추가 자신의 여자친구를 빌려주면서까지 절박하게 돈을 모으려던 이유는 간절히 기다리고 있던 아이폰6 플러스의 구매 할부금을 지불하기 위해. 웨이추는 플랜카드를 보고 몰려든 인파들 중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여자친구 ‘샤오아이(21)’의 사진을 비롯해 키와 몸무게, 취미 등 간단한 프로필이 올라와 있는 웹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도 했다. 그러나 웨이추는 “성적인 목적으로는 여자친구를 빌려줄 순 없다”면서 “여자친구와 저녁 식사나 공부를 같이 하는 등의 데이트를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웨이보에 따르면, 웨이추는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이러한 계획에 기꺼이 응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여자친구를 공유합니다’라는 내용으로 온라인상에도 광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각)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판매가 시작된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불과 수십 분만에 매진 사태가 빚어져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웨이보·CEN, 영상=Jerry Magui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수도권 아파트 일산 위시티 블루밍 할인분양!

    수도권 아파트 일산 위시티 블루밍 할인분양!

    정부의 8.28과 9.1대책 이후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며 수도권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산은 최근 꾸준한 인구유입으로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는데 비해 신규아파트의 공급은 김포신도시나 운정신도시에 몰려있어 정작 일산의 편리한 인프라를 이용할수 있는 신규아파트는 적은 상태이고, 정부에 ‘택지개발 전면 중단’으로 인한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으로 1기 신도시인 일산은 부동산 상승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이에 최근 7225세대 대단지의 뛰어난 입지와 최대 30% 할인 분양중인 일산 위시티는 투자자와 실입주까지 인기를 끌고 있어 1차분양을 마감하고 마지막 2차분양도 일부 평형은 마감되고 있다. 일산 위시티는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고루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로 일찌감치 입소문이 나 있다. 일산 위시티는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과 세대 내 고품격 인테리어, 잘 갖춰진 커뮤니티센터가 장점으로, 실내스크린 골프연습장, 헬스장, 사우나, 카페테리아, 유아놀이방, 실버룸,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연회장, 개인스튜디오, 자가건강검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단지입구에 동국대학교병원, 동국대학교 일산캠퍼스, 경기권 유일의 고양 국제고등학교 등으로 일산 미분양아파트 일산아이파크,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 요진와이시티, 식사지구내 운정 롯데캐슬, 일산푸르지오, 김포 한강 센트럴자이 등 다른 지역 아파트보다 고품격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위시티블루밍은 잔여세대에 한하여 발코니확장무료, 빌트인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신발살균건조기, 개인금고, 월풀욕조, 쌀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천정형4개)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157㎡, 182㎡, 206㎡를 분양가 대비 25~30% 할인된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계약금은 5%로 신청금 300만원과 신분증만으로 동, 호수를 지정 받아 계약할 수 있다. 위시티블루밍은 맹모삼천지교의 주부들이 가장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단지로 입주민들의 97%가 주거환경에 만족하고 93%가 일산위시티블루밍을 주변에 권유할 의사가 있다고 설문조사에 응답할 정도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직접 입주할 세대 관람이 필요하므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되고 있다. 분양문의 : 1599-7828 홈페이지http://www.ilsanblooming.co.kr/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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