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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리 식단 ‘화난 등근육’ 이어 ‘화난 복근’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김기리 식단 ‘화난 등근육’ 이어 ‘화난 복근’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김기리 식단 ‘화난 등근육’ 이어 ‘화난 복근’ 어떻게 만들었나 보니 영화 ‘역린’의 배우 현빈을 패러디 한 ‘화난 등근육’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맨 김기리가 이번에는 영화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을 패러디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7일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기리 영화 ‘아저씨’ 원빈 패러디. 우아 멋있다! 하다가 두 번째 컷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김기리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머리를 미는 등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을 패러디해 다른 포즈를 선보였다. 다음 컷에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는 손에 들고 있던 이발기를 머리가 아닌 겨드랑이에 가져다 대 네티즌에게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에서 김기리는 안소미를 위해 달력쇼를 선보이다가 그동안 가꾼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기리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77일 동안 트레이너와 함께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식단을 직접 챙기면서 요리를 해먹을 정도로 몸 관리에 노력을 기울였다.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복근, 김기리 역시 노력이 좋은 결과를 낳았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 복근, 몸매 너무 멋있어요”, “김기리 화난 등근육 복근, 정말 부럽다. 나도 노력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u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침 식단 “몸매 관리 비결이…”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야노 시호 아침 식단 “몸매 관리 비결이…”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야노 시호 아침 식단 “몸매 관리 비결이…”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은 물론 식탁보까지 아름다운 색상으로 꾸며 네티즌의 식욕을 돋웠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보기 좋은 음식 맛도 있을 듯”, “야노시호 아침 식단, 정말 대단하다”, “야노시호 아침식단, 추성훈이 솔직히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름다운 아침식단 “추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야노 시호’ 아름다운 아침식단 “추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야노 시호’ 아름다운 아침식단 “추사랑이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은 물론 식탁보까지 아름다운 색상으로 꾸며 네티즌의 식욕을 돋웠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너무 아름답다. 추사랑도 좋아할 듯”, “야노시호 아침 식단, 몸매 관리도 잘하지만 음식도 잘하네”, “야노시호 아침식단, 추성훈 추사랑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도 즐기는 메뉴는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도 즐기는 메뉴는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도 즐기는 메뉴는 바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맛있겠다”, “야노시호 아침 식단, 몸매 비결이 이것이었네”, “야노시호 아침식단, 준비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침 식단 화제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화제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바로…”

    야노 시호 아침 식단 화제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은 바로…”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정말 제대로 차렸네”, “야노시호 아침 식단, 몸매 비결이 바로 이런 음식이었어”, “야노시호 아침식단, 추성훈은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들이 ‘깜짝’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들이 ‘깜짝’

    야노 시호 아침 식단, 추사랑 매일 먹는 음식들이 ‘깜짝’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아침 식단 공개해 화제다. 추사랑 엄마인 야노시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좋은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채 샐러드를 중심으로 샌드위치, 스프 등이 차려진 식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은 물론 식탁보까지 아름다운 색상으로 꾸며 네티즌의 식욕을 돋웠다. 특히, 딸 추사랑의 손으로 추정되는 귀여운 손이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야노시노 아침 식단, 추사랑 너무 부럽다”, “야노시호 아침 식단, 귀여운 추사랑 손 너무 웃겨”, “야노시호 아침식단, 추성훈 추사랑 전부 건강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숀리 바디스쿨 홈피, 김기리 ‘화난 등근육’에 접속 폭주 ‘마비’

    숀리 바디스쿨 홈피, 김기리 ‘화난 등근육’에 접속 폭주 ‘마비’

    숀리 바디스쿨 홈피, 김기리 ‘화난 등근육’에 접속 폭주 ‘마비’ 영화 ‘역린’의 배우 현빈을 패러디 한 ‘화난 등근육’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맨 김기리가 이번에는 영화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을 패러디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7일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기리 영화 ‘아저씨’ 원빈 패러디. 우아 멋있다! 하다가 두 번째 컷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김기리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머리를 미는 등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을 패러디해 다른 포즈를 선보였다. 다음 컷에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는 손에 들고 있던 이발기를 머리가 아닌 겨드랑이에 가져다 대 네티즌에게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에서 김기리는 안소미를 위해 달력쇼를 선보이다가 그동안 가꾼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기리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77일 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예인이나 개그맨 이전에 진짜 남자로서 한번쯤 몸을 키워 보고 싶었다”면서 “서른 살이 된 새해를 맞아 작은 목표부터 미뤄뒀던 것들을 이뤄나가고 싶었고, 그 중 하나인 ‘몸 만들기’를 곧바로 실행에 옮기고자 평소 친분이 있던 트레이너 숀리 형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김기리는 그 동안 숀리의’도전! 다이어트킹!’에 참여해 몸매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의 몸 만들기를 도와준 숀리바디스쿨 김영재 트레이너는”바쁜 스케줄 중에도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지켜준 김기리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단시간에 보충제에 의존하지 않고 운동과 핏푸드를 통해 섬세한 근육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김기리는 또 “철저한 규칙하에 생활했다. 지금까지 겪었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면서 “식단을 직접 챙기면서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해먹는 습관도 생겼다”고 덧붙였다. 김기리가 화제가 되면서 숀리 바디스쿨(www.bodyschool.co.kr) 홈페이지는 이날 오후 들어 접속이 어려운 상태다.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바디스쿨 인기 대단하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바디스쿨 대박날 듯”, “김기리 화난 등근육 숀리 바디스쿨 접속이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useoul@seoul.co.kr
  • 김기리 식단 ‘화난 등근육’ 뭘 먹고 만들었나 봤더니…

    김기리 식단 ‘화난 등근육’ 뭘 먹고 만들었나 봤더니…

    김기리 식단 ‘화난 등근육’ 뭘 먹고 만들었나 봤더니… 영화 ‘역린’의 배우 현빈을 패러디 한 ‘화난 등근육’으로 화제를 모은 개그맨 김기리가 이번에는 영화 ‘아저씨’의 주인공 원빈을 패러디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7일 김기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김기리 영화 ‘아저씨’ 원빈 패러디. 우아 멋있다! 하다가 두 번째 컷에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인 김기리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머리를 미는 등 영화 ‘아저씨’ 속 원빈을 패러디해 다른 포즈를 선보였다. 다음 컷에서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기리는 손에 들고 있던 이발기를 머리가 아닌 겨드랑이에 가져다 대 네티즌에게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놈놈놈’에서 김기리는 안소미를 위해 달력쇼를 선보이다가 그동안 가꾼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기리는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총 77일 동안 트레이너와 함께 꾸준히 운동을 하며 몸매를 관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리는 큐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예인이나 개그맨 이전에 진짜 남자로서 한번쯤 몸을 키워 보고 싶었다”면서 “서른 살이 된 새해를 맞아 작은 목표부터 미뤄뒀던 것들을 이뤄나가고 싶었고, 그 중 하나인 ‘몸 만들기’를 곧바로 실행에 옮기고자 평소 친분이 있던 트레이너 숀리 형에게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김기리는 또 “철저한 규칙하에 생활했다. 지금까지 겪었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였다”면서 “식단을 직접 챙기면서 오히려 아침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해먹는 습관도 생겼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김기리 화난 등근육 복근, 김기리 역시 노력이 좋은 결과를 낳았네”, “김기리 화난 등근육 복근, 몸매 너무 멋있어요”, “김기리 화난 등근육 복근, 정말 부럽다. 나도 노력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useoul@seoul.co.kr
  • 채식이 육식보다 ‘암’ 위험 더 높다?

    채식이 육식보다 ‘암’ 위험 더 높다?

    일반적으로 채식이 육식 보다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 같지만 실은 정반대라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CBS 뉴스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의과 대학 연구진이 채식주의자가 육식주의자보다 삶의 질이 떨어지고 각종 질환을 앓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라츠 대학 연구진은 오스트리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수집된 국립 질병관리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존 인식과는 차별화된 수치를 얻게 됐다. 채식주의자들이 육식주의자들보다 각종 신체 알레르기 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가 2배, 심장 마비 등의 심혈관 질환과 각종 암을 앓게 될 확률이 각각 50%가 넘는 것으로 측정됐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것은 겉으로 보기에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주의자들보다 신체 활동이 활발하고 담배와 술을 멀리하며 체질량지수(BMI)도 낮았지만 암과 같은 치명적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왔다는 것이다. 심지어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주의자들보다 불안장애,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채식이 해당 질환 유발 여부와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전(機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동물성 지방을 멀리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의학 전문가들의 생각이다. 그라츠 의대 연구진은 “해당 조사 결과는 채식만을 고집할 경우 암, 알레르기, 정신장애를 앓게 돼 삶의 질이 저하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려준다”며 “균형 잡힌 식단을 제시해주는 공중 보건 프로그램을 국가차원에서 장려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학술지인 플로스 원(PLos One)에 최근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채식 즐기면 육식보다 ‘암’ 발생 위험↑”

    “채식 즐기면 육식보다 ‘암’ 발생 위험↑”

    일반적으로 채식이 육식 보다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삶의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 같지만 실은 정반대라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CBS 뉴스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의과 대학 연구진이 채식주의자가 육식주의자보다 삶의 질이 떨어지고 각종 질환을 앓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라츠 대학 연구진은 오스트리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수집된 국립 질병관리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존 인식과는 차별화된 수치를 얻게 됐다. 채식주의자들이 육식주의자들보다 각종 신체 알레르기 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가 2배, 심장 마비 등의 심혈관 질환과 각종 암을 앓게 될 확률이 각각 50%가 넘는 것으로 측정됐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것은 겉으로 보기에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주의자들보다 신체 활동이 활발하고 담배와 술을 멀리하며 체질량지수(BMI)도 낮았지만 암과 같은 치명적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왔다는 것이다. 심지어 채식주의자들은 육식주의자들보다 불안장애,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을 앓게 되는 경우도 많았다. 채식이 해당 질환 유발 여부와 어떻게 연관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기전(機轉)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동물성 지방을 멀리하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 의학 전문가들의 생각이다. 그라츠 의대 연구진은 “해당 조사 결과는 채식만을 고집할 경우 암, 알레르기, 정신장애를 앓게 돼 삶의 질이 저하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려준다”며 “균형 잡힌 식단을 제시해주는 공중 보건 프로그램을 국가차원에서 장려해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학술지인 플로스 원(PLos One)에 최근 발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미셸표’ 건강급식 찬밥신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주도한 ‘건강 급식’이 학생들로부터 외면받으면서 막대한 음식물 쓰레기를 유발시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주내 공립학교에서만 하루 10만 달러(약 1억 580만원)어치의 음식물이 버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1년이면 1800만 달러에 달한다. 2010년 ‘렛츠 무브’ 캠페인으로 시작된 미셸 오바마의 건강 급식은 2012년 연방정부가 학교 건강 식단 급식법을 제정하면서 도입됐다. 초등학생 650㎉, 중학생 700㎉, 고등학생 850㎉ 등 나이대별 열량을 제한했고 나트륨을 줄인 대신 채소와 과일을 이전보다 2배 늘린 게 특징이다. 비만과 당뇨병 등 성인병을 막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음식을 먹이자는 의도지만 맛이 없다는 이유로 상당수 학생들이 급식을 먹지 않고 버리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의회 회계감사원은 전체 50개주 가운데 48개주가 건강 급식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버려지는 음식과 높은 비용을 꼽았다고 밝혔다. 코넬대와 브리엄영대는 건강 급식 제공으로 재료비는 하루 540만 달러가 추가로 들어가는데도 무려 380만 달러어치의 급식이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는 공동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미 전역 공립학교 학생 3100만명으로부터 버려지는 음식물이 연간 116억 달러(약 12조 2700억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에 따라 미국학교영양협회는 채소와 과일 의무 규정을 폐지하라며 법 개정 로비에 착수했다. 영양학자들은 건강급식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윌리엄 매카시 교수는 “버려지는 과일과 채소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드는 비용이자 일종의 투자”라고 말했다. 하버드대 줄리아 코언 교수는 “도시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에게는 매우 유익한 규정”이라고 법 개정을 반대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참 탐스럽구나, 탐라의 봄…제주의 ‘화양연화’ 설레는 새 관광지

    참 탐스럽구나, 탐라의 봄…제주의 ‘화양연화’ 설레는 새 관광지

    제주가 난리다. 벚꽃과 유채꽃, 동백꽃 등이 여기저기서 폭죽처럼 터지고 있다. 도로를 장식하겠다며 심어 놓은 꽃들이 무안해 고개 숙일 지경이다. 그 틈에 남천도 슬그머니 붉은 얼굴을 내밀었고 가파도에선 청보리가 무릎 높이까지 자랐다. 그야말로 형형색색이다. 몇몇 새 관광지도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은 오는 5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24일 문을 연다. 지금, 제주는 가장 화사한 봄날을 보내는 중이다. 가파도는 제주 본섬과 국토 최남단 마라도 사이에 놓인 작은 섬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5.5㎞ 떨어졌다. 통통배에 실려 가랑잎처럼 떠가도 20분 안팎이면 닿을 거리다. 가파도는 챙 넓은 밀짚모자를 닮았다. 섬 내 대부분의 땅이 바다와 거의 수평으로 누워 있다. 섬 가운데가 그나마 뾰족 솟았는데 그래 봐야 해발 20.5m에 불과하다. 이 작은 섬이 걸핏하면 태풍의 길목 노릇을 하는 제주 앞바다를 지키며 바람과 파도에 날려가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다. 봄이면 가파도는 온통 청보리밭으로 변한다. 섬 전체 면적은 87만㎡. 그 가운데 얼추 60만㎡에 이르는 들판 위로 청보리가 출렁인다. 싱그러운 풍경이다. ‘청보리섬’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건 이 때문이다. 이른 봄, 섬을 초록으로 물들였던 청보리는 초여름 언저리에 황금빛으로 익어 가며 또 한번 섬에 마술을 펼쳐 놓는다. 가파도에 들면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뭘까. 여느 섬에서 흔히 봐 왔던 풍경 가운데 빠진 게 있다. 눈치 빠른 이는 단박에 알 터다. 섬엔 전깃줄이 없다. 머리 위로 얼기설기 얽혀 풍경을 가렸던 그 전깃줄 말이다. 2012년 전깃줄이 지중화되면서 섬 경관을 망치던 전봇대도 함께 사라졌다. 가뜩이나 해수면과 나란한 섬인데 전봇대마저 없으니 풍경의 정갈함이야 더 말할 게 없다. 아울러 그 덕에 태풍이 불어도 정전 걱정은 접어둘 수 있게 됐다. 디젤발전기로 생산하던 전기 또한 풍력발전과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로 대체됐다. 그야말로 ‘탄소 제로의 섬’이다. 가파도는 상동과 하동, 두 마을로 이뤄졌다. 두 마을을 잇는 마을 안길과 해안도로가 잘 나 있다. 섬 전체를 걸어서 둘러보려면 2시간 정도는 잡아야 한다. 제주 사람들은 가파도에서 바라보는 제주 풍경이 더없이 빼어나다고 했다. 제주의 산 7개 가운데 영주산을 제외한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등 6개의 산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했다. 치마처럼 펼쳐진 한라산 아래로 송악산과 산방산 등이 차례로 손에 잡힐 듯 펼쳐지는데 이게 장관이라는 것이다. 물론 구름이 잔뜩 끼는 등 시계가 불량한 날엔 한라산의 코빼기도 볼 수 없다. 하지만 바다 너머 산방산과 송악산 등이 어른거리는 풍경만으로도 도시인에겐 큰 위안이 된다. 올해 가파도 청보리축제는 19일~5월 11일 열린다. 새로 선뵈는 관광지도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의 역사와 우주의 신비를 다양한 전시물과 최첨단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는 곳이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의 오설록티뮤지엄 인근에 있다. 오는 24일 문을 열 예정이다. 1층 전시장은 항공의 역사가 테마다. 6·25전쟁 당시의 전투기부터 갓 퇴역한 전투기까지 다양한 공군 비행기들이 전시 공간을 가득 채웠다. 전시장 한쪽에 마련된 비행 원리 체험 코너는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그대로 가져왔다. 2층은 천문우주관이다. 별자리와 우주 탐사의 역사 등이 다양한 모형과 첨단 영상으로 펼쳐진다. 5차원(5D) 영상이 360도로 펼쳐지는 ‘폴라리스’와 가상현실에서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지름 15m의 돔영상관 등이 설치됐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코스’는 5일 문을 연다. 사계리와 덕수리 마을을 경유하는 A코스(14.5㎞)와 화순 지역이 추가된 B코스(15.6㎞) 등 두 가지다. 짧은 코스를 원하는 탐방객을 위해 A코스에 10.7㎞짜리 단축 코스도 마련해 뒀다. 제주 화양연화의 엔딩은 벚꽃이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은 철 없이 일찍 피었지만 제주의 왕벚꽃은 제 시간에 맞춰 한창 피어나는 중이다. 왕벚꽃은 벚꽃 가운데 가장 크고 우아한 꽃송이를 가졌다. 흔히 ‘사쿠라’로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몇몇 도시의 가로수 일부가 하릴없이 베어지기도 했지만 왕벚꽃은 사실 한라산이 자생지인 토종 식물이다. 한라산 왕벚꽃이 6세기쯤 일본으로 건너가 ‘사쿠라’가 됐다는 건 다양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이미 확인됐다. 가장 오래된 왕벚꽃은 제주시 봉개동에 있다. 세 그루가 자생하고 있는데 1964년 모두 천연기념물(제159호)로 지정됐다. 가장 크게 자란 왕벚나무는 벌채됐고 현재 나무는 싹이 터 자란 것이라고 한다. 제주 사람들은 섬 내 벚꽃 명소를 모두 7개로 나눴다. 봉개동 왕벚나무 자생지를 비롯해 제주종합경기장과 연삼로, 전농로, 제주대, 장전리, 오라골프장 등이다. 한데 오라골프장, 장전리 일대 등은 주변 환경이 변해 옛맛을 잃었다는 평가가 많다. 그보다는 표선면 가시리 쪽의 녹산로 등 한라산 중산간 일대를 둘러보길 권한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제주 왕벚꽃 축제는 4~6일 제주종합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글 사진 제주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64) →잘 곳:요즘 제주에서 ‘핫’(hot)한 숙소 가운데 하나로 해비치호텔이 꼽힌다. 지난 1일 해비치리조트가 3개월에 걸친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재개장한 데 이어 호텔 쪽도 종합 건강 관리 프로그램인 ‘라이프 피트니스 스타일링’(LFS) 프로그램 등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해비치호텔이 목표로 삼은 건 ‘건강한 휴식’과 ‘재충전’이다. 전문 트레이너가 필라테스, 타바타 부트캠프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부터 건강 강의와 식단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해 준다. 패키지 상품도 나왔다. 2박 3일~6박 7일짜리 패키지는 반나절쯤은 건강과 운동에, 나머지 시간은 여행과 휴식으로 채우도록 안배됐다. 특히 레저 전문가가 동행해 사라오름 등 동부 지역 오름이나 곶자왈 등을 탐방하는 해비치호텔의 액티비티 프로그램은 충실하기로 정평이 났다. 별비치가든도 새롭게 단장했다. 낮에 산책로였던 야외 정원은 저물녘엔 제주도의 별빛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별비치가든으로 탈바꿈한다. 매일 오후 6~10시 운영된다. 와인 1병 또는 드래프트 맥주 4잔 중 하나를 선택하면 모둠 치즈&계절 과일이 곁들여지는데 9만 9000원이다. LFS 패키지(73만 7000원부터) 이용객은 칵테일 2잔이 무료다. 예약은 필수다. 780-8000. →가는 길:가파도 가는 배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출항한다. 하루 여섯 차례 오간다. 요금은 편도 4000~5700원. 입도료 1000원은 별도다. 가파도행과 마라도행 선착장이 나뉘어 있으니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삼영해운794-5490. 가파도 안에 자전거 대여소도 있다. 1인용 5000원.
  •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 ‘몸매 관리 비법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 ‘몸매 관리 비법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가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현지시각) 8살 나이에 성인 수준의 근육질 몸매를 가진 ‘꼬마 헤라클레스’ 브랜든 블레이크를 소개했다. 아일랜드 킬데어에 사는 블레이크는 또래 친구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보디빌딩에 집중해 근육을 단련했다. 블레이크는 자신의 우상인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의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운동방법을 참고했다.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는 프랭크 메도라노의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운동 방식은 아직 어린 블레이크에게 적격이었던 것. 그 결과 블레이크는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갖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메도라노는 블레이크의 사진을 SNS 등에 소개하며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의 체조선수가 꿈인 블레이크는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목표를 세웠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나도 없는 식스팩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이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좀 무섭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대단한 아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포스 넘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 빼고 싶다면 ‘이들’처럼…북유럽 식단보다 효과 ↑”

    “살 빼고 싶다면 ‘이들’처럼…북유럽 식단보다 효과 ↑”

    여름이 다가올수록 옷은 얇아지지만 허리는 좀처럼 가늘어지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음 연구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최근 해외 연구팀은 살을 빼고 싶다면 구석기 시대의 원시인처럼 먹어야 한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팀은 70대 이상의 비만 여성들을 대상으로 구석기 시대의 원시인과 유사한 식단 그룹과 현대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유명한 일명 ‘북유럽식 식단’ 그룹으로 나눈 뒤 6개월 후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그 결과 일명 ‘원시인 식단’을 고수한 그룹은 6개월 동안 몸무게는 평균 6.2㎏, 허리둘레는 11㎝감소했다. 트리글리세리드(콜레스테롤과 함께 동맥 경화를 일으키는 혈중 지방 성분)수치도 현저하게 낮아졌다. 반면 ‘북유럽식 식단’을 고수한 그룹의 경우 감소한 평균 몸무게는 2.6㎏, 허리둘레 감소치는 5.8㎝ 로 ‘원시인 식단’ 그룹보다 살이 덜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는 두 그룹 모두 거의 비슷하게 측정됐다. ‘원시인 식단’은 베리류와 야채, 지방이 없는 살코기 위주로 이뤄져 있다. 곡류나 콩, 유제품, 파스타 등은 제외돼 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최근 유행하는 ‘북유럽식 식단’에는 순록고기, 블루베리, 유채기름, 배추류 등과 연어, 청어 등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류 등이 포함돼 있다. 연구팀은 “구석기 시대의 식단이 북유럽식 노르딕 식단보다 지방을 감소하는데 훨씬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하지만 다이어트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 몸무게가 감소하는 속도가 줄어드는 결과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유럽 임상영양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봄철 황사로부터 머릿결을 지키는 관리법

    봄철 황사로부터 머릿결을 지키는 관리법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피해는 호흡기 질환만이 아니다. 예민한 두피와 모발 역시 각종 먼지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또 봄철의 춥고 건조한 공기 역시 머릿결을 거칠게 하고, 비듬과 탈모를 증가시킬 수 있다. 중국발 미세먼지와 황사, 춥고 건조한 공기 등으로부터 소중한 머릿결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탈모전문포털 탈모닷컴(대표 장기영)은 일상 속 탈모예방 및 두피관리법으로 △자기 전 머리감기 △두피 자극하지 말기 △균형 있는 식단과 충분한 수면 △하루 2리터 이상의 물 섭취 △탈모방지샴푸의 적절한 사용 등을 권한다. 자기 전 머리를 감는 것은 불순물이 두피의 호흡을 방해해서 모낭세포의 활동량을 떨어뜨리고 머리카락을 가늘게 만드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모낭세포는 주로 밤에 활발히 분열하고 증식하기 때문에 두피를 청결하게 하고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두피를 자극하지 않는 것 역시 효과적인 탈모관리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두피를 적절히 자극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탈모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빗과 같이 뾰족한 것으로 두피를 자극할 경우 모세혈관과 모낭세포가 파괴되어 오히려 탈모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균형 있는 식단과 충분한 수면 역시 모발 관리를 위해 필수적이다. 특히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을 꾸준히 섭취하고 충분한 잠으로 신체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같은 이유로 인스턴트 가공식품이나 혈중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육류,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담배 등은 두피관리를 방해한다. 하루 2리터 이상 물을 마시는 것도 탈모예방을 위해 필요한 수칙이다. 한의학에서는 탈모를 몸에 열이 많아서 생기는 사막화현상으로 보는데 보통 성인은 땀 등을 통해 하루 2.5리터 가량의 수분을 배설하기 때문에 부족한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이밖에 탈모방지샴푸를 통해 평상시에 두피를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도 탈모 예방에 좋다. TS탈모스탑샴푸는 대표적인 탈모방지샴푸로 합성방부제, 합성향료, 인공색소 등을 배제하고, 인삼, 천궁, 단삼, 알로에 등 10여 가지 천연 추출물로 제조돼 탈모관리에 효과적이다. 미국 FDA에 일반의약품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식약처로부터 탈모방지, 양모로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은 제품인 만큼 안정성에 대한 염려 없이 사용 가능하다. TS탈모스탑샴푸, TS탈환골드, 천연염색약 ‘착한염색’, ‘리블랙흑채’, ‘레알패스트샴푸’ 등 탈모닷컴 PB브랜드 제품 구입은 탈모닷컴 본사 사이트(www.talmo.com)를 비롯해 옥션, 지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을 활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살에 성인 뺨치는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8살에 성인 뺨치는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불과 8살 나이에 성인 수준 근육 몸매를 보유한 꼬마 헤라클래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8)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블레이크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보디빌딩’으로 그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긴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로,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벤치 프레스 등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훨씬 알맞았던 것. 이후 어린 나이에 벌써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가진 블레이크의 소식은 메도라노에게 까지 전해졌고 그는 블레이크의 강인한 육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소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도라노는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루로 빼놓지 않고 수행중인 블레이크의 목표는 체조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꿈을 키우고 있다. 블레이크가 맨몸운동 만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최고의 체조선수로 성장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블레이크의 아버지이자 세미 프로 축구선수였던 마크 블레이크(32)는 “또래들처럼 오락에 빠져있기보다 벌써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단련시키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두 살인 여동생에게도 더없이 든든한 오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ark Blak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8살에 성인 수준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8살에 성인 수준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불과 8살 나이에 성인 수준 근육 몸매를 보유한 꼬마 헤라클래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8)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블레이크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보디빌딩’으로 그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긴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로,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벤치 프레스 등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훨씬 알맞았던 것. 이후 어린 나이에 벌써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가진 블레이크의 소식은 메도라노에게 까지 전해졌고 그는 블레이크의 강인한 육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소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도라노는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루로 빼놓지 않고 수행중인 블레이크의 목표는 체조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꿈을 키우고 있다. 블레이크가 맨몸운동 만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최고의 체조선수로 성장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블레이크의 아버지이자 세미 프로 축구선수였던 마크 블레이크(32)는 “또래들처럼 오락에 빠져있기보다 벌써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단련시키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두 살인 여동생에게도 더없이 든든한 오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ark Blak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농산물 가격 5년째 롤러코스터… 정부, 근본대책 없이 “소비” 읍소

    농산물 가격 5년째 롤러코스터… 정부, 근본대책 없이 “소비” 읍소

    지난 28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대형 유통업체에 최근 가격이 폭락하는 양파 등 채소류 소비촉진 행사를 더 열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정부가 만남을 주선한 3대 마트 중 한 곳은 아예 오지도 않았다. 게다가 마트 판촉행사에 하루에 양파를 하나 먹던 가족이 5개, 10개로 늘리지 않는다. 그러나 적자에 허덕이는 농민을 생각하면 정부는 이런 ‘읍소’라도 해야 한다. 역대 정권의 호언대로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근본적인 가격 안정에 성공했다면 좋겠지만 결과는 미미하다. 지난 5년간 주요 농산물 가격은 급등락을 거듭했고, 최고가는 최저가의 두 배를 넘기도 한다. 31일 농수산식품공사(aT)의 농수산물 가격정보시스템(Kamis)에 따르면 2월 배추(1㎏) 소매가격은 2010년 3069원에서 2011년 4805원으로 오른 뒤 2012년에는 1885원으로 내렸다. 지난해에는 3917원으로 급등하더니 올해 2229원으로 폭락했다. 최고가(4805원)는 최저가(1885원)의 2.5배나 된다. 양파(1㎏)도 최고가(2013년 2707원)가 최저가(2010년 1389원)의 거의 두배다. 건고추(1㎏)의 최고가(2012년 1만 7008원)는 최저가(2010년 7600원)의 2.2배다. 잘 알려진 대로 올해의 가격 폭락은 풍년 때문이다. 이날 양파(1㎏)의 가격은 1527원으로 지난해 같은 날(3460원)보다 55.9% 하락했다. 수요는 139만 9000t인데 공급량은 146만 9000t으로 7만t이 남는다. 겨울배추도 저장량이 13만t으로 지난해보다 30% 증가했다. 이날 가격(1㎏)은 1907원으로 1년 전(4066원)보다 53.1% 내렸다. 정부는 농산물 가격 경보제(안정, 주의, 경계, 심각) 중 심각단계가 되면 직접 개입한다. 하지만 농민 여론이 악화되자 양파 가격 등이 경계 단계임에도 선제적으로 응급처방에 나섰다. 하지만 해법은 제한적이다. 정부 및 농협 농산물 재고 방출 시기를 미루고, 마트 등에 소비촉진 행사를 요청했다. 군부대와 학교급식에 채소 소비 확대를 권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사실 지금도 마트에서 채소 할인행사를 하고, 군부대와 학교도 원래 국산 농산물을 먹기 때문에 단지 판촉행사나 채소 식단을 한 번 더 해주길 요청하는 것”이라면서 “장기적으로 유통구조를 개혁하고 있지만 단기적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올해만 4번의 농산물 가격 수급조절위원회를 열어 소비자단체, 농민단체, 가공업체의 목소리를 듣고 있지만 뾰족한 방법은 역시 없다. 유통구조 개선이 근본적 해결책이지만 역대 정부의 관련 정책은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대체적인 평이다. 이번 정부도 지난해 5월 농산물 유통구조개선 종합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 효과를 보기는 이르다. 김완배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는 “올여름 폭염에는 고랭지 배추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의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농산물의 품목별 협동조합을 만들면 산지에서 적정량을 생산하거나 과잉 생산분은 폐기·저장할 수 있어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머리칼이 우수수…‘탈모’ 유발 惡습관 ‘5가지’

    머리칼이 우수수…‘탈모’ 유발 惡습관 ‘5가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베개 근처에 머리카락이 잔뜩 널려있거나 혹은 머리를 감고난 후 배수구에 뒤엉켜있는 머리카락 양이 유난히 많을 때면 누구나 한번 쯤 ‘탈모’를 의심하게 된다. 흔히 탈모는 유전적 요인, 호르몬 문제가 주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몇 가지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즉, 습관을 교정하면 선천적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의학전문가들의 조언이 담긴 ‘탈모를 유발시키는 못된 습관 5가지’를 30일(현지시간) 건강 섹션에 게재했다. 평소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를 소개한다. 1.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고 이를 해소하지 못한다. 파산, 이혼 등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해 스트레스가 극심해진 뒤 이를 적절히 해소하지 못할 경우 탈모가 생기기 쉽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 센터 피부과 제리 샤피로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6주~3개월 간 해소되지 않을 경우 탈모가 심해지고 머리카락 재생력이 저하된다. 2.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고수한다. (특히 여성) 머리를 뒤로 넘겨 묶은 뒤 꽉 조이는 것으로 ‘새끼말 꼬리’라는 의미가 있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 센터 피부과 제리 샤피로 박사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오래 유지할 경우 점차 모낭에 손상을 줘 견인성 탈모(牽引性 脫毛)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른 헤어스타일을 찾아보길 권유한다. 3. 헤어드라이기를 자주 사용한다. 혹시 머리를 감고 말릴 때 헤어드라이기를 가까이 대지 않는가? 의학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렇게 할 경우 드라이기 열이 두피에 손상을 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가능하면 머리를 감은 뒤 자연바람에 말리는 것이 안전하다. 4. 젖은 상태에서 머리카락을 빗는다. 샤워 후 머리카락이 채 마르기 전에 빗질을 하는 것도 두피에 악영향을 준다. 의학전문가들은 가능하면 머리가 충분히 건조된 뒤 부드러운 모발 상태가 되었을 때 빗질을 해야 탈모가 유발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5. 균형 잡히지 않은 ‘편식’을 한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 센터 제리 샤피로 박사는 ‘편식’ 습관이 탈모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철분, 단백질이 충분하지 않은 식단으로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편식을 할 경우 탈모는 더욱 악화될 수 있다. 고기, 계란 , 생선, 견과류, 시금치, 어패류 등 단백질과 철분이 고르게 풍부한 음식으로 식단을 짜 섭취한다면 윤기 있고 풍성한 모발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줄어드는 머리칼…‘탈모’ 유발 惡습관 ‘5가지’

    줄어드는 머리칼…‘탈모’ 유발 惡습관 ‘5가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베개 근처에 머리카락이 잔뜩 널려있거나 혹은 머리를 감고난 후 배수구에 뒤엉켜있는 머리카락 양이 유난히 많을 때면 누구나 한번 쯤 ‘탈모’를 의심하게 된다. 흔히 탈모는 유전적 요인, 호르몬 문제가 주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몇 가지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즉, 습관을 교정하면 선천적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의학전문가들의 조언이 담긴 ‘탈모를 유발시키는 못된 습관 5가지’를 30일(현지시간) 건강 섹션에 게재했다. 평소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를 소개한다. 1.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고 이를 해소하지 못한다. 파산, 이혼 등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해 스트레스가 극심해진 뒤 이를 적절히 해소하지 못할 경우 탈모가 생기기 쉽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 센터 피부과 제리 샤피로 박사의 설명에 따르면, 스트레스가 6주~3개월 간 해소되지 않을 경우 탈모가 심해지고 머리카락 재생력이 저하된다. 2.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고수한다. (특히 여성) 머리를 뒤로 넘겨 묶은 뒤 꽉 조이는 것으로 ‘새끼말 꼬리’라는 의미가 있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도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 센터 피부과 제리 샤피로 박사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오래 유지할 경우 점차 모낭에 손상을 줘 견인성 탈모(牽引性 脫毛)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며 다른 헤어스타일을 찾아보길 권유한다. 3. 헤어드라이기를 자주 사용한다. 혹시 머리를 감고 말릴 때 헤어드라이기를 가까이 대지 않는가? 의학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렇게 할 경우 드라이기 열이 두피에 손상을 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가능하면 머리를 감은 뒤 자연바람에 말리는 것이 안전하다. 4. 젖은 상태에서 머리카락을 빗는다. 샤워 후 머리카락이 채 마르기 전에 빗질을 하는 것도 두피에 악영향을 준다. 의학전문가들은 가능하면 머리가 충분히 건조된 뒤 부드러운 모발 상태가 되었을 때 빗질을 해야 탈모가 유발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5. 균형 잡히지 않은 ‘편식’을 한다. 미국 뉴욕대학 랑곤 메디컬 센터 제리 샤피로 박사는 ‘편식’ 습관이 탈모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철분, 단백질이 충분하지 않은 식단으로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편식을 할 경우 탈모는 더욱 악화될 수 있다. 고기, 계란 , 생선, 견과류, 시금치, 어패류 등 단백질과 철분이 고르게 풍부한 음식으로 식단을 짜 섭취한다면 윤기 있고 풍성한 모발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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