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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에 치인 고양이 발로 걷어찼다가 쇠고랑 찬 퇴역군인

    차에 치인 고양이 발로 걷어찼다가 쇠고랑 찬 퇴역군인

    영국에서 한 남성이 차에 치여 쓰러져 있는 고양이를 발로 걷어차는 몰상식한 행동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사건은 작년 9월 새벽 5시쯤 발생했다. 20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보면 영국 서북부 그레이터 맨체스터 주의 애슈턴언더라인(AshtonunderLyne)의 한 도로 위에서 흰색 티셔츠를 입은 30세 남성이, 차에 치여 바닥에 늘어져 있는 수컷 고양이에게 다가간다. 잠시후 남성은 가슴에 성호경(손으로 십자가 모양의 성호를 그으면서 바치는 기도)을 그리고는 고양이를 있는 힘껏 걷어찬다. 이어 남성은 두 번째 킥을 날리는 모습도 보여준다. 남성의 몰상식한 행위는 교차로에 달린 보안 CCTV에 의해 고스란히 촬영됐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은 공판에서 동물에 불필요한 고통을 끼친 혐의로 18주간 징역을 선고받았다. 또한 사건 담당 판사는 남성이 5년동안 동물을 기르지 못하도록 하는 처분을 내렸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여가수와 ‘돌발키스’ 영상 화제

    마일리 사이러스, 여가수와 ‘돌발키스’ 영상 화제

    얼마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이번엔 자신의 콘서트 공연 도중 돌발 키스를 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Bangerz tour’ 콘서트에서 그녀가 무대 공연 중 동료 가수인 케이티 페리(30)에게 키스를 하며 주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마일리 사이러스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13년 10월에 발매한 Bangerz 앨범의 수록곡인 ‘Adore You’를 부르던 중 무대 옆 객석 가까운 곳에 앉는다. 그리고 객석에 있는 누군가에게 ‘이리와’라는 손가락 제스처를 취한다. 잠시후 나타난 상대는 다름 아닌 동료 여가수 케이티 페리. 두 사람은 미리 약속을 했던 걸까? 콘서트장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를 한다. 이 영상은 무대 가까이에 있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40만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연이 끝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티 페리와 키스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 동성애자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엔 여가수와 ‘돌발 19禁 키스’

    마일리 사이러스, 이번엔 여가수와 ‘돌발 19禁 키스’

    얼마전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른 팝가수 마일리 사이러스(22)가 이번엔 자신의 콘서트 공연 도중 돌발 키스를 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뉴욕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테이플 센터(Staples Center)에서 열린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의 ‘Bangerz tour’ 콘서트에서 그녀가 무대 공연 중 동료 가수인 케이티 페리(30)에게 키스를 하며 주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키스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면 마일리 사이러스가 콘서트 무대에 올라 2013년 10월에 발매한 Bangerz 앨범의 수록곡인 ‘Adore You’를 부르던 중 무대 옆 객석 가까운 곳에 앉는다. 그리고 객석에 있는 누군가에게 ‘이리와’라는 손가락 제스처를 취한다. 잠시후 나타난 상대는 다름 아닌 동료 여가수 케이티 페리. 두 사람은 미리 약속을 했던 걸까? 콘서트장 객석을 가득 메운 팬들 앞에서 거침없이 키스를 한다. 이 영상은 무대 가까이에 있던 팬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조회수 140만건을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연이 끝나고 마일리 사이러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케이티 페리와 키스 장면이 담긴 사진을 공개, 동성애자라는 의혹이 더욱 짙어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신속한 피자배달 이렇게 하면 됩니다!

    신속한 피자배달 이렇게 하면 됩니다!

    피자배달원이 새로운 방식의 배달법을 선보인 영상이 포착되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극단적인 피자배달’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피자배달원이 자동차 트렁크에서 피자를 꺼내 들고서 한 건물로 다가선다. 배달원이 건물 앞에 멈춰서자 아파트 3층에서 피자를 주문한 손님이 열린 창문으로 아래에 있는 남성에게 수신호를 보낸다. 잠시후 배달원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들고 있던 피자를 던졌고, 3층에 남성은 피자박스를 기막히게 잡아낸다. 한편, 피자를 주문한 손님도 비슷한 방식으로 아래에 있는 남성에게 돈을 던져서 음식값을 지불한다. 1분여 분량의 이 영상은 맞은편 건물에 있던 주민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지난 15일 올라온 영상은 현재까지 조회수 110만회에 이를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피자가게가 어딘가요? 전화번호랑 가격 좀 알려주세요”, “당신을 달인으로 인정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이상화, 아찔한 과거 화보…경기일정은 어떻게 되지?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이상화, 너무 섹시한 스케이터…경기일정도 궁금하네 잠시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빙속 여제’ 이상화(25·서울시청)의 과거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상화의 화보는 패션잡지 ‘에스콰이어’ 2월호에 실린 것이다. 이상화는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스피드스케이팅 슈트 안에 숨겨뒀던 몸매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상화는 스케이트화를 벗어 무릎에 올려두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라우스만 입고 하의를 드러내며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섹시함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화제가 됐던 탄탄한 허벅지 라인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이상화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낯선 카메라 앞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하게 자신을 드러냈다. 또한 자신을 향한 대중의 관심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상화는 11일 밤 9시 45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에 출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떼에 쫒기면서 찍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셀카’

    소떼에 쫒기면서 찍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셀카’

    한 남성이 ‘불 런’(소떼 피해 달리기) 행사에 참석해 소떼에 쫒기면서 촬영한 셀프중계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미국식 불 런 중 가장 위험한 셀프촬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Houston)에서 열린 불 런 에서 빨간색 스카프를 맨 남성이 셀프중계 촬영을 하며 행사에 참석한 많은 군중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기 시작한다. 시작 신호와 함께 성난 황소들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하지만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질서를 지키자! 간격을 맞춰 줄을 서”라고 외치며 여유를 부린다. 잠시후 황소떼가 가까워지자 사람들은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황소를 피해 함께 질주하기 시작한다. 시작 전 미소를 보이며 여유를 부리던 남성은 몰려오는 황소떼를 보고 겁에 질려 달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군중들 사이를 황소가 지나며 일부 몇몇 사람들이 소떼에 받히고, 짓밟히며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한편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휴스턴 불 런에 참가했으며, 학생 한 명이 다쳐 병원에서 상처를 치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건물 사이로 ‘아찔 점프’ 가까스로 위기 모면한 남성

    건물 사이로 ‘아찔 점프’ 가까스로 위기 모면한 남성

    한 남성이 도시의 건물 사이를 뛰어 건너는 무모한 도전을 감행하다 바닥으로 추락 할 뻔한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Montreal)에서 한 남성이 건물 옥상 끝에 서서 바로 옆 건물 옥상으로 건너려 하고 잇다. 빌딩 사이를 뛰어 건너는 고난도 스포츠인 ‘파쿠르(parcours)’ 일명 야마카시라고도 불리는 운동이다. 건물 맞은편에는 이미 성공한 친구 두 명이 남성을 기다리고 있다. 잠시후 뛰어 오를 준비를 마친 남성은 점프를 한다. 하지만 너무 쉽게 생각한 것일까? 남성은 착지한 왼 발이 미끄러지며 건물 바닥으로 추락 할 뻔한 아찔한 순간을 보여준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남성은 미소를 지으며 태연한 척 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불평하는 손님 가위로 찌른 中 미용사 ‘살벌’

    불평하는 손님 가위로 찌른 中 미용사 ‘살벌’

    중국의 한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손님을 미용가위로 찌르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사건은 중국 베이징에 있는 한 미용실에서 발생했다. 피해자 남성은 머리 손질을 받으러 미용실을 방문했다. 미용사(가해자) 남성에게 손질을 받고 난 뒤 피해자 남성은 미용사에게 머리가 마음에 안든다며 불평을 토로했다. 영상을 보면 머리를 다듬은 후 남성은 샴푸대에 누워 머리를 감고 있다. 잠시후 피해자 주변을 서성이던 미용사가 화를 참지 못하고 보관대에 있던 가위를 꺼내 누워 있는 남성의 가슴을 찌른다. 이같은 상황은 당시 헤어숍 내부에 달린 보안 CCTV에 의해 고스란히 촬영됐다. 한편 흉기에 찔린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미용사는 사건 발생 후 도주 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범인을 찾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신음하는 펠리칸 입 여니 ‘팔뚝만한 생선’이

    신음하는 펠리칸 입 여니 ‘팔뚝만한 생선’이

    긴 부리를 가진 펠리칸이 생선을 삼키다 목에 걸리는 황당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1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야생동물 병원에서 펠리칸 한 마리가 치료를 받고 있다. 하루 전 플로리다 자연보호 구역에서 ‘물고기 사냥꾼’ 펠리칸이 큰 물고기를 사냥해 통째로 삼키다가 목에 걸린 것. 영상을 보면 야생동물 병원으로 옮겨진 펠리칸 한 마리가 답답해하며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있다. 병원 수의사가 펠리칸 입속으로 오른팔을 깊게 넣어 목에 걸린 생선을 제거하려 애쓰지만 쉽사리 나오지 않는다. 잠시후 가까스로 꺼내진 물고기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성인 팔뚝만한 생선이 펠리칸의 목과 위에 걸쳐 있었던 것. 미국 1달러 지폐 3장을 합쳐놓은 길이의 생선은 두껍고 뾰족한 뼈를 갖고 있어 펠리칸이 상당히 고통스러웠을 것으로 짐작된다. 한편 생선 가시 때문에 식도가 손상된 펠리칸은 응급 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영상)쥐에 쫒겨다니는 ‘겁쟁이 고양이’ 포착

    (영상)쥐에 쫒겨다니는 ‘겁쟁이 고양이’ 포착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쥐가 고양이를 공격해 물리치는 희귀 영상이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지난해 12월에 만들어졌다. 영상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한가롭게 식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잠시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고양이 뒤쪽에서 쥐 한 마리가 나와 살금살금 다가가더니 고양이 꼬리를 물어 버린 것. 깜짝 놀란 고양이는 공중 2회전을 돌며 꼬리를 물고 있는 쥐를 가까스로 떼어내고는 부리나케 도망친다. 마치 만화 ‘톰과 제리’를 보는 듯 쥐는 빠른 속도로 고양이 뒤를 쫓는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쥐 한테 당하는 고양이 불쌍하다”, “덩치만 큰 고양이 겁먹었네” 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태국 시위대에 폭탄 테러 장면 CCTV 포착

    태국 시위대에 폭탄 테러 장면 CCTV 포착

    지난해 11월부터 촉발된 태국 반 정부 시위가 석달 째 이어지는 가운데 시위대에게 폭탄 테러를 감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포착되어 태국 정부가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지난 19일 낮에 발생했다. 영상을 보면 모자를 깊게 눌러 쓴 한 남성이 가방을 어깨에 매고 상점으로 들어온다. 손님으로 가장해 상점 이곳저곳을 둘러보던 범인은 가방에서 소형 폭탄을 주섬주섬 꺼내든다. 그리고 한가해진 틈을 타 상점 벽 넘어로 폭탄을 집어 던지고 황급히 자리를 빠져 나간다. 잠시후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고 그 충격으로 파편이 튄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폭발로 수도 방콕의 시위대가 점거한 곳에서 30여명이 부상 당했다”고 전했다. 한편 폭탄 테러 장면은 상점의 CCTV 화면에 고스란히 포착됐고, 이를 담은 영상이 인터넷에 뿌려졌다. 태국정부는 수도 방콕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테러 용의자를 잡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시위대가 폭탄 공격을 받아 수십명이 부상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톰과 제리’가 현실로?쥐 공격에 줄행랑치는 고양이 포착

    ‘톰과 제리’가 현실로?쥐 공격에 줄행랑치는 고양이 포착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쥐가 고양이를 공격해 물리치는 희귀 영상이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지난해 12월에 만들어졌다. 영상을 보면 고양이 한 마리가 한가롭게 식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잠시후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고양이 뒤쪽에서 쥐 한 마리가 나와 살금살금 다가가더니 고양이 꼬리를 물어 버린 것. 깜짝 놀란 고양이는 공중 2회전을 돌며 꼬리를 물고 있는 쥐를 가까스로 떼어내고는 부리나케 도망친다. 마치 만화 ‘톰과 제리’를 보는 듯 쥐는 빠른 속도로 고양이 뒤를 쫓는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쥐 한테 당하는 고양이 불쌍하다”, “덩치만 큰 고양이 겁먹었네” 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왜 찍어?’ 촬영중인 카메라 훔쳐 달아나는 게

    ‘왜 찍어?’ 촬영중인 카메라 훔쳐 달아나는 게

    카메라를 훔쳐 달아나려는 호기심 많은 게가 포착됐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2분 분량의 영상을 보면 어느 한적한 마을을 배경으로 상황이 시작된다. 한 남성이 게의 생태를 촬영하기 위해 게 구멍 입구에다 소형 카메라를 설치하고 조용히 게가 나오기 만을 기다린다. 잠시후 게 1마리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게는 구멍 밖으로 외출한 후 천천히 옆으로 걸으며 이곳저곳을 산책한다. 그리고 카메라를 의식한듯 서서히 다가온다. 마치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는 걸 아는 듯 카메라 주변을 살피는 도중 갑자기 앞발을 들어 소형 카메라를 집더니 구멍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던 남성은 깜짝 놀라며 한걸음에 달려와 구멍속 소형 카메라를 끄집어 내며 황당한 표정을 짓는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120㎏ 금고 번쩍 들고 사라진 ‘괴력의 도둑’ 화제

    120㎏ 금고 번쩍 들고 사라진 ‘괴력의 도둑’ 화제

    미국 메사추세츠 경찰이 레스토랑에서 250파운드(113㎏ )에 달하는 금고를 혼자 들고 사라진 ‘괴력’의 도둑을 찾고 있다고 3일 외신이 보도했다. 케빈 하이네스란 이름의 레스토랑 주인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밤 메사추세츠주 웨이머스에 있는 그의 레스토랑에 한 남자가 들어와 금고를 통째로 들고 나갔다는 것. 이같은 상황은 레스토랑 내부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레스토랑 뒤쪽의 옆문으로 들어와 계단을 내려간다. 잠시후 대형 쓰레기 봉투에 싸인 큰 물건을 두 팔로 감싸 들고 나타난 그는 아무렇지도 않게 외부로 사라진다. 그동안 그를 제지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레스토랑 주인은 금고에 얼마가 들었는지를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그 ‘괴력의 도둑’을 잡는데 필요한 정보를 주는 사람에게 2500달러(260만원)을 주겠다고 말했다. 레스토랑 주인은 이번 사건 이후 더 무거운 금고를 들여와 콘크리트 바닥에 볼트로 고정시켰다고 전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1초만 늦었더라면’ 도로 한 가운데 대형 싱크홀 아찔

    ‘1초만 늦었더라면’ 도로 한 가운데 대형 싱크홀 아찔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의 한 도로에서 대형 갑자기 땅이 내려앉으면서 구멍이 뚫리는 대형 ‘싱크 홀(sink hole)’ 현상이 발생했다. 영상을 보면 싱크홀이 발생한 도로에 다수의 사람들이 모여 구경 중이다. 잠시후 한 사람이 땅이 꺼지기 직전인 도로 옆을 유유히 지나치는데, 그 순간 바닥이 꺼져버리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한다. 다행히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싱크홀’ 현상은 오랫동안 가뭄이 계속되거나 지나친 양수(揚水)로 지하수의 수면이 내려가는 경우에 생긴다. 주로 깔때기 모양이나 원통 모양으로 발생한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goboy@seoul.co.kr
  • 박시후 근황, 부여에 계신 할머니 보고싶어서..‘컴백은 언제?’

    박시후 근황, 부여에 계신 할머니 보고싶어서..‘컴백은 언제?’

    박시후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시후의 근황을 알기 위해 그의 할머니의 집을 찾아갔다. 박시후의 할머니는 “지난 번에 왔다 갔다. 며칠 됐다”며 “특별히 얘기한 건 없고 잠깐 보고 싶다고 왔다 갔다”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는 성폭행 무혐의를 받았다는 말을 꺼내자 “당연하다”고 말하고는 “컴백 중이라는 말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2월 15일 성폭행 혐의로 피소를 당한 박시후는 최근 중국영화 ‘향기’를 통해 컴백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박시후 측은 “아직 국내 복귀 계획은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박시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시후 근황..할머니까지 찾아가야하나”, “박시후 근황..박시후 할머니도 마음고생 심하셨겠다”, “박시후 근황..국내 복귀는 언제?”, “박시후 근황..잘 지내고 있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박시후 근황)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시후 할머니, 성폭행 무혐의 물어보니..‘박시후 근황은?’

    박시후 할머니, 성폭행 무혐의 물어보니..‘박시후 근황은?’

    박시후 할머니가 인터뷰를 가졌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2013년 연예계 결산 섹션 대백과사전 ‘스캔들’편에서 박시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박시후의 근황을 듣기 위해 박시후 본가에 직접 찾아가 박시후 할머니와의 만남을 가졌다. 박시후의 할머니는 ‘박시후는 어떻게 지내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박시후가 지난번에 왔다가 갔다. 특별히 이야기 한 것은 없고 보고 싶어서 보고 간다고 잠깐 왔었다”며 박시후의 근황을 전했다. 특히 할머니는 ‘성폭행 무혐의 받았다’는 말에 “당연하다. 모습은 그저 그렇지. 얼굴이야 봤는데 살이 빠진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컴백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 영화 ‘향기’를 통해 컴백 의사를 밝힌 박시후 측은 “아직 국내 복귀 계획은 없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박시후는 중국영화 ‘향기’(가제)의 촬영 차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사진 = MBC (박시후 할머니) 연예팀 chkim@seoul.co.kr
  •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필리핀 유력언론이 꼽은 ‘2013 한국 연예계 뉴스 TOP10’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시작된 한류 열풍이 동남아에까지 전파됐다는 사실은 이제 부인하기 어렵다. 특히 한류 열풍이 거센 지역은 필리핀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스타들이 빼놓지 않고 ‘챙기는’ 국가다. 문화, 사회, 경제 등 분야를 가리지 않은 한류 열기가 그만큼 뜨겁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필리핀의 3대 일간지중의 하나인 마닐라 불러틴(Manila Bulletin)이 ‘2013년 한국 연예계 TOP10’을 선정·발표했다. 외국의 유력 언론이 한류의 중심인 대한민국 연예계만을 집중 조명한 기사를 게재한 것은 이례적이다. 국내에서만 회자될 것 같았던 한류스타들의 열애설과 결혼, 마약 스캔들까지 ‘꿰뚫은’ 필리핀 언론 선정, ‘연예계 TOP10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1. 한류 스타들의 필리핀 방문 지난 1월 19일 열린 콘서트에는 소녀시대와 인피니티, 2월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인 싸이,3월에는 2PM이 라이브투어 일환으로 필리핀을 방문했으며, 이는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인 JYP 소속 가수로는 최초로 필리핀에서 펼친 공연이었다. 이밖에도 손담비, 씨엔블루(CNBLUE), 샤이니, 엑소K(Exo-K)가, 이종석 등이 쉬지 않고 필리핀 땅을 밟았다. ▲2. 결혼과 연애 원더걸스의 선예의 결혼, HOT출신 토니안-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결별 등이 2013년 한국 주요 연예스토리로 꼽혔다. 2013년을 떠들썩하게 한 한혜진-기성용 커플과 백지영-정석원 커플, 서태지와 결혼해 세간을 놀라게 한 24세 여배우 이은성 등도 소개됐다. 뿐만 아니라 걸그룸 F(x)의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열애설도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3. K-POP, 태풍 ‘하이옌’ 수재민 돕다 필리핀을 발칵 뒤집은 태풍 ‘하이옌’이 발생하자, 현지의 사랑에 응답하듯 케이팝 스타들이 이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장근석은 무려 1억원을 기부했고, 2NE1의 산다라박과 동생 천둥 역시 온라인을 통해 필리핀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에 나섰다. ▲4. 싸이의 성공은 2013년에도 계속됐다 2012년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래퍼가 된 싸이는 2013년 공개한 ‘잰틀맨’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그의 ‘잰틀맨’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뿐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5. 한국 영화 관객 2억명 돌파 한국 영화 누적 관객수가 2억 명을 돌파했다. 영화 ‘7번방의 선물’이 2013년 가장 많은 관객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6. 마약, 도박 스캔들 아이돌 그룹인 DMTN의 다니엘 최가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았고, 외국인 방송인인 비앙카 역시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방송인 붐, 신화의 앤디, HOT 출신 토니안, 개그맨 이수근, 탁재훈 등이 온라인 도박 스캔들에 휘말렸다. ▲7. 성폭행 및 성추행 스캔들 가수이자 방송인인 고영욱이 지난 4월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과거 그룹 ‘룰라’의 멤버였던 그는 실형을 선고 받았다. 떠오르는 스타였던 박시후 역시 성범죄를 저질러 이슈가 됐다. ▲8. 비, 그리고 연예병사제도 폐지 아시아를 대표하는 가수인 비가 지난 1월 군인 신분으로 배우 김태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을 당시 연예인 군복무 특혜 논란이 일었다. 가수 세븐과 상추 역시 마사지숍 출입이 포착돼 징계를 받았다. 일련의 사건들로 결국 한국 국방부는 연예병사 폐지를 확정했다. ▲9. 케이팝 스타-소속사의 계약 분쟁 올 한해 아이돌그룹인 블락비를 시작으로 걸그룹 카라, JYJ와 SM엔터테인먼트 등이 지난해에 이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을 벌였다. 또 원더걸스의 선예가 지난 1월 결혼하고, 소희가 JYP와 재계약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원더걸스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10. 케이팝 그룹, 국제무대에서 수상 많음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올 한해 국제무대에서 큰 상을 받았다. 슈퍼주니어를 탈퇴한 중국인 멤버 한경은 지난 4월 세계 최고의 어린이 시상식 ‘KCA’(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베스트 아시아 스타’ 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싸이는 캐나다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고, 일본에서 열린 ‘MTV뮤직 어워드 제팬’에서는 2PM과 빅뱅이 각각 올해의 앨범상과 베스트 댄스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폭행 불기소’ 박시후, 中영화로 활동재개

    ‘성폭행 불기소’ 박시후, 中영화로 활동재개

    20대 여자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가 불기소 처분된 배우 박시후가 중국 영화로 활동을 재개한다. 박시후의 소속사는 23일 박시후가 중국 멜로 영화 ‘향기’(가제)에서 한국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강인준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향기’는 지난해 홍콩 금장상 영화제에서 ‘대람호’로 신인 감독상을 받은 제시 창 취이샨 감독의 신작으로 박시후는 중국 배우 천란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이달 말 중국으로 출국, 상하이와 제주를 오가며 촬영할 예정이다. 박시후는 지난 2월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종영 직후 술자리에서 만난 연예인 지망생 A(22·여)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서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박시후는 불기소 처분을 받은 뒤 팬카페 등에 간간히 소식을 알리기는 했지만 연예 활동을 중단한 채 자숙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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