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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플러스2]

    09:20 TV로 보는 원작동화10:10 알록달록 콩콩이11:30 일일드라마 깡순이13:20 중학 3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부동산경매강좌(재)17:00 초등 1,3,5학년 여름방학생활19:00 TV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
  • [EBS플러스2]

    08:00 TV중학 3학년 국사11:20 TV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사회12:00 TV중학 2학년 국사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법학적성 시험대비 강좌(재)17:00 사진 잘 찍는 법18:30 요리쿡 사이쿡19:00 TV중학 1학년(재) 기술·가정01:00 매직 중학 영문법
  • [EBS플러스2]

    08:00 바나나를 탄 끼끼10:10 알록달록 콩콩이12:00 천사랑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법학적성 시험대비강좌(재)17:00 초등 2,4,6학년 여름방학생활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과학(재)23:40 TV중학 중학3학년 과학(재)
  • 美, 파키스탄 새 정권 끌어안기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은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사임함에 따라 9·11테러 이후 7년반 동안 유지해온 ‘대테러전쟁’의 전략 수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서 다시 세를 확장하고 있는 탈레반과 알카에다를 섬멸하기 위해 무샤라프 이후 파키스탄의 새 정부를 적극 끌어안기로 했다. ●전투기 성능 개선·식량원조 약속 대테러전의 전선을 이라크에서 아프간으로 확장시키기 시작한 미국으로서는 그 어느 때보다 파키스탄의 협조가 절실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미국과 탈레반 사이에 양다리를 걸쳤던 무샤라프와는 달리 대테러전쟁에 아예 미온적인 파키스탄 연정 지도부를 상대로 한 설득은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뉴욕타임스가 부시 행정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미국은 지난 2월 총선에서 무샤라프 지지 정당이 참패했을 때부터 대안을 모색해 왔다. 미국은 2억 3000만달러에 이르는 대테러 원조자금을 파키스탄이 전투기 성능 개선에 쓸 수 있도록 허용하고, 유수프 라자 길라니 총리에게 2년동안 1억 1500만달러의 식량원조까지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공을 들여왔다. 그 결과 부시 대통령은 지난달 미국을 방문한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와 회담에서 대테러 공조 지속 약속을 받아냈다. ●군·정보기관 신뢰회복이 관건 하지만 무샤라프의 사임으로 미국과 파키스탄 새 정부의 대테러전 공조 여부는 시험대에 올랐다. 뉴욕타임스는 부시 행정부의 급선무는 파키스탄 새 정부에 우군을 구축하고, 불신의 골이 깊어진 정보기관 및 군부 사이의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부시 행정부는 그동안 파키스탄 정보기관에 탈레반과 알카에다에 동조하는 세력이 적지 않다고 불신을 드러냈었다. 미 중앙정보국(CIA)의 전 대테러정책 담당자 로버트 그레니어는 CNN과 인터뷰에서 “미 행정부는 파키스탄의 새 정부가 아프간에서의 대테러전에서 지속적이고 일관된 입장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고 있다.”면서 “정보기관과 군을 완전하게 장악할 수 있을지가 변수”라고 말했다. 브루킹스연구소의 브루스 리델도 선임연구원도 “관건은 파키스탄의 새 정부가 극단주의 테러집단과의 싸움을 효과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일 것”이라면서 “군부의 정치 개입을 막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것이 파키스탄 새 정부의 최대 과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테러전 더 큰 결실” 주장도 반면 미국 주도의 대테러전쟁이 더 큰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우드로 윌슨센터의 로버트 해서웨이 연구원은 “무샤라프가 집권하면서 탈레반이나 알카에다의 파키스탄 내 은신처가 더욱 빠르게 확장됐다.”면서 “미국은 그동안 무샤라프와 협력으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미 국무부의 전 파키스탄 정보분석관 마빈 웨인바움도 “파키스탄 새 정부는 미국의 눈치를 보는 듯한 인상을 떨치고 대테러전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mkim@seoul.co.kr
  • [EBS플러스2]

    08:00 바나나를 탄 끼끼10:10 알록달록 콩콩이12:20 천사랑14:00 중학영어독해15:00 중학2학년 난제공략 수학8-나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부동산경매 강좌(재)17:00 초등 2,4,5학년 여름방학 생활20:20 TV중학 3학년 기술·가정(재)24:20 중학 3학년 도덕(재)
  • [EBS플러스2]

    08:20 씽씽 동물나라10:10 알록달록 콩콩이12:4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14:00 중학 사고와 논술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부동산 경매강좌(재)17:00 초등 1,3,5학년 여름방학생활20:20 중학 1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수학01:00 중학 사고와 논술(재)
  • [EBS플러스2]

    09:20 TV로보는 원작동화10:10 알록달록 콩콩이11:30 일일드라마 깡순이13:20 중학 3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부동산경매강좌(재)17:00 초등 1,3,5학년 여름방학생활19:00 TV 중학 1학년 국어, 수학7-나22:20 중학 2학년 퍼펙트 체크업 국어01:00 TV 중학 2년 도덕(재)
  • 올여름 스타감독들 중간성적표…강우석 ‘∧∧’ 이준익 ‘ㅜㅜ’

    스타 감독들의 귀환으로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올 여름 극장가. 저마다 한국영화 부활을 내걸고 출사표를 던진 이들의 중간 성적표는 어떨까. 과거 ‘감독은 연출만 잘하면 된다.’고 뒤로 한발 빼던 관행과 달리 요즘 감독들은 각종 인터뷰를 비롯, 무대인사, 이벤트 참여 등 홍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한국영화 평균 순제작비는 35억∼40억원 수준. 여기에 필름 프린트와 홍보 마케팅 비용까지 합하면 총제작비는 대략 60억원선에 이른다. 이 같은 기준에서 보면 평균적인 한국영화들은 200만명의 관객이 극장을 찾아야 손익분기점을 맞출 수 있다. 물론 영화의 가치를 경제적으로 따질 수만 없지만, 감독이나 제작자 입장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결과이기도 하다. 올여름 스타 감독들의 복귀작 중에 제작비 대비 최고의 순이익을 올린 영화는 강우석 감독의 ‘강철중’(공공의 적 1-1)이다. 총제작비 60억원이 들어간 이 영화는 당초 목표였던 200만명을 두배 가까이 뛰어넘는 450만 관객을 동원해 짭짤한 수익을 거뒀다. 당초 위기에 빠진 한국영화를 구할 지명타자로 선발된 강 감독은 영화 개봉 한달 전인 5월부터 주연배우 설경구와 함께 각종 인터뷰를 쏟아내며 영화 홍보에 열정을 쏟았다. 하지만 “‘강철중’이 길을 잘 터야 ‘놈놈놈’‘님은 먼곳에’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잘 된다.”는 강 감독의 바람은 절반의 성공을 거뒀을 뿐이다. 한국영화 부활의 시험대로 여겨졌던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손익분기점을 넘길 전망이지만, 이준익 감독의 ‘님은 먼곳에’는 예상치를 밑도는 결과를 거뒀다. 총제작비 200억원이 들어간 ‘놈놈놈’은 다음주 중 손익분기점인 65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놈놈놈’은 ‘서사의 부재’라는 논란을 낳기도 했지만, 강한 오락성을 무기로 10∼20대 관객들을 끌어 모았다. 당초 기대인 천만에는 못 미쳤지만, 영화관계자들은 그래도 안도하는 분위기다. 이에 반해 총제작비 100억원을 들인 ‘님은 먼곳에’는 170만명 관객을 동원한 채 대부분의 극장에서 내려졌다. 만만찮은 물량을 쏟아부으며 화제를 모았지만, 손익분기점인 330만명에는 크게 밑도는 실정이다. 이 영화의 한 관계자는 “40∼70대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데는 실패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개봉한 곽경택 감독의 신작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이번 주말 200만 고지를 넘어 손익분기점인 250만 관객은 무난히 돌파할 전망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사설] 갈등과 분열 넘어 선진 한반도 시대로

    어제 우리는 광복 제63주년이자 건국 60돌을 맞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복궁 광장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건국 60년의 성공 신화를 토대로 선진일류국가를 건설하자며 국민의 동참을 호소했다. 일제의 압제에서 해방된 지 3년만에 정부수립을 선포했던 그 자리에서다. 그날의 감격이 한강의 기적으로 이어졌듯 이번 광복절은 위대한 한민족 시대를 여는 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다.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우리의 현대사는 기적의 역사였다. 미국의 잉여농산물로 허기를 달래던 나라가 분단과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 13위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했다. 가발 정도밖에 내놓을 게 없던 나라가 이제 반도체·휴대전화 등 첨단 제품으로 세계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만하면 온 국민이 함께 쓴 성공 스토리가 아닌가. 물론 어둡고 칙칙한 과거도 없지 않았다. 독재·권위주의 체제하에서 인권유린도 비일비재했다. 소득과 복지의 쏠림현상 등 압축성장의 그늘도 컸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 비하에 빠질 이유는 없다. 때론 뒷걸음질하고 돌아가기도 했지만, 큰 흐름에선 세계사의 대세와 궤를 같이하는 진보의 대장정이었기 때문이다.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 독립한 140여개국 중 대한민국은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에 동시에 성공한 나라라지 않은가. 따라서 광복이냐, 건국이냐 하는 작금의 논쟁 자체는 부질없어 보인다. 둘 다 소중히 되새겨야 할 역사의 변곡점이다. 독립투사들의 풍찬노숙이 밑거름이 된 광복이 없었다면 건국은 아예 불가능했을 게다. 우리는 이미 광복절을 건국절로 대체하자는 일부 보수세력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또한 정부수립이 없었다면 오늘의 우리를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내달에 정권수립 60주년을 맞는 북한의 참상을 보라. 굶주림에 지친 주민들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고있는 현실이 아닌가. 이념 대신 시장을 택한, 개혁·개방 이후 중국과 러시아의 번영은 또 어떤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국체로 삼은 우리의 건국이 올바른 선택이었음을 역설적으로 입증한다. 그런데도 광복절 행사마저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져 반쪽으로 치러진 것은 여간 안타까운 일이 아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일부 야권은 어제 기념식에도 불참했다. 건국이냐 광복이냐를 둘러싼 비생산적 명분 다툼 때문이라면 유감스러운 일이다. 유한한 정권에는 끊임없는 견제와 비판이 필요하지만, 영구히 함께 발전시켜야 할 국가공동체의 존재 가치마저 훼손하는 일은 자제해야 한다. 대나무는 언제나 매듭을 지으면서 새 마디를 만들며 자란다. 대한민국도 광복 63주년이든 건국 60주년이든 영욕의 과거를 매듭짓고 새로운 시대를 열 때다. 이명박 정부부터 시험대에 올랐다. 새 정부는 촛불시위에서 보듯 국민과의 소통 실패로 황금같은 집권 초반 반년을 허송했다. 이 정권이 남은 임기 중에도 지리멸렬하게 된다면 대통령의 불운이기 이전에 국민 모두의 불행이다. 그래서 우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미래전략으로 삼아 재도약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다짐에 주목한다. 선진화라는 그간의 막연한 구호 대신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온실가스를 줄이면서 고용창출 효과가 큰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려는 취지는 반길 만한 일이다. 환경보호라는 문명사적 흐름과 호흡을 함께하면서 선진국에 진입하려는 발상이란 의미에서다. 그러나 선진일류국가는 정부의 의욕만으로 이뤄지지는 않는다. 이 대통령은 한강의 기적에 이어 ‘한반도의 기적’을 일구어내자고 했지만,5년 단임 정권의 임기내에 이뤄지긴 어렵다. 국민 모두가 분열과 갈등을 넘어 다시 뛰는 출발선에 함께 서야 한다. 그러자면 남북간 대화와 협력의 재개도 긴요하다. 한반도와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사는 한민족 모두가 들메끈을 고쳐 맬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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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방학특강 중학 3학년 종합 영어(1)(2)11:20 중학 3학년 난제공략 수학9-가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검정고시 시험대비 강좌(재)17:00 사진 잘 찍는 법18:30 요리쿡 사이쿡21:40 중학국어 문법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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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영어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0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검정고시 시험대비 강좌(재)17:00 EBS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1,4-1,5-1,6-1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수학(재)24:20 TV중학
  • [사설] 北·日 납북자 협상 진전 주목한다

    북한을 변수로 한 동북아 국제정세의 역동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북한과 일본은 어제 일본인 납치 피해자 재조사를 ‘가능한 한 올 가을까지 완료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이를 위해 북한은 권한을 가진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속히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그 대신 일본은 북한의 재조사 개시와 동시에 인적 왕래와 전세 항공편 운항 등 대북 제재의 일부를 해제하기로 했다. 중국 선양에서 열린 6자회담 북·일 국교정상화 실무회의의 성과다. 사흘전 북·일 실무회의가 시작되던 날로 예상됐던 미국의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 해제조치가 불발에 그치면서, 북핵 6자회담이 추진력을 잃고 표류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적지 않았음을 감안할 때 이번 합의는 고무적이다. 특히 그간 일본 정부가 납치문제를 내세워 미국의 테러지원국 해제에 반대해 왔고, 미국도 이에 대해 외교적 부담을 느껴 왔다는 점에서 이번 합의가 미국의 향후 행보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으로 여겨진다. 게다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일본이 북핵 2단계 불능화 조치에 따른 상응조치로 5개국이 북한에 제공키로 한 중유 100만t의 분담분 집행에 동참할 경우 6자회담의 합의 이행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갈 길이 멀다. 미 백악관은 “6자회담의 지속적인 진전 등을 위해 당사국간 소통이 아주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북핵 검증체제 합의 이전에 테러지원국 해제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일본 정부도 ‘확실하게 조사해’ 납치당한 일본인 생존자를 귀국시켜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북한 조사위의 활동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주지 못할 경우 이번 합의가 언제든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핵문제에 이어 일본인 피랍자 문제로 인해 북한의 진정성이 또다시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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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영어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2,4,5학년 여름방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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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국어, 수학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국어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3:20 TV중학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1,3,5학년 여름방학생활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국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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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여름방학 중학 2학년 국어, 수학11:20 중학 3학년 난제공략 수학9-가13:20 TV중학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 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친절한 선생님 국어 3-1,4-1,5-1,6-119: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국어, 수학(재)22:20 중학 1학년 난제공략 수학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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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방학특강 중학 3학년 종합 영어(1)(2)11:20 중학 3학년 난제공략 수학9-가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검정고시 시험대비 강좌(재)17:00 사진 잘 찍는 법18:30 요리쿡 사이쿡21:40 중학국어 문법특강01:00 매직 중학 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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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영어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0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검정고시 시험대비 강좌(재)17:00 EBS 초등 친절한 선생님 사회 3-1,4-1,5-1,6-1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수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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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0 여름방학특강 중학 3학년 영어10:00 여름방학특강 중학 2학년 영어12:20 중학 2학년 난제공략 수학8-가14:00 중학영어독해15:30 2008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16:30 한국사능력검정시험대비 강좌(재)17:00 초등 2,4,5학년 여름방학 생활20:20 여름방학특강 중학 1학년 수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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